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러 서두르기 | 한국어로 스페인어 배우기

Sp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Madrid everyday setting: During rush hour near a station, two adults hurry to the platform and prepare to board the train together..

KO → ES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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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러 서두르기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L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hoy.

라 까레떼라 에스따 무이 뜨란시따다 오이. 오늘 길이 정말 복잡해요.
B

Ya ha empezado la hora punta.

야 아 엠뻬사도 라 오라 뿐따. 러시아워가 시작됐어요.
A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또다비아 뽀데모스 또마르 엘 쁘록시모 뜨렌? 아직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을까요?
B

Deberíamos poder. La estación está justo delante.

데베리아모스 뽀데르. 라 에스따시온 에스따 후스또 델란떼. 탈 수 있을 거예요. 역이 바로 앞에 있어요.
A

Ya veo la entrada.

야 베오 라 엔뜨라다. 이제 입구가 보여요.
B

Vamos directamente al andén.

바모스 디렉따멘떼 알 안덴. 플랫폼으로 바로 가요.
A

El tren ya está entrando.

엘 뜨렌 야 에스따 엔뜨란도. 기차가 벌써 들어오고 있어요.
B

Quédate cerca y subiremos al tren a la vez.

께다떼 세르까 이 수비레모스 알 뜨렌 아 라 베스. 가까이 있어요. 같이 탈 거예요.

문장 설명

  1. L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hoy.

    오늘 길이 정말 복잡해요.

    La carretera
    도로
    está
    ~한 상태이다
    muy
    매우
    transitada
    통행량이 많은, 붐비는
    hoy
    오늘
    자세한 설명

    La carretera는 여기서 “그 도로”라는 뜻입니다. carretera는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관사도 la를 씁니다. 복수형은 las carreteras입니다. 예: La carretera es larga. — 그 도로는 깁니다. está는 동사 estar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인 la carretera의 현재 상태를 나타내므로 ser가 아니라 estar를 사용합니다. estar는 상태나 위치를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예: La carretera está abierta. — 도로가 열려 있습니다. muy는 형용사나 부사를 강하게 하는 “매우”입니다. 뒤의 transitada를 꾸며 “매우 붐비는”이라는 정도를 만듭니다. 비교할 때는 más를 사용합니다. 예: Est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 이 도로는 매우 붐빕니다. transitada는 transitar에서 온 과거분사형으로, 여기서는 도로나 길에 차량·사람의 통행이 많다는 뜻의 형용사처럼 쓰였습니다. carretera가 여성 단수이므로 transitada도 여성 단수 형태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transitado, 복수라면 transitadas 또는 transitados가 될 수 있습니다. 예: Las calles están muy transitadas. — 거리들이 매우 붐빕니다. hoy는 “오늘”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끝에서 오늘의 상태임을 덧붙입니다. 예: Hoy estoy ocupado. — 오늘 나는 바쁩니다. 전체적으로 La carretera(그 도로) + está(현재 ~한 상태이다) + muy transitada(매우 통행량이 많다) + hoy(오늘)가 결합하여 “오늘은 그 도로가 매우 붐벼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transitada는 도로의 현재 통행 상태를 설명하고, hoy는 그 상태가 오늘에 해당함을 나타냅니다.

  2. Ya ha empezado la hora punta.

    러시아워가 시작됐어요.

    Ya
    이미
    ha empezado
    시작됐어요
    hora punta
    러시아워
    자세한 설명

    Ya는 여기서 어떤 일이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부사로, “이미”에 해당합니다. 예: Ya estoy aquí. — “나 이미 여기 있어.” 문맥에 따라 ya는 “이제”라는 변화의 시점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작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ha empezado는 empezar(시작하다)의 현재완료형입니다. ha는 동사 haber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empezado는 empezar의 과거분사입니다. 따라서 ha empezado는 과거의 시작을 현재와 연결해 “시작됐어요”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는 la hora punta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주어이므로 3인칭 단수형이 쓰였습니다. 예: La película ha empezado. — “영화가 시작했어요.” hora punta는 통행이나 이용이 가장 붐비는 시간대인 “러시아워”를 뜻하는 명사 표현입니다. 핵심 명사는 여성 명사 hora이고, punta가 그 시간대의 특징을 구체화합니다. la는 hora의 여성 단수형에 맞는 정관사이며, 여기서는 특정한 러시아워 시간대를 가리키므로 la hora punta가 됩니다. 관사의 선택은 단수라는 사실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성·수와 명사를 한정하는 방식에 따라 정해집니다. 예: Evito la hora punta. — “나는 러시아워를 피한다.” 전체적으로 Ya(이미) + ha empezado(시작됐어요) + la hora punta(러시아워)가 결합해 “러시아워가 이미 시작됐어요.”라는 뜻입니다. 실제 어순에서는 la hora punta가 동사 뒤에 오지만, 의미상 시작한 것은 그 명사구입니다.

  3.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아직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을까요?

    Todavía
    아직
    podemos
    우리는 할 수 있어요
    tomar
    타다
    próximo
    다음의
    tren
    기차
    자세한 설명

    Todavía는 여기서 ‘아직’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가능한 상태가 지금도 이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시간 표현으로 문장 처음에 올 수 있습니다. 예: ¿Todavía trabajas aquí? — “너는 아직 여기서 일하니?” podemos는 동사 poder(할 수 있다)의 현재시제 1인칭 복수형으로, 형태 자체가 ‘우리’에 해당하는 주어를 나타냅니다. pode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Podemos esperar.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여기서는 podemos 자체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뒤의 tomar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tomar는 동사원형이며, 이 문맥에서는 기차를 ‘타다’라는 뜻입니다. tomar는 상황에 따라 ‘잡다’, ‘마시다’ 등도 뜻할 수 있지만, tomar el tren에서는 교통수단을 이용한다는 의미입니다. poder 뒤에 동사원형을 그대로 두어 podemos tomar(우리는 탈 수 있다)처럼 씁니다. próximo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다음의’라는 뜻입니다. tren이 남성 단수이므로 próximo도 남성 단수형입니다. 형태의 기본형은 próximo이며, 수식하는 명사에 따라 próxima, próximos, próximas로 일치할 수 있습니다. 예: la próxima estación — “다음 역”. tren은 남성 명사로 ‘기차’를 뜻합니다. 단수형은 tren, 복수형은 trenes입니다. el tren은 특정한 기차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el próximo tren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정관사 el과 단수형은 이 표현을 ‘다음 기차’라는 특정된 대상으로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은 todavía(아직) + podemos tomar(우리는 탈 수 있다) + el próximo tren(다음 기차)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아직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을까요?”라는 뜻이며, 질문 형태이므로 지금 그 기차를 이용할 가능성이 남아 있는지 묻습니다.

  4. Deberíamos poder. La estación está justo delante.

    탈 수 있을 거예요. 역이 바로 앞에 있어요.

    Deberíamos poder
    ~할 수 있을 거예요
    estación
    역
    está
    ~에 있어요
    justo delante
    바로 앞에
    자세한 설명

    Deberíamos poder는 여기서 앞의 질문에 이어 “탈 수 있을 것 같다/탈 수 있을 거예요”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deberíamos는 deber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복수형으로, 문맥에 따라 “우리는 ~해야 한다” 또는 “우리는 ~일 것 같다/~할 수 있을 것 같다”처럼 쓰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poder와 결합해 가능성에 대한 조심스러운 판단을 나타내며, poder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poder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Podemos entrar. — “우리는 들어갈 수 있어요.” estación은 “역”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면 la estación처럼 여성 단수 명사구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언급된 다음 기차를 탈 장소인 역을 가리킵니다. está는 estar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위치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하며, 주어인 la estación에 맞춘 형태입니다. 위치를 말할 때 estar + 장소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La entrada está aquí. — “입구가 여기 있어요.” justo delante는 “바로 앞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justo가 delante를 꾸며 위치가 아주 가까움을 강조합니다. delante는 기준이 되는 대상의 앞쪽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대화 맥락과 번역에 따라 역이 화자들이 있는 곳 바로 앞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Deberíamos poder가 “우리는 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La estación está justo delante가 그 근거가 되는 위치 정보, 즉 “역이 바로 앞에 있다”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탈 수 있을 거예요. 역이 바로 앞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5. Ya veo la entrada.

    이제 입구가 보여요.

    Ya
    이제
    veo
    보여요
    entrada
    입구
    자세한 설명

    Ya는 여기서 “이제/지금은”이라는 뜻으로, 어떤 것이 이제 보인다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시간에 따라 “이미”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veo와 결합해 “이제 보인다”로 이해합니다. veo는 동사 ver(보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형태 자체는 “나는 본다/보고 있다”에 해당하며,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입구를 시야로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현재형 형태를 익히면 ver: veo(나는 본다), ves(너는 본다)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Veo el andén. — “플랫폼이 보여요/플랫폼을 봐요.” entrada는 “입구”라는 명사입니다. la entrada에서 la는 이 명사가 스페인어에서 여성 명사라는 문법적 성질에 맞는 정관사이며, entrada의 실제 의미는 여기서 “입구”입니다. 같은 명사는 문맥에 따라 “입장”이나 “입장권”을 뜻할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과 주변의 역·플랫폼 맥락에 따라 “입구”로 해석합니다. 예: La entrada está aquí. — “입구가 여기 있어요.” 전체적으로 Ya(이제) + veo(나는 본다/보인다) + la entrada(그 입구)가 결합해 “이제 입구가 보여요”라는 뜻이 됩니다. 스페인어는 주어 대명사를 생략할 수 있으므로 veo만으로도 화자가 “나”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6. Vamos directamente al andén.

    플랫폼으로 바로 가요.

    Vamos
    가요
    directamente
    바로
    al
    …로
    andén
    승강장
    자세한 설명

    Vamos는 여기서 “가요”라는 뜻이며, 동사 ir(가다)의 현재시제 1인칭 복수형입니다.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의 이동을 나타내고, 함께 가자고 제안하는 말로도 쓰입니다. 예: Vamos a casa. — “집에 가요.” directamente는 “바로, 곧장”이라는 부사입니다. 이동이 다른 곳을 거치지 않고 직접 이루어진다는 뜻을 더합니다. directo(직접적인, 곧은)에서 관련된 부사형입니다. 예: Ve directamente allí. — “그곳으로 바로 가.” al은 전치사 a와 남성 단수 정관사 el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목적지인 승강장으로 향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a la를 씁니다. 예: Vamos al museo. — “박물관에 가요.” andén은 기차역의 “승강장”을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andenes입니다. Vamos와 directamente를 합치면 “바로 가요”가 되고, al andén이 목적지인 “승강장으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Vamos directamente al andén.은 “승강장으로 바로 가요.”라는 뜻입니다.

  7. El tren ya está entrando.

    기차가 벌써 들어오고 있어요.

    tren
    기차
    ya
    벌써, 이미
    está entrando
    들어오고 있다
    자세한 설명

    tren은 여기서 “기차”를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el tren처럼 쓰며, 복수형은 los trenes입니다. 예: El tren llega. — 기차가 도착합니다. ya는 여기서 어떤 일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벌써, 이미”입니다. 단순히 현재 시점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그 동작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점을 더합니다. 예: Ya estoy aquí. — 나는 벌써 여기 와 있어요. está entrando은 “들어오고 있다”라는 진행 표현입니다. está는 estar의 현재 3인칭 단수형이고, entrando는 entrar의 동명사형(gerundio)입니다. estar + 동명사형은 어떤 동작이 현재 진행 중임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주어가 El tren이므로 está가 단수형이며, entrando는 주어의 성이나 수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예: El tren está saliendo. — 기차가 나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El tren이 주어이고, ya가 동작이 이미 진행 중임을 나타내며, está entrando이 기차가 들어오는 중이라는 동작을 표현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기차가 벌써 들어오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8. Quédate cerca y subiremos al tren a la vez.

    가까이 있어요. 같이 탈 거예요.

    Quédate
    가까이 있어
    cerca
    가까이
    subiremos
    탈 거예요
    al tren
    기차에
    a la vez
    같이
    자세한 설명

    Quédate는 “가까이에 있어”라는 요청입니다. 기본형은 quedarse(머무르다)이고, 여기서는 상대방 한 명에게 하는 긍정 명령형인 quédate가 쓰였습니다. te는 명령을 받는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 요소입니다. 예: Quédate aquí. — “여기에 있어.” cerca는 “가까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이 화자와 가까운 곳에 머물라는 의미로 Quédate cerca를 이룹니다. 예: Vive cerca. — “그는 가까운 곳에 살아.” subiremos는 기본형 subir(올라가다, 올라타다)의 미래형 1인칭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주어는 문맥상 화자를 포함한 “우리”이고, 이 문장에서는 기차에 올라탈 일을 가리킵니다. 앞 문장의 El tren ya está entrando(기차가 벌써 들어오고 있어요)와도 잘 맞습니다. 예: Subiremos juntos. — “우리는 함께 올라탈 거예요.” al tren은 a와 정관사 el이 결합한 a + el = al에 명사 tren(기차)이 붙은 형태입니다. subir al tren은 “기차에 올라타다”라는 표현입니다. a는 여기서 이동의 목적지를 나타냅니다. 예: Subo al autobús. — “나는 버스에 올라타.” a la vez는 “동시에, 한꺼번에”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화자와 상대방이 같은 때에 기차에 올라탄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Entraron a la vez. — “그들은 동시에 들어왔다.” 전체적으로 Quédate cerca는 “가까이에 있어”를, y는 “그리고”를, subiremos al tren a la vez는 “우리가 동시에 기차에 올라탈 거야”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전체 뜻은 “가까이 있어요. 같이 탈 거예요.”이며, 문장 구조를 재사용하면 Quédate cerca y + 미래형 동사 + 목적지/대상 + a la vez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deberíamos + infinitivo

Deberíamos poder tomar el próximo tren.

데베리아모스 뽀데르 또마르 엘 쁘록시모 뜨렌.

우리는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어야 해요.

deberíamos는 정중한 제안이나 조언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subiremos

Subiremos al próximo tren.

수비레모스 알 쁘록시모 뜨렌.

우리는 다음 기차를 탈 거예요.

-remos 어미는 ‘우리’의 단순 미래를 나타냅니다.

스페인어 어휘

carretera 명사
까레떼라 도로

L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hoy.

deberíamos 동사
데베리아모스 우리는 ~해야 한다, ~일 것이다

Deberíamos poder.

empezado 동사
엠뻬사도 시작된

Ya ha empezado la hora punta.

hora punta 구
오라 뿐따 러시아워, 혼잡 시간

Ya ha empezado la hora punta.

hoy 부사
오이 오늘

L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hoy.

podemos 동사
뽀데모스 우리는 ~할 수 있다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poder 동사
뽀데르 ~할 수 있다

Deberíamos poder.

próximo 형용사
쁘록시모 다음의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todavía 부사
또다비아 아직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tomar 동사
또마르 타다, 이용하다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transitada 형용사
뜨란시따다 차량이 많은, 붐비는

L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hoy.

tren 명사
뜨렌 기차

¿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오늘 길이 정말 복잡해요.

정답 보기La carretera está muy transitada hoy.

러시아워가 시작됐어요.

정답 보기Ya ha empezado la hora punta.

아직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을까요?

정답 보기¿Todavía podemos tomar el próximo tren?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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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답 보기todavía

우리는 ~할 수 있다

정답 보기podemos

도로

정답 보기carretera

시작된

정답 보기empez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