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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늦게 취소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다시 약속 잡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 suis vraiment désolé, mais je dois annuler notre plan de ce soir.
쥬 스위 브레망 데졸레, 메 쥬 두 안뉼레 노트르 플랑 드 스 수아르.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 밤 약속을 취소해야 해.C'est dommage. Il s'est passé quelque chose d'urgent ?
쎄 도마주. 일 쎄 파쎄 켈크 쇼즈 뒤르장? 아쉽다. 급한 일이 생겼어?Il y a eu un problème dans ma famille, et je ne peux pas quitter la maison.
일 리 아 위 앙 프로블렘 당 마 파미유, 에 쥬 느 뻬 파 키테 라 메종. 가족에게 문제가 생겨서 집을 나갈 수가 없어.Je comprends, mais j'aurais aimé le savoir plus tôt.
쥬 콩프헝, 메 조레 에메 르 사부아 플뤼 토. 이해해. 하지만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Tu as raison. J'aurais dû te le dire dès que je l'ai su.
튀 아 헤종. 조레 뒤 트 르 디르 데 크 쥬 레 쉬. 맞아. 내가 알게 된 즉시 너에게 말했어야 해.Merci, j'apprécie. J'avais déjà commencé à me préparer.
메르씨, 자프헤씨. 자베 데자 콩멍쎄 아 므 프헤파헤.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나는 이미 준비하기 시작했어.Laisse-moi me rattraper en choisissant une autre date qui te convient.
레스 무아 므 하트하페 앙 슈와지쌍 윈 오트르 다트 키 트 콩비엥. 네게 맞는 다른 날짜를 골라서 만회할게.On peut reprogrammer, mais confirme-moi quand les choses seront plus calmes, s'il te plaît.
옹 뿌 흐프호그하메, 메 콩피흐므아 꽁 레 쇼즈 스홍 플뤼 깔므, 씰 트 플레. 다시 약속을 잡을 수는 있지만, 상황이 좀 더 진정되면 꼭 확인해 줘.Je t'enverrai un message quand j'en saurai plus.
쥬 땅브헤 앙 메사주 꽁 장 소헤 플뤼. 내가 더 알게 되면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Je sais que ce changement tardif a perturbé ta soirée.
쥬 쎄 크 스 샹주멍 타흐디프 아 페흐튀헤 타 수아헤. 내가 늦게 변경해서 네 저녁을 방해했다는 걸 알아.J'espère que tout va bien pour ta famille.
제스페흐 크 투 바 비엥 푸흐 타 파미유. 네 가족과 모든 일이 괜찮기를 바라.문장 설명
Je suis vraiment désolé, mais je dois annuler notre plan de ce soir.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 밤 약속을 취소해야 해.
- Je suis
- 나는 …이다
- vraiment
- 정말
- désolé
- 미안한
- mais
- 하지만
- je dois
- 나는 …해야 한다
- annuler
- 취소하다
- notre
- 우리의
- plan
- 계획, 약속
- ce soir
- 오늘 밤
자세한 설명
Je suis는 동사 être의 현재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뒤의 désolé와 함께 “나는 미안하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고, suis는 1인칭 단수 주어와 함께 쓰입니다. 예: Je suis prêt. — “나는 준비됐다.” vraiment는 “정말”이라는 뜻의 부사로, 여기서는 désolé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désolé는 “미안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남성 단수형이며, 여성 단수형은 désolée입니다. 복수형은 성에 따라 désolés 또는 désolées가 됩니다. 예: Je suis désolée. — “나는 미안해.” 이 예문은 여성 화자가 말하는 경우입니다. mais는 “하지만”이라는 대조 연결어입니다. 앞의 사과와 뒤의 취소 의무를 이어 줍니다. je dois에서 dois는 devoir의 현재 1인칭 단수형입니다. devoir 뒤에 부정사가 오면 “~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나타냅니다. 예: Je dois partir. — “나는 떠나야 한다.” annuler는 “취소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dois annuler에서는 devoir가 주어와 시제를 표시하므로 annuler는 부정사 형태로 남습니다. 예: Nous devons annuler. — “우리는 취소해야 한다.” notre는 “우리의”라는 소유 형용사입니다. 소유자는 복수인 nous이지만, 소유되는 명사가 단수이므로 notre를 씁니다. 복수 명사 앞에서는 nos를 씁니다. 예: notre voiture — “우리의 자동차”, nos voitures — “우리의 자동차들”. notre는 단수 명사의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plan은 기본적으로 “계획”이라는 뜻의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함께 정한 일정이나 약속을 가리키므로 “약속”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ce soir는 “오늘 밤” 또는 문맥에 따라 “오늘 저녁”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ce는 남성 단수 명사 soir와 함께 쓰이는 지시 형식입니다. 예: Je travaille ce soir. — “나는 오늘 밤 일한다.” de ce soir에서 de는 plan과 ce soir를 연결하여 그 계획이 오늘 밤에 해당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notre plan de ce soir는 “오늘 밤의 우리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 suis vraiment désolé는 “정말 미안해”라는 사과이고, mais가 이를 뒤의 내용과 대조합니다. je dois annuler는 “나는 취소해야 해”, notre plan de ce soir는 “오늘 밤의 우리 약속”을 뜻합니다. 이를 합치면 문장 전체는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 밤 약속을 취소해야 해.”입니다.
C'est dommage. Il s'est passé quelque chose d'urgent ?
아쉽다. 급한 일이 생겼어?
- C'est dommage
- 아쉽다
- Il s'est passé
- 일이 일어났다
- quelque chose
- 무언가
- urgent
- 급한
자세한 설명
C'est dommage는 어떤 상황에 대해 “아쉽다, 유감이다”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C'est는 ce와 est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의 ce는 문맥상 취소해야 하는 오늘 밤의 약속 같은 현재 상황을 가리킬 수 있지만, 프랑스어 문장 자체에서 특정 명사를 다시 밝히지는 않습니다. dommage는 아쉬움이나 유감을 나타내는 명사입니다. 예: C'est dommage de partir si tôt. — “그렇게 일찍 떠나는 것은 아쉽다.” Il s'est passé는 se passer(일어나다, 벌어지다)의 복합과거 형태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말할 때 쓰입니다. 여기의 il은 사건을 일으킨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가 아니라 이 구조에 쓰이는 형식적인 주어입니다. s'est passé는 se와 조동사 est, 과거분사 passé로 이루어집니다. 현재형 예는 Il se passe quelque chose.(무언가 일어나고 있다), 과거형 예는 Il s'est passé quelque chose.(무언가 일어났다)입니다. quelque chose는 “무언가, 어떤 일”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사람보다는 사물이나 일을 가리키는 표현이며, 여기서는 뒤의 d'urgent와 함께 급한 일을 나타냅니다. 이 표현 뒤에 형용사를 붙일 때는 보통 de를 사용하므로 quelque chose d'urgent처럼 말합니다. d'는 모음 앞에서 de가 줄어든 형태입니다. 예: J'ai quelque chose d'important à dire. — “중요한 할 말이 있어.” 이 문장은 같은 문형을 보여 주는 연습 예이며, 원래 대화의 새로운 사실이 아닙니다. urgent는 여기서 “급한”이라는 뜻입니다. quelque chose de + 형용사 구조에서는 형용사를 보통 남성 단수형으로 씁니다. 따라서 chose가 여성 명사라는 사실 때문에 urgent가 여성형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urgent는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철자가 같지만, 일반적인 명사 수식에서는 복수형이 urgents(남성 복수) 또는 urgentes(여성 복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의 urgent는 quelque chose d'urgent라는 구조 안에서 급한 성질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Il s'est passé quelque chose d'urgent ?는 “급한 일이 생겼어?”라는 뜻입니다. Il s'est passé가 “일이 일어났다”를 나타내고, quelque chose d'urgent가 그 일을 “급한 어떤 일”로 나타냅니다. 문장 끝의 물음표는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묻는 질문임을 보여 줍니다. 앞의 C'est dommage.와 합치면 “아쉽다. 급한 일이 생겼어?”가 됩니다.
Il y a eu un problème dans ma famille, et je ne peux pas quitter la maison.
가족에게 문제가 생겨서 집을 나갈 수가 없어.
- Il y a eu
- ~이 있었다; ~이 생겼다
- un problème
- 문제
- ma famille
- 내 가족
- je ne peux pas
- 나는 ~할 수 없다
- quitter
- 떠나다; 나가다
- la maison
- 집
자세한 설명
Il y a eu는 여기서 과거에 어떤 일이 발생했음을 알리는 표현으로, “~이 있었다/생겼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il y a가 현재의 존재를 나타낼 수 있는 반면, il y a eu에서는 avoir의 복합과거 형태가 쓰여 과거의 존재나 발생을 나타냅니다. 예: Il y a eu un accident. — 사고가 났다. un problème에서 problème은 “문제”라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un은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에서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복수형에서는 des problèmes라고 합니다. ma famille는 “내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ma는 소유 관계를 나타내며, 소유자인 사람이 아니라 뒤의 명사 famille의 성·수에 맞춰 선택됩니다. famille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ma가 쓰입니다. 예: mon frère — 내 남자 형제, ma sœur — 내 여자 형제/자매. je ne peux pas는 “나는 ~할 수 없다”라는 부정된 능력·가능성 표현입니다. 핵심 동사는 pouvoir이고, peux는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ne ... pas가 동사를 둘러싸 부정을 나타냅니다. 예: Je ne peux pas venir. — 나는 올 수 없다. quitter는 “떠나다, 나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집을 목적어로 삼아 특정 장소를 떠나는 뜻입니다. pouvoir 뒤에서는 부정사 quitter가 쓰이므로 peux quitter는 “떠날 수 있다”가 되고, 여기에 ne ... pas가 더해져 “떠날 수 없다”가 됩니다. 예: Elle veut quitter le bureau. — 그녀는 사무실을 떠나고 싶어 한다. la maison은 “집”이라는 명사구입니다. maison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 la가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 quitter la maison은 “집을 나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Nous quittons la maison à huit heures. — 우리는 8시에 집을 나선다. 전체 구조는 Il y a eu un problème dans ma famille와 je ne peux pas quitter la maison을 et로 연결한 것입니다. dans ma famille는 문제가 가족 안에서 또는 가족과 관련해 발생했음을 나타내고, 뒤의 절은 집을 나갈 수 없다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가족에게 문제가 생겨서 집을 나갈 수가 없어”입니다. 이 표현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 comprends, mais j'aurais aimé le savoir plus tôt.
이해해. 하지만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 Je comprends
- 이해해
- mais
- 하지만
- j'aurais aimé
- 좋았을 텐데
- savoir
- 알다
- plus tôt
- 더 일찍
자세한 설명
Je comprends는 여기서 “이해해”라는 현재의 이해를 나타낸다. comprendre가 기본형이고, je comprends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의 현재형이다. 예: Je comprends la question. — “나는 그 질문을 이해해.” mais는 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뒤에 대조되는 내용을 잇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한다. j'aurais aimé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을 나타내며, 더 직접적으로는 “나는 원했을 텐데/알고 싶었을 텐데”라는 구조의 일부다. 기본 동사는 aimer이고, aurais는 avoir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 aimé는 aimer의 과거분사다. 이 둘이 결합한 조건법 과거는 과거의 바람이나 실현되지 않은 희망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는 j'가 aurais 앞에서 줄어든 형태다. J'aurais aimé partir plus tôt. — “나는 더 일찍 떠나고 싶었을 텐데.” savoir는 “알다”이며, 여기서는 j'aurais aimé 뒤에 와서 “알고 싶었을 텐데”라는 의미를 완성하는 부정사다. 프랑스어에서 aimer 뒤에 부정사를 두면 그 행동을 원하거나 좋아한다는 뜻을 만들 수 있다. Je voudrais savoir. — “알고 싶어요.” plus tôt는 “더 일찍”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tôt가 “일찍”이고 plus가 비교를 더해 기준 시점보다 이른 때를 뜻한다. plus tard는 반대로 “더 늦게”이다. 예: Préviens-moi plus tôt. — “나에게 더 일찍 알려 줘.” 전체적으로 Je comprends, mais j'aurais aimé le savoir plus tôt.는 “이해해. 하지만 그 사실을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뜻이다. 여기서 le는 앞서 언급된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목적어이고, savoir와 함께 “그것을 알다”를 이룬다. 따라서 j'aurais aimé의 과거의 아쉬움과 le savoir plus tôt의 ‘그 사실을 더 일찍 아는 것’이 결합되어, 현재는 이해하지만 그 정보를 더 일찍 알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는 표현이 된다.
Tu as raison. J'aurais dû te le dire dès que je l'ai su.
맞아. 내가 알게 된 즉시 너에게 말했어야 해.
- Tu as raison
- 네 말이 맞아
- J'aurais dû
- 나는 ~했어야 했어
- te
- 너에게
- le
- 그것을
- dire
- 말하다
- dès que
- ~하자마자
- je l'ai su
- 나는 그것을 알게 되었어
자세한 설명
Tu as raison은 “네 말이 맞아”라는 고정적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tu는 2인칭 단수 주어이고, as는 동사 avoir의 현재형 2인칭 단수이다. 여기서 raison은 “옳음, 타당함”을 뜻하는 명사이며, 직역보다 전체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예: Vous avez raison. — “당신 말이 맞습니다.” J'aurais dû에서 j'aurais는 avoir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이고, dû는 devoir의 과거분사이다. 뒤에 부정법이 이어지는 aurais dû + 부정법은 과거에 해야 했지만 하지 못한 일을 나타내므로 “~했어야 했다”가 된다. 여기서는 뒤의 dire와 결합한다. dû의 악센트는 관사·전치사 결합형인 du와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te는 2인칭 단수의 목적어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너에게”라는 간접 목적어 역할을 한다. 프랑스어에서는 대명사 목적어가 보통 활용된 동사 앞에 놓이며, 이처럼 te le dire에서 te가 le보다 앞선다. 예: Je vais te répondre. — “내가 너에게 대답할게.” le는 남성 단수 직접 목적어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말할 내용을 가리키지만, 고정된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정체를 정할 필요는 없다. te가 말의 수신자를 나타내는 반면 le는 말해질 대상을 나타낸다. dire는 “말하다”라는 부정법이다. devoir 뒤에 부정법을 두어 해야 할 행동을 표현한다: Je devrais partir. — “나는 떠나야 할 것 같다.” 여기서는 j'aurais dû dire가 되어 “말했어야 했다”라는 과거의 의무를 만든다. dès que는 “~하자마자, ~하는 즉시”라는 접속 표현이다. 뒤에 절을 이끌어 두 사건의 시간적 순서를 연결한다. 예: Dès que tu arrives, appelle-moi. — “네가 도착하자마자 나에게 전화해.” je l'ai su는 savoir의 복합과거형이다. ai는 avoir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su는 savoir의 과거분사이다. l'는 모음 앞에서 줄어든 직접 목적어 대명사 le 또는 la이며,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그것을”이라는 정보를 알게 된 것으로 이해된다. 이 형태의 savoir 복합과거는 이 문맥에서 단순히 이미 알고 있었다기보다 “알게 되었다, 알았다”라는 사건을 나타낸다. Je le sais.는 “나는 그것을 알고 있다”이고, Je l'ai su.는 “나는 그것을 알게 되었다/알았다”이다. 전체적으로 Tu as raison은 상대의 말이 옳다는 판단을 먼저 제시한다. 이어서 J'aurais dû te le dire는 화자가 그 내용을 상대에게 말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는 후회를 나타내고, dès que je l'ai su는 그 내용을 알게 된 즉시가 그 행동을 했어야 할 시점이었다는 뜻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네 말이 맞아. 내가 그걸 알게 된 즉시 너에게 말했어야 했어.”이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Merci, j'apprécie. J'avais déjà commencé à me préparer.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나는 이미 준비하기 시작했어.
- Merci
- 고마워
- j'apprécie
- 고마워; 감사해
- J'avais
- 나는 …했었다
- déjà
- 이미
- commencé
- 시작했다
- me préparer
- 준비하다
자세한 설명
Merci는 여기서 상대가 그렇게 말해 준 것에 대한 감사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고마워”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문장 앞에 단독으로 놓여 감사의 반응을 먼저 나타냅니다. j'apprécie는 주어 je와 동사 apprécier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말이나 행동을 고맙게 생각한다는 뜻으로 쓰여 “고마워”, “감사해”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j'는 모음 앞에서 줄어든 je입니다. 예: J'apprécie ton aide. — 네 도움을 고맙게 생각해. J'avais는 avoir의 반과거형(imparfait) 1인칭 단수형입니다.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복합 시제를 만들며, 여기서는 j'avais commencé라는 형태로 과거의 기준 시점보다 먼저 시작한 일을 나타냅니다. avais 자체가 “시작하다”라는 뜻은 아니며, commencé와 결합하는 조동사입니다. je의 현재형은 j'ai, 반과거형은 j'avais입니다. déjà는 “이미”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준비를 시작한 일이 과거의 기준 시점보다 앞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냅니다. J'avais déjà commencé ...는 “나는 이미 …하기 시작했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commencé는 동사 commencer의 과거분사입니다. j'avais commencé에서 avais와 함께 대과거(plus-que-parfait)를 이루어, 과거의 어떤 기준 시점보다 먼저 시작된 일을 나타냅니다. commencer는 “시작하다”입니다. 예: J'ai commencé le travail. — 나는 일을 시작했어. 여기서 시제와 인칭은 commencé 혼자 정하는 것이 아니라 avais와의 결합으로 나타납니다. me préparer는 재귀동사 se préparer가 주어 je에 맞는 대명사 me와 함께 쓰인 형태로, 여기서는 “준비하다”라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commencer à + 부정사에서 à me préparer는 “준비하기”가 되어, commencer à + 부정사는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이룹니다. 예: Elle commence à travailler. — 그녀는 일하기 시작해. 전체적으로 J'avais déjà commencé à me préparer는 j'avais commencé(이미 시작했었다)와 à me préparer(준비하기)를 결합해 “나는 이미 준비하기 시작했어”라는 뜻을 전합니다. 앞의 Merci, j'apprécie.와 합치면, 상대가 그렇게 말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한 뒤 자신은 이미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하는 내용입니다.
Laisse-moi me rattraper en choisissant une autre date qui te convient.
네게 맞는 다른 날짜를 골라서 만회할게.
- Laisse-moi
- 내가 ~하게 해 줘
- me rattraper
- 만회하다
- en choisissant
- 선택해서
- autre
- 다른
- date
- 날짜
- convient
- 맞다, 적합하다
자세한 설명
Laisse-moi는 laisser(두다, 허락하다)의 2인칭 단수 긍정 명령형 laisse와 강세형 대명사 moi가 하이픈으로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내가 하게 해 줘”라는 요청을 만들며, 뒤의 부정사와 함께 Laisse-moi + 부정사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이룹니다. 예: Laisse-moi vérifier. — 내가 확인하게 해 줘. me rattraper에서 rattraper는 기본적으로 “따라잡다”이지만, 재귀대명사 me와 함께 이 맥락에서는 자신이 만든 차질이나 부족함을 “만회하다”라는 뜻입니다. me는 동작이 화자 자신에게 관련됨을 나타냅니다. 예: Je vais me rattraper demain. — 나는 내일 만회할게. 이 문맥의 me rattraper를 단순히 누군가를 따라잡는다는 뜻으로 읽지 않고, 앞선 준비와 관련된 일을 보완한다는 의미로 읽습니다. en choisissant는 en + 현재분사 형태로, “~함으로써”,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해서”라는 방법을 나타냅니다. choisissant의 기본형은 choisir(고르다)입니다. 현재분사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여기서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Il s’est excusé en expliquant la situation. — 그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사과했다. autre는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date를 꾸며 “다른 날짜”를 만듭니다. 단수에서는 남성·여성 모두 autre이고, 복수에서는 autres가 됩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성을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예: une autre solution — 다른 해결책. date는 “날짜”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선택할 대상인 날짜를 뜻합니다. une date, des dates처럼 관사와 수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autre date가 “또 다른 날짜”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convient는 convenir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convenir à quelqu’un은 직역보다 “누군가에게 맞다, 적합하다”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여기서는 te가 “너에게”를 나타내고, qui는 date를 받아 convient의 주어가 되므로, qui te convient는 “너에게 맞는”이라는 관계절입니다. 예: Cette heure me convient. — 이 시간이 나에게 맞아. convenir의 현재형은 je conviens, il/elle convient처럼 활용되므로, 관찰된 convient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전체적으로 명령형 요청 Laisse-moi 뒤에 화자가 무엇을 할지 나타내는 me rattraper가 오고, en choisissant가 그 만회의 방법을 덧붙입니다. 그 방법은 autre date를 고르는 것이며, qui te convient가 그 날짜가 듣는 사람에게 맞아야 한다는 조건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화자가 상대에게 맞는 다른 날짜를 골라 앞선 일을 만회하겠다는 뜻입니다. Laisse-moi + 부정사와 en + 현재분사를 함께 익히면 “내가 ~하게 해 줘”, “~해서/~함으로써”라는 구조를 다른 상황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On peut reprogrammer, mais confirme-moi quand les choses seront plus calmes, s'il te plaît.
다시 약속을 잡을 수는 있지만, 상황이 좀 더 진정되면 꼭 확인해 줘.
- On peut
- ~할 수 있다
- reprogrammer
- 일정을 다시 잡다
- confirme-moi
- 확인해 줘
- les choses
- 상황
- seront
- ~일 것이다
- plus calmes
- 더 평온한
- s'il te plaît
- 부탁해
자세한 설명
On peut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on은 프랑스어에서 문맥에 따라 ‘사람들이/우리’ 또는 특정하지 않은 주어를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의 번역에서는 다시 일정을 잡을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peut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이다. 예: On peut attendre. — 기다릴 수 있다. reprogrammer는 ‘일정을 다시 잡다, 일정을 변경해 다시 정하다’라는 동사이며, peut 뒤에 와서 부정사로 쓰였다. 따라서 On peut reprogrammer은 “다시 약속을 잡을 수 있다”가 된다. 프랑스어에서 조동사처럼 쓰이는 pouvoir 뒤에는 이런 식으로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confirme-moi는 confirmer(확인하다)의 명령형과 moi(나에게)를 결합한 표현으로, “나에게 확인해 줘”라는 뜻이다. confirme는 상대방 한 명에게 하는 명령형이고, -moi는 확인의 대상이 ‘나’임을 나타낸다. 예: Écris-moi. — 나에게 써 줘. 이 문장에서는 무엇을 확인할지는 뒤의 시간 조건과 문맥을 통해 이해되며, 이 표현 자체가 그 대상을 모두 명시하지는 않는다. les choses는 문자 그대로는 “일들, 상황”이며,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전반적인 상황을 가리킨다. les는 복수 정관사이고 choses는 chose의 복수형이다. 이 명사구는 뒤의 seront plus calmes에서 상태의 주어 역할을 한다. seront는 être(이다, ~인 상태이다)의 단순미래 3인칭 복수형이다. 주어가 les choses이므로 복수형 seront가 쓰인다. seront는 “~일 것이다”라는 미래의 상태를 나타낸다. 예: Les choses seront différentes. —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plus calmes는 “더 평온한, 더 차분한”이라는 비교 표현이다. 핵심 형용사는 calme이고, plus가 붙어 비교급 “더 ~한”을 만든다. calmes의 복수 표지는 형용사가 복수 명사구인 les choses와 일치하기 때문에 붙는다. 단수라면 plus calme, 복수라면 plus calmes이다. 예: La situation est plus calme. — 상황이 더 차분하다. s'il te plaît는 정중하게 부탁을 덧붙이는 관용적 표현으로, 여기서는 “부탁해”에 해당한다. te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친한 말투의 형태이며, 더 격식 있는 상대에게는 s'il vous plaît를 쓴다. 전체적으로 On peut reprogrammer은 “다시 일정을 잡을 수는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mais가 그 뒤에 조건을 붙인다. confirme-moi는 상대방에게 확인해 달라는 명령이고, quand les choses seront plus calmes는 “상황이 더 차분해지면”이라는 시간 조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시 약속을 잡을 수는 있지만, 상황이 좀 더 진정되면 꼭 확인해 줘”라는 의미가 된다.
Je t'enverrai un message quand j'en saurai plus.
내가 더 알게 되면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
- enverrai
- 보낼게
- message
- 메시지
- quand
- …할 때
- j'en saurai plus
- 내가 더 알게 되면
자세한 설명
enverrai는 envoyer(보내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따라서 주어 je와 함께 쓰여 “내가 보낼 것이다/보낼게”라는 뜻이 된다. 현재형은 j’envoie, 미래형은 j’enverrai이다. message는 “메시지”라는 남성 명사다. 여기서는 앞의 부정관사 un과 함께 un message(메시지 하나)를 이루지만, un 자체를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볼 필요는 없다. 예: J’envoie un message. —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 quand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할 때, ~하면”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미래의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을 연결한다. 예: Je t’appellerai quand je serai libre. — 내가 시간이 나면 너에게 전화할게. j’en saurai plus에서 saurai는 savoir(알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savoir는 정보나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을 말하며, connaître는 사람이나 장소 등을 알고 지내거나 익숙한 것을 말할 때 쓰는 경우가 많다. en은 앞서 공유된 상황이나 그 일에 관해라는 뜻으로 정보를 대신하고, plus는 “더 많이”라는 뜻을 보탠다. 따라서 이 덩어리는 여기서 “내가 그 일에 관해 더 알게 되면”이라는 의미다. je가 모음 앞에서 j’로 줄어든 형태가 j’en이다. 전체적으로 Je t’enverrai un message는 “내가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이고, quand j’en saurai plus는 그 일이 언제 이루어질지를 “내가 더 알게 되면”으로 정한다. 그러므로 전체 문장은 “내가 더 알게 되면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라는 뜻이다. 프랑스어에서는 이런 시간절 안에서도 미래의 일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주절의 미래형 enverrai와 시간절의 미래형 saurai가 각각 두 행동의 미래성을 나타낸다.
Je sais que ce changement tardif a perturbé ta soirée.
내가 늦게 변경해서 네 저녁을 방해했다는 걸 알아.
- sais
- 알고 있다
- changement
- 변경
- tardif
- 늦은
- perturbé
- 방해했다
- soirée
- 저녁 시간
자세한 설명
sais는 여기서 ‘알고 있다’라는 뜻이며, 동사 원형은 savoir이다. je sais는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이다. 현재의 지식이나 인식을 말할 때 쓴다. 예: Je sais la réponse. — 나는 답을 안다. changement는 ‘변경, 변화’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원형도 changement이다. 이 문장에서는 ce changement로 ‘이 변경’을 가리킨다. 프랑스어에서 명사의 성은 명사 자체의 문법적 특성이므로, 단수라는 사실만으로 성을 판단하지 않는다. tardif는 changement를 꾸미며 ‘늦은’이라는 뜻이다. 남성 단수 명사인 changement에 맞춘 형태가 tardif이다.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면 보통 tardive가 된다. tard ‘늦게’와 달리 tardif는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이다. 예: une réponse tardive — 늦은 답변. perturbé는 동사 원형 perturber ‘방해하다, 흐트러뜨리다’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a perturbé라는 형태로 쓰여, 앞의 변경이 저녁 시간을 방해했다는 과거의 사건을 나타낸다. a는 조동사 avoir의 현재형이고, perturbé와 결합해 프랑스어의 복합 과거를 만든다. 과거분사 perturbé 자체가 ‘방해했다’라는 의미를 전부 혼자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a perturbé 전체가 그 기능을 한다. 예: Le bruit a perturbé la réunion. — 소음이 회의를 방해했다. soirée는 ‘저녁 시간, 저녁에 보내는 시간’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단순히 시각으로서의 ‘저녁’을 말하는 soir와 달리, soirée는 저녁 동안의 시간이나 활동에 초점을 둘 수 있다. 여기서는 ta soirée로 ‘네 저녁 시간’을 뜻한다. ta는 이 여성 단수 명사에 맞는 소유 한정사이다. 문장 구조는 Je sais que ...(나는 …라는 것을 안다) 뒤에 내용절이 이어지는 방식이다. 내용절 안에서 ce changement tardif는 ‘이 늦은 변경’을 주어로 삼고, a perturbé는 ‘방해했다’를 나타내며, ta soirée는 영향을 받은 대상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내가 늦게 한 변경이 네 저녁 시간을 방해했다는 것을 안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que 이하가 sais가 알고 있는 내용이다.
J'espère que tout va bien pour ta famille.
네 가족과 모든 일이 괜찮기를 바라.
- J'espère
- 바라다, 희망하다
- tout
- 모든 것이, 모든 일이
- va bien
- 잘 되다, 괜찮다
- pour
- ~에게, ~을 위해
- ta famille
- 네 가족
자세한 설명
J'espère는 “나는 바라/희망해”라는 뜻으로, 동사 espérer(바라다, 희망하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 j'espère입니다. j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espère 앞에서 j'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예: J'espère réussir. — “나는 성공하기를 바라.” tout은 여기서 특정한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모든 것, 모든 일”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가족과 관련된 일 전반을 가리킵니다. 형용사처럼 명사를 꾸미는 tout과 달리, 이 형태는 문장에서 독립적으로 쓰였습니다. va bien은 aller(가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 va와 bien(잘)을 결합한 표현입니다. 글자 그대로 “잘 간다”에 가까우나, 상태나 일이 “잘 되다, 괜찮다”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aller의 현재형은 je vais, tu vas, il/elle va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Tout va bien. — “모든 일이 잘되고 있어.” pour는 여기서 어떤 사람이나 집단을 기준으로 “~에게, ~을 위해/~의 경우에”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pour ta famille 전체가 “네 가족에게/네 가족의 경우에”라는 뜻을 이루며, 앞의 va bien과 결합해 “네 가족에게 모든 일이 괜찮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ta famille는 “네 가족”입니다. famille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소유형용사 ta가 쓰였습니다. ta의 선택은 소유자인 사람이 아니라 뒤의 명사 famille의 성과 수에 맞습니다. 같은 소유자를 가리켜도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ton을 씁니다. 예: ta maison — “네 집”, ton frère — “네 형제/오빠/남동생”. 문장 전체에서 J'espère que는 “~이기를 바란다”라는 틀을 만들고, tout va bien pour ta famille가 바라는 내용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J'espère que tout va bien pour ta famille.는 “네 가족과 모든 일이 괜찮기를 바라” 또는 자연스럽게 “네 가족 모두 잘 지내기를 바라”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se passer au passé composé : s'est passé
Le problème s'est passé ce soir.
르 프로블렘 쎄 파쎄 스 수아르.문제가 오늘 밤 일어났다.
se passer는 사건이 일어남을 나타내며, 과거형에서는 être와 과거분사로 활용합니다.
dès que + proposition
Dès que le plan commence, je confirme le changement.
데 크 르 플랑 코멍쓰, 쥬 콩피흐므 르 샹주멍.계획이 시작되자마자 변경을 확인한다.
dès que 뒤에는 완전한 절을 써서 ‘~하자마자’라는 즉시성을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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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죄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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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solé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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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ème정말,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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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iment계획,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