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대출 기간과 연장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a library, one person asks how long a borrowed book can be kept and how to request extra time online..

KO → DE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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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책 대출 기간과 연장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Wie lange kann ich dieses Buch behalten?

비 랑어 칸 이히 디저스 부흐 베할튼? 이 책을 얼마나 오래 빌려 둘 수 있어요?
B

Auf dem Zettel steht das Rückgabedatum.

아우프 뎀 체틀 슈테트 다스 뤼크가베다툼. 이 용지에 반납 기한이 적혀 있어요.
A

Was soll ich tun, wenn ich mehr Zeit brauche?

바스 졸 이히 툰, 벤 이히 메어 차이트 브라우헌? 시간이 더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
B

Sie können die Leihfrist online verlängern, wenn niemand anderes auf das Buch wartet.

지 쾨넨 디 라이프프리스트 온라인 페어렝어른, 벤 니만트 안더스 아우프 다스 부흐 바르텟. 다른 사람이 이 책을 기다리고 있지 않으면 온라인으로 대출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A

Kann ich das zu Hause machen?

칸 이히 다스 추 하우제 마헨? 집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B

Melden Sie sich zu Hause in Ihrem Bibliothekskonto an.

멜든 지 지히 추 하우제 인 이어렘 비블리오테크스콘토 안. 집에서 도서관 계정에 로그인하세요.
A

Dann sollte ich den Zettel beim Buch behalten.

단 숄터 이히 덴 체틀 바이임 부흐 베할튼. 그럼 이 용지를 책과 함께 보관해야겠어요.
B

Der Zettel hilft Ihnen, das Buch rechtzeitig zurückzugeben.

데어 체틀 힐프트 이넨, 다스 부흐 레히트차이티히 추뤼크게벤. 그러면 제때 책을 반납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Wie lange kann ich dieses Buch behalten?

    이 책을 얼마나 오래 빌려 둘 수 있어요?

    Wie lange
    얼마나 오래
    kann ich
    제가 …할 수 있나요?
    dieses
    이
    Buch
    책
    behalten
    계속 가지고 있다
    자세한 설명

    Wie lange는 기간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얼마나 오래”라는 뜻이다. 시간의 길이를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다. 예: Wie lange bleibst du? — “너는 얼마나 오래 머무르니?” kann ich에서 kann은 동사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ich가 그 주어이다. 이 문장처럼 의문사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의문사구가 먼저 오고, 활용된 동사 kann이 그 뒤의 두 번째 자리에 오며, 주어 ich가 이어진다. 조동사 뒤의 본동사는 원형으로 문장 끝에 온다. 예: Kann ich hier sitzen? — “제가 여기 앉아도 되나요?” dieses는 “이”라는 지시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의 중성 명사 Buch를 가리키며, Buch가 단수이고 이 문장에서 목적어이므로 dieses 형태가 쓰인다. 지시 표현의 형태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 dieses Heft — “이 공책”. Buch는 “책”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behalten의 동작 대상인 단수 목적어로 쓰였다. 복수형은 Bücher이다. 예: Ich lese ein Buch. — “나는 책 한 권을 읽는다.” behalten은 “계속 가지고 있다, 보관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여기서는 책을 반납하지 않고 계속 빌려 두는 의미에 가깝다. kann과 함께 쓰여 kann ... behalten은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다”가 된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바뀌면 조동사가 활용된다: ich kann behalten, du kannst behalten. 이 문장의 behalten 자체는 조동사 뒤에 와서 원형을 유지한다. 전체적으로 Wie lange가 기간을 묻고, kann ich ... behalten이 “제가 …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나요?”라는 가능 여부를 나타낸다. 따라서 Wie lange kann ich dieses Buch behalten?은 “이 책을 얼마나 오래 빌려 두고 있을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이어지는 문장의 반납 날짜 안내와도 맞물려, 책을 반납할 시점까지의 보관 기간을 묻는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다.

  2. Auf dem Zettel steht das Rückgabedatum.

    이 용지에 반납 기한이 적혀 있어요.

    Zettel
    용지, 메모지
    steht
    적혀 있다
    Rückgabedatum
    반납 기한
    자세한 설명

    Zettel은 여기서 정보를 적어 둔 작은 종이, 즉 ‘용지’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남성 명사 der Zettel이고, 장소를 나타내는 auf 뒤에서 정지된 위치를 말하므로 3격 형태 dem Zettel이 됩니다. 따라서 auf dem Zettel은 ‘그 용지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장소 표현입니다. 예: Die Nummer steht auf dem Zettel. — ‘번호가 용지에 적혀 있어요.’ steht는 동사 steh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원래 ‘서 있다’라는 뜻도 있지만, 글이나 정보가 종이·표지 등에 stehen한다고 하면 ‘적혀 있다’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는 das Rückgabedatum이 적혀 있는 내용을 가리킵니다. 예: Die Adresse steht hier. — ‘주소가 여기에 적혀 있어요.’ Rückgabedatum은 ‘반납 날짜/반납 기한’입니다. Rückgabe(반납)와 Datum(날짜)이 결합한 명사이며, 독일어 합성 명사의 성은 보통 마지막 구성 요소가 결정하므로 das Datum에 따라 das Rückgabedatum이 됩니다. 복수형은 die Rückgabedaten입니다. 문맥에 따라 실제로 반납해야 하는 마지막 날을 강조할 때 한국어로 ‘반납 기한’이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auf dem Zettel은 위치를, steht는 그 위치에 정보가 기록되어 있음을, das Rückgabedatum은 기록된 정보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Auf dem Zettel steht das Rückgabedatum.은 ‘이 용지에 반납 기한이 적혀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는 Auf dem Plan steht die Adresse.처럼 Auf + 3격 장소 + stehen + 정보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Was soll ich tun, wenn ich mehr Zeit brauche?

    시간이 더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

    Was
    무엇을
    soll ich
    내가 ~해야 하나요
    tun
    하다
    wenn
    ~하면
    mehr
    더
    Zeit
    시간
    brauche
    필요로 해요
    자세한 설명

    Was는 여기서 ‘무엇을’이라는 뜻으로, 해야 할 행동의 내용을 묻는 의문사입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의문사가 문장 첫자리에 올 수 있습니다. 예: Was machst du? — 너는 무엇을 하니? soll ich에서 sollen은 ‘~해야 한다, ~하는 것이 좋다’처럼 의무나 조언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관찰된 soll은 주어 ich에 맞는 현재형이며, ich soll은 ‘내가 ~해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본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 Was soll ich lesen? — 나는 무엇을 읽어야 하나요? tun은 ‘하다’라는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soll 뒤에 와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내므로 활용되지 않은 부정사입니다. tun은 구체적인 행동을 다시 말하지 않고 ‘하다’라고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예: Was kann ich tun? —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wenn은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 ~할 때’라는 뜻입니다. wenn으로 시작하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그 절의 끝에 옵니다. 이 문장의 조건절에서는 brauche가 절 끝에 있습니다. 예: Wenn ich Zeit habe, komme ich. — 시간이 있으면 나는 올게요. mehr는 ‘더 많은, 더’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Zeit의 양이 기준보다 많다는 뜻을 보탭니다. 양을 비교할 때 mehr를 쓸 수 있습니다. 예: Ich brauche mehr Wasser. — 나는 물이 더 필요해요. Zeit는 ‘시간’이라는 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여기서는 mehr Zeit가 하나의 명사구를 이루어 ‘더 많은 시간’을 뜻합니다. Zeit는 셀 수 있는 개별 항목의 개수라기보다 필요한 시간의 양을 가리킵니다. 예: Ich habe keine Zeit. — 나는 시간이 없어요. brauche는 기본형 brauch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게 활용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나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며, 필요한 대상을 목적어로 취합니다. brauchen은 도움이나 물건뿐 아니라 Zeit처럼 필요한 자원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Ich brauche Hilfe. — 나는 도움이 필요해요. 전체적으로 Was soll ich tun?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고, wenn ich mehr Zeit brauche는 ‘내가 시간이 더 필요하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시간이 더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앞뒤의 문맥에 비추어도, 반납 기한이나 대출 기간처럼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에 취할 행동을 묻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Sie können die Leihfrist online verlängern, wenn niemand anderes auf das Buch wartet.

    다른 사람이 이 책을 기다리고 있지 않으면 온라인으로 대출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Sie können
    ~할 수 있어요
    Leihfrist
    대출 기간
    online
    온라인으로
    verlängern
    연장하다
    wenn
    ~하면
    niemand anderes
    다른 사람은 아무도
    auf … wartet
    …을 기다리다
    Buch
    책
    자세한 설명

    Sie können은 이 문장에서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können의 기본형은 können이고, 주어가 정중한 2인칭 Sie일 때도 이 형태를 씁니다. können은 가능이나 허가를 나타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온라인으로 대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가능을 나타냅니다. 예: Sie können das online machen. — 온라인으로 그 일을 할 수 있어요. Leihfrist는 “대출 기간”이라는 명사입니다. Leih-와 Frist가 결합한 단어이며, 이 문장에서는 연장할 수 있는 기간을 가리킵니다. 독일어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씁니다. 예: Die Leihfrist endet morgen. — 대출 기간이 내일 끝나요. online은 “온라인으로”라는 방식이나 장소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verlängern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예: Ich bestelle online. — 저는 온라인으로 주문해요. verlängern은 “연장하다”입니다. 기본형은 verlängern이고, 여기서는 können 뒤에 와서 기본형으로 쓰였습니다. können + 기본형은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Sie können die Frist verlängern. —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wenn은 “~하면, ~일 때”라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wenn이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갑니다. 따라서 뒤의 조건절은 niemand anderes auf das Buch wartet처럼 wartet가 마지막에 놓입니다. 예: Wenn ich Zeit habe, lese ich. — 시간이 있으면 저는 읽어요. niemand anderes는 “다른 사람은 아무도”라는 주어입니다. niemand는 “아무도 ~않다”라는 부정 주어이고, anderes는 그 의미에 덧붙어 “다른”을 나타냅니다. 이 표현 자체가 다른 사람이 기다리는 사람이 없다는 조건을 세웁니다. 예: Niemand anderes kommt. — 다른 사람은 아무도 오지 않아요. auf ... wartet는 “...을 기다리다”라는 구조입니다. 기본 동사는 warten이고, 특정 대상을 기다린다고 할 때 auf와 함께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auf와 wartet가 떨어져 있으며, wartet는 niemand anderes에 맞는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warten auf + 대상을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패턴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예: Ich warte auf den Bus. — 저는 버스를 기다려요. Buch는 “책”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as Buch로 쓰여 auf의 대상이 됩니다. Buch의 관사와 형태는 이 문장처럼 구체적으로 특정된 대상을 가리킬 때도 사용됩니다. 예: Ich lese das Buch. — 저는 그 책을 읽어요. 전체적으로 Sie können이 가능을 제시하고, die Leihfrist online verlängern이 “대출 기간을 온라인으로 연장하다”라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wenn niemand anderes auf das Buch wartet는 그 행동이 가능한 조건, 즉 “다른 사람이 그 책을 기다리고 있지 않으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른 사람이 이 책을 기다리고 있지 않으면 온라인으로 대출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wenn 조건절에서는 동사가 끝에 오는 어순을 그대로 활용하면 됩니다.

  5. Kann ich das zu Hause machen?

    집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Kann ich
    제가 ~할 수 있나요?
    das
    그것을
    zu Hause
    집에서
    machen
    하다
    자세한 설명

    Kann ich는 “제가 ~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kann은 동사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주어가 ich일 때 쓰입니다. 독일어의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옵니다. 예: Kann ich das online machen? — “제가 그걸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das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어떤 내용이나 일을 가리키는 목적어이며, 고정 번역에서는 “그렇게”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대상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das는 중성 단수 대명사의 형태로, 중성 대명사는 주격과 목적격에서 형태가 같을 수 있습니다. 예: Ich kann das machen. — “저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zu Hause는 “집에서”라는 뜻의 고정적인 장소 표현입니다. zu와 Hause를 각각 일반적인 전치사구처럼 해석하기보다 이 표현 전체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장소를 바꾸면 im Büro(사무실에서), in der Bibliothek(도서관에서)처럼 다른 표현을 씁니다. 예: Ich arbeite zu Hause. — “저는 집에서 일해요.” machen은 “하다, 만들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kann과 함께 쓰인 machen은 활용하지 않은 기본형(부정사)이고, 조동사 können 뒤에 옵니다. 독일어에서는 이런 구조에서 부정사가 문장 끝에 놓입니다. 예: Ich kann das morgen machen. — “저는 그것을 내일 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Kann ich(제가 할 수 있나요?) + das(그것을/그렇게) + zu Hause(집에서) + machen(하다)이 결합하여 “집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질문에서는 활용된 kann이 앞에 오고, 동작을 나타내는 machen이 끝에 옵니다.

  6. Melden Sie sich zu Hause in Ihrem Bibliothekskonto an.

    집에서 도서관 계정에 로그인하세요.

    Melden Sie sich … an
    로그인하세요
    zu Hause
    집에서
    Bibliothekskonto
    도서관 계정
    자세한 설명

    Melden Sie sich … an은 공손한 명령이나 요청에서 쓰이는 분리 동사 sich anmelden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로그인하세요’라는 뜻입니다. 동사원형은 sich anmelden이고, 분리될 때 melden이 앞에 오고 분리된 접두사 an이 문장 끝에 옵니다. Sie를 주어로 하는 공손한 명령에서는 melden이 Melden으로 나타나며, sich는 이 공손한 주어에 대응하는 재귀 형태입니다. 예: Melden Sie sich bitte an. — 로그인해 주세요. zu Hause는 ‘집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Hause는 이 고정 표현에서 대문자로 쓰이며, 일반적인 장소 명사 Haus와 형태가 다릅니다. 예: Ich arbeite zu Hause. — 저는 집에서 일합니다. 이 표현 자체가 이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Bibliothekskonto는 ‘도서관 계정’이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Bibliothek(도서관)과 Konto(계정)가 결합한 형태이고, 독일어 명사이므로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복수형은 Bibliothekskonten입니다. 예: Mein Bibliothekskonto ist gesperrt. — 제 도서관 계정이 잠겼습니다. Ihrem Bibliothekskonto에서 Ihrem은 공손한 상대방의 ‘당신의’라는 소유 표현이며, Konto와 함께 쓰여 여격 단수 형태가 됩니다. sich in einem Konto anmelden처럼 in 뒤에서 계정이라는 대상·환경을 나타내므로 여격이 사용됩니다. 전체적으로 zu Hause가 로그인 장소를, sich … anmelden이 로그인 행위를, in Ihrem Bibliothekskonto가 로그인하는 계정을 지정하여 ‘집에서 도서관 계정에 로그인하세요’가 됩니다.

  7. Dann sollte ich den Zettel beim Buch behalten.

    그럼 이 용지를 책과 함께 보관해야겠어요.

    Dann
    그럼
    sollte ich
    제가 …해야겠어요
    Zettel
    용지
    beim
    …와 함께
    Buch
    책
    behalten
    보관하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서는 앞서 안내받은 일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연결합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만 고정되는 것은 아니며, 문맥에 따라 조건이나 결과를 잇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sollte ich에서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sollte는 sollen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해야 한다”는 의무를 부드럽게 말해 “해야겠어요”에 가깝습니다. sollen의 현재형은 ich soll, 과거형은 ich sollte입니다. 이 문맥의 sollte는 단순히 과거의 의무를 말하기보다, 지금 상황에서 말하는 사람이 취할 적절한 행동을 완곡하게 제시합니다. 예: Ich sollte jetzt gehen. — “저는 이제 가야겠어요.” den Zettel에서 중요한 명사는 Zettel이고, 여기서는 “용지/쪽지”라는 뜻입니다. den은 이 명사구가 behalten의 목적어임을 보여 주는 형태입니다. Zettel은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는 주격에서 der Zettel, 목적격에서 den Zettel이 됩니다. 뒤의 문맥에 따르면 이 용지는 책을 제때 반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이입니다. beim은 bei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bei가 이끄는 말이므로 뒤의 Buch와 함께 “책과 함께/책 곁에”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bei 뒤의 명사구는 3격을 취하므로 das Buch가 dem Buch가 되고, 이것이 beim Buch로 축약됩니다. beim 자체가 “함께”라는 독립적인 동사는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Buch와의 보관 위치·관계를 표현합니다. Buch는 “책”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as Buch이고, bei 뒤에서는 3격 형태인 dem Buch가 사용됩니다. 예: Der Zettel liegt beim Buch. — “용지가 책 곁에 놓여 있습니다.” behalten은 “계속 가지고 있다, 보관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sollen과 함께 쓰인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고 문장 끝에 놓입니다. behalten은 이미 가진 것을 계속 유지한다는 뜻이며, 물건을 돌려주는 zurückgeben과는 다른 동사입니다. 예: Ich behalte den Schlüssel. — “저는 열쇠를 보관할게요.”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sollte ich가 말하는 사람의 완곡한 의무·판단을 나타냅니다. den Zettel은 보관하는 대상이고, beim Buch는 그 용지를 책과 함께 두는 관계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럼 이 용지를 책과 함께 보관해야겠어요.”입니다.

  8. Der Zettel hilft Ihnen, das Buch rechtzeitig zurückzugeben.

    그러면 제때 책을 반납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Zettel
    메모지
    hilft
    도움이 된다
    Ihnen
    당신에게
    Buch
    책
    rechtzeitig
    제때
    zurückzugeben
    반납하다
    자세한 설명

    Zettel은 여기서 ‘메모지, 쪽지’를 뜻하는 남성 명사 der Zettel의 형태입니다. 복수형도 Zettel로 형태가 같으므로, 수는 관사나 문맥으로 확인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 문맥의 ‘책과 함께 보관하는 용지’를 가리킵니다. hilft는 helfen(돕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주어가 Der Zettel이므로 hilft가 쓰였습니다. helfen은 도움을 받는 대상을 보통 여격으로 취합니다. 예: Der Hinweis hilft mir. — 그 안내가 나에게 도움이 된다. Ihnen은 Sie의 여격형입니다. 대문자로 쓰인 Ihnen은 정중한 단수 ‘당신에게’ 또는 복수 ‘여러분에게’일 수 있지만, 이 자료만으로 그 수를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모지가 그 대상에게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helfen의 구조는 jemandem helfen, etwas zu tun(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입니다. Buch는 ‘책’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das Buch라는 단수 중성 명사구의 일부입니다. das Buch 전체가 문장 안에서 반납되는 대상을 나타내는 직접목적어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정관사의 주격과 대격 형태가 모두 das입니다. 따라서 das만으로 직접목적어임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zurückgeben과의 문장 구조가 그 역할을 보여 줍니다. 예: Ich lese das Buch. — 나는 그 책을 읽는다. rechtzeitig는 ‘제때, 늦지 않게’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책을 반납하는 시점을 설명하여 ‘제때 반납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비슷하지만 단순히 ‘시간에 맞춰’라는 뜻만이 아니라, 필요한 기한을 넘기지 않는다는 의미가 핵심입니다. zurückzugeben은 분리 동사 zurückgeben(돌려주다, 반납하다)의 zu 부정사입니다. zurückgeben은 zurück과 geben으로 이루어진 동사이지만, 관찰된 형태에서는 zu가 두 부분 사이에 들어가 zurückzugeben이 됩니다. 예: Ich verspreche, das Buch zurückzugeben. — 나는 그 책을 반납하겠다고 약속한다. 전체적으로 Der Zettel hilft Ihnen, das Buch rechtzeitig zurückzugeben.는 ‘그 메모지가 당신이 책을 제때 반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는 구조입니다. Der Zettel이 주어이고 hilft가 ‘도움을 주다’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Ihnen은 도움을 받는 대상이며, 뒤의 das Buch rechtzeitig zurückzugeben은 무엇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지 설명하는 zu 부정사구입니다. 앞 문맥과 고정된 번역에서는 한국어로 ‘그러면’이 자연스럽게 보완될 수 있지만, 그 연결어 자체는 이 독일어 문장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문법 포인트

beim + substantiviertes Verb

Beim Anmelden hilft niemand.

바임 안멜든 힐프트 니만트.

로그인할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beim은 bei dem의 축약형이며, 동사를 명사처럼 쓸 때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auf + Akkusativ warten

Wir warten auf das Rückgabedatum.

비어 바르텐 아우프 다스 뤼크가베다툼.

우리는 반납 날짜를 기다린다.

warten은 기다리는 대상을 나타낼 때 전치사 auf와 4격(Akkusativ)을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auf etwas warten 구
아우프 에트바스 바르텐 무언가를 기다리다

Wenn niemand anderes auf das Buch wartet.

behalten 동사
베할튼 가지고 있다, 보관하다

Wie lange kann ich dieses Buch behalten?

brauchen 동사
브라우헌 필요로 하다 brauche

Was soll ich tun, wenn ich mehr Zeit brauche?

Leihfrist 명사
라이프프리스트 대출 기간

Sie können die Leihfrist online verlängern.

machen 동사
마헨 하다, 만들다

Kann ich das zu Hause machen?

niemand 대명사
니만트 아무도 ~않다

Wenn niemand anderes auf das Buch wartet.

online 부사
온라인 온라인으로

Sie können die Leihfrist online verlängern.

Rückgabedatum 명사
뤼크가베다툼 반납 날짜, 반납 기한

Auf dem Zettel steht das Rückgabedatum.

tun 동사
툰 하다

Was soll ich tun, wenn ich mehr Zeit brauche?

verlängern 동사
페어렝어른 연장하다

Sie können die Leihfrist online verlängern.

Zettel 명사
체틀 용지, 쪽지

Auf dem Zettel steht das Rückgabedatum.

zu Hause 부사
추 하우제 집에서, 집에

Kann ich das zu Hause mach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 용지에 반납 기한이 적혀 있어요.

정답 보기Auf dem Zettel steht das Rückgabedatum.

집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정답 보기Kann ich das zu Hause mach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아무도 ~않다

정답 보기niemand

가지고 있다, 보관하다

정답 보기behalten

연장하다

정답 보기verlängern

필요로 하다

정답 보기brau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