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추정
런던은 특히 임대료, 식비, 에너지 비용에서 예산 압박이 가장 큽니다.
영국은 하나의 고정된 비용 구조로 설명할 수 없지만, 여기의 자료들은 분명한 패턴을 보여 줍니다. 런던과 임대료가 높은 다른 지역은 새로 온 사람들이 가장 먼저 압박을 느끼는 곳입니다. Trust for London (런던 트러스트)에 따르면, 런던 가구가 팬데믹 이전에 사던 것과 같은 상품 및 서비스 바구니를 지금 구입한다면, 가격은 중하위 소득층 가구의 경우 34% 더 비싸고, 65세 이상 가구는 35% 더 비싸며, 자가 소유 가구는 35% 더 비싸고, 민간 임차 가구는 32% 더 비싸며, 사회주택 임차 가구는 34% 더 비싸다고 합니다(Trust for London). 영국 이주의 실질적인 출발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먼저 임대료, 그다음 식비, 그다음 에너지, 마지막으로 통근비를 보셔야 합니다.
같은 추적 자료는 겉으로 보이는 물가 상승이 온건해 보여도 예산이 왜 빠듯하게 느껴지는지를 보여 줍니다. 런던에서 민간 임차 가구는 총 지출의 40%를 임대료로 썼고, 지출의 절반이 넘는 52%를 주거, 식비, 에너지 같은 필수 항목에 사용했습니다(Trust for London). 빈곤 상태의 가구는 지출의 47%를 임대료,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 에너지 요금에 썼는데, 빈곤 상태가 아닌 가구의 23%와 비교됩니다. 동네를 고르거나 원룸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할 때는 이런 비율이 일반적인 생활비 헤드라인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비용이 집중되는 지점
숫자를 읽는 가장 유용한 방법은 전국 평균이 아니라 항목별로 보는 것입니다. 런던 추적 자료에서 최저 소득층 가구는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에 주당 £57, 에너지 요금에 £23를 썼고, 최고 소득층 가구는 식품에 £78, 에너지에 £24를 썼습니다. 더 젊은 가구일수록 주거 부담도 더 큽니다. 20세에서 35세 사이의 사람이 세대주인 가구는 임대료에 주당 £211을 써서 총 지출의 29%를 차지했고, 20세에서 34세 사이의 사람이 세대주인 가구는 총 주당 £728을 지출해 65세 초과 세대주 가구의 £442와 비교됐습니다(Trust for London).
제공된 자료에서 나온 최근 비용 압박 지표
| 그룹 | 수치 | 의미 |
|---|---|---|
| 런던 중하위 소득층 가구 | 바구니 비용 34% 상승 | 저소득 가구는 물가 상승을 흡수할 여지가 적습니다 |
| 런던 65세 이상 가구 | 바구니 비용 35% 상승 | 고령 가구는 식비, 에너지, 여가 비용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
| 런던 민간 임차 가구 | 지출의 40%가 임대료 | 임대료는 많은 신규 거주자에게 가장 큰 고정비입니다 |
| 런던 빈곤 가구 | 필수 지출에 47% | 식비, 임대료, 에너지가 예산을 지배합니다 |
| Food Foundation 추적, 2026년 4월 | 여성 바구니 £52.98/주, 남성 바구니 £59.38/주 | 식료품은 여전히 매주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는 항목입니다 |
예산 짜기 팁
Food Foundation의 2026년 4월 추적 자료의 식품 가격 데이터는 현재 기준이 되는 식료품 지표를 더해 줍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의 인플레이션은 2026년 3월까지의 12개월 동안 3.3%에서 3.7%로 이동했고, 전체 인플레이션은 CPIH 기준 3.4%였습니다. 또한 여성 기본 바구니는 주당 £52.98, 남성 바구니는 주당 £59.38이며, 2022년 4월 이후 각각 29.2%와 36.4% 상승했다고 합니다(Food Foundation). 새로 온 사람에게 중요한 결론은 단순합니다. 식료품은 부수 비용이 아니라 임대료와 공과금 결정의 일부입니다.
두 번째 예산 포인트는 생활비 상승이 가구 유형에 고르게 퍼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Trust for London은 런던의 빈곤 가구가 팬데믹 이전에 식비, 임대료, 에너지에 주당 £220을 쓴 반면, 빈곤이 아닌 가구는 £172를 썼고, 2020년 기준 해당 바구니는 빈곤 가구 £464, 빈곤이 아닌 가구 £737이었다고 밝혔습니다(Trust for London). 실질적인 방법은 비싼 필수 항목부터 예산을 짜는 것입니다. 먼저 임대료와 해당되는 경우 council tax, 그다음 식비, 그다음 에너지, 그다음 교통비, 마지막으로 나머지입니다.
숙소 찾기
잉글랜드의 민간 임대는 먼저 확인해야 할 수수료, 보증금, 안전 규칙이 엄격합니다.
대부분의 신규 이주자에게 주거의 주요 경로는 잉글랜드에서의 민간 임대이며, 정부 체크리스트는 여전히 가장 명확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GOV.UK (영국 정부 공식 서비스)은 이 가이드가 보장 단기 임대(assured shorthold tenancy)로 개인 임대하는 사람에게 적용되며, 집주인에게 직접 빌리든 중개업체를 통해 빌리든 상관없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하숙인이나 라이선스 거주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새로운 임대가 시작될 때 집주인이나 중개업체는 최신 버전을 제공해야 합니다. 2019년 6월 1일 이후에는 대부분의 임대 관련 수수료가 금지되었고, 예약 보증금(holding deposit)은 환불 가능하며 1주 임대료를 초과할 수 없고, 임대보증금(tenancy deposit)은 연 임대료가 £50,000 미만이면 5주 임대료, £50,000 이상이면 6주 임대료로 제한됩니다(GOV.UK).
같은 지침은 입주 전에 무엇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지도 알려 줍니다. 집주인은 서면 임대계약서, 입주 전 가스 안전성 증명서, 임대 시작 시 무료로 제공되는 에너지 성능 증명서, 연기 및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정상 작동한다는 증거, 그리고 보증금이 정부 승인 제도에 30일 이내 보호되었음을 보여 주는 서류를 제공해야 합니다(GOV.UK). 새로 이사하는 사람이라면, 서류가 하나라도 빠져 있으면 서면으로 수정될 때까지 경고 신호로 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서명하기 전
주거 규정은 서명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정합니다. 집주인은 최소 6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게 해야 하며, 대부분의 집주인은 6개월 또는 12개월의 고정 기간을 제시합니다. 전기, 가스, 수도, TV 수신료, council tax를 누가 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이드에 따르면 세입자가 보통 이 요금을 부담합니다. 또한 재고 목록(inventory)에 합의하고, 사진을 찍고, 가능하면 날짜와 시간이 보이도록 계량기 수치를 기록해 두어야 나중에 이전 세입자의 사용량이나 피할 수 있는 손상 비용을 두고 다투지 않게 됩니다(GOV.UK).
정부 체크리스트의 잉글랜드 임대 핵심 확인 사항
| 확인 항목 | 규칙 또는 수치 | 중요한 이유 |
|---|---|---|
| 예약 보증금 | 1주 임대료 초과 불가 | 물건을 예약한다는 이유만으로 돈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
| 임대보증금 | 연 임대료 £50,000 미만은 5주, £50,000 이상은 6주 |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초기 보증금입니다 |
| 최소 거주 기간 | 6개월 | 집주인은 최소 이 기간을 허용해야 합니다 |
| 보증금 보호 | 30일 이내 보호 | 나중에 환급받으려면 공식 서류가 필요합니다 |
| 에너지 등급 | 2020년 4월 기준 E 이상 | 더 오래된 집은 예외가 없으면 임대가 불법일 수 있습니다 |
| 전기 안전 | 5년마다 검사 및 시험 | 입주 전에 보고서를 요청하세요 |
주거 검색
주거를 찾는 전략은 법적 서류만큼 중요합니다. Migration Observatory (이주 관측소)는 2021년에 잉글랜드와 웨일스에 사는 비영국 출생자의 43%가 자가를 소유한 반면, 영국 출생자는 67%가 자가를 소유했고, 최근 5년 이내 도착한 외국 출생자의 자가 소유 비율은 17%에 불과했지만 20년 이상 전에 도착한 사람은 68%가 자가를 소유했다고 밝힙니다(Migration Observatory). 이는 학생과 신규 근로자에게 유용한 현실 점검입니다. 보통은 임대가 첫 단계이고, 소유는 그다음입니다.
같은 브리핑은 취업, 학업, 가족 비자로 인한 임시 이민 상태를 가진 사람은 일반적으로 공공기금 미수급(No Recourse to Public Funds) 때문에 사회주택 자격이 없다고 설명하며, 2025년 3월까지의 1년 동안 잉글랜드에서 330,410가구가 노숙 상태이거나 노숙 위험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고, 그중 22%는 가구주가 비영국 시민이었다고 덧붙입니다(Migration Observatory). 장애가 있거나 장기 질환이 있는 경우, 정부 체크리스트는 합리적인 조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개조 비용을 돕기 위해 Disabled Facilities Grant를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GOV.UK).
영어 오디오 드릴로 연습하기
AI 오디오 드릴로 영어 듣기 실력을 키우세요
은행과 행정 준비
올바른 서류와 주소 증빙이 있으면 은행 계좌 개설은 어렵지 않습니다.
많은 신규 이주자에게 가장 쉬운 은행 경로는 영국의 대형 은행 중 하나입니다. UCAS (대학교 입학 지원 서비스)는 영국의 큰 4대 은행이 Barclays, Lloyds, HSBC, NatWest이며, Santander, TSB, Al Rayan도 더 작은 선택지로 언급합니다(UCAS). 해외 학생에게는 대형 은행이 해외 고객에 익숙하고 이미 절차가 마련되어 있어 더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UCAS는 현재 이용 중인 은행이 영국에서 운영되는지, 또는 영국 은행과 제휴가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도 제안합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이체 마찰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UCAS는 보통 필요한 서류로 여권, 학생 비자, 대학 입학 허가서나 임대계약서 같은 주소 증빙, 그리고 대학·칼리지·학교에서 발급한 UK Banking Facilities 소개서를 제시합니다(UCAS). 일부 은행은 월 수수료가 있을 수 있는 학생 전용 계좌를 제공하며, 일부 선불 직불카드 서비스는 도착 전에 개설할 수 있고 도착 후 5일 이내에 비접촉식 카드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핵심 실무 포인트는 주소 증빙이 병목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므로, 사본을 여러 개 준비하고 모든 서류의 디지털 복사본도 보관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뱅킹
계좌를 연 뒤에는 온라인 및 전화 뱅킹이 첫 몇 달 동안 필요한 대부분의 행정 업무를 맡아 줍니다. UCAS는 영국 은행이 일반적으로 잔액 확인, 명세서 출력, 송금, direct debit 및 standing order 설정, 분실 또는 도난 카드 신고, 온라인이나 전화로 질문 해결을 지원한다고 설명합니다(UCAS). 임대료, 공과금, 휴대폰 요금, 구독 결제는 수동 송금보다 direct debit으로 관리하는 편이 대체로 쉽기 때문에 이것이 중요합니다.
세금과 행정의 기본 사항
| 주제 | 규칙 또는 수치 | 실무 행동 |
|---|---|---|
| 영국 거주와 세금 | 세무 연도는 4월 6일부터 다음 해 4월 5일까지 | 해외 소득이 영국 과세 대상이 아닌지에 의존하기 전에 거주 여부를 확인하세요 |
| 일수 기준 시험 | 183일은 영국의 자동 기준 중 하나 | 입출국 날짜를 꼼꼼히 기록하세요 |
| 다른 거주 기준 | 유일한 집이 91일이거나 365일의 전일 근무 | 주거와 근무 기록을 보관하세요 |
| 비거주 기준 | 16일 미만, 또는 이전 3개 세무 연도에 영국 거주자가 아니었다면 46일 | 짧은 체류라도 비거주 상태일 수 있습니다 |
| 현금 신고 | £10,000 초과, 또는 북아일랜드에서 10,000 Euros | 현금을 들고 들어오거나 나갈 때 신고하세요 |
| 분할 연도 처리 | 영국 입국 또는 출국 시 일부 경우 적용 | Self Assessment를 위해 기록을 보관하세요 |
주목할 세금
영국 세법상 거주 여부는 해외 소득과 이익에 대해 무엇을 내야 하는지를 바꿉니다. GOV.UK는 비거주자는 영국 소득에만 영국 세금을 내고, 거주자는 보통 해외 소득에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설명하며, LITRG (저소득 납세자 그룹)는 2025년 4월 6일부터 영국 거주 납세자는 일반적으로 전 세계 소득과 이익에 과세되며, 새로운 foreign income and gains 제도 아래 일부 경우 완화가 가능하다고 덧붙입니다(GOV.UK, GOV.UK, LITRG). 해외에서 급여를 받는다면 첫날부터 기록을 남기고, 2025년 4월 6일 전후에 같은 처리가 적용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같은 세무 지침은 영국 거주 상태가 보통 세무 연도 중 영국에 머문 일수에 따라 달라지며, 세무 연도는 4월 6일부터 다음 해 4월 5일까지이고, 직장·집·가족 상황이 바뀌면 거주 상태도 바뀔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GOV.UK). 영국으로 입국하거나 출국할 때는 분할 연도 처리(split-year treatment)가 적용될 수 있어 세무 연도가 거주 기간과 비거주 기간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여행 날짜, 임대 날짜, 근무 날짜를 처음부터 한 파일에 함께 보관하는 것이 가치가 있습니다.
영어 오디오 드릴로 연습하기
영국에서 실제로 쓰는 영어 표현을 연습하세요
의료와 보험
잉글랜드에서는 NHS 접근이 폭넓지만, 방문자와 학생은 여전히 적절한 보장이 필요합니다.
잉글랜드에서 NHS는 거주 기반입니다. Commonwealth Fund (커먼웰스 펀드)는 통상적으로 그 나라에 거주하는 사람, 영국 시민, UK Global Health Insurance Card 보유자는 NHS를 통한 무료 의료 서비스에 자동으로 권리가 있으며, 여기에는 1차 진료, 병원 진료, 정신건강 진료가 포함되고, 처방전과 치과 진료 같은 일부 서비스는 소득 기준 심사가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Commonwealth Fund). 또한 잉글랜드의 의료 시스템은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와 분리되어 있으므로 영국 전체에 하나의 규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덧붙입니다. 새로 온 사람에게는 자신이 거주자인지, 방문자인지, 비자 소지 학생인지 이해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EU,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스위스에서 방문한다면, 정부는 여행 기간 동안 여행 또는 건강 보험을 준비하고, 해당된다면 EHIC를 가져오며, S1 또는 S2가 적용되면 그 서류도 지참하라고 안내합니다(GOV.UK). 같은 지침은 EHIC가 없고 Provisional Replacement Certificate도 받을 수 없다면 치료비를 내야 하며 국가 NHS 요금의 150%가 청구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긴급 치료와 A&E는 제공되며, 결제는 나중에 처리되므로 보험은 치료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청구서를 피하는 것입니다.
예상 비용
의료비 측면은 예외를 이해하면 여전히 감당할 만합니다. 2025년 잉글랜드의 지역 약국에서 조제된 약 처방의 약 89%는 무료였지만, 면제 대상이 아닌 사람의 표준 처방전 요금은 GBP 9.9입니다(Commonwealth Fund). 면제 대상에는 16세 미만 아동, 16세에서 18세의 전일제 학생, 60세 이상,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2개월 이내인 여성, 특정 저소득 급여 수급자, 유효한 의료 면제 증명서 소지자, 전쟁 연금 또는 군 복무 보상 프로그램 수급자가 포함됩니다.
상황별 의료 보장
| 상황 | 자료의 설명 | 해야 할 일 |
|---|---|---|
| 6개월보다 긴 과정의 학생 비자 | 이민 건강 부담금이 비자 신청의 일부입니다 | 도착 전에 예산에 포함하세요 |
| EU 또는 EFTA 국가 방문자 | 자격에 따라 EHIC, S1, 또는 S2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적절한 서류와 여행 보험을 지참하세요 |
| 처방이 필요한 경우 | 면제되지 않으면 표준 요금은 GBP 9.9입니다 | 무료 처방이나 선결제 증명서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 민간 보험 | 2023년 영국 인구의 12%가 민간 의료보험 보유 | 민간 보장을 NHS 접근의 대체로 보지 마세요 |
| 기존 질환 | 보험사에 건강 상태를 알려야 합니다 | 복용 약 목록과 의사 소견서를 가져가세요 |
NHS를 잘 이용하기
Commonwealth Fund의 잉글랜드 프로필은 진료 계획에 유용한 수치를 제공합니다. 2024년 잉글랜드에는 인구 10만 명당 GP가 64명, 병원 전문의가 118명이었고, 2025년 10월 기준 전일제 환산 GP는 38,649명, 2025년 7월 기준 병원 전문의는 71,722명이었다고 합니다(Commonwealth Fund). 또한 2024년에 약 380만 명이 정신건강, 학습장애, 자폐 서비스에 접근했는데, 이는 2019년 이후 거의 40%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부분의 일상적인 문제에서는 여전히 GP가 첫 번째 실질적 접점입니다.
민간 보장에 의존하더라도 그것이 하지 못하는 일을 이해해야 한다는 점은 자료들이 분명히 말합니다. Commonwealth Fund는 사람들이 보충적 민간 의료보험을 살 수는 있지만 공공 시스템을 선택적으로 제외할 수는 없고, 영국의 민간 보험은 보통 응급 의료나 산부인과 진료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 진료도 여전히 GP 의뢰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Commonwealth Fund). 즉, 자격이 되는 즉시 GP에 등록하고, 보험 정보는 쉽게 꺼낼 수 있게 보관하며, 민간 보장은 지름길이 아니라 보충재로 취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교통과 이동
런던 대중교통은 시작하기 쉽지만, 파업과 지역별 요금 규칙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런던 일상 이동을 위한 가장 쉬운 출발점은 자료상 Visitor Oyster card입니다. Transport for London (런던 교통공사)은 이것이 스마트카드이며 버스, Tube, tram, DLR, London Overground, Elizabeth line, River Bus 서비스의 요금을 빠르게 결제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Transport for London). 런던에서 몇 주 이상 살거나 공부할 계획이라면, 대부분의 지역 이동을 한 가지 결제 수단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기본값입니다.
영국 전역을 이동할 때는 Smartraveller (스마트트래블러) 지침이 유용합니다. 이 지침은 여러 산업에서, 특히 대중교통에서 정기적인 파업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며, 최신 서비스 업데이트는 National Rail 또는 Transport for London을 확인하라고 권합니다(Smartraveller). 또한 관광 또는 환승 목적으로 6개월 미만 영국을 방문한다면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이 필요하고, 6개월보다 오래 머무르거나 관광 외의 이유로 체류한다면 비자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주자에게 중요한 점은 통근을 계획하기 전에 입국 규정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교통 예산
교통비는 주거 선택의 일부입니다. Trust for London은 런던의 20세에서 34세 가구의 경우 상품과 서비스 바구니 비용이 팬데믹 이전보다 31% 더 비싸고, 젊은 가구는 임대료에 £59, 대중교통에 £19를 더 써야 하는 반면 고령 가구는 대중교통에 £8을 더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Trust for London). 즉, 실제 통근 비용은 단순한 요금이 아니라 직장이나 학업 장소에 더 가까이 있기 위해 지불하는 임대료 프리미엄입니다.
무료 또는 더 저렴하게
일반적인 교통 패스 참고 자료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자격이 있는 잉글랜드 거주자 중 자격 연령을 넘은 사람과 일부 장애인은 평일 보통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Bank Holidays에는 하루 종일 대부분의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열차, 트램, 페리 또는 다른 시간대로 확장한다고 합니다(Transit pass). 같은 자료는 다른 영국 구성국에도 서로 다른 지역 규칙을 가진 유사한 제도가 있다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거나 장애가 있거나 런던 밖에 살 계획이라면 지역 council에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 계획 체크리스트
| 질문 | 확인할 것 | 중요한 이유 |
|---|---|---|
| 매일의 도시 이동 | Visitor Oyster 같은 스마트카드로 충분한지 | 티켓을 매번 따로 사는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
| 철도 이동 | 서비스 업데이트와 파업 공지 | 영국의 서비스 차질은 계획을 빠르게 바꿀 수 있습니다 |
| 할인 자격 | 지역 council 규칙 | 무료 또는 할인 교통은 영국 전역에서 동일하지 않습니다 |
| 예산 | 운임만이 아니라 임대료와 통근비 |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더 싼 집이 전체적으로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
영어 오디오 드릴로 연습하기
하루 몇 분으로 영어 회화 실력을 높이세요
문화, 관습, 사회생활
가벼운 악수, 분명한 이웃 예절, 군중 속 주의가 가장 안전한 기본값입니다.
영국에서 사람을 만날 때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신이 없다면, 가장 안전한 기본값은 가벼운 악수입니다. Expatica의 예절 가이드는 악수가 영국에서 가장 흔한 인사 형태이며 너무 세지 않고 가벼워야 한다고 말합니다(Expatica). 작은 디테일이지만, 일, 주거, 학업 환경에서의 첫인상은 형식적인 소개보다 평범한 상호작용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로 중요합니다.
사회생활은 집에서도 시작됩니다. 임대 체크리스트는 이웃을 배려하고, 수리나 인테리어를 시도하기 전에 허가를 받으며, 하숙인 입주나 재임대를 하기 전에 집주인의 허가가 필요한지 확인하라고 말합니다(GOV.UK). 또한 새 주소로 유권자 등록을 하라고도 합니다. 이것들은 단순한 법적 세부 사항이 아니라, 갈등을 피하고 불필요한 마찰 없이 지역 생활에 정착하는 방법의 일부입니다.
공공장소 행동
영국의 사회생활은 공공 안전 측면도 있습니다. Smartraveller는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공공 시위와 행사가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폭동이 될 수 있으며, 영국의 테러 위협 수준은 severe로, 공격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고 말합니다(Smartraveller). 같은 지침은 소매치기, 가방 절도, 휴대폰 절도 같은 경미 범죄가 특히 여름과 군중 속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실질적인 사회 규칙은 붐비는 곳에서 경계를 유지하고, 군중이 곧 안전을 뜻한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원과 서류
영국은 이중 국적을 인정하며, 이것은 국경 통제만큼 일상적 사회 계획에서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Smartraveller는 호주-영국 또는 호주-아일랜드 이중 국적자는 영국 또는 아일랜드 여권으로, 또는 다른 유효한 여권에 대한 entitlement certificate를 통해 영국에 입국해야 하며, ETA나 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Smartraveller). 가족이나 파트너가 이중 국적이라면, 공항에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여행 날짜보다 훨씬 전에 여권 유효 기간과 입국 서류를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