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고르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At a food counter, two adults choose between a salad and a sandwich before ordering..

KO → FR / 레벨: A1

이 레슨에 대해

음식 고르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Est-ce que je prends un sandwich ou une salade ?

에스 크 즈 프헝 앙 샌드위시 우 윈 살라드 샌드위치를 고를까요, 샐러드를 고를까요?
B

La salade est une option plus légère.

라 살라드 에 튄 옵션 플뤼 레제르 샐러드가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
A

Je n'ai pas très faim.

즈 네 파 트헤 팽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B

Alors, la salade vous conviendra peut-être mieux.

알로르, 라 살라드 부 콩비엥드라 퍼테트르 미외 그러면 샐러드가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A

Qu'est-ce que vous prenez ?

케스 크 부 프흐네 뭐 드실 거예요?
B

Je veux quelque chose de plus grand.

즈 퍼 켈크 쇼즈 드 플뤼 그헝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
B

Je vais prendre le sandwich.

즈 베 프헝드흐 르 샌드위시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
A

Pour moi, la salade, c'est bien.

푸르 무아, 라 살라드, 세 비앙 저는 샐러드가 괜찮아요.
B

On commande quand le serveur revient.

옹 코망드 캉 르 세흐뵈흐 흐브비앙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해요.

단어별 해설

Est-ce que ‘Est-ce que’는 문장을 질문으로 만드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샌드위치를 고르나요, 샐러드를 고르나요?’라는 뜻이다. ‘Est-ce’가 질문 구조를 만들고 ‘que’가 뒤의 문장 ‘je prends’를 연결한다. ‘Est-ce que + 문장’ 형태로 선택이나 사실을 물을 수 있다.
je ‘j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나타내는 주어이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Je’처럼 대문자로 쓰인다. 보통 ‘je + 동사’ 순서로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말한다.
prends ‘prends’는 여기서 음식점에서 무엇을 고를지 또는 무엇을 주문할지 말하는 형태이다. prendre의 je 형태로, ‘Est-ce que je prends un sandwich’에서는 ‘샌드위치를 고를까요?’라는 뜻이 된다. ‘Je prends + 음식’ 형태로 주문할 음식을 말할 수 있다.
un ‘un’은 ‘un sandwich’에서 하나의 샌드위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아직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놓인다. ‘un + 명사’ 형태로 선택 가능한 한 가지를 말할 수 있다.
sandwich ‘sandwich’는 이 대화에서 주문할 음식인 샌드위치를 뜻한다. ‘un sandwich’처럼 관사 뒤에 놓여 하나의 음식 항목을 나타낸다. 음식점에서는 ‘prendre un sandwich’처럼 주문할 음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ou ‘ou’는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르는 ‘또는’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un sandwich ou une salade’로 샌드위치와 샐러드 중 선택을 제시한다. ‘A ou B’ 형태로 두 선택지를 연결할 수 있다.
une ‘une’은 ‘une salade’에서 하나의 샐러드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놓인다. ‘une + 명사’ 형태로 선택 가능한 음식이나 물건을 말할 수 있다.
salade ‘salade’는 이 대화에서 주문할 음식인 샐러드를 뜻한다. ‘une salade’에서는 관사와 함께 하나의 음식 항목을 나타내고, ‘La salade’에서는 이미 언급된 샐러드를 가리킨다. 음식 선택을 말할 때 두 표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La ‘La’는 여기서 이미 화제에 나온 샐러드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La salade’ 전체가 ‘그 샐러드’ 또는 문맥상 ‘샐러드’를 뜻한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으며, 다른 위치에서는 ‘la’로 쓴다.
est ‘est’는 여기서 샐러드가 어떤 선택지인지 설명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être의 3인칭 형태로, ‘La salade est une option’처럼 주어와 설명을 연결한다. ‘주어 est + 설명’ 순서로 상태나 성질을 말할 수 있다.
une option ‘une option’은 여기서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항목, 즉 ‘선택지’를 뜻한다. ‘une’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고 ‘option’은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을 나타낸다. ‘être une option’ 형태로 가능한 선택지를 설명할 수 있다.
plus ‘plus’는 뒤의 ‘légère’와 함께 비교하여 ‘더’라는 뜻을 만든다. ‘une option plus légère’는 다른 선택지보다 더 가벼운 선택지라는 의미이다. ‘plus + 형용사’ 형태로 성질의 정도를 비교할 수 있다.
légère ‘légère’는 여기서 음식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의미의 ‘가벼운’을 나타내며, ‘plus légère’로 ‘더 가벼운’이 된다. option에 맞는 형태로 쓰여 ‘une option plus légère’를 이룬다. 음식이나 선택지가 부담이 적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ai ‘n’ai’는 ‘Je n’ai pas très faim’에서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부정 표현의 일부이다. avoir의 형태 ai 앞에서 부정의 ne가 모음 앞에서 n’으로 줄어든 모습이며, 뒤의 ‘pas’와 함께 부정을 완성한다. ‘Je n’ai pas + 표현’ 형태로 자신에게 어떤 상태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pas ‘pas’는 여기서 ‘n’ai’와 함께 부정을 완성하여 ‘~않다’라는 뜻을 만든다. ‘Je n’ai pas très faim’에서는 배가 아주 고프지는 않다는 의미이다. ‘ne ... pas’ 형태로 동작이나 상태를 부정할 수 있다.
très ‘très’는 정도를 높여 ‘매우’ 또는 ‘아주’라는 뜻을 더한다. 여기서는 ‘faim’과 함께 배고픔의 정도를 나타내어 ‘아주 배고픈’ 상태를 말한다. ‘très +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정도를 강조할 수 있다.
faim ‘faim’은 여기서 ‘배고픔’을 뜻하며, ‘Je n’ai pas très faim’은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라는 의미이다. 프랑스어에서는 이 대화처럼 avoir에 해당하는 형태와 함께 배고픈 상태를 표현한다. ‘avoir faim’에 해당하는 표현으로 배고픔을 말할 수 있다.
Alors ‘Alors’는 앞에서 말한 상황을 받아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라고 이어 주는 말이다. 여기서는 배가 많이 고프지 않다는 말에 따라 샐러드가 더 잘 맞을 수 있다고 결론을 연결한다. ‘Alors, ...’로 앞의 정보에 따른 판단이나 제안을 시작할 수 있다.
vous ‘vous’는 여기서 상대방을 가리키며, ‘conviendra’의 대상인 ‘당신에게’를 나타낸다. 한 사람에게 존중을 담아 말할 때나 여러 사람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vous conviendra’처럼 대명사를 동사 앞에 놓아 상대방에게 맞는지를 말할 수 있다.
conviendra ‘conviendra’는 여기서 샐러드가 상대방에게 ‘잘 맞을 것이다’라는 뜻이다. convenir의 형태이며, ‘peut-être’와 함께 사용되어 확실하지 않은 가능성을 나타낸다. ‘X vous conviendra’ 형태로 어떤 선택이 상대방에게 잘 맞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peut-être ‘peut-être’는 ‘아마도’라는 뜻으로, 말하는 내용이 확정적이지 않음을 나타낸다. ‘la salade vous conviendra peut-être mieux’에서는 샐러드가 더 잘 맞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의견이나 예측을 확정하지 않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eux ‘mieux’는 여기서 ‘더 잘’이라는 뜻으로, 샐러드가 상대방에게 다른 선택보다 더 잘 맞는다는 비교를 나타낸다. ‘vous conviendra mieux’에서 convenir의 정도를 비교한다. 어떤 방법이나 선택이 더 적합하다고 말할 때 동사 뒤에서 사용할 수 있다.
Qu'est-ce que ‘Qu’est-ce que’는 ‘무엇을 ...?’이라고 묻는 질문 표현이며, 여기서는 상대방이 무엇을 고르는지 묻는다. ‘Qu’est-ce’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 구조를 만들고, ‘que’가 뒤의 ‘vous prenez’와 질문 대상을 연결한다. ‘Qu’est-ce que + 주어 + 동사’ 형태로 대상을 물을 수 있다.
prenez ‘prenez’는 여기서 음식점에서 무엇을 고르거나 주문하는지 묻는 형태이다. prendre의 vous 형태로, ‘Qu’est-ce que vous prenez’는 ‘무엇을 고르세요?’라는 뜻이다. ‘Vous prenez + 음식’ 형태로 상대방이 선택한 것을 물을 수 있다.
veux ‘veux’는 여기서 ‘원한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더 큰 것을 원한다고 표현한다. vouloir의 je 형태이며 ‘Je veux quelque chose de plus grand’에서 사용되었다. ‘Je veux + 명사나 표현’ 형태로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quelque chose ‘quelque chose’는 여기서 ‘무언가’ 또는 ‘어떤 것’을 뜻한다. ‘quelque’가 불특정한 대상을 나타내고 ‘chose’가 ‘것’을 나타내지만, 두 단어가 함께 하나의 표현을 이룬다. ‘quelque chose de + 형용사’ 형태로 어떤 성질을 가진 것을 말할 수 있다.
de ‘de’는 여기서 ‘quelque chose de plus grand’에서 ‘quelque chose’와 뒤의 성질 표현을 연결한다. 따라서 전체는 ‘더 큰 어떤 것’이라는 뜻이 되며, 이 문맥에서 ‘~의’나 ‘~보다’로 따로 해석하지 않는다. ‘quelque chose de + 형용사’ 형태에서 형용사를 이어 줄 수 있다.
grand ‘grand’는 여기서 크기를 나타내는 ‘큰’이라는 뜻이며, ‘plus grand’에서는 ‘더 큰’이 된다. ‘quelque chose de plus grand’에서 원하는 대상의 크기를 설명한다. ‘plus grand que ...’처럼 크기를 비교하거나 ‘quelque chose de plus grand’처럼 더 큰 대상을 말할 수 있다.
vais ‘vais’는 여기서 곧 샌드위치를 고르겠다는 뜻을 만드는 형태이다. aller의 je 형태로, 뒤의 ‘prendre’와 함께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결정을 나타낸다. ‘Je vais prendre + 음식’ 형태로 지금 선택하거나 주문할 것을 말할 수 있다.
prendre ‘prendre’는 여기서 음식점에서 샌드위치를 고르거나 주문한다는 뜻이다. ‘vais’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여 ‘Je vais prendre le sandwich’라는 결정을 만든다. ‘Je vais prendre + 음식’ 형태로 무엇을 주문할지 말할 수 있다.
le ‘le’는 여기서 이미 선택한 특정한 샌드위치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le sandwich’ 전체가 ‘그 샌드위치’ 또는 문맥상 ‘샌드위치’를 뜻한다. 특정한 음식 항목을 말할 때 명사 앞에 놓인다.
Pour ‘Pour’는 여기서 ‘~에게는’ 또는 ‘~의 입장에서는’이라는 의미로 의견의 기준을 나타낸다. ‘Pour moi, la salade, c’est bien’은 ‘저에게는 샐러드가 괜찮아요’라는 뜻이다. ‘Pour moi, ...’로 자신의 관점이나 선호를 말할 수 있다.
moi ‘moi’는 여기서 ‘나에게는’이라는 뜻으로, ‘Pour’ 뒤에서 말하는 사람의 관점을 나타낸다. ‘Pour moi’ 전체가 ‘저에게는’ 또는 ‘제 생각에는’이라는 표현을 이룬다.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 ‘Pour moi,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c'est ‘c’est’는 여기서 ‘괜찮다’ 또는 ‘좋다’라고 평가하는 표현의 일부이다. ce와 est가 합쳐진 형태이며, ‘Pour moi, la salade, c’est bien’에서 샐러드에 대한 판단을 연결한다. ‘X, c’est bien’ 형태로 어떤 선택이나 상황이 괜찮다고 말할 수 있다.
bien ‘bien’은 여기서 ‘좋다’ 또는 ‘괜찮다’라는 평가를 나타낸다. ‘c’est bien’ 전체가 샐러드가 자신에게 괜찮다는 의미를 만든다. 선택이나 제안에 동의하거나 만족을 표현할 때 ‘c’est bien’처럼 사용할 수 있다.
On ‘O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포함한 ‘우리’를 뜻한다. ‘On commande’는 두 사람이 함께 주문하자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On + 동사’ 형태로 함께 할 일을 제안하거나 말할 수 있다.
commande ‘commande’는 여기서 음식을 ‘주문하다’라는 뜻이며, ‘On commande’로 ‘우리 주문해요’라고 말한다. commander의 형태로, 주어 On과 함께 사용되었다. ‘On commande + 음식이나 주문 내용’ 형태로 주문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quand ‘quand’는 여기서 ‘~할 때’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quand le serveur revient’은 직원이 돌아오는 때를 가리키며, 그때 주문한다는 뜻으로 이어진다. ‘quand + 주어 + 동사’ 형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말할 수 있다.
serveur ‘serveur’는 이 대화의 음식점에서 주문을 받는 ‘직원’ 또는 ‘서버’를 뜻한다. ‘le serveur’에서는 정관사와 함께 그 직원 한 명을 가리킨다. 음식점 상황에서 ‘le serveur’가 돌아오거나 주문을 받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vient ‘revient’는 여기서 직원이 ‘돌아온다’라는 뜻이다. revenir의 형태이며, ‘le serveur revient’에서 serveur가 돌아오는 행동을 나타낸다. ‘주어 + revient’ 형태로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상황을 말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Est-ce que + phrase ?

Est-ce que quelque chose conviendra pour moi ?

에스 크 켈크 쇼즈 콩비엥드라 푸르 무아

무언가가 저에게 잘 맞을까요?

Est-ce que 문장 앞에 붙여 의문문을 만듭니다. 어순을 바꾸지 않아도 질문할 수 있습니다.

convenir mieux

Quelque chose de léger conviendra mieux pour moi.

켈크 쇼즈 드 레제 콩비엥드라 미외 푸르 무아

가벼운 것이 저에게 더 잘 맞을 거예요.

mieux는 bien의 비교급으로 ‘더 잘, 더 좋게’라는 뜻이며 동사 뒤에서 적합함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alors 부사
알로르 그러면, 그럼
avoir faim
아부아르 팽 배가 고프다 n'ai pas très faim
convenir 동사
콩브니르 잘 맞다, 적합하다 conviendra
grand 형용사
그헝
léger 형용사
레제 가벼운 légère
mieux 부사
미외 더 잘, 더 좋게
option 명사
옵시옹 선택지
peut-être 부사
퍼 테트흐 아마, 어쩌면
prendre 동사
프헝드흐 고르다, 선택하다, 주문하다 prends / prenez / prendre
quelque chose 대명사
켈크 쇼즈 무언가, 어떤 것
salade 명사
살라드 샐러드
sandwich 명사
샌드위시 샌드위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정답 보기Je n'ai pas très faim.

뭐 드실 거예요?

정답 보기Qu'est-ce que vous prenez ?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

정답 보기Je vais prendre le sandwich.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샌드위치

정답 보기sandwich

샐러드

정답 보기salade

선택지

정답 보기option

잘 맞다, 적합하다

정답 보기convien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