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후 업무로 돌아가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fter a break at work, two adults return to the desk and start the next task with a file..

KO → DE / 레벨: A1

이 레슨에 대해

휴식 후 업무로 돌아가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Fühlst du dich bereit, wieder zu arbeiten?

퓔스트 두 디히 베라이트, 비더 추 아르바이튼? 다시 일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B

Jetzt fühle ich mich besser.

예츠트 퓔레 이히 미히 베서. 이제 좀 나아진 것 같아요.
A

Sollen wir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

졸렌 비어 춤 슈라이프티시 추뤼크게엔?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B

Die Pause ist vorbei, also gehen wir los.

디 파우제 이스트 포어바이, 알조 게엔 비어 로스. 휴식 시간이 끝났으니 움직이자.
A

Ich brauche die Datei für die nächste Aufgabe.

이히 브라우헤 디 다타이 퓌어 디 넥히스테 아우프가베.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
B

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

지 리크트 아우프 뎀 슈라이프티시. 책상 위에 있어요.
A

Jetzt kann ich mich besser konzentrieren.

예츠트 칸 이히 미히 베서 콘첸트리렌.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
B

Dann fangen wir mit der Datei an.

단 팡엔 비어 미트 데어 다타이 안. 그럼 파일부터 시작하자.

단어별 해설

Fühlst 여기서는 ‘느끼다’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묻는 동사 형태입니다. "Fühlst du dich bereit"처럼 주어 "du"와 함께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니?’라고 말할 때 씁니다. 기본형은 fühlen이고, 이 대화에서는 "Fühlst"로 사용되었습니다.
du 여기서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입니다. "Fühlst du dich bereit"에서 동사 "Fühlst"와 함께 질문의 주어가 됩니다. 친한 사이에서 상대방에게 상태를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ch 여기서는 ‘너 자신을’이라는 뜻으로, "sich fühlen"이라는 표현에서 주어 "du"에 맞는 형태입니다. "Fühlst du dich bereit" 전체가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니?’라는 뜻을 만듭니다. 상태나 감정을 말할 때 "du fühlst dich ..."와 함께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bereit 여기서는 일을 다시 할 ‘준비가 된’ 상태를 뜻합니다. "sich bereit fühlen"과 함께 쓰여 준비 상태에 대한 느낌을 나타냅니다. "bereit, wieder zu arbeiten"처럼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wieder 여기서는 쉬었다가 ‘다시’라는 뜻으로, 일을 다시 시작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wieder zu arbeiten"에서 동작 "arbeiten"이 반복됨을 표시합니다. 중단했던 활동을 재개할 때 동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 여기서는 "arbeiten"을 연결해 ‘일할’이라는 뜻을 만드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bereit, wieder zu arbeiten"에서 준비된 활동을 나타내는 구조를 만듭니다. "bereit, zu ..."처럼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beiten 여기서는 ‘일하다’라는 뜻이며, 쉬는 시간이 끝난 뒤 업무를 다시 하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wieder zu arbeiten"에서 "zu" 뒤에 놓여 ‘다시 일할’이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업무나 직업 활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tzt 여기서는 ‘지금’ 또는 ‘이제’라는 뜻으로, 현재의 상태를 강조합니다. "Jetzt fühle ich mich besser"에서 쉬고 난 현재 상태가 이전보다 나아졌음을 말합니다. 현재 상황의 변화를 말할 때 문장 앞에 둘 수 있습니다.
fühle 여기서는 ‘느낀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말하는 동사 형태입니다. "fühle ich mich besser"에서 "mich"와 함께 ‘나는 더 나아진 것 같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기본형은 fühlen이고, 이 대화에서는 "ich"에 맞는 "fühle"로 사용되었습니다.
ich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fühle ich mich besser"에서 동사 "fühle"와 함께 화자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h 여기서는 ‘나 자신을’이라는 뜻으로, "sich fühlen" 표현에서 주어 "ich"에 맞는 형태입니다. "Jetzt fühle ich mich besser" 전체가 ‘이제 나는 더 나아진 것 같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자신의 상태나 감정을 말할 때 "ich fühle mich ..."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ser 여기서는 이전보다 ‘더 나은’ 또는 ‘더 좋아진’ 상태를 뜻합니다. "fühle ich mich besser"에서 화자의 현재 상태가 개선되었음을 나타냅니다. 몸 상태나 기분이 나아졌다고 말할 때 "sich besser fühlen"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llen 여기서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Sollen wir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에서 상대방과 함께 책상으로 돌아갈지 묻습니다. 기본형은 sollen이고, 이 대화에서는 문장 첫머리의 "Sollen"으로 사용되었습니다.
wir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입니다. "Sollen wir ... zurückgehen?"에서 제안된 행동의 주어가 됩니다. 함께 행동할지 제안하거나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m 여기서는 ‘~로’ 또는 ‘~에’라는 방향을 나타내며, "Schreibtisch"와 함께 ‘책상으로’라는 뜻을 만듭니다. "zum"은 "zu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처럼 특정 장소로 돌아가는 방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hreibtisch 여기서는 업무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돌아가는 ‘책상’을 뜻합니다. "zum Schreibtisch"에서 이동 목적지를 나타냅니다. 사무실에서 책상으로 가거나 돌아가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rückgehen 여기서는 쉬는 장소에서 책상으로 ‘돌아가다’라는 뜻입니다.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에서 이동 목적지와 함께 사용됩니다. 이전 장소나 상태로 돌아가는 행동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Die 여기서는 "Pause"를 특정한 휴식 시간으로 가리키는 ‘그’라는 뜻의 관사입니다. "Die Pause ist vorbei"에서 문장의 주어인 "Pause" 앞에 놓입니다. 대화에서 이미 알고 있는 특정한 시간이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use 여기서는 업무 중의 ‘휴식 시간’을 뜻합니다. "Die Pause ist vorbei"에서 휴식 시간이 끝났다고 말합니다. 일이나 공부 중 잠시 쉬는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t 여기서는 휴식 시간이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이다’ 또는 ‘~해 있다’라는 뜻입니다. "Die Pause ist vorbei"에서 "Pause"와 "vorbei"를 연결해 ‘휴식 시간이 끝났다’고 말합니다. 기본형은 sein이고, 이 대화에서는 "Die Pause"에 맞는 "ist"로 사용되었습니다.
vorbei 여기서는 휴식 시간이 ‘끝난’ 또는 ‘지나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Die Pause ist vorbei"처럼 "sein"과 함께 어떤 시간이나 일이 종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시간이 끝났다고 알리거나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so 여기서는 앞의 상황을 근거로 ‘그러니’ 또는 ‘그래서’라는 뜻입니다. "Die Pause ist vorbei, also gehen wir los"에서 휴식이 끝났으므로 움직이자는 결론을 연결합니다. 이유나 상황 뒤에 다음 행동이나 결론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hen 여기서는 이동한다는 뜻의 ‘가다’이며, "los"와 함께 ‘출발하다’ 또는 ‘움직이기 시작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gehen wir los"에서 두 사람이 이제 움직이자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장소 이동이나 출발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os 여기서는 "gehen"과 결합해 ‘출발하여 움직이다’라는 뜻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gehen wir los"에서 문장 끝에 놓여 ‘자, 움직이자’라는 표현을 완성합니다. 함께 출발하거나 행동을 시작하자고 말할 때 "losgehen"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auche 여기서는 다음 업무를 위해 파일이 ‘필요하다’라는 뜻입니다. "Ich brauche die Datei"에서 필요한 대상을 "die Datei"로 뒤에 둡니다. 어떤 물건이나 자료가 필요하다고 말할 때 "Ich brauche ..."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형은 brauchen이고, 이 대화에서는 "ich"에 맞는 "brauche"로 사용되었습니다.
Datei 여기서는 다음 업무에 사용할 ‘파일’을 뜻합니다. "die Datei für die nächste Aufgabe"에서 특정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가리킵니다. 컴퓨터 파일이나 업무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ür 여기서는 ‘~을 위한’이라는 뜻으로, 파일이 다음 업무에 사용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für die nächste Aufgabe"에서 파일의 용도를 뒤의 표현으로 연결합니다. 어떤 물건이나 행동의 목적을 말할 때 "für ..."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ächste 여기서는 순서상 ‘다음’이라는 뜻으로, 뒤의 "Aufgabe"를 수식합니다. "die nächste Aufgabe"에서 앞으로 할 업무를 가리킵니다. 여러 일의 순서를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ufgabe 여기서는 앞으로 처리할 ‘업무’ 또는 ‘과제’를 뜻합니다. "die nächste Aufgabe"에서 다음에 할 일을 가리킵니다. 해야 할 일이나 주어진 과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e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파일을 가리키는 ‘그것’입니다. "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에서 "Sie"는 "die Datei"를 다시 가리키며, 정중한 ‘당신’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미 언급한 여성 명사를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egt 여기서는 파일이 책상 위에 ‘놓여 있다’ 또는 ‘있다’라는 뜻입니다. "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에서 파일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물건이 특정 장소에 놓여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형은 liegen이고, 이 대화에서는 "Sie"에 맞는 "liegt"로 사용되었습니다.
auf 여기서는 파일이 책상 ‘위에’ 있음을 나타내는 위치 표현입니다. "auf dem Schreibtisch"에서 물건과 표면의 위치 관계를 만듭니다. 물건이 어떤 표면 위에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m 여기서는 "Schreibtisch"를 가리키는 정관사 형태로, "auf dem Schreibtisch"에서 ‘그 책상 위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auf" 뒤에서 이 표현에 사용됩니다. "auf dem ..."처럼 특정 장소나 표면 위의 위치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n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지금 더 잘 집중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kann ich mich besser konzentrieren"에서 "ich"가 할 수 있는 행동을 뒤의 동사와 연결합니다. 기본형은 können이고, 이 대화에서는 "ich"와 함께 "kann"으로 사용되었습니다.
konzentrieren 여기서는 ‘집중하다’라는 뜻이며, "sich konzentrieren"이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mich besser konzentrieren"에서 화자가 더 잘 집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정 일이나 대상에 집중한다고 말할 때 "sich auf ... konzentrieren"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nn 여기서는 앞의 상황이나 말에 이어 ‘그럼’ 또는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Dann fangen wir mit der Datei an"에서 앞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상대방의 말에 반응해 다음 행동을 이어 갈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ngen 여기서는 "an"과 결합해 ‘시작하다’라는 뜻의 "anfangen"을 이루는 동사 부분입니다. "fangen wir mit der Datei an"에서 "mit der Datei"를 시작 대상으로 삼습니다. "mit ... anfangen"처럼 무엇부터 시작할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t 여기서는 ‘~부터’ 또는 ‘~을 가지고’라는 뜻으로, 시작의 대상을 연결합니다. "mit der Datei anfangen"에서 파일부터 시작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어떤 일이나 대상을 시작점으로 말할 때 "mit ... anfangen"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여기서는 "Datei"를 가리키는 관사 형태로, "mit der Datei"에서 ‘그 파일과 함께’ 또는 ‘그 파일부터’라는 뜻을 만듭니다. "mit" 뒤에서 이 대화의 "Datei"와 함께 사용됩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말할 때 "mit der Datei anfang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 여기서는 "fangen"과 떨어져 사용되어 ‘시작하다’라는 뜻의 분리 가능한 동사 "anfangen"을 완성합니다. "fangen wir mit der Datei an"에서 "an"이 문장 끝에 놓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할지 말할 때 "mit ... anfangen"의 분리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sich fühlen + Adjektiv

Fühlst du dich bereit?

퓔스트 두 디히 베라이트?

준비가 되었다고 느껴?

독일어에서 fühlen은 재귀대명사와 함께 쓰여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를 표현합니다.

분리 동사: gehen ... los / fangen ... an

Wir gehen los und fangen an.

비어 게엔 로스 운트 팡엔 안.

우리는 출발해서 시작한다.

분리 동사는 현재형 문장에서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독일어 어휘

arbeiten 동사
아르바이튼 일하다 zu arbeiten
bereit 형용사
베라이트 준비가 된

일할 준비가 된 상태

besser 형용사
베서 더 나은, 더 좋아진
brauchen 동사
브라우흔 필요로 하다 brauche
Datei 명사
다타이 파일
losgehen 동사
로스게엔 출발하다, 움직이기 시작하다 gehen ... los
Pause 명사
파우제 휴식, 휴식 시간
Schreibtisch 명사
슈라이프티시 책상
sich fühlen 동사
지히 퓔렌 느끼다 Fühlst du dich

기분이나 상태를 느끼다

vorbei 형용사
포어바이 끝난, 지나간

휴식 시간이 끝난 상태

wieder 부사
비더 다시
zurückgehen 동사
추뤼크게엔 돌아가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제 좀 나아진 것 같아요.

정답 보기Jetzt fühle ich mich besser.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정답 보기Sollen wir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

책상 위에 있어요.

정답 보기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휴식, 휴식 시간

정답 보기Pause

준비가 된

정답 보기bereit

책상

정답 보기Schreibtisch

돌아가다

정답 보기zurückge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