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전 이메일 점검 | 한국어로 스페인어 배우기

Sp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Madrid everyday setting: Before sending a professional follow-up email, one coworker checks the tone, next step, context, and recipient list with another..

KO → ES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보내기 전 이메일 점검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Podrías revisar el tono de este correo antes de enviarlo?

포드리아스 레비사르 엘 토노 데 에스테 코레오 안테스 데 엔비아를로? 보내기 전에 이 이메일의 어조를 확인해 줄 수 있어요?
B

Es profesional, pero el comienzo suena un poco brusco.

에스 프로페시오날, 페로 엘 코미엔소 수에나 운 포코 브루스코. 전문적이지만, 첫 부분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요.
A

Quiero recordarles la solicitud sin sonar impaciente.

키에로 레코르다를레스 라 솔리시투드 신 소나르 임파시엔테. 제가 조급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그 요청을 다시 알려 주고 싶어요.
B

Prueba con un comienzo más amable que diga que estás haciendo un seguimiento.

프루에바 콘 운 코미엔소 마스 아마블레 케 디가 케 에스타스 아시엔도 운 세기미엔토. 후속 연락을 드린다는 내용의 더 부드러운 첫 부분을 써 보세요.
A

Eso suena mejor. ¿Mi solicitud es lo bastante clara?

에소 수에나 메호르. 미 솔리시투드 에스 로 바스탄테 클라라? 그렇게 하니 더 좋아요. 제 요청은 충분히 명확한가요?
B

Explica el siguiente paso en el mismo párrafo.

엑스플리카 엘 시기엔테 파소 엔 엘 미스모 파라포. 같은 문단에서 다음 단계를 설명하세요.
A

También añadí contexto adicional cerca del final.

탐비엔 아냐디 콘텍스토 아디시오날 세르카 델 피날. 끝부분에 추가 맥락도 넣었어요.
B

El contexto es útil. Revisa la lista de destinatarios antes de enviarlo.

엘 콘텍스토 에스 우틸. 레비사 라 리스타 데 데스티나타리오스 안테스 데 엔비아를로. 그 맥락은 도움이 돼요. 보내기 전에 수신자 목록을 확인하세요.
A

Era fácil no darse cuenta. Se incluyó a la persona equivocada por error.

에라 파실 노 다르세 쿠엔타. 세 인클루요 아 라 페르소나 에키보카다 포르 에로르. 그건 놓치기 쉬웠어요. 실수로 잘못된 사람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B

Quita a esa persona de la lista.

키타 아 에사 페르소나 데 라 리스타. 그 사람을 목록에서 삭제하세요.
B

Entonces, el correo ya está listo para enviarlo.

엔톤세스, 엘 코레오 야 에스타 리스토 파라 엔비아를로. 그러면 이메일을 보낼 준비가 된 거예요.

단어별 해설

Podrías “Podrías”는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가능 여부를 묻거나 부탁할 때 쓰여, 여기서는 이메일을 검토해 달라는 요청을 나타낸다. “Podrías”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오므로 “Podrías revisar”처럼 사용할 수 있다.
revisar “revisar”는 여기서 이메일의 내용을 확인하고 검토한다는 뜻이다. “Podrías revisar”처럼 부탁이나 제안 뒤에 동사원형으로 쓰며, 검토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el “el”은 “el tono”에서 특정한 남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정관사로, 여기서는 해당 이메일의 어조를 뜻하게 한다. “el”은 남성 단수 명사 앞에 사용한다.
tono “tono”는 여기서 이메일에서 느껴지는 어조나 말투를 뜻한다. “el tono de este correo”처럼 tono 뒤에 “de”와 관련 대상을 붙여 어떤 것의 어조인지 나타낼 수 있다.
de “de”는 “el tono de este correo”에서 어조와 이메일의 관계를 나타내며, ‘이 이메일의’라는 의미를 만든다. 명사와 명사를 연결해 소속이나 관련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다.
este “este”는 “este correo”에서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있거나 현재 화제인 이메일을 가리키는 ‘이’라는 뜻이다. “este” 뒤에 남성 단수 명사를 붙여 특정 대상을 가리킬 수 있다.
correo “correo”는 여기서 이메일을 뜻한다. 업무 연락에서는 “este correo”나 “el correo”처럼 관사 또는 지시사와 함께 이메일을 가리킬 수 있다.
antes “antes”는 여기서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며, “antes de enviarlo”는 ‘그것을 보내기 전에’라는 뜻이다. “antes de” 뒤에는 명사나 동사원형을 사용할 수 있다.
enviarlo “enviarlo”는 이메일을 보내는 것을 뜻하며, 동사원형 “enviar”에 ‘그것을’ 뜻하는 “lo”가 붙은 형태다. 앞에서 언급한 이메일처럼 남성 단수 대상을 동사 뒤에서 가리킬 때 “enviar + lo” 형태를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여기서 이메일이 전문적이라는 판단을 연결해 ‘전문적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Es profesional”처럼 “ser”의 형태 뒤에 특징이나 평가를 나타내는 형용사를 붙일 수 있다.
profesional “profesional”은 여기서 이메일의 어조나 전체적인 인상이 업무에 적절하다는 뜻이다. “Es profesional”처럼 “ser” 뒤에서 사람이나 사물의 성격을 설명할 수 있다.
pero “pero”는 앞의 긍정적인 판단과 뒤의 문제점을 대비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Es profesional, pero...”처럼 두 평가를 대조할 때 사용한다.
comienzo “comienzo”는 여기서 이메일의 시작 부분이나 첫 문장을 뜻한다. “el comienzo”처럼 관사와 함께 사용해 글이나 과정의 시작 부분을 가리킬 수 있다.
suena “suena”는 여기서 실제 소리가 난다는 뜻보다, 글의 어조가 어떤 인상을 준다는 뜻이다. “suena” 뒤에 형용사를 붙여 표현이나 말투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나타낼 수 있다.
un “un”은 “un poco”에서 정도를 나타내는 남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부정관사다. 이 표현에서는 “un poco”가 뒤의 형용사나 상태를 약하게 완화한다.
poco “poco”는 여기서 정도가 많지 않다는 뜻으로, “un poco brusco”에서 ‘조금’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un poco + 형용사” 형태로 평가를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brusco “brusco”는 여기서 이메일의 시작 부분이 다소 날카롭고 거칠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suena un poco brusco”처럼 글이나 말투에 대한 인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Quiero “Quiero”는 화자가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요청을 다시 상기시키고 싶다는 뜻이다. “Quiero” 뒤에 동사원형을 붙여 원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recordarles “recordarles”는 상대방들에게 어떤 요청을 다시 상기시키다는 뜻으로, “recordar”에 ‘그들에게’를 나타내는 “les”가 붙은 형태다. 사람에게 내용을 상기시킬 때 “recordarles la solicitud”처럼 사용할 수 있다.
la “la”는 “la solicitud”에서 특정한 여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정관사로, 여기서는 해당 요청을 뜻하게 한다. “la”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 사용한다.
solicitud “solicitud”는 여기서 이메일에서 언급하거나 다시 확인하려는 요청을 뜻한다. “recordarles la solicitud”처럼 recordar의 내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sin “sin”은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행동한다는 뜻의 ‘~하지 않고’이다. “sin” 뒤에 동사원형을 붙여 피하고 싶은 결과나 방식을 나타낼 수 있다.
sonar “sonar”는 여기서 소리가 난다는 뜻보다, 글을 읽는 사람에게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이다. “sin sonar impaciente”처럼 어떤 태도로 들리지 않게 하는지 표현할 수 있다.
impaciente “impaciente”는 여기서 이메일을 쓰는 사람이 조급하거나 참을성 없게 느껴지는 상태를 뜻한다. “sonar impaciente”처럼 말이나 글이 어떤 태도로 받아들여지는지 설명할 수 있다.
Prueba “Prueba”는 상대방에게 어떤 방법을 시도해 보라고 권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더 부드러운 시작 부분을 써 보라는 뜻이다. “Prueba con” 뒤에 시도할 방법이나 선택지를 둘 수 있다.
con “con”은 “Prueba con un comienzo”에서 시도할 방법이나 선택지를 소개하며, ‘~을 사용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probar con + 명사” 형태로 여러 방법 중 하나를 시도해 보라고 말할 수 있다.
más “más”는 “más amable”에서 이전보다 정도가 더 크다는 뜻의 ‘더’이다. 형용사 앞에 붙여 두 대상이나 표현을 비교할 수 있다.
amable “amable”은 여기서 이메일의 시작 부분이 상대방에게 더 친절하고 부드럽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un comienzo más amable”처럼 글의 어조나 표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que “que”는 “un comienzo más amable que diga...”에서 앞의 시작 부분을 뒤의 설명과 연결하며, 그 시작 부분이 어떤 내용을 전달하는지 나타낸다. 명사 뒤에 “que”를 두고 그 명사를 설명하는 절을 이어 갈 수 있다.
diga “diga”는 여기서 시작 부분이 ‘후속 연락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표현한다는 뜻이다. “que diga”처럼 어떤 표현이나 문장이 전달하는 내용을 설명할 때 사용하며, 기본형은 “decir”이다.
estás “estás”는 “estás haciendo un seguimiento”에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 상태임을 나타낸다. “estás” 뒤에 동작을 나타내는 형태를 붙여 현재 진행 중인 행동을 표현할 수 있다.
haciendo “haciendo”는 “estás haciendo un seguimiento”에서 후속 연락을 실행하고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estar + haciendo”처럼 estar와 함께 사용되어 진행 중인 행동을 나타낸다.
seguimiento “seguimiento”는 여기서 이전 요청에 대해 다시 연락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후속 조치를 뜻한다. 업무 이메일에서는 “hacer un seguimiento”라는 표현으로 후속 연락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Eso “Eso”는 앞에서 제안한 더 부드러운 시작 부분이나 그 결과를 가리키며, ‘그것’ 또는 ‘그렇게 한 것’이라는 뜻이다. 이미 언급된 제안이나 상황을 “Eso suena...”처럼 다시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jor “mejor”는 여기서 이전 표현보다 더 좋은 인상을 준다는 비교 평가를 나타낸다. “suena mejor”처럼 어떤 말이나 글이 전보다 나아졌다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 “Mi”는 “Mi solicitud”에서 요청이 화자에게 속하거나 화자가 한 것임을 나타내는 ‘나의’이다. “Mi” 뒤에 단수 명사를 붙여 자신의 물건이나 생각을 가리킬 수 있다.
lo “lo”는 “lo bastante clara”에서 뒤의 표현이 나타내는 정도를 만드는 요소이며, 이 부분 전체가 ‘충분히 명확한’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lo”를 따로 번역하기보다 “lo bastante + 형용사”라는 정도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다.
bastante “bastante”는 “lo bastante clara”에서 요청이 명확하다고 판단할 만큼 충분한 정도를 나타낸다. “bastante”를 형용사와 함께 사용해 어떤 성질이 충분하거나 꽤 있음을 표현할 수 있다.
clara “clara”는 여기서 요청의 내용이 이해하기에 충분히 명확하다는 뜻이다. “Mi solicitud es lo bastante clara”처럼 solicitud의 명확성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xplica “Explica”는 상대방에게 설명하라고 직접 요청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다음 단계를 설명하라는 뜻이다. “Explica” 뒤에 설명할 내용이나 대상을 둘 수 있다.
siguiente “siguiente”는 “el siguiente paso”에서 현재 단계 다음에 이어질 것을 뜻한다. “el siguiente” 뒤에 명사를 붙여 다음에 해당하는 대상이나 절차를 나타낼 수 있다.
paso “paso”는 여기서 이메일을 받은 사람이 이어서 해야 할 다음 절차를 뜻한다. “explicar el siguiente paso”처럼 업무 절차나 진행 순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en el mismo párrafo”에서 내용이 들어갈 위치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같은 문단 안에서라는 뜻이다. 장소나 문서의 위치를 말할 때 “en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mismo “mismo”는 “el mismo párrafo”에서 앞서 언급된 것과 동일한 문단임을 강조한다. “el mismo + 명사” 형태로 같은 대상이나 장소를 가리킬 수 있다.
párrafo “párrafo”는 여기서 이메일 안의 하나의 문단을 뜻한다. “en el mismo párrafo”처럼 문서에서 내용이 배치된 부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ambién “También”은 앞서 말한 내용에 새로운 정보를 더하며, 여기서는 추가 맥락도 넣었다는 뜻이다. 문장 앞이나 동사 주변에 두어 ‘또한’이라는 추가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añadí “añadí”는 화자가 이메일에 무언가를 추가했다고 말하는 형태로, 여기서는 추가 맥락을 넣었다는 뜻이다. “añadí” 뒤에 추가한 내용이나 대상을 둘 수 있으며, 기본형은 “añadir”이다.
contexto “contexto”는 여기서 요청이나 이메일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배경 정보를 뜻한다. “añadí contexto adicional”처럼 글에 설명이나 배경을 덧붙였다고 말할 수 있다.
adicional “adicional”은 “contexto adicional”에서 원래 내용에 더해진 추가 정보를 뜻한다. 명사 뒤에 놓여 그 명사가 추가로 제공된 것임을 설명할 수 있다.
cerca “cerca”는 “cerca del final”에서 끝부분과 가까운 위치를 나타낸다. 위치나 시점을 말할 때 “cerca de” 뒤에 기준이 되는 대상을 둘 수 있다.
del “del”은 “de”와 “el”이 결합한 형태로, “cerca del final”에서 ‘끝부분 가까이에’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cerca del” 뒤에 남성 단수 명사를 붙여 어떤 지점에 가까움을 표현할 수 있다.
final “final”은 여기서 이메일의 끝부분을 뜻한다. “cerca del final”처럼 문서나 과정의 마지막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útil “útil”은 여기서 추가된 맥락이 이메일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El contexto es útil”처럼 정보나 사물의 유용성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visa “Revisa”는 상대방에게 확인하거나 검토하라고 직접 요청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수신자 목록을 점검하라는 뜻이다. “Revisa la lista”처럼 확인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lista “lista”는 여기서 이메일을 받을 사람들의 목록을 뜻한다. “la lista de destinatarios”처럼 lista 뒤에 “de”와 목록의 항목을 붙여 어떤 목록인지 설명할 수 있다.
destinatarios “destinatarios”는 여기서 이메일의 수신자들을 뜻한다. “la lista de destinatarios”처럼 목록에 포함된 사람들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다.
Era “Era”는 여기서 수신자 목록의 누락이 알아차리기 쉬웠는지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며, “Era fácil no darse cuenta”는 ‘알아차리지 못하기 쉬웠다’는 뜻이다. “Era fácil + 동사원형” 형태로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쉽다고 설명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ser”이다.
fácil “fácil”은 여기서 잘못된 수신자가 포함된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쉬웠다는 뜻이다. “Era fácil no darse cuenta”처럼 어떤 행동이 쉽거나 어려운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 “no”는 여기서 “darse cuenta”를 부정하여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의미를 만든다. 동사나 동사 표현 앞에 놓여 그 행동이 일어나지 않았음을 나타낼 수 있다.
darse cuenta “darse cuenta”는 “darse”와 “cuenta”가 결합한 고정 표현으로, 전체가 ‘알아차리다’라는 뜻이다. “darse”와 “cuenta”를 따로 번역하기보다 “no darse cuenta”처럼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하나의 표현으로 익히고, 보통 “darse cuenta de algo” 형태로 대상을 덧붙인다.
Se “Se”는 “Se incluyó a la persona equivocada”에서 누가 포함했는지는 밝히지 않고 포함된 사건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행위자를 언급하지 않고 어떤 일이 일어났음을 말할 때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incluyó “incluyó”는 여기서 잘못된 사람이 목록에 포함되었다는 사건을 나타낸다. “Se incluyó a la persona equivocada”처럼 사람이나 대상을 포함한 일을 행위자 없이 설명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incluir”이다.
a “a”는 “a la persona equivocada”에서 포함된 대상이 사람임을 표시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을 직접 대상으로 삼는 동사 뒤에 “a”를 사용해 대상을 나타낼 수 있다.
persona “persona”는 여기서 수신자 목록에 잘못 포함된 사람을 뜻한다. “la persona equivocada”처럼 관사와 형용사를 함께 사용해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equivocada “equivocada”는 여기서 수신자 목록에 들어가면 안 되었던 잘못된 사람이라는 뜻으로, “persona”를 설명한다. “la persona equivocada”처럼 사람이나 선택이 올바르지 않았음을 나타낼 수 있다.
por “por”는 “por error”에서 어떤 일이 실수로 일어났다는 원인이나 이유를 나타낸다. 원인이나 의도하지 않은 경위를 말할 때 “por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error “error”는 여기서 잘못된 사람을 목록에 넣은 실수를 뜻한다. “por error”는 어떤 일이 실수로 일어났음을 설명하는 표현이다.
Quita “Quita”는 상대방에게 어떤 대상을 제거하라고 직접 요청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 사람을 목록에서 삭제하라는 뜻이다. “Quita + 대상 + de + 장소” 형태로 무엇을 어디에서 제거할지 말할 수 있다.
esa “esa”는 “esa persona”에서 이미 언급된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며, ‘그’라는 뜻을 나타낸다. “esa” 뒤에 여성 단수 명사를 붙여 상대방과 공유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킬 수 있다.
Entonces “Entonces”는 앞의 조치가 끝난 뒤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면’이라는 뜻이다. 앞선 조건이나 행동에 따른 결론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ya “ya”는 “ya está listo”에서 이제 필요한 점검이 끝나 준비된 상태가 되었다는 뜻을 더한다. 어떤 상태가 이미 이루어졌거나 이제 가능한 상태임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stá “está”는 “está listo”에서 이메일이 현재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준비된 상태라는 뜻이다. “estar + 형용사” 형태로 일시적인 상태나 현재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
listo “listo”는 여기서 이메일을 보내도 될 만큼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뜻이다. “estar listo para + 동사원형”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음을 표현할 수 있다.
para “para”는 “listo para enviarlo”에서 준비된 목적이나 이어질 행동을 나타내며, ‘그것을 보내기 위한’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listo para + 동사원형”으로 어떤 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 말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Podrías + infinitivo...?

¿Podrías revisar el correo?

포드리아스 레비사르 엘 코레오?

이메일을 확인해 줄 수 있나요?

podrías는 poder의 조건법으로, 직접적인 명령보다 정중하게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sin + infinitivo

sin darse cuenta

신 다르세 쿠엔타

알아차리지 못한 채

sin 뒤에 동사원형을 쓰면 ‘~하지 않고’ 또는 ‘~하지 않은 채’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스페인어 어휘

brusco 형용사
브루스코 날카로운, 퉁명스러운
comienzo 명사
코미엔소 시작 부분, 첫 부분
correo 명사
코레오 이메일
impaciente 형용사
임파시엔테 조급한, 참을성 없는
poder 동사
포데르 ~할 수 있다 podrías

¿Podrías revisar...?

profesional 형용사
프로페시오날 전문적인
recordar 동사
레코르다르 상기시키다, 다시 알려 주다 recordarles

Quiero recordarles la solicitud.

revisar 동사
레비사르 검토하다, 확인하다

¿Podrías revisar el tono de este correo?

sin 전치사
~없이

sin sonar impaciente

solicitud 명사
솔리시투드 요청
sonar 동사
소나르 들리다, 소리가 나다

El comienzo suena un poco brusco.

tono 명사
토노 어조, 말투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이메일

정답 보기correo

전문적인

정답 보기profesional

날카로운, 퉁명스러운

정답 보기brusco

상기시키다, 다시 알려 주다

정답 보기recordar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