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에 대해 이야기하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talk about a sore back, sitting more comfortably, and standing up slowly..

KO → DE / 레벨: A1

이 레슨에 대해

허리 통증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ein Rücken tut weh.

마인 뤼큰 투트 베 등이 아파요.
B

Versuch, gerade zu sitzen.

페어주흐, 게라데 추 지츤 똑바로 앉아 보세요.
A

Ich habe heute zu lange gesessen.

이히 하베 호이테 추 랑에 게제슨 오늘 너무 오래 앉아 있었어요.
B

Dehne dich langsam, wenn du kannst.

데네 디히 랑잠, 벤 두 칸스트 할 수 있으면 천천히 스트레칭하세요.
A

Dieser Stuhl ist bequemer.

디저 슈툴 이스트 베크베머 이 의자가 더 편해요.
B

Bleib dort ein paar Minuten.

블라이프 도어트 아인 파어 미누텐 거기서 몇 분 동안 계세요.
A

Eine kurze Pause sollte helfen.

아이네 쿠어체 파우제 졸테 헬펜 잠깐 쉬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B

Beweg dich langsam, wenn du aufstehst.

베베크 디히 랑잠, 벤 두 아우프슈테스트 일어날 때 천천히 움직이세요.

단어별 해설

Mein 대화의 "Mein"은 ‘내’ 또는 ‘나의’를 뜻하며, "Mein Rücken"에서 말하는 사람의 등을 가리킨다. 명사 앞에 놓아 소유 관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Mein Rücken"처럼 사용할 수 있다.
Rücken 대화의 "Rücken"은 아픈 신체 부위인 ‘등’ 또는 ‘허리’를 뜻한다. "Mein Rücken"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 뒤에 놓이며, 신체 통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ut 대화의 "tut"은 "weh"와 결합해 신체 부위가 아프다는 표현을 만든다. "tut weh" 전체가 ‘아프다’라는 뜻이며, "tut"은 그 표현에서 동사 역할을 한다.
weh 대화의 "weh"는 통증이 있다는 의미를 더하며, "tut weh" 전체가 ‘아프다’라는 뜻이다. 신체 부위를 주어로 하여 "Mein Rücken tut weh"처럼 사용할 수 있다.
Versuch 대화의 "Versuch"은 상대에게 ‘해 보라’고 권하는 ‘시도해 봐’라는 뜻이다. 동사 versuchen에서 온 비격식 명령형으로, "Versuch, gerade zu sitzen"처럼 뒤에 해 볼 행동을 이어 쓸 수 있다.
gerade 대화의 "gerade"는 몸을 ‘곧게, 바르게’라는 뜻으로, 앉는 자세를 설명한다. "gerade zu sitzen"처럼 자세나 움직임의 방향과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
zu 대화의 "zu"는 "zu sitzen"에서 동사원형을 이끄는 표지이며, 여기서는 ‘앉는 것’이라는 행동을 나타낸다. "Versuch, ... zu sitzen"처럼 시도해 보라는 표현 뒤에 사용할 수 있다.
sitzen 대화의 "sitzen"은 ‘앉다’라는 행동을 뜻하며, "zu sitzen"에서 사용된 동사원형이다. "gerade zu sitzen"처럼 앉는 자세를 설명하는 말과 함께 쓸 수 있다.
Ich 대화의 "Ich"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이다. "Ich habe ... gesessen"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된다.
habe 대화의 "habe"는 과거에 앉아 있었던 일을 말하는 "habe ... gesessen"에서 쓰인 동사 형태이다. "Ich habe ... gesessen"처럼 주어 "Ich"와 과거분사 "gesessen"을 연결한다.
heute 대화의 "heute"는 ‘오늘’을 뜻하며, 앉아 있었던 일이 오늘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Ich habe heute ... gesessen"처럼 시간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lange 대화의 "lange"는 ‘오래’ 또는 긴 시간을 뜻하며, "zu lange"에서 ‘너무 오래’라는 의미를 만든다. 시간의 길이를 말할 때 "heute zu lange"처럼 사용할 수 있다.
gesessen 대화의 "gesessen"은 ‘앉아 있었던’이라는 뜻으로, sitzen의 과거분사이다. "Ich habe ... gesessen"에서 "habe"와 함께 과거의 앉아 있었던 일을 나타낸다.
Dehne 대화의 "Dehne"은 상대에게 ‘스트레칭해’라고 권하는 비격식 명령형이다. 동사 dehnen에서 온 형태로, "Dehne dich langsam"처럼 몸을 천천히 스트레칭하라고 말할 수 있다.
dich 대화의 "dich"는 "Dehne dich"에서 스트레칭의 대상인 ‘너 자신을’을 나타낸다. "Dehne dich" 전체는 자신의 몸을 스트레칭하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langsam 대화의 "langsam"은 움직임을 ‘천천히’ 하라는 뜻으로, 스트레칭하는 방식이나 속도를 설명한다. "Dehne dich langsam"과 "Beweg dich langsam"처럼 움직임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wenn 대화의 "wenn"은 "wenn du kannst"에서 ‘할 수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이끈다. 뒤에 조건을 나타내는 절을 붙여 "wenn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du 대화의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비격식 ‘너’라는 뜻이다. "wenn du kannst"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을 나타내는 주어로 사용된다.
kannst 대화의 "kannst"는 "du kannst"에서 ‘할 수 있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wenn du kannst"처럼 조건절에서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말할 때 사용된다.
Dieser 대화의 "Dieser"는 말하고 있는 특정 의자를 가리키는 ‘이’라는 뜻이다. "Dieser Stuhl"처럼 명사 앞에 놓여 가까이 있거나 이미 언급된 대상을 지정한다.
Stuhl 대화의 "Stuhl"은 앉는 가구인 ‘의자’를 뜻한다. "Dieser Stuhl"처럼 가리키는 말과 함께 특정 의자를 말할 수 있다.
ist 대화의 "ist"는 의자의 상태를 설명하는 ‘이다’ 또는 ‘있다’라는 뜻으로, "Dieser Stuhl ist bequemer"에서 사용된다. sein에서 온 형태이며 주어와 상태를 연결한다.
bequemer 대화의 "bequemer"는 ‘더 편안한, 더 편한’이라는 뜻으로, 이 의자가 앉기에 더 편하다고 말한다. "ist bequemer"처럼 사물의 편안함을 비교해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eib 대화의 "Bleib"은 상대에게 ‘계속 있어’ 또는 ‘그대로 있어’라고 말하는 비격식 명령형이다. bleiben에서 온 형태로, "Bleib dort"처럼 머무를 장소를 뒤에 붙일 수 있다.
dort 대화의 "dort"는 ‘거기에, 그곳에’를 뜻하며, 상대가 현재 있는 장소를 가리킨다. "Bleib dort"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사용할 수 있다.
ein 대화의 "ein"은 "paar"와 함께 "ein paar"라는 수량 표현을 이루어 ‘몇, 몇 개의’라는 뜻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ein paar Minuten"처럼 짧은 수의 시간 단위를 말한다.
paar 대화의 "paar"는 "ein paar"에서 ‘몇’ 또는 ‘소수의’라는 뜻을 나타낸다. "ein paar Minuten"처럼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Minuten 대화의 "Minuten"은 ‘분들’이 아니라 시간 단위인 ‘분’을 뜻하며, "ein paar Minuten"에서 몇 분 동안이라는 기간을 나타낸다. Minute의 복수형으로, 수량 표현 뒤에 사용할 수 있다.
Eine 대화의 "Eine"은 "Eine kurze Pause"에서 휴식 한 번을 소개하는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의 말이다. "Eine kurze Pause"처럼 뒤의 명사와 함께 한 가지 대상을 말할 때 사용된다.
kurze 대화의 "kurze"는 "Eine kurze Pause"에서 휴식의 길이가 ‘짧다’는 뜻을 나타낸다. "kurze Pause"처럼 명사를 꾸며 시간이나 길이가 짧은 대상을 설명할 수 있다.
Pause 대화의 "Pause"는 활동을 잠시 멈추는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한다. "Eine kurze Pause"처럼 휴식의 길이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ollte 대화의 "sollte"는 짧은 휴식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도움이 될 것이다, 도움이 되어야 한다’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낸다. "sollte helfen"처럼 어떤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말할 때 사용된다.
helfen 대화의 "helfen"은 여기서 짧은 휴식이 통증이나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sollte helfen"에서 "sollte" 뒤에 오는 동사원형으로 사용된다.
Beweg 대화의 "Beweg"은 상대에게 ‘움직여’라고 말하는 비격식 명령형이다. bewegen에서 온 형태로, "Beweg dich langsam"처럼 자신의 몸을 천천히 움직이라고 말할 수 있다.
aufstehst 대화의 "aufstehst"는 "wenn du aufstehst"에서 ‘네가 일어날 때’라는 뜻을 나타낸다. 동사 aufstehen이 "du"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wenn du aufstehst"처럼 일어나는 시점을 말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Wenn ..., Verb am Ende

Wenn du lange sitzt, tut dein Rücken weh.

벤 두 랑에 지츠트, 투트 다인 뤼큰 베

오래 앉아 있으면 등이 아파요.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Imperativ: Verb + dich

Beweg dich langsam!

베베크 디히 랑잠

천천히 움직여!

독일어 명령문에서는 주어 du를 생략하고 동사로 시작합니다.

독일어 어휘

bequem 형용사
베크벰 편안한 bequemer

Dieser Stuhl ist bequemer.

bleiben 동사
블라이븐 머무르다 Bleib

Bleib dort ein paar Minuten.

dehnen 동사
데넨 스트레칭하다, 늘이다 Dehne

Dehne dich langsam, wenn du kannst.

dort 부사
도어트 거기에

Bleib dort ein paar Minuten.

gerade 부사
게라데 똑바로

Versuch, gerade zu sitzen.

heute 부사
호이테 오늘

Ich habe heute zu lange gesessen.

lange 부사
랑에 오래

Ich habe heute zu lange gesessen.

langsam 부사
랑잠 천천히

Dehne dich langsam, wenn du kannst.

Rücken 명사
뤼큰 등, 허리

Mein Rücken tut weh.

sitzen 동사
지츤 앉다

Versuch, gerade zu sitzen.

Stuhl 명사
슈툴 의자

Dieser Stuhl ist bequemer.

tut weh
투트 베 아프다

Mein Rücken tut weh.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등이 아파요.

정답 보기Mein Rücken tut weh.

똑바로 앉아 보세요.

정답 보기Versuch, gerade zu sitzen.

오늘 너무 오래 앉아 있었어요.

정답 보기Ich habe heute zu lange gesess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천천히

정답 보기langsam

등, 허리

정답 보기Rücken

의자

정답 보기Stuhl

오늘

정답 보기he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