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잘못 배송된 소포를 정중하게 처리하기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Un paquete para mi apartamento quedó frente a tu puerta.
운 빠께떼 빠라 미 아빠르따멘또 께도 프렌떼 아 뚜 뿌에르따 제 아파트로 온 택배가 댁 문 앞에 놓여 있었어요.Lo vi y lo dejé junto a la puerta para ti.
로 비 이 로 데헤 훈또 아 라 뿌에르따 빠라 띠 그걸 보고 댁을 위해 문 옆에 두었어요.Esperaba que no se hubiera perdido.
에스뻬라바 께 노 세 우비에라 뻬르디도 없어진 건 아니길 바라고 있었어요.Probablemente solo fue un error con la etiqueta.
쁘로바블레멘떼 쏠로 푸에 운 에로르 꼰 라 에띠께따 아마 라벨이 잘못 붙은 것뿐일 거예요.Puedo pasar en unos minutos para recogerlo.
뿌에도 빠사르 엔 우노스 미누또스 빠라 레꼬헤를로 몇 분 후에 들러서 가져갈 수 있어요.Puedo llevártelo si te resulta más fácil.
뿌에도 예바르떼로 시 떼 레술따 마스 파실 그게 더 편하시면 제가 가져다드릴게요.Te lo agradezco, pero ya estoy cerca.
떼 로 아그라데스꼬 뻬로 야 에스또이 세르까 고맙지만, 저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Lo dejaré junto a mi puerta hasta que llegues.
로 데하레 훈또 아 미 뿌에르따 아스따 께 예게스 오실 때까지 제 문 옆에 두고 있을게요.문장 설명
Un paquete para mi apartamento quedó frente a tu puerta.
제 아파트로 온 택배가 댁 문 앞에 놓여 있었어요.
- paquete
- 택배, 소포
- para
- ~로, ~을 위한
- apartamento
- 아파트
- quedó
- 남아 있었다
- frente a
- ~ 앞에
- puerta
- 문
자세한 설명
paquete는 여기서 ‘택배/소포’를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paquetes입니다. 예: El paquete llegó. — 택배가 도착했어요. para는 뒤의 목적지나 수혜 대상을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여기의 para mi apartamento는 ‘내 아파트로 온’이라는 뜻으로, 택배가 향하는 곳을 표시합니다. mi는 ‘나의’라는 소유 한정사이며 뒤의 단수 명사 apartamento와 함께 쓰였습니다. para는 수단이나 출발점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목적지를 나타냅니다. apartamento는 ‘아파트’를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apartamentos입니다. mi apartamento처럼 소유 한정사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quedó는 quedar의 3인칭 단수 단순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그 상태·위치에 놓여 있었다/결국 그곳에 있었다’라는 의미로, 주어인 Un paquete가 문 앞에 놓인 결과를 말합니다. quedar는 문맥에 따라 ‘남다’, ‘정해지다’, ‘만나다’ 등으로도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위치와 결과라는 의미를 문맥으로 선택합니다. 예: El libro quedó sobre la mesa.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었어요. frente a는 ‘~의 앞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두 단어가 함께 하나의 전치사구를 이루며, 뒤의 tu puerta가 위치 기준이 됩니다. delante de도 ‘~ 앞에’라는 뜻으로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실제 표현이 frente a입니다. puerta는 ‘문’을 뜻하는 여성 단수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puertas입니다. tu는 악센트가 없는 소유 한정사로 ‘너의/당신의’를 뜻하며, 소유자의 수가 아니라 뒤 명사의 수에 맞습니다. 따라서 tu puerta는 ‘너의/당신의 문’, tus puertas는 ‘너의/당신의 문들’입니다. 여기의 고정 번역은 공손한 한국어 표현인 ‘댁 문’으로 이 관계를 옮깁니다. 전체적으로 Un paquete para mi apartamento는 ‘내 아파트로 온 택배’를 만들고, quedó frente a tu puerta는 그 택배가 ‘당신의 문 앞에 놓여 있었다’는 위치와 결과를 덧붙입니다. un은 paquete가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물건임을 소개하는 부정관사이지만, 한국어 번역에서 반드시 수량사 ‘하나’를 따로 말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아파트로 온 택배가 댁 문 앞에 놓여 있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Lo vi y lo dejé junto a la puerta para ti.
그걸 보고 댁을 위해 문 옆에 두었어요.
- Lo
- 그걸
- vi
- 봤어요
- dejé
- 두었어요
- junto a
- ~ 옆에
- puerta
- 문
- para ti
- 당신을 위해
자세한 설명
Lo: 여기서는 앞 문맥의 paquete를 가리키는 남성 단수 직접목적어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지만 형태 자체는 lo입니다. 스페인어에서는 대명사가 가리키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lo(남성 단수), la(여성 단수), los·las(복수)처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La vi. — “나는 그녀/그것을 보았어요.” 여기서 la는 여성 단수 대상을 가리킵니다. vi: ver(보다)의 1인칭 단수 단순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내가 보았어요”입니다. ver의 현재형 veo는 “나는 봐요/보고 있어요”이고, 과거의 완료된 사건에는 vi를 씁니다. 예: Vi el paquete. — “나는 그 택배를 보았어요.” dejé: dejar(두다, 놓다)의 1인칭 단수 단순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어떤 대상을 특정 장소에 놓았다는 뜻입니다. 이 동사의 현재 1인칭은 dejo, 과거형은 dejé입니다. 뒤의 lo가 그 대상을 다시 대신합니다: Lo dejé... — “그것을 두었어요.” junto a: 바로 뒤의 장소와 결합해 “~의 옆에, ~ 가까이에”라는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junto만으로 이 위치 표현 전체를 대신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junto a + 장소라는 덩어리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El bolso está junto a la silla. — “가방은 의자 옆에 있어요.” puerta: 여성 단수 명사 puerta(문)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면 la puerta가 되어 “그 문/문”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puertas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junto a la puerta가 “문 옆에”라는 장소를 이룹니다. para ti: “너/당신을 위해”라는 뜻입니다. ti는 전치사 뒤에 쓰는 2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주어형 tú와 구별됩니다. 예: Esto es para ti. — “이것은 당신을 위한 것이에요.” 여러 사람에게 말하거나 공손한 2인칭 단수를 쓰려면 문맥에 따라 para ustedes 또는 para usted가 쓰일 수 있습니다. 문장 안의 두 번째 lo도 같은 대상인 paquete를 가리킵니다. Lo vi에서 그 대상을 보았고, y lo dejé에서 그 대상을 두었습니다. 따라서 Lo vi y lo dejé junto a la puerta para ti.는 “그걸 보고, 당신을 위해 문 옆에 두었어요”라는 뜻이며, 두 동작 모두 말하는 사람이 과거에 한 일로 연결됩니다.
Esperaba que no se hubiera perdido.
없어진 건 아니길 바라고 있었어요.
- Esperaba
- 기대하고 있었어요
- no se hubiera perdido
- 없어지지 않았기를
자세한 설명
Esperaba는 esperar(바라다, 기대하다)의 1인칭 단수 불완료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과거의 어떤 시점에 화자가 계속 품고 있던 바람을 나타내므로 “바라고 있었어요”가 됩니다. 현재형 espero(바라요)와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문: Esperaba que llegaras temprano. — 네가 일찍 도착하기를 바라고 있었어요. esperar que 뒤에는 화자의 바람이나 기대의 내용을 나타내는 절이 오며, 그 절의 동사는 보통 접속법을 씁니다. no se hubiera perdido에서 no는 부정으로, 해당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는 뜻을 만듭니다. perdido는 perder(잃다)의 과거분사이고, hubiera는 haber의 불완료과거 접속법 3인칭 단수형입니다. hubiera와 과거분사가 결합한 hubiera perdido는 과거완료 접속법으로, 화자가 기준으로 삼는 과거 시점보다 앞선 일을 바라거나 추측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여기의 se hubiera perdido는 perderse라는 대명동사 형태로, 고정된 번역에 맞춰 “없어지다”라는 의미입니다. se를 한국어의 “스스로”로 따로 옮기지 않습니다. 이 형태의 주어는 없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대상이지만, 문장 자체는 그 대상을 명시하지 않습니다. se hubiera perdido는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에 맞춰져 있으며, se 자체가 성을 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문: Temía que se hubiera perdido la carta. — 편지가 없어졌을까 봐 걱정했어요. 이 예문에서는 la carta가 se hubiera perdido의 주어로 명시되어 있지만, 고정 문장에서는 그런 대상을 덧붙여 말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Esperaba que는 “~이기를 바라고 있었어요”라는 과거의 바람을 열고, no se hubiera perdido는 그 내용인 “없어지지 않았기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없어진 건 아니길 바라고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Probablemente solo fue un error con la etiqueta.
아마 라벨이 잘못 붙은 것뿐일 거예요.
- Probablemente
- 아마
- solo
- ~뿐, 단지
- fue
- ~였다
- error
- 오류, 실수
- etiqueta
- 라벨, 표지
자세한 설명
Probablemente는 ‘아마’라는 뜻의 부사로, 문장 전체를 확정이 아닌 추정으로 제시합니다. 뒤의 fue 자체를 다른 형태로 바꾸는 말은 아닙니다. solo는 ‘단지, ~일 뿐’이라는 제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오류였다는 판단을 제한하여 ‘그저 오류였을 뿐’이라는 뜻을 냅니다. 이 문장처럼 solo fue + 명사구로 ‘단지 …였다’라는 패턴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fue는 ser의 단순과거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un error를 과거의 ‘오류였다’라는 판단으로 연결합니다. 현재형은 es입니다. 예: Fue un accidente. — ‘사고였어요.’ error는 ‘오류, 실수’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un error에서는 남성 단수 명사에 맞는 부정관사 un과 함께 쓰였습니다. 부정관사 un은 여기서 명사구를 만들며, 실제 수량 ‘하나’를 강조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tiqueta는 ‘라벨, 표지’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etiquetas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에 붙은 라벨을 뜻하며, con la etiqueta는 그 라벨과 관련된 상황을 나타냅니다. 전치사 con은 문맥에 따라 ‘~와 함께’ 또는 ‘~와 관련하여’라는 관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con la etiqueta가 오류의 관련 대상을 제시하고, un error가 그 상황을 오류로 명명합니다. fue가 이를 과거의 판단으로 묶고 solo가 ‘그저 …일 뿐’이라는 제한을 더하며, 문장 앞의 Probablemente가 전체를 추정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아마 라벨이 잘못 붙은 것뿐일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Probablemente + 문장과 solo fue + 명사구는 다른 상황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Puedo pasar en unos minutos para recogerlo.
몇 분 후에 들러서 가져갈 수 있어요.
- Puedo
- 할 수 있어요
- pasar
- 들르다
- minutos
- 분
- recogerlo
- 그것을 찾아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Puedo는 poder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pode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Puedo ayudarte. — 제가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pasar는 동사원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들르다”라는 뜻입니다. Puedo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들를 수 있다”를 만듭니다. pasar por aquí처럼 장소와 함께 쓰면 “여기에 들르다”라는 식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en unos minutos에서 minutos는 minuto의 복수형으로 시간 단위인 “분”을 뜻합니다. unos가 복수형으로 minutos와 일치하며, 여기서는 정확한 수를 세기보다 “몇” 또는 “몇 분”이라는 대략적인 양을 나타냅니다. en + 시간 표현은 그 시간이 지난 뒤가 아니라, 그만큼의 시간이 지나면 일이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Vuelvo en diez minutos. — 10분 후에 돌아올게요. para recogerlo에서 para + 동사원형은 목적을 나타내므로 “그것을 찾으러/가져가러”라는 뜻이 됩니다. recoger는 여기서 물건을 찾아 가져가다 또는 회수하다라는 의미입니다. recogerlo는 recoger에 직접목적어 대명사 lo가 붙은 형태입니다. lo는 남성 단수 직접목적어에 쓰이는 형태이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물건의 구체적인 정체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Voy a recogerlo mañana. — 저는 그것을 내일 가지러 갈 거예요. 전체적으로 Puedo(할 수 있어요) + pasar(들르다) + en unos minutos(몇 분 후에) + para recogerlo(그것을 찾으러/가져가러)가 결합되어 “몇 분 후에 들러서 그것을 가져갈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para는 들르는 목적을, lo는 그 목적의 대상인 단수 직접목적어를 나타냅니다.
Puedo llevártelo si te resulta más fácil.
그게 더 편하시면 제가 가져다드릴게요.
- Puedo
- 할 수 있어요
- llevártelo
- 그것을 당신에게 가져다주다
- si
- ~하면
- te resulta
- 당신에게 ~하게 느껴지다
- más fácil
- 더 편한
- Puedo llevártelo
- 제가 그것을 가져다드릴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
Puedo는 poder의 현재형 1인칭 단수로, 여기서는 “내가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제안을 나타냅니다. 주어는 형태에 드러나지 않지만 동사 형태상 yo입니다. 예: Puedo ayudarte. — “내가 너를 도와줄 수 있어.” llevártelo는 llevar(가져가다/가져오다)에 대명사 te와 lo가 붙은 부정사입니다. te는 받는 사람인 “너에게”, lo는 앞뒤 맥락에서 이미 알려진 남성 단수 또는 중성적인 “그것을”을 가리키는 직접목적어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것을 너에게 가져다주다”로 이해합니다. 대명사를 붙인 부정사에서는 강세를 보존하기 위해 llevar가 llevártelo처럼 악센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 Voy a llevártelo. — “내가 그것을 너에게 가져다줄게.” 여기서도 lo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물건은 문장 자체가 밝히지 않습니다. si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하면, ~인 경우에는”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조건이 충족될 때 앞의 제안이 적용된다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 Si quieres, puedo esperarte. — “원하면 내가 너를 기다릴 수 있어.” te resulta는 resultarle algo a alguien이라는 구조의 일부입니다. resulta는 resultar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고, te는 그 판단을 하는 사람인 “너에게”를 나타내는 간접목적어 대명사입니다. algo le resulta fácil a alguien은 “무언가가 누구에게 쉽게 느껴지다/누구에게 수월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más fácil과 결합하여 “너에게 더 수월하다”가 됩니다. 예: Me resulta difícil hacerlo solo. — “혼자 하는 것이 나에게는 어렵게 느껴져.” más fácil에서 fácil은 “쉬운, 수월한”이라는 형용사이고, más fácil은 그 비교급 “더 쉬운/더 수월한”입니다. 비교되는 기준은 문장에 직접 쓰이지 않았지만, 다른 방법보다 이 방법이 상대에게 수월하다는 뜻입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menos fácil(덜 쉬운)이며, fácil 자체는 “쉬운”입니다. 예: Esta forma es más fácil. — “이 방법이 더 쉬워.” 전체적으로 Puedo llevártelo(내가 그것을 너에게 가져다줄 수 있어)와 si te resulta más fácil(그게 너에게 더 수월하다면)가 결합되어 “그게 더 편하시면 제가 가져다드릴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si절은 가져다주는 제안이 적용되는 조건을 나타내고, te와 lo는 각각 받는 사람과 가져다줄 대상을 표시합니다.
Te lo agradezco, pero ya estoy cerca.
고맙지만, 저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
- Te lo agradezco
- 고마워요
- pero
- 하지만
- ya
- 이미
- estoy
- 있어요
- cerca
- 근처에
자세한 설명
Te lo agradezco는 “고마워요”라는 뜻으로, 제안이나 호의에 감사를 표현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agradezco는 동사 agradecer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agradecer → agradezco. 이 동사는 현재형 1인칭 단수에서 철자가 -zco로 바뀝니다. te는 감사의 대상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간접목적격 대명사이고, lo는 감사하는 일이나 대상을 대신하는 직접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에서 언급된 도움이나 가져다주겠다는 제안과 연결됩니다. 예: Te lo agradezco mucho. — 정말 고마워요. pero는 앞의 감사와 뒤의 사정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따라서 감사의 뜻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사한 뒤 현재 위치에 관한 정보를 덧붙입니다. 예: Gracias, pero no hace falta. — 고마워요,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어요. ya는 여기서 “이미”라는 뜻으로, 뒤의 상태가 말하는 시점에 이미 성립해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Ya estoy en casa. — 저는 이미 집에 있어요. estoy는 estar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estar → estoy.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내므로, 위치나 일시적인 상태에 쓰이는 estar가 선택되었습니다. 예: Estoy en la calle. — 저는 거리에 있어요. cerca는 “가까이에, 근처에”라는 위치 부사입니다. 보통 estar cerca처럼 estar와 함께 써서 어떤 장소나 기준점에서 가까운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La estación está cerca. — 역이 가까이에 있어요. 이 단어 자체에는 스페인어 명사의 성·수 변화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Te lo agradezco는 상대의 도움이나 제안에 감사하는 표현이고, pero ya estoy cerca는 “하지만 나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라는 현재 위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맙지만, 저는 이미 근처에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Lo dejaré junto a mi puerta hasta que llegues.
오실 때까지 제 문 옆에 두고 있을게요.
- Lo
- 그것을
- dejaré
- 둘게요
- junto a
- ~의 곁에
- mi
- 나의
- puerta
- 문
- hasta que
- ~할 때까지
- llegues
- 네가 도착할
자세한 설명
Lo는 여기서 동사 dejaré의 직접목적어인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lo는 남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고, 중성 대명사로 추상적인 내용이나 앞서 말한 상황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여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면 la를 씁니다. 예: La dejaré aquí. — “그것을(여성 명사를 가리켜) 여기에 둘게요.” dejaré는 동사 dejar의 1인칭 단수 미래형입니다. 여기서는 “두다, 놓아두다”라는 뜻이며, 말하는 사람이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형 dejo는 “둔다/놓아둔다”, 미래형 dejaré는 “둘게요”에 해당합니다. 주어인 “나”는 동사 형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junto a는 뒤의 장소나 대상을 기준으로 “~의 곁에, ~옆에”라는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junto a + 명사의 형태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El bolso está junto a la silla. — “가방은 의자 옆에 있어요.” mi는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나의”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가 단수일 때 mi, 복수일 때 mis를 쓰며, 소유 대상의 성에 따라 mi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mi libro는 “내 책”, mi llave는 “내 열쇠”입니다. puerta는 “문”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mi puerta가 “내 문”이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mi가 이미 한정하는 역할을 하므로 그 앞에 정관사를 붙이지 않습니다. 복수형은 puertas입니다. hasta que는 “~할 때까지”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뒤 절의 사건이 기준 시점이 되며, 여기서는 도착하는 시점까지 물건을 두겠다는 뜻입니다. 예: Esperaré hasta que llegues. — “네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릴게.” llegues는 동사 llegar의 2인칭 단수 현재 접속법 형태입니다. hasta que 뒤에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기준 사건을 나타내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정확한 형태상 주어는 tú이며, 따라서 한 사람에게 하는 비격식적인 “네가 도착할 때까지”에 해당합니다. 현재 직설법 llegas는 “네가 도착한다”라고 사실을 진술할 때 쓸 수 있지만, hasta que llegues는 “네가 도착할 때까지”라는 종속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Lo dejaré는 “그것을 둘게요”, junto a mi puerta는 “제 문 옆에”, hasta que llegues는 “네가 도착할 때까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가 올 때까지 제 문 옆에 그것을 두고 있을게요”라는 의미입니다. dejaré의 주어는 말하는 사람이고, llegues의 주어는 상대방 한 사람입니다.
문법 포인트
hasta que + subjuntivo
hasta que llegues
아스따 께 예게스네가 도착할 때까지
hasta que 뒤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말할 때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동사원형 + 목적격 대명사
recogerlo
레꼬헤를로그것을 찾아가다
스페인어에서는 동사원형 뒤에 목적격 대명사를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스페인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없어진 건 아니길 바라고 있었어요.
정답 보기
Esperaba que no se hubiera perdido.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문
정답 보기
puerta놓이다, 남아 있다
정답 보기
quedó소포, 택배
정답 보기
paquete두다, 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