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Die“는 여기서 특정한 손님들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Gäste“와 함께 ‘그 손님들’이라는 뜻을 만든다. 복수 명사 앞에서 대상을 특정할 때 사용하며, 손님이 도착할 가능성을 말하는 상황에 쓰인다.
Gäste
„Gäste“는 이 대화에서 초대받은 손님들을 뜻한다. 음식이나 집에 오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Die Gäste“처럼 정관사와 함께 특정한 손님들을 가리킬 수 있다.
kommen
„kommen“은 여기서 손님들이 도착한다는 뜻으로 사용되며, 뒤의 „an“과 함께 도착을 나타낸다. 사람의 이동이나 도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kommen“과 „an“은 이 문장에서 분리되어 나타난다.
vielleicht
„vielleicht“는 손님들이 도착할 가능성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는 뜻을 더한다.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 동사와 함께 사용하며, 손님의 도착 시점을 예상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an
„an“은 여기서 „kommen“과 결합해 ‘도착하다’라는 의미를 만드는 분리 요소이다. 분리되는 동사에서는 문장 끝에 놓일 수 있으며, 사람의 도착을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된다.
während
„während“는 주 요리가 조리되는 동안 손님들이 도착할 수 있다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während“ 뒤에 절을 붙여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으며, 요리와 손님 도착의 겹치는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된다.
der
„der“는 여기서 특정한 주 요리를 가리키는 정관사로, „Hauptgang“과 함께 쓰였다. 남성 명사를 주어로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조리되는 음식이 무엇인지 밝힌다.
Hauptgang
„Hauptgang“은 식사에서 전채 다음에 나오는 주 요리를 뜻한다. 식사의 순서나 음식 준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아직 조리 중인 음식으로 언급된다.
noch
„noch“는 주 요리가 그 시점에도 아직 조리 중이라는 뜻을 더한다. 어떤 상태나 일이 예상 시점까지 계속되고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noch zubereitet wird“에서 조리의 지속을 나타낸다.
zubereitet
„zubereitet“는 여기서 주 요리가 조리되고 있음을 뜻하며, 음식 준비와 관련된 형태이다. 음식이나 재료가 준비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고, „wird“와 함께 수동적으로 조리되는 대상을 표현한다.
wird
„wird“는 여기서 „zubereitet“와 함께 주 요리가 조리되고 있다는 수동 표현을 만든다. 어떤 대상에 행위가 이루어지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주어인 주 요리의 상태를 설명한다.
Dann
„Dann“은 앞에서 말한 상황에 이어 ‘그러면’이라는 결과나 다음 행동을 나타낸다. 조건이나 상황에 대한 대응을 제안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전채를 내자는 제안으로 이어진다.
serviere
„serviere“는 상대에게 전채를 내라고 지시하는 ‘내다’라는 뜻의 명령형이다. 음식이나 음료를 손님에게 제공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전채를 먼저 내는 상황에 쓰였다.
eine
„eine“은 „Vorspeise“ 앞에서 하나의 간단한 전채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특정하지 않은 음식 하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제공할 전채를 소개한다.
einfache
„einfache“는 전채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는 뜻을 더한다. 음식이나 계획의 특성을 설명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으며, „eine einfache Vorspeise“에서 전채를 꾸민다.
Vorspeise
„Vorspeise“는 본격적인 식사 전에 내는 전채 요리를 뜻한다. 여러 코스로 식사를 준비하거나 순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이 도착한 뒤 먼저 제공할 음식으로 등장한다.
damit
„damit“는 전채를 내는 목적을 나타내며, 손님들이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뜻으로 연결한다. „damit“ 뒤에 목적이나 의도를 설명하는 절을 붙일 수 있으며, 손님이 자리를 잡는 시간을 마련하는 상황에 사용된다.
in
„in“은 여기서 „Ruhe“와 함께 손님들이 서두르지 않고 편안한 상태로 도착한다는 표현의 일부이다. „in“은 상태를 나타내는 명사와 결합해 어떤 방식이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in Ruhe“를 이룬다.
Ruhe
„Ruhe“는 여기서 소란이나 서두름이 없는 평온한 상태를 뜻한다. „in Ruhe“처럼 어떤 일을 편안하게 하는 방식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손님들이 여유 있게 도착하도록 하는 상황에 쓰였다.
ankommen
„ankommen“은 이 문장에서 손님들이 도착하거나 편안히 들어온다는 뜻이다. 장소에 도착하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in Ruhe ankommen“은 서두르지 않고 도착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können
„können“은 손님들이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다른 동사의 원형과 함께 어떤 일이 가능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ankommen können“으로 쓰였다.
Ich
„Ich“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준비나 행동을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샐러드와 빵을 준비할 사람을 나타낸다.
kann
„kann“은 말하는 사람이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다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Ich kann“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의 원형을 놓아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haben“과 함께 쓰였다.
Salat
„Salat“은 손님이 오기 전에 준비해 둘 음식인 샐러드를 뜻한다. 음식 목록이나 준비할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alat und Brot“처럼 다른 음식과 연결할 수 있다.
und
„und“는 „Salat“과 „Brot“를 이어 ‘그리고’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나 대상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준비해 둘 두 가지 음식을 연결한다.
Brot
„Brot“은 손님이 오기 전에 준비해 둘 빵을 뜻한다. 식사에 곁들일 음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alat und Brot“에서 준비할 음식 목록의 하나로 쓰였다.
fertig
„fertig“는 샐러드와 빵이 손님이 오기 전에 이미 준비된 상태라는 뜻이다. 음식이나 일을 완료된 상태로 만들어 두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fertig haben“은 준비를 끝내 둔 상태를 나타낸다.
haben
„haben“은 여기서 샐러드와 빵을 준비된 상태로 마련해 둔다는 뜻으로 쓰였다. „fertig haben“처럼 어떤 것을 준비 완료 상태로 가지고 있음을 말할 수 있으며, 손님이 오기 전 준비 상황에 사용된다.
bevor
„bevor“는 샐러드와 빵을 준비하는 일이 손님들이 오는 일보다 먼저 일어난다는 뜻을 나타낸다. „bevor“ 뒤에 먼저 일어나는 기준 시점을 설명하는 절을 붙일 수 있으며, 준비 시간을 조정하는 상황에 사용된다.
sie
소문자 „sie“는 여기서 손님들을 가리키는 ‘그들’이라는 뜻이다. 앞에서 언급한 복수의 사람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으며, „bevor sie kommen“에서 손님들이 오기 전이라는 뜻을 만든다.
So
„So“는 앞에서 제안한 준비를 하면 그 결과로 주 요리에 시간이 더 생긴다는 뜻의 ‘그러면’이다. 앞의 행동과 뒤의 결과를 연결할 때 문장 첫머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준비 방법의 효과를 설명하는 상황에 쓰였다.
bekommt
„bekommt“는 주 요리가 조금 더 많은 시간을 얻게 된다는 뜻이다. 어떤 대상이 시간이나 기회를 얻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der Hauptgang bekommt ... Zeit“처럼 대상과 얻는 것을 함께 표현한다.
etwas
„etwas“는 주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긴다는 뜻을 나타낸다. 양이나 정도를 정확히 정하지 않고 어느 정도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etwas mehr Zeit“에서 수량을 부드럽게 제한한다.
mehr
„mehr“는 기존보다 더 많은 시간을 뜻한다. 양이나 정도가 증가했음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으며, „etwas mehr Zeit“는 주 요리에 추가로 주어지는 시간을 나타낸다.
Zeit
„Zeit“는 여기서 주 요리를 계속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뜻한다. 어떤 일에 시간이 더 필요하거나 시간이 주어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mehr Zeit bekommen“처럼 시간의 증가를 표현한다.
ohne
„ohne“는 주 요리에 시간을 더 주면서도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지 않는다는 조건을 연결한다. „ohne“ 뒤에 명사나 절을 붙여 어떤 일이 없는 상태를 말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부정적인 결과를 피하는 상황에 쓰였다.
dass
„dass“는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는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이끈다. 생각이나 결과의 내용을 절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ohne dass“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은 채로 진행되는 상황을 나타낸다.
das
„das“는 여기서 특정한 저녁 식사를 가리키는 정관사로, „Abendessen“과 함께 쓰였다. 중성 명사를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저녁 식사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절의 주어를 만든다.
Abendessen
„Abendessen“은 저녁 식사 전체를 뜻한다. 저녁에 먹는 식사나 그 준비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식사가 늦어 보이는지 여부와 관련되어 있다.
verspätet
„verspätet“는 저녁 식사가 예정된 시간보다 늦은 상태라는 뜻이다. 일정이나 식사가 늦어진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실제로 늦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는지를 말한다.
wirkt
„wirkt“는 저녁 식사가 실제로 늦었는지보다 늦어 보이거나 그렇게 느껴진다는 뜻을 나타낸다. 어떤 대상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verspätet wirkt“에서 식사의 인상을 설명한다.
Soll
„Soll“은 말하는 사람이 채소를 조리할지 묻는 ‘~할까?’라는 뜻을 나타낸다. 상대에게 자신의 다음 행동에 대한 조언이나 허락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oll ich ...?“ 형태로 제안이나 확인을 요청한다.
Gemüse
„Gemüse“는 여기서 손님이 도착한 뒤 조리할 채소를 뜻한다. 식사의 한 구성 요소나 준비할 재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주 요리와 별도로 서빙 시점을 조정하는 대상이다.
zubereiten
„zubereiten“은 채소를 조리하거나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뜻이다. 음식이나 재료를 요리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das Gemüse zubereiten“처럼 준비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sobald
„sobald“는 모두 도착한 즉시 채소를 조리한다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어떤 일이 끝난 직후 다른 일이 일어남을 말할 때 절을 연결할 수 있으며, 손님의 도착과 조리 시작 시점을 연결한다.
alle
„alle“는 여기서 손님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도착했다는 뜻이다. 여러 사람 전체를 빠짐없이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으며, „alle angekommen sind“에서 조리 시작의 조건을 나타낸다.
angekommen
„angekommen“은 모든 사람이 목적지에 도착한 상태를 뜻한다. „sind“와 함께 도착이 완료되었음을 표현할 수 있으며, 채소를 조리할 시점을 정하는 기준으로 사용되었다.
sind
„sind“는 여기서 „angekommen“과 함께 모두 도착한 상태를 나타낸다. 복수 주어의 완료된 도착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obald alle angekommen sind“에서 조건절을 완성한다.
schmeckt
„schmeckt“는 채소가 어떤 맛으로 느껴지는지를 말하며, 여기서는 맛이 더 좋다는 뜻이다. 음식의 맛을 평가할 때 음식 이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Das Gemüse schmeckt ...“처럼 주어로 음식을 둔다.
frisch
„frisch“는 채소가 갓 조리된 상태라는 뜻을 더한다. 음식이 새로 준비되었거나 신선한 상태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frisch zubereitet“에서 조리 직후의 상태를 나타낸다.
besser
„besser“는 채소의 맛이 다른 경우보다 더 좋다는 비교를 나타낸다. 맛이나 상태가 더 나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chmeckt ... besser“에서 갓 조리했을 때의 맛을 평가한다.
also
„also“는 앞의 이유를 바탕으로 ‘그러니’라는 결론이나 행동을 이끈다. 이유를 말한 뒤 그에 따른 조언이나 결론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서빙 직전까지 기다리라는 말로 이어진다.
warte
„warte“는 상대에게 기다리라고 말하는 명령형이다. 어떤 시점이나 조건이 될 때까지 행동을 미루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서빙에 가까워질 때까지 기다리라는 뜻이다.
bis
„bis“는 기다림이 끝나는 기준 시점을 나타내며, ‘~할 때까지’라는 뜻이다. „bis“ 뒤에 조건이나 시점을 설명하는 절을 붙일 수 있으며, 서빙 직전까지 기다리는 상황에 사용된다.
du
„du“는 말을 듣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이다. 상대에게 직접 조언이나 지시를 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서빙 시점에 가까워지는 사람을 나타낸다.
kurz
„kurz“는 여기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잠깐’ 또는 ‘바로 가까운’ 시점을 나타낸다. „kurz vor“와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나기 직전임을 말할 수 있으며, 채소를 서빙하기 가까운 때를 설명한다.
vor
„vor“는 여기서 서빙보다 앞선 시간을 나타내는 ‘~전에’라는 뜻이다. 시간 표현에서 „vor“ 뒤에 기준이 되는 사건을 놓을 수 있으며, „vor dem Servieren“은 서빙 전이라는 시점을 말한다.
dem
„dem“은 „Servieren“을 특정한 행동으로 가리키며, „vor“ 뒤에서 쓰였다. „vor“와 함께 특정 행동 이전의 시점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서빙 전에 해당한다.
Servieren
대문자로 쓰인 „Servieren“은 ‘서빙하기’라는 행동을 명사처럼 나타낸다. „vor dem Servieren“처럼 어떤 행동을 기준으로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음식이나 채소를 손님에게 내는 시점을 뜻한다.
bist
„bist“는 상대방이 서빙하기 직전의 상태에 있다는 뜻을 표현한다. „du bist“ 뒤에 상태나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을 붙일 수 있으며, 여기서는 „kurz vor dem Servieren“과 함께 사용된다.
zu
„zu“는 여기서 „bewirten“과 결합해 ‘손님을 대접하는 것’이라는 부정사를 만든다. „zu“와 동사의 원형을 사용해 행동을 문장 안의 주제나 주어처럼 나타낼 수 있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일을 말하는 상황에 쓰였다.
bewirten
„bewirten“은 손님에게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대접한다는 뜻이다. 손님을 집에 초대해 식사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Gäste zu bewirten“은 손님을 대접하는 일을 나타낸다.
fühlt
„fühlt“는 여기서 손님을 대접하는 일이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나타내는 ‘느껴진다’라는 뜻이다. „sich“와 함께 어떤 경험이나 일이 특정한 느낌을 준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그 일이 스트레스로 느껴진다고 설명한다.
sich
„sich“는 여기서 „fühlt“와 함께 주어가 어떤 상태로 느껴진다는 재귀 표현을 만든다. „sich fühlen“ 형태로 자신의 느낌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fühlt sich stressig an“에서 대접하는 일이 느끼는 상태의 중심이 된다.
stressig
„stressig“는 손님을 대접하는 일이 긴장과 부담을 많이 준다는 뜻이다. 일정 조정이나 많은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 상황의 느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호스팅의 부담을 나타낸다.
weil
„weil“은 손님을 대접하는 일이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이유를 이끈다. 원인이나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뒤에서 시간 조율이 어렵다는 이유를 제시한다.
es
„es“는 여기서 시간 조율이 더 어렵다는 내용을 문장의 주어 자리에서 받쳐 주는 대명사이다. „es ist“와 함께 어떤 일이 어렵거나 쉽다고 평가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으며, 뒤의 „alles zeitlich abzustimmen“과 연결된다.
schwieriger
„schwieriger“는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요리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비교를 나타낸다. 두 행동이나 상황의 난이도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als zu kochen“과 함께 비교 기준을 제시한다.
ist
„ist“는 시간 조율이라는 일이 더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한다. 어떤 일이나 상황의 성질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chwieriger ist“에서 비교되는 상태를 연결한다.
alles
„alles“는 손님을 대접하면서 해야 하는 모든 일을 가리킨다. 여러 작업을 하나의 전체로 묶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alles zeitlich abzustimmen“에서 각 일의 시간을 조율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zeitlich
„zeitlich“는 여러 일을 시간 면에서 서로 맞춘다는 뜻을 더한다. 일정이나 행동의 시점을 조정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alles zeitlich abzustimmen“은 모든 일의 순서와 시점을 조율한다는 의미이다.
abzustimmen
„abzustimmen“은 여기서 여러 준비 작업의 시간을 서로 맞추고 조율한다는 뜻이다. „alles“와 함께 해야 할 조정 작업을 나타내며, 식사 준비 순서와 타이밍을 계획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als
„als“는 시간 조율과 요리하는 행동을 비교하며 ‘~보다’라는 기준을 제시한다. 비교 표현에서 한쪽을 다른 쪽과 대조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chwieriger ... als zu kochen“의 비교를 완성한다.
kochen
„kochen“은 음식을 요리하는 일반적인 행동을 뜻한다. 요리 자체에 드는 난이도나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것과 비교되는 행동이다.
Mach
„Mach“는 간단한 서빙 계획을 만들라고 권하는 명령형이다. 상대에게 어떤 계획이나 준비물을 만들라고 직접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뒤에 만들 대상을 목적어로 둔다.
einen
„einen“은 „Servierplan“ 앞에서 하나의 서빙 계획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특정하지 않은 계획 하나를 목적어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Mach einen ...“ 구조에서 쓰였다.
einfachen
„einfachen“은 서빙 계획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는 뜻을 더한다. 명사 앞에서 계획이나 사물의 특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einen einfachen Servierplan“에서 „Servierplan“을 꾸민다.
Servierplan
„Servierplan“은 음료, 전채, 주 요리를 어떤 순서로 내놓을지 정한 서빙 계획을 뜻한다. 식사 준비나 제공 순서를 조직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손님을 맞이하는 시간을 관리하는 도구이다.
Getränke
„Getränke“는 손님에게 먼저 제공할 음료들을 뜻한다. 식사나 모임에서 준비하거나 내놓을 음료를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계획에서는 전채보다 앞선 첫 순서로 제시된다.
diese
„dies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특정 체크리스트를 ‘이 체크리스트’라고 나타낸다. 이미 언급된 물건을 다시 가리킬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으며, „diese Checkliste“에서 대상을 특정한다.
Checkliste
„Checkliste“는 해야 할 준비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목록을 뜻한다. 여러 단계를 빠뜨리지 않도록 준비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스토브 옆에 두고 서빙 순서를 확인하는 목록이다.
neben
„neben“은 체크리스트를 스토브의 옆에 놓는 위치를 나타낸다. 물건의 위치를 말할 때 뒤에 기준이 되는 장소나 물건을 둘 수 있으며, „neben den Herd legen“에서 사용되었다.
den
„den“은 여기서 체크리스트를 옆에 놓을 기준인 특정 스토브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Herd“와 함께 쓰여 이동이나 배치의 목적지를 특정하며, „neben den Herd“에서 나타난다.
Herd
„Herd“는 음식을 조리하는 스토브나 레인지를 뜻한다. 주방에서 요리 도구의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체크리스트를 가까이에 둘 장소로 언급된다.
legen
„legen“은 체크리스트를 특정 장소에 놓는다는 뜻이다. 물건을 평평하게 또는 어떤 위치에 배치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diese Checkliste neben den Herd legen“처럼 물건과 장소를 함께 말한다.
sollte
„sollte“는 체크리스트가 상대가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제안을 나타낸다. 어떤 방법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Sie sollte dir helfen“에서 쓰였다.
dir
„dir“는 도움을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에게’라는 뜻이다. „helfen“과 함께 도움의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집중을 유지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helfen
„helfen“은 체크리스트가 상대의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뜻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을 „dir“처럼 함께 나타낼 수 있으며, „helfen, konzentriert zu bleiben“처럼 어떤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내용을 연결한다.
konzentriert
„konzentriert“는 주의가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한 상태를 뜻한다. 어떤 상태를 유지하거나 그 상태로 남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konzentriert zu bleiben“에서 집중을 계속하는 의미를 만든다.
bleiben
„bleiben“은 집중한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는 뜻이다. „bleiben“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두어 그 상태가 지속됨을 표현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계속 집중하는 상황에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