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을 막는 업무 경계와 휴식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work, one adult talks about burnout and considers clearer workload boundaries and a real break away from the desk..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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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을 막는 업무 경계와 휴식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glaube, ich brenne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 langsam aus.

이히 글라우베, 이히 브레네 베겐 디저 아르바이츠벨라스퉁 랑잠 아우스. 이 업무량 때문에 내가 번아웃되고 있는 것 같아.
B

Hast du echte Pausen gemacht oder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

하스트 두 에흐테 파우젠 게마흐트 오더 누어 츠비셴 아우프가벤 게벡셀트? 너는 제대로 쉬는 시간을 가졌어, 아니면 일만 바꿔 가며 했어?
A

Meistens habe ich nur die Aufgaben gewechselt, und das fühlt sich nicht wirklich wie Erholung an.

마이스텐스 하베 이히 누어 디 아우프가벤 게벡셀트, 운트 다스 퓔트 지히 니히트 비어클리히 비 에어홀룽 안. 대부분 일을 바꿔 가며 했는데, 그건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아.
B

Das erklärt, warum der Druck immer weiter wächst.

다스 에어클레어트, 바룸 데어 드루크 임어 바이터 벡스트. 그렇다면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를 알겠네.
A

Ich habe ein schlechtes Gewissen, wenn ich kurz vor dem Abgabetermin aufhöre.

이히 하베 아인 슐레흐테스 게비센, 벤 이히 쿠르츠 포어 뎀 압가베테어민 아우프회어레.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이 들어.
B

Eine Grenze zu setzen ist nicht faul, wenn sie dir hilft, dich zu erholen.

아이나 그렌체 추 제첸 이스트 니히트 파울, 벤 지 디어 힐프트, 디히 추 에어홀렌. 네가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경계를 정하는 건 게으른 게 아니야.
A

Vielleicht sollte ich meiner Führungskraft vor dem Abgabetermin sagen, was realistisch ist.

필라이히트 졸테 이히 마이너 퓌어룽스크라프트 포어 뎀 압가베테어민 자겐, 바스 레알리스티시 이스트. 마감 전에 관리자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B

Sag klar, was du bis dahin schaffen kannst und was mehr Zeit braucht.

자크 클라어, 바스 두 비스 다힌 샤펜 칸스트 운트 바스 메어 차이트 브라우흐트. 그때까지 네가 끝낼 수 있는 것과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을 분명히 말해.
A

Heute esse ich mein Mittagessen nicht an meinem Schreibtisch.

호이테 에세 이히 마인 미타크에센 니히트 안 마이넴 슈라이프티시. 오늘은 책상에서 떨어진 곳에서 점심을 먹을 거야.
B

Das ist ein kleiner, aber hilfreicher Schritt, um deine Energie zurückzubekommen.

다스 이스트 아인 클라이너, 아버 힐프라이허 슈리트, 움 다이네 에네르기 추뤼크츠베코멘. 그건 네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

문장 설명

  1. Ich glaube, ich brenne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 langsam aus.

    이 업무량 때문에 내가 번아웃되고 있는 것 같아.

    Ich glaube
    내가 ~인 것 같아
    brenne … aus
    번아웃되다
    wegen
    ~ 때문에
    Arbeitsbelastung
    업무량, 업무 부담
    langsam
    서서히
    자세한 설명

    Ich glaub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판단을 확정하지 않고 “~인 것 같아”라고 말하게 하는 표현입니다. glauben이 1인칭 단수 현재형 glaube로 활용되었고, 뒤의 내용이 그 믿음의 내용을 이룹니다. 예: Ich glaube, er kommt. — “그가 오는 것 같아.” brenne ... aus는 분리 동사 ausbrennen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ich이므로 동사 부분은 brenne가 되고, 분리되는 aus가 문장 끝에 옵니다. 이 문맥의 ausbrennen은 에너지와 정신적 여력이 소진되어 번아웃되다라는 뜻입니다. 예: Ich brenne bei der Arbeit aus. — “나는 일 때문에 번아웃되고 있어.” wegen은 원인이나 이유를 나타내며 “~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표준적으로 뒤에 속격을 취하는 전치사이므로,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가 원인을 나타냅니다. Arbeitsbelastung은 Arbeit(일)와 Belastung(부담)을 결합한 명사로, 여기서는 업무량이나 업무 부담을 뜻합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쓰며, 이 단어의 성은 여성(die Arbeitsbelastung)입니다. 복수형은 Arbeitsbelastungen입니다. 예: Die Arbeitsbelastung ist hoch. — “업무 부담이 높다.” dieser Arbeitsbelastung은 wegen 뒤에서 원인을 나타내는 명사구이며, 여성 단수 속격 형태입니다. 이 형태는 여성 단수 여격과도 같을 수 있으므로 형태만으로 격을 판단하지 말고 wegen과의 관계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langsam은 여기서 움직임의 속도가 아니라 상태가 진행되는 속도를 나타내어 “서서히, 점점”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번아웃이 한순간에 일어난다는 뜻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는 뜻을 더합니다. 비교형은 langsam–langsamer–am langsamsten입니다. 전체적으로 Ich glaube가 확정되지 않은 자기 판단을 나타내고, brenne ... aus가 말하는 사람의 번아웃 상태를 나타냅니다.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은 그 상태의 원인을, langsam은 진행 양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 업무량 때문에 내가 서서히 번아웃되고 있는 것 같아”라는 의미입니다.

  2. Hast du echte Pausen gemacht oder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

    너는 제대로 쉬는 시간을 가졌어, 아니면 일만 바꿔 가며 했어?

    Hast du
    너는 …했어?
    echte
    진짜인, 제대로 된
    Pausen
    휴식 시간들
    gemacht
    했다
    oder
    아니면
    nur
    그저, 단지
    zwischen
    ~사이를 오가며
    Aufgaben
    과제들, 업무들
    gewechselt
    바꿨다
    자세한 설명

    Hast du는 동사 hab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 du hast와 주어 du로 이루어진 의문문 시작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이런 예/아니오 의문문에서 활용된 동사가 앞에 옵니다. 여기서는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완료 시제를 만듭니다. echte는 여기서 ‘제대로 된, 실제 휴식다운’이라는 뜻의 형용사 echt입니다. Pausen이 복수이고 관사가 없으므로 형용사는 echte가 됩니다. 단순히 휴식 시간이 있었다는 것보다, 실제로 쉬는 시간이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Pausen은 Pause의 복수형으로 ‘휴식 시간들’입니다. eine Pause machen은 ‘휴식 시간을 갖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고, 이 문장에서는 복수형 Pausen이 쓰였습니다. gemacht는 동사 machen의 과거분사입니다. haben + gemacht는 ‘했다/가졌다’라는 완료 시제를 이루며, Pausen gemacht는 직역보다 ‘휴식을 취했다’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Ich habe eine Pause gemacht. — 나는 휴식을 취했어. oder는 두 선택지를 연결하는 ‘아니면/또는’입니다. 여기서는 실제로 휴식을 취했는지와 다른 일을 했는지를 대조합니다. nur는 ‘단지, 그저’라는 제한을 나타냅니다.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에서는 실제 휴식은 하지 않고 일의 종류만 바꾸었다는 의미가 뒤의 표현과 결합해 드러납니다. zwischen은 둘 이상의 대상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여기서는 ‘업무와 업무 사이를 오가며’ 또는 ‘업무를 바꾸며’라는 상황을 만듭니다. zwischen은 위치나 이동의 의미에 따라 격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와 함께 쓰였고 Aufgaben의 형태는 복수 여격에서도 동일합니다. Aufgaben은 Aufgabe의 복수형으로, 이 맥락에서는 ‘업무들’ 또는 ‘할 일들’입니다. zwischen Aufgaben은 특정한 한 업무가 아니라 여러 업무 사이에서 바꾸었다는 뜻입니다. gewechselt는 동사 wechseln의 과거분사이며, 여기서는 ‘바꾸었다’라는 뜻입니다. haben + gewechselt가 완료 시제를 이루고, zwischen Aufgaben wechseln은 ‘업무 사이를 바꾸다’, 자연스럽게는 ‘업무를 바꿔 가며 하다’로 해석됩니다. 예: Ich habe zwischen zwei Aufgaben gewechselt. — 나는 두 업무를 번갈아 했어. 전체적으로 Hast du echte Pausen gemacht는 ‘제대로 휴식을 취했어?’라는 첫 번째 선택지를 만들고, oder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는 ‘아니면 그저 업무만 바꿔 가며 했어?’라는 두 번째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너는 제대로 쉬는 시간을 가졌어, 아니면 일만 바꿔 가며 했어?’라는 뜻의 완료 시제 의문문입니다.

  3. Meistens habe ich nur die Aufgaben gewechselt, und das fühlt sich nicht wirklich wie Erholung an.

    대부분 일을 바꿔 가며 했는데, 그건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아.

    Meistens
    대부분, 보통
    habe ich
    나는 …했다
    nur
    단지, …만
    Aufgaben
    과제들, 할 일들
    gewechselt
    바꿨다, 전환했다
    das
    그것은, 그건
    fühlt sich
    느껴진다
    nicht wirklich
    그다지 …않다
    Erholung
    휴식
    자세한 설명

    Meistens는 ‘대부분은/대체로’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말한 행동이 매번 예외 없이 그랬다는 뜻이 아니라 주로 그랬다는 뜻이다. 예: Meistens arbeite ich morgens. — 나는 대체로 아침에 일한다. habe ich는 동사 ha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habe와 주어 ich로 이루어진 부분이다. 뒤의 gewechselt와 함께 완료형을 만들며, 독일어에서는 완료형의 조동사와 과거분사가 문장 안에서 떨어져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ich habe ... gewechselt는 ‘나는 ...을 바꿨다/전환했다’이다. 예: Ich habe den Platz gewechselt. — 나는 자리를 바꿨다. nur는 ‘오직, 단지 ...만’이라는 제한을 더한다. 여기서는 실제로 쉰 것이 아니라 과제만 바꾸었다는 점을 제한적으로 말한다. nur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예: Ich trinke nur Wasser. — 나는 물만 마신다. Aufgaben은 ‘과제들, 할 일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며, 단수형은 Aufgabe이다. 이 문장에서는 바꾼 대상인 여러 할 일을 가리킨다. 예: Ich habe heute zwei Aufgaben. — 나는 오늘 할 일이 두 가지 있다. gewechselt는 wechseln의 과거분사이다. wechseln은 목적어를 두고 ‘무엇을 바꾸다’라는 뜻으로 쓸 수 있으며, 여기서 die Aufgaben은 그 동사의 목적어이다. 문장 전체에서는 여러 할 일을 번갈아 바꾸어 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완료형은 haben + gewechselt로 만든다. 예: Wir haben das Thema gewechselt. — 우리는 주제를 바꿨다. das는 앞에서 말한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은/그건’에 해당한다. 특정한 단일 명사라기보다 앞 절의 ‘과제만 바꾼 일’을 받아 다음 절의 주어가 된다. 예: Ich habe nur gearbeitet. Das war anstrengend. — 나는 일만 했다. 그건 힘들었다. fühlt sich는 재귀동사 sich anfühlen의 활용된 일부이다. 이 동사는 어떤 것이 특정한 느낌을 준다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에 분리되어 나타난 an과 함께 das fühlt sich ... an이라는 구조를 이룬다. das가 3인칭 단수이므로 동사는 fühlt가 된다. 예: Der Raum fühlt sich kalt an. — 그 방은 차갑게 느껴진다. nicht wirklich는 ‘그다지 ... 않다, 정말로 ...인 것은 아니다’라는 부정 표현이다. 여기서는 휴식처럼 느껴진다는 판단을 부정하므로, 단순히 ‘전혀 아니다’보다는 ‘별로 그렇지 않다’에 가깝다. 예: Das ist nicht wirklich hilfreich. — 그것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Erholung은 ‘휴식, 회복’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사전에서 보통 die Erholung으로 제시된다. wie Erholung에서 wie 뒤에 와서 무엇처럼 느껴지는지를 나타낸다. wie는 비교 대상이나 방식을 나타낼 수 있다. 예: Ein Spaziergang fühlt sich wie Erholung an. — 산책은 휴식처럼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Meistens habe ich nur die Aufgaben gewechselt는 ‘나는 대부분 할 일만 바꿔 가며 했다’는 뜻이다. 이어지는 und das fühlt sich nicht wirklich wie Erholung an에서 das는 바로 그 상황 전체를 받아, ‘그건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평가한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대부분 일을 바꿔 가며 했는데, 그건 별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아’라는 의미가 된다.

  4. Das erklärt, warum der Druck immer weiter wächst.

    그렇다면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를 알겠네.

    Das erklärt
    그것이 설명해 준다
    warum
    왜 ~인지
    der Druck
    압박감
    immer weiter
    계속 더
    wächst
    커진다
    자세한 설명

    Das erklärt에서 erklärt의 기본형은 erklären이며, 여기서는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Das는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그것이 설명해 준다”라는 뜻을 만든다. 현재형은 지금 그 이유가 이해된다는 효과를 낸다. 예: Das erklärt vieles. — “그것이 많은 것을 설명해 준다.” warum은 이유를 묻거나 설명하는 종속절을 이끄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왜 …인지”라는 뜻이다. 독일어에서 warum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의 끝에 온다. 따라서 warum der Druck immer weiter wächst는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에 해당한다. 예: Ich verstehe, warum sie wartet. — “나는 그녀가 왜 기다리는지 이해한다.” der Druck의 핵심 명사는 Druck이며, 여기서는 “압박감” 또는 “압박”이라는 뜻이다. der는 이 명사가 남성 단수 명사이고, 이 절에서 주어 역할을 한다는 정보를 보여 준다. 다른 문법적 자리에서는 관사가 달라질 수 있다. 예: Der Druck steigt. — “압박감이 높아진다.” immer weiter는 어떤 변화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 진행됨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계속 더” 또는 자연스럽게 “계속”이라는 뜻이다. immer만으로도 반복이나 지속을 나타낼 수 있지만, weiter가 함께 오면 진행이 계속된다는 느낌이 강해진다. 예: Sie arbeitet immer weiter. — “그녀는 계속 일을 이어 간다.” wächst의 기본형은 wachsen이며, 여기서는 Druck에 맞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wachsen은 현재형에서 ich wachse와 er/sie/es wächst처럼 어간 모음이 달라진다. 이 문맥의 wächst는 실제로 자란다는 뜻이 아니라 압박감이나 정도가 “커지다, 증가하다”라는 뜻이다. 예: Die Sorge wächst. — “걱정이 커진다.” 전체적으로 Das erklärt가 “그것이 설명해 준다”를 만들고, warum 이하가 설명되는 이유를 제시한다. der Druck가 주어이고 immer weiter가 변화의 지속을 덧붙이며, 문장 끝의 wächst가 그 주어의 변화를 완성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를 알겠네”처럼 이해할 수 있다.

  5. Ich habe ein schlechtes Gewissen, wenn ich kurz vor dem Abgabetermin aufhöre.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이 들어.

    ein schlechtes Gewissen
    죄책감
    wenn
    ~할 때, ~하면
    kurz vor
    ~ 직전에
    dem Abgabetermin
    제출 마감일
    aufhöre
    그만둔다
    자세한 설명

    문장 앞의 Ich habe는 ‘나는 가지고 있다’라는 기본 의미에서 확장되어, ein schlechtes Gewissen haben이라는 표현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Ich habe ein schlechtes Gewissen은 문자 그대로의 소유보다 ‘나는 죄책감을 느낀다’에 가깝습니다. ein schlechtes Gewissen은 여기서 ‘죄책감을 느끼다’라는 뜻으로, 독일어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 ein schlechtes Gewissen haben의 일부입니다. 핵심 명사는 Gewissen(양심·죄책감)이고, schlecht는 그 명사를 꾸밉니다. Gewissen이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형용사가 ein schlechtes 형태가 됩니다. ein은 여기서 특정한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이 아니라 관사의 일부입니다. wenn은 뒤의 절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하면’이라는 시간적 조건을 나타냅니다.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갑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wenn절에서는 aufhöre가 마지막에 옵니다.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는 wenn을 쓸 수 있으며, 한 번 일어난 과거의 상황을 말할 때 쓰는 als와 구별됩니다. kurz vor는 ‘~ 바로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kurz는 시간 간격이 짧다는 뜻을 더해 ‘얼마 남지 않은 때’를 나타냅니다. vor 뒤의 dem Abgabetermin과 결합하여 ‘제출 마감일을 얼마 앞두고’라는 뜻이 됩니다. dem Abgabetermin에서 Abgabetermin은 제출해야 할 마감 시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남성 명사 der Abgabetermin이며, 시간적 위치를 나타내는 vor가 여기서 3격 지배를 하므로 dem 형태가 쓰입니다. Abgabe(제출)와 Termin(정해진 시점·일정)이 결합한 단어이지만, 여기서는 전체를 하나의 명사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Der Abgabetermin ist morgen. — ‘제출 마감일은 내일이다.’ aufhöre의 기본형은 분리 동사 aufhören이고, 여기서는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독립적인 주절에서는 Ich höre auf처럼 분리되어 나타날 수 있지만,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오므로 aufhöre가 한 단어로 끝에 옵니다. 이 문맥에서는 ‘내가 그만두다/멈추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은 그 대상이 일을 멈추는 것임을 보여 줍니다. 예: Ich höre um sechs Uhr auf. — ‘나는 6시에 그만둔다.’ 전체적으로 Ich habe ein schlechtes Gewissen(나는 죄책감을 느낀다)와 wenn ich kurz vor dem Abgabetermin aufhöre(내가 제출 마감일을 얼마 앞두고 그만둘 때)가 결합하여, ‘마감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이 들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6. Eine Grenze zu setzen ist nicht faul, wenn sie dir hilft, dich zu erholen.

    네가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경계를 정하는 건 게으른 게 아니야.

    Grenze
    경계
    zu setzen
    정하다, 설정하다
    faul
    게으른
    wenn
    ~하면
    hilft
    돕다
    dich zu erholen
    회복하다, 휴식을 취하다
    자세한 설명

    Grenze는 여기서 ‘경계’를 뜻하는 여성 명사 die Grenze의 단수형이다. 복수형은 Grenzen이다. 예: Ich brauche eine klare Grenze. — 나는 분명한 경계가 필요해. zu setzen는 eine Grenze setze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경계를 정하다/설정하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setzen이고, zu가 붙은 부정사 zu setzen가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한다. 따라서 Eine Grenze zu setzen은 ‘경계를 정하는 것’이다. faul은 ‘게으른’이라는 서술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ist ... nicht faul에서 경계를 정하는 행위를 게으르다고 평가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nicht와 결합해 ‘게으른 것이 아니다’가 된다. 예: Eine Pause zu machen ist nicht faul. — 휴식을 취하는 것은 게으른 일이 아니다. wenn은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면/~라면’을 뜻한다. wenn으로 시작하는 절에서는 독일어 동사가 절 끝에 오는 구조가 나타난다. 이 문장에서는 wenn sie dir hilft, dich zu erholen 전체가 ‘그것이 네가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hilft는 동사 helf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helfen은 도움을 받는 사람을 보통 여격으로 취하므로 dir(du의 여격형, ‘너에게/네게’)와 함께 쓰인다. 여기서 sie는 앞의 여성 명사 Grenze를 가리키는 3인칭 단수 주어로, 경계가 너에게 도움을 준다는 의미다. helfen의 예: Das hilft mir. — 그것은 나에게 도움이 된다. dich zu erholen은 ‘네가 회복하다/휴식을 취하다’라는 부정사 구문이다. 기본형은 재귀동사 sich erholen이고, dich는 2인칭 단수 du의 대격 재귀형이다. 여기서는 회복하는 사람이 ‘너’이므로 dich가 쓰였다. sich erholen은 상황에 따라 몸이나 정신이 회복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예: Du brauchst Zeit, dich zu erholen. — 너는 회복할 시간이 필요해. 전체적으로 Eine Grenze zu setzen이 문장의 주어이고, ist nicht faul이 그것에 대한 판단이다. 뒤의 wenn절은 그 판단이 성립하는 조건을 덧붙인다. 즉 ‘경계를 정하는 것이 네가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게으른 일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문맥상 마감 전에도 적절히 멈추거나 한계를 정하는 행동을 긍정하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7. Vielleicht sollte ich meiner Führungskraft vor dem Abgabetermin sagen, was realistisch ist.

    마감 전에 관리자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Vielleicht
    아마도
    sollte ich
    내가 …해야 할지도 모르다
    Führungskraft
    관리자
    Abgabetermin
    마감일
    sagen
    말하다
    realistisch
    현실적인
    자세한 설명

    Vielleicht는 이 문장에서 말하는 내용에 확신이 없음을 나타내는 부사로, “아마도, 어쩌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전체에 걸려서 뒤의 제안이나 판단을 완화한다. sollte ich에서 sollte는 조동사 sollen의 접속법 II 형태이다. ich sollte는 문맥에 따라 “내가 …하는 것이 좋다” 또는 “내가 …해야 할지도 모른다”처럼 조심스러운 권고·추측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는 Vielleicht와 함께 사용되어, 화자가 관리자에게 말하는 것이 필요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뒤의 sagen과 결합한다. sollen의 현재형은 ich soll, 접속법 II는 ich sollte이다. Führungskraft는 die Führungskraft라는 여성 명사로, 여기서는 직장 내 관리자를 뜻한다. 복수형은 Führungskräfte이다. meiner Führungskraft에서는 meiner가 여성 단수 여격 형태로 Führungskraft를 수식한다. 독일어에서 jemandem etwas sagen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말하다”라는 구조이므로, 이 명사구는 말의 대상인 “내 관리자에게”가 된다. Abgabetermin은 der Abgabetermin이며, 과제·서류 등을 제출해야 하는 정해진 시한, 즉 “마감일”이다. 복수형은 Abgabetermine이다. vor dem Abgabetermin에서 시간의 vor는 여격과 함께 쓰여 “마감일 전에”를 뜻하고, 남성 단수 여격 관사가 dem이다. 따라서 vor를 공간적 의미인 “앞에”가 아니라 시간적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sagen은 동사 원형으로 “말하다”이다. 여기서는 조동사 sollte 뒤에 와서 원형을 유지한다. jemandem etwas sagen처럼 사람은 여격으로, 말하는 내용은 목적어나 내용절로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 Ich sage meiner Kollegin die Wahrheit.는 “나는 동료에게 진실을 말한다”라는 뜻이다. realistisch는 “현실적인, 실제로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was realistisch ist라는 내용절 안에서 ist 뒤의 서술어로 쓰였으므로 어미가 붙지 않는다. realistisch sein은 어떤 계획이나 결과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평가하는 표현이다. 이 절의 was는 “무엇이 …한지”를 이끌며, ist가 절 끝에 놓인다. 전체적으로 Vielleicht sollte ich ... sagen은 “어쩌면 내가 …을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조심스러운 판단을 만든다. meiner Führungskraft는 그 말을 듣는 관리자이고, vor dem Abgabetermin은 말해야 하는 시점을 나타낸다. 마지막의 was realistisch ist는 말할 내용, 즉 무엇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마감 전에 관리자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라는 뜻이다.

  8. Sag klar, was du bis dahin schaffen kannst und was mehr Zeit braucht.

    그때까지 네가 끝낼 수 있는 것과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을 분명히 말해.

    Sag
    말해
    klar
    분명하게
    bis dahin
    그때까지
    schaffen
    끝내다, 해내다
    kannst
    할 수 있다
    mehr
    더 많은, 더
    Zeit
    시간
    braucht
    필요로 하다
    자세한 설명

    Sag는 동사 sagen(말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직접 “말해”라고 지시할 때 쓰며, 공손한 명령이나 복수 대상에는 다른 형태가 필요하다. 예: Sag die Wahrheit. — “진실을 말해.” klar는 여기서 “분명하게”라는 뜻으로, 무엇을 말하는 방식이 명확해야 함을 나타내는 부사이다. Sag klar ...는 “...을 분명하게 말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 표현이다. bis dahin은 “그때까지”라는 시간 표현이다. dahin은 앞서 정해진 시점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그 시점까지 완료할 수 있는 일을 말한다. 예: Bis dahin ist alles fertig. — “그때까지 모든 것이 끝난다.” was는 여기서 뒤에 내용을 이끄는 말로, “무엇을/어떤 것을”에 해당한다. was du bis dahin schaffen kannst 전체가 Sag의 내용, 즉 말해야 할 첫 번째 항목이 된다. 이 was의 구체적인 대상은 문장 자체에서 특정 명사 하나로 제시되지 않는다. du는 비격식적인 2인칭 단수 주어인 “너”이다. schaffen의 주체가 du임을 나타내지만, 동사의 시제나 인칭 형태는 뒤의 조동사 kannst에 표시된다. schaffen은 이 문맥에서 “끝내다, 해내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기본형은 schaffen이고, könne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놓인다. 예: Ich kann die Aufgabe schaffen. — “나는 그 과제를 해낼 수 있어.” kannst는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이다. du kannst ... schaffen은 “너는 ...을 해낼 수 있다”라는 구조이며, 조동사가 활용되고 본동사 schaffen은 문장 끝의 기본형으로 남는다. 예: Du kannst das heute erledigen. — “너는 오늘 그것을 처리할 수 있어.” 두 번째 was는 und 뒤에서 첫 번째 내용과 나란히 놓인 두 번째 내용을 이끈다. was ... braucht는 “무엇이 ...을 필요로 하는지”라는 뜻이며, 여기서도 구체적인 대상은 문장에 명사로 직접 제시되지 않는다. mehr는 “더 많은/더”라는 비교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Zeit의 양이 더 많다는 뜻으로 mehr Zeit를 이루며, “시간이 더 필요하다”로 자연스럽게 옮긴다. viel(많은)의 비교형으로 볼 수 있지만, 수량을 특정해서 세는 표현은 아니다. 예: Dafür brauche ich mehr Zeit. — “그것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Zeit는 “시간”이라는 명사이다. mehr Zeit에서는 필요한 시간의 양을 나타내며, mehr가 이 명사를 꾸민다. mehr Zeit 전체가 braucht의 목적어이다. braucht는 brauchen(필요로 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이 절에서는 was가 문법적으로 주어이고, mehr Zeit가 목적어이므로 “무엇이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가 된다. 독일어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뒤로 가서 was mehr Zeit braucht처럼 끝에 놓인다. 예: Die Aufgabe braucht mehr Zeit. — “그 과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Sag klar는 말하라는 명령이고, 그 내용이 was du bis dahin schaffen kannst와 was mehr Zeit braucht라는 두 병렬 절로 이어진다. 따라서 문장은 “그때까지 네가 끝낼 수 있는 것과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을 분명하게 말해”라는 의미가 된다. 첫 번째 절은 그 시점까지 완료 가능한 일을, 두 번째 절은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일을 구분해 제시한다.

  9. Heute esse ich mein Mittagessen nicht an meinem Schreibtisch.

    오늘은 책상에서 떨어진 곳에서 점심을 먹을 거야.

    Heute
    오늘은
    esse
    먹다
    mein Mittagessen
    내 점심
    nicht
    ~않다
    an meinem Schreibtisch
    내 책상에서
    자세한 설명

    Heute는 ‘오늘’이라는 시간 부사로, 이 문장에서 먹는 일이 오늘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시간 표현은 문장 첫머리에도 올 수 있습니다. esse는 동사 essen(먹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독일어 현재형은 현재의 일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계획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먹는다’ 또는 문맥에 따라 ‘먹을 거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Ich esse später. — 나는 나중에 먹을 거야. mein Mittagessen에서 Mittagessen은 ‘점심 식사’라는 중성 명사이고, mein은 ‘나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ess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지만, 중성 단수에서는 mein의 형태가 주격과 대격에서 같습니다. Mittagessen은 Mittag(정오·점심)와 Essen(식사)이 결합한 명사입니다. nicht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책상에서 점심을 먹는다는 내용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앞의 esse ich mein Mittagessen과 뒤의 장소 표현을 함께 묶어 ‘내 점심을 책상에서 먹지 않는다’는 뜻을 만듭니다. 단순히 Mittagessen 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장소에서 먹는 행위를 부정하는 해석입니다. an meinem Schreibtisch는 ‘내 책상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여기서 an은 위치를 나타내므로 3격을 취하고, Schreibtisch는 남성 명사이기 때문에 소유 한정사 mein이 3격 형태 meinem이 됩니다. Schreibtisch는 ‘책상’이며, mein Schreibtisch(내 책상)가 이 경우 meinem Schreibtisch로 바뀐 것입니다. 장소의 위치를 말할 때 an과 3격을 쓰는 패턴을 예로 들면 Ich sitze an meinem Schreibtisch. — 나는 내 책상에 앉아 있어. 전체적으로 Heute(오늘) + esse ich(나는 먹는다) + mein Mittagessen(내 점심을) + nicht(않다) + an meinem Schreibtisch(내 책상에서)가 결합하여 ‘오늘은 내 책상에서 점심을 먹지 않을 거야’라는 뜻이 됩니다. 고정된 번역의 의도처럼, 평소 책상에서 먹는 방식이 아니라 책상에서 떨어진 곳에서 먹는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0. Das ist ein kleiner, aber hilfreicher Schritt, um deine Energie zurückzubekommen.

    그건 네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

    Das ist
    그건 …이야
    ein kleiner
    작은 하나의
    aber
    하지만
    hilfreicher
    도움이 되는
    Schritt
    걸음, 단계
    deine
    너의
    Energie
    에너지
    zurückzubekommen
    되찾다
    자세한 설명

    Das ist는 “그건 …이야”라는 서술 구조다. Das는 중성 단수 형태의 지시대명사이지만,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sein의 현재형 ist가 사용되었다. 예: Das ist mein Plan. — “그건 내 계획이야.” ein kleiner에서 실제로 성·수·격 정보를 드러내는 것은 kleiner이며, Schritt를 꾸민다. Schritt가 남성 단수 주격이고 앞에 부정관사 ein이 있기 때문에 형용사 기본형 klein이 kleiner가 된다. klein – kleiner는 “작다 – 더 작은”이라는 비교가 아니라, 여기서는 명사 앞의 활용형이다. ein은 부정관사일 뿐, 이 문장이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니다. aber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 그러나”를 뜻한다. 여기서는 작은 성질과 도움이 되는 성질을 연결한다. hilfreicher는 “도움이 되는”이라는 형용사이며, 역시 Schritt를 꾸미는 활용형이다. Schritt가 남성 단수 주격이고 ein 뒤에 놓였으므로 hilfreich가 hilfreicher가 된다. 예: Das ist ein hilfreicher Tipp. — “그건 도움이 되는 조언이야.” Schritt는 여기서 실제로 걷는 동작의 한 걸음보다는 어떤 목표를 향한 “단계, 조치”라는 뜻이다. 복수형은 Schritte다. 따라서 ein kleiner, aber hilfreicher Schritt는 “작지만 도움이 되는 한 단계”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deine는 상대방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소유한정사로 “너의”라는 뜻이다. 뒤의 Energie가 여성 단수 대격이므로 이 자리에서 dein이 deine가 된다. 예: Ich sehe deine Tasche. — “나는 네 가방을 봐.” Energie는 “에너지”를 뜻하는 여성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zurückbekommen의 목적어이므로 deine Energie가 “네 에너지를”라는 의미가 된다. zurückzubekommen은 zurückbekommen(되찾다, 다시 받다)의 zu 부정사형이다. 분리 가능한 동사 zurückbekommen에서는 zu가 어간 안에 들어가 zurückzubekommen으로 쓰인다. um ... zu 구조는 어떤 행동의 목적을 나타내므로, um deine Energie zurückzubekommen은 “네 에너지를 되찾기 위해/되찾는 데”라는 뜻이다. 예: Ich gehe spazieren, um Energie zurückzubekommen. — “나는 에너지를 되찾기 위해 산책하러 간다.” 전체적으로 Das ist ein kleiner, aber hilfreicher Schritt는 “그건 작지만 도움이 되는 단계야”를 뜻하고, 뒤의 um deine Energie zurückzubekommen이 그 단계의 목적을 설명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건 네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야”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aus- + Verb als trennbares Verb

Ich brenne bei dieser Arbeitsbelastung aus.

이히 브레네 바이 디저 아르바이츠벨라스퉁 아우스.

나는 이 업무 부담으로 번아웃된다.

분리 동사 ausbrennen은 현재형에서 접두사 aus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zu + Infinitiv

Eine Grenze zu setzen, ist hilfreich.

아이나 그렌체 추 제첸, 이스트 힐프라이히.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zu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이나 활동을 명사처럼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Abgabetermin 명사
압가베테어민 마감일

Ich habe ein schlechtes Gewissen, wenn ich kurz vor dem Abgabetermin aufhöre.

Arbeitsbelastung 명사
아르바이츠벨라스퉁 업무량, 업무 부담

Ich glaube, ich brenne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 langsam aus.

Aufgabe 명사
아우프가베 업무, 과제 Aufgaben

Hast du echte Pausen gemacht oder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

ausbrennen 동사
아우스브레넨 번아웃되다 brenne ... aus

Ich glaube, ich brenne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 langsam aus.

Druck 명사
드루크 압박감, 압력

Das erklärt, warum der Druck immer weiter wächst.

ein schlechtes Gewissen haben 구
아인 슐레흐테스 게비센 하벤 죄책감을 느끼다 habe ein schlechtes Gewissen

Ich habe ein schlechtes Gewissen, wenn ich kurz vor dem Abgabetermin aufhöre.

Erholung 명사
에어홀룽 휴식, 회복

Das fühlt sich nicht wirklich wie Erholung an.

faul 형용사
파울 게으른

Eine Grenze zu setzen ist nicht faul.

Grenze setzen 구
그렌체 제첸 경계를 설정하다 Eine Grenze zu setzen

Eine Grenze zu setzen ist nicht faul.

Pause 명사
파우제 휴식, 휴식 시간 Pausen

Hast du echte Pausen gemacht oder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

wachsen 동사
박센 커지다, 성장하다 wächst

Der Druck wächst immer weiter.

wechseln 동사
벡셀른 바꾸다, 전환하다 gewechselt

Hast du echte Pausen gemacht oder nur zwischen Aufgaben gewechselt?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업무, 과제

정답 보기Aufgaben

압박감, 압력

정답 보기Druck

커지다, 성장하다

정답 보기wächst

휴식, 휴식 시간

정답 보기Pau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