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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바닥의 물 치우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uf dem Boden ist Wasser.
아우프 뎀 보덴 이스트 바서. 바닥에 물이 있어요.Das Wasser breitet sich zur Tür aus.
다스 바서 브라이텟 지히 추어 튀어 아우스.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Die kleine Flasche ist kaputtgegangen.
디 클라이네 플라셰 이스트 카푸트게강언. 작은 병이 깨졌어요.Ich hole ein trockenes Handtuch.
이히 홀레 아인 트로크너스 한트투흐. 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Kannst du die Tasche zuerst verschieben?
칸스트 두 디 타셰 추에어스트 페어시벤? 가방을 먼저 옮겨 줄 수 있어요?Ich lege sie auf den Stuhl.
이히 레게 지 아우프 덴 슈툴. 가방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Dann können wir den Boden sauber machen.
단 쾨넌 비어 덴 보덴 자우버 마헨. 그러면 바닥을 청소할 수 있어요.Dort bleibt die Tasche trocken.
도어트 블라이프트 디 타셰 트로큰. 가방은 거기에서 마른 채로 있을 거예요.문장 설명
Auf dem Boden ist Wasser.
바닥에 물이 있어요.
- Auf dem Boden
- 바닥에
- ist
- 있다
- Wasser
- 물
자세한 설명
Auf dem Boden은 여기서 물이 있는 위치인 “바닥에”를 뜻합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auf은 이 문장처럼 정지한 위치를 말할 때 3격(Dativ)과 함께 쓰이며, der Boden(바닥)은 3격에서 dem Boden이 됩니다. 예: Das Buch liegt auf dem Boden. — 책이 바닥에 놓여 있어요. ist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존재와 위치를 나타내므로 한국어의 “있어요”에 해당합니다.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Das Wasser ist auf dem Boden. — 물이 바닥에 있어요. Wasser는 중성 명사로 “물”을 뜻합니다. 물처럼 보통 셀 수 없는 물질을 가리킬 때는 관사 없이도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개를 세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 물이 있음을 말합니다. 다음 문장의 Das Wasser처럼 이미 화제에 오른 물을 다시 가리킬 때는 정관사 das를 붙일 수 있습니다. 예: Wasser ist wichtig. — 물은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Auf dem Boden(바닥에) + ist(있다) + Wasser(물)가 결합해 “바닥에 물이 있어요”라는 존재·위치 문장이 됩니다. 위치 구를 문장 맨 앞에 두어도 독일어의 동사는 두 번째 자리인 ist에 오므로 Auf dem Boden ist Wasser.와 같은 어순이 가능합니다.
Das Wasser breitet sich zur Tür aus.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
- Wasser
- 물
- breitet sich … aus
- 퍼지다
- zur
- ~쪽으로, ~을 향해
- Tür
- 문
자세한 설명
Wasser는 여기서 ‘물’을 뜻합니다. 독일어에서 das Wasser는 보통 셀 수 없는 물질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das와 함께 특정한 물을 말합니다. 앞 문장의 Wasser와 이어지는 맥락에서도 같은 물을 가리킵니다. 예: Ich trinke Wasser. — 나는 물을 마셔요. breitet sich ... aus는 분리동사 sich ausbreiten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breitet가 3인칭 단수 주어 das Wasser에 맞춰 활용되고, 재귀대명사 sich가 동사 중간에 오며 분리되는 접두 요소 aus가 문장 끝에 옵니다. 기본형은 sich ausbreiten이고, 이 문맥에서는 ‘퍼지다’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상황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고정 번역의 ‘퍼지고 있어요’와 호환됩니다. 예: Das Feuer breitet sich aus. — 불이 번지고 있어요. zur는 zu der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장소나 목표인 Tür를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며, zu가 이끄는 표현이므로 뒤의 명사구는 여격 형태를 취합니다. 예: Wir gehen zur Tür. — 우리는 문 쪽으로 가요. Tür는 ‘문’을 뜻하는 여성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Tü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zu 뒤에 놓여 여격 형태인 der Tür로 나타나지만, 여성 단수에서는 관사 형태가 바뀐 것이고 명사 자체 Tür는 변하지 않습니다. 복수형은 die Türen입니다. 전체적으로 Das Wasser가 주어이고, breitet sich ... aus가 물이 퍼지는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zur Tür는 그 퍼짐이 향하는 방향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물이 문 쪽으로 퍼지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ie kleine Flasche ist kaputtgegangen.
작은 병이 깨졌어요.
- kleine
- 작은
- Flasche
- 병
- kaputtgegangen
- 깨졌어요
자세한 설명
kleine 여기서는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klein이 기본형이고, kleine는 여성 단수 명사 Flasche와 정관사 die에 맞춘 형태입니다. 독일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앞의 관사 유형에 따라 어미가 달라집니다. 예: eine kleine Flasche — 작은 병 하나. Flasche 여기서는 ‘병’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 그대로인 단수 주격 형태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die Flasche라고 합니다. 복수형은 Flaschen입니다. 예: Die Flasche ist leer. — 그 병은 비어 있습니다. kaputtgegangen 여기서는 ‘망가져서 깨졌다’라는 뜻으로, kaputtgehen의 과거분사입니다. kaputtgehen은 어떤 것이 망가지거나 깨지는 변화를 나타내며, 완료형에서 보통 sein과 결합합니다: ist kaputtgegangen. 따라서 ist는 이 문장에서 상태 변화의 완료를 표현하고, kaputtgegangen 자체는 ‘망가진/깨진 상태가 되었다’는 내용을 전달합니다. kaputt는 ‘망가진, 고장 난’이라는 뜻이고, 동사 전체는 단순히 물리적으로 산산이 부서지는 경우뿐 아니라 물건이 더 넓게 망가지는 경우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Das Glas ist kaputtgegangen. — 유리잔이 깨졌어요. 전체 문장 Die kleine Flasche는 ‘작은 병이’라는 주어이고, ist kaputtgegangen은 그 병이 망가지는 변화가 완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Die kleine Flasche ist kaputtgegangen.은 ‘작은 병이 깨졌어요’라는 뜻입니다. ist kaputtgegangen은 과거의 변화가 현재의 결과와 관련될 수 있는 독일어 완료형 표현입니다.
Ich hole ein trockenes Handtuch.
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
- Ich
- 나
- hole
- 가져오다
- trockenes
- 마른
- Handtuch
- 수건
자세한 설명
Ich는 1인칭 단수 주격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독일어 인칭대명사는 문장에서 맡는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Ich sehe ihn.은 “나는 그를 본다”라는 뜻이며, 여기서 Ich가 행동의 주체입니다. hole은 동사 holen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holen은 어떤 것을 가지러 가서 가져오다라는 뜻으로, 단순히 이미 손에 있는 것을 운반한다는 뜻의 tragen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가까운 계획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Ich hole Wasser. — “내가 물을 가져올게.” trockenes는 형용사 trocken(마른)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ndtuch를 꾸미며, ein 뒤의 중성 단수 대격 명사에 붙어 -es 어미를 취합니다. 즉 trocken은 기본형이고, trockenes Handtuch는 “마른 수건”입니다. 비교하면 trocken, trockener, am trockensten은 각각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입니다. Handtuch는 “수건”이라는 중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as Handtuch입니다. 복수형은 die Handtücher로, 복수에서 모음이 바뀌고 -er가 붙습니다. 이 문장의 ein Handtuch는 중성 단수 대격 형태입니다. 중성 명사에서는 부정관사 ein이 주격과 대격에서 같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Ich가 주체이고 hole이 “가져오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ein trockenes Handtuch는 그 행동의 대상인 “마른 수건”을 가리키므로, 문장 전체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라는 뜻입니다.
Kannst du die Tasche zuerst verschieben?
가방을 먼저 옮겨 줄 수 있어요?
- Kannst du
- 할 수 있어요?
- die Tasche
- 가방
- zuerst
- 먼저
- verschieben
- 옮기다
자세한 설명
Kannst du는 “네가 할 수 있어?”라는 질문의 앞부분입니다.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 주어 du에 맞춰 kannst가 되었고,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동사 kannst가 문장 맨 앞에 옵니다. 뒤의 동작과 결합하면 정중한 부탁인 “옮겨 줄 수 있어?”가 됩니다. 평서문 어순은 Du kannst ...입니다. die Tasche는 여기서 “가방”이며, 동작의 직접 목적어입니다. die Tasche의 명사 기본형은 die Tasche이고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격이지만 여성 단수의 정관사 형태가 주격과 같은 die로 나타납니다. 예: Ich sehe die Tasche. — “나는 그 가방을 본다.” zuerst는 “먼저”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안에서 어떤 동작을 다른 동작보다 앞서 하도록 순서를 정합니다. 예: Ich trinke zuerst Wasser. — “나는 먼저 물을 마신다.” verschieben은 여기서 “옮기다, 위치를 바꾸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부정사 verschieben이며, könne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주된 동사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현재형의 기본적인 형태는 ich verschiebe, du verschiebst처럼 주어에 따라 활용됩니다. 이 문맥에서는 가방의 위치를 바꾸는 동작을 뜻하며, 다음 문장의 sie가 가방을 가리키는 것은 제공된 번역과 문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전체적으로 Kannst du(할 수 있어?) + die Tasche(가방을) + zuerst(먼저) + verschieben(옮기다)가 결합하여 “가방을 먼저 옮겨 줄 수 있어요?”라는 부탁을 만듭니다. können이 가능 여부를 나타내고, zuerst가 옮기는 시점을 강조합니다.
Ich lege sie auf den Stuhl.
가방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
- Ich
- 나는
- lege
- 놓다
- sie
- 그것을
- auf
- ~위에
- Stuhl
- 의자
자세한 설명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입니다. 독일어 인칭대명사는 문장에서 맡는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며, 주어 자리의 1인칭 단수는 ich입니다. lege는 동사 leg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legen은 어떤 것을 특정 장소에 눕히거나 놓는 동작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놓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가까운 미래의 의도나 예정도 나타낼 수 있어, 고정된 번역에서는 ‘놓을게요’로 옮겨졌습니다. 예: Ich lege das Buch auf den Tisch.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놓을게. sie는 여기서 앞 문장과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die Tasche(가방)를 대신하는 3인칭 여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이며, 이 문맥에서는 ‘그것을’, 즉 ‘가방을’입니다. 주어가 아니라 legen의 대상이므로 목적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여성 단수 주격과 목적격은 모두 sie이지만, 남성 단수 목적격은 ihn처럼 달라집니다. auf는 여기서 ‘~ 위에’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놓이는 위치를 향한 이동·배치를 나타낼 때는 auf 뒤에 목적격을 씁니다. 위치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말할 때는 같은 전치사 뒤에 여격을 쓸 수 있습니다. 예: Die Tasche liegt auf dem Stuhl. — 가방이 의자 위에 놓여 있다. Stuhl은 ‘의자’라는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auf 뒤의 목적격으로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der Stuhl이고, 남성 단수 목적격에서는 관사가 den이 되어 auf den Stuhl이 됩니다. 따라서 den의 형태 변화는 Stuhl이 아니라 관사에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Ich가 주어이고 lege가 ‘놓다’라는 동작, sie가 그 대상인 가방, auf den Stuhl이 놓이는 목적지인 의자 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그것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 문맥상 자연스럽게는 ‘가방을 의자 위에 놓을게요’라는 뜻입니다.
Dann können wir den Boden sauber machen.
그러면 바닥을 청소할 수 있어요.
- Dann
- 그러면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Boden
- 바닥
- sauber
- 깨끗한
- machen
- 하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러면, 그때는”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보통 동사가 먼저 오고 주어가 그 뒤에 오는 어순이 가능합니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입니다. wir는 “우리”라는 주어이며, wir können ...처럼 주어를 먼저 둘 수도 있고 이 문장처럼 Dann 뒤에서 können wir ...로 둘 수도 있습니다. 조동사가 쓰이면 본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Boden은 여기서 “바닥”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er Boden이고, machen의 목적어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의 관사 den이 붙어 den Boden이 됩니다. 따라서 den은 수량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 목적어임을 표시하는 관사입니다. sauber는 “깨끗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바닥이 깨끗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뜻으로 machen과 결합합니다. sauber machen은 “깨끗하게 하다, 청소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Wir machen den Tisch sauber. — “우리는 식탁을 깨끗하게 해요.” machen은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sauber machen의 부정사로 쓰여 “깨끗하게 하다”를 뜻합니다. 조동사 können과 함께 쓰였기 때문에 machen 자체가 인칭이나 시제를 표시하지 않고 문장 끝에 옵니다. 전체적으로 Dann + können wir + den Boden sauber machen이 결합해 “그러면 우리는 바닥을 청소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구조는 Dann können wir + 목적어 + 형용사 + 동사원형이며, könne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sauber machen이 바닥을 깨끗하게 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Dort bleibt die Tasche trocken.
가방은 거기에서 마른 채로 있을 거예요.
- Dort
- 거기에서
- bleibt
- 계속 있다
- Tasche
- 가방
- trocken
- 마른 상태인
자세한 설명
Dort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거기에서/그곳에’라는 뜻이다. 명사가 아니므로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Dort ist das Buch. — “책이 거기에 있다.” bleibt는 bleiben(계속 있다, 머무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주어인 die Tasche가 단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다. bleiben은 사람이나 사물이 장소 또는 상태를 계속 유지함을 나타낸다. 독일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미래의 일을 가리킬 수도 있으며, 이 고정 번역에서는 가방이 그곳에서 마른 상태로 있을 것이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예: Der Boden bleibt sauber. — “바닥은 계속 깨끗한 상태로 있다.” Tasche는 ‘가방’이라는 명사이다. 기본형은 die Tasche이며, 여기서는 여성 명사의 단수형이다. 복수형은 die Taschen이다. 예: Die Tasche ist schwer. — “가방은 무겁다.” trocken은 ‘마른, 젖지 않은 상태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bleiben 뒤에서 가방이 계속 유지하는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어로 쓰였으므로 형용사 어미가 붙지 않는다. trocken bleiben은 ‘마른 상태로 계속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Die Kleidung bleibt trocken. — “옷은 마른 상태로 계속 있다.” 전체적으로 Dort가 장소를 제시하고, die Tasche가 주어이며, bleibt가 장소 또는 상태의 지속을 나타낸다. trocken은 가방이 유지하는 상태를 설명한다. 따라서 Dort bleibt die Tasche trocken.은 “가방은 거기에서 마른 채로 있을 거예요”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sich ausbreiten → breitet sich ... aus
Das Wasser breitet sich zur Tür aus.
다스 바서 브라이텟 지히 추어 튀어 아우스.물이 문 쪽으로 퍼진다.
재귀대명사 sich와 분리되는 접두사 aus를 함께 사용하는 동사입니다.
zuerst ..., dann ...
Zuerst lege ich die Tasche auf den Stuhl, dann mache ich sauber.
추에어스트 레게 이히 디 타셰 아우프 덴 슈툴, 단 마헤 이히 자우버.먼저 가방을 의자에 놓고, 그다음에 청소한다.
zuerst와 dann을 사용해 행동의 순서를 나타냅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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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물이 있어요.
정답 보기
Auf dem Boden ist Wasser.작은 병이 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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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kleine Flasche ist kaputtgegangen.마른 수건을 가져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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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hole ein trockenes Handtuch.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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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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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n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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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ine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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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che가져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