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대화의 „Ich“와 소문자로 쓰인 „ich“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이다. 문장에서는 „Ich glaube“처럼 생각이나 판단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한다.
glaube
„glaube“는 여기서 ‘~라고 생각하다’라는 뜻으로, 자신의 판단을 조심스럽게 말한다. „Ich glaube, …“는 의견이나 추측을 시작하는 흔한 표현이며, 기본형은 glauben이다.
brenne
„brenne“는 문장 끝의 „aus“와 함께 ‘번아웃되다, 완전히 지쳐 가다’라는 뜻을 만든다. „Ich brenne … aus“처럼 부담이나 스트레스로 점점 소진되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gen
„wegen“은 ‘~ 때문에’라는 원인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으로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된다는 뜻이다. 원인을 말할 때 „wegen“ 뒤에 원인이 되는 명사구를 둔다.
dieser
„dieser“는 여기서 ‘이’라는 뜻으로, 바로 뒤의 „Arbeitsbelastung“을 가리킨다. „wegen dieser Arbeitsbelastung“처럼 특정한 업무 부담을 지목할 때 사용한다.
Arbeitsbelastung
„Arbeitsbelastung“은 이 대화에서 ‘업무량’ 또는 ‘업무 부담’을 뜻한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부담을 말할 때 „diese Arbeitsbelastung“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Arbeitsbelastung이다.
langsam
„langsam“은 여기서 속도가 느리다는 뜻보다 ‘서서히, 점점’이라는 뜻이다. „langsam ausbrennen“처럼 어떤 상태가 조금씩 진행될 때 사용할 수 있다.
aus
„aus“는 여기서 „brenne“와 함께 ‘번아웃되다’라는 표현을 완성하는 분리되는 요소이다. „brenne“와 떨어져 문장 끝에 놓이는 „aus“는 „ausbrennen“의 일부이다.
Hast
„Hast“는 질문 „Hast du echte Pausen gemacht“에서 ‘했어?’를 만드는 ‘가지고 있다’의 형태이다. 완료된 일을 묻는 „Hast du … gemacht?“라는 표현에서 사용하며, 기본형은 haben이다.
du
„du“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너’이다. „Hast du …?“처럼 상대방에게 직접 경험이나 행동을 물을 때 사용한다.
echte
„echte“는 여기서 형식적인 잠깐의 중단이 아니라 ‘제대로 된, 실제의’라는 뜻으로 „Pausen“을 설명한다. „echte Pausen machen“은 실제로 쉬는 시간을 갖는다는 흔한 표현이다.
Pausen
„Pausen“은 ‘휴식 시간들, 쉬는 시간들’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업무 중의 휴식을 가리킨다. „eine Pause machen“ 또는 „Pausen machen“처럼 휴식을 취한다는 표현에 사용하며, 단수형은 Pause이다.
gemacht
„gemacht“는 여기서 ‘했다’라는 뜻으로, „Pausen gemacht“에서 휴식 시간을 가졌다는 의미를 만든다. „Hast du … gemacht?“처럼 어떤 행동을 했는지 묻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machen이다.
oder
„oder“는 두 가지 가능성 중 하나를 제시하는 ‘또는, 아니면’이다. „echte Pausen gemacht oder … gewechselt“처럼 선택지를 연결할 때 사용한다.
nur
„nur“는 여기서 ‘그저, 단지’라는 뜻으로, 실제로 쉰 것이 아니라 작업만 바꿨다는 제한을 강조한다. „nur zwischen Aufgaben wechseln“처럼 행동의 범위를 제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wischen
„zwischen“은 ‘~ 사이에서’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여러 업무 사이를 오가는 상황을 나타낸다. „zwischen Aufgaben wechseln“처럼 두 가지 이상의 대상 사이에서 이동하거나 바꿀 때 사용할 수 있다.
Aufgaben
„Aufgaben“은 ‘업무들, 과제들’이라는 뜻이다. „zwischen Aufgaben“에서는 여러 업무 사이를 가리키며, 단수형은 Aufgabe이다.
gewechselt
„gewechselt“는 여기서 업무를 ‘바꿨다, 전환했다’라는 뜻이다. „zwischen Aufgaben gewechselt“처럼 한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옮겨 갔다는 상황에 사용하며, 기본형은 wechseln이다.
Meistens
„Meistens“는 ‘대부분, 주로’라는 뜻으로, 실제로 한 행동이 무엇이었는지 대략적으로 답한다. „Meistens habe ich …“처럼 자신의 행동이나 경험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be
„habe“는 „habe ich nur die Aufgaben gewechselt“에서 과거에 한 행동을 말하는 데 쓰이는 ‘가지고 있다’의 형태이다. „Ich habe … gewechselt“처럼 haben과 과거분사를 함께 사용하며, 기본형은 haben이다.
die
„die“는 여기서 „Aufgaben“ 앞에 놓여 그 업무들을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die Aufgaben wechseln“처럼 특정한 업무들을 말할 때 사용한다.
und
„und“는 앞뒤 내용을 이어 주는 ‘그리고’이다. „die Aufgaben gewechselt, und das fühlt sich … an“처럼 행동과 그 결과에 대한 느낌을 연결한다.
das
소문자 „das“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업무만 바꾸는 행동 전체를 가리켜 ‘그것은’이라는 뜻이다. 대문자로 시작하는 „Das erklärt“에서도 앞의 상황을 가리키며, „das fühlt sich … an“처럼 사용할 수 있다.
fühlt
„fühlt“는 „sich“ 및 문장 끝의 „an“과 함께 ‘느껴진다’라는 뜻을 만든다. „Das fühlt sich nicht wirklich wie Erholung an“처럼 어떤 일이 특정한 상태처럼 느껴지는지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sich anfühlen이다.
sich
„sich“는 여기서 „fühlt … an“과 함께 느낌의 대상을 나타내는 재귀 대명사이다. „sich wie Erholung anfühlen“처럼 어떤 것이 무엇처럼 느껴진다고 말하는 표현에 사용한다.
nicht
„nicht“는 뒤의 느낌을 부정하여 ‘~않다’라는 뜻을 만든다. „fühlt sich nicht … an“처럼 어떤 것이 특정하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wirklich
„wirklich“는 ‘정말로, 실제로’라는 뜻으로, 휴식처럼 느껴지는 정도를 강조한다. „nicht wirklich“는 ‘별로 ~않다’라는 완곡한 부정으로 자주 사용할 수 있다.
wie
„wie“는 여기서 ‘~처럼’이라는 뜻으로, 느낌이 어떤 대상과 비슷한지를 연결한다. „sich wie Erholung anfühlen“처럼 ‘~처럼 느껴지다’라는 표현에 사용한다.
Erholung
„Erholung“은 여기서 ‘휴식, 회복’을 뜻한다. „wie Erholung“에서는 업무를 바꾸는 일이 진정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의미이며, 회복이나 휴식의 효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n
„an“은 여기서 „fühlt sich nicht wirklich wie Erholung“과 함께 쓰여 ‘~처럼 느껴지다’라는 표현을 완성한다. 분리되는 동사 anfühlen의 요소라서 문장 끝에 놓인다.
erklärt
„erklärt“는 „Das erklärt“에서 앞의 상황이 어떤 이유를 밝혀 준다는 뜻의 ‘설명한다’이다. „Das erklärt, warum …“처럼 결과나 상황의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erklären이다.
warum
„warum“은 ‘왜, ~하는 이유’를 묻거나 설명하는 말이다. „warum der Druck immer weiter wächst“처럼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시작할 때 사용한다.
der
„der“는 여기서 „Druck“ 앞에 놓인 정관사 ‘그’ 또는 ‘그 압박감’이다. „der Druck wächst“처럼 특정한 압박감이나 부담을 말할 때 사용한다.
Druck
„Druck“은 이 대화에서 업무로 느끼는 ‘압박감, 부담’을 뜻한다. „Der Druck wächst“처럼 압박감이 커지거나 지속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mmer
„immer“는 여기서 단순히 ‘항상’이라기보다 계속 이어지는 변화를 강조한다. „immer weiter wächst“처럼 어떤 상태가 계속 진행될 때 사용한다.
weiter
„weiter“는 „immer weiter wächst“에서 ‘계속, 더’라는 뜻으로 증가가 멈추지 않음을 나타낸다. „weiter wachsen“처럼 변화가 계속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wächst
„wächst“는 여기서 압박감이 ‘커진다, 쌓인다’라는 뜻이다. „Der Druck wächst“처럼 부담이나 문제가 점점 커지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wachsen이다.
ein
„ein“은 „ein schlechtes Gewissen“에서 하나의 죄책감이나 양심의 부담을 가리키는 관사이다. 이 표현 전체가 ‘죄책감을 느끼다’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schlechtes
„schlechtes“는 „ein schlechtes Gewissen“에서 ‘나쁜’이라는 뜻으로, 불편한 죄책감의 상태를 설명한다. „ein schlechtes Gewissen haben“은 어떤 일을 하지 못했거나 멈췄을 때 죄책감을 느낀다는 흔한 표현이다.
Gewissen
„Gewissen“은 여기서 일반적인 ‘양심’보다 „ein schlechtes Gewissen haben“이라는 표현 안에서 ‘죄책감을 느끼다’라는 뜻으로 이해한다. 일을 멈추는 것이 마음에 걸릴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wenn
„wenn“은 여기서 ‘~할 때’라는 시간 조건을 나타낸다. „wenn … aufhöre“처럼 특정한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kurz
„kurz“는 „kurz vor dem Abgabetermin“에서 ‘얼마 남지 않은, 바로 앞의’라는 뜻이다. „kurz vor …“는 어떤 시점이나 사건 직전을 말하는 흔한 표현이다.
vor
„vor“는 여기서 시간상 ‘~ 전에’라는 뜻이다. „vor dem Abgabetermin“처럼 마감이나 약속보다 앞선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한다.
dem
„dem“은 „vor dem Abgabetermin“에서 „Abgabetermin“ 앞에 놓인 정관사이다. „vor dem …“처럼 vor와 함께 특정한 시점이나 사건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Abgabetermin
„Abgabetermin“은 과제나 업무를 제출해야 하는 ‘제출 기한, 마감일’이다. „kurz vor dem Abgabetermin“처럼 마감이 임박한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fhöre
„aufhöre“는 여기서 일을 ‘멈추다, 그만두다’라는 뜻이다. „wenn ich … aufhöre“처럼 어떤 상황에서 행동을 중단한다고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aufhören이다.
Eine
„Eine“는 „Eine Grenze“에서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으로 경계를 처음 제시한다. 문장 첫머리에서 „Eine Grenze zu setzen“처럼 어떤 행동이나 원칙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사용한다.
Grenze
„Grenze“는 여기서 업무와 휴식 사이에 정하는 ‘경계, 한계’이다. „eine Grenze setzen“은 자신의 한계나 기준을 정한다는 흔한 표현이다.
zu
„zu“는 „Eine Grenze zu setzen“에서 뒤의 동사 „setzen“을 부정사 표현으로 연결한다. „zu“와 동사를 함께 사용해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행동을 명사처럼 말할 수 있다.
setzen
„setzen“은 여기서 „eine Grenze setzen“이라는 표현 안에서 경계를 ‘정하다, 설정하다’라는 뜻이다. 업무 시간이나 가능한 범위에 기준을 세울 때 „eine Grenze setzen“을 사용할 수 있다.
ist
„ist“는 „Eine Grenze zu setzen ist nicht faul“에서 ‘~이다’라는 뜻으로 행동과 평가를 연결한다. 어떤 행동이 어떤 성격이나 평가에 해당하는지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sein이다.
faul
„faul“은 여기서 ‘게으른’이라는 평가를 뜻한다. „nicht faul“은 회복을 위한 경계를 정하는 것이 게으른 행동이 아니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sie
„sie“는 여기서 앞의 „Eine Grenze“를 가리키며 ‘그것이’라는 뜻이다. „sie hilft dir“처럼 이미 언급한 경계나 조치를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한다.
dir
„dir“는 „sie hilft dir“에서 도움을 받는 상대방인 ‘너에게’를 뜻한다. „jemandem helfen“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ilft
„hilft“는 경계가 상대방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뜻이다. „etwas hilft dir“처럼 어떤 방법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helfen이다.
dich
„dich“는 „dich zu erholen“에서 회복하는 사람인 ‘너 자신’을 가리킨다. „dir hilft, dich zu erholen“처럼 어떤 방법이 스스로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erholen
„erholen“은 여기서 „dich zu erholen“으로 ‘회복하다, 재충전하다’라는 뜻이다. „sich erholen“처럼 휴식 후에 에너지나 컨디션을 되찾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Vielleicht
„Vielleicht“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으로 확정되지 않은 생각을 부드럽게 제시한다. „Vielleicht sollte ich …“처럼 자신에게 필요한 행동을 조심스럽게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llte
„sollte“는 여기서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조심스러운 자기 조언을 나타낸다. „Vielleicht sollte ich …“처럼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았을 때 사용한다.
meiner
„meiner“는 „meiner Führungskraft“에서 말하는 사람의 관리자를 ‘나의’라고 나타낸다. „meiner Führungskraft sagen“처럼 관리자에게 무엇인가 말한다고 할 때 사용한다.
Führungskraft
„Führungskraft“는 직장에서 팀이나 업무를 이끄는 ‘관리자, 상급자’를 뜻한다. 업무 가능 범위나 일정에 대해 관리자와 이야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gen
„sagen“은 여기서 관리자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을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뜻이다. „jemandem sagen, was …“처럼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as
„was“는 „was realistisch ist“에서 ‘무엇이, 어떤 것이’라는 뜻으로 말할 내용을 이끈다. „sagen, was … ist“처럼 무엇이 가능한지나 사실인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alistisch
„realistisch“는 여기서 실제로 해낼 수 있는 범위에 맞는다는 뜻이다. „was realistisch ist“처럼 일정이나 업무량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g
„Sag“는 상대방에게 직접 ‘말해’라고 요청하는 형태이다. „Sag klar, was …“처럼 정보를 숨기지 말고 분명하게 전달하라고 조언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sagen이다.
klar
„klar“는 여기서 ‘분명하게, 명확히’라는 뜻으로 말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klar sagen“처럼 가능한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구분해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s
„bis“는 여기서 ‘~까지, ~할 때까지’라는 시간의 한계를 나타낸다. „bis dahin“처럼 특정한 시점까지 완료할 수 있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dahin
„dahin“은 앞에서 언급한 마감 시점까지라는 뜻으로, „bis dahin“에서 ‘그때까지’를 나타낸다. 이미 정해진 기한이나 시점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schaffen
„schaffen“은 여기서 어떤 일을 ‘끝내다, 해내다’라는 뜻이다. „etwas bis dahin schaffen“처럼 정해진 시점까지 특정한 일을 완료할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kannst
„kannst“는 „schaffen kannst“에서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Du kannst … schaffen“처럼 상대방이 기한 안에 일을 해낼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können이다.
mehr
„mehr“는 „mehr Zeit“에서 ‘더 많은, 추가적인’이라는 뜻이다. „mehr Zeit brauchen“처럼 현재 주어진 시간보다 더 필요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eit
„Zeit“는 여기서 업무를 완료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뜻한다. „mehr Zeit brauchen“처럼 일정이 부족하거나 연장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raucht
„braucht“는 여기서 어떤 일이 ‘시간을 필요로 한다’라는 뜻이다. „was mehr Zeit braucht“처럼 특정 업무에 추가 시간이 필요한지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brauchen이다.
Heute
„Heute“는 ‘오늘’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날에 할 행동을 특정한다. „Heute esse ich …“처럼 오늘의 계획이나 행동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esse
„ess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점심을 ‘먹는다’라는 뜻이다. „Heute esse ich mein Mittagessen …“처럼 오늘 무엇을 먹을지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essen이다.
mein
„mein“은 „mein Mittagessen“에서 말하는 사람의 점심을 ‘나의’라고 나타낸다. „mein Mittagessen essen“처럼 자신의 식사를 말할 때 사용한다.
Mittagessen
„Mittagessen“은 낮에 먹는 ‘점심’ 또는 ‘점심 식사’를 뜻한다. „mein Mittagessen essen“처럼 점심을 먹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inem
„meinem“은 „an meinem Schreibtisch“에서 말하는 사람의 책상을 ‘나의’라고 나타낸다. „an meinem Schreibtisch“처럼 자신이 일하는 책상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한다.
Schreibtisch
„Schreibtisch“는 업무를 하는 ‘책상’을 뜻한다. „an meinem Schreibtisch“는 책상에서 또는 책상에 앉아 있다는 위치를 말하며, 여기서는 그곳을 떠나 점심을 먹지 않겠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kleiner
„kleiner“는 „ein kleiner … Schritt“에서 ‘작은’이라는 뜻으로, 변화의 규모가 크지 않음을 나타낸다. „ein kleiner Schritt“처럼 목표를 향한 작은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ber
„aber“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비하는 ‘하지만’이다. „kleiner, aber hilfreicher Schritt“처럼 크기는 작지만 효과는 있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hilfreicher
„hilfreicher“는 „ein kleiner, aber hilfreicher Schritt“에서 ‘도움이 되는, 유용한’이라는 뜻이다. 작은 행동이 문제 해결이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chritt
„Schritt“는 여기서 실제 걸음이 아니라 목표를 향한 ‘단계, 조치’를 뜻한다. „ein hilfreicher Schritt“처럼 변화나 회복을 위해 취한 한 가지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um
„um“은 „um deine Energie zurückzubekommen“에서 어떤 행동의 목적을 나타내며 ‘~하기 위해’라는 뜻이다. „um … zu“ 구조로 목표나 의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ine
„deine“는 „deine Energie“에서 상대방의 에너지를 ‘너의’라고 나타낸다. „deine Energie zurückbekommen“처럼 상대방이 되찾고 싶은 것을 말할 때 사용한다.
Energie
„Energie“는 여기서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에너지, 활력’을 뜻한다. „Energie zurückbekommen“처럼 휴식이나 회복 후에 활력을 되찾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zurückzubekommen
„zurückzubekommen“은 여기서 에너지를 ‘되찾다, 회복하다’라는 뜻이다. „um deine Energie zurückzubekommen“처럼 어떤 행동의 목적이 에너지를 다시 얻는 것임을 말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zurückbekomme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