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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휴식 후 업무로 돌아가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Fühlst du dich bereit, wieder zu arbeiten?
퓔스트 두 디히 베라이트, 비더 추 아르바이튼? 다시 일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Jetzt fühle ich mich besser.
예츠트 퓔레 이히 미히 베서. 이제 좀 나아진 것 같아요.Sollen wir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
졸렌 비어 춤 슈라이프티시 추뤼크게엔?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Die Pause ist vorbei, also gehen wir los.
디 파우제 이스트 포어바이, 알조 게엔 비어 로스. 휴식 시간이 끝났으니 움직이자.Ich brauche die Datei für die nächste Aufgabe.
이히 브라우헤 디 다타이 퓌어 디 넥히스테 아우프가베.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
지 리크트 아우프 뎀 슈라이프티시. 책상 위에 있어요.Jetzt kann ich mich besser konzentrieren.
예츠트 칸 이히 미히 베서 콘첸트리렌.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Dann fangen wir mit der Datei an.
단 팡엔 비어 미트 데어 다타이 안. 그럼 파일부터 시작하자.문장 설명
Fühlst du dich bereit, wieder zu arbeiten?
다시 일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 Fühlst du dich
- 느끼고 있나요
- bereit
- 준비된
- wieder
- 다시
- arbeiten
- 일하다
자세한 설명
Fühlst du dich는 “너는 네 상태를 느끼니?”라는 구조로,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너는 …한 것 같니?”로 이해됩니다. 기본형은 sich fühlen(느끼다, 상태를 느끼다)이며, fühlst는 주어 du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dich는 재귀대명사로 du와 같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먼저 와서 Fühlst du dich ...?가 됩니다. 예: Ich fühle mich besser. — 나는 상태가 더 나아진 것 같아. bereit는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준비가 된”이라는 뜻이며, sich bereit fühlen은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bereit sein(준비가 되어 있다)과 비교하면, sich bereit fühlen은 객관적 사실보다 자신의 느낌이나 판단을 강조합니다. 예: Ich fühle mich bereit. — 나는 준비가 된 것 같아. wieder는 이전에 있던 행동이나 상태가 다시 이어짐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다시”입니다. 이 단어 자체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예: Sie arbeitet wieder. — 그녀는 다시 일한다. arbeiten은 “일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zu와 함께 쓰인 부정사입니다. zu arbeiten은 “일하는 것/일하기”라는 뜻으로, bereit sein 또는 sich bereit fühlen 뒤에서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Ich bin bereit, zu lernen. — 나는 공부할 준비가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Fühlst du dich bereit(너는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니?)에 wieder zu arbeiten(다시 일하기 위해/다시 일하는 것에)을 붙여, “다시 일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wieder는 일하는 행동이 이전에 있었고 그것이 다시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Jetzt fühle ich mich besser.
이제 좀 나아진 것 같아요.
- Jetzt
- 이제
- fühle
- 느껴요
- ich
- 나는
- mich
- 나를
- besser
- 더 나아
자세한 설명
Jetzt는 ‘이제, 지금은’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 시점을 앞세워 상태가 이전과 달라졌음을 나타냅니다. fühle는 동사 fühlen(느끼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몸 상태나 기분을 말할 때 독일어에서는 sich fühlen이라는 재귀 구조를 자주 씁니다. 예를 들어 Ich fühle mich müde.는 ‘나는 피곤하다고 느껴요’ 또는 자연스럽게 ‘나는 피곤해요’라는 뜻입니다.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입니다. 여기서는 fühle의 주체입니다. 독일어 인칭대명사는 문장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므로, 주어일 때는 ich, 재귀 목적어일 때는 mich를 씁니다. mich는 주어 ich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재귀대명사입니다. ich fühle mich ...는 직역하면 ‘나는 나 자신을 ...하다고 느낀다’에 가깝지만, 한국어로는 보통 ‘나는 ...하게 느껴진다’ 또는 ‘나는 ...한 상태다’처럼 옮깁니다. ich와 mich는 같은 사람을 가리키지만 문장 안의 역할이 다릅니다. besser는 형용사 gut(좋은)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전보다 나아’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명시되지 않아도 앞선 상태와 비교한 호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형태의 연결은 gut – besser – am besten입니다. 예를 들어 Heute geht es mir besser.는 ‘오늘은 내가 좀 나아졌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tzt가 시점을 제시하고, ich fühle mich가 ‘나는 어떤 상태라고 느낀다’라는 재귀 구조를 만들며, besser가 그 상태가 전보다 좋아졌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제 좀 나아진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Sollen wir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 Sollen wir
- 우리 …할까요?
- zum
- …으로, …에
- Schreibtisch
- 책상
- zurückgehen
- 돌아가다
자세한 설명
Sollen wir는 함께 “우리 …할까요?”처럼 제안이나 의향을 묻는 데 쓰입니다. sollen은 조동사 sollen의 현재형으로, wir와 함께 쓰인 1인칭 복수형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본동사가 문장 끝의 부정사로 갑니다. 예: Soll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까요?” zum은 zu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zu가 목적지나 방향을 나타낼 때 뒤의 명사는 여격이 되며, der Schreibtisch의 여격 형태가 dem Schreibtisch이므로 zu dem Schreibtisch가 zum Schreibtisch로 줄어듭니다. zum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예: Ich gehe zum Bahnhof. — “나는 역으로 갑니다.” Schreibtisch는 “책상”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er Schreibtisch이고, 여기서는 zu 뒤의 여격 형태인 dem Schreibtisch가 사용되어 zum Schreibtisch가 되었습니다. 관사와 명사의 형태를 함께 익히면 격에 따른 변화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zurückgehen은 “돌아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현재형이 아니라 sollen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은 zurückgehen이 문장 끝에 놓입니다. zurück-은 원래 위치나 상태로 되돌아가는 방향을 더해 줍니다. 예: Wir gehen zurück. — “우리는 돌아갑니다.” 따라서 Sollen wir의 제안·질문 구조에 zum Schreibtisch의 목적지를 붙이고, zurückgehen을 본동사로 끝에 두어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상대방과 함께 그 목적지로 되돌아가자는 제안을 묻는 표현입니다.
Die Pause ist vorbei, also gehen wir los.
휴식 시간이 끝났으니 움직이자.
- Pause
- 휴식 시간
- vorbei
- 끝난, 지나간
- also
- 그러니, 그래서
- gehen wir los
- 출발하자
자세한 설명
Pause는 여기서 ‘휴식 시간, 휴식’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관사 die와 함께 die Pause로 쓰였습니다. 예: Die Pause beginnt. — 휴식 시간이 시작됩니다. vorbei는 어떤 시간이나 일이 끝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ist vorbei라는 서술 구조로 ‘끝났다’라는 상태를 표현합니다. vorbei는 이 문장에서 Pause의 상태를 설명하며, ‘지나가 버린’이라는 의미로도 시간의 경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er Film ist vorbei. — 영화가 끝났습니다. also는 앞의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결과나 결론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니, 그래서’에 해당합니다. 앞절의 상황을 뒤절의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예: Es regnet, also bleiben wir hier. — 비가 오니 우리는 여기 있어요. gehen wir los에서는 losgehen이라는 분리 동사가 쓰였습니다. losgehen은 ‘출발하다, 떠나기 시작하다’라는 뜻이고, 현재형 문장에서는 gehen과 분리된 접두 요소 los가 문장 뒤쪽에 옵니다. wir는 ‘우리’를 가리키는 주어이며, gehen은 wir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은 의문문이 아니라, 문맥상 ‘우리 출발하자’라는 제안으로 이해됩니다. 예: Wir gehen jetzt los. — 우리는 지금 출발해요. 전체적으로 Die Pause ist vorbei는 ‘휴식 시간이 끝났다’라는 상황을 제시하고, also가 그 결과를 연결합니다. 따라서 gehen wir los와 결합한 전체 의미는 ‘휴식 시간이 끝났으니 우리 출발하자’입니다. losgehen은 실제로 이동을 시작하자는 상황에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Ich brauche die Datei für die nächste Aufgabe.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
- Ich
- 나, 제가
- brauche
- 필요로 해요
- die Datei
- 그 파일
- für
- ~을 위해, ~에 필요한
- nächste
- 다음의
- Aufgabe
- 업무, 과제
자세한 설명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주어 자리에 1인칭 단수형 ich를 씁니다. 예: Ich lerne Deutsch. — 저는 독일어를 배워요. brauche는 brauchen(필요로 하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미 -e가 붙어 ich brauche가 됩니다. brauchen은 필요한 대상을 보통 목적어로 취합니다. 예: Ich brauche Hilfe. —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die Datei에서 Datei는 파일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고, die는 여기서 그 명사의 단수 목적격 형태입니다. brauchen의 필요한 대상이므로 die Datei가 목적어가 됩니다. 여성 단수 명사는 정관사와 함께 주격과 목적격에서 모두 die를 쓰므로, 이 형태만으로 두 격을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예: Ich öffne die Datei. — 저는 그 파일을 열어요. für는 뒤의 대상을 지정하여 “~을 위해”, 문맥에 따라 “~에 필요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독일어의 für는 목적격을 요구하므로 뒤의 명사구 전체가 목적격 형태가 됩니다. 여기서는 파일이 다음 업무에 필요하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Das ist für den Kurs. — 이것은 그 수업을 위한 것이에요. nächste는 nächst-(다음의, 가장 가까운 다음의)에서 온 형용사 형태이며, 여기서는 Aufgabe를 꾸며 “다음 업무”라는 뜻입니다. für 뒤의 목적격 여성 단수 명사구에서 정관사 die가 있으므로 형용사에 약한 어미 -e가 붙어 nächste가 됩니다. 비교급을 나타내는 형태가 아니라, 순서상 다음 항목을 가리키는 형용사입니다. 예: die nächste Woche — 다음 주. Aufgabe는 업무나 과제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für의 목적어인 die nächste Aufgabe의 핵심 명사이며, 문맥상 다음 업무를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Aufgaben입니다. 예: Die Aufgabe ist wichtig. — 그 과제는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Ich brauche(나는 필요로 한다) + die Datei(그 파일) + für die nächste Aufgabe(다음 업무에 필요한)를 결합하여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für die nächste Aufgabe에서 für가 관계를 표시하고, die nächste Aufgabe 전체가 그 전치사의 목적어입니다.
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
책상 위에 있어요.
- Sie
- 그것은
- liegt
- 놓여 있어요
- auf dem Schreibtisch
- 책상 위에
- Schreibtisch
- 책상
자세한 설명
Sie는 여기서 문장의 주어인 대명사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대명사도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liegt가 3인칭 단수형이라는 사실은 주어가 단수라는 점은 보여 주지만, 성까지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독일어에서 남성 단수 er, 여성 단수 sie, 중성 단수 es는 모두 이 자리에서 3인칭 단수 동사형과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다만 대문자 Sie가 존칭의 ‘당신’이라면 동사는 보통 복수형 liegen이므로, 이 문장의 Sie는 그 존칭 용법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문장 자체에서 더 확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liegt는 lieg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것이 특정 위치에 놓여 있거나 그 위치에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Das Buch liegt auf dem Tisch.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어요. 현재의 상태를 말하므로 과거형이 아닙니다. auf dem Schreibtisch는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책상 위에’라는 뜻입니다. 정지한 위치를 나타내는 auf 뒤에는 3격이 쓰여 dem이 나타납니다. 반대로 어떤 것을 그 위치로 옮기는 경우에는 4격을 쓸 수 있습니다. 예: Ich lege das Buch auf den Schreibtisch. — 나는 책을 책상 위에 놓아요. 이 예에서는 책을 놓는 방향이나 도착 위치를 나타내므로 den이 쓰입니다. Schreibtisch는 ‘책상’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일 때 남성 단수 1격의 der Schreibtisch가 3격에서는 dem Schreibtisch가 됩니다. 따라서 여기의 dem은 수량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정관사의 3격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Sie가 주어이고 liegt가 그 주어의 현재 상태를 나타내며, auf dem Schreibtisch가 위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의 의미는 ‘책상 위에 놓여 있어요’이며, 주어를 드러내면 ‘그것은 책상 위에 놓여 있어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Jetzt kann ich mich besser konzentrieren.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
- Jetzt
- 이제
- kann ich
- 저는 …할 수 있어요
- mich
- 나 자신을
- besser
- 더 잘
- konzentrieren
- 집중하다
자세한 설명
Jetzt는 ‘이제, 지금은’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전과 달리 현재 시점에 상태나 능력이 성립함을 나타냅니다. 예: Jetzt arbeite ich. — 이제 나는 일해. kann ich에서 kann은 동사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주어 ich(나)에 맞는 형태입니다. können은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보통 조동사가 앞쪽에서 활용되고, 관련된 다른 동사는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kommen. — 나는 올 수 있어. mich는 1인칭 단수 대명사 ich의 재귀 목적격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sich konzentrieren이라는 재귀 표현의 목적어로, ‘집중하다’의 주체인 ‘나’와 같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주어가 du이면 dich, 주어가 er/sie이면 sich를 씁니다. 예: Du kannst dich konzentrieren. — 너는 집중할 수 있어. besser는 형용사 gut(좋은, 잘)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잘’이라는 뜻으로 konzentrieren을 수식합니다. gut – besser – am besten은 ‘잘 – 더 잘 – 가장 잘’의 대표적인 비교 형태입니다. 예: Heute geht es besser. — 오늘은 더 잘되고 있어. konzentrieren은 여기서 ‘집중하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보통 sich konzentrieren처럼 재귀대명사와 함께 사용하며, 조동사 kann 뒤에서 기본형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kann ich mich besser konzentrieren은 ‘나는 더 잘 집중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Jetzt(이제) + kann ich(나는 …할 수 있다) + mich besser konzentrieren(더 잘 집중하다)가 결합되어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an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mich ... konzentrieren이 그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며, besser는 집중하는 방식이 이전보다 향상되었음을 표현합니다.
Dann fangen wir mit der Datei an.
그럼 파일부터 시작하자.
- Dann
- 그럼, 그러면
- fangen … an
- 시작하다
- wir
- 우리
- mit
- ~로, ~부터
- Datei
- 파일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론이나 다음 행동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럼”이라는 뜻이다. 문장 처음에 와서 제안할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fangen ... an은 분리 동사 anfangen의 현재형이다. wir와 함께 쓰인 1인칭 복수형에서는 fangen이 주어 뒤에 오고 분리된 접두사 an이 문장 끝으로 간다. anfangen은 “시작하다”이며, 이 문장의 fangen을 단독 동사 “잡다”로 해석하지 않는다. 예: Wir fangen morgen an. — 우리는 내일 시작한다. wir는 “우리”라는 1인칭 복수 주어다. 화자를 포함한 둘 이상의 사람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정확한 인원수는 정해지지 않는다. wir fangen ... an은 “우리가 …을 시작한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mit은 여기서 어떤 일을 시작할 대상이나 출발점을 나타내며, 뒤에 여격을 요구한다. mit + 명사는 문맥에 따라 “~와 함께”, “~을 가지고”, 또는 “~부터”가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시작할 항목인 “파일부터”라는 의미다. Datei는 “파일”이라는 여성 명사다. 정관사 기본형은 die Datei이고, mit 뒤의 여격에서는 der Datei가 된다. 따라서 성과 격의 변화는 명사 Datei 자체가 아니라 그 앞의 관사 die → der에 나타난다. 전체적으로 Dann이 “그럼”을 나타내고, wir fangen ... an이 “우리가 시작하자”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mit der Datei가 시작점을 지정한다. 그러므로 문장 전체는 “그럼 파일부터 시작하자.”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여러 작업 중 첫 출발점을 정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Wir fangen mit dem ersten Punkt an. — 우리는 첫 번째 항목부터 시작한다.
문법 포인트
sich fühlen + Adjektiv
Fühlst du dich bereit?
퓔스트 두 디히 베라이트?준비가 되었다고 느껴?
독일어에서 fühlen은 재귀대명사와 함께 쓰여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를 표현합니다.
분리 동사: gehen ... los / fangen ... an
Wir gehen los und fangen an.
비어 게엔 로스 운트 팡엔 안.우리는 출발해서 시작한다.
분리 동사는 현재형 문장에서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독일어 어휘
일할 준비가 된 상태
기분이나 상태를 느끼다
휴식 시간이 끝난 상태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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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제 좀 나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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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zt fühle ich mich besser.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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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n wir zum Schreibtisch zurückgehen?책상 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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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 liegt auf dem Schreibtisch.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휴식, 휴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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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준비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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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it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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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reibtisch돌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