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옆에서 작은 나사 찾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a room, two adults find a small screw near a chair and keep it safe so they can finish fixing a shelf..

KO → DE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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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옆에서 작은 나사 찾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habe eine kleine Schraube verloren.

이히 하버 아이너 클라이너 슈라우버 페어로런. 작은 나사를 잃어버렸어.
B

Schau unter dem Stuhl nach.

샤우 운터 데엠 슈툴 나흐. 의자 아래를 확인해 봐.
A

Sie lag neben dem Stuhlbein.

지 라크 네벤 데엠 슈툴바인.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
B

Heb sie vorsichtig auf.

헤프 지 포어지히티히 아우프. 조심해서 주워.
A

Sie ist winzig.

지 이스트 빈치히. 아주 작아.
B

Halte sie in deiner Handfläche, damit sie nicht wieder wegrollt.

할터 지 인 다이너 한트플레헤, 다밋 지 니히트 비더 베크롤트. 다시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 손바닥에 올려 둬.
A

Wir brauchen sie, um das Regal zu reparieren.

비어 브라우헨 지, 움 다스 레갈 추 레파리렌. 선반을 고치려면 이게 필요해.
B

Dann können wir die Reparatur am Regal fertig machen.

단 쾨넨 비어 디 레파라투어 암 레갈 페어티히 마헨. 그러면 선반 수리를 끝낼 수 있어.

문장 설명

  1. Ich habe eine kleine Schraube verloren.

    작은 나사를 잃어버렸어.

    Ich habe
    나는 …을 가지고 있어 / ‘나는 …했어’의 앞부분
    eine
    어떤
    kleine
    작은
    Schraube
    나사
    verloren
    잃어버렸어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주어 ich(나)와 haben의 현재형 habe로 이루어진다. 여기서는 haben이 보조동사로 쓰여 뒤의 verloren과 함께 독일어 현재완료를 만든다. ich habe ... verloren은 “나는 ...을 잃어버렸어”처럼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이다. haben이 본동사로 쓰이면 “가지고 있다”라는 뜻도 될 수 있으므로, 이 문장의 완료 의미는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판단한다. eine는 여성 단수 명사 Schraube에 붙은 부정관사이다. eine kleine Schraube 전체가 verlieren의 목적어이므로 4격이며, 여성 단수에서는 1격과 4격의 형태가 모두 eine이다. 이 관사는 특정되지 않은 단수 대상을 나타내지만, 그 자체로 수량을 특별히 강조하지는 않는다. 예: Ich habe eine Tasche gekauft. — 나는 가방을 샀어. kleine는 klein(작은)의 여성 단수 4격 형태이다. eine가 붙은 여성 단수 명사를 꾸미는 이 구조에서 형용사는 -e 어미를 취해 kleine가 된다. 비교 형태는 klein(작은), kleiner(더 작은), am kleinsten(가장 작은)이다. 예: Ich suche eine kleine Tasche. — 나는 작은 가방을 찾고 있어. Schraube는 “나사”라는 여성 명사이다. 기본형은 die Schraube이고 복수형은 die Schrauben이다. 이 문장에서는 eine kleine Schraube가 verlieren의 목적어로 쓰인다. 예: Die Schraube ist klein. — 그 나사는 작아. verloren은 verlieren(잃다)의 과거분사이다. 주요 변화는 verlieren – verlor – hat verloren이다. 여기서는 앞의 habe와 결합해 “잃어버렸다”라는 완료형을 만든다. 과거분사 verloren 자체는 주어에 따라 바뀌지 않고, 주어 ich에 맞게 앞의 보조동사가 habe가 된다. 예: Wir haben den Schlüssel verloren. — 우리는 열쇠를 잃어버렸어. 전체적으로 Ich habe(나는 …했어의 앞부분) + eine kleine Schraube(작은 나사를) + verloren(잃어버렸어)이 결합하여 “작은 나사를 잃어버렸어”라는 뜻이 된다. 독일어 현재완료에서는 보조동사가 앞에 오고 과거분사가 문장 끝에 오는 배열을 익혀 두면 다른 목적어에도 적용할 수 있다.

  2. Schau unter dem Stuhl nach.

    의자 아래를 확인해 봐.

    Schau
    봐; 확인해 봐
    unter
    ~아래에
    Stuhl
    의자
    자세한 설명

    Schau는 schauen(보다, 살펴보다)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단순히 보는 것보다 “확인해 봐”라는 지시로 쓰였다. 예: Schau hier! — “여기를 봐!” unter는 “~ 아래에/아래로”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위치를 말할 때는 보통 3격을 쓰므로, der Stuhl(의자)은 여기서 dem Stuhl이 된다. unter den Stuhl처럼 4격을 쓰면 “의자 아래로”처럼 방향이나 이동을 나타낼 수 있다. Stuhl은 “의자”라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Stuhl이다. 이 문장에서는 전치사 unter 뒤에서 3격 남성 단수형인 dem Stuhl로 나타난다. 문장 끝의 nach는 앞의 Schau와 결합해 분리형 동사 nachschauen을 이룬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Schau ... nach!이며, 중간에 확인할 장소나 대상을 넣어 “~을 확인해 봐!”라는 뜻을 만들 수 있다. 명령문에서는 분리되는 요소 nach가 문장 끝에 온다. 전체적으로 unter dem Stuhl은 “의자 아래에서/의자 아래를”이라는 장소를 나타내고, Schau ... nach는 “확인해 봐”라는 지시를 만든다. 따라서 Schau unter dem Stuhl nach.는 “의자 아래를 확인해 봐.”라는 뜻이다.

  3. Sie lag neben dem Stuhlbein.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

    Sie
    그녀는/그것은
    lag
    있었다, 놓여 있었다
    neben
    ~의 옆에
    Stuhlbein
    의자 다리
    자세한 설명

    Sie는 문장 첫머리에서 대문자로 쓰인 sie이며, 여기서는 3인칭 단수 여성 주어 대명사로 그녀는 또는 여성 명사를 가리키는 그것은에 해당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독일어에서 대명사의 여성형은 실제 성별이 아니라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관련될 수도 있습니다. 문장 첫머리의 대문자만으로 존칭 Sie라고 판단하지 않으며, 이 문장의 lag는 3인칭 단수에 맞는 형태입니다. 존칭 또는 복수의 Sie라면 보통 3인칭 복수형 동사와 함께 쓰입니다. lag는 liegen(놓여 있다, 누워 있다)의 단순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대상이 특정 장소에 놓여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liegt이고, 3인칭 단수 과거형은 lag입니다. 예: Das Buch lag auf dem Tisch. — “그 책은 탁자 위에 놓여 있었다.” neben은 ‘~의 옆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여기서는 이동이 아니라 위치를 나타내므로 뒤의 명사구 dem Stuhlbein이 여격으로 쓰입니다. 위치를 말할 때의 재사용 가능한 틀은 liegen neben + 여격 명사구입니다. Stuhlbein은 ‘의자 다리’라는 합성명사입니다. Stuhl과 Bein이 결합했으며, 독일어 합성명사의 성은 보통 마지막 구성 요소를 따르므로 Bein의 중성에 따라 das Stuhlbei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격 단수 관사와 함께 dem Stuhlbein이 되었습니다. 복수형은 die Stuhlbeine입니다. 전체적으로 Sie lag는 “그녀는/그것은 놓여 있었다”를, neben dem Stuhlbein은 “의자 다리 옆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 또는 “의자 다리 옆에 놓여 있었어”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주어] lag neben [여격 명사구].입니다.

  4. Heb sie vorsichtig auf.

    조심해서 주워.

    Heb … auf
    주워 올려
    sie
    그것을
    vorsichtig
    조심스럽게
    자세한 설명

    Heb … auf는 분리 동사 aufheben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입니다. aufheben은 여기서 ‘집어 올리다, 줍다’라는 뜻이며, 명령형에서는 활용된 부분 Heb가 앞에 오고 분리 접두사 auf가 문장 끝으로 떨어집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Heb [목적어] auf!입니다. 예: Heb das Papier auf! — 종이를 주워! sie는 여기서 앞의 동작이 향하는 3인칭 단수 여성형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독일어에서 여성 단수 주격과 목적격이 모두 sie인 점에 주의하세요. 예: Ich sehe sie. — 나는 그것을/그녀를 봐. 구체적인 지칭 대상은 대명사 형태만으로 정해지지 않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줍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vorsichtig는 동작을 수행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로 ‘조심스럽게’라는 뜻입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Heb와 aufheben의 동작을 수식합니다. 예: Öffne die Tür vorsichtig. —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전체적으로 Heb sie vorsichtig auf.은 명령형 Heb … auf에 목적어 sie와 방식 부사 vorsichtig가 결합한 문장입니다. 분리 동사 aufheben의 두 부분 사이에 목적어와 부사를 넣어 ‘그것을 조심해서 주워’라는 뜻을 만듭니다.

  5. Sie ist winzig.

    아주 작아.

    Sie
    그것은
    ist
    ~이다
    winzig
    아주 작은
    자세한 설명

    Sie는 문장 첫머리의 3인칭 단수 여성 대명사 sie가 대문자로 표시된 형태이며, 여기서는 번역의 “그것은”에 해당한다. ist가 3인칭 단수이므로 이 문장의 Sie는 존칭 2인칭 대명사 Sie가 아니다. 앞뒤 문맥은 이 대상을 집어 들고 손바닥에 두라고 하지만,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까지 밝히지는 않는다. 문장 첫머리가 아닌 곳에서는 이 대명사를 보통 소문자 sie로 쓰지만, 존칭 대명사 Sie는 문장 안에서도 대문자로 쓴다. ist는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sein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 Er ist müde. — “그는 피곤하다.” winzig는 “아주 작은, 매우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대상의 크기를 묘사한다. 이 단어의 비교 형태는 winziger(더 작은), 최상급은 am winzigsten(가장 작은)이다. klein(작은)과 의미가 가깝지만, kleiner와 am kleinsten은 klein의 비교·최상급이지 winzig의 형태가 아니다. 예: Die Perle ist winzig. — “그 진주는 아주 작다.” 전체적으로 Sie ist winzig.는 주어 Sie, sein의 현재형 ist,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winzig로 이루어져 “그것은 아주 작아.”라는 뜻이다. sein 뒤의 형용사가 주어의 현재 상태나 성질을 설명하는 구조이다.

  6. Halte sie in deiner Handfläche, damit sie nicht wieder wegrollt.

    다시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 손바닥에 올려 둬.

    Halte
    잡아 둬
    sie
    그것을
    in
    ~에
    deiner
    너의
    Handfläche
    손바닥
    damit
    ~하도록
    nicht
    ~않다
    wieder
    다시
    wegrollt
    굴러가다
    자세한 설명

    Halte는 halten(잡다, 들고 있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 한 명에게 무언가를 손에 두라고 지시한다. 명령형의 공손함이나 격식은 별도의 표현으로 조절할 수 있다. 예: Halte die Tür offen. — “문을 열어 둬.” sie는 여기서 앞뒤 문맥과 번역이 가리키는 작은 물건을 나타내는 3인칭 여성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이며, Halte의 대상으로 쓰였다. 독일어에서 여성 단수 주격과 목적격은 모두 sie이므로, 형태만으로 격을 구별할 수 없고 문장 속 역할로 판단한다. 예: Ich sehe sie. — “나는 그것을 본다.” in은 어떤 것이 놓이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정지된 위치에는 보통 3격을 요구한다. 움직임의 방향을 나타내면 4격이 될 수 있다. 예: Das Buch liegt in der Tasche. — “책이 가방 안에 있다.” 여기서는 손바닥 안에 두는 위치를 나타낸다. deiner는 소유를 나타내는 dein(너의)의 변화형이다. Handfläche가 여성 단수이고 in 뒤에서 위치를 나타내는 3격이므로 deiner가 쓰였다. 소유 형용사류는 뒤 명사의 성·수·격에 맞춰 형태가 바뀐다. 예: in deiner Tasche — “네 가방 안에”. Handfläche는 손의 안쪽 면, 즉 손바닥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복수형은 Handflächen이다. 이 문장에서는 deiner Handfläche가 함께 “네 손바닥 안에”라는 위치를 만든다. damit은 목적이나 의도를 나타내는 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도록, ~하기 위해”에 해당한다. damit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온다. 예: Sprich langsam, damit ich dich verstehe. — “내가 너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말해.” nicht는 뒤의 상태나 사건을 부정하는 부정어이다. 여기서는 wieder wegrollt라는 “다시 굴러가 버리는 것”을 부정하므로, 전체가 “다시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이라는 뜻이 된다. wieder는 “다시”라는 뜻으로, 같은 종류의 일이 재발함을 나타낸다. wieder 자체는 부정어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nicht와 함께 “다시 …하지 않다”를 만든다. 예: Er kommt wieder. — “그가 다시 온다.” wegrollt의 기본형은 분리 동사 wegrollen(굴러서 멀어지다, 굴러가 버리다)이다. 여기서는 sie에 맞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며, 종속절 안이므로 분리되는 요소가 붙은 wegrollt 형태로 문장 끝에 온다. weg-는 기준점에서 멀어지는 방향을 더한다. 예: Der Ball rollt weg. — “공이 굴러가 버린다.” 전체적으로 Halte sie는 “그것을 잡아 둬”, in deiner Handfläche는 그 상태를 유지할 위치인 “네 손바닥에”, damit sie nicht wieder wegrollt는 목적을 나타내는 “그것이 다시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을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시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 그것을 네 손바닥에 올려 둬”라는 지시가 된다. damit절의 주어 sie는 앞의 물건을 다시 가리키며, 그 절의 동사 wegrollt가 그 물건의 움직임을 설명한다.

  7. Wir brauchen sie, um das Regal zu reparieren.

    선반을 고치려면 이게 필요해.

    Wir
    우리는
    brauchen
    필요로 하다
    sie
    이것을
    um … zu
    …하기 위해
    das
    그
    Regal
    선반
    reparieren
    고치다
    자세한 설명

    Wir는 이 문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1인칭 복수 주어로, 한국어로는 ‘우리’입니다. 독일어 동사는 주어에 맞춰 형태가 바뀌므로 wir와 함께 현재형 brauchen을 씁니다. brauchen은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brauchen이고, 현재형의 주요 형태는 ich brauche, du brauchst, wir brauchen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Wir brauchen Zeit. — 우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sie는 여기서 고정된 번역의 ‘이게’가 가리키는 단일 대상을 나타내는 목적어로, 자연스럽게 ‘이것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의 sie는 다른 문맥에서는 여성 단수 목적격이나 복수 목적격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은 복수 대상을 뜻하지 않는 읽기를 제시합니다. 대상의 구체적인 이름은 문장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brauchen이 필요로 하는 대상이 목적어로 나타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할 수 있습니다. um ... zu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Wir가 brauchen의 주어이고, reparieren을 하는 주체도 wir로 이해됩니다. 일반적인 틀은 ..., um + 목적어 + zu + 동사원형입니다. das는 뒤의 명사 Regal과 결합하는 정관사입니다. Regal은 중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reparieren의 목적어이므로 중성 단수 대격에서도 정관사 형태가 das로 나타납니다. 정관사 자체가 수량 ‘하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Regal은 ‘선반’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씁니다. 예: Das Regal ist alt. — 그 선반은 오래되었다. reparieren은 ‘고치다, 수리하다’라는 동사이며, zu reparieren에서는 zu가 붙은 부정사 형태로 목적을 나타냅니다. 분리동사가 아니므로 zu는 동사 앞에 따로 놓입니다. 예: Wir kommen, um das Fahrrad zu reparieren. — 우리는 자전거를 고치기 위해 온다. 전체적으로 Wir brauchen sie는 ‘우리는 이것이 필요하다’라는 뜻이고, um das Regal zu reparieren는 그 필요의 목적이 ‘선반을 고치는 것’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는 선반을 고치기 위해 이것이 필요하다’라는 구조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선반을 고치려면 이게 필요해’로 옮겨졌습니다.

  8. Dann können wir die Reparatur am Regal fertig machen.

    그러면 선반 수리를 끝낼 수 있어.

    Dann
    그러면
    können wir
    우리는 ~할 수 있다
    die Reparatur
    수리
    Regal
    선반
    fertig machen
    끝내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과 이어지는 “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앞선 대화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론을 나타낸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으로, 1인칭 복수 주어 wir와 함께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만든다. Dann이 문장 첫자리에 오면 유한동사 können이 그 뒤에 오고 주어 wir가 이어져 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놓인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본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예: Wir können heute anfangen. — “우리는 오늘 시작할 수 있어.” die Reparatur는 여성 명사 die Reparatur의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수리”라는 행위나 작업을 뜻한다. Reparatur는 동사 reparieren과 관련된 명사이다. 이 명사구는 뒤의 fertig machen이 완료하는 대상이다. 여성 단수에서는 정관사 die가 주격과 대격에서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Regal은 중성 명사 das Regal로 “선반”을 뜻한다. 문장에서는 am Regal이라는 표현 안에 있으며, am은 an dem의 축약형이다. 이 문장의 am Regal은 선반에 관한 수리, 즉 “선반 수리”를 나타낸다. 예: Das Werkzeug liegt am Regal. — “도구가 선반에 놓여 있다.” fertig machen은 어떤 일이나 대상을 끝내다, 완료하다라는 표현이다. 여기서 fertig는 완료된 상태를 나타내고 machen은 그것을 그 상태가 되게 한다는 뜻을 더한다. 조동사 können과 함께 쓰였으므로 이 표현은 문장 끝에서 부정사 형태로 남는다. 예: Wir machen die Arbeit heute fertig. — “우리는 오늘 그 일을 끝낸다.” 전체적으로 Dann은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론을 연결하고, können wir는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만든다. die Reparatur am Regal은 “선반 수리”라는 대상을 가리키며, 끝의 fertig machen은 그 수리를 완료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는 선반 수리를 끝낼 수 있어.”라는 의미이다.

문법 포인트

Trennbare Verben: Verbpräfix am Satzende

Schau unter dem Stuhl nach.

샤우 운터 데엠 슈툴 나흐.

의자 아래를 확인해 봐.

분리 동사는 문장에서 접두사가 분리되어 문장 끝에 옵니다. nachschauen → Schau ... nach

damit + Nebensatz: Verb am Ende

Halte die Schraube vorsichtig in deiner Handfläche, damit sie nicht wegrollt.

할터 디 슈라우버 포어지히티히 인 다이너 한트플레헤, 다밋 지 니히트 베크롤트.

나사가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 손바닥에 조심스럽게 잡고 있어.

damit절은 목적을 나타내며, 종속절의 동사는 문장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aufheben 동사
아우프헤벤 주워 올리다 Heb ... auf
klein 형용사
클라인 작은 kleine
liegen 동사
리겐 놓여 있다, 누워 있다 lag
nachschauen 동사
나흐샤우언 확인해 보다 Schau ... nach
neben 전치사
네벤 옆에
Schraube 명사
슈라우버 나사 eine kleine Schraube
Stuhl 명사
슈툴 의자 dem Stuhl
Stuhlbein 명사
슈툴바인 의자 다리 dem Stuhlbein
unter 전치사
운터 아래에, 아래로
verlieren 동사
페어리런 잃어버리다 verloren
vorsichtig 부사
포어지히티히 조심스럽게
winzig 형용사
빈치히 아주 작은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작은 나사를 잃어버렸어.

정답 보기Ich habe eine kleine Schraube verloren.

의자 아래를 확인해 봐.

정답 보기Schau unter dem Stuhl nach.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

정답 보기Sie lag neben dem Stuhlbei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옆에

정답 보기neben

잃어버리다

정답 보기verloren

작은

정답 보기kleine

아래에, 아래로

정답 보기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