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에서 자리를 지켜 달라고 부탁하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a line, one adult asks another to hold a place while they go back for a wallet..

KO → DE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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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에서 자리를 지켜 달라고 부탁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Können Sie kurz meinen Platz freihalten?

쾨넨 지 쿠르츠 마이넨 플라츠 프라이할텐? 잠깐 제 자리를 지켜 주실 수 있나요?
B

Ich kann Ihren Platz freihalten, während Sie weg sind.

이히 칸 이렌 플라츠 프라이할텐, 베어렌트 지 베크 진트.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 제가 자리를 지켜 드릴게요.
A

Ich habe meine Brieftasche liegen lassen.

이히 하베 마이네 브리프타셰 리겐 라센. 제가 지갑을 두고 왔어요.
B

Kommen Sie möglichst bald zurück.

코멘 지 뫼클리히스트 발트 추뤼크. 가능하면 빨리 돌아오세요.
A

Ich hole sie jetzt.

이히 홀레 지 예츠트. 제가 지금 가서 가져올게요.
B

Ich bleibe hier in der Schlange.

이히 블라이베 히어 인 데어 슐랑에. 저는 여기 줄에 서 있을게요.
A

Ich habe sie gefunden und bin sofort zurückgekommen.

이히 하베 지 게푼덴 운트 빈 조포어트 추뤼크게코멘. 제가 지갑을 찾아서 바로 돌아왔어요.
B

Sie können sich hier wieder anstellen.

지 쾨넨 지히 히어 비더 안슈텔렌. 여기 다시 줄에 서셔도 돼요.

문장 설명

  1. Können Sie kurz meinen Platz freihalten?

    잠깐 제 자리를 지켜 주실 수 있나요?

    Können Sie
    ~해 주실 수 있나요?
    kurz
    잠깐
    meinen
    제
    Platz
    자리
    freihalten
    자리를 지켜 두다
    자세한 설명

    Können Sie는 “~할 수 있나요?”라는 정중한 요청의 시작입니다. könne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이며, Sie는 존칭 2인칭 대명사로 단수와 복수 모두에 쓰입니다. 존칭 Sie와 함께 동사는 3인칭 복수형을 사용하므로 können이 됩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본동사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Können Sie warten? — 기다려 주실 수 있나요? kurz는 여기서 “짧게”가 아니라 행동이 지속되는 시간이 짧다는 뜻의 부사 “잠깐”입니다. 따라서 부탁을 잠시 동안 해 달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Warten Sie kurz. — 잠깐 기다려 주세요. meinen은 소유를 나타내는 mein의 형태로, 여기서는 “나의/제”라는 뜻입니다. Platz가 남성 단수 명사이고 문장에서 목적어이므로 대격 형태 meinen이 됩니다. 비교하면 주격에서는 mein Platz, 대격에서는 meinen Platz입니다. 이 변화는 meinen에 나타나며 Platz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Platz는 남성 명사로, 여기서는 사람이 앉거나 맡아 둔 “자리”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der Platz이고, 이 문장에서는 동사구의 목적어이므로 meinen Platz가 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장소”나 “공간”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개인의 자리를 가리킵니다. freihalten은 “비워 두다, 다른 사람이 차지하지 않도록 지켜 두다”라는 분리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meinen Platz freihalten으로 묶여 “제 자리를 지켜 두다”라는 뜻이 됩니다. 조동사 können 뒤에서는 부정사 freihalten을 그대로 문장 끝에 둡니다.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말하면 Sie halten meinen Platz frei.처럼 분리되어 halten ... frei가 됩니다. frei는 “비어 있는 상태로”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Können Sie가 정중한 가능·요청을 만들고, kurz가 짧은 시간을 더하며, meinen Platz가 지켜 둘 대상을 나타내고, freihalten이 요청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Können Sie kurz meinen Platz freihalten?은 “잠깐 제 자리를 지켜 주실 수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2. Ich kann Ihren Platz freihalten, während Sie weg sind.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 제가 자리를 지켜 드릴게요.

    Ich kann
    제가 ~할 수 있어요
    Ihren
    당신의 (존칭)
    Platz
    자리
    freihalten
    자리를 비워 두다; 지켜 주다
    während
    ~하는 동안
    Sie
    당신이 (존칭)
    weg sind
    자리를 비운 상태이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에서 kann은 동사 könn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능력만 말하기보다, 앞의 부탁에 응하여 “제가 ~할 수 있어요”라는 제안으로 쓰였습니다. können은 뒤에 다른 동사의 부정형을 둡니다. 예: Ich kann warten. — “제가 기다릴 수 있어요.” Ihren은 존칭 상대에게 하는 “당신의”라는 소유 표현이며, 여기서는 뒤의 남성 단수 명사 Platz와 문장 안의 목적어 역할에 맞춘 형태입니다. 기본 형태는 Ihr-이고, 형태는 상대방의 성별이 아니라 수식하는 명사의 성·수와 문장 내 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주격 남성 단수에서는 Ihr Platz, 이 문장처럼 목적격 남성 단수에서는 Ihren Platz입니다. 이 형태 자체가 상대방이 여러 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Platz는 “자리”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사람이 앉거나 맡아 둔 공간을 뜻합니다. 남성 명사이므로 der Platz라고 합니다. einen Platz는 “어떤 자리 하나”라는 표현일 수 있지만, 부정관사만으로 실제 숫자를 강조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freihalten은 “비워 두다, 다른 사람이 차지하지 못하게 자리를 지켜 두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인 부정형이 문장에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frei와 halten이 결합한 분리 동사이므로, 조동사 없이 쓰는 현재형에서는 활용된 halten과 frei가 갈라질 수 있습니다. 예: Ich halte den Platz frei. — “제가 그 자리를 비워 둘게요.” 조동사 kann 뒤에서는 부정형 freihalten이 함께 옵니다. während는 “~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뒤에 절이 이어질 때 종속절을 이끌며, 그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예: Während ich warte, lesen Sie. — “제가 기다리는 동안 당신은 읽습니다.” Sie는 존칭의 “당신이/당신은”이며, 여기서는 während가 이끄는 절의 주어입니다. 존칭 Sie는 한 사람에게도 쓸 수 있고 여러 사람에게도 쓸 수 있으며, 동사는 문법적으로 3인칭 복수형과 같은 형태를 취합니다. 따라서 이어지는 sind도 sein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입니다. weg sind에서 weg는 “가 버린, 자리를 비운”이라는 상태를 나타내고, sind는 “~이다/있다”에 해당하는 sein의 활용형입니다. 이 절은 함께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weg는 이동 자체보다 그곳에 없는 상태에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Ich kann이 제안의 주체와 가능성을 나타내고, Ihren Platz freihalten이 “당신의 자리를 지켜 두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뒤의 während Sie weg sind는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 즉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 제가 자리를 지켜 드릴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정중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자리를 대신 지켜 주겠다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3. Ich habe meine Brieftasche liegen lassen.

    제가 지갑을 두고 왔어요.

    Ich habe
    저는 ~했어요
    meine
    내
    Brieftasche
    지갑
    liegen lassen
    두고 오다
    자세한 설명

    Ich habe: 여기서 Ich는 말하는 사람인 1인칭 단수 주어이고, habe는 ha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haben은 뒤의 동사 표현과 함께 과거의 일을 말하는 완료형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habe ... lassen이 “~해 버렸다/ ~하고 왔다”라는 과거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 Ich habe den Schlüssel verloren. — “나는 열쇠를 잃어버렸어요.” meine: mein의 여성 단수 대격형입니다. Brieftasche가 여성 명사이고, liegen lassen의 대상이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mein은 소유를 나타내며, 형태는 뒤 명사의 성·수와 문장 속 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meinen Schlüssel — “내 열쇠를”에서는 남성 단수 대격에 맞춰 meinen이 됩니다. Brieftasche: “지갑”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두고 온 대상이므로 대격으로 쓰였고, 그 표면형은 관사나 소유한정사 뒤에서도 Brieftasche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Die Brieftasche ist hier. — “그 지갑은 여기 있어요.” liegen lassen: 직역하면 “놓인 상태로 두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지갑을 어떤 곳에 두고 온다는 뜻입니다. liegen은 “놓여 있다”, lassen은 여기서 “~한 상태로 두다”라는 기능을 하며, 둘이 함께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이룹니다. 완료형에서 다른 동사와 함께 쓰이는 lassen은 gelassen이 아니라 원형 lassen으로 나타나 habe ... liegen lassen이 됩니다. 예: Ich habe mein Buch im Zug liegen lassen. — “나는 책을 기차에 두고 왔어요.” 전체적으로 Ich habe가 완료형의 틀을 만들고, meine Brieftasche가 두고 온 대상을 나타내며, liegen lassen이 그 대상을 놓인 채로 두고 왔다는 행동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지갑을 두고 왔어요”라는 뜻입니다. 뒤의 대화와도 맞게, 이미 자리를 떠난 뒤 지갑을 두고 왔다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4. Kommen Sie möglichst bald zurück.

    가능하면 빨리 돌아오세요.

    Kommen Sie
    오세요
    möglichst bald
    가능하면 빨리
    zurück
    돌아오다의 분리된 부분
    자세한 설명

    Kommen Sie는 독일어의 정중한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오세요”라는 뜻입니다. 정중한 명령형에서는 Sie를 주어로 쓰고 동사의 명령형을 문장 맨 앞에 둡니다. kommen은 “오다”이며, 현재형에서는 Sie kommen이지만 명령형에서는 Kommen Sie ...가 됩니다. 예: Kommen Sie herein. — “들어오세요.” möglichst bald에서 bald는 “곧, 이른 시점에”라는 시간 부사이고, möglichst가 붙어 “가능한 한 빨리”라는 뜻이 됩니다. möglichst는 어떤 정도나 시점을 가능한 최대치로 잡는 표현입니다. 예: Bitte antworten Sie möglichst bald. — “가능한 한 빨리 답변해 주세요.” zurück은 여기서 분리 동사 zurückkommen의 분리된 부분입니다. zurückkommen은 “돌아오다”를 뜻하며, 현재형이나 명령형에서는 zurück이 문장 끝으로 분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Kommen Sie ... zurück이 “돌아오세요”가 됩니다. 예: Ich komme morgen zurück. — “저는 내일 돌아와요.” 전체적으로 Kommen Sie(오세요) + möglichst bald(가능한 한 빨리) + zurück(zurückkommen의 분리된 부분)이 결합해 정중한 요청인 “가능하면 빨리 돌아오세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möglichst는 절대적인 기한을 정하기보다 가능한 한 이른 시점을 요청하게 합니다.

  5. Ich hole sie jetzt.

    제가 지금 가서 가져올게요.

    Ich
    저는
    hole
    가져오다
    sie
    그 대상을
    jetzt
    지금
    자세한 설명

    Ich는 화자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행동을 하는 사람인 ‘저’를 뜻합니다. 독일어에서 주어 역할의 1인칭 단수 형태는 ich이며, 문장 첫머리에서는 대문자로 씁니다. 예: Ich warte hier. — ‘저는 여기서 기다려요.’ hole은 ‘가져오다, 데려오다’라는 뜻의 동사 holen이 이 문장에서 1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활용된 형태입니다. 독일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지금 하려는 일을 말할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holen은 목적어를 취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뒤의 sie가 그 목적어입니다. 예: Ich hole das Buch. — ‘제가 그 책을 가져올게요.’ sie는 여기서 holen의 목적어이며, 고정 번역에 맞춰 구체적인 대상을 가리키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의 소문자 sie는 문맥과 문장 역할에 따라 여성 단수의 ‘그녀를’ 또는 복수의 ‘그들을/그것들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형태 자체가 이 두 가능성을 구별하지 않으므로, 고정된 내용이 특정 대상을 명시한다고 덧붙일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목적어라는 역할은 holen과의 문장 구조에서 드러납니다. 예: Ich sehe sie. — ‘저는 그녀를/그들을 봐요.’ jetzt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행동이 현재 시점에 이루어지거나 지금 시작될 것임을 덧붙이며, 대명사나 동사의 일부가 아닙니다. 예: Ich komme jetzt. — ‘저 지금 가요.’ 전체적으로 Ich가 행동의 주어이고 hole이 ‘가져오다’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sie가 그 목적어이고 jetzt가 시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Ich hole sie jetzt.는 ‘제가 지금 가서 가져올게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의 현재형 hole과 jetzt가 결합해 지금 하려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고,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한국어 번역처럼 앞으로 하겠다는 의향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6. Ich bleibe hier in der Schlange.

    저는 여기 줄에 서 있을게요.

    Ich
    나, 저는
    bleibe
    남아 있다, 머무르다
    hier
    여기
    Schlange
    줄
    자세한 설명

    Ich는 독일어의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저’를 가리킵니다. 주어가 ich일 때 동사는 이에 맞는 1인칭 단수 형태를 씁니다. bleibe는 동사 bleiben(남아 있다, 머무르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ich bleibe는 ‘나는 남아 있다/머무른다’라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여기 줄을 떠나지 않고 계속 있겠다는 의미입니다. 독일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약속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Ich bleibe zu Hause. — ‘나는 집에 있을게.’ hier는 ‘여기에, 여기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Ich bleibe hier는 ‘나는 여기에 남아 있을게’가 되어, 머무르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Schlange는 여성 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줄, 대기 행렬’을 뜻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뱀’을 뜻할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in der Schlange와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줄’로 이해합니다. 명사의 기본형은 die Schlange입니다. in der Schlange에서 in은 장소를 나타내고, 위치를 말하므로 여성 단수 명사 Schlange 앞에 3격 형태인 der가 옵니다. 따라서 in der Schlange는 문자 그대로 ‘줄 안에’에 가깝지만, 이 문맥에서는 자연스럽게 ‘줄에 서서/줄에서’라는 뜻입니다. 예: Sie wartet in der Schlange. — ‘그녀는 줄에서 기다린다.’ 전체적으로 Ich bleibe가 ‘나는 남아 있을게’를 만들고, hier가 장소를 ‘여기에’로 한정합니다. 이어지는 in der Schlange가 그 장소의 상황을 ‘줄에서’로 구체화하므로, 전체 문장은 ‘저는 여기 줄에 서 있을게요’라는 뜻입니다.

  7. Ich habe sie gefunden und bin sofort zurückgekommen.

    제가 지갑을 찾아서 바로 돌아왔어요.

    Ich habe
    저는 …했어요
    sie
    그것을(지갑을)
    gefunden
    찾았어요
    und
    그리고
    sofort
    바로
    bin … zurückgekommen
    돌아왔어요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주어 Ich(나)와 동사 haben의 형태 habe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소유가 아니라 과거 사건을 만드는 조동사로 쓰여, 뒤의 gefunden과 함께 완료형을 이룹니다. 독일어 완료형의 기본 패턴은 haben/sein + Partizip II입니다. sie는 여기서 목적어인 “그것을”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지갑을 가리킵니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여성 단수 목적격이나 복수 목적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 자료의 번역은 지갑이라는 의도된 대상을 알려 주지만, 그 대상에 해당하는 독일어 명사의 성까지는 알려 주지 않으므로 sie를 지갑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여성 단수형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gefunden은 동사 finden(찾다)의 과거분사입니다. finden – fand – hat gefunden처럼 현재형, 과거형, 완료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sie를 찾아낸 행위를 나타냅니다. 예: Ich habe den Schlüssel gefunden. — “나는 열쇠를 찾았어요.” und는 앞뒤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여기서는 지갑을 찾은 일과 화자가 돌아온 일을 이어 줍니다. sofort는 “바로, 즉시”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돌아온 일이 지갑을 찾은 뒤 지체 없이 일어났다는 뜻을 더합니다. bin ... zurückgekommen은 동사 zurückkommen(돌아오다)의 완료형입니다. 이 동사는 이동 또는 위치 변화와 관련되어 완료형에서 haben이 아니라 sein을 사용합니다. bin은 주어 Ich에 맞는 sein의 현재형이고, zurückgekommen은 과거분사입니다. 기본 형태는 zurückkommen – kam zurück – ist zurückgekommen입니다. 분리형 동사이지만 과거분사에서는 zurückgekommen처럼 한 단어로 나타납니다. 예: Sie ist nach Hause zurückgekommen. — “그녀는 집으로 돌아왔어요.” 전체적으로 Ich habe sie gefunden은 “제가 그것을, 즉 지갑을 찾았어요”라는 뜻이고, und bin sofort zurückgekommen은 “그리고 저는 바로 돌아왔어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지갑을 찾아서 바로 돌아왔어요”가 됩니다. 첫 번째 완료형에는 haben, 두 번째 완료형에는 sein이 사용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8. Sie können sich hier wieder anstellen.

    여기 다시 줄에 서셔도 돼요.

    Sie können
    …해도 돼요
    sich … anstellen
    줄을 서다
    hier
    여기
    wieder
    다시
    자세한 설명

    Sie können: 여기서는 정중한 허락인 “~해도 돼요”를 나타냅니다. können의 기본형은 können이며, 조동사로 쓰일 때 뒤에 다른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Sie는 존칭 2인칭으로,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수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독일어에서 존칭 Sie는 항상 대문자로 씁니다. sich anstellen: 여기서 sich anstellen은 “줄을 서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입니다. sich는 이 표현에 필요한 재귀대명사이고, anstellen은 기본형입니다. 현재형에서는 분리되어 Sie stellen sich an.처럼 말할 수 있지만, 조동사 können 뒤의 기본형에서는 sich anstellen이 함께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müssen uns anstellen. — 우리는 줄을 서야 해요. hier: “여기”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줄을 서는 장소를 가리킵니다. wieder: “다시”라는 부사로, 같은 행동이 반복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wieder anstellen은 여기서 “다시 줄을 서다”라는 뜻입니다. 문장 구조는 Sie können + sich hier wieder anstellen입니다. können이 허락을 나타내고, sich ... anstellen이 허락된 행동을 나타내므로 전체 뜻은 “여기 다시 줄에 서셔도 돼요.”입니다. hier와 wieder는 그 행동의 장소와 반복을 구체화합니다.

문법 포인트

zurückkommen → Verbteil am Satzende

Ich komme bald zurück.

이히 코메 발트 추뤼크.

나는 곧 돌아온다.

분리 동사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앞에 오고, 접두사는 문장 끝에 옵니다.

sich wieder anstellen

Ich stelle mich wieder an.

이히 슈텔레 미히 비더 안.

나는 다시 줄을 선다.

재귀대명사 sich는 주어에 맞게 변하고, 분리 접두사 an은 문장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bald 부사
발트 곧, 빨리
Brieftasche 명사
브리프타셰 지갑
freihalten 동사
프라이할텐 자리를 지켜 두다
Ihr 한정사
이어 당신의 Ihren
kurz 부사
쿠르츠 잠깐, 짧게

잠깐

liegen lassen 구
리겐 라센 두고 오다
mein 한정사
마인 나의 meinen
möglichst 부사
뫼클리히스트 가능한 한
Platz 명사
플라츠 자리
während 접속사
베어렌트 동안, ~하는 동안
weg 형용사
베크 자리를 비운, 없는
zurückkommen 동사
추뤼크코멘 돌아오다 zurückgekomm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잠깐 제 자리를 지켜 주실 수 있나요?

정답 보기Können Sie kurz meinen Platz freihalten?

제가 지갑을 두고 왔어요.

정답 보기Ich habe meine Brieftasche liegen lassen.

가능하면 빨리 돌아오세요.

정답 보기Kommen Sie möglichst bald zurück.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지갑

정답 보기Brieftasche

당신의

정답 보기Ihren

나의

정답 보기meinen

동안, ~하는 동안

정답 보기währ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