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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세탁실 이용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Kann ich den Waschraum benutzen?
칸 이히 덴 바슈라움 베누첸? 공용 세탁실을 사용해도 돼요?Der Waschraum ist jetzt offen.
데어 바슈라움 이스트 예츠트 오펜. 세탁실은 지금 열려 있어요.Ist diese Maschine frei?
이스트 디저 마시네 프라이? 이 세탁기는 비어 있어요?Diese Maschine ist frei.
디저 마시네 이스트 프라이. 이건 사용할 수 있어요.Wo soll ich meinen Wäschekorb hinstellen?
보 졸 이히 마이넨 베셰코어프 힌슈텔렌? 제 빨래 바구니를 어디에 놓아야 해요?Stell den Korb neben die Wand.
슈텔 덴 코어프 네벤 디 반트. 바구니를 벽 옆에 놓으세요.Ich hole meine Kleidung heraus, wenn die Wäsche fertig ist.
이히 홀레 마이네 클라이둥 헤라우스, 벤 디 베셰 페어티히 이스트. 세탁이 끝나면 제 옷을 꺼낼게요.Bitte nimm die Wäsche sofort heraus.
비테 님 디 베셰 조포어트 헤라우스. 빨래를 바로 꺼내 주세요.문장 설명
Kann ich den Waschraum benutzen?
공용 세탁실을 사용해도 돼요?
- Kann ich
- 제가 …해도 될까요?
- den Waschraum
- 그 세탁실을
- benutzen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Kann ich은 허락을 묻는 데 쓰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뜻이다.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 kann이 주어 ich와 함께 쓰였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보통 활용된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오며,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kann이 그 위치에 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ann ich + 동사원형 ...?이다. 예: Kann ich hier sitzen? — “제가 여기 앉아도 될까요?” den Waschraum은 여기서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공용 세탁실을 목적어로 나타낸다. Waschraum은 waschen(씻다)과 관련된 Wasch-와 Raum(방, 공간)이 결합한 명사이며, 실제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로 쓰인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쓴다. den은 남성 명사 der Waschraum이 직접목적어로 쓰일 때의 형태이다. 즉, 이 문장에서는 benutzen의 대상이므로 der Waschraum이 den Waschraum으로 바뀐다. 다음 문맥의 Der Waschraum은 같은 명사가 주어로 쓰인 형태라서 der가 나타난다. benutzen은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조동사 kann 뒤에 와서 동사원형으로 쓰였고, 문장 끝에 놓인다. Kann ich ... benutzen?처럼 쓰면 “제가 …을 사용해도 될까요?”라는 허락 질문을 만들 수 있다. 예: Kann ich den Computer benutzen? — “제가 그 컴퓨터를 사용해도 될까요?” 전체적으로 Kann ich(제가 …해도 될까요?) + den Waschraum(공용 세탁실을) + benutzen(사용하다)이 결합하여 “공용 세탁실을 사용해도 돼요?”라는 의미가 된다. 이 문장은 세탁실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허락을 묻는다.
Der Waschraum ist jetzt offen.
세탁실은 지금 열려 있어요.
- Waschraum
- 세탁실
- jetzt
- 지금
- offen
- 열려 있는
자세한 설명
Waschraum은 여기서 ‘세탁실’을 뜻합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며, 이 단어의 기본형도 Waschraum입니다. 복합명사로서 Wasch-는 세탁과 관련된 부분이고 Raum은 공간을 뜻하지만, 학습할 때는 전체 단어를 ‘세탁실’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jetzt는 ‘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에서 현재 시점임을 분명히 합니다. 예를 들어 Ich bin jetzt frei.는 ‘나는 지금 시간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offen은 여기서 ‘열려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sein(이다)의 현재형 ist와 함께 쓰인 서술어이며, ist는 주어인 Der Waschraum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위치의 offen은 명사를 직접 꾸미는 형태가 아니라 sein 뒤에서 상태를 설명하므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비교하면 Die Tür ist offen.은 ‘문이 열려 있어요.’입니다. 전체적으로 Der Waschraum은 ‘그 세탁실’을, ist offen은 ‘열려 있다’를 나타내고, jetzt가 그 상태가 현재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Der Waschraum ist jetzt offen.은 ‘세탁실은 지금 열려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의 기본 재사용 패턴은 Der/Die/Das + 명사 + ist + 상태 형용사이며, 여기에 jetzt 같은 시간 부사를 넣어 현재 상태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Ist diese Maschine frei?
이 세탁기는 비어 있어요?
- diese
- 이
- Maschine
- 기계
- frei
- 비어 있는; 사용 가능한
자세한 설명
diese는 여기서 바로 뒤의 Maschine을 가리키는 지시 관형사로, 문맥상 ‘이’라는 뜻입니다. Maschine이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주격에서 diese가 쓰입니다. 비교하면 남성 단수 주격은 dieser, 중성 단수 주격은 dieses, 복수 주격은 diese입니다. 예: Diese Tür ist offen. — 이 문은 열려 있어요. Maschine은 ‘기계’이며, 이 문맥에서는 세탁기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고, 이 단어의 복수형은 Maschinen입니다. 예: Die Maschinen sind frei. — 그 기계들은 비어 있어요. frei는 여기서 ‘비어 있어 사용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자유로운’이나 ‘무료인’이라는 뜻도 있지만, 세탁실과 기계에 관한 대화에서는 사용 중이 아니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frei는 서술 위치의 형용사이므로 주어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Der Platz ist frei. — 그 자리는 비어 있어요. 문장 처음의 Ist는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동사를 문장 맨 앞에 놓으면 이런 예·아니오 의문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Ist + diese Maschine + frei가 결합되어 ‘이 세탁기는 비어 있어 사용 가능한가요?’라는 질문이 됩니다. 평서문에서는 같은 요소를 Diese Maschine ist frei.처럼 배열합니다.
Diese Maschine ist frei.
이건 사용할 수 있어요.
- Diese
- 이
- Maschine
- 기계
- ist
- ~이다
- frei
- 사용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
Diese는 여기서 ‘이’라는 지시사로, 뒤의 여성 명사 Maschine를 꾸밉니다. Maschine가 여성 단수 주격이므로 여성 단수 주격 형태 diese가 쓰였습니다. 독일어 지시사는 가리키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성 단수 주격은 dieser, 중성 단수 주격은 dieses입니다. Maschine는 ‘기계’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질문과 다음 발화의 맥락에 맞게 세탁기를 가리키며, 문장에서는 주어 역할을 합니다. 복수형은 Maschinen입니다. ist는 sein(‘~이다, ~에 있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형태는 sein – ist로 연결해 익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ie Maschine ist neu.는 ‘그 기계는 새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주어인 Diese Maschine가 3인칭 단수이므로 ist가 사용됩니다. frei는 여기서 ‘비어 있어 사용할 수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자유로운’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기계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Die Maschine ist besetzt.는 ‘그 기계는 사용 중이다’라는 반대 의미의 예입니다. 따라서 Diese Maschine는 ‘이 기계’이며, ist frei는 ‘비어 있어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전체 문장 Diese Maschine ist frei.는 고정된 번역처럼 ‘이건 사용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이 맥락에서는 ‘이 기계는 비어 있어요’라고 이해해도 됩니다.
Wo soll ich meinen Wäschekorb hinstellen?
제 빨래 바구니를 어디에 놓아야 해요?
- Wo
- 어디에
- soll ich
- 제가 …해야 하나요?
- Wäschekorb
- 빨래 바구니
- hinstellen
- 놓다
자세한 설명
Wo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물건을 어느 위치에 놓을지 묻는 어디에라는 뜻이다. 예: Wo ist der Korb? — “바구니가 어디에 있나요?” soll ich에서 soll은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주어 ich와 함께 쓰였다. 여기서 sollen은 화자의 자발적인 결심보다 상대에게 적절한 행동이나 지시를 묻는 뜻이다. 예: Soll ich warten? — “제가 기다릴까요?” Wäschekorb는 Wäsche(빨래)와 Korb(바구니)가 결합한 남성 명사로, “빨래 바구니”를 뜻한다. meinen Wäschekorb에서는 이 명사구가 동작의 대상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이 쓰였고, mein이 meinen으로 변한다. 기본형은 der Wäschekorb이다. 예: Ich sehe meinen Wäschekorb. — “저는 제 빨래 바구니를 봅니다.” hinstellen은 물건을 어떤 위치에 놓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 hin|stellen이다. hin은 기준점에서 그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더하고, stellen은 물건을 세워 두는 뉘앙스를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전체적으로 “놓다”로 이해하면 된다. 조동사 soll 뒤의 부정사에서는 분리되지 않으므로 hinstellen 전체가 문장 끝에 온다. 분리 동사의 명령형에서는 Stell den Korb neben die Wand.처럼 Stell만 활용될 수 있으며, hin을 함께 쓰면 Stell den Korb neben die Wand hin.과 같은 형태가 된다. 앞의 예문은 stellen만 사용한 형태이므로 hin이 나타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Wo가 장소를 묻고, soll ich가 상대의 지시나 판단을 구하며, meinen Wäschekorb hinstellen이 “제 빨래 바구니를 놓다”라는 행동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빨래 바구니를 어디에 놓아야 해요?”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질문 패턴은 Wo soll ich [물건] hinstellen?이다.
Stell den Korb neben die Wand.
바구니를 벽 옆에 놓으세요.
- Stell
- 놓으세요
- Korb
- 바구니
- neben
- ~옆에
- Wand
- 벽
자세한 설명
Stell은 stellen(놓다, 세워 두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주어 du는 명령문에서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방 한 명에게 지시할 때 쓰며, 공손한 표현은 아니다. 예: Stell das Buch auf den Tisch. — 책을 탁자 위에 놓아. Korb는 ‘바구니’라는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동사 stellen의 직접 목적어이다. 그래서 기본형의 관사 der가 대격 형태 den으로 나타난다: der Korb → den Korb. 예: Ich stelle den Korb hier ab. — 나는 바구니를 여기에 내려놓아. neben은 ‘~의 옆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위치만 말할 때와 어떤 것을 그 위치로 옮겨 놓을 때 격이 달라질 수 있는 양방향 전치사다. 이 문장에서는 바구니를 옆으로 가져가 놓는 동작이므로 대격을 사용한다. Wand는 ‘벽’이라는 여성 명사이다. neben 뒤에서 대격이 필요하고 여성 단수 대격 형태는 정관사 die이므로 neben die Wand가 된다. 이미 놓여 있는 위치를 말하면 neben der Wand처럼 여격을 쓴다. 예: Der Korb steht neben der Wand. — 바구니가 벽 옆에 놓여 있다. 전체적으로 Stell(놓아) + den Korb(그 바구니를) + neben die Wand(벽 옆에)라는 구조로, ‘바구니를 벽 옆에 놓으세요’라는 지시를 만든다. stellen과 대격 장소 표현은 바구니를 그 위치로 옮겨 놓는 동작을 함께 나타낸다.
Ich hole meine Kleidung heraus, wenn die Wäsche fertig ist.
세탁이 끝나면 제 옷을 꺼낼게요.
- Ich
- 나
- hole … heraus
- 꺼내다
- meine
- 나의
- Kleidung
- 옷
- wenn
- ~하면
- Wäsche
- 빨래
- fertig
- 끝난, 준비된
자세한 설명
Ich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동사의 형태도 그에 맞춰집니다. hole ... heraus는 분리 동사 herausholen(꺼내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현재형 어간 부분 hole은 문장 앞쪽에 오고, 분리되는 접두 부분 heraus는 문장 끝에 옵니다. 따라서 Ich hole ... heraus는 “나는 …을 꺼낸다/꺼낼게요”라는 뜻입니다. 예: Ich hole das Buch heraus. — “나는 그 책을 꺼낸다.” meine는 “나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여성 명사 Kleidung을 꾸미며, Kleidung이 동사 holen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 형태 meine가 쓰였습니다. 소유 표현은 뒤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Kleidung은 “옷, 의류”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의 옷을 가리키며 meine Kleidung으로 “내 옷”이 됩니다. Kleidung은 보통 의류를 집합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라, 여러 옷을 말할 때도 단수형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개별 옷 한 벌이나 한 점을 강조할 때는 문맥에 따라 ein Kleidungsstück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enn은 “~하면, ~할 때”라는 조건·시간 연결어입니다. wenn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갑니다. 예: Ich komme, wenn ich Zeit habe. — “시간이 있으면 나는 올게.” Wäsche는 여성 명사로 “빨래, 세탁물”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옷 자체인 Kleidung과 구별되어, 세탁이 끝나는 일을 가리킵니다. die Wäsche처럼 정관사와 함께 쓰인 형태에서 die는 여성 단수 주격 또는 대격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ist의 주어입니다. fert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ist와 함께 Die Wäsche ist fertig라는 서술을 이루어 “빨래가 끝났다/완료되었다”를 나타냅니다. fertig는 이 위치에서 명사 앞에서 변화하는 형태가 아니라, sein 뒤에 오는 서술 형용사이므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예: Das Essen ist fertig. — “음식이 다 되었다.” 전체적으로 wenn die Wäsche fertig ist는 “세탁이 끝나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독일어에서는 이 종속절에서 ist가 끝에 오므로, 문장 전체는 Ich hole meine Kleidung heraus, wenn die Wäsche fertig ist.가 됩니다. 즉 “세탁이 끝나면 제 옷을 꺼낼게요”라는 의미이며, hole ... heraus가 ‘꺼내다’, meine Kleidung이 ‘제 옷’, wenn ... fertig ist가 ‘…이 끝나면’을 구성합니다.
Bitte nimm die Wäsche sofort heraus.
빨래를 바로 꺼내 주세요.
- Bitte
- 부탁해요
- nimm … heraus
- 꺼내
- Wäsche
- 빨래
- sofort
- 바로
자세한 설명
Bitte는 요청을 정중하게 만드는 말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해 주세요”에 해당합니다. 명령문 앞이나 뒤에 둘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요청의 시작에 놓였습니다. nimm … heraus는 분리 동사 herausnehmen(꺼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nehmen의 현재형 2인칭 단수는 du nimmst처럼 모음이 바뀌고, 명령형에서는 주어 du 없이 nimm을 씁니다. 분리 동사에서는 활용된 부분 nimm이 앞에 오고 분리 접두사 heraus가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목적어나 다른 부사가 사이에 들어가도 nimm … heraus라는 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Nimm das Buch heraus. — “그 책을 꺼내.” die Wäsche에서 Wäsche는 여기서 세탁물 또는 빨래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이 문장에서는 “빨래”라는 의미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형 명사로 쓰이며, 목적어이지만 여성 단수의 정관사 형태는 die입니다. 앞 문장의 meine Kleidung(내 옷)과 달리, 현재 문장의 대상은 “빨래”라는 범주의 세탁물입니다. sofort는 “즉시, 바로”라는 부사입니다. 시간적으로 지체하지 말라는 뜻을 더하며,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Komm sofort! — “바로 와!” 전체적으로 Bitte가 정중한 요청을 만들고, nimm … heraus가 “꺼내”라는 명령을 나타냅니다. die Wäsche가 꺼내는 대상이고 sofort가 그 행동의 시점을 구체화하므로, 전체 문장은 “빨래를 바로 꺼내 주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Nimm + Akkusativ
Nimm die Kleidung sofort.
님 디 클라이둥 조포어트.옷을 지금 바로 가져가.
명령문에서는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 원형이 아닌 명령형을 사용합니다. nehmen은 nimm이 됩니다.
분리 동사: hinstellen → stell ... hin
Stell den Wäschekorb neben die Wand hin.
슈텔 덴 베셰코어프 네벤 디 반트 힌.빨래 바구니를 벽 옆에 갖다 놓아.
분리 동사는 현재형 문장에서 접두사 hin이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공용 세탁실을 사용해도 돼요?
정답 보기
Kann ich den Waschraum benutzen?세탁실은 지금 열려 있어요.
정답 보기
Der Waschraum ist jetzt offen.이 세탁기는 비어 있어요?
정답 보기
Ist diese Maschine frei?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비어 있는, 사용 가능한
정답 보기
frei벽
정답 보기
Wand옆에
정답 보기
neben빨래 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