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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따라 활동 정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Sollen wir morgen etwas drinnen oder draußen machen?
졸렌 비어 모르겐 에트바스 드리넨 오더 드라우슨 마헨? 내일은 실내에서 할까요, 아니면 야외에서 할까요?Schau in den Wetterbericht, bevor wir uns entscheiden.
샤우 인 덴 베터베리히트, 베포어 비어 운스 엔트샤이든. 결정하기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해요.Im Wetterbericht steht, dass es am Morgen sonnig wird.
임 베터베리히트 슈테트, 다스 에스 암 모르겐 조니히 비어트. 일기예보에 아침에는 맑을 거라고 나와요.Dann könnten wir vor dem Mittagessen spazieren gehen.
단 쾨넨텐 비어 포어 뎀 미타게슨 슈파치렌 게엔. 그럼 점심 전에 산책을 할 수 있겠어요.Wenn es später regnet, können wir in ein Café gehen.
벤 에스 슈페터 레그넷, 쾨넨 비어 인 아인 카페 게엔. 나중에 비가 오면 카페에 갈 수 있어요.So bleibt unser Plan flexibel.
조 블라입트 운저 플란 플렉시벨. 그러면 우리 계획을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Planen wir einen Spaziergang am Morgen.
플라넨 비어 아이넨 슈파치어강 암 모르겐. 아침에 산책하기로 해요.Wenn sich das Wetter ändert, können wir nach drinnen gehen.
벤 지히 다스 베터 엔더트, 쾨넨 비어 나흐 드리넨 게엔. 날씨가 바뀌면 실내 활동으로 바꿀 수 있어요.문장 설명
Sollen wir morgen etwas drinnen oder draußen machen?
내일은 실내에서 할까요, 아니면 야외에서 할까요?
- Sollen wir
- 우리 ...할까요?
- etwas
- 무언가를
- drinnen
- 실내에서
- draußen
- 야외에서
- machen
- 하다
자세한 설명
Sollen wir는 상대와 함께 어떤 일을 할지 제안하며 의견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할까요?”에 해당합니다. sollen은 조동사 sollen의 현재형이고, wir가 주어일 때의 형태입니다. 의문문에서는 조동사 sollen이 문장 맨 앞에 오고,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의 부정형이 뒤에 옵니다. 예: Sollen wir warten? — 우리 기다릴까요? etwas는 정해지지 않은 어떤 것 또는 어떤 일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지는 정하지 않은 채 “무언가를”이라는 뜻을 냅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jemanden과 구별되는 형태입니다. 예: Wir wollen etwas essen. — 우리는 무언가를 먹고 싶어요. drinnen은 장소를 나타내며 “실내에서”라는 뜻입니다. 특정한 실내 장소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안쪽에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반대쪽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이 문장의 draußen이 쓰입니다. 예: Die Kinder spielen drinnen. — 아이들이 실내에서 놀아요. draußen은 “밖에서, 야외에서”라는 뜻의 장소 부사입니다. drinnen과 달리 건물이나 안쪽이 아닌 바깥쪽에서 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Wir essen draußen. — 우리는 야외에서 식사해요. machen은 “하다, 행하다”라는 넓은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구체적인 활동을 정하지 않은 “무언가를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기본형은 machen이고, 현재형에서는 ich mache, wir machen처럼 주어에 따라 활용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sollen 뒤에 오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형 machen이 옵니다. 예: Was machen wir heute? — 우리 오늘 무엇을 할까요? 전체 구조는 Sollen wir + etwas + 장소 부사 + machen?입니다. drinnen과 draußen이 서로 선택지를 이루어, “내일 무언가를 실내에서 할까요, 아니면 야외에서 할까요?”라는 제안이 됩니다. morgen은 “내일”이라는 시간을 덧붙이며, 전체 문장은 두 장소 중 어디에서 활동할지 함께 결정하자는 뜻입니다.
Schau in den Wetterbericht, bevor wir uns entscheiden.
결정하기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해요.
- Schau
- 확인해 봐
- in den Wetterbericht
- 일기예보를
- bevor
- ~하기 전에
- uns entscheiden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Schau는 schauen(보다, 살펴보다)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일기예보를 살펴보라는 뜻이므로 한국어로 “확인해 봐”처럼 옮길 수 있다. 공손한 요청에는 다른 표현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형태는 친한 상대 한 사람에게 하는 명령이다. in den Wetterbericht에서 der Wetterbericht는 “일기예보”라는 남성 명사이고, den은 대격 형태다. 이 표현의 in은 시선이 일기예보 안으로 향하는 대상을 나타내므로 대격과 함께 쓰인다. in den Wetterbericht schauen은 “일기예보를 들여다보다, 일기예보를 확인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Wetterbericht의 첫 글자가 대문자인 것은 독일어 명사의 표기 방식이다. bevor는 “~하기 전에”를 이끄는 접속사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 끝에 오므로 bevor wir uns entscheiden처럼 동사 entscheiden이 끝에 온다. 예: Bevor du gehst, ruf mich an.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uns entscheiden은 재귀동사 sich entscheiden(결정하다)의 활용된 표현이다. uns는 주어 wir(우리)에 맞는 1인칭 복수 재귀대명사이고, entscheiden은 여기서 wir에 맞는 현재시제 1인칭 복수의 유한동사다. 이 형태는 동사원형 entscheiden과 겉모양이 같지만, 이 절에서는 원형이 아니라 wir entscheiden의 활용형이다. Wir entscheiden uns morgen.은 “우리는 내일 결정한다”라는 예문이다. 전체적으로 Schau in den Wetterbericht는 “일기예보를 확인해 봐”이고, bevor wir uns entscheiden은 “우리가 결정하기 전에”이다. 두 부분을 합치면 “결정하기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해 봐”가 되며, 고정된 번역의 의미와 일치한다. bevor절은 결정하는 시점보다 앞선 때를 나타낸다.
Im Wetterbericht steht, dass es am Morgen sonnig wird.
일기예보에 아침에는 맑을 거라고 나와요.
- Wetterbericht
- 일기예보
- steht
- 나와 있다
- Morgen
- 아침
- sonnig
- 맑은, 화창한
- wird
- ~이 될 것이다
자세한 설명
Wetterbericht는 여기서 ‘일기예보’를 뜻합니다. der Wetterbericht처럼 남성 명사이며, 합성어 Wetter(날씨) + Bericht(보고서)로 이루어졌습니다. 예: Ich lese den Wetterbericht. — 나는 일기예보를 읽는다. steht는 동사 steh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서 있다’가 아니라 글이나 정보가 ‘적혀 있다, 나와 있다’라는 뜻입니다. Im Wetterbericht steht ...는 ‘일기예보에 …라고 나와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Im Brief steht die Adresse. — 편지에 주소가 적혀 있다. Morgen은 이 문장에서 am Morgen이라는 시간 표현의 일부로, ‘아침’을 뜻합니다. am은 an dem이 결합한 형태이고, am Morgen은 ‘아침에’입니다. 문장 안의 Morgen은 대문자로 쓰였는데,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형태는 ‘내일’을 뜻하는 소문자 morgen과 구별됩니다. 예: Am Morgen trinke ich Kaffee. — 아침에 나는 커피를 마신다. sonnig는 ‘맑은, 화창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날씨를 설명할 때 사용하며, 명사를 직접 꾸밀 때와 서술할 때 형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wird 뒤에서 날씨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sonnig 자체에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예: Heute ist es sonnig. — 오늘은 맑다. wird는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미래 조동사로 단순히 미래를 표시하기보다, sonnig werden이라는 구조에서 ‘맑아지다’ 또는 예보상 ‘맑을 것이다’라는 상태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주어 es와 함께 es wird sonnig는 ‘날씨가 맑아진다/맑을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werden은 미래 표현에도 쓰입니다. 예: Es wird kalt. — 추워질 것이다. 전체적으로 Im Wetterbericht steht, dass ...는 ‘일기예보에 …라고 나와 있다’라는 틀입니다. dass가 이끄는 절에서는 es가 형식적인 주어로 쓰이고, am Morgen이 시간을 나타내며, sonnig wird가 그때의 날씨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일기예보에 아침에는 맑을 거라고 나와요’라는 의미입니다.
Dann könnten wir vor dem Mittagessen spazieren gehen.
그럼 점심 전에 산책을 할 수 있겠어요.
- Dann
- 그럼, 그러면
- könnten wir
- 우리는 …할 수 있겠어요
- vor
- ~ 전에
- Mittagessen
- 점심 식사
- spazieren gehen
- 산책하러 가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결론이나 제안을 꺼낼 때 쓰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이다.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dann(“그때, 그 후에”)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문맥에 따라 구별한다. könnten wir에서 könnten의 기본형은 können(할 수 있다)이다. 여기의 könnten은 wir와 함께 쓰인 können의 Konjunktiv II 형태로,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효과를 낸다. 단순한 과거형이 아니다. 현재의 중립적인 가능성은 wir können(우리는 할 수 있다), 더 완곡한 제안은 wir könnten(우리는 할 수 있겠어요/해도 좋겠어요)처럼 표현할 수 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vor는 여기서 시간상 “~ 전에”를 뜻하는 전치사이다. 이 시간 용법에서는 뒤의 명사구를 여격으로 두므로 vor dem Mittagessen이 된다. Mittagessen의 기본형은 das Mittagessen(점심 식사)이며, 여격 단수에서 관사가 dem으로 바뀐다. 예: Wir treffen uns vor dem Essen. — 우리는 식사 전에 만난다. spazieren gehen은 “산책하러 가다/산책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 결합이다. spazieren gehen에서 gehen은 이동을, spazieren은 산책이라는 활동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könnten 뒤에 오는 동사 결합의 두 요소가 부정사 형태로 유지되어 문장 끝에 놓인다. 예: Wir gehen am Abend spazieren. — 우리는 저녁에 산책하러 간다. 전체적으로 Dann(그럼) + könnten wir(우리는 할 수 있겠어요) + vor dem Mittagessen(점심 식사 전에) + spazieren gehen(산책하러 가다)이 결합되어 “그럼 우리는 점심 전에 산책을 할 수 있겠어요”라는 뜻이 된다. könnten 때문에 확정된 사실을 말하기보다 가능한 선택이나 제안을 부드럽게 제시하는 표현이다.
Wenn es später regnet, können wir in ein Café gehen.
나중에 비가 오면 카페에 갈 수 있어요.
- Wenn
- …하면
- später
- 나중에
- regnet
- 비가 오다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다
- in
- …에, …로
- Café
- 카페
- gehen
- 가다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뒤 절을 “~하면/~할 때”라는 조건으로 만듭니다. Wenn es später regnet처럼 조건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regnet이 절의 끝에 옵니다. 여기서 wenn은 실제로 가능한 미래 조건을 제시하며, 앞의 문맥에 나온 제안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später는 현재 시점보다 뒤인 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나중에”라는 뜻입니다. 시간 부사는 문장 안에서 위치가 비교적 유연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조건절의 주어와 동사 사이에 놓여 “나중에 비가 오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regnet은 동사 regn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날씨를 말할 때 비인칭 주어 es와 함께 es regnet(비가 온다)라고 합니다. 따라서 regnet 자체가 “비”라는 명사는 아니며, es regnet이 함께 “비가 오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예: Heute regnet es. — 오늘은 비가 와요.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할 수 있다”를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이고, wir는 “우리”입니다. 평서문에서는 보통 Wir können ...이지만, 조건절이 먼저 오면 그 절 뒤의 본문이 können wir ...처럼 동사-주어 순서로 시작합니다. können이 활용된 조동사이므로 뒤에는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in은 여기서 이동의 목적지를 나타내며 “~ 안으로/~에”에 해당합니다. 위치를 말하는 in과 목적지로 이동하는 in은 구별해야 합니다. 이동 방향을 나타내므로 뒤의 장소 표현 ein Café가 목적격이 됩니다. 예: Wir gehen in den Park. — 우리는 공원에 가요. Café는 카페를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부정관사와 함께 ein Café로 쓰였고, in 뒤에서 이동 목적지가 되므로 목적격 형태도 ein Café로 나타납니다. 중성 명사의 부정관사는 주격과 목적격에서 이 형태가 같습니다. 예: Wir suchen ein Café. — 우리는 카페를 찾고 있어요. gehen은 “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können 뒤에 오는 부정형이므로 어미가 활용되지 않고 gehen 그대로 문장 끝에 놓입니다. können wir in ein Café gehen은 “우리는 카페에 갈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Wenn es später regnet은 “나중에 비가 오면”이라는 조건절이고, können wir in ein Café gehen은 “우리는 카페에 갈 수 있어요”라는 본문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중에 비가 오면 우리는 카페에 갈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Wenn + 조건절, können wir + 장소 + gehen입니다. 조건절이 먼저 오면 본문의 활용 동사가 먼저 나오고 주어가 그 뒤에 옵니다.
So bleibt unser Plan flexibel.
그러면 우리 계획을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 So
- 그러면
- bleibt
- 유지되다, 남다
- unser
- 우리의
- Plan
- 계획
- flexibel
- 유연한
자세한 설명
So는 여기서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러면, 그렇게 하면’이라는 결과를 나타낸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결과를 이끈다. 예: So können wir anfangen. — 그러면 우리는 시작할 수 있어요. bleibt는 ‘남다, 그대로 유지되다’라는 뜻의 bleib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다. 주어가 unser Plan이므로 이 형태가 쓰인다. bleiben은 어떤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며, 누군가가 대상을 유지한다는 뜻의 타동사 표현과 구별할 수 있다. 예: Der Plan bleibt einfach. — 그 계획은 간단한 상태로 남아요. unser는 ‘우리의’라는 소유를 나타내는 말이다. 여기서는 Plan을 꾸미며, Plan이 남성 단수 주격이므로 unser 형태가 사용되었다. 소유 대상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 unser Haus — 우리의 집. Plan은 ‘계획’이라는 남성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unser Plan이라는 주어의 핵심 명사로 쓰였다. 복수형은 Pläne이다. 예: Der Plan ist gut. — 그 계획은 좋아요. flexibel은 ‘유연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bleiben 뒤에서 계획이 어떤 상태로 계속되는지를 설명하므로 서술적으로 쓰였고, 이 위치에서는 명사를 꾸밀 때처럼 어미가 붙지 않는다. 예: Der Termin bleibt flexibel. — 일정은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상태로 남아요. 전체적으로 So가 앞선 상황에서 나온 결과를 제시하고, unser Plan이 주어가 된다. bleibt flexibel은 ‘유연한 상태로 남는다’라는 뜻이므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우리 계획을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Planen wir einen Spaziergang am Morgen.
아침에 산책하기로 해요.
- Planen wir
- 계획해요
- Spaziergang
- 산책
- am Morgen
- 아침에
자세한 설명
Planen wir는 “우리 계획해요/계획합시다”라는 제안이다. planen이 기본형이고, 여기서는 wir(우리)가 주어인 현재형 planen과 같은 형태이다. 독일어에서는 동사 현재형 뒤에 wir를 두는 Planen wir ...? 형태가 제안이나 함께 하자는 권유로 쓰일 수 있다. 예: Gehen wir spazieren? — “우리 산책할까요?” Spaziergang은 “산책”이라는 명사이며, 기본형도 der Spaziergang이다. 이 문장에서는 einen Spaziergang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쓰여 “산책을”이라는 목적어가 된다. Spaziergang은 남성 명사이므로 목적격에서 ein이 einen으로 바뀐다. 예: Wir machen einen Spaziergang. — “우리는 산책을 해요.” am Morgen은 “아침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am은 an dem이 합쳐진 형태이며, 여기서는 특정한 아침 시간대를 나타낸다. Morgen은 명사 der Morgen(아침)의 형태로, 이 표현에서는 am 뒤에 오는 형태이다. 예: Am Morgen trinke ich Kaffee. — “아침에 나는 커피를 마셔요.” 전체적으로 Planen wir(우리 계획해요) + einen Spaziergang(산책을) + am Morgen(아침에)이 결합해 “아침에 산책하기로 해요”라는 의미가 된다. 문장 첫머리의 동사-주어 순서는 질문 형식과 같지만, 여기서는 문맥상 함께하자는 제안으로 이해된다.
Wenn sich das Wetter ändert, können wir nach drinnen gehen.
날씨가 바뀌면 실내 활동으로 바꿀 수 있어요.
- Wenn
- ~하면
- das Wetter
- 날씨
- ändert
- 바뀌다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nach drinnen
- 실내로
- gehen
- 가다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라는 뜻이다. Wenn + 절 뒤에 결과를 붙이는 패턴을 재사용할 수 있다. 독일어의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오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das Wetter는 “날씨”라는 명사구이다. das는 이 명사가 독일어에서 중성이라는 정보를 나타내지만, 여기서 실제로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예: Das Wetter ist gut. — 날씨가 좋다. ändert는 여기서 “바뀐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ändern이다. 이 문장에서는 sich ändern이라는 재귀적 표현으로 쓰여 “바뀌다/변하다”를 나타낸다. ändert는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으로, 주어인 das Wetter에 맞는다. 예: Der Plan ändert sich. — 계획이 바뀐다. ändern만 쓰면 보통 “무언가를 바꾸다”라는 타동사 의미가 된다. 예: Wir ändern den Plan. — 우리는 계획을 바꾼다. können wir는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구성이다. 기본형은 können이며,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wir가 주어일 때 현재형은 können이고, 뒤의 본동사는 기본형으로 온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다. 이 문장에서 könne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gehen이 실제 행동을 나타낸다. nach drinnen은 “실내로”라는 방향을 나타낸다. nach는 장소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drinnen은 “실내에/안에”라는 뜻의 부사이다. 따라서 이 표현은 실내를 향해 이동하는 의미를 만든다. 예: Wir gehen nach drinnen. — 우리는 실내로 들어간다. gehen은 “가다”라는 기본형이다. 앞의 조동사 können 때문에 활용하지 않은 형태로 문장 끝에 놓인다. 조동사가 없으면 주어에 맞춰 활용한다. 예: Wir gehen nach drinnen. — 우리는 실내로 간다. 전체적으로 Wenn sich das Wetter ändert는 “날씨가 바뀌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können wir nach drinnen gehen은 “우리는 실내로 갈 수 있다”라는 결과를 말한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날씨가 바뀌면 실내 활동으로 바꿀 수 있어요”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Wenn sich X ändert, können wir Y gehen이 아니라, 이동·행동에 맞게 Wenn sich X ändert, können wir Y처럼 조건절과 가능성을 나타내는 결과절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문법 포인트
bevor + Nebensatz
Bevor wir uns entscheiden, lesen wir den Wetterbericht.
베포어 비어 운스 엔트샤이든, 레젠 비어 덴 베터베리히트.우리가 결정하기 전에 일기예보를 읽어요.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sich entscheiden
Wir entscheiden uns für einen flexiblen Plan.
비어 엔트샤이든 운스 퓌어 아이넨 플렉시블렌 플란.우리는 유연한 계획을 선택해요.
sich entscheiden은 재귀동사라서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가 필요합니다.
독일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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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계획을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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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bleibt unser Plan flexibel.아침에 산책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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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n wir einen Spaziergang am Morg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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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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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tagessen야외에서;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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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ußen무언가;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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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was실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