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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실 사용 후 정리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Wir haben den Gemeinschaftsraum eine Weile benutzt.
비어 하븐 덴 게마인샤프츠라움 아이네 바일레 베누츠트. 우리는 공용실을 한동안 사용했어요.Räumen wir ihn auf, bevor wir gehen.
로이먼 비어 인 아우프, 버보어 비어 게엔. 나가기 전에 여기 좀 치워요.Ich stelle die Stühle wieder dorthin, wo sie waren.
이히 슈텔레 디 슈튀레 비더 도어트힌, 보 지 바렌. 제가 의자들을 원래 있던 곳에 다시 놓을게요.Ich räume den Müll von den Tischen weg.
이히 로이메 덴 뮐 폰 덴 티셴 벡. 제가 테이블 위의 쓰레기를 치울게요.Sollen wir auch das Licht ausschalten?
졸렌 비어 아우흐 다스 리히트 아우스샬텐? 우리도 불을 끌까요?Mach das Licht aus.
마흐 다스 리히트 아우스. 불을 끄세요.Schließ die Fenster, bevor wir abschließen.
슐리스 디 펜스터, 버보어 비어 압슐리센. 우리가 문을 잠그기 전에 창문을 닫으세요.Der Raum sieht für die nächste Gruppe bereit aus.
데어 라움 지트 퓌어 디 네히스테 그루페 버라이트 아우스. 방이 다음 그룹을 위해 준비된 것 같아요.Dann können wir die Tür abschließen und gehen.
단 쾨넨 비어 디 튀어 압슐리센 운트 게엔. 그러면 우리는 문을 잠그고 나갈 수 있어요.문장 설명
Wir haben den Gemeinschaftsraum eine Weile benutzt.
우리는 공용실을 한동안 사용했어요.
- Wir haben
- 우리는 …을/를
- Gemeinschaftsraum
- 공용실
- eine Weile
- 한동안
- benutzt
- 사용했다
자세한 설명
Wir haben은 wir(1인칭 복수 주어)와 haben(현재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benutzt와 함께 독일어 현재완료(Perfekt)를 만들며, haben은 wir에 맞는 형태입니다. 이 구성만으로 과거 의미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고, 과거분사가 함께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Wir haben gelernt.는 “우리는 공부했어요.”입니다. Gemeinschaftsraum은 “공용실, 공동 공간”이라는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씁니다. Gemeinschaft와 Raum이 결합한 합성어이지만,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Der Gemeinschaftsraum ist groß.는 “공용실이 넓어요.”입니다. eine Weile은 “한동안, 잠시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Weile은 여성 명사이므로 여기서 관사 형태가 eine입니다. 이 표현은 행동이 지속된 시간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Ich bleibe eine Weile.는 “나는 한동안 머물러요.”입니다. benutzt는 동사 benutzen(사용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benutzen은 규칙 동사이므로 과거분사가 benutzt가 되며, haben과 함께 haben benutzt를 이루어 “사용했다”라는 현재완료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Sie hat den Computer benutzt.는 “그녀는 컴퓨터를 사용했어요.”입니다. den Gemeinschaftsraum에서 den은 Gemeinschaftsraum이 동작의 대상임을 표시합니다. 이 문장에서 Gemeinschaftsraum은 남성 단수 명사이고, 정관사의 형태 den은 목적격(Akkusativ)에서 쓰입니다. 전체적으로 Wir haben + den Gemeinschaftsraum + eine Weile + benutzt가 결합하여 “우리는 공용실을 한동안 사용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독일어 현재완료에서는 주어에 맞게 활용된 haben이 앞에 오고, 과거분사 benutzt가 문장 끝에 옵니다.
Räumen wir ihn auf, bevor wir gehen.
나가기 전에 여기 좀 치워요.
- Räumen … auf
- 치우다
- ihn
- 그것을
- bevor
- ~하기 전에
- gehen
- 가다
자세한 설명
Räumen … auf은 분리 동사 aufräumen(치우다, 정리하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 Räumen은 wir와 함께 쓰인 1인칭 복수형이다. 이 문장처럼 활용된 동사를 맨 앞에 두고 그 뒤에 주어 wir를 두는 형태는 함께 하자는 제안이나 권유로 쓰일 수 있다. 분리 동사에서는 활용된 부분 räumen이 앞에 오고 분리 접두사 auf가 문장 끝으로 간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Räumen wir ... auf?이다. 이 문장처럼 마침표가 있어도 문맥상 “우리 …할까요/…해요”라는 제안으로 이해된다. ihn은 남성 단수 대격 목적격 대명사로, 앞 문맥의 den Gemeinschaftsraum(공용실)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된다. 독일어에서 남성 단수 대명사는 주격 er, 대격 ihn으로 달라진다. 예: Ich sehe ihn. — “나는 그를/그것을 본다.” 여기서는 aufräumen의 정리 대상이므로 ihn이 목적어이다. bevor는 한 일이 다른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으로 가므로 bevor wir gehen에서 gehen이 절 끝에 온다. nachdem(“~한 후에”)과 달리, bevor 뒤의 사건은 기준이 되는 사건보다 앞선다. gehen은 “가다”라는 기본형이다. 여기서는 wir와 함께 쓰인 현재형 gehen이며, wir gehen은 “우리가 간다/나간다”라는 뜻이다. 예: Bevor wir essen, waschen wir die Hände. — “우리는 먹기 전에 손을 씻는다.” 전체적으로 Räumen wir ihn auf은 “우리 그것을 치워요”라는 제안이고, bevor wir gehen은 그 행동의 시점을 “우리가 가기 전에”로 제한한다. 따라서 이 발화는 앞서 사용한 공용실을 우리가 떠나기 전에 정리하자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의 “나가기 전에 여기 좀 치워요”와 맞는다.
Ich stelle die Stühle wieder dorthin, wo sie waren.
제가 의자들을 원래 있던 곳에 다시 놓을게요.
- stelle
- 놓다, 두다
- Stühle
- 의자들
- wieder
- 다시
- dorthin
- 그곳으로
- wo sie waren
- 그것들이 있던 곳
자세한 설명
stelle는 동사 ste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의자들을 어떤 장소에 세워 두거나 놓는다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 stellen은 보통 물건을 세워 놓는 동작에 쓰이며, 눕혀 놓는 동작에는 legen이 쓰일 수 있습니다. Ich stelle ...의 현재형은 이 문맥에서 앞으로 할 일을 말하므로 “제가 ... 놓을게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Stühle는 Stuhl(의자)의 복수형이며, die Stühle는 동사 stelle의 목적어입니다. 복수의 의자를 가리키므로 “의자들을”이 됩니다. 단수는 der Stuhl, 복수는 die Stühle입니다. wieder는 이미 있었던 상태나 위치로 되돌리는 의미의 “다시”입니다. 여기서는 의자들을 다시 놓는다는 뜻이며, 장소 자체를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예: Ich komme wieder. — “저는 다시 올게요.” dorthin은 “그곳으로”라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dort가 “그곳에”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데 비해, dorthin은 그곳을 향한 이동이나 배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stelle ... dorthin은 “...을 그곳에 놓다”가 됩니다. wo sie waren은 “그것들이 있던 곳”이라는 관계절입니다. wo는 장소를 묻거나 나타내는 “어디에/…한 곳”이고, 여기서는 앞의 의자들이 있던 장소를 연결합니다. 고정된 번역에 따라 sie는 의자들을 가리키며, 복수 주어에 맞는 형태입니다. waren은 sein(이다, 있다)의 복수 과거형으로, 그 의자들이 이전에 그곳에 있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Das ist der Ort, wo wir waren. — “여기는 우리가 있었던 곳이다.” 전체적으로 Ich stelle die Stühle wieder dorthin, wo sie waren.은 Ich stelle die Stühle(제가 의자들을 놓습니다)에 wieder(다시), dorthin(그곳으로), wo sie waren(그것들이 있던 곳)을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제가 의자들을 원래 있던 곳에 다시 놓을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Ich räume den Müll von den Tischen weg.
제가 테이블 위의 쓰레기를 치울게요.
- räume … weg
- 치우다
- Müll
- 쓰레기
- Tischen
- 테이블들
자세한 설명
räume … weg: 여기서는 분리 동사 wegräum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다. wegräumen은 물건을 치워서 그 자리에서 없애다라는 뜻이며, 주어가 ich일 때 본동사 부분은 räume, 분리 접두사 weg는 문장 끝에 놓인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Ich räume … weg.이다. 예: Ich räume das Geschirr weg. — 제가 식기를 치울게요. Müll: 이 문장에서 치우는 대상을 뜻하는 남성 명사 der Müll이다. 동사 wegräumen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정관사와 명사구가 대격이 되어 den Müll이 된다. 이 형태의 den은 여기서 수량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남성 단수 대격 정관사이다. 예: Ich räume den Müll weg. — 제가 쓰레기를 치울게요. Tischen: der Tisch(테이블)의 복수형 Tische에, von 뒤에서 요구되는 여격 복수 어미가 붙은 형태이다. 그래서 von den Tischen은 “테이블들에서/테이블들 위에서”라는 출발 위치를 나타내며, den Tischen의 -n은 여격 복수 형태의 일부이다. von은 여기서 쓰레기가 치워지는 장소나 표면을 나타낸다. 예: Ich nehme die Bücher von den Tischen. — 제가 테이블들에서 책을 가져갈게요. 전체적으로 Ich는 행동의 주어이고, räume … weg는 “치우다”, den Müll은 치우는 대상, von den Tischen은 그 쓰레기가 있던 위치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테이블 위의 쓰레기를 치울게요”라는 뜻이다. 현재형 räume는 이 맥락에서 지금 하겠다는 의도나 제안을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Sollen wir auch das Licht ausschalten?
우리도 불을 끌까요?
- Sollen wir
- 우리 …할까요?
- auch
- 또한, 역시
- Licht
- 불, 빛
- ausschalten
- 끄다
자세한 설명
Sollen wir는 동사 sollen의 현재형 1인칭 복수형과 주어 wir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를 묻기보다 상대방에게 함께 할 일을 제안하는 “우리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이 유한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오고, 뒤에 주어가 옵니다. 예: Soll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까요?” auch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제안의 주체에 “우리도”라는 의미를 더해, 화자와 상대방이 그 행동에 함께 참여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Licht는 “불, 빛”을 뜻하는 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여기서는 중성 명사 das Licht가 동사 ausschalt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 형태도 das Licht로 나타납니다. ein Licht는 “불 하나” 또는 “빛 하나”를 가리킬 때 쓸 수 있지만, 관사 ein 자체를 항상 숫자 “하나”로 해석하는 것은 아닙니다. ausschalten은 전기 장치나 불 등을 “끄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ausschalten이고, 현재형에서는 ich schalte ... aus처럼 aus가 분리됩니다. 그러나 조동사 sollen 뒤에서는 다른 동사가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오므로 여기서는 분리되지 않은 ausschalten이 끝에 놓입니다. 예: Wir sollen das Licht ausschalten. — “우리는 불을 꺼야 한다.” 전체적으로 Sollen wir가 제안의 틀을 만들고, auch가 “우리도”라는 참여 의미를 더하며, das Licht ausschalten이 제안된 행동을 이룹니다. 따라서 Sollen wir auch das Licht ausschalten?는 “우리도 불을 끌까요?”라는 뜻입니다.
Mach das Licht aus.
불을 끄세요.
- Mach … aus
- 끄다
- Licht
- 불
자세한 설명
Mach … aus는 분리 동사 ausmachen의 비격식 단수 2인칭 명령형 구성으로, 여기서는 ‘끄다’라는 뜻이다. Mach는 machen과 관련된 명령형 부분이고, aus는 문장 끝으로 분리된다. 목적어가 두 부분 사이에 올 수 있다. 예: Mach die Tür zu. — 문을 닫아. Licht는 여기서 ‘불’을 뜻하는 명사 das Licht의 형태이다. 중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ausmachen의 목적어이다. das는 정관사이므로 문장만으로 불의 개수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따라서 Mach das Licht aus.는 ‘불을 꺼.’에 해당하는 독일어 명령문이다. 고정 번역의 ‘불을 끄세요.’는 한국어에서 공손하게 옮긴 표현이다. 독일어의 Mach는 비격식 단수 상대에게 쓰는 명령형이다.
Schließ die Fenster, bevor wir abschließen.
우리가 문을 잠그기 전에 창문을 닫으세요.
- Schließ
- 닫아
- Fenster
- 창문
- bevor
- ~하기 전에
- wir
- 우리가
- abschließen
- 잠그다
자세한 설명
Schließ는 schließen(닫다)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이다. 주어 du는 보통 생략된다. 예: Schließ die Tür! — “문을 닫아!” 이 형태만으로 한국어의 존댓말 여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 Fenster는 “창문”이라는 명사이며,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이다: das Fenster(창문 하나), die Fenster(창문들). 여기서는 앞의 die와 함께 복수 목적어 die Fenster를 이룬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여러 창문을 가리키며, 관사가 없는 것이 아니다. bevor는 뒤에 시간의 종속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순서를 만든다. 이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놓인다. 예: Ruf mich an, bevor du gehst.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wir는 1인칭 복수 주어인 “우리”이다. 독일어 동사는 이 주어에 맞춰 복수형으로 활용된다. 예: Wir warten. — “우리는 기다린다.” abschließen은 이 문맥에서 “잠그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 abschließen이다. wir와 함께 쓰인 abschließen은 종속절 끝에 붙어 있는 현재시제 1인칭 복수형이며, 이 형태는 부정사와 겉모양이 같다. 주절에서는 Wir schließen ab.처럼 활용된 동사 schließen과 분리 접두사 ab가 떨어진다. 반면 schließen은 이 문장의 앞부분에서 “닫다”이므로 Schließ ...와 abschließen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다. 전체적으로 Schließ die Fenster는 “창문을 닫아라”이고, bevor wir abschließen은 “우리가 잠그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정된 번역처럼 “우리가 문을 잠그기 전에 창문을 닫으세요.”라는 뜻이다.
Der Raum sieht für die nächste Gruppe bereit aus.
방이 다음 그룹을 위해 준비된 것 같아요.
- Raum
- 방, 공간
- sieht … aus
- ~처럼 보이다
- nächste
- 다음의
- Gruppe
- 그룹
- bereit
- 준비된
자세한 설명
Raum은 여기서 “방”이라는 뜻의 남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er Raum이고, 주어로 쓰여 문장 처음에 놓였습니다. 복수형은 die Räume입니다. 예: Der Raum ist groß. — “그 방은 커요.” sieht ... aus는 분리형 동사 aussehen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처럼 보이다, ~인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aussehen이며, 현재형에서는 sieht가 앞에 오고 분리된 접두사 aus가 문장 끝으로 갑니다: Der Raum sieht ... aus. sieht는 sehen의 3인칭 단수형이지만, 이 의미에서는 aus와 함께 aussehen을 이룹니다. 예: Das Essen sieht gut aus. — “음식이 맛있어 보여요.” nächste는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 nächst-가 명사를 꾸미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die nächste Gruppe에서 여성 단수 명사 Gruppe를 꾸밉니다. für가 이끄는 전치사구이므로 Gruppe는 대격이지만, 여성 단수의 정관사 die는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고, 정관사 뒤 형용사는 -e 형태가 됩니다. nächste는 문맥에 따라 “가장 가까운”이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시간·순서상 “다음”입니다. Gruppe는 “그룹, 집단”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ie Gruppe, 복수형은 die Gruppen입니다. 여기서는 die nächste Gruppe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für 뒤에서 “다음 그룹을 위해”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Die Gruppe kommt später. — “그룹은 나중에 와요.” bereit는 “준비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ieht ... bereit aus에서 방이 준비된 상태로 보인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bereit가 서술적으로 쓰였기 때문에 명사 앞의 형용사처럼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명사 앞에서도 ein bereiter Raum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찰된 bereit를 명사 앞 형태와 혼동하지 마세요. 예: Wir sind bereit. — “우리는 준비됐어요.” 전체적으로 Der Raum이 주어이고, sieht ... aus가 “~처럼 보인다”를 나타냅니다. für die nächste Gruppe는 그 방이 누구를 위해 준비된 것인지, 즉 “다음 그룹을 위해”라는 목적·대상을 덧붙입니다. bereit가 sieht ... aus와 결합하여 “준비된 것처럼 보인다”가 되므로, 전체 문장은 “방이 다음 그룹을 위해 준비된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Dann können wir die Tür abschließen und gehen.
그러면 우리는 문을 잠그고 나갈 수 있어요.
- Dann
- 그러면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Tür
- 문
- abschließen
- 잠그다
- gehen
- 가다, 나가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뜻으로, 조건이나 상황 뒤에 이어지는 결과를 연결합니다. 예: Wenn du fertig bist, dann gehen wir. — “네가 끝나면, 그러면 우리는 가요.”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능력이나 가능을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이고, wir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입니다. wir können ...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가 보통 부정사로 옵니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여기서는 können이 abschließen과 gehen에 가능의 의미를 함께 적용합니다. Tür는 “문”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die와 함께 die Tür로 쓰였고, 동사 abschließen의 목적어이므로 문법적으로 목적격 형태입니다. 여성 단수에서는 정관사 형태가 주격과 목적격에서 모두 die로 보입니다. 예: Ich öffne die Tür. — “나는 문을 열어요.” abschließen은 여기서 “잠그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기본형 자체가 abschließen이며, 조동사 können 뒤에 부정사로 그대로 놓였습니다. 이 동사는 문맥에 따라 “마무리하다”라는 뜻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die Tür를 목적어로 하므로 “문을 잠그다”로 이해합니다. 예: Wir schließen die Tür ab. — “우리는 문을 잠가요.” 이 예문처럼 현재형 본동사로 쓰이면 분리되는 동사여서 ab가 문장 끝으로 가지만, 이 문장처럼 조동사 뒤의 부정사에서는 abschließen이 한 덩어리로 남습니다. gehen은 기본형 동사로, 여기서는 단순히 “가다”보다 앞서 언급된 공간에서 “나가다/떠나다”라는 의미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이 의미를 명시하므로, abschließen und gehen은 “잠그고 나가다”로 연결됩니다. 예: Wir gehen jetzt. — “우리는 지금 가요/나가요.”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können wir가 가능을 나타내며, die Tür abschließen und gehen이 가능한 두 행동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우리는 문을 잠그고 나갈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의 und는 여기서 두 부정사 abschließen과 gehen을 연결합니다.
문법 포인트
bevor + 문장: 동사는 문장 끝
Bevor wir gehen, räumen wir auf.
버보어 비어 게엔, 로이먼 비어 아우프.우리가 가기 전에 정리한다.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끝에 오며, 주절에서는 동사가 두 번째 위치에 옵니다.
분리 동사: 동사 어간 + ... + 접두사
Räumt den Gemeinschaftsraum auf.
로이믓 덴 게마인샤프츠라움 아우프.공용실을 정리하세요.
분리 동사는 현재형이나 명령형에서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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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우리도 불을 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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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n wir auch das Licht ausschalten?불을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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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 das Licht aus.우리가 문을 잠그기 전에 창문을 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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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ieß die Fenster, bevor wir abschließ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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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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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der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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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utzt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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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thin가다, 나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