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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붐비는 줄에서 통로 만들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
디저 슐랑어 비어트 게라더 제어 폴. 이 줄은 정말 붐비고 있어요.Lassen wir an der Seite etwas Platz.
라센 비어 안 데어 자이테 에트바스 플라츠. 옆에 공간을 좀 남겨 둬요.Soll ich ein Stück zurückgehen?
졸 이히 아인 슈튀크 추뤼크게엔? 제가 조금 뒤로 물러날까요?Dann können die Leute leichter vorbeigehen.
단 쾨넨 디 로이테 라이히터 포어바이게엔. 그러면 사람들이 지나가기 더 쉬울 거예요.Ist das weit genug?
이스트 다스 바이트 거눅? 이만큼 떨어지면 충분한가요?Jetzt ist der Weg frei.
예츠트 이스트 데어 베크 프라이. 이제 지나갈 길이 열렸어요.Ich kann näher an der Wand stehen.
이히 칸 네어 안 데어 반트 슈테엔. 저는 벽에 더 가까이 설 수 있어요.So bleibt der Durchgang offen.
조 블라이프트 데어 두어흐강 오픈. 그렇게 하면 통로가 열려 있어요.문장 설명
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
이 줄은 정말 붐비고 있어요.
- Diese
- 이
- Schlange
- 줄
- wird
- ~이 되다, ~해지다
- gerade
- 지금, 현재
- sehr
- 매우, 아주
- voll
- 붐비는, 가득 찬
자세한 설명
Diese는 뒤의 여성 명사 Schlange와 함께 쓰인 지시어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이 줄”을 나타냅니다. diese는 여성 단수 주격 형태이고, 남성 단수 주격은 dieser, 중성 단수 주격은 dieses입니다. 예: Diese Tür ist offen. — 이 문은 열려 있어요. Schlange는 여기서 사람들이 서 있는 “줄”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명사가 문맥에 따라 “뱀”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과 voll의 의미에 맞게 “줄”로 이해합니다. Schlange는 여성 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예: Die Schlange ist lang. — 줄이 길어요. wird는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형용사 voll과 결합해 주어가 어떤 상태가 되어 가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wird ... voll은 이미 가득 차 있다는 뜻의 단순한 상태 표현이 아니라 “붐비게 되다”라는 구조입니다. werden은 다른 문장에서는 미래나 수동태를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voll이 상태 변화의 해석을 결정합니다. gerade는 여기서 시간 부사로 “지금, 현재”를 뜻하며, 그 변화가 현재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wird gerade voll은 “지금 붐비게 되고 있다”입니다. gerade가 항상 “방금”이나 “정확히”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문맥에 따라 기능이 달라집니다. sehr는 뒤의 형용사 voll의 정도를 높여 “매우, 아주”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Der Raum ist sehr groß. — 그 방은 매우 커요. voll은 여기서 줄이나 공간이 사람들로 가득 차 “붐비는” 상태를 뜻하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voll이고, 비교급은 voller, 최상급은 am vollsten입니다. 이 형용사가 Schlange의 형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werden 뒤에서 줄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Der Bus wird voll. — 버스가 붐비게 돼요. 전체적으로 Diese Schlange가 “이 줄”이라는 주어를 이루고, wird ... voll이 그 줄이 붐비는 상태로 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gerade는 그 변화가 지금 일어남을, sehr는 그 정도가 큼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줄은 지금 정말 붐비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Lassen wir an der Seite etwas Platz.
옆에 공간을 좀 남겨 둬요.
- Lassen wir
- 우리 … 합시다
- an der Seite
- 옆에
- etwas
- 조금
- Platz
- 공간
자세한 설명
Lassen wir는 화자와 청자를 함께 포함하는 제안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하자”라는 뜻이다. 동사 원형은 lassen이고, wir와 함께 쓰인 현재형 lassen이 문장 맨 앞에 와 제안형 명령문을 만든다. 예: Gehen wir weiter. — “우리 계속 가자.” an der Seite는 “옆쪽에, 가장자리에”라는 뜻의 장소 표현이다. 전치사 an 뒤의 der Seite는 여성 명사 die Seite의 3격 형태이며, 여기서는 위치를 나타내므로 3격이 쓰였다. an der Seite 전체를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덩어리로 익히면 된다. etwas는 여기서 “조금, 어느 정도의”라는 뜻으로, 뒤의 공간의 양을 막연하게 나타낸다. 고정된 수량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 Warte etwas. — “조금 기다려.” Platz는 “공간, 자리”라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Platz이다. 이 문장에서는 lassen의 목적어로 쓰인 단수 형태이고, 남성 단수 대격이지만 관사가 없어서 형태가 Platz 그대로 보인다. Platz lassen은 “공간을 남겨 두다”라는 자주 쓸 수 있는 결합이다. 예: Lass bitte etwas Platz. — “제발 공간을 조금 남겨 둬.” 전체적으로 Lassen wir(우리 …하자) + an der Seite(옆쪽에) + etwas Platz(공간을 조금)이라는 구조로, “옆에 공간을 좀 남겨 두자”라는 뜻이 된다. 여기서 etwas는 Platz를 수식해 남겨 둘 공간의 양을 나타낸다.
Soll ich ein Stück zurückgehen?
제가 조금 뒤로 물러날까요?
- Soll ich
- 제가 …할까요?
- ein Stück
- 조금
- zurückgehen
- 뒤로 물러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에서 soll은 동사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ich가 주어입니다. 독일어에서 이 형태로 문장을 시작해 Soll ich ...?라고 하면 말하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자신이 할지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는 질문이 됩니다. 여기서는 “제가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sollen의 다른 현재형은 du sollst, er/sie soll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Soll ich das Fenster öffnen? — “제가 창문을 열까요?” ein Stück은 여기서 이동하는 거리의 작은 정도, 즉 “조금” 또는 “약간”을 뜻합니다. ein은 이 표현에서 구체적인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말이 아니라, Stück과 함께 일정하지 않은 작은 분량이나 거리를 나타냅니다. Stück의 기본적인 명사 의미는 “조각, 부분”이며, 문맥에 따라 거리나 양의 단위처럼 쓰일 수 있습니다. 예: Geh ein Stück weiter. — “조금 더 가세요.” zurückgehen은 zurück(뒤로, 되돌아-)와 gehen(가다)이 결합한 동사로, 여기서는 “뒤로 물러나다”라는 이동을 뜻합니다. 관찰된 형태는 부정사이며, Soll ich 뒤에서 행동 내용을 나타내므로 문장 끝에 옵니다. 활용된 현재형에서는 분리될 수 있습니다: Ich gehe zurück. — “저는 뒤로 갑니다.” 따라서 zurückgehen을 단순히 일반적인 “가다”로 이해하기보다, 원래 위치나 방향에서 뒤쪽으로 이동하는 뜻으로 익히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Soll ich가 “제가 할까요?”라는 제안을 만들고, ein Stück이 이동량을 “조금”으로 제한하며, zurückgehen이 행동을 “뒤로 물러나다”로 정합니다. 따라서 Soll ich ein Stück zurückgehen?은 “제가 조금 뒤로 물러날까요?”라는 뜻입니다. 질문의 주어는 ich이므로 물러나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며, 문장 자체는 실제로 물러났다고 말하지 않고 그 행동을 제안하거나 의사를 묻습니다.
Dann können die Leute leichter vorbeigehen.
그러면 사람들이 지나가기 더 쉬울 거예요.
- Dann
- 그러면
- können
- ~할 수 있다
- Leute
- 사람들
- leichter
- 더 쉽게
- vorbeigehen
- 지나가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서 언급된 상황 뒤의 결과를 잇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러면/그때는”이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오면 뒤의 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오므로 Dann können ...처럼 배열된다. 예: Dann gehen wir nach Hause. — 그러면 우리는 집에 간다. können은 “할 수 있다” 또는 상황상 가능함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여기서는 복수 주어 die Leute에 맞는 현재형이며, 1인칭 복수와 3인칭 복수에서 können 형태를 쓴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본동사 vorbeigehen은 문장 끝에 부정사 형태로 온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다. Leute는 “사람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이 형태 자체는 단수로 쓰이지 않으며, 한 사람을 말할 때는 보통 eine Person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die Leute가 können의 복수 주어이다. 예: Viele Leute warten hier. —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기다린다. leichter는 leicht(쉬운, 쉽게)의 비교급이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들이 지나가는 일이 이전 상황이나 다른 배치보다 “더 쉽게”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동사 vorbeigehen을 꾸민다. 비교급의 기본형은 leicht, 최상급은 보통 am leichtesten이다. 예: Mit mehr Platz geht es leichter. — 공간이 더 많으면 일이 더 쉽게 된다. vorbeigehen은 어떤 장소나 사람의 곁을 지나가다, 지나쳐 가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이다.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쓰면 Die Leute gehen vorbei.처럼 활용된 부분 gehen과 분리된 요소 vorbei가 나뉘지만, können 뒤에서는 부정사 전체 vorbeigehen이 문장 끝에 남는다. 예: Die Kinder können dort vorbeigehen. — 아이들은 그곳을 지나갈 수 있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에서의 결과를 제시하고, die Leute können이 “사람들이 지나갈 수 있다”를, leichter vorbeigehen이 “더 쉽게 지나가다”를 만든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러면 사람들이 지나가기 더 쉬울 거예요”라는 뜻이며, 앞서 공간을 조정한 결과 사람들이 통과하기 쉬워진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Ist das weit genug?
이만큼 떨어지면 충분한가요?
- Ist das
- 이것은 …인가요?
- weit genug
- 충분히 먼
자세한 설명
Ist das는 독일어 예·아니오 의문문의 핵심 어순이다. 동사 ist가 문장 맨 앞에 와서 ‘…인가요?’라는 질문을 만들고, das는 상황에서 가리키는 대상을 나타내는 중성 단수 지시대명사이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이 무엇인지 특정할 필요는 없다. 평서문 어순에서는 Das ist ...가 되지만, 질문에서는 Ist das ...?처럼 동사와 주어 역할의 지시대명사가 뒤바뀐다. weit genug에서 weit는 여기서 ‘먼’ 또는 거리상 ‘멀리’라는 뜻으로, 뒤의 genug와 함께 필요한 정도에 도달했는지를 묻는다. genug는 여기서 ‘충분히’라는 정도 부사이며, 앞의 weit를 수식한다. 따라서 weit genug는 ‘충분히 멀리’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weit의 비교 형태는 weiter(더 멀리/더 먼), 최상급 형태는 am weitesten(가장 멀리)이다. 예: Der Stuhl steht weit genug weg. — 의자가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다. 두 부분을 합치면 Ist das가 ‘이것은 …인가요?’라는 질문 틀을 만들고, weit genug가 그 대상의 거리 정도를 채운다. 전체적으로 ‘이만큼 떨어져 있으면 충분한가요?’라는 뜻이며, 앞뒤 맥락의 사람들이 지나갈 수 있을 만큼 거리가 확보되었는지를 묻는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Jetzt ist der Weg frei.
이제 지나갈 길이 열렸어요.
- Jetzt
- 이제
- ist
- ~이다; ~인 상태이다
- der Weg
- 길
- frei
- 막히지 않은; 지나갈 수 있는
자세한 설명
Jetzt는 이 문장에서 ‘이제, 지금은’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앞에 놓여 현재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Jetzt bin ich bereit. — 이제 저는 준비가 됐어요. ist는 동사 sein(이다, ~인 상태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der Weg에 맞아 ‘길이 어떤 상태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과거형은 war입니다. 예: Der Weg ist lang. — 그 길은 길어요. der Weg는 ‘길, 통로’라는 남성 명사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전체가 주어이고, der는 남성 단수 명사구의 주격 형태입니다. 관사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수형은 die Wege입니다. 예: Der Weg ist kurz. — 그 길은 짧아요. frei는 여기서 ‘막히지 않은, 지나갈 수 있는’이라는 서술 형용사입니다. sein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이 위치에서는 형용사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자유로운’이라는 추상적 의미보다 통로나 공간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비교급은 freier, 최상급의 한 형태는 am freiesten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단순한 상태를 말합니다. 예: Der Eingang ist frei. — 입구가 막히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Jetzt(이제) + ist(~인 상태이다) + der Weg(길) + frei(막히지 않은)가 결합해 ‘이제 지나갈 길이 열렸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독일어 문장에서는 이처럼 현재형 동사 ist가 앞쪽에 놓이고, sein + 형용사가 대상의 상태를 표현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이제 그 길을 지나갈 수 있는 상태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Ich kann näher an der Wand stehen.
저는 벽에 더 가까이 설 수 있어요.
- Ich kann
- 저는 ~할 수 있어요
- näher
- 더 가까이
- Wand
- 벽
- stehen
- 서 있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 kann과 주어 ich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벽에 더 가까운 위치에 서는 것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의 본동사는 원형으로 옵니다. 예: Ich kann warten. — 저는 기다릴 수 있어요. näher는 nah(가까운)의 비교급으로, ‘더 가까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위치가 벽 쪽으로 더 가까워지는 것을 나타냅니다. 비교 대상은 문맥상 현재 위치나 현재의 서 있는 위치이며, 반드시 명시될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nah – näher; 최상급은 am nächsten입니다. 예: Der Stuhl steht näher. — 의자가 더 가까이 있어요. Wand는 여성 명사로 ‘벽’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an der Wand라는 전치사구 안에서 사용되었습니다. an이 위치를 나타내고 뒤에 3격이 오므로, 여성 명사 die Wand의 관사는 der가 됩니다. an der Wand는 ‘벽에, 벽 옆에’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Das Bild hängt an der Wand. — 그림이 벽에 걸려 있어요. stehen은 ‘서 있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kann이 조동사이므로 stehen은 문장 끝에 원형으로 놓입니다. stehen은 사람이 서 있는 상태뿐 아니라 사물의 위치를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Der Tisch steht an der Wand. — 탁자가 벽 옆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Ich kann은 가능한 행동을, näher an der Wand는 ‘벽에 더 가까운 위치’를, stehen은 그 위치에서 서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Ich kann näher an der Wand stehen.은 ‘저는 벽에 더 가까이 설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näher an + 명사는 어떤 대상에 더 가까운 위치를 표현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So bleibt der Durchgang offen.
그렇게 하면 통로가 열려 있어요.
- So bleibt
- 그렇게 하면 계속 ~인 상태로 있어요
- der Durchgang
- 통로
- offen
- 열려 있는
자세한 설명
So는 여기서 앞서 말한 방식대로 또는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bleibt는 bleiben(남다, 계속 ~인 상태이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bleiben은 장소에 남는 것뿐 아니라 어떤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Die Tür bleibt offen. — 문이 열린 상태로 계속 있어요. der Durchgang은 “통로”라는 명사입니다. Durchgang의 문법적 성은 남성이고, der는 그 남성 단수 명사의 주격 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der Durchgang 전체가 문장의 주어입니다. Durchgang은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통로나 통과 공간을 가리킵니다. offen은 여기서 “열려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bleiben 뒤에서 통로가 계속 어떤 상태인지 설명합니다. offen은 “닫혀 있지 않은”이라는 뜻이며, 반대말로 geschlossen(닫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as Fenster bleibt offen. — 창문이 열린 상태로 계속 있어요. 전체적으로 So가 앞서 말한 방식이나 조건을 가리키고, bleibt가 상태의 지속을 나타냅니다. der Durchgang은 주어이고 offen은 그 주어의 유지되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하면 통로가 열려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werden + 형용사
Der Durchgang wird voll.
데어 두어흐강 비어트 폴.통로가 붐비게 돼요.
werden은 상태의 변화나 새로운 상태가 됨을 나타내며, 뒤에 형용사가 옵니다.
bleiben + 형용사
Der Weg bleibt frei.
데어 베크 블라이프트 프라이.길이 계속 비어 있어요.
bleiben은 상태가 변하지 않고 계속 유지됨을 나타내며, 뒤에 형용사가 옵니다.
독일어 어휘
Dann können die Leute leichter vorbeigehen.
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
Lassen wir an der Seite etwas Platz.
Dann können die Leute leichter vorbeigehen.
Dann können die Leute leichter vorbeigehen.
Lassen wir an der Seite etwas Platz.
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
Lassen wir an der Seite etwas Platz.
Soll ich ein Stück zurückgehen?
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
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
Soll ich ein Stück zurückgehe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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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줄은 정말 붐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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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e Schlange wird gerade sehr voll.제가 조금 뒤로 물러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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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 ich ein Stück zurückgehen?그러면 사람들이 지나가기 더 쉬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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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können die Leute leichter vorbeigeh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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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ade뒤로 물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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