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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문 손잡이 조이기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라 마니하 데 라 푸에르타 델 바뇨 세 시엔테 플로하 오트라 베스. 욕실 문 손잡이가 또 헐거운 것 같아.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
메 디 쿠엔타 아이에르, 페로 올비데 아프레타를라. 어제 그걸 알아챘는데 조이는 걸 깜빡했어.¿Tenemos un destornillador en el cajón?
떼네모스 운 데스토르니야도르 엔 엘 카혼? 서랍에 드라이버 있어?El pequeño debería servir para estos tornillos.
엘 페케뇨 데베리아 세르비르 파라 에스토스 토르니요스. 작은 걸로 이 나사들을 조일 수 있을 거야.¿Podrías sujetar la manija mientras la aprieto?
포드리아스 수헤타르 라 마니하 미엔트라스 라 아프리에토? 내가 조이는 동안 손잡이를 잡아 줄래?Yo la mantendré firme mientras tú la giras.
요 라 만텐드레 피르메 미엔트라스 투 라 히라스. 네가 돌리는 동안 내가 손잡이를 흔들리지 않게 잡고 있을게.Ahora se siente mucho más firme.
아오라 세 시엔테 무초 마스 피르메. 이제 훨씬 더 단단해진 것 같아.Vamos a revisarla una vez más más tarde, por si acaso.
바모스 아 레비사를라 우나 베스 마스 마스 타르데, 포르 시 아카소. 혹시 모르니까 나중에 한 번 더 확인하자.문장 설명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욕실 문 손잡이가 또 헐거운 것 같아.
- manija
- 손잡이
- puerta
- 문
- baño
- 욕실
- se siente
- 느껴진다
- floja
- 헐거운
- otra vez
- 또, 다시
자세한 설명
manija는 여기서 ‘손잡이’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manija이고 복수형은 manijas입니다. La manija의 la는 이 명사가 여성 단수임을 표시하는 정관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문에 달린 손잡이를 가리킵니다. puerta는 ‘문’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de는 소유·관계를 이어 ‘~의’를 나타내므로 la manija de la puerta는 ‘문의 손잡이’입니다. de la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baño는 ‘욕실’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del은 de + el이 합쳐진 형태이므로 la puerta del baño는 ‘욕실의 문’ 또는 자연스럽게 ‘욕실 문’입니다. 따라서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는 ‘욕실 문 손잡이’라는 명사 덩어리를 이룹니다. se siente는 sentirse에서 온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대상이 특정한 상태로 ‘느껴지다’, ‘~인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주어인 손잡이에 대해 말하므로 단수형 siente를 씁니다. 예: La puerta se siente pesada. — ‘문이 무겁게 느껴져.’ floja는 ‘헐거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flojo이며, 여기서는 주어인 여성 단수 명사 manija에 맞춰 여성 단수형 floja가 되었습니다. 남성 단수라면 flojo, 복수라면 성에 따라 flojos 또는 flojas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se siente floja는 ‘헐거운 상태로 느껴진다’라는 뜻입니다. otra vez는 ‘또, 다시’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앞서도 같은 상태가 있었고 그것이 반복됨을 나타내며, 어떤 것을 배제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예: La manija está floja otra vez. — ‘손잡이가 또 헐거워.’ 전체적으로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가 상태의 주어이고, se siente floja가 그 손잡이가 헐거운 것처럼 느껴진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마지막의 otra vez가 그 상태의 반복을 더해, 고정된 문장은 ‘욕실 문 손잡이가 또 헐거운 것 같아.’라는 뜻입니다.
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
어제 그걸 알아챘는데 조이는 걸 깜빡했어.
- Me di cuenta
- 알아챘어
- ayer
- 어제
- pero
- 하지만
- olvidé
- 깜빡했어
- apretarla
- 그것을 조이다
자세한 설명
Me di cuenta는 ‘알아차렸다’라는 뜻의 darse cuenta 표현에서 나온 과거형입니다. 여기서 di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의 dar의 단순과거형이고, me는 그 표현에 함께 쓰이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darse cuenta de + 사실처럼 뒤에 알아차린 내용을 덧붙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내용이 문맥상 생략되어 있습니다. ayer는 ‘어제’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사건이 일어난 때를 나타내며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Me di cuenta ayer는 ‘나는 어제 알아차렸어’가 됩니다. pero는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 그런데’로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어제 알아차린 일과, 조이는 일을 잊은 일을 함께 제시합니다. X pero Y는 X를 제외하고 Y만 말하는 구조가 아니라, 두 내용을 대조해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olvidé는 olvidar ‘잊다’의 1인칭 단수 단순과거형입니다. 주어는 문맥상 ‘나’이며, olvidar + 동사원형은 ‘~하는 것을 잊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Olvidé llamarla. — ‘그녀에게 전화하는 것을 잊었어.’ apretarla는 apretar ‘누르다, 조이다’의 동사원형에 직접목적어 대명사 la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손잡이가 헐거운 문맥이므로 ‘그것을 조이다’라는 뜻입니다. la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어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앞선 문맥의 여성 단수 명사인 문 손잡이를 가리킨다는 해석이 고정된 번역과 맞습니다. 대명사를 분리하면 apretar + la이고, 동사원형 뒤에 붙을 때 하나의 단어처럼 씁니다. 비교해 apretarlo는 남성 단수 대상을, apretarlas는 여성 복수 대상을 가리킬 때 씁니다. 전체적으로 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는 ‘어제 그걸 알아챘는데, 조이는 걸 깜빡했어’라는 뜻입니다. 즉, 말하는 사람이 어제 손잡이가 헐거운 것을 알아차렸지만 그것을 조이는 행동은 하지 않고 잊었다는 구조입니다.
¿Tenemos un destornillador en el cajón?
서랍에 드라이버 있어?
- Tenemos
- 있다
- destornillador
- 드라이버
- en
- ~에, ~안에
- cajón
- 서랍
자세한 설명
Tenemos은 동사 tener(가지다, 소유하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복수형으로, 주어 nosotros/nosotras가 드러나지 않은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물건과 장소가 함께 제시되어 “우리에게 그 물건이 있나?” 또는 “그 장소에 그 물건이 있나?”라는 가용성·존재 확인의 뜻이 됩니다. tener는 이 형태에서 주어가 ‘우리’임을 나타냅니다. 예: Tenemos una llave. — 우리에게 열쇠가 있어요. destornillador는 ‘드라이버, 나사돌리개’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보통 un destornillador, el destornillador처럼 관사와 함께 쓰며, 복수형은 destornilladores입니다. 이 문장의 un은 특정하지 않은 드라이버를 가리키지만,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en은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 ~안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장소 표현과 결합해 물건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El libro está en la caja. — 책이 상자 안에 있어요. cajón은 ‘서랍’이라는 남성 명사이며, 강세를 표시하는 악센트가 있습니다. 복수형은 cajones입니다. 여기서는 el cajón으로 “그 서랍”을 뜻하며, en el cajón은 “서랍 안에”라는 장소 표현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Tenemos un destornillador en el cajón?은 Tenemos(우리에게 있나) + un destornillador(드라이버) + en el cajón(서랍 안에)으로 구성되어 “서랍에 드라이버 있어?”라는 뜻입니다. 스페인어에서는 의문문에서도 이와 같은 어순을 사용할 수 있고, 문장 앞뒤의 ¿ ?가 질문임을 표시합니다.
El pequeño debería servir para estos tornillos.
작은 걸로 이 나사들을 조일 수 있을 거야.
- El pequeño
- 작은 것
- debería
- 아마 …일 것이다
- servir
- 쓸모가 있다, 적합하다
- para
- …을 위해, …용으로
- estos
- 이
- tornillos
- 나사들
자세한 설명
El pequeño: pequeño는 ‘작은’이라는 형용사이고, 남성 단수 정관사 el과 함께 쓰여 ‘작은 것’처럼 명사 역할을 합니다. 앞의 맥락과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드라이버를 가리켜 ‘작은 드라이버’를 뜻합니다. pequeño는 여기서 남성 단수형입니다. 여성 단수형 명사를 가리킬 때는 la pequeña처럼 pequeña를 씁니다. debería: 동사 debe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의무인 ‘~해야 한다’가 아니라, 뒤의 내용이 성립할 것이라는 예상인 ‘~일 것이다’에 가깝습니다. deber의 현재형 debe는 현재의 의무나 판단을 나타낼 수 있고, debería는 여기처럼 더 완곡한 예상에도 쓰입니다. servir: 기본형으로, 여기서는 ‘쓸모가 있다’ 또는 ‘어떤 대상에 적합하다’라는 뜻입니다. servir para + 대상은 그 대상에 적합함을 나타냅니다. debería 뒤에 있으므로 servir는 활용하지 않은 동사원형입니다. 예: Esta llave sirve para la caja. — 이 열쇠는 그 상자에 맞아. para: 뒤의 대상이나 용도를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용도를 말할 때 para + 명사 또는 para + 동사원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 Es para abrir la caja. — 그것은 상자를 여는 용도야. estos: 남성 복수 지시사로, 뒤의 남성 복수 명사 tornillos와 성·수에서 일치합니다. 남성 단수형은 este, 여성 복수형은 estas입니다. 예: estos cables — 이 케이블들. 지시사의 형태가 남성 복수라는 점은 분명하지만, 실제 물리적 거리는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ornillos: 명사 tornillo의 남성 복수형으로 ‘나사들’을 뜻합니다. 이 형태의 복수 표지는 끝의 -s입니다. estos tornillos에서는 estos와 함께 ‘이 나사들’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El pequeño가 앞서 언급된 드라이버 중 작은 것을 가리키고, debería servir가 그것이 적합할 것이라는 예상을 나타냅니다. para estos tornillos는 그 적합한 대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작은 드라이버로 이 나사들을 조일 수 있을 거야’라는 뜻입니다.
¿Podrías sujetar la manija mientras la aprieto?
내가 조이는 동안 손잡이를 잡아 줄래?
- Podrías
- 해 줄래?
- sujetar
- 잡다, 고정하다
- la manija
- 손잡이
- mientras
- ~하는 동안
- aprieto
- 조인다
자세한 설명
Podrías는 동사 poder(할 수 있다)의 tú 단수 조건법 형태이다. 여기서는 능력 자체를 묻기보다 상대에게 부담을 낮춘 부탁인 “해 줄래?”를 만든다. 현재형 puedes보다 완곡하다. 예: ¿Podrías esperar? — “기다려 줄래?” sujetar는 “잡다,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podrías 뒤에 부정사가 와서 “잡아 줄 수 있니?”라는 구조를 이룬다. 예: Sujeta la puerta. — “문을 잡아 줘.” 이 예문은 tú에게 하는 명령형이다. la manija는 여성 단수 명사구로, 여기서는 “손잡이”를 뜻한다. 관사 la는 이 명사구가 특정한 여성 단수 대상을 가리킨다는 문법적 표시이며, 그 자체가 수량을 뜻하지는 않는다. manija는 지역에 따라 손잡이·레버처럼 잡는 부분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앞뒤 맥락에 맞게 손잡이로 이해한다. mientra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하는 동안”이다. 뒤에 절을 이끌어 한 행동을 다른 행동의 시간적 배경으로 연결한다. 예: Mientras cocino, tú pones la mesa. — “내가 요리하는 동안 네가 식탁을 차려.” aprieto는 apretar(조이다, 꽉 누르다)의 현재 직설법 1인칭 단수형이다. 별도의 주어가 쓰이지 않았지만, 고정된 번역에 따라 주어는 말하는 사람인 “나”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내가 조인다”라는 뜻이며, 3인칭 단수 aprieta와 다르다. apretar의 모음 변화가 반영되어 e가 ie로 바뀌는 형태가 aprieto이다. 예: Aprieto el tornillo. — “내가 나사를 조인다.” la aprieto에서는 동사 앞의 la가 앞의 여성 단수 명사 la manija를 대신하는 직접목적어 대명사이다. 그러므로 “그 손잡이를 내가 조인다”라는 뜻이 된다. la는 여성 단수 대상에 쓰이며, 남성 단수 명사라면 보통 lo를 쓴다. 전체적으로 ¿Podrías sujetar la manija mientras la aprieto?는 podrías + 부정사로 부탁을 만들고, mientras 이하를 동시에 진행되는 행동으로 붙인 문장이다. 직역에 가깝게는 “내가 그것을 조이는 동안 손잡이를 잡아 줄 수 있니?”이며, 고정된 번역에 맞춰 자연스럽게 “내가 조이는 동안 손잡이를 잡아 줄래?”가 된다. 여기서 상대가 손잡이를 잡고, 말하는 사람이 그 손잡이를 조이는 역할이 분명히 나뉜다.
Yo la mantendré firme mientras tú la giras.
네가 돌리는 동안 내가 손잡이를 흔들리지 않게 잡고 있을게.
- Yo
- 나
- la mantendré
- 그것을 유지할게
- firme
- 단단하게, 흔들리지 않게
- mientras
- ~하는 동안
- tú
- 너
- la giras
- 네가 그것을 돌린다
자세한 설명
Yo는 주어인 ‘나’를 명시합니다. 스페인어에서는 동사 형태만으로도 주어를 알 수 있지만, yo를 쓰면 행위자를 분명히 하거나 대조할 수 있습니다. la mantendré는 ‘그것을 계속 ~한 상태로 유지할게’라는 뜻입니다. mantendré는 mantener(유지하다, 계속 ~하게 하다)의 미래형 1인칭 단수형으로, yo에 맞습니다. mantener는 불규칙 미래형을 보여 주어 mantener + é가 아니라 mantendr- + é가 됩니다. 앞의 la는 직접목적어 대명사이며, 이 문장과 주어진 번역에서는 앞 문맥의 la manija(손잡이)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mantenerla firme는 ‘손잡이를 흔들리지 않는 상태로 유지하다’가 됩니다. firme는 여기서 손잡이를 ‘단단하게, 흔들리지 않게’ 유지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firme는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으며, 복수는 firmes입니다. 예: Mantén la puerta firme. — ‘문을 흔들리지 않게 잡고 있어.’ mientra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하는 동안’을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내가 손잡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일이 상대방이 손잡이를 돌리는 동안 이루어진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tú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악센트가 있는 tú는 대명사 ‘너’이고, 소유형용사 tu(너의)와 구별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giras의 주어를 분명히 하며, 앞의 yo와 행위자를 대조합니다. la giras는 ‘네가 그것을 돌린다’라는 뜻입니다. giras는 girar(돌리다)의 현재 직설법 2인칭 단수형으로, 주어 tú에 맞습니다. 앞의 la는 여기서도 la manija를 대신하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격 대명사입니다. la 자체는 동작의 시점을 정하지 않지만, 현재형 giras가 이 문장에서는 ‘네가 돌리는 동안’이라는 진행 중인 상황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Yo la mantendré firme는 ‘나는 그것을 흔들리지 않게 잡고 있을게’이고, mientras tú la giras는 ‘네가 그것을 돌리는 동안’입니다. 두 절을 합치면 ‘네가 손잡이를 돌리는 동안 내가 손잡이를 흔들리지 않게 잡고 있을게’가 됩니다. mantener + 목적어 + 형용사는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Ahora se siente mucho más firme.
이제 훨씬 더 단단해진 것 같아.
- Ahora
- 이제
- se siente
- 느껴진다
- mucho más
- 훨씬 더
- firme
- 단단한
자세한 설명
Ahora는 ‘이제/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상태와 대조하여 현재 시점을 가리킵니다. 예: Ahora está listo. — “이제 준비되었다.” se siente는 동사 sentirse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sentir가 어떤 것을 느끼거나 느끼게 한다는 뜻으로 쓰일 수 있는 것과 달리, sentirse는 주어가 어떤 상태로 느껴진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생략된 3인칭 단수 주어가 ‘단단하게 느껴진다’는 의미입니다. se를 단순히 ‘그 자신을’이라고 따로 번역하기보다 sentirse라는 표현의 일부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La puerta se siente pesada. — “그 문은 무겁게 느껴진다.” mucho más에서 más는 형용사나 부사의 비교를 만들어 ‘더’를 뜻하고, mucho는 그 비교 정도를 크게 하여 ‘훨씬’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más만 있으면 ‘더 단단하게/단단한’, mucho más이면 ‘훨씬 더 단단하게/단단한’이 됩니다. 이 문맥에서 mucho는 수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비교의 정도를 강조합니다. 예: Hoy está mucho más claro. — “오늘은 훨씬 더 분명하다.” firme는 ‘단단한, 안정된’을 뜻하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más firme라는 비교 표현의 바탕이 됩니다. 기본형은 firme이고 비교급은 más firme, 반대 방향의 비교는 보통 menos firme입니다. firme는 남성·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고, 복수에서는 firmes가 됩니다. 예: La base está firme. — “받침대가 단단하다.” 전체적으로 Ahora(이제) + se siente(느껴진다) + mucho más firme(훨씬 더 단단하게/단단한)가 결합하여 “이제 훨씬 더 단단해진 것 같아”라는 뜻을 만듭니다. más firme는 이전 상태와 비교하고, se siente는 말하는 사람이 현재 그렇게 느낀다는 관점을 나타냅니다.
Vamos a revisarla una vez más más tarde, por si acaso.
혹시 모르니까 나중에 한 번 더 확인하자.
- Vamos a
- 하자
- revisarla
- 그것을 확인하다
- una vez más
- 한 번 더
- más tarde
- 나중에
- por si acaso
- 혹시 모르니까
자세한 설명
Vamos a는 여기서 화자와 청자를 함께 포함하는 제안인 “~하자”를 만든다. vamos는 동사 ir(가다)의 1인칭 복수형이고, a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곧 하려는 일이나 제안을 나타내는 구조다. 예: Vamos a empezar. — “시작하자.” revisarla는 revisar(확인하다, 검토하다)에 직접목적어 대명사 la가 붙은 형태다. revisar는 규칙적으로 활용되는 동사이며, la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어를 가리키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이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동사원형 뒤에 붙는 대명사 구조는 revisar + la처럼 분석한다. 예: Quiero revisarla. — “그것을 확인하고 싶다.” una vez más는 “한 번 더”라는 반복 표현이다. vez는 “번, 경우”를 뜻하는 명사이고, más가 추가 반복을 나타낸다. 예: Léelo una vez más. — “그것을 한 번 더 읽어 봐.” más tarde는 “나중에, 더 늦은 때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tarde는 여기서 시간의 늦음을 나타내고 más가 현재 시점보다 뒤임을 더한다. 예: Hablamos más tarde. — “나중에 이야기하자.” por si acaso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혹시 모르니까”라는 관용적 표현이다. 뒤의 행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 아니라, 가능성에 대비해 확인한다는 의미를 덧붙인다. 예: Lleva un paraguas por si acaso. — “혹시 모르니까 우산을 가져가.” 전체적으로 Vamos a가 “우리 ~하자”라는 제안을 만들고, revisarla가 “그것을 확인하다”를 채우며, una vez más가 추가 반복을, más tarde가 시점을, por si acaso가 예방적 이유를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혹시 모르니까 나중에 그것을 한 번 더 확인하자”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darse cuenta → me di cuenta
me di cuenta
메 디 쿠엔타나는 알아차렸다
darse cuenta는 재귀형 표현이며, me di cuenta는 1인칭 단순과거형입니다.
apretar + la → apretarla
apretarla
아프레타를라그것을 조이다
목적격 대명사 la는 동사원형 뒤에 붙여 apretarla처럼 씁니다.
스페인어 어휘
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
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Tenemos un destornillador en el cajón?
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
¿Tenemos un destornillador en el cajón?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Me di cuenta ayer, pero olvidé apretarla.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El pequeño debería servir para estos tornillos.
La manija de la puerta del baño se siente floja otra vez.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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