Können
여기서는 “할 수 있을까”라는 가능성을 묻는 데 쓰인 “Können”이다. “Können wir + 동사원형 ...?”은 함께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는 표현이며, 새 예: “Können wir anfangen?”처럼 쓸 수 있다.
wir
“wir”는 이 대화에서 A와 B를 함께 가리키는 “우리”이다. “Können wir prüfen ...?”처럼 다른 사람과 함께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prüfen
“prüfen”은 여기서 가방이 준비되었는지 확인한다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prüfen, ob ...”는 어떤 것이 맞는지 또는 사실인지 확인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ob
“ob”는 “~인지”라는 뜻으로, “Können wir prüfen, ob meine Tasche bereit ist?”에서 확인할 내용을 이끈다. “prüfen, ob + 문장”의 형태로 어떤 사실을 확인할 때 사용한다.
meine
“mein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소유한 가방을 가리키는 “내”이다. “meine Tasch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은 뒤의 명사 앞에 놓인다.
Tasche
“Tasche”는 이 대화에서 확인하려는 “가방”을 뜻한다. “meine Tasch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개인의 가방을 말할 수 있다.
bereit
“bereit”는 여기서 가방이 떠날 준비가 된 상태라는 뜻의 “준비된”이다. “bereit sein”은 사람이나 물건이 준비된 상태임을 말하는 기본 표현이다.
ist
“ist”는 여기서 “~이다” 또는 “~인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가방의 상태를 설명한다. “meine Tasche bereit ist”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인다.
Leg
“Leg”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물건을 놓으라고 말하는 “올려”이다. 친한 상대 한 사람에게 하는 명령으로, “Leg ... auf ...”처럼 물건과 놓을 장소를 함께 말할 수 있다.
die
“die”는 여기서 이미 특정된 중요한 물건들을 가리키는 정관사 “그”에 해당한다. “die wichtigen Sachen”처럼 명사구의 앞에서 특정한 물건들을 나타낸다.
wichtigen
“wichtigen”은 “die wichtigen Sachen”에서 물건들이 중요하다는 뜻을 더하는 말이다. 명사 “Sachen” 앞에 놓여 그 물건의 성격을 설명한다.
Sachen
“Sachen”은 여기서 탁자 위에 올려놓을 “물건들”을 뜻한다. “die wichtigen Sachen”처럼 여러 물건을 하나의 묶음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erst
“zuerst”는 여기서 다른 일보다 먼저 하라는 뜻의 “먼저”이다. “Leg ... zuerst ...”처럼 여러 단계 중 첫 번째 행동을 지정할 때 쓴다.
auf
“auf”는 여기서 물건을 탁자 표면 위로 옮긴다는 뜻의 “~ 위에”이다. “auf den Tisch legen”처럼 물건을 어떤 표면 위에 놓는 표현에 사용된다.
den
“den”은 여기서 놓을 대상인 탁자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auf den Tisch”에서 “Tisch” 앞에 놓여 특정한 탁자를 나타낸다.
Tisch
“Tisch”는 여기서 물건들을 올려놓을 “탁자”를 뜻한다. “auf den Tisch”처럼 물건을 탁자 위로 옮기는 장소를 말할 수 있다.
Mein
“Mei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휴대폰을 가리키는 “내”이다. 문장 처음의 “Mein Handy”처럼 소유를 나타내며 명사 앞에 놓인다.
Handy
“Handy”는 여기서 휴대폰을 뜻하는 독일어 표현이다. “Mein Handy”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자신의 휴대폰을 말할 수 있다.
in
“in”은 여기서 휴대폰이 앞주머니 안에 있다는 위치를 나타내는 “~ 안에”이다. “in der vorderen Tasche”처럼 물건이 있는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한다.
der
“der”는 여기서 휴대폰이 들어 있는 특정한 주머니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in der vorderen Tasche”에서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구의 앞에 놓인다.
vorderen
“vorderen”은 여기서 주머니가 가방의 앞쪽에 있다는 뜻의 “앞쪽의”이다. “die vordere Tasche”처럼 주머니의 위치를 구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o
“Wo”는 여기서 열쇠를 어디에 놓았는지 묻는 “어디에”이다. “Wo hast du ... hingelegt?”처럼 물건의 위치나 놓은 장소를 질문할 때 사용한다.
hast
“hast”는 여기서 상대방이 열쇠를 놓았는지 묻는 문장에서 쓰인 “가지고 있다”의 형태이다. “Wo hast du ... hingelegt?”에서는 “du”와 함께 과거에 한 행동을 묻는 구조를 만든다.
du
“du”는 여기서 열쇠를 어디에 놓았는지 질문받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이다. “hast du ...?”처럼 친한 상대 한 사람에게 질문할 때 사용한다.
deine
“deine”는 상대방이 소유한 열쇠를 가리키는 “네” 또는 “너의”이다. “deine Schlüssel”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은 명사 앞에 놓인다.
Schlüssel
“Schlüssel”은 여기서 상대방의 “열쇠들”을 뜻한다. “deine Schlüssel”처럼 여러 개의 열쇠를 소유 표현과 함께 말할 수 있다.
hingelegt
“hingelegt”는 여기서 열쇠를 특정한 곳에 내려놓았다는 뜻의 “놓았어”이다. “hast du deine Schlüssel hingelegt?”처럼 어디에 물건을 놓았는지 물을 때 사용한다.
Sie
문장 첫머리의 “Sie”는 앞에서 언급한 열쇠들을 가리키는 “그것들은”이다. 여기서는 정중한 “당신”이 아니라, 복수인 열쇠를 가리키며 “Sie liegen ...”이라고 말한다.
liegen
“liegen”은 여기서 열쇠들이 휴대폰 옆에 놓여 있다는 위치를 나타낸다. “Die Schlüssel liegen neben ...”처럼 물건의 현재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ben
“neben”은 여기서 휴대폰의 바로 옆이라는 위치를 나타내는 “~ 옆에”이다. “neben meinem Handy”처럼 두 물건의 위치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한다.
meinem
“meinem”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휴대폰을 가리키는 “내”이다. “neben meinem Handy”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이 명사 앞에 놓여 위치 관계를 만든다.
Brauchst
“Brauchst”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물병이 필요한지 묻는 “필요해?”이다. 문장 처음에 와서 대문자로 쓰였으며, “Brauchst du ...?”처럼 필요한 물건을 질문할 때 사용한다.
auch
“auch”는 여기서 물병도 필요한지 묻는 “또한” 또는 “~도”이다. “Brauchst du auch ...?”처럼 이미 언급된 것에 하나를 더할 때 사용한다.
Wasserflasche
“Wasserflasche”는 여기서 가방에 넣어 둘 “물병”을 뜻한다. “deine Wasserflasche”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자신의 물병을 말할 수 있다.
Ja
“Ja”는 여기서 물병이 필요하다는 질문에 긍정하는 “응” 또는 “네”이다. 질문에 동의하거나 긍정적으로 대답할 때 문장 앞에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schon
“schon”은 여기서 물병이 이미 주머니 안에 있다는 뜻의 “이미”이다. “ist schon im Hauptfach”처럼 어떤 상태가 예상보다 앞서 이루어졌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im
“im”은 여기서 “~ 안에”라는 위치를 나타내며, “in dem”이 합쳐진 형태이다. “im Hauptfach”처럼 특정한 내부 공간에 물건이 있음을 말할 때 쓴다.
Hauptfach
“Hauptfach”는 여기서 가방의 “주 수납공간” 또는 “큰 주머니”를 뜻한다. “im Hauptfach”처럼 가방 안에서 물건이 들어 있는 주요 공간을 말할 수 있다.
Dann
“Dann”은 여기서 앞의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그러면” 또는 “그럼”이라는 결론을 이끈다. “Dann hast du ...”처럼 앞의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한다.
alles
“alles”는 여기서 필요한 물건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뜻의 “전부”이다. “alles, was du brauchst”처럼 필요한 것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에 사용한다.
was
“was”는 여기서 “alles”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하는 것” 또는 “무엇”에 해당한다. “alles, was du brauchst”처럼 앞의 전체 내용을 뒤의 절로 설명할 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