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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전 재료 확인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Bevor wir mit dem Kochen anfangen, welche Zutaten haben wir?
베포어 비어 밋 뎀 코헌 안팡언, 벨헤 추타튼 하븐 비어?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어요?Für das Rezept brauchen wir Zwiebeln und Tomaten.
퓌어 다스 레체프트 브라우헨 비어 츠비벨른 운트 토마튼. 레시피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Wir haben Tomaten, aber keine Zwiebeln mehr.
비어 하븐 토마튼, 아버 카이네 츠비벨른 메어.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다 떨어졌어요.Können wir stattdessen Frühlingszwiebeln nehmen?
쾨넌 비어 슈타트데센 프륄링스츠비벨른 네멘? 대신 파를 써도 될까요?Vielleicht, aber der Geschmack wird anders sein.
필라이히트, 아버 데어 게슈마크 비어트 안더스 자인.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달라질 거예요.Dann kaufe ich Zwiebeln im Laden an der Ecke.
단 카우페 이히 츠비벨른 임 라덴 안 데어 에케. 그럼 제가 동네 가게에서 양파를 사 올게요.Wir müssen den Reis noch abmessen.
비어 뮈센 덴 라이스 노흐 압메센. 우리 아직 쌀을 재야 해요.Wenn ich wieder da bin, messe ich genug Reis für vier Personen ab.
벤 이히 비더 다 빈, 메세 이히 게누크 라이스 퓌어 피어 페어조넨 압. 제가 다녀와서 네 명이 먹을 만큼 쌀을 잴게요.문장 설명
Bevor wir mit dem Kochen anfangen, welche Zutaten haben wir?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어요?
- Bevor
- ~하기 전에
- wir
- 우리
- Kochen
- 요리하기
- anfangen
- 시작하다
- welche
- 어떤
- Zutaten
- 재료
- haben
- 가지고 있다
자세한 설명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뜻의 종속접속사입니다. 뒤의 wir mit dem Kochen anfangen이 시간의 종속절을 이루며, 이 절의 활용 동사 anfangen은 끝에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Bevor + 주어 + ... + 동사입니다.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하는 1인칭 복수형으로 “우리”를 뜻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복수 집단의 구체적인 구성원이나 인원수는 알 수 없습니다. 비교하면 ich는 “나”, ihr는 “너희”입니다. Kochen은 동사 kochen에서 만들어진 명사화된 부정사로, 여기서는 “요리하기”를 뜻합니다. 명사처럼 쓰이므로 대문자로 씁니다. dem은 이 명사화된 부정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예: Beim Kochen höre ich Musik. — “요리할 때 나는 음악을 듣는다.” anfangen은 “시작하다”입니다. wir와 함께 쓰인 현재형은 anfangen으로, 이 경우 사전형과 형태가 우연히 같습니다. 분리동사이므로 주절에서는 Wir fangen jetzt an.처럼 an이 분리되지만, 이 종속절에서는 anfangen이 붙은 채 끝에 옵니다. mit dem Kochen anfangen은 “요리를 시작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Wir fangen mit dem Kochen an. — “우리는 요리를 시작한다.” welche는 여기서 뒤의 복수 명사 Zutaten을 꾸미는 의문 한정사로 “어떤”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대격 형태이며, 독일어에서는 명사의 수·성·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Welche Zutat brauchen wir? — “어떤 재료가 필요한가요?” Zutaten은 “재료”라는 뜻의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die Zutat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재료를 가리키는 복수형이 사용되었습니다. 다음 문맥의 Zwiebeln und Tomaten처럼 구체적인 재료 이름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haben은 “가지고 있다, 갖고 있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wir에 맞는 현재형이며, 재료가 우리에게 있거나 우리가 구비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의문사구 welche Zutaten이 먼저 오고, 활용 동사 haben이 그 뒤에 오며, 주어 wir가 이어져 Welche Zutaten haben wir?가 됩니다. 예: Welche Zutaten haben wir zu Hause? — “집에 어떤 재료가 있나요?” 전체적으로 Bevor wir mit dem Kochen anfangen은 “우리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이어지는 welche Zutaten haben wir?는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는가?”를 묻는 의문문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에게 어떤 재료가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Für das Rezept brauchen wir Zwiebeln und Tomaten.
레시피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
- Für
- ~을 위해, ~에
- Rezept
- 레시피
- brauchen
- 필요로 하다
- wir
- 우리(는)
- Zwiebeln
- 양파
- und
- 그리고
- Tomaten
- 토마토
자세한 설명
Für는 여기서 어떤 목적이나 용도를 나타내며, Für + 명사는 “~을 위해/~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이 문장에서는 Für das Rezept가 “레시피에 필요한 용도로”라는 뜻을 만든다. für 뒤의 명사는 독일어에서 4격을 취한다. das Rezept에서는 중성 단수 정관사 das가 4격에서도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예: Das ist für den Salat. — “이것은 샐러드용이에요.” Rezept의 기본형은 중성 명사 das Rezept이며, 여기서는 요리법 또는 레시피를 뜻한다. 복수형은 die Rezepte이다. Für das Rezept처럼 전치사구를 만들 때는 명사와 관사를 함께 익히면 활용하기 쉽다. brauchen은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동사이다. 관찰된 형태 brauchen은 현재시제에서 주어 wir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현재시제의 기본적인 변화는 ich brauche, du brauchst, wir brauchen, sie brauchen처럼 나타난다. 예: Wir brauchen Wasser. — “우리는 물이 필요해요.”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키는 1인칭 복수 대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wir brauchen의 주어이므로 동사 brauchen과 1인칭 복수로 호응한다. 독일어에서 주어가 wir이면 현재시제 동사는 흔히 -en 형태를 보인다. Zwiebeln은 die Zwiebel(양파)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양파들/양파”라는 재료를 뜻한다. 독일어의 복수형은 수량이 하나가 아님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는 특정한 개수는 제시되지 않는다. 단수와 비교하면 eine Zwiebel은 “양파 하나”, Zwiebeln은 “양파(들)”이다. und는 두 요소를 연결하는 접속사 “그리고”이다. 여기서는 Zwiebeln과 Tomaten이라는 두 재료를 같은 문장 성분으로 연결한다. 예: Wir kaufen Brot und Käse. — “우리는 빵과 치즈를 사요.” Tomaten은 die Tomate(토마토)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특정 개수를 말하지 않고 필요한 재료로서 “토마토”를 뜻한다. 단수는 eine Tomate, 복수는 Tomaten이다. 전체적으로 Für das Rezept는 필요한 용도를 제시하고, brauchen wir는 “우리는 필요로 한다”라는 주어-동사 관계를 만든다. 이어지는 Zwiebeln und Tomaten이 필요한 두 재료이므로, 문장 전체는 “레시피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필요해요”라는 의미가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Für [목적/용도] brauchen wir [필요한 것].이다.
Wir haben Tomaten, aber keine Zwiebeln mehr.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다 떨어졌어요.
- haben
- 가지고 있다
- Tomaten
- 토마토
- aber
- 하지만
- keine
- ~이 없는
- Zwiebeln
- 양파
- mehr
- 더 이상
자세한 설명
haben은 여기서 주어 wir가 어떤 것을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동사로, 문장에서는 “가지고 있다/있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haben이고, 현재형은 ich habe, du hast, er/sie/es hat, wir haben처럼 주어에 따라 활용된다. 예: Wir haben Brot. — 우리는 빵이 있다. Tomaten은 “토마토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단수형은 die Tomate, 복수형은 die Tomaten이다. 이 문장에서는 haben의 목적어로서 가지고 있는 식재료를 나타낸다. 예: Wir kaufen Tomaten. — 우리는 토마토를 산다. aber는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고 연결한다. 여기서는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더 이상 없다는 두 상황을 대비한다. 예: Ich möchte kommen, aber ich habe keine Zeit. — 나는 오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keine는 명사 앞에서 그 명사가 없음을 나타내는 부정형이다. Zwiebeln이 복수형이므로 여기에 복수형 부정 표현 keine가 쓰였다. 부정관사 또는 부정 표현은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 keine Tomaten — 토마토가 없다. 이 문장의 keine는 혼자서 수량을 “몇 개”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뒤의 Zwiebeln이 없다는 것을 부정한다. Zwiebeln은 “양파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단수형은 die Zwiebel, 복수형은 die Zwiebeln이다. 앞의 keine와 함께 keine Zwiebeln이 되어 “양파가 없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Wir brauchen Zwiebeln. — 우리는 양파가 필요하다. mehr는 여기서 “더 이상”이라는 뜻으로, 이전에는 양파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는 남아 있지 않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keine Zwiebeln mehr는 단순히 “양파가 없다”보다 “양파가 더 이상 없다/양파가 다 떨어졌다”에 가깝다. mehr는 다른 문맥에서 “더 많이, 더”라는 비교 의미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부정 표현과 결합한 “더 이상”의 용법이다. 예: Ich habe kein Wasser mehr. — 나는 물이 더 이상 없다. 전체적으로 Wir haben Tomaten은 “우리는 토마토가 있다”를 뜻하고, aber가 대조를 연결한다. keine Zwiebeln mehr는 “양파는 더 이상 없다”를 뜻한다. 그러므로 전체 문장은 “토마토는 있지만 양파는 다 떨어졌어요”가 된다.
Können wir stattdessen Frühlingszwiebeln nehmen?
대신 파를 써도 될까요?
- Können wir
- 가능할까요?
- stattdessen
- 대신
- Frühlingszwiebeln
- 파
- nehmen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Können wir는 여기서 허락이나 가능성을 묻는 “우리, ~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의 틀이다. können은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wir일 때의 형태이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본동사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놓인다. 예: Können wir später anfangen? — 우리 나중에 시작해도 될까요? stattdessen은 앞에서 언급된 선택지 대신 다른 선택을 한다는 뜻의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양파가 없으므로 다른 종류의 파를 대안으로 쓰자는 의미를 만든다. 예: Ich nehme Tee stattdessen. — 나는 대신 차를 마실게요. Frühlingszwiebeln은 봄양파, 즉 일반적으로 파처럼 사용하는 채소를 가리키는 복수형 명사이다. 단수형은 Frühlingszwiebel이고, 이 문장에서는 재료를 복수로 말한다. 독일어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쓴다. 예: Ich kaufe Frühlingszwiebeln. — 나는 파를 사요. nehmen은 기본형이 nehmen인 동사이며, 여기서는 손에 잡는다는 뜻보다 음식 재료로 “쓰다, 선택하다”라는 의미이다. 조동사 können 뒤에 오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로 쓰였다. 현재형의 예로 Wir nehmen die roten Äpfel.은 “우리는 빨간 사과를 선택해요”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Können wir(우리 ~해도 될까요?) + stattdessen(대신) + Frühlingszwiebeln(파를) + nehmen(사용하다)이 결합하여 “대신 파를 써도 될까요?”라는 뜻이 된다. 질문이므로 제안한 대체 재료를 사용해도 되는지 정중하게 확인하는 표현이다.
Vielleicht, aber der Geschmack wird anders sein.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달라질 거예요.
- Vielleicht
- 아마도
- aber
- 하지만
- der Geschmack
- 맛
- wird … sein
- ~일 것이다
- anders
- 다른
자세한 설명
Vielleicht는 여기서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부사로, 화자가 제시된 가능성을 확정하지 않고 “아마도”라고 말할 때 씁니다. 예: Vielleicht kommt er morgen. — “그가 내일 올지도 몰라요.” aber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가능성을 인정한 뒤 그 결과에 관한 다른 내용을 덧붙입니다. 예: Ich möchte helfen, aber ich habe keine Zeit. — “도와주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요.” der Geschmack은 음식이나 음료의 “맛”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Geschmack의 관사는 남성 단수 정관사 der이며, 이 표현 전체가 여기서 문장의 주어입니다. 복수는 die Geschmäcker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하나의 맛을 일반적으로 가리키는 단수형이 쓰였습니다. anders는 “다른, 다르게”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ein과 함께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다를”이라는 뜻의 서술어 역할을 합니다. 비교할 기준이 문장에 직접 나타나지는 않지만, 현재 예상되는 맛과 달라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예: Der Plan ist anders. — “계획이 달라요.” wird와 sein은 함께 미래를 나타내는 구조 werden + 동사원형을 이룹니다. wird는 werd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 형태이고, sein은 “이다/있다”라는 동사의 원형입니다. 따라서 wird ... sein은 “~일 것이다”가 됩니다. 독일어에서는 werden이 활용되고, 나머지 동사원형은 보통 문장 끝에 옵니다. 예: Das Essen wird gut sein. — “음식이 맛있을 거예요.” 전체적으로 Vielleicht, aber는 “아마도요, 하지만”이라는 대조를 만들고, der Geschmack wird anders sein은 “맛이 달라질 거예요”라는 예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아마도요, 하지만 맛이 달라질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Dann kaufe ich Zwiebeln im Laden an der Ecke.
그럼 제가 동네 가게에서 양파를 사 올게요.
- Dann
- 그럼, 그러면
- kaufe
- 사다
- ich
- 제가
- Zwiebeln
- 양파
- Laden
- 가게
- Ecke
- 모퉁이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서 언급된 상황을 받아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으로 다음 행동을 이어 줍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럼 제가 양파를 사 올게요”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문맥상 조건이나 앞선 말에 대한 결과를 나타내는 용법입니다. kaufe는 동사 kaufen(사다)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독일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계획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kaufen: ich kaufe, du kaufst, er/sie kauft 예: Ich kaufe Brot. — 저는 빵을 사요.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 “나/저”입니다. kaufe ich처럼 동사가 먼저 나오고 주어가 뒤따르는 것은 문장 첫 자리에 Dann이 왔기 때문입니다. 독일어 평서문에서는 이렇게 다른 성분이 첫 자리를 차지해도 활용된 동사가 보통 두 번째 자리에 옵니다. 따라서 Dann kaufe ich ...는 “그러면 저는 …을 삽니다/살게요”가 됩니다. Zwiebeln은 “양파들”이라는 복수형이며, 기본형은 die Zwiebel(양파)입니다. kaufen의 대상이므로 여기서는 복수 대격이지만, 독일어에서 여성 명사의 복수형은 이 경우 주격과 대격의 형태가 같습니다. 예: Ich kaufe Äpfel. — 저는 사과를 삽니다. Laden은 “가게”라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Laden입니다. im Laden은 in dem Laden의 축약형으로 “가게에서/가게 안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im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in과 정관사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Ecke는 “모퉁이, 코너”라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도 die Ecke입니다. an der Ecke는 “모퉁이에/모퉁이에 있는”이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여기서 der는 여성 단수 정관사 die가 전치사 an의 지배를 받아 나타난 형태입니다. im Laden an der Ecke를 합치면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Dann(그러면) + kaufe ich(제가 삽니다/살게요) + Zwiebeln(양파를) + im Laden an der Ecke(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그럼 제가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서 양파를 사 올게요”라는 뜻이며, 현재형 kaufe가 문맥상 가까운 계획을 나타냅니다.
Wir müssen den Reis noch abmessen.
우리 아직 쌀을 재야 해요.
- Wir müssen
- 우리는 ~해야 해요
- Reis
- 쌀
- noch
- 아직
- abmessen
- 재다, 분량을 재다
자세한 설명
Wir müssen은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뜻의 주어와 의무 표현입니다. müssen은 원형이 müssen인 조동사이며, 현재형에서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뀝니다: ich muss, du musst, wir müssen, sie müssen. 조동사가 있을 때 뒤의 동사는 보통 원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müssen warten. — 우리는 기다려야 해요. Reis는 여기서 조리할 재료인 “쌀”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 물질이나 재료를 일반적으로 말할 때 관사 없이도 쓸 수 있습니다. 특정한 양을 말하면 den Reis처럼 관사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Reis가 동작의 대상이므로 Reis 앞에 목적격 형태의 정관사 den이 쓰였습니다. noch는 여기서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뜻의 “아직”입니다. noch는 문장 전체의 시간적 상황을 보충하며, 이 문장에서는 “쌀을 재는 일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Ich muss noch arbeiten. — 나는 아직 일해야 해요. abmessen은 양이나 길이를 기준에 맞춰 “재다, 분량을 재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동사는 분리 동사이며,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쓸 때에는 Ich messe den Reis ab.처럼 활용된 부분 messe와 분리된 접두사 ab가 문장 끝에 옵니다. 하지만 조동사 müssen 뒤에서는 abmessen 원형 전체가 문장 끝에 옵니다. messen은 일반적으로 측정하다라는 뜻이고, abmessen은 필요한 분량을 재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Wir müssen이 주체와 의무를 나타내고, den Reis가 재는 대상이며, noch가 그 일이 아직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문장 끝의 abmessen은 “분량을 재다”라는 동작을 완성합니다. 전체적으로 Wir müssen den Reis noch abmessen.은 “우리는 아직 쌀을 재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Wenn ich wieder da bin, messe ich genug Reis für vier Personen ab.
제가 다녀와서 네 명이 먹을 만큼 쌀을 잴게요.
- Wenn ich wieder da bin
- 내가 다시 돌아오면
- messe … ab
- 재다, 계량하다
- genug
- 충분히
- Reis
- 쌀
- vier Personen
- 네 사람
자세한 설명
Wenn ich wieder da bin은 “내가 다시 돌아와 있으면/돌아오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wenn은 이런 반복 가능성이 있는 시간이나 조건을 이끄는 말이고, ich는 1인칭 단수입니다. bin은 sei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며, wieder는 “다시”, da는 문맥상 “그곳에 와 있는”이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는 현재형이 미래의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돌아온 뒤에 할 일을 말합니다. 예: Wenn ich wieder da bin, rufe ich dich an. — 내가 돌아오면 너에게 전화할게. messe ... ab의 기본형은 분리 동사 abmessen이며, 여기서는 “(양을) 재서 계량하다”라는 뜻입니다. 주절에서 활용되는 부분 messe는 ich에 맞는 현재형이고, 분리되는 접두사 ab는 문장 끝에 놓입니다. 따라서 ich messe ... ab가 “내가 ...을 계량한다”가 됩니다. 앞에 종속절이 오면 주절의 활용된 동사 messe가 먼저 나오고 주어 ich가 그 뒤에 옵니다. 예: Ich messe das Wasser ab. — 나는 물의 양을 잰다. genug는 “충분한 양의/충분히”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쌀의 양이 네 사람이 먹기에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정확한 양이나 반드시 남는 양까지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사 앞에서는 genug Reis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Wir haben genug Zeit. — 우리에게는 시간이 충분하다. Reis는 “쌀”입니다. 독일어에서 물질이나 음식 재료로 말할 때 보통 셀 수 없는 명사처럼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관사 없이 genug Reis가 사용되었습니다. 여러 낱알이나 개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계량할 쌀이라는 재료를 가리킵니다. 예: Ich kaufe Reis. — 나는 쌀을 산다. vier Personen은 “네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vier가 수를 나타내고 Personen은 Person의 복수형입니다. für는 여기서 어떤 목적이나 수혜 기준을 나타내며, für vier Personen은 “네 사람이 먹기에/네 사람을 위한”이라는 양의 기준입니다. 예: Das Essen ist für vier Personen. — 그 음식은 네 사람을 위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Wenn ich wieder da bin이 계량하는 시점을 먼저 제시하고, 주절 messe ich ... ab가 그때 할 행동을 말합니다. genug Reis für vier Personen은 “네 사람이 먹기에 충분한 쌀”이라는 목적·기준을 덧붙이므로, 문장 전체는 “내가 돌아오면 네 명이 먹을 만큼 쌀을 계량할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문법 포인트
Bevor + Nebensatz: Verb am Ende
Bevor wir mit dem Kochen anfangen, brauchen wir Zutaten.
베포어 비어 밋 뎀 코헌 안팡언, 브라우헨 비어 추타튼.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재료가 필요해요.
접속사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Wenn + Nebensatz: Verb am Ende
Wenn wir keine Zwiebeln mehr haben, nehmen wir stattdessen Frühlingszwiebeln.
벤 비어 카이네 츠비벨른 메어 하븐, 네멘 비어 슈타트데센 프륄링스츠비벨른.양파가 더 이상 없으면 대신 대파를 사용해요.
조건이나 때를 나타내는 wenn절에서도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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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파를 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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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önnen wir stattdessen Frühlingszwiebeln nehmen?우리 아직 쌀을 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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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 müssen den Reis noch abmess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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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en~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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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or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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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angen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