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메시지 뒤 오해 풀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repair trust after a sharp message by acknowledging the tone, explaining the context, and agreeing to pause before replying..

KO → DE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날카로운 메시지 뒤 오해 풀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glaube, meine frühere Nachricht kam schärfer rüber, als ich es beabsichtigt hatte.

이히 글라우버, 마이네 프뤼어러 나흐리히트 캄 셰어퍼 뤼버, 알스 이히 에스 베압지히틱트 하테. 내가 전에 보낸 메시지가 의도했던 것보다 더 날카롭게 전달된 것 같아.
B

Das stimmt, allerdings habe ich mich gefragt, ob mir vielleicht etwas Kontext fehlt.

다스 슈팀트, 알러딩스 하버 이히 미히 게프라크트, 옵 미어 필라이히트 에트바스 콘텍스트 펠트. 그랬어. 다만 내가 어떤 맥락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했어.
A

Ich war wegen etwas anderem frustriert und habe zu schnell geantwortet.

이히 바어 베겐 에트바스 안더렘 프루스트리어트 운트 하버 추 슈넬 게안트보어테트. 나는 다른 일 때문에 답답한 상태였고 너무 빨리 답장했어.
B

Das erklärt den Ton, aber die Worte haben mich trotzdem getroffen.

다스 에어클레어트 덴 톤, 아버 디 보어터 하벤 미히 트로츠뎀 게트로펜. 그게 말투는 설명해 주지만, 그 말은 여전히 나에게 영향을 줬어.
A

Ich übernehme dafür die Verantwortung und möchte das wiedergutmachen.

이히 위버네머 다퓌어 디 페어안트보어퉁 운트 뫼히터 다스 비더구트마헨. 나는 그 점에 책임을 지고, 그걸 바로잡고 싶어.
B

Ich weiß es zu schätzen, dass du das anerkennst. Dadurch wird es leichter, Vertrauen wieder aufzubauen.

이히 바이스 에스 추 셰첸, 다스 두 다스 아너켄스트. 다두어히 비어트 에스 라이히터, 페어트라우언 비더 아우프추바우언. 그 점을 인정해 줘서 고마워. 그 덕분에 신뢰를 다시 쌓기가 더 쉬워져.
A

Beim nächsten Mal werde ich innehalten, bevor ich antworte, wenn ich gestresst bin.

바임 넥스텐 말 베어더 이히 이네할텐, 베포어 이히 안트보어터, 벤 이히 게슈트레스트 빈. 다음에는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답장하기 전에 잠시 멈출게.
B

Das würde helfen, und ich werde nachfragen, bevor ich von einer bestimmten Absicht ausgehe.

다스 뷔어더 헬펜, 운트 이히 베어더 나흐프라겐, 베포어 이히 폰 아이너 베슈팀텐 압지히트 아우스게에. 그렇게 해 주면 도움이 될 거고, 나도 네 의도를 짐작하기 전에 물어볼게.

단어별 해설

Ich “Ich”는 이 대화에서 ‘나’라는 화자를 가리키며, “Ich glaube”에서는 문장의 주어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glaube “glaube”는 여기서 ‘생각해’라는 뜻으로, 자신의 판단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glauben의 1인칭 현재형이며 “Ich glaube, ...” 뒤에 내용을 이어 말할 수 있다.
meine “meine”는 여기서 ‘나의’라는 뜻으로 “meine frühere Nachricht”를 이끈다. 자신에게 속한 메시지나 물건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frühere “frühere”는 “meine frühere Nachricht”에서 ‘이전의, 앞서 보낸’이라는 뜻이다. 이미 언급된 과거의 메시지나 사건을 특정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Nachricht “Nachricht”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보낸 ‘메시지’를 뜻한다. 문자나 채팅으로 전달한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명사이다.
kam “kam ... rüber”에서 “kam”은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어떤 인상으로 ‘전달되었다’는 표현을 이룬다. kommen의 과거형이며 “schärfer rüberkommen”처럼 인상이나 느낌의 전달을 말할 때 사용한다.
schärfer “schärfer”는 여기서 메시지가 의도보다 ‘더 날카롭게’ 느껴졌다는 뜻이다. scharf의 비교형으로, 말이나 반응의 강도가 다른 경우와 비교할 때 사용한다.
rüber “rüber”는 “kam ... rüber”에서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특정한 인상으로 ‘전달되어 느껴졌다’는 뜻을 더한다. “... kommt rüber”는 말이나 태도가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s “als”는 “schärfer, als ich es beabsichtigt hatte”에서 ‘내가 의도했던 것보다’라는 비교를 연결한다. 두 정도나 상태를 비교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als ich es beabsichtigt hatte”에서 앞서 말한 메시지를 가리키며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이미 언급된 사물이나 내용을 대명사로 다시 받을 때 사용한다.
beabsichtigt “beabsichtigt”는 여기서 메시지를 그렇게 전달하려고 ‘의도했던’이라는 뜻이다. beabsichtigen의 과거분사 형태이며 “etwas beabsichtigen”처럼 어떤 행동이나 결과를 의도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hatte “hatte”는 “beabsichtigt hatte”에서 의도가 메시지의 전달보다 앞서 있었음을 나타내는 조동사 역할을 한다. haben의 과거형이며 과거에 이미 완료된 의도를 설명할 때 과거분사와 함께 사용한다.
Das “Das stimmt”의 “Das”는 앞서 말한 내용 전체를 가리키며 ‘그 점은’이라는 뜻이다. 상대방의 직전 말이나 판단을 하나의 내용으로 받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immt “stimmt”는 “Das stimmt”에서 ‘맞아, 그렇다’라는 동의의 뜻이다. stimmen의 3인칭 현재형이며 “Das stimmt”처럼 상대방의 말이 사실임을 인정할 때 사용한다.
allerdings “allerdings”는 앞의 동의를 인정하면서도 뒤에 제한이나 다른 관점을 덧붙이는 ‘다만’이라는 뜻이다. 상대방의 말에 동의한 뒤 중요한 예외나 우려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be “habe”는 “habe ich mich gefragt”에서 ‘궁금해했다’라는 완료된 경험을 만드는 조동사이다. haben의 1인칭 현재형이며 “habe ... gefragt”처럼 과거분사와 함께 사용한다.
mich “mich”는 “sich fragen”에 해당하는 “habe ich mich gefragt”에서 질문이나 의문이 자신에게 향함을 나타낸다. “sich fragen, ob ...” 구조로 어떤 가능성을 스스로 궁금해할 때 사용한다.
gefragt “gefragt”는 “habe ich mich gefragt”에서 ‘궁금해했다’라는 의미를 완성한다. fragen의 과거분사 형태이며 “sich gefragt, ob ...”처럼 의문이 있었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ob “ob”는 “ob mir vielleicht etwas Kontext fehlt”에서 ‘~인지’를 나타내며 간접적인 예·아니오 의문을 연결한다. 자신이 어떤 사실을 확신하지 못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mir “mir”는 “etwas Kontext fehlt”에서 맥락이 ‘나에게’ 부족하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fehlen과 함께 무엇인가가 누구에게 부족하거나 빠져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vielleicht “vielleicht”는 여기서 ‘혹시, 어쩌면’이라는 뜻으로 자신의 추측을 단정하지 않는다. 불확실한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시할 때 문장 안에 사용할 수 있다.
etwas “etwas”는 “etwas Kontext”에서 ‘어떤, 어느 정도의’라는 뜻으로 정확히 특정하지 않은 내용을 가리킨다. 무엇이 부족한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말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Kontext “Kontext”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을 뜻한다. 어떤 말의 배경이나 관련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ehlt “fehlt”는 “mir ... Kontext fehlt”에서 맥락이 나에게 ‘빠져 있다, 부족하다’는 뜻이다. fehlen의 3인칭 현재형이며 “jemandem fehlt etwas” 구조로 필요한 것이 누구에게 없는지 말할 수 있다.
war “war ... frustriert”에서 “war”는 과거에 자신이 특정한 상태였다는 뜻을 나타낸다. sein의 과거형이며 과거의 감정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형용사와 함께 사용한다.
wegen “wegen etwas anderem”의 “wegen”은 ‘~ 때문에’라는 원인을 나타낸다. 감정이나 행동의 이유를 말할 때 원인이 되는 내용을 뒤에 연결한다.
anderem “etwas anderem”은 여기서 ‘다른 어떤 일’이라는 뜻으로, 메시지와는 별개의 원인을 가리킨다. “wegen etwas anderem”처럼 원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밝히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다.
frustriert “frustriert”는 여기서 다른 일 때문에 ‘답답하고 좌절한 상태인’이라는 뜻이다. 과거의 감정 상태를 “war ... frustriert”처럼 설명할 수 있다.
und “und”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좌절한 상태와 너무 빨리 답장한 행동을 연결한다. 서로 관련된 두 사실이나 행동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한다.
zu “zu schnell”의 “zu”는 ‘너무’라는 뜻으로, 답장 속도가 적절한 정도를 넘었다는 의미를 더한다. 형용사나 부사 앞에 놓여 과도한 정도를 나타낼 수 있다.
schnell “schnell”은 “zu schnell geantwortet”에서 ‘빨리’라는 뜻으로 답장한 속도를 설명한다. 동작이 얼마나 빠르게 이루어졌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antwortet “geantwortet”는 여기서 메시지에 ‘답장했다, 대답했다’라는 뜻이다. antworten의 과거분사 형태이며 “zu schnell geantwortet”처럼 답장의 방식이나 속도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rklärt “erklärt”는 “Das erklärt den Ton”에서 어떤 원인이 말투를 ‘설명해 준다, 이해하게 해 준다’는 뜻이다. erklären의 3인칭 현재형이며 “etwas erklärt etwas” 구조로 이유와 결과의 관계를 말할 수 있다.
den “den Ton”의 “den”은 뒤의 남성 명사 “Ton”을 특정하며 ‘그’라는 뜻을 나타낸다. 대화에서 이미 알려진 말투나 어조를 지칭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Ton “Ton”은 여기서 목소리의 음높이가 아니라 메시지에 드러난 ‘말투, 어조’를 뜻한다. 말이나 글이 어떤 태도와 느낌으로 전달되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ber “aber”는 ‘하지만’이라는 뜻으로, 말투의 이유를 이해하는 것과 그 말에 상처받은 사실을 대비한다. 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중요한 사실을 덧붙일 때 사용한다.
die “die Worte”의 “die”는 뒤의 복수 명사 “Worte”를 특정하며 ‘그 말들’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대화에서 이미 문제로 언급된 표현들을 가리킬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Worte “Worte”는 여기서 실제로 사용된 ‘말들, 표현들’을 뜻하며, 말투와 구별되는 내용 자체를 가리킨다. 상대방의 표현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ben “haben mich ... getroffen”의 “haben”은 “Worte”가 한 영향을 완료된 사실로 표현하는 조동사이다. haben의 3인칭 복수형이며 복수 주어와 과거분사를 함께 사용한다.
trotzdem “trotzdem”은 여기서 원인을 이해했어도 말이 ‘그래도, 여전히’ 자신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뜻이다. 앞의 사정이 뒤의 결과를 없애지 못함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troffen “getroffen”은 “Die Worte haben mich getroffen”에서 말이 나를 ‘상처 입혔다, 마음에 영향을 주었다’는 뜻이다. treffen의 과거분사 형태이며 말이나 행동이 사람의 감정에 강하게 닿았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übernehme “übernehme ... die Verantwortung”은 여기서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떠맡는다, 인정한다’는 뜻이다. übernehmen의 1인칭 현재형이며 “die Verantwortung übernehmen”이라는 표현으로 책임을 받아들일 때 사용한다.
dafür “dafür”는 “Ich übernehme dafür die Verantwortung”에서 앞서 언급된 날카로운 메시지와 그 영향을 가리키며 ‘그 일에 대해’라는 뜻이다. 이미 말한 사건을 반복하지 않고 그 사건에 대한 책임을 연결할 때 사용한다.
Verantwortung “Verantwortung”은 여기서 자신의 행동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뜻한다. “die Verantwortung übernehmen”으로 잘못이나 의무를 자신이 받아들인다고 말할 수 있다.
möchte “möchte”는 “möchte das wiedergutmachen”에서 ‘그 일을 바로잡고 싶다’라는 의향을 부드럽게 나타낸다. möchten의 1인칭 형태이며 뒤에 하고 싶은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연결한다.
wiedergutmachen “wiedergutmachen”은 여기서 상처를 준 일을 ‘바로잡다, 만회하다’라는 뜻이다. “das wiedergutmachen”처럼 앞서 언급된 잘못이나 손상을 회복하려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weiß “Ich weiß es zu schätzen”에서 “weiß”는 단순히 ‘안다’가 아니라 뒤의 “zu schätzen”과 함께 ‘고맙게 여긴다’라는 표현을 이룬다. wissen의 1인칭 현재형이며 상대방의 행동에 감사를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다.
schätzen “weiß es zu schätzen”에서 “schätzen”은 상대방의 인정이나 배려를 ‘고맙게 여기다’라는 뜻이다. “etwas zu schätzen wissen” 구조로 어떤 행동이나 사실을 감사하게 평가할 때 사용한다.
dass “dass du das anerkennst”의 “dass”는 ‘네가 그것을 인정한다는 것’을 이끄는 접속사이다. 감사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을 하나의 절로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dass du das anerkennst”에서 상대방인 ‘너’를 가리키는 주어이다. 가까운 상대에게 그 사람이 한 행동이나 상태를 직접 말할 때 사용한다.
anerkennst “anerkennst”는 여기서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이나 문제를 ‘인정한다’는 뜻이다. anerkenn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du anerkennst, dass ...”처럼 사실이나 책임을 받아들인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durch “Dadurch”는 앞서 말한 인정과 사과의 결과를 받아 ‘그로 인해, 그렇게 해서’라는 뜻을 나타낸다. 앞 문장의 행동이 뒤의 결과를 만들었음을 연결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wird “Dadurch wird es leichter”에서 “wird”는 어떤 일이 ‘더 쉬워진다’는 변화를 나타낸다. werden의 3인칭 현재형이며 상태의 변화나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leichter “leichter”는 “wird es leichter”에서 신뢰를 다시 쌓는 일이 ‘더 쉬워진’다는 뜻이다. leicht의 비교형으로 이전보다 부담이나 어려움이 줄어든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한다.
Vertrauen “Vertrauen”은 여기서 두 사람 사이의 ‘신뢰’를 뜻한다. “Vertrauen wieder aufzubauen”처럼 손상된 관계의 신뢰를 다시 형성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ieder “wieder”는 “wieder aufzubauen”에서 신뢰를 ‘다시’ 쌓는다는 뜻을 더한다. 이전에 있던 상태나 행동을 회복하거나 반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fzubauen “aufzubauen”은 “Vertrauen wieder aufzubauen”에서 신뢰를 ‘쌓다, 재건하다’라는 뜻이다. aufbauen의 zu부정사 형태이며 “etwas wieder aufzubauen”처럼 손상되거나 사라진 것을 회복한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Beim “Beim nächsten Mal”의 “Beim”은 “bei dem”이 합쳐진 형태로, 여기서는 ‘다음번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을 만든다. 특정한 때나 상황을 말할 때 “beim” 뒤에 명사를 연결할 수 있다.
nächsten “nächsten”은 “Beim nächsten Mal”에서 ‘다음의’라는 뜻으로 앞으로 돌아올 다음 기회를 가리킨다. “beim nächsten Mal”이라는 표현으로 다음번에 같은 상황이 생길 때를 말할 수 있다.
Mal “Mal”은 “Beim nächsten Mal”에서 ‘번, 때’를 뜻하며 ‘다음번’을 표현한다. 특정한 기회를 가리킬 때 “beim nächsten Mal”처럼 사용할 수 있다.
werde “werde ... innehalten”에서 “werde”는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werden의 1인칭 현재형이며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연결해 미래의 의지나 계획을 말할 수 있다.
innehalten “innehalten”은 여기서 답장하기 전에 감정적으로 바로 반응하지 않고 ‘잠시 멈추다’라는 뜻이다. “vor dem Antworten innehalten”처럼 행동하기 전에 잠시 멈추겠다는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vor “bevor ich antworte”의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연결한다. 한 행동이 다른 행동보다 먼저 일어남을 말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antworte “bevor ich antworte”에서 “antworte”는 ‘내가 답장한다, 대답한다’라는 뜻이다. antworten의 1인칭 현재형이며 “bevor ich antworte”처럼 답장하기 전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한다.
wenn “wenn ich gestresst bin”의 “wenn”은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라는 조건이나 상황을 연결한다. 특정한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겠다고 말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gestresst “gestresst bin”에서 “gestresst”는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인’이라는 뜻이다. sein과 함께 현재의 감정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n “wenn ich gestresst bin”의 “bin”은 자신이 특정한 상태에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sein의 1인칭 현재형이며 “ich bin gestresst”처럼 자신의 현재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한다.
würde “Das würde helfen”에서 “würde”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가정적이고 부드러운 표현을 만든다. werden의 형태이며 “würde ... helfen”처럼 어떤 제안이나 행동의 예상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lfen “Das würde helfen”에서 “helfen”은 제안된 행동이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어떤 조치가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할 때 “Das würde helfen”처럼 사용할 수 있다.
nachfragen “ich werde nachfragen”에서 “nachfragen”은 추측하기 전에 ‘확인해서 물어보다, 되묻다’라는 뜻이다. 이해가 불확실할 때 상대방에게 직접 확인하려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n “von einer bestimmten Absicht ausgehe”의 “von”은 “ausgehen von”이라는 표현에서 어떤 생각이나 전제를 출발점으로 삼는 관계를 나타낸다. 무엇인가를 사실이라고 미리 간주할 때 뒤에 그 전제를 연결한다.
einer “einer bestimmten Absicht”의 “einer”는 ‘어떤 하나의’라는 뜻으로 의도를 특정하는 말과 함께 쓰인다.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하나의 의도나 가능성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bestimmten “bestimmten”은 “einer bestimmten Absicht”에서 ‘특정한’이라는 뜻으로, 막연한 의도가 아니라 하나의 정해진 의도를 가리킨다. 특정한 사람이나 이유처럼 범위를 좁혀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Absicht “Absicht”는 여기서 상대방이 메시지를 보낼 때 가졌다고 추정한 ‘의도’를 뜻한다. “von einer bestimmten Absicht ausgehen”처럼 상대방의 의도를 확인하기 전에 전제로 삼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sgehe “von einer bestimmten Absicht ausgehe”에서 “ausgehe”는 확인하기 전에 특정한 의도를 ‘추정하다, 전제로 삼다’라는 뜻이다. ausgehen von의 1인칭 형태이며 “von ... ausgehen” 구조로 어떤 전제에서 판단한다고 말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von etwas ausgehen

Ich gehe von einer bestimmten Absicht aus.

이히 게에 폰 아이너 베슈팀텐 압지히트 아우스.

나는 특정한 의도가 있다고 추정한다.

von etwas ausgehen은 전치사 von과 함께 쓰이며, 분리 동사 aus는 문장 끝에 옵니다.

aufbauen → aufzubauen

Vertrauen aufzubauen

페어트라우언 아우프추바우언

신뢰를 쌓는 것

분리 동사의 zu부정사에서는 zu가 접두사와 동사 사이에 들어갑니다: auf+zu+bauen.

독일어 어휘

allerdings 부사
알러딩스 다만, 그렇기는 하지만
antworten 동사
안트보어텐 답장하다, 대답하다 geantwortet
beabsichtigen 동사
베압지히티겐 의도하다 beabsichtigt
der Kontext 명사
데어 콘텍스트 맥락, 문맥 Kontext
der Ton 명사
데어 톤 말투, 어조 Ton
die Nachricht 명사
디 나흐리히트 메시지 Nachricht
früh 형용사
프뤼 이른, 이전의 frühere

meine frühere Nachricht

frustriert 형용사
프루스트리어트 답답한, 좌절한
rüberkommen 동사
뤼버코멘 전달되다, 느껴지다 kam ... rüber
scharf 형용사
샤어프 날카로운 schärfer
sich fragen 동사
지히 프라겐 궁금해하다, 자문하다 habe ich mich gefragt
treffen 동사
트레펜 영향을 주다, 상처를 주다 getroffen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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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정답 보기Nachricht

답답한, 좌절한

정답 보기frustriert

의도하다

정답 보기beabsichtigt

날카로운

정답 보기schärf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