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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기 전 점검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vant de partir, on devrait vérifier l’appartement.
아방 드 파흐티흐, 옹 드브레 베히피에 라파흐트망. 우리가 떠나기 전에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J’ai déjà éteint la cuisinière.
제 데자 에탱 라 퀴지니에흐. 난 이미 가스레인지 불을 껐어.Toutes les fenêtres sont fermées ?
투트 레 페네트흐 송 페흐메? 창문은 다 닫혀 있어?La fenêtre de la chambre est encore ouverte.
라 페네트흐 드 라 샹브흐 에 앙코흐 우베흐트. 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Je vais la fermer et verrouiller la porte du balcon.
즈 베 라 페흐메 에 베흐루이에 라 뽀흐트 뒤 발콩. 내가 그 창문을 닫고 발코니 문을 잠글게.Les lumières du couloir sont encore allumées.
레 뤼미에흐 뒤 쿨루아흐 송 앙코흐 알뤼메. 복도의 불이 아직 켜져 있어.Alors, je vais les éteindre.
알로흐, 즈 베 레 제탱드흐. 그래서 내가 불을 끌게.Ça devrait être tout.
사 드브레트흐 투. 그럼 이제 다 확인한 거야.Allons-y avant qu’il soit trop tard.
알롱지 아방 킬 스와 트호 타흐. 너무 늦기 전에 가자.문장 설명
Avant de partir, on devrait vérifier l’appartement.
우리가 떠나기 전에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
- Avant de partir
- 떠나기 전에
- on devrait
- 우리는 ~해야 한다
- vérifier
- 확인하다
- l’appartement
- 아파트
자세한 설명
Avant de partir는 ‘떠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avant de + 동사원형은 뒤의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낸다. 여기서 partir가 동사원형이며 ‘떠나다’라는 뜻이다. 예: Avant de dormir, je lis. — 자기 전에 나는 읽는다. on devrait에서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동사 형태와 함께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우리’를 가리킨다. devrait는 devoir(해야 하다)의 현재 조건법 형태로, 여기서는 직접적인 명령보다 완화된 권고나 의무를 나타낸다. devoir의 다른 형태로 je dois(나는 해야 한다), ils doivent(그들은 해야 한다)가 있다. 예: On devrait partir maintenant. — 우리는 지금 떠나는 것이 좋겠다. vérifier는 동사원형으로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이다. devrait 뒤에 동사원형으로 쓰여 ‘확인해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예: Je vais vérifier le numéro. — 나는 번호를 확인할 것이다. l’appartement는 여기서 ‘아파트’를 뜻하는 명사구이며, appartement가 핵심 명사다. appartement는 남성 단수 명사다. 정관사 le는 모음 소리 앞에서 탈락하여 l’가 되므로, 이 문장에서는 le appartement가 아니라 l’appartement로 쓴다. 따라서 l’만 보고 명사의 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예: un appartement calme — 조용한 아파트. 전체적으로 Avant de partir가 ‘떠나기 전에’라는 시간적 배경을 제시하고, on devrait vérifier가 ‘우리는 확인해야 한다/확인하는 것이 좋다’라는 권고를 만든다. l’appartement는 그 확인의 대상이므로, 전체 문장은 ‘우리가 떠나기 전에 아파트를 확인해야 해’라는 뜻이다.
J’ai déjà éteint la cuisinière.
난 이미 가스레인지 불을 껐어.
- J’ai
- 나는
- déjà
- 이미
- éteint
- 껐다
- cuisinière
- 가스레인지
자세한 설명
J’ai는 je(나)와 동사 avoir(가지다)의 현재형 ai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복합과거(passé composé)를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모음 소리 앞에서 je가 j’로 줄어든 것입니다. J’ai만으로는 ‘나는’이라는 주어와 조동사만 나타내며, 뒤의 éteint와 결합해 ‘나는 껐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J’ai vérifié l’appartement. — 나는 아파트를 확인했어. déjà는 ‘이미’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행동이 말하는 시점보다 앞서 완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예: J’ai déjà vérifié. — 나는 이미 확인했어. éteint는 éteindre(끄다)의 과거분사입니다. J’ai éteint에서 avoir와 함께 쓰여 끄는 행동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j’éteins(나는 끈다), 부정사형은 éteindre입니다. 예: J’ai éteint la lumière. — 나는 불을 껐어. cuisinière는 여기서 조리 기기, 즉 가스레인지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la cuisinière에서는 la가 이 명사를 한정합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여성 요리사’라는 다른 의미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조리 기기를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J’ai(나는) + déjà(이미) + éteint(껐다) + la cuisinière(가스레인지를)가 결합하여 ‘난 이미 가스레인지 불을 껐어’라는 뜻이 됩니다. avoir 조동사와 과거분사를 사용한 복합과거 표현으로, 끄는 행동이 이미 끝났다는 점을 전달합니다.
Toutes les fenêtres sont fermées ?
창문은 다 닫혀 있어?
- Toutes
- 모두
- fenêtres
- 창문들
- fermées
- 닫혀 있는
자세한 설명
Toutes는 여기서 뒤의 여성 복수 명사 fenêtres와 맞는 “모든”이라는 뜻이다. 형태를 비교하면 남성 복수는 tous, 여성 단수는 toute, 여성 복수는 toutes이다. 예: Toutes les portes sont ouvertes. — 모든 문이 열려 있다. fenêtres는 “창문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fenêtre, 복수형은 fenêtres이다. 프랑스어에서 복수형 표지 -s는 보통 발음되지 않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관사 les와 동사 형태를 함께 보아 복수임을 알 수 있다. une fenêtre는 부정관사와 단수 명사를 쓴 형태로, 특정하지 않은 창문을 가리킨다. des fenêtres는 특정하지 않은 복수의 창문들을 가리킨다. fermées는 여기서 “닫혀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 기본 동사 fermer는 “닫다”이고, fermées는 fenêtres에 맞춘 여성 복수형이다. 프랑스어의 과거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상태를 나타낼 때, 꾸미거나 서술하는 명사에 성·수로 맞출 수 있다. 비교해 보면 La fenêtre est fermée.는 “창문이 닫혀 있다”, Les fenêtres sont fermées.는 “창문들이 닫혀 있다”이다. Toutes les fenêtres sont fermées ?에서 toutes les fenêtres가 주어이고 sont는 복수 주어에 맞는 être의 현재형이다. sont fermées는 “닫혀 있다”라는 상태를 만들며, 문장 끝의 물음표는 이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으로 만든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창문은 다 닫혀 있어?”라는 뜻이다. 여기서 toutes는 창문들을 빠짐없이 가리키고, fermées는 그 창문들의 현재 상태를 설명한다.
La fenêtre de la chambre est encore ouverte.
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
- fenêtre
- 창문
- chambre
- 방, 침실
- est
- ~이다, 있다
- encore
- 아직
- ouverte
- 열려 있는
자세한 설명
fenêtre는 여기서 “창문”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복수형은 fenêtres이다. 예: La fenêtre est grande. — “창문이 크다.” chambre는 “방”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la chambre로 “그 방, 침실”을 가리킨다. de la chambre는 “그 방의/침실의”라는 관계를 만들어 fenêtre를 구체화한다. de la는 여성 단수 명사 앞의 “~의, ~에서 나온”이라는 표현이다. 예: la porte de la chambre — “침실 문.” est는 동사 être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창문이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며, 뒤의 형용사 ouverte와 함께 “열려 있다”가 된다. 예: La porte est fermée. — “문이 닫혀 있다.” encore는 여기서 “아직, 여전히”라는 뜻이다. 따라서 상태가 지금도 계속됨을 나타낸다. “다시”라는 뜻도 있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아직 열려 있다”라는 의미가 고정 번역과 맞는다. 예: Il est encore ici. — “그는 아직 여기 있다.” ouverte는 형용사 ouvert의 여성 단수형이다. 꾸밈을 받는 fenêtre가 여성 단수이므로 ouverte가 쓰인다. 남성 단수형은 ouvert, 복수형은 성에 따라 ouverts 또는 ouvertes이다. 예: Les fenêtres sont ouvertes. — “창문들이 열려 있다.” 전체 구조는 La fenêtre de la chambre(침실 창문) + est(있다) + encore ouverte(아직 열려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침실 창문이 아직 열려 있어.”라는 뜻이다. 여기서 ouverte는 창문 자체의 상태를 설명하고, encore는 그 상태가 계속되고 있음을 더한다.
Je vais la fermer et verrouiller la porte du balcon.
내가 그 창문을 닫고 발코니 문을 잠글게.
- Je vais
- 내가 ~할게
- fermer
- 닫다
- verrouiller
- 잠그다
- porte
- 문
- balcon
- 발코니
자세한 설명
Je vais는 aller의 현재형 vais와 주어 대명사 je로 이루어진 표현이다.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가까운 미래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내가 ~할게”라는 뜻이다. 예: Je vais partir. — “나 이제 떠날게.” fermer는 “닫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vais 뒤에서 첫 번째로 연결된 동작을 나타내며, 앞의 la가 가리키는 대상을 닫는다는 구조이다.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르면 la의 구체적인 대상은 창문이다. fermer의 반대 동작은 ouvrir(열다)이다. 예: Je vais fermer la fenêtre. — “내가 창문을 닫을게.” verrouiller도 동사원형이며 “잠그다”라는 뜻이다. fermer와 함께 Je vais에 연결되어, 같은 주어가 두 동작을 하겠다는 구조를 만든다. 두 번째 동사도 vais의 지배를 받으므로 verrouille처럼 활용하지 않고 원형 verrouiller를 쓴다. 예: Je vais verrouiller la porte. — “내가 문을 잠글게.” porte는 “문”이라는 여성 명사이다. la porte는 “그 문” 또는 문맥상 특정된 “문”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du balcon의 수식을 받아 “발코니 문”을 가리킨다. 명사의 성은 대상의 실제 성별이 아니라 프랑스어 문법상의 성이며, 이 명사와 함께 정관사 la를 사용한다. balcon은 “발코니”라는 남성 명사이다. du는 de와 le가 합쳐진 형태로, 여기서는 porte du balcon이라는 “발코니의 문”, 자연스럽게 “발코니 문”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따라서 balcon 자체가 문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Je vais la fermer et verrouiller la porte du balcon.은 Je vais 뒤에 fermer와 verrouiller라는 두 동사원형을 et로 연결한 문장이다. la fermer는 앞 문맥과 고정된 번역에서 확인되는 창문을 닫는다는 뜻이고, verrouiller la porte du balcon은 발코니 문을 잠근다는 뜻이다. 전체 의미는 “내가 그 창문을 닫고 발코니 문을 잠글게.”이다.
Les lumières du couloir sont encore allumées.
복도의 불이 아직 켜져 있어.
- lumières
- 불빛들
- couloir
- 복도
- encore
- 아직
- allumées
- 켜진
자세한 설명
lumières는 여기서 ‘불빛들, 조명들’을 뜻하며, 단수형은 lumière이다. lumière는 여성 명사이고 lumières의 끝 -s는 복수를 나타낸다. 여성성은 관사나 수식하는 형태의 성 일치에 영향을 주지만, -s 자체가 여성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예: La lumière est faible. — 불빛이 약하다. couloir는 ‘복도’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문장에서는 du couloir가 되어 ‘복도의’라는 관계를 만든다. du는 de와 정관사 le가 합쳐진 형태이다. 예: Le couloir est long. — 복도는 길다. encore는 이 문장에서 ‘아직’이라는 뜻으로, 어떤 상태가 지금도 계속됨을 나타낸다. ‘다시’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이미 켜진 상태가 계속된다는 의미이다. 예: Il dort encore. — 그는 아직 자고 있다. allumées는 여기서 ‘켜진’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동사 allumer(켜다)의 과거분사 allumé이며, être와 함께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쓰일 수 있다. lumières가 여성 복수이므로 allumé가 여성 복수형 allumées로 일치한다. 단수 남성은 allumé, 단수 여성은 allumée, 복수 남성 또는 혼합 복수는 allumés, 복수 여성은 allumées이다. 예: Les lampes sont allumées. — 램프들이 켜져 있다. 전체적으로 Les lumières du couloir는 ‘복도의 불빛들’을, sont encore allumées는 ‘아직 켜져 있다’를 만든다. sont는 복수 주어 les lumières에 맞는 être의 현재형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복도의 불이 아직 켜져 있어.’라는 뜻이다. 다음 대화의 les도 문맥상 이 복수의 불빛들을 가리킨다.
Alors, je vais les éteindre.
그래서 내가 불을 끌게.
- Alors
- 그래서
- je vais
- 내가 ~할게
- les
- 그것들을; 여기서는 불을
- éteindre
- 끄다
자세한 설명
Alors는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론이나 다음 행동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그래서”에 해당합니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행동이 앞선 상황과 연결됨을 보여 줍니다. je vais에서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vais는 동사 aller(가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je일 때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실제로 어딘가로 간다는 뜻이 아니라, aller + 동사원형으로 가까운 미래나 곧 하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 vais + 동사원형은 “내가 곧 ~할게/~하겠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 vais vérifier. — “내가 확인할게.” les는 복수 직접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과 고정된 번역에서는 앞 문장의 복도 불들, 즉 불빛들을 가리키며 “그것들을”이라는 역할을 합니다. 프랑스어의 les는 이 형태만으로 대상의 성별은 드러내지 않고 복수임을 나타냅니다. 직접목적어 대명사는 이 구조에서 동사원형 éteindre 앞에 옵니다. 단수 대상이면 문맥에 따라 le 또는 la가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복수이므로 les입니다. éteindre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불이나 불빛을 “끄다”라는 뜻입니다. 반대 행동은 allumer(켜다)입니다. 예: J’éteins la lumière. — “나는 불을 끈다.” 이 예에서 éteins는 éteindre의 현재형이며, 고정 문장의 éteindre는 vais 뒤에 오므로 동사원형으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je vais les éteindre는 “내가 그것들을 끌게”라는 구조입니다. Alors가 이를 앞선 상황의 결과로 연결하고, les가 앞서 언급된 복도 불들을 대신하므로 전체 문장 Alors, je vais les éteindre.는 “그래서 내가 불을 끌게.”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은 말하는 사람이 곧 그 행동을 하겠다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Ça devrait être tout.
그럼 이제 다 확인한 거야.
- Ça
- 그것은, 그게
- devrait être
- 아마 ~일 것이다, ~일 것 같다
- tout
- 전부, 모두
자세한 설명
Ça는 cela에 대응하는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현재의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킵니다. 남성·여성 및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특정한 명사 하나를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어 번역의 ‘그럼’은 문맥에 맞춘 연결 표현이지, ça 자체의 뜻은 아닙니다. devrait être는 de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 devrait와 être의 부정사형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 devoir는 의무를 명령하기보다, 현재 근거에 따른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내므로 ‘아마 ~일 것이다’, ‘~일 것 같다’로 이해합니다. 따라서 devrait를 단순한 미래형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Ça devrait être + 보어입니다. 예: Ça devrait être facile. — ‘그건 쉬울 것 같아.’ tout는 여기서 뒤의 명사를 꾸미는 말이 아니라 ‘전부, 모두’를 뜻하는 대명사적 표현입니다. C’est tout.처럼 ‘그게 전부야’라는 구조에도 쓰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être tout을 하나의 파생 표현으로 외우기보다, être 뒤에서 ‘전부’를 나타내는 tout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tout 자체가 반드시 여러 개라는 수를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Ça(현재 내용이나 상황) + devrait être(아마 ~일 것이다) + tout(전부)이 결합해, 직역에 가까운 뜻은 ‘그게 전부일 것 같다’입니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과 주어진 흐름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그럼 이제 다 확인한 거야’라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프랑스어 원문에는 ‘확인하다’라는 동사가 직접 나타나지 않지만, 여기서는 지금까지의 확인 범위가 모두 끝났다는 판단으로 번역된 것입니다.
Allons-y avant qu’il soit trop tard.
너무 늦기 전에 가자.
- Allons-y
- 가자
- avant qu’il soit trop tard
- 너무 늦기 전에
자세한 설명
전체 문장은 “너무 늦기 전에 가자”라는 뜻입니다. “Allons-y”는 aller의 1인칭 복수 명령형으로 ‘가자’라는 뜻이고, “avant que” 뒤에는 보통 접속법이 오므로 “soit”가 쓰였습니다.
문법 포인트
avant de + infinitif
avant de partir
아방 드 파흐티흐떠나기 전에
전치사 de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냅니다.
toutes + nom féminin pluriel + adjectif
toutes les fenêtres fermées
투트 레 페네트흐 페흐메닫힌 모든 창문
복수 여성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는 여성 복수형으로 일치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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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가스레인지 불을 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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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déjà éteint la cuisinière.창문은 다 닫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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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es les fenêtres sont fermées ?그래서 내가 불을 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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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rs, je vais les éteindr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닫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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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ées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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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érifier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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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jà모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