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Ich”는 이 대화에서 ‘나는’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독일어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 한 일, 앞으로 할 일을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식당에서 자신의 주문이나 계획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möchte
“möchte”는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의 희망을 나타낸다. 동사 “möchten”의 대화 속 형태이며, “Ich möchte” 뒤에 원하는 행동이나 대상을 이어 말할 수 있다. 식당에서 요청을 정중하게 말할 때 유용하다.
die
“die”는 여기서 “Bestellung” 앞에서 이미 정해진 ‘그 주문’을 가리키는 말이다. “Bestellung”이 여성 명사이고 문장에서 확인하는 대상이기 때문에 “die Bestellung”이 된다. 이미 언급되었거나 서로 알고 있는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tellung
“Bestellung”은 여기서 식당에서 한 ‘주문’을 뜻한다. “die Bestellung prüfen”처럼 주문을 확인하거나 “eine Bestellung”처럼 주문 하나를 말할 수 있다. 식당에서 주문 내용이나 주문 상태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üfen
“prüfen”은 여기서 주문 내용을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이다. “möchte” 뒤에 와서 확인하고 싶은 행동을 나타내며, “etwas prüfen”처럼 확인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주문, 정보, 서류가 맞는지 살펴볼 때 사용할 수 있다.
bevor
“bevor”는 여기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bevor das Essen kommt”처럼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말하며, 이 절에서는 동사 “kommt”가 뒤쪽에 놓인다. 행동의 순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s
“das”는 이 대화에서 “Essen”과 “Dessert” 앞에 쓰여 특정한 음식이나 디저트를 가리킨다. “das Essen”에서는 음식이 오기 전을, “Das Dessert”에서는 디저트가 와야 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이미 상황에서 정해진 중성 명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ssen
“Essen”은 여기서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을 뜻한다. “das Essen kommt”에서는 음식이 나오는 일을 말하고, “nach dem Essen”에서는 식사를 마친 뒤를 가리킨다. 음식 자체나 식사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mmt
“kommt”는 여기서 음식이 ‘오다, 나오다’라는 뜻이다. 동사 “kommen”의 대화 속 형태로, 주어인 “das Essen”이 나오는 상황을 나타낸다. 음식이나 사람이 도착하는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여기서 특정한 물건을 가리키기보다 ‘상황이 ~하다’라고 말하기 위한 주어이다. “Es ist einfacher”에서 뒤의 내용 전체를 평가하는 표현을 시작한다.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쉽거나 어렵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t
“ist”는 여기서 상황이 ‘~이다’라는 뜻을 연결한다. 동사 “sein”의 형태로, “Es ist einfacher”에서 상황과 ‘더 쉽다’라는 평가를 이어 준다. 어떤 일의 상태나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facher
“einfacher”는 여기서 실수를 고치는 일이 ‘더 쉽다’라는 뜻이다. “Es ist einfacher, ... zu korrigieren”처럼 어떤 행동이 다른 경우보다 쉽다는 평가에 사용된다. 두 방법이나 시점을 비교해 어느 쪽이 더 쉬운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ehler
“Fehler”는 여기서 주문이나 요리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를 뜻한다. “Fehler korrigieren”처럼 실수를 고친다는 표현으로 사용되며, 여기서는 “korrigieren”의 대상이다. 잘못된 정보나 처리 내용을 지적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
“zu”는 여기서 “korrigieren” 앞에 와서 ‘고치는 것’이라는 부정사 표현을 만든다. “Fehler zu korrigieren”은 실수를 고치는 행동을 나타내며, “Es ist einfacher, ... zu ...” 구조에서 자주 쓰인다. 어떤 행동이 쉽거나 어렵다고 평가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korrigieren
“korrigieren”은 여기서 실수를 ‘고치다, 바로잡다’라는 뜻이다. “Fehler korrigieren”처럼 바로잡을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zu korrigieren”으로 사용되었다. 잘못된 주문이나 정보를 수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e
“sie”는 여기서 요리를 시작하는 ‘그들’, 즉 직원들을 가리킨다. “bevor sie anfangen zu kochen”에서 직원들이 어떤 행동을 시작하기 전이라는 뜻을 만든다. 앞에서 언급된 여러 사람의 행동을 다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nfangen
“anfangen”은 여기서 요리를 ‘시작하다’라는 뜻이다. “anfangen zu kochen”처럼 시작하는 행동 뒤에 “zu”와 또 다른 동사를 이어 사용할 수 있다.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이나 시작하는 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chen
“kochen”은 여기서 직원들이 음식을 ‘요리하다’라는 뜻이다. “anfangen zu kochen”에서 시작하는 행동의 내용을 나타낸다. 음식 준비나 요리를 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be
“habe”는 여기서 ‘주문했다’라는 완료된 일을 만드는 조동사이다. “Ich habe ... bestellt”에서 “bestellt”와 함께 과거의 주문 행위를 나타내며, 동사 “haben”의 형태이다. 자신이 이미 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e
“eine”는 여기서 주문한 수프 한 그릇을 가리키는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의 말이다. “eine Suppe”에서 여성 명사 “Suppe” 앞에 쓰여 주문한 대상을 나타낸다. 식당에서 음식 하나를 주문하거나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uppe
“Suppe”는 여기서 주문한 ‘수프’를 뜻한다. “eine Suppe ohne Zwiebeln”처럼 음식 이름 뒤에 제외할 재료를 덧붙여 주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식당에서 수프 주문이나 재료 조건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hne
“ohne”는 여기서 ‘~ 없이’라는 뜻으로, 주문에서 빼 달라는 재료나 첨가물을 나타낸다. “ohne Zwiebeln”과 “ohne Dressing”처럼 제외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음식에 특정 재료나 소스를 넣지 말아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wiebeln
“Zwiebeln”은 여기서 수프에 넣지 말아 달라는 ‘양파’를 뜻한다. “ohne Zwiebeln”은 양파 없이 주문했다는 의미이며, “ohne” 뒤에 제외할 재료로 놓인다. 음식에서 원하지 않는 재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tellt
“bestellt”는 여기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했다’라는 뜻이다. 동사 “bestellen”의 과거분사 형태로, “Ich habe eine Suppe ... bestellt”에서 “habe”와 함께 이미 한 주문을 나타낸다. 자신이 무엇을 주문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
“Und”는 여기서 앞사람의 주문 내용에 자신의 주문 내용을 덧붙이는 ‘그리고’라는 뜻이다. 문장 앞에서 새로운 정보를 앞의 내용과 연결한다. 대화에서 추가 설명이나 비슷한 사례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en
“einen”은 여기서 주문한 샐러드 하나를 가리키는 말이다. “Salat” 앞에서 “einen Salat”을 이루며, 주문하는 대상에 맞는 형태로 사용되었다. 식당에서 남성 명사의 음식이나 물건 하나를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lat
“Salat”은 여기서 주문한 ‘샐러드’를 뜻한다. “einen Salat ohne Dressing”처럼 음식 이름 뒤에 원하는 조건을 붙여 주문 내용을 구체화한다. 샐러드의 종류나 소스 여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ressing
“Dressing”은 여기서 샐러드에 넣지 말아 달라는 ‘드레싱’을 뜻한다. “ohne Dressing”은 드레싱 없이 달라는 주문 조건을 나타낸다. 음식에 소스나 드레싱을 제외해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ssert
“Dessert”는 여기서 식사 뒤에 나와야 하는 ‘디저트’를 뜻한다. “Das Dessert sollte nach dem Essen kommen”에서 문장의 주어로, 디저트가 나오는 순서를 말한다. 식사의 다음 순서나 제공 시점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llte
“sollte”는 여기서 디저트가 식사 후에 나오는 것이 ‘좋다, 그래야 한다’라는 기대나 바람을 나타낸다. “Das Dessert sollte ... kommen”처럼 어떤 일이 바람직한 순서로 일어나야 한다고 말할 때 사용된다. 주문한 음식의 제공 순서를 확인하거나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ach
“nach”는 여기서 ‘~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nach dem Essen”처럼 뒤에 특정한 사건이나 시간을 두어 그 일이 끝난 뒤를 말한다. 식사, 수업, 행사 뒤의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m
“dem”은 여기서 “Essen” 앞에 와서 ‘그 식사’를 가리키며, “nach dem Essen”이라는 시간 표현을 만든다. 전치사 “nach” 뒤에서 사용된 형태이므로 “nach dem Essen” 전체로 식사 후를 나타낸다. 특정한 사건이 끝난 뒤의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rde
“werde”는 여기서 ‘~할 것이다’라는 미래의 계획을 나타낸다. 동사 “werden”의 형태로, “Ich werde ... bitten”에서 뒤의 “bitten”과 함께 앞으로 할 행동을 말한다. 식당 직원에게 무엇을 요청할 예정인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여기서 “Kellner” 앞에서 부탁을 받을 ‘그 서버를’ 가리킨다. “den Kellner bitten”에서 부탁하는 대상이므로 이 형태가 사용되었다. 특정한 사람에게 요청하거나 부탁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Kellner
“Kellner”는 여기서 주문 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부탁할 ‘웨이터, 서버’를 뜻한다. “den Kellner bitten”처럼 부탁할 사람을 뒤의 동사 “bitten”과 함께 나타낸다. 식당에서 주문이나 음식에 대해 직원에게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tten
“bitten”은 여기서 서버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부탁하다’라는 뜻이다. “den Kellner bitten, alles zu bestätigen”처럼 부탁할 사람 뒤에 부탁할 내용을 “zu” 부정사로 이어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확인이나 도움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les
“alles”는 여기서 주문과 제공 순서를 포함한 ‘모든 것’을 뜻하며, 확인할 대상이다. “alles zu bestätigen”에서 “bestätigen”의 목적어로 사용되어 빠짐없이 확인한다는 의미를 만든다. 여러 세부 사항을 한꺼번에 확인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tätigen
“bestätigen”은 여기서 주문 내용을 ‘확인하다, 확정하다’라는 뜻이다. “bitten, alles zu bestätigen”에서 서버에게 모든 사항이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주문이나 약속의 내용을 다시 확인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