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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저녁 식사 후 남은 음식 보관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
폼 아벤트에슨 이스트 노흐 필 위브리히.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Legen wir sie in einen sauberen Behälter.
레겐 비어 지 인 아이넨 자우버렌 버헬터.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Kann ich sie morgen zum Mittagessen aufwärmen?
캔 이히 지 모어겐 춤 미타크에슨 아우프베어멘? 내일 점심에 데워 먹어도 돼요?Das kannst du, wenn wir sie bis dahin im Kühlschrank aufbewahren.
다스 칸스트 두 벤 비어 지 비스 다하인 임 퀼슈랑크 아우프버바런. 우리가 그 음식을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Soll ich ein Etikett auf den Behälter kleben?
졸 이히 아인 에티케트 아우프 덴 버헬터 클레벤?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Dann wissen wir morgen, was darin ist.
단 비슨 비어 모어겐 바스 다린 이스트.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뭐가 있는지 알 수 있어요.Ich klebe ein gut sichtbares Etikett darauf.
이히 클레베 아인 구트 지히트바레스 에티케트 다라우프. 제가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Dann wird das Mittagessen einfacher.
단 비어트 다스 미타크에슨 아인파허.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문장 설명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
- Vom
- ~로부터, ~에서 온
- Abendessen
- 저녁 식사
- viel
- 많이, 많은 양
- übrig
- 남아 있는
자세한 설명
Vom은 von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von 뒤에는 여격이 오며, 여기서는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여격 정관사 dem이 결합해 vom이 됩니다.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에서 온”, “~로부터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Das ist ein Geschenk vom Lehrer. — “이것은 선생님에게서 온 선물이다.” Abendessen은 중성 명사로 “저녁 식사”를 뜻합니다. vom Abendessen은 여기서 고정된 번역에 맞게 “저녁 식사에서 남은 음식”과 관련된 부분을 나타냅니다. Abendessen은 하나의 명사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viel은 셀 수 없는 양이나 구체적으로 세지 않는 많은 양을 나타냅니다.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직접 수식할 때는 보통 viele를 씁니다. 예: Es ist noch viel Brot da. — “아직 빵이 많이 있다.” 예: Hier sind noch viele Äpfel. — “여기 사과가 아직 많이 있다.” 이 문장에서는 viel이 남아 있는 양을 나타내므로 동사 ist와 함께 쓰입니다. übrig는 “남아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übrig sein은 “남아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Es ist noch Kaffee übrig. — “커피가 아직 남아 있다.” 전체 구조는 Vom Abendessen(저녁 식사에서 남은 것과 관련하여) + ist ... übrig(남아 있다)이며, 그 사이의 noch viel은 “아직 많은 양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형이고, 이 문장에서는 viel이 하나의 양을 나타내므로 단수형이 쓰입니다. 따라서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는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라는 의미입니다.
Legen wir sie in einen sauberen Behälter.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
- Legen wir
- 우리 … 넣어요
- sie
- 그것을
- in einen
- … 안으로
- sauberen
- 깨끗한
- Behälter
- 용기
자세한 설명
Legen wir는 “우리 … 넣어요/놓아요”처럼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이다. 동사 원형은 legen이며, 여기서는 대상을 어떤 곳에 놓거나 넣는다는 뜻이다. Legen wir ...는 독일어의 1인칭 복수 제안형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예: Gehen wir nach Hause. — “우리 집에 가요.” sie는 여기서 앞 문장에서 남아 있다고 한 음식물을 가리키는 대격 목적어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것을”에 해당한다. 따라서 legen의 동작을 받는 대상이다. 이 문장의 구체적인 뜻에서는 다른 대상을 새로 상정하지 않고, 앞서 언급된 남은 음식으로 이해한다. in einen은 어떤 공간의 안쪽으로 넣는 방향을 나타낸다. in은 위치를 나타낼 때와 안으로 이동하는 방향을 나타낼 때 격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여기서는 legen의 이동 방향이므로 대격이 쓰였다. einen은 남성 단수 대격 부정관사이며, 부정관사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는 특정되지 않은 용기를 가리킨다. sauberen은 “깨끗한”이라는 형용사 sauber가 이 문장에서 활용된 형태이다. Behälter가 남성 단수 대격이고 관사 einen이 성과 격을 표시하므로, 형용사는 약변화 어미 -en을 받아 sauberen이 된다. 비교형은 sauber(깨끗한), sauberer(더 깨끗한), am saubersten(가장 깨끗한)이다. 예: Wir nehmen einen sauberen Teller. — “우리는 깨끗한 접시를 사용해요.” Behälter는 내용물을 담는 “용기”이다. 이 문장에서는 남성 명사의 단수 대격으로 einen Behälter가 쓰였다. 이 명사는 단수와 복수에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관사나 문맥이 수를 알려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Legen wir가 함께 하자는 제안을 만들고, sie가 넣는 대상을 나타내며, in einen sauberen Behälter가 그 대상을 넣을 방향과 용기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것을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Legen wir [대상] in einen/eine/ein [용기].이며, 관사는 용기의 성·수·격에 맞춰 달라진다.
Kann ich sie morgen zum Mittagessen aufwärmen?
내일 점심에 데워 먹어도 돼요?
- Kann ich
- 제가 …해도 되나요?
- sie
- 그것을
- morgen
- 내일
- Mittagessen
- 점심 식사
- aufwärmen
- 데우다
자세한 설명
Kann ich은 허가를 묻는 질문의 핵심 틀입니다.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kann과 주어 ich가 결합했습니다. 이 문장처럼 허가를 묻는 상황에서 의문문 맨 앞에 오면 “제가 …해도 되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예: Kann ich hier sitzen? — “제가 여기 앉아도 되나요?” sie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음식 또는 음식물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다른 기능도 가질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 보고 언제나 같은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시간 부사로 쓰일 때 형태가 변하지 않으며, 여기서는 데우는 일이 내일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Ich komme morgen. — “나는 내일 와.” Mittagessen은 “점심 식사”를 뜻하는 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앞의 zum은 zu dem이 줄어든 형태입니다. zum Mittagessen은 여기서 “점심에” 또는 “점심 식사로”처럼 식사 시간을 나타냅니다. 예: Wir treffen uns zum Mittagessen. — “우리는 점심을 먹으려고 만난다.” aufwärmen은 “데우다, 다시 따뜻하게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을 쓰므로 kann ... aufwärmen처럼 씁니다. 이 동사는 분리될 수 있어 현재형에서는 Ich wärme das Essen auf.처럼 auf가 뒤로 분리되지만, 원형이나 조동사 뒤에서는 aufwärmen으로 붙여 씁니다. 따라서 Kann ich이 허가 질문을 만들고, sie가 데울 대상을 나타내며, morgen zum Mittagessen이 그 일을 할 때를 지정하고, aufwärmen이 행위를 나타냅니다. 전체 문장은 “내일 점심에 그것을 데워 먹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Das kannst du, wenn wir sie bis dahin im Kühlschrank aufbewahren.
우리가 그 음식을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
- Das
- 그것을, 그 일을
- kannst du
- 너는 할 수 있어
- wenn
- ~하면
- sie
- 그 음식을
- bis dahin
- 그때까지
- Kühlschrank
- 냉장고
- aufbewahren
- 보관하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 문맥에서 말한 일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볼 수 있습니다. 앞선 질문과 연결하면 데워 먹는 일을 가리켜 “그 일을”이라는 뜻이 되며, 뒤의 wenn절은 그 일이 가능한 조건을 덧붙입니다. 지시대명사의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kannst du는 könn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 kannst와 주어 du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한 능력보다 허용 또는 가능을 나타내어 “해도 돼”에 가깝습니다. 예: Du kannst heute kommen. — “너는 오늘 와도 돼.” wenn은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접속사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wir가 주어이고 aufbewahren이 절 끝에 옵니다. sie는 여기서 고정된 번역이 밝히는 음식, 즉 보관할 대상을 가리킵니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다른 문법적 기능도 가질 수 있으므로, 형태만 보고 항상 같은 대상을 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bis dahin은 “그때까지”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bis가 시간적 한계를 나타내고 dahin이 이미 정해진 시점을 가리킵니다. 예: Warte bis dahin. — “그때까지 기다려.” Kühlschrank은 “냉장고”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im Kühlschrank로 쓰여 “냉장고 안에”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im은 in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aufbewahren은 “보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분리형 동사이므로 독립절의 현재형에서는 Ich bewahre es auf.처럼 auf가 분리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wenn절의 끝에 부정사로 놓여 있으므로 aufbewahren 전체가 함께 나타납니다. 예: Wir bewahren das Essen im Kühlschrank auf. — “우리는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해.” 전체적으로 Das kannst du는 앞에서 말한 일을 해도 된다는 뜻이고, wenn wir sie bis dahin im Kühlschrank aufbewahren은 그 일이 가능한 조건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가 그 음식을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그렇게 해도 돼요”라는 구조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우리가 그 음식을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돼요”로 제시됩니다.
Soll ich ein Etikett auf den Behälter kleben?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
- Soll ich
- 제가 ~할까요?
- Etikett
- 라벨
- auf
- ~에, ~위에
- Behälter
- 용기
- kleben
- 붙이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은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soll과 주어 ich로 이루어진 질문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행동을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는 “제가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옵니다. 예: Soll ich warten? — “제가 기다릴까요?” Etikett은 “라벨, 표지”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붙이려는 대상인 라벨을 나타냅니다. 복수형은 Etiketten입니다. ein Etikett에서 ein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부정관사이며, 여기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auf은 여기서 어떤 표면에 무엇을 올리거나 붙이는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auf은 위치를 말할 때와 이동·배치를 말할 때 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라벨을 용기에 붙이는 배치이므로 뒤의 den Behälter가 대격입니다. 예: Ich stelle das Glas auf den Tisch. — “나는 유리잔을 탁자 위에 놓는다.” Behälter는 “용기, 보관 용기”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남성 명사이므로 대격 단수에서 관사가 der가 아니라 den이 됩니다: der Behälter → den Behälter. 복수형은 Behälter로 형태가 같지만 관사는 달라집니다. kleben은 “붙이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라벨을 용기에 붙이는 타동사 용법이며, Soll ich 뒤에서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kleben을 씁니다. 현재형의 기본 활용은 ich klebe, du klebs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Ich klebe das Etikett auf die Dose. — “나는 그 라벨을 캔에 붙인다.” 전체적으로 Soll ich이 행동을 제안하는 질문을 만들고, ein Etikett이 붙이는 대상, auf den Behälter가 붙이는 위치, kleben이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라는 뜻입니다. auf den Behälter는 라벨이 용기 쪽으로 배치되는 행위를 보여 주므로 대격을 사용합니다.
Dann wissen wir morgen, was darin ist.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뭐가 있는지 알 수 있어요.
- Dann
- 그러면, 그때
- wissen
- 알다
- morgen
- 내일
- was darin ist
-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라벨을 붙이는 상황을 전제로, 그 결과를 말합니다. 예: Dann beginnen wir. — 그러면 우리 시작해요. wissen은 사실이나 정보를 알고 있다는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wir와 함께 현재형 wissen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 변화는 ich weiß, du weißt, er/sie/es weiß, wir wissen, ihr wisst, sie/Sie wissen입니다. 사람이나 장소를 직접 알고 있다는 뜻의 kennen과 달리, wissen은 정보나 사실을 아는 데 쓰입니다. 예: Ich weiß die Antwort. — 나는 답을 알아요.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안에서 위치를 바꾸어도 기본 시간 의미는 유지됩니다. 예: Wir kommen morgen. — 우리는 내일 와요. was darin ist는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라는 내용을 나타내는 절입니다. was는 여기서 사물의 내용을 묻는 “무엇이”이고, darin은 “그 안에/그 속에”라는 뜻입니다. 앞선 맥락의 용기와 관련해 그 안을 가리키지만, darin 자체는 특정 명사의 성이나 수를 표시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ist는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이 절에서는 문장의 유한동사가 뒤에 옵니다. 독립적인 질문이라면 Was ist darin? — 그 안에 무엇이 있나요?처럼 말할 수 있지만, wissen의 내용으로 들어가면 was darin ist처럼 동사가 뒤로 갑니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의 결과를 열고, wissen이 “알다”라는 행위를 나타내며, morgen이 그 시점을 지정합니다. 마지막의 was darin ist는 무엇을 알게 되는지, 즉 용기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우리는 내일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입니다.
Ich klebe ein gut sichtbares Etikett darauf.
제가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
- Ich
- 저는
- klebe
- 붙여요
- gut
- 잘
- sichtbares
- 잘 보이는
- Etikett
- 라벨
- darauf
- 그것에
자세한 설명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동작의 주어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주어에 따라 동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Ich lerne Deutsch. — 저는 독일어를 배워요. klebe는 기본형 kleben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접착제를 바른다는 뜻보다 어떤 것에 라벨을 붙인다는 뜻으로 쓰였고, 독일어 현재형이 고정된 번역의 ‘붙일게요’처럼 가까운 미래의 의도나 계획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Ich klebe den Zettel an die Tür. — 저는 쪽지를 문에 붙일게요. gut는 여기서 뒤의 sichtbares를 꾸며 ‘잘’이라는 정도를 더합니다. 따라서 gut sichtbar는 ‘잘 보이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er Name ist gut sichtbar. — 이름이 잘 보여요. sichtbares는 기본형 sichtbar(보이는)의 형태입니다. Etikett가 중성 명사이고, ein과 함께 목적어로 쓰인 명사구이므로 형용사가 sichtbares가 됩니다. 즉, 이 형태의 어미는 sichtbar 자체의 의미 변화가 아니라 이 명사구의 문법적 조건을 표시합니다. 예: ein sichtbares Zeichen — 눈에 보이는 표시. Etikett는 ‘라벨, 표지’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in gut sichtbares Etikett 전체가 붙이는 대상인 목적어입니다. ein은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Das Etikett ist blau. — 그 라벨은 파란색이에요. darauf는 da-와 전치사 auf가 결합한 대명부사로, 앞서 문맥에 나온 어떤 대상의 표면이나 위치를 가리키며 ‘그것에, 그 위에’라는 뜻을 냅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이름이 고정되지는 않으므로 특정 명사를 referent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예: Ich schreibe etwas darauf. — 저는 그것에 무언가를 써요. 전체적으로 Ich가 주어이고 klebe가 ‘붙인다’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ein gut sichtbares Etikett는 ‘잘 보이는 라벨’을 뜻하는 목적어이며, darauf는 그 라벨을 어떤 대상에 붙이는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전체 문장은 ‘제가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라는 의미입니다.
Dann wird das Mittagessen einfacher.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 Dann
- 그러면
- wird
- ~이 되다
- das Mittagessen
- 점심 식사
- einfacher
- 더 쉬운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서 언급된 일이 이루어진 뒤의 결과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시간적 순서를 나타내는 dann은 문장 첫머리뿐 아니라 다른 위치에도 올 수 있습니다. 예: Dann beginne ich. — 그러면 나는 시작합니다. wird는 동사 werd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이 되다”라는 변화의 의미로, das Mittagessen이 단수이므로 wird가 쓰였습니다. werden은 문맥에 따라 미래를 나타내는 조동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점심을 준비하는 일이 더 쉬운 상태로 변한다는 뜻이 중심입니다. 예: Der Weg wird kürzer. — 길이 더 짧아집니다. das Mittagessen은 “점심 식사”를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기본 명사는 Mittagessen이고, 독일어에서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사 das와 함께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wird ... einfacher의 주어로서, 고정된 번역이 말하는 “점심을 준비하는 일”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예: Das Mittagessen ist fertig. — 점심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einfacher는 형용사 einfach(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werden 뒤에서 주어가 어떤 상태로 변하는지를 설명하는 서술어로 쓰였기 때문에, 여기서는 명사 앞의 형용사처럼 어미가 변하지 않고 einfacher 형태가 나타납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einfach → einfacher이며, 반대 의미의 형용사는 schwierig(어려운)입니다. 예: Die Aufgabe wird einfacher. — 그 과제가 더 쉬워집니다. 전체적으로 Dann(그러면) + wird(…이 된다) + das Mittagessen(점심 식사) + einfacher(더 쉬운)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뜻이며, 앞서 라벨을 붙이는 일이 점심 준비를 더 쉽게 만드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Adjektivendung vor dem Nomen
sauberen Behälter
자우버렌 버헬터깨끗한 용기를
명사 앞 형용사는 문법적 성과 격에 따라 어미가 바뀌어요. 여기서는 sauber가 sauberen이 됩니다.
Adjektivendung beim sächlichen Nomen
sichtbares Etikett
지히트바레스 에티케트눈에 잘 보이는 라벨
중성 명사 앞에서는 형용사에 -es가 붙을 수 있어요: sichtbar → sichtbares.
독일어 어휘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
Das kannst du, wenn wir sie bis dahin im Kühlschrank aufbewahren.
Kann ich sie morgen zum Mittagessen aufwärmen?
Legen wir sie in einen sauberen Behälter.
Das kannst du, wenn wir sie bis dahin im Kühlschrank aufbewahren.
Das kannst du, wenn wir sie bis dahin im Kühlschrank aufbewahren.
Legen wir sie in einen sauberen Behälter.
Kann ich sie morgen zum Mittagessen aufwärmen?
Kann ich sie morgen zum Mittagessen aufwärmen?
Legen wir sie in einen sauberen Behälter.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
정답 보기
Vom Abendessen ist noch viel übrig.그러면 점심을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정답 보기
Dann wird das Mittagessen einfacher.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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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많은 양
정답 보기
viel놓다, 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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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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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fwärmen남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