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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Halten wir uns an die Einkaufsliste.
할튼 비어 운스 안 디 아인카우프스리스터 장보기 목록에 있는 것만 사요.Damit kaufen wir nicht zu viel.
다밋 카우픈 비어 니히트 추 필 그러면 너무 많이 사지 않을 거예요.Wo sind die Pasta und der Reis?
보 진트 디 파스타 운트 데어 라이스 파스타와 쌀은 어디에 있어요?Sie sind im Gang mit den Trockenwaren.
지 진트 임 강 밋 덴 트로큰바렌 건조식품 코너에 있어요.Das ist die Pasta,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
다스 이스트 디 파스타, 디 비어 렛츠터스 말 게카우프트 하븐 이게 우리가 지난번에 산 파스타예요.Legen wir eine Packung in den Einkaufswagen.
레겐 비어 아이너 파쿵 인 덴 아인카우프스바겐 카트에 한 팩 넣어요.Danach brauchen wir nur noch Milch.
다나흐 브라우흔 비어 누어 노흐 밀히 그다음에는 우유만 있으면 돼요.Dann können wir direkt zur Kasse gehen.
단 쾨넌 비어 디렉트 추어 카서 게엔 그러면 바로 계산대로 가면 돼요.문장 설명
Halten wir uns an die Einkaufsliste.
장보기 목록에 있는 것만 사요.
- Halten … uns an
- 따르다, 지키다
- Einkaufsliste
- 장보기 목록
자세한 설명
Halten ... uns an은 sich an etwas halten이라는 재귀 구성의 일부로, 여기서는 “무엇을 따르다, 무엇을 지키다”라는 뜻입니다. halten의 기본형은 여러 뜻을 지니지만, sich an과 함께 쓰이면 규칙·계획·목록 등을 따르는 의미가 됩니다. uns는 1인칭 복수 주어 wir에 대응하는 재귀대명사입니다. 예: Wir halten uns an den Plan. — 우리는 계획을 따릅니다. Halten wir ...!는 1인칭 복수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우리 ...합시다”라는 뜻입니다. Halten은 여기서 halten의 현재형 1인칭 복수와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제안형입니다. Einkaufsliste는 Einkauf과 Liste가 결합한 여성 명사로, “장보기 목록”을 뜻합니다. an은 sich an etwas halten에서 이 의미를 만드는 전치사이며, 이 구성에서는 뒤의 명사구를 대격으로 지배합니다. die Einkaufsliste에서 die는 여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여성 단수에서는 주격과 대격의 관사 형태가 모두 die이므로, 여기서는 관사 형태만으로 격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대격이라는 점은 전치사 an과 문장 구조에 의해 정해집니다. 전체적으로 Halten wir uns an die Einkaufsliste.는 “장보기 목록을 지킵시다”라는 구조이며, 고정된 번역에 맞게 “장보기 목록에 있는 것만 사요”라는 뜻입니다.
Damit kaufen wir nicht zu viel.
그러면 너무 많이 사지 않을 거예요.
- Damit
- 그러면
- kaufen
- 사다
- wir
- 우리
- nicht zu viel
- 너무 많이는 아니다
자세한 설명
Damit은 여기서 앞서 말한 장보기 목록을 지키는 것을 받아서 ‘그러면/그렇게 하면’이라는 결과나 방법을 나타낸다. 독일어에서 damit은 문맥에 따라 ‘그것으로, 그것과 함께’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앞의 제안을 실행했을 때의 결과를 가리킨다. 예: Damit sparen wir Zeit. — “그러면 우리는 시간을 절약해요.” kaufen은 ‘사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현재 시제의 1인칭 복수형으로, 주어 wir와 함께 ‘우리는 산다/살 것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독일어 동사는 현재형이 가까운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고정된 번역의 ‘사지 않을 거예요’처럼 미래 상황으로도 옮길 수 있다. 기본형과 현재형의 관련 형태는 kaufen — wir kaufen이다. 예: Wir kaufen Brot. — “우리는 빵을 사요.”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키는 1인칭 복수 대명사이다. 이 형태는 문장의 주어로 쓰이며, kaufen의 복수 활용과 맞는다. 예: Wir bleiben hier. — “우리는 여기에 있어요.” nicht zu viel에서 nicht는 부정이고, zu viel은 양이 지나치게 많음을 뜻한다. 따라서 이 덩어리는 ‘너무 많이는 사지 않는다’가 된다. viel은 양을 나타내는 말이며, zu viel은 ‘너무 많은 양’이라는 표현이다. zu가 없는 viel은 단순히 ‘많이’일 수 있다. 예: Wir kaufen viel. — “우리는 많이 사요.” / Wir kaufen nicht zu viel. — “우리는 너무 많이 사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Damit이 앞의 장보기 목록을 따르는 상황을 받고, wir kaufen이 ‘우리는 산다’를 나타내며, nicht zu viel이 그 행동의 양을 제한한다. 그래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는 너무 많이 사지 않을 거예요’라는 뜻이다.
Wo sind die Pasta und der Reis?
파스타와 쌀은 어디에 있어요?
- Wo
- 어디
- sind
- 있다
- die Pasta
- 파스타
- und
- 그리고
- der Reis
- 쌀
자세한 설명
Wo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디에”라는 뜻이다. 사람이나 사물을 물을 때 쓰는 wer(누가), 대상을 물을 때 쓰는 was(무엇이/무엇을)와 구별한다. 예: Wo ist der Reis? — 쌀은 어디에 있어요? sind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die Pasta und der Reis라는 두 항목을 함께 가리키므로 복수 주어에 맞는 sind가 쓰였다. 단수 주어라면 ist를 쓴다. 예: Die Pasta ist im Gang. — 파스타는 통로에 있어요. Die Pasta und der Reis sind im Gang. — 파스타와 쌀은 통로에 있어요. die Pasta에서 Pasta는 파스타를 뜻하는 명사이고, 이 명사의 관사는 여기서 die이다. 관사 die만으로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식 항목 하나를 가리키는 명사구로 사용되며, 뒤의 der Reis와 함께 주어를 이룬다. 예: Die Pasta ist warm. — 파스타가 따뜻해요. und는 같은 역할의 요소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두 음식 항목을 “그리고”로 연결한다. A und B처럼 명사구를 연결할 수 있다. 연결된 전체가 주어일 때 독일어 동사는 보통 복수형에 맞춘다. der Reis에서 Reis는 쌀을 뜻하는 명사이고, 이 명사의 관사는 여기서 der이다. Reis는 보통 셀 수 없는 음식 재료를 가리키므로, 관사와 명사의 형태를 다른 명사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예: Der Reis ist im Schrank. — 쌀은 찬장 안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Wo가 장소를 묻고, 독일어 의문문에서 동사 sind가 주어인 die Pasta und der Reis보다 앞에 온다. 따라서 Wo sind X?는 “X는 어디에 있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이 문장은 “파스타와 쌀은 어디에 있어요?”라는 뜻이며, 두 항목이 함께 주어이기 때문에 sind가 사용되었다.
Sie sind im Gang mit den Trockenwaren.
건조식품 코너에 있어요.
- Sie sind
- 그들은 있어요
- Gang
- 통로, 코너
- Trockenwaren
- 건조식품
자세한 설명
Sie sind에서 sind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복수 주어와 함께 쓰입니다. sein의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 wir sind, ihr seid, sie/Sie sind입니다. 여기서는 앞에서 위치를 물은 복수 대상에 대해 “그들은 있어요”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독일어에서 대문자 Sie는 존칭의 “당신은/당신들은”일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해석은 문맥에 따릅니다. Gang은 “통로”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매장 안의 상품 통로를 가리키므로 한국어로 “코너”라고도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im은 in dem이 합쳐진 형태로, 위치를 나타내는 “~ 안에/~에서”라는 뜻입니다. 예: Der Wagen ist im Gang. — “카트가 통로에 있어요.” Trockenwaren은 “건조식품”을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Ware는 상품, Waren은 그 복수형이며, Trockenwaren은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건조 식품류를 가리키는 합성어입니다. 앞의 den은 전치사 mit 뒤에서 쓰인 복수 여격 형태입니다. 따라서 mit den Trockenwaren은 “건조식품이 있는/건조식품과 관련된”이라는 위치 표현을 이룹니다. 예: Wir sind bei den Getränken. — “우리는 음료 코너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Sie sind(그들은 있어요) + im Gang(통로에) + mit den Trockenwaren(건조식품이 있는)으로 구성되어, “건조식품 코너에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독일어의 직역에 가까운 “건조식품이 있는 통로에 있어요”를 매장 위치 안내에 맞게 자연스럽게 옮긴 표현입니다.
Das ist die Pasta,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
이게 우리가 지난번에 산 파스타예요.
- Das ist
- 이것은 ~이다
- Pasta
- 파스타
- letztes
- 지난
- Mal
- 번
- gekauft
- 샀다
자세한 설명
Das ist는 여기서 “이게 ~이다”라는 뜻이다. sein의 현재형 ist가 3인칭 단수 주어와 함께 쓰였고, Das는 가리키는 대상을 나타낸다. Das ist ein Buch.는 “이것은 책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예문이다. Pasta는 “파스타”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여성 명사로 취급되어 정관사 die와 함께 die Pasta가 된다. 따라서 die는 여기서 뒤의 관계절을 시작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먼저 die Pasta라는 명사구의 일부로도 기능한다. letztes Mal은 “지난번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Mal은 “번, 경우”라는 중성 명사이며, 이 표현에서 letztes는 Mal에 맞는 형태이다. dieses Mal은 “이번에”, nächstes Mal은 “다음번에”라는 대비가 된다. 예: Ich komme nächstes Mal. — “나는 다음번에 올게.” gekauft는 동사 kaufen(사다)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haben과 함께 gekauft haben을 이루어 “샀다”라는 과거의 일을 나타낸다. 독일어 관계절에서는 활용된 조동사 haben이 끝에 오므로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의 뜻은 “우리가 지난번에 산”이다. 예: Wir haben Brot gekauft. — “우리는 빵을 샀다.”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에서 첫 번째 die는 앞의 die Pasta를 다시 가리키는 관계대명사이다. wir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gekauft의 목적어는 관계대명사 die가 대신하므로 “우리가 그것을 지난번에 산”이라는 구조가 된다. die는 여기서 관계절 안에서 산 대상의 역할을 나타내며, wir와 같은 주어가 아니다. 전체적으로 Das ist die Pasta,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는 “이게 우리가 지난번에 산 파스타예요.”라는 뜻이다. 구조는 Das ist [명사구], [관계절], 즉 “이것은 [어떤 것]이다—우리가 지난번에 산 [것]”이다. 관계절을 사용하면 이미 언급하거나 가리키는 명사를 뒤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Legen wir eine Packung in den Einkaufswagen.
카트에 한 팩 넣어요.
- Legen wir
- 우리 …하자
- Packung
- 팩, 포장 단위
- in den
- … 안으로
- Einkaufswagen
- 쇼핑 카트
자세한 설명
Legen wir는 legen(놓다, 넣다)과 주어 wir를 사용한 권유 표현으로, “우리 …하자”라는 뜻입니다. legen의 현재형 1인칭 복수형은 wir legen이며, 이 표현에서는 동사가 앞에 와서 제안의 형태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카트 안에 넣자는 뜻입니다. 물건을 세워 두는 동작을 말할 때는 보통 stellen을 씁니다. Packung은 “팩, 포장 단위”를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Packung입니다. eine Packung에서 eine는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입니다. 부정관사 자체만으로 정확한 수량을 단정하지는 않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은 팩 하나를 넣는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Ich kaufe eine Packung Reis. — “저는 쌀 한 팩을 사요.” in den은 장소를 향한 이동을 나타내는 in과 관사 den으로 이루어집니다. in은 위치를 나타낼 때 3격, 안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낼 때 4격과 함께 쓰입니다. 여기서는 카트 안으로 넣는 방향이므로 4격이 쓰였습니다. 비교 예: Die Packung ist im Wagen. — “그 팩은 카트 안에 있어요.” 여기서 im은 in dem의 축약형이며 위치를 나타냅니다. Einkaufswagen은 “쇼핑 카트”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Einkaufswag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방향을 나타내는 in 뒤에 와서 4격 형태인 den Einkaufswagen이 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der Einkaufswagen은 1격이고 den Einkaufswagen은 4격입니다. 명사 자체의 형태가 아니라 관사가 격을 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Legen wir(우리 …하자) + eine Packung(팩 하나를) + in den Einkaufswagen(쇼핑 카트 안으로)가 결합하여 “카트에 한 팩 넣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무엇을 넣는지는 eine Packung으로, 향하는 위치는 in den Einkaufswagen으로 나타냅니다.
Danach brauchen wir nur noch Milch.
그다음에는 우유만 있으면 돼요.
- Danach
- 그다음에는
- brauchen
- 필요하다
- wir
- 우리
- nur noch
- 이제 ~만
- Milch
- 우유
자세한 설명
Danach는 앞에서 언급한 일 뒤의 시점을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다음에는”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맨 앞에 오면 시간 정보를 먼저 제시합니다. 예: Danach gehen wir nach Hause. — “그다음에는 우리가 집에 가요.” brauchen은 여기서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wir일 때 형태가 brauchen이며, 필요한 대상은 보통 목적어로 옵니다. 예: Wir brauchen Wasser. — “우리는 물이 필요해요.” wir는 화자와 다른 한 명 이상을 포함하는 1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로, “우리”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 자리의 형태이며, 목적어 자리에서는 uns가 됩니다. 예: Wir kaufen Brot. — “우리는 빵을 사요.” nur noch는 함께 쓰여 “이제 …만, 남은 것은 …뿐”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nur는 범위를 제한하고, noch는 어떤 일이 아직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필요한 것 가운데 우유만 추가로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예: Wir brauchen nur noch Brot. — “이제 빵만 더 필요해요.” Milch는 “우유”라는 물질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rauchen이 필요로 하는 대상이므로 목적어 역할을 하며, 물질을 일반적으로 가리킬 때 관사 없이 쓰일 수 있습니다. 예: Ich trinke Milch. — “나는 우유를 마셔요.” 전체적으로 Danach가 “그다음에는”이라는 시간 범위를 먼저 제시하고, wir brauchen이 “우리는 필요로 한다”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nur noch Milch가 결합해 “추가로 필요한 것은 우유뿐”이라는 뜻이 되므로, 전체 문장은 “그다음에는 우유만 있으면 돼요”라는 의미입니다.
Dann können wir direkt zur Kasse gehen.
그러면 바로 계산대로 가면 돼요.
- Dann
- 그러면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direkt
- 바로
- Kasse
- 계산대
- gehen
- 가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앞의 상황에 따른 결과를 잇는 “그러면”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에서 필요한 것을 마련한 뒤의 다음 행동을 연결합니다. 예: Dann gehen wir nach Hause. — 그러면 우리는 집에 갑니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가능·허용을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이며, wir와 함께 “우리는 ~할 수 있다/해도 된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본동사 gehen이 문장 끝에 원형으로 옵니다. könne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뀝니다: ich kann, du kannst, wir können.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하면 돼요”로 옮겨졌지만, 형태 자체는 가능 또는 허용을 나타냅니다. direkt는 여기서 이동이 중간에 멈추거나 우회하지 않고 “바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예: Wir gehen direkt nach Hause. — 우리는 바로 집에 갑니다. Kasse는 물건값을 지불하는 “계산대”입니다. 명사이므로 대문자로 쓰며,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Kasse입니다. zur는 zu der가 합쳐진 형태로, zur Kasse gehen은 직역하면 “계산대로 가다”라는 방향 표현입니다. Kasse 자체의 성은 이 문장에서는 zur의 형태에 드러납니다. gehen은 “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önnen 뒤에 놓인 원형이며, 실제로 “가는” 행동의 내용을 담당합니다. 현재형의 기본적인 형태는 ich gehe, wir gehen처럼 주어에 따라 활용됩니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 상황의 결과를 제시하고, können wir ... gehen이 “우리는 … 갈 수 있다/가면 된다”라는 가능 또는 허용을 나타냅니다. direkt zur Kasse gehen을 합치면 “바로 계산대로 가다”가 되므로, 문장 전체는 “그러면 바로 계산대로 가면 돼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Verb + wir ...
Legen wir eine Packung Pasta in den Einkaufswagen.
레겐 비어 아이너 파쿵 파스타 인 덴 아인카우프스바겐파스타 한 팩을 쇼핑 카트에 넣읍시다.
독일어에서는 동사를 문장 맨 앞에 두고 ‘wir’를 붙여 함께 하자는 제안을 표현합니다.
nur noch + 명사
Wir brauchen nur noch Milch.
비어 브라우흔 누어 노흐 밀히이제 우유만 필요해요.
nur noch는 ‘이제 ...만’이라는 뜻으로, 남은 필요나 대상을 제한할 때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Damit kaufen wir nicht zu viel.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
die wir letztes Mal gekauft haben
Halten wir uns an die Einkaufsliste.
Damit kaufen wir nicht zu viel.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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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ten wir uns an die Einkaufsliste.그러면 너무 많이 사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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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t kaufen wir nicht zu viel.그다음에는 우유만 있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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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ch brauchen wir nur noch Milch.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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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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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ufen그러면, 그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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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t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