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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근무 시간 외 메시지의 긴급도 명확히 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ir ist aufgefallen, dass nach meiner Arbeitszeit mehrere Nachrichten eingegangen sind.
미어 이스트 아우프게팔렌, 다스 나흐 마이너 아르바이츠차이트 메어러러 나흐리히튼 아인게강언 진트. 제 근무 시간이 끝난 뒤에 메시지가 여러 개 들어오는 것을 알아차렸어요.Ich habe sie dann geschickt, aber ich habe keine sofortige Antwort erwartet.
이히 하버 지 단 게시크트, 아버 이히 하버 카이너 조포어티거 안트보어트 에어바어테트. 그때 메시지를 보냈지만, 즉시 답장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어요.Das ging aus der Formulierung der Nachrichten nicht klar hervor.
다스 깅 아우스 데어 포어물리어룽 데어 나흐리히튼 니히트 클라어 헤어포어. 메시지의 표현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어요.Ich hätte sie als nicht dringend kennzeichnen sollen.
이히 헤테 지 알스 니히트 드링언트 켄차이히넨 졸렌. 제가 그것들을 긴급하지 않은 것으로 표시했어야 했어요.Klare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 würden mir helfen, Zeit für konzentriertes Arbeiten freizuhalten.
클라어러 드링리히카이츠켄차이히눙언 뷔어든 미어 헬펜, 차이트 퓌어 콘첸트리어테스 아르바이튼 프라이츠우할텐. 긴급도를 명확히 표시하면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Ich kann Betreff-Tags für Aufgaben, Hintergrundinformationen und Dinge hinzufügen, die warten können.
이히 칸 베트레프 택스 퓌어 아우프가벤, 힌터그룬트인포어마치오넨 운트 딩어 힌추퓌겐, 디 바어텐 쾨넨. 실행이 필요한 일, 배경 정보, 기다려도 되는 내용에는 제목 태그를 붙일 수 있어요.Das würde den Druck verringern, ohne die Zusammenarbeit zu verlangsamen.
다스 뷔어더 덴 드룩 페어링언, 오네 디 추자멘아르바이트 추 페어랑자멘. 그러면 협업을 늦추지 않으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Von jetzt an werde ich das standardmäßig so machen.
폰 예츠트 안 베어더 이히 다스 슈탄다어트메시히 조 마헨. 앞으로는 그것을 기본 방식으로 삼을게요.문장 설명
Mir ist aufgefallen, dass nach meiner Arbeitszeit mehrere Nachrichten eingegangen sind.
제 근무 시간이 끝난 뒤에 메시지가 여러 개 들어오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 Mir
- 나에게
- ist aufgefallen
- 눈에 띄었어요
- nach
- ~ 뒤에
- Arbeitszeit
- 근무 시간
- mehrere
- 여러
- Nachrichten
- 메시지들
- eingegangen sind
- 들어왔어요
자세한 설명
Mir는 ich의 여격 형태로, 여기서는 인식의 경험자인 ‘나에게’를 뜻합니다. 독일어의 jemandem auffallen은 어떤 것이 사람의 눈에 띄거나 그 사람이 알아차리게 되는 구조이므로, Mir는 문법적 주어가 아닙니다. 예: Das ist mir aufgefallen. — 그것이 내 눈에 띄었어요. ist aufgefallen은 분리 동사 auffallen의 완료형입니다. 기본형은 auffallen이고, 여기서는 ‘눈에 띄다’ 또는 ‘알아차리게 되다’라는 뜻입니다. ist와 과거분사 aufgefallen이 완료형을 이루며, 실제로 눈에 띈 것은 뒤의 dass절 내용입니다. 인식하는 사람은 Mir로, 눈에 띈 내용은 문법적 주어가 되는 절로 구별됩니다. nach는 여기서 시간상 ‘~ 뒤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nach meiner Arbeitszeit는 근무 시간이 끝난 뒤라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시간의 nach가 이 명사구를 이끌기 때문에 Arbeitszeit는 여격 형태의 소유 표현 meiner와 함께 쓰입니다. Arbeitszeit는 ‘근무 시간’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여성 단수 명사라는 성·수 정보와 전치사 nach가 요구하는 여격이 함께 작용해 meiner Arbeitszeit가 됩니다. 단순히 여성 명사라는 이유만으로 meiner가 선택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 Nach der Arbeitszeit gehe ich nach Hause. — 근무 시간이 끝난 뒤에 집에 갑니다. mehrere는 ‘여러’라는 뜻으로,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으면서 하나보다 많은 수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복수형 Nachrichten을 수식합니다. Nachrichten은 Nachricht의 복수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들’을 뜻합니다. mehrere Nachrichten 전체가 eingegangen sind의 복수 주어입니다. 예: Ich habe mehrere Nachrichten gelesen. — 나는 여러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eingegangen sind는 eingehen의 완료형입니다. 이 문맥에서 eingehen은 메시지나 연락이 ‘들어오다, 도착하다’라는 뜻이며, 누가 그것을 보냈는지는 나타내지 않습니다. eingegangen은 과거분사이고 sind는 복수 주어에 맞는 sein의 현재형 보조 동사입니다. dass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이 동사 묶음이 절의 끝에 옵니다. 예: Die E-Mails sind eingegangen. — 이메일들이 도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Mir ist aufgefallen은 어떤 일이 ‘나에게 눈에 띄었다’는 인식 표현이고, dass절은 무엇이 눈에 띄었는지를 설명합니다. nach meiner Arbeitszeit가 시간적 배경을 제시하고, mehrere Nachrichten eingegangen sind가 그 뒤에 여러 메시지가 들어온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 근무 시간이 끝난 뒤에 메시지가 여러 개 들어오는 것을 알아차렸어요’라는 뜻입니다.
Ich habe sie dann geschickt, aber ich habe keine sofortige Antwort erwartet.
그때 메시지를 보냈지만, 즉시 답장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어요.
- Ich habe
- 나는 …
- sie
- 그 메시지를
- dann
- 그때, 그러고 나서
- geschickt
- 보냈다
- aber
- 하지만
- keine
- 어떤 …도 없는
- sofortige
- 즉각적인
- Antwort
- 답장
- erwartet
- 기대했다
자세한 설명
Ich habe: 여기서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habe는 hab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habe 자체가 과거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뒤의 geschickt와 함께 독일어 현재완료를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틀은 Ich habe ... geschickt처럼 “나는 …했다”입니다. sie: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메시지를 나타내는 대명사이며, schicken의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 메시지를”로 이해합니다. 독일어의 소문자 sie는 문맥에 따라 여성 단수 대격 또는 복수의 주격·대격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은 여기서의 의미를 메시지로 정해 줍니다. 문장에 맞는 형태를 고를 때는 주어인지 목적어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dann: 사건의 시점을 앞의 맥락과 연결하는 시간 부사로, 여기서는 “그때” 또는 “그러고 나서”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는 dann 같은 시간 부사를 여러 위치에 둘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Ich habe sie dann geschickt에서 habe와 geschickt 사이에 있습니다. geschickt: schicken의 과거분사로, 여기서는 “보냈다”라는 뜻입니다. schicken – schickte – hat geschickt처럼 현재형, 단순과거형, 현재완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 현재완료에서는 변화하는 조동사 haben이 앞쪽에 있고 과거분사 geschickt가 절의 뒤쪽에 옵니다. 예: Ich habe die Nachricht geschickt. — “나는 메시지를 보냈다.” aber: 앞 절과 뒤 절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입니다. 뒤 절에서 앞 절의 행동과 양립하지만 그에 뒤따른 기대는 달랐음을 나타냅니다. keine: 부정 한정사 kein의 여성 단수 대격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여성 명사 Antwort와 함께 “답장을 …하지 않다”를 만듭니다. kein은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므로, keine Antwort와 keinen Brief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keine 자체를 특정한 수량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명사를 부정하는 표현입니다. sofortige: sofortig의 여성 단수 대격형으로, 여기서는 “즉각적인”이라는 뜻입니다. Antwort가 여성 단수 대격이고 그 앞에 부정 한정사 keine가 있으므로 형용사는 sofortige 형태가 됩니다. 기본형과 이 문장의 형태를 비교하면 sofortig — sofortige Antwort입니다. 예: Sie braucht eine sofortige Antwort. — “그녀는 즉각적인 답장이 필요하다.” Antwort: 여성 명사 die Antwort로, 여기서는 “답장”을 뜻합니다. Antwort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에 대한 답장이라는 뜻이 고정 번역과 맞습니다. eine Antwort는 “답장 하나”라고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이 아니라, 부정관사와 함께 쓰인 일반적인 단수 명사구일 수 있습니다. erwartet: erwarten의 과거분사로, 여기서는 “기대했다”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 절의 habe ... erwartet가 현재완료를 이루며, 그 앞의 keine sofortige Antwort가 기대의 대상입니다. erwarten은 무언가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거나 기대할 때 목적어를 취합니다. 예: Ich habe keine Antwort erwartet. — “나는 답장을 기대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Ich habe sie dann geschickt는 “그때 그 메시지를 보냈다”이고, aber ich habe keine sofortige Antwort erwartet는 “하지만 즉각적인 답장을 기대하지는 않았다”입니다. 첫 번째 절에서는 habe ... geschickt, 두 번째 절에서는 habe ... erwartet가 각각 현재완료를 이루며, aber가 보낸 행동과 즉각적인 답장에 대한 기대를 대조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때 메시지를 보냈지만, 즉시 답장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어요.”입니다.
Das ging aus der Formulierung der Nachrichten nicht klar hervor.
메시지의 표현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어요.
- Das
- 그 점은
- ging … hervor
- 드러났다
- aus
- ~에서, ~로부터
- Formulierung
- 표현 방식
- Nachrichten
- 메시지들
- klar
- 분명하게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번역의 “그 점”에 해당하는 중성 지시대명사입니다. 독일어의 이 형태는 문장 안에서 중성 단수 주어로 쓰였다는 문법 정보를 보여 주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점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더 좁혀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지시대명사는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앞선 내용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ging ... hervor는 분리동사 hervorgehen의 3인칭 단수 과거형입니다. hervorgehen은 정보나 결론이 어떤 자료에서 드러나거나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형은 geht ... hervor(드러난다), 과거형은 ging ... hervor(드러났다)입니다. 분리동사이므로 문장에서는 ging과 hervor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예: Aus dem Bericht ging der Grund hervor. — “보고서에서 그 이유가 드러났다.” aus는 출처나 근거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무엇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aus는 3격을 지배하므로 die Formulierung이 der Formulierung이 됩니다. 이 문장의 aus 자체가 반드시 “오직 ~만으로”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에서/~로부터”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Formulierung은 formulieren과 관련된 명사로, 어떤 내용을 말이나 글로 표현한 방식, 즉 “표현 방식”을 뜻합니다. die Formulierung은 여성 단수형이고, 여기서는 aus 뒤의 3격인 der Formulierung으로 나타납니다. 내용 자체보다 그것이 표현된 방식에 초점이 있습니다. Nachrichten은 Nachricht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메시지들”을 뜻합니다. der Nachrichten에서 Nachrichten은 복수형이고, der는 복수 2격 표지입니다. 따라서 Formulierung der Nachrichten은 문법적으로 “메시지들의 표현 방식”이라는 관련·소유 관계를 만듭니다. 단수는 die Nachricht, 복수는 die Nachrichten입니다. klar는 여기서 형용사가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동작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으로 “분명하게”라는 뜻입니다. klar hervorgehen은 “분명하게 드러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형태는 형용사 klar와 같지만, 이 위치에서는 명사의 성·수에 맞춘 형용사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전체 문장에서는 Das가 주어이고, aus der Formulierung der Nachrichten가 출처 또는 근거를 나타냅니다. nicht klar가 “분명하게 드러나다”를 부정하고, 분리동사 ging ... hervor가 과거의 상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메시지의 표현만으로는 그 점이 분명하지 않았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Ich hätte sie als nicht dringend kennzeichnen sollen.
제가 그것들을 긴급하지 않은 것으로 표시했어야 했어요.
- Ich hätte
- 나는 …했을 것이다
- sie
- 그것들을
- nicht dringend
- 긴급하지 않은
- kennzeichnen
- 표시하다
- sollen
- 해야 하다
자세한 설명
Ich hätte는 여기서 “나는 …했어야 했다”라는 과거의 아쉬움·의무를 만드는 시작 부분입니다. hätte는 동사 haben의 1인칭 단수 형태인 hätte이며, 뒤의 부정사들과 함께 가정법 II의 과거형 구조를 이룹니다. 예: Ich hätte früher kommen sollen. — 나는 더 일찍 왔어야 했다. sie는 여기서 kennzeichnen의 목적어인 3인칭 복수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것들을”을 뜻합니다. 독일어의 복수 sie는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지만, 이 문장에서는 표시하는 대상이므로 대격 목적어입니다. nicht dringend에서 dringend는 “긴급한”이라는 형용사이고, nicht가 그 형용사를 부정하여 “긴급하지 않은”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dringend의 비교 형태는 dringender(더 긴급한), 최상급은 am dringendsten(가장 긴급하게)입니다. 예: Diese Aufgabe ist nicht dringend. — 이 일은 긴급하지 않다. kennzeichnen은 “표시하다, 라벨을 붙이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대상을 특정한 성격으로 표시한다는 뜻이며, als + 형용사와 함께 “~한 것으로 표시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을 만듭니다. 예: Sie kennzeichnete die Datei als vertraulich. — 그녀는 그 파일을 기밀로 표시했다. sollen은 해야 한다는 의무나 기대를 나타내는 조동사 sollen의 부정사입니다. hätte ... kennzeichnen sollen처럼 과거의 조동사 구조에서 hätte와 함께 쓰이면 “~했어야 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구조에서는 본동사 kennzeichnen과 조동사 sollen이 모두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놓입니다. 전체적으로 Ich hätte가 과거의 의무 또는 아쉬움을 제시하고, sie가 표시 대상, als nicht dringend가 표시될 분류, kennzeichnen sollen이 해야 했던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그것들을 긴급하지 않은 것으로 표시했어야 했어요”라는 뜻입니다.
Klare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 würden mir helfen, Zeit für konzentriertes Arbeiten freizuhalten.
긴급도를 명확히 표시하면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Klare
- 명확한
-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
- 긴급도 표시
- würden
- ~할 것이다
- mir helfen
- 저에게 도움이 되다
- Zeit
- 시간
- konzentriertes
- 집중된
- Arbeiten
- 일하기
- freizuhalten
- 비워 두다
자세한 설명
Klare는 여기서 ‘명확한’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klar입니다. 복수 주어인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를 꾸미므로 klare처럼 복수 주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예: klare Regeln은 ‘명확한 규칙들’입니다.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는 ‘긴급도 표시들’이라는 복합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ie Dringlichkeitskennzeichnung, 복수형은 die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입니다. 즉 어떤 항목이 얼마나 긴급한지 표시하는 표지나 분류를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러한 표시들이 주어입니다. würden은 werden의 접속법 II 형태이며, 여기서는 복수 주어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와 함께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가정적·완곡한 표현을 만듭니다. würden ... helfen은 실제로 이미 도움이 된다고 단정하기보다, 그런 표시가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예: Das würde helfen.은 ‘그것은 도움이 될 거예요’입니다. mir helfen에서 mir는 1인칭 단수 대명사 ich의 여격형으로, 도움을 받는 사람인 ‘저에게’를 나타냅니다. helfen은 ‘도움을 주다’라는 동사이며 독일어에서 보통 여격과 함께 쓰입니다: Der Hinweis hilft mir.는 ‘그 안내가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입니다. 여기서 mir는 문장의 주어가 아니라 도움의 대상입니다. Zeit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Zeit für ... freihalten은 어떤 활동을 위해 시간을 따로 남겨 두거나 확보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가리킵니다. 예: Ich halte Zeit für das Gespräch frei.는 ‘나는 그 대화를 위해 시간을 비워 둔다’입니다. konzentriertes는 ‘집중된’이라는 뜻의 형용사 konzentriert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뒤의 명사화된 중성 명사 Arbeiten을 꾸미므로 중성 단수 형태 konzentriertes가 쓰였습니다. konzentriertes Arbeiten은 ‘집중해서 일하는 것’ 또는 ‘집중적인 작업’을 뜻합니다. 이 형태는 사람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활동의 상태를 묘사합니다. Arbeiten은 동사 arbeiten(일하다)을 대문자로 시작하는 명사화된 부정사로, 여기서는 ‘일하기’라는 활동을 뜻합니다. 따라서 일반 명사 Arbeit(일, 작업)와 관련되지만, Arbeiten은 특히 활동 자체를 강조합니다. 예: Ruhiges Arbeiten ist wichtig.는 ‘조용히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입니다. freizuhalten은 분리 동사 freihalten(비워 두다, 확보해 두다)의 zu 부정사 형태입니다. 분리 동사에서는 zu가 어간과 분리 접두사 사이에 들어가 frei-zuhalten이 됩니다. 여기서는 Zeit ... freizuhalten이 ‘시간을 비워 두다/확보하다’라는 뜻입니다. helfen 뒤의 zu 부정사와 결합해,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합니다. 전체적으로 Klare Dringlichkeitskennzeichnungen가 주어이고, würden mir helfen은 ‘저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구조입니다. 뒤의 Zeit für konzentriertes Arbeiten freizuhalten은 그 도움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 설명하므로, 문장 전체는 ‘긴급도를 명확히 표시하면 집중해서 일할 시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Etwas würde mir helfen, Zeit für ... freizuhalten(무언가가 내가 ...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입니다.
Ich kann Betreff-Tags für Aufgaben, Hintergrundinformationen und Dinge hinzufügen, die warten können.
실행이 필요한 일, 배경 정보, 기다려도 되는 내용에는 제목 태그를 붙일 수 있어요.
- Ich kann
- 저는 ~할 수 있어요
- Betreff-Tags
- 제목 태그
- Aufgaben
- 과제, 할 일
- Hintergrundinformationen
- 배경 정보
- Dinge
- 내용, 것들
- hinzufügen
- 추가하다
- warten können
- 기다려도 되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가능성 표현입니다. können이 주어 Ich에 맞게 활용된 현재형이 kann입니다. 이 조동사 뒤에서는 보통 본동사가 원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helfen.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여기서는 뒤의 hinzufügen과 결합해 “추가할 수 있다”가 됩니다. Betreff-Tags는 “제목 태그”라는 뜻의 복합 명사이며, 복수형입니다. 독일어 복합 명사는 마지막 구성 요소가 문법적 성을 결정하는데, 여기서는 Tag가 핵심 명사이고 Tags가 복수형입니다. Betreff는 태그의 용도를 구체화해 “제목에 쓰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Wir verwenden Tags. — “우리는 태그를 사용해요.” Aufgaben은 “할 일, 과제”라는 뜻의 복수형입니다. 기본형은 die Aufgabe이고, 복수형에서는 -n이 붙어 Aufgaben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태그를 붙일 수 있는 첫 번째 종류를 나타냅니다. 예: Ich ordne die Aufgaben. — “저는 할 일들을 정리해요.” Hintergrundinformationen은 “배경 정보”라는 뜻의 복수형 복합 명사입니다. 기본 단위는 die Information이며, 복수형은 Informationen입니다. Hintergrund-가 앞에 붙어 일반적인 정보가 아니라 어떤 주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 정보를 가리킵니다. 예: Die Hintergrundinformationen helfen. — “배경 정보가 도움이 돼요.” Dinge는 “것들, 내용”처럼 넓게 가리키는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as Ding, 복수형은 Dinge입니다.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이름 붙이지 않은 항목들을 가리키며, 한국어 번역의 “내용”처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Ich notiere wichtige Dinge. — “저는 중요한 것들을 적어요.” hinzufügen은 “추가하다”입니다. 분리 가능한 동사 hinzufügen은 활용된 절에서는 앞부분 hin과 동사 부분이 나뉠 수 있지만, 조동사 kann 뒤에서는 원형 전체가 문장 끝에 옵니다. 이 문장의 für 뒤 명사구들(Betreff-Tags für ...)은 무엇에 태그를 추가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Ich kann eine Notiz hinzufügen. — “저는 메모 하나를 추가할 수 있어요.” warten können은 “기다려도 되다, 당장 처리하지 않아도 되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warten은 “기다리다”, können은 그 일이 가능함을 나타내며, Dinge, die warten können은 “기다려도 되는 내용”이라는 관계절입니다. 관계대명사 die는 앞의 복수 명사 Dinge와 호응하고, 관계절 안에서는 warten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예: Das kann bis morgen warten. — “그것은 내일까지 기다려도 돼요.” 전체적으로 Ich kann이 가능성을 제시하고, Betreff-Tags ... hinzufügen이 “제목 태그를 추가하다”라는 행동을 만듭니다. für Aufgaben, Hintergrundinformationen und Dinge는 그 태그를 적용할 대상들을 나열하며, 마지막 die warten können이 Dinge를 “기다려도 되는 내용”으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실행이 필요한 일, 배경 정보, 기다려도 되는 내용에는 제목 태그를 붙일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as würde den Druck verringern, ohne die Zusammenarbeit zu verlangsamen.
그러면 협업을 늦추지 않으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
- Das würde
- 그것은 ~할 것이다
- Druck
- 부담
- verringern
- 줄이다
- ohne … zu
- ~하지 않으면서
- Zusammenarbeit
- 협업
- verlangsamen
- 늦추다
자세한 설명
Das würde: 여기서 Das는 앞서 제안된 방법이나 조치를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의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2식 형태이며, 뒤의 부정사와 함께 조건적이거나 조심스럽게 예상하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Das würde만으로는 내용이 완결되지 않고, 뒤의 verringern이 무엇을 하게 되는지를 완성합니다. 이 문맥에서 würde 자체가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전체 표현이 조심스러운 판단으로 “줄일 수 있겠네요”로 번역됩니다. Druck: 이 문장에서는 물리적 압력보다 업무나 심리상의 부담을 뜻합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인 den Druck에서 Druck은 남성 명사 der Druck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예: Der Druck steigt. — “부담이 커진다.” verringern: 기본형은 verringern이며, 양이나 정도를 줄이다라는 타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en Druck을 목적어로 취해 “부담을 줄이다”가 됩니다. 현재형 예: Wir verringern den Aufwand. — “우리는 수고를 줄인다.” reduzieren도 비슷한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관찰된 동사는 verringern입니다. ohne ... zu: ohne 뒤에 zu 부정사를 두어 “~하지 않고”, “~하지 않으면서”라는 부정적 동반 상황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표면적으로 ohne + 목적어 + zu + 동사의 형태인 ohne die Zusammenarbeit zu verlangsamen이 쓰였으며, die Zusammenarbeit는 verlangsamen의 목적어입니다. 예: Sie ging, ohne sich zu verabschieden. — “그녀는 작별 인사를 하지 않고 떠났다.” Zusammenarbeit: die Zusammenarbeit는 함께 일하는 활동, 즉 “협업”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ie Zusammenarbeit가 verlangsamen의 목적어이므로 정관사 형태도 그대로 die입니다. 예: Gute Zusammenarbeit hilft allen. — “좋은 협업은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verlangsamen: 기본형은 verlangsamen이며, 어떤 과정이나 활동의 속도를 늦추다라는 타동사입니다. die Zusammenarbeit zu verlangsamen은 “협업을 늦추는 것”이고, zu는 이 부정사 구문에서 동사 앞에 놓입니다. 예: Das darf den Ablauf nicht verlangsamen. — “그것이 진행을 늦춰서는 안 된다.” 전체적으로 Das würde den Druck verringern은 “그러면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라는 조심스러운 결과 판단을 제시하고, ohne die Zusammenarbeit zu verlangsamen은 그 결과가 협업을 늦추지 않는다는 동반 상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협업을 늦추지 않으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겠네요”라는 뜻입니다.
Von jetzt an werde ich das standardmäßig so machen.
앞으로는 그것을 기본 방식으로 삼을게요.
- Von jetzt an
- 앞으로는
- werde ich
- 나는 …할게요
- das
- 그것을
- standardmäßig
- 기본적으로
- so machen
- 그렇게 하다
자세한 설명
Von jetzt an은 ‘지금부터, 앞으로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현재 시점 이후의 변화를 표시하며, 통째로 재사용하기 좋습니다. 예: Von jetzt an lerne ich jeden Tag. — “앞으로는 나는 매일 공부한다.” werde ich에서 ich는 말하는 사람인 ‘나’이고, werde의 기본형은 werden입니다. 여기서는 werden + 동사원형 구조의 werden이 미래의 계획이나 의지를 나타냅니다. ich와 함께 쓰일 때는 werde가 되며, 문장 앞에 시간 표현이 오면서 활용된 동사 werde가 두 번째 자리에 옵니다. 예: Ich werde morgen anfangen. — “나는 내일 시작할 것이다.” das는 중성 단수 형태의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의 ‘그것’을 나타내며 앞서 말한 내용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는 문장에서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를 들어 der나 die가 가리키는 대상과 항상 같은 형태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예: Ich nehme das. — “나는 그것을 가져간다.” standardmäßig는 ‘기본적으로, 표준 설정으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어떤 행동을 예외적인 선택이 아니라 기본 방식으로 하겠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형용사 standardmäßig가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동작 전체를 꾸밉니다. 예: Die App öffnet die Datei standardmäßig. — “그 앱은 기본적으로 그 파일을 연다.” so machen에서 machen의 기본형은 ‘하다, 만들다’이고, 여기서는 ‘그렇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so는 방법을 가리켜 ‘그렇게’라는 의미를 더하므로, 앞서 정해진 방식이나 언급된 방식을 반복할 때 쓸 수 있습니다. werden과 함께 쓰인 동사원형 machen은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werde es so machen. — “나는 그것을 그렇게 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문장 구조는 Von jetzt an + werde ich + das + standardmäßig + so machen입니다. 시간 표현 Von jetzt an이 행동이 시작되는 시점을 정하고, werde ich ... machen이 말하는 사람의 앞으로의 계획을 나타냅니다. das는 그 대상이나 내용을, so machen은 그것을 앞서 정해진 방식대로 실행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앞으로는 그것을 기본 방식으로 삼을게요”입니다. 이 표현은 어떤 방식이나 절차를 앞으로 기본적으로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zu + Infinitiv
Es hilft, den Druck zu verringern.
에스 힐프트, 덴 드룩 추 페어링언.압박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동사 뒤의 zu + 동사원형은 ‘~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분리 동사는 zu가 앞부분과 어간 사이에 옵니다.
Von jetzt an + Präsens
Von jetzt an warten wir auf eine Antwort.
폰 예츠트 안 바어텐 비어 아우프 아이너 안트보어트.지금부터 우리는 답장을 기다립니다.
Von jetzt an은 ‘지금부터, 앞으로’를 뜻하며 앞으로의 약속이나 방침을 현재형으로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 어휘
Mir ist aufgefallen, dass ...
Das ging aus der Formulierung der Nachrichten nicht klar hervor.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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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리다, 눈에 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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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fgefallen답장,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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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ort기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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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artet즉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