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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에 주문 확인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ch möchte die Bestellung prüfen, bevor das Essen kommt.
이히 뫼히터 디 버슈텔룽 프뤼펀, 버포어 다스 에슨 콤트. 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Es ist einfacher, Fehler zu korrigieren, bevor sie anfangen zu kochen.
에스 이스트 아인파허, 펠러 추 코히기런, 버포어 지 안팡언 추 코헨. 직원들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쉬워.Ich habe eine Suppe ohne Zwiebeln bestellt.
이히 하버 아이너 주퍼 오너 츠비블른 버슈텔트. 나는 양파 없이 수프를 주문했어.Und ich habe einen Salat ohne Dressing bestellt.
운트 이히 하버 아이넌 잘라트 오너 드레싱 버슈텔트. 그리고 나는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주문했어.Das Dessert sollte nach dem Essen kommen.
다스 데제어 졸터 나흐 뎀 에슨 코먼.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Ich werde den Kellner bitten, alles zu bestätigen.
이히 베어더 덴 켈너 비턴, 알러스 추 버슈테티건. 직원에게 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고 할게.문장 설명
Ich möchte die Bestellung prüfen, bevor das Essen kommt.
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
- Ich möchte
- ~하고 싶다
- die Bestellung
- 주문
- prüfen
- 확인하다
- bevor
- ~하기 전에
- das Essen
- 음식
- kommt
- 오다, 나오다
자세한 설명
Ich möchte는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ich(1인칭 단수 주어)와 möchte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möchte는 공손하게 희망을 말할 때 쓰는 형태이며, 뒤에 보통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Ich möchte bezahlen. — “결제하고 싶어요.” die Bestellung은 여기서 음식점에서 한 “주문”을 뜻합니다. 명사는 대문자로 쓰며, die는 이 명사의 형태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입니다. 예: Die Bestellung ist fertig. — “주문이 준비되었습니다.” prüfen은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주문 내용을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möchte 뒤의 동사이므로 prüfen처럼 동사원형을 씁니다. 예: Ich möchte die Rechnung prüfen. — “계산서를 확인하고 싶어요.”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드는 접속사입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예: Ich gehe, bevor der Film beginnt. —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나는 간다.” das Essen은 여기서 “음식”을 뜻합니다. das는 이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입니다. 이 표현은 상황에 따라 식사나 음식 전반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음식이 나오는 일을 가리키는 번역과 연결됩니다. 예: Das Essen ist warm. — “음식이 따뜻하다.” kommt는 kommen(오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식이 식탁에 나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음식이 나온다”라고 옮깁니다. 주어가 das Essen이므로 3인칭 단수형 kommt가 쓰였습니다. 예: Das Essen kommt gleich. — “음식이 곧 나와요.” 전체적으로 Ich möchte가 희망을 나타내고, die Bestellung prüfen이 하고 싶은 행동을 나타냅니다. bevor das Essen kommt는 그 행동의 시점을 “음식이 나오기 전에”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고 싶어.”라는 뜻입니다.
Es ist einfacher, Fehler zu korrigieren, bevor sie anfangen zu kochen.
직원들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쉬워.
- einfacher
- 더 쉬운
- Fehler
- 실수
- zu korrigieren
- 고치다
- bevor
- ~하기 전에
- sie
- 직원들이
- anfangen
- 시작하다
- zu kochen
- 요리하다
자세한 설명
einfacher는 여기서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einfach(쉬운)이고, 비교급은 einfacher, 최상급은 am einfachsten입니다. ist einfacher는 ‘더 쉽다’라는 서술을 만듭니다. 예: Diese Aufgabe ist einfacher. — “이 과제는 더 쉽다.” Fehler는 ‘실수, 오류’이며 여기서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도 der Fehler이고 복수형도 형태가 Fehler로 같으므로, 수는 문맥과 관사·동사 등으로 확인합니다. 예: Ich sehe zwei Fehler. — “나는 실수 두 개를 본다.” zu korrigieren은 동사 korrigieren(고치다, 수정하다)의 zu 부정사입니다. 앞의 내용과 결합해 ‘실수를 고치는 것’이라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독일어에서 zu 부정사는 목적이나 평가의 대상이 되는 행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Es ist wichtig, Fehler zu korrigieren. — “실수를 고치는 것은 중요하다.”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연결합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유한동사가 절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sie ... anfangen이 ‘그들이 시작하기 전에’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sie는 여기서 3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이며, 고정된 한국어 번역이 지정한 ‘직원들’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뒤의 anfangen도 복수 주어에 맞는 형태입니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다른 기능도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들’이라는 주어로 해석됩니다. anfangen은 ‘시작하다’입니다. 기본형은 anfangen이고,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도 sie fangen an처럼 활용되지만, bevor 절에서는 분리되는 요소가 다시 붙어 sie anfangen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anfangen zu kochen이 ‘요리하기 시작하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zu kochen은 kochen(요리하다)의 zu 부정사로, anfangen이 시작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anfangen zu + 동사원형은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Wir fangen an zu lernen. — “우리는 공부하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Es ist einfacher는 ‘더 쉽다’, Fehler zu korrigieren은 ‘실수를 고치는 것’, bevor sie anfangen zu kochen은 ‘직원들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직원들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실수를 고치는 것이 더 쉬워.”가 됩니다. Es ist + 비교급, ... zu + 동사원형은 어떤 행위가 다른 시점이나 조건에서 더 쉽거나 어려운지를 말할 때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Ich habe eine Suppe ohne Zwiebeln bestellt.
나는 양파 없이 수프를 주문했어.
- Ich habe
- 나는 …했어
- Suppe
- 수프
- ohne
- … 없이
- Zwiebeln
- 양파
- bestellt
- 주문했어
자세한 설명
Ich habe: 여기서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고, habe는 ha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habe와 뒤의 과거분사 bestellt가 함께 독일어 현재완료를 만든다. 과거의 주문을 현재 시점에서 말할 때 쓸 수 있다. 예: Ich habe Kaffee bestellt. — 나는 커피를 주문했어. Suppe: ‘수프’를 뜻하는 명사이며 기본형도 Suppe이다. Suppe는 여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eine Suppe라는 단수 명사구로 주문한 대상을 나타낸다. eine는 여성 단수 대격에서 쓰인 형태이며, 여성 명사의 주격에서도 같은 형태가 쓰인다. 이 관사는 여기서 수프가 특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지만, 그 자체로 ‘한 그릇’이나 실제 수량을 뜻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예: Die Suppe ist heiß. — 그 수프는 뜨거워. ohne: ‘… 없이’를 뜻하는 전치사이다. ohne + 명사는 어떤 것이 포함되지 않음을 나타내며, 표준적으로 뒤의 명사는 대격을 취한다. 여기서는 ohne Zwiebeln이 ‘양파 없이’라는 뜻이다. 예: Tee ohne Zucker, bitte. — 설탕 없이 차를 주세요. Zwiebeln: ‘양파’를 뜻하는 Zwiebel의 복수형이다. 단수는 die Zwiebel, 복수는 die Zwiebeln이다. 여기서는 수프에 양파가 포함되지 않음을 나타낸다. ohne 뒤의 대격 복수형도 Zwiebeln이므로 이 형태만으로는 격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bestellt: 동사 bestellen의 과거분사이다. Ich habe ... bestellt에서 haben과 함께 쓰여 ‘주문했어’를 만든다. bestellen은 ‘주문하다’라는 뜻이다. 예: Ich bestelle eine Suppe. — 나는 수프를 주문해. 여기의 habe는 현재형이고 bestellt가 과거분사이므로, 이는 과거완료가 아니라 현재완료이다. 전체적으로 Ich habe ... bestellt가 ‘나는 …을 주문했어’라는 현재완료 틀을 만들고, eine Suppe가 주문한 대상을, ohne Zwiebeln이 양파를 포함하지 않는 조건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뜻은 ‘나는 양파 없이 수프를 주문했어’이다. 재사용할 때는 Ich habe [대상] ohne [제외할 것] bestellt.처럼 말할 수 있다.
Und ich habe einen Salat ohne Dressing bestellt.
그리고 나는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주문했어.
- Salat
- 샐러드
- ohne Dressing
- 드레싱 없이
- bestellt
- 주문했다
자세한 설명
Salat은 여기서 ‘샐러드’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부정관사와 함께 목적어로 쓰여 einen Salat가 되며, 남성 단수 목적격에서는 ein이 einen으로 바뀝니다. 예: Ich esse einen Salat. — 나는 샐러드를 먹어. ohne Dressing은 ‘드레싱 없이’라는 뜻입니다. ohne은 뒤에 결핍되거나 제외된 대상을 나타내며, 표준 독일어에서 보통 목적격을 요구합니다. 여기서는 Dressing이 중성 명사이므로 관사 없이도 자연스럽게 쓰였습니다. 같은 구조로 ohne Zucker는 ‘설탕 없이’입니다. 앞 문장의 ohne Zwiebeln도 같은 ‘~ 없이’ 패턴이지만, 복수 명사이므로 형태가 다릅니다. bestellt는 동사 bestellen(주문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현재완료 habe ... bestellt를 이루어 ‘주문했다’라는 과거의 일을 나타냅니다. habe가 1인칭 단수 주어 ich와 결합하고, 과거분사 bestellt는 문장 끝에 놓입니다. 예: Wir haben Kaffee bestellt. — 우리는 커피를 주문했어. 전체적으로 Und ich habe einen Salat ohne Dressing bestellt.는 Und(그리고) + ich habe ... bestellt(나는 ...을 주문했다) + einen Salat ohne Dressing(드레싱이 없는 샐러드)로 구성되어 ‘그리고 나는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주문했어.’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ohne Dressing은 주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문한 샐러드에 드레싱이 없다는 조건을 구체화합니다.
Das Dessert sollte nach dem Essen kommen.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
- Dessert
- 디저트
- sollte
- ~해야 한다 / ~하는 것이 좋다
- nach
- ~후에
- Essen
- 식사
- kommen
- 오다
자세한 설명
Dessert는 여기서 ‘디저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쓰며, 이 명사는 중성이므로 문장의 주어로 쓰일 때 das Dessert가 됩니다. 예: Das Dessert ist lecker. — 디저트가 맛있다. sollte는 sollen에서 나온 형태이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해야 한다’ 또는 ‘~하는 것이 좋다’라는 권고·예정된 순서를 나타냅니다. 이 형태가 단순히 3인칭 단수라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soll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는 soll이고, sollte는 과거형 또는 접속법 II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완화된 권고를 나타내는 해석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Du solltest mehr Wasser trinken. — 너는 물을 더 마시는 것이 좋다. nach는 시간의 순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후에’를 뜻합니다. 시간 표현에서 nach + 여격 명사는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Essen은 여기서 ‘식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nach가 시간의 의미로 명사와 함께 쓰이면 명사는 여격이 되므로, 중성 명사 das Essen이 dem Essen으로 바뀝니다. Essen은 이 문장에서는 대문자로 시작하는 명사이며, 동사 essen(먹다)과 형태가 관련된 명사이기도 합니다. 예: Nach dem Essen trinke ich Kaffee. — 식사 후에 나는 커피를 마신다. kommen은 ‘오다’를 뜻하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sollte와 함께 쓰이므로 kommen은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놓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주어 + sollte + ... + 동사원형입니다. 예: Der Bus sollte um acht kommen. — 버스는 8시에 와야 한다. 전체적으로 Das Dessert가 주어이고, sollte ... kommen이 디저트가 와야 한다는 내용을 만듭니다. nach dem Essen은 그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정해 ‘식사 후에’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디저트는 식사 후에 나와야 해’라는 의미입니다.
Ich werde den Kellner bitten, alles zu bestätigen.
직원에게 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고 할게.
- Ich werde
- 내가 ~할게
- den Kellner
- 그 웨이터를
- bitten
- 부탁하다
- alles
- 모든 것을
- zu bestätigen
- 확인하다
자세한 설명
Ich werde: werden이 1인칭 단수 주어 Ich와 함께 쓰인 형태가 werde입니다. 여기서는 현재의 의향 또는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내며, 뒤에 본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Ich werde ... bitten은 “내가 ...에게 부탁할게”라는 구조입니다. werden은 문맥에 따라 “~이 되다”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미래·의향을 나타내는 조동사처럼 쓰였습니다. den Kellner: Kellner는 여기서 부탁을 받는 “웨이터/직원”을 뜻합니다. bitten의 대상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인 den이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der Kellner이고, 주어일 때는 Der Kellner kommt.(웨이터가 옵니다), 대상으로 쓰일 때는 Ich sehe den Kellner.(나는 웨이터를 봅니다)처럼 관사가 달라집니다. bitten: 기본형은 bitten이며 “부탁하다, 요청하다”입니다. 사람을 직접 대상으로 삼을 때는 보통 jemanden bitten처럼 대격을 사용합니다. 활용의 일부는 ich bitte(현재), ich bat(과거), ich habe gebeten(완료)입니다.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요청할 때는 jemanden bitten, etwas zu tun이라는 패턴을 쓸 수 있습니다. 예: Ich bitte ihn, zu warten.(나는 그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한다.) alles: “모든 것, 전부”를 뜻하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확인되는 내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모든 것”에 해당합니다. alle처럼 특정한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와 달리, alles는 명사를 따로 쓰지 않고 “모든 것” 자체를 가리킵니다. 예: Alles ist fertig.(모든 것이 끝났다.) zu bestätigen: 기본형은 bestätigen이며 “확인하다, 확증하다”입니다. zu bestätigen은 bitten 뒤에서 요청한 행동을 나타내는 zu 부정사입니다. alles zu bestätigen은 “모든 것을 확인하는 것/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예: Sie verspricht, alles zu bestätigen.(그녀는 모든 것을 확인하겠다고 약속한다.) 전체적으로 Ich werde가 앞으로의 의향을, den Kellner bitten이 “그 직원에게 부탁하다”를, alles zu bestätigen이 부탁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가 직원에게 모든 것을 확인해 달라고 할게”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Ich werde [사람을 대격으로] bitten, [내용] zu [동사]입니다.
문법 포인트
bevor + Nebensatz: Verb am Ende
Prüfen Sie die Bestellung, bevor das Essen kommt.
프뤼펀 지 디 버슈텔룽, 버포어 다스 에슨 콤트.음식이 나오기 전에 주문을 확인하세요.
„bevor“ führt einen Nebensatz ein. Das konjugierte Verb steht im Nebensatz am Ende.
ohne + Akkusativ
eine Suppe ohne Zwiebeln
아이너 주퍼 오너 츠비블른양파가 없는 수프
„ohne“ steht mit dem Akkusativ. Bei Pluralformen ist der Artikel oft nicht sichtbar.
독일어 어휘
bevor sie anfangen zu kochen
die Bestellung prüfen
bevor das Essen kommt
Es ist einfacher.
bevor das Essen kommt
Fehler zu korrigieren
zu kochen
das Essen kommt
Fehler zu korrigieren
ohne Zwiebeln
die Bestellung prüfen
eine Suppe ohne Zwiebel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확인하다, 점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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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üfen더 쉬운, 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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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facher실수
정답 보기
Fehler오다, 나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