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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여행 가방 빌리기와 관리 약속 정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Est-ce que je pourrais emprunter ta valise de taille moyenne pour mon voyage la semaine prochaine ?
에스 크 쥬 푸헤 앙프헝테 타 발리즈 드 따이 모아이엔느 푸흐 몽 부아야주 라 스므멘 프로셴느?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Tu peux, mais fais attention à la poignée, parce qu’elle est un peu fragile.
튀 푸, 메 페 자땅씨옹 아 라 푸아녜, 파흐스 껠레 앙 푸 프하질. 빌려도 돼. 다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Je garderai ça à l’esprit et j’éviterai de trop la remplir.
쥬 가흐드헤 싸 아 레스프히 에 제비트헤 드 트호 라 헝플리흐. 나는 그 점을 명심하고 그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Elle a aussi une rayure sur le côté.
엘라 오씨 윈 헤위흐 쉬흐 르 코테. 그 가방은 옆면에 긁힌 자국도 있어.Tu veux que je prenne une photo avant de l’utiliser ?
튀 뵈 크 쥬 프헨 윈 포토 아방 드 뤼틸리제? 내가 그 가방을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을까?Une photo permettrait à chacun de nous de voir clairement l’état de la valise.
윈 포토 페흐메트헤 아 샤캉 드 누 드 부아흐 클레흐멍 레타 드 라 발리즈. 사진이 있으면 우리 둘 다 그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Je te la rendrai le lendemain de mon retour.
쥬 트 라 헝드헤 르 렁드멩 드 몽 헤뚜흐. 나는 돌아온 다음 날 네게 그 가방을 돌려줄게.Essuie les roues avant de la mettre à l’intérieur.
에쉬위 레 후 아방 드 라 메트흐 아 렝테히외흐. 그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Je ferai ça dehors avant de la rapporter.
쥬 프헤 싸 드오흐 아방 드 라 하포흐테. 나는 그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Dis-moi si la poignée te pose problème pendant le voyage.
디스므와 씨 라 푸아녜 트 포즈 프로블렘 팡당 르 부아야주. 여행 중에 손잡이에 문제가 생기면 나에게 알려 줘.문장 설명
Est-ce que je pourrais emprunter ta valise de taille moyenne pour mon voyage la semaine prochaine ?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
- Est-ce que
- 질문을 여는 표현
- je pourrais
- 제가 ~할 수 있을까요?
- emprunter
- 빌리다
- ta
- 네
- valise
- 여행 가방
- taille
- 크기
- moyenne
- 중간 크기의
- mon
- 내
- voyage
- 여행
- semaine
- 주
- prochaine
- 다음의
자세한 설명
Est-ce que는 평서문 앞에 붙여 일반적인 의문문을 만드는 표현이다. 뒤의 문장 어순을 크게 바꾸지 않고 질문으로 만들 수 있다. 예: Est-ce que tu viens ? — 너 와? je pourrais에서 기본형은 pouvoir(할 수 있다)이다. pourrais는 1인칭 단수의 현재 조건법 형태이며, 여기서는 가능 여부를 공손하게 묻는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는 기능을 한다. 현재형 je peux(나는 할 수 있다)보다 요청을 부드럽게 만든다. 예: Je pourrais utiliser ton téléphone ? — 네 전화기를 써도 될까? emprunter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일정 기간 빌리는 것을 뜻하는 동사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상대방의 여행 가방을 빌리는 행위를 나타낸다. prêter는 반대로 물건을 빌려주는 쪽에서 쓰인다. 예: Je peux emprunter ce livre ? — 이 책을 빌려도 될까? ta는 2인칭 단수 소유자의 소유형용사로, 뒤의 valise가 여성 단수이기 때문에 사용되었다.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춘다. 비교하면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ton, 복수 명사 앞에서는 tes를 쓴다. 여기서 ta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valise는 여행이나 이동에 사용하는 가방을 뜻하는 여성 명사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ta valise가 네 여행 가방이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예: La valise est lourde. — 그 여행 가방은 무겁다. taille는 크기나 치수를 뜻하는 여성 명사다. de taille moyenne는 직역하면 중간 크기의에 해당하는 표현으로, 가방의 크기를 설명한다. 여기서 taille은 valise와 별개의 명사이며, moyenne이 직접 꾸미는 말이다. moyenne은 moyen(중간의, 평균적인)의 여성 단수형이다. taille이 여성 단수이므로 moyenne이 그에 맞춰 쓰였다.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moyen이 된다. 이 표현에서는 de taille moyenne 전체가 가방이 중간 크기임을 나타낸다. mon은 1인칭 단수 소유자의 소유형용사이며, 뒤의 voyage가 남성 단수이므로 사용되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일반적으로 ma, 복수 명사 앞에서는 mes를 쓴다. 예: mon livre — 내 책, ma voiture — 내 자동차. voyage는 여행을 뜻하는 남성 명사다. pour mon voyage에서 pour는 목적이나 용도를 나타내므로, 이 부분은 내 여행을 위해라는 뜻이 된다. voyage는 문장 속 화자의 여행을 가리키며, 소유형용사 mon이 그 관계를 표시한다. semaine는 주를 뜻하는 여성 명사다. la semaine prochaine은 특정한 한 주를 가리키며 다음 주로 해석된다. 예: Je travaille la semaine prochaine. — 나는 다음 주에 일한다. prochaine은 prochain(다음의)의 여성 단수형이다. semaine이 여성 단수이므로 prochaine이 그에 맞춰 쓰였다. 프랑스어에서 이 표현처럼 시간 명사 뒤에 놓여 다음 주라는 뜻을 만들 수 있다. 전체적으로 Est-ce que가 질문을 열고, je pourrais emprunter가 제가 빌릴 수 있을까요라는 공손한 요청을 만든다. 이어서 ta valise de taille moyenne는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pour mon voyage는 내 여행을 위해를, la semaine prochaine은 다음 주에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라는 뜻이다.
Tu peux, mais fais attention à la poignée, parce qu’elle est un peu fragile.
빌려도 돼. 다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
- Tu peux
- 해도 돼
- fais attention à
- ~을 조심해
- poignée
- 손잡이
- parce qu’elle
- 그것이 ~이기 때문에
- un peu
- 조금
- fragile
- 약한; 잘 망가지는
자세한 설명
Tu peux는 여기서 “해도 돼”라는 허락을 나타낸다.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peux가 주어 tu에 맞춰 쓰인 형태이며, 능력뿐 아니라 문맥에 따라 허가를 나타낼 수 있다. 예: Tu peux entrer. — 들어와도 돼. fais attention à는 “~을 조심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fais는 faire의 tu 명령형이고, faire attention à + 대상의 형태로 대상을 붙인다. 예: Fais attention à la marche. — 계단 턱을 조심해. poignée는 물건을 잡는 “손잡이”라는 여성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와 함께 la poignée가 되어, 앞 문맥의 빌리려는 여행 가방에 달린 손잡이를 가리킨다. 예: La poignée est solide. — 손잡이가 튼튼하다. parce qu’elle는 parce que(왜냐하면, ~이기 때문에)와 여성 단수 주어 대명사 elle이 이어진 형태다. elle은 여기서 앞의 여성 명사 la poignée를 가리키므로 “그 손잡이가 …이기 때문에”라는 뜻이 된다. parce que 뒤에는 이유를 나타내는 절이 온다. un peu는 정도를 낮춰 “조금”이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뒤의 상태나 성질을 완화해 나타낸다. 예: Il est un peu froid. — 그것은 조금 차갑다. fragile은 쉽게 손상되거나 망가질 수 있는 “약한, 깨지기 쉬운”이라는 형용사다. 이 형태는 단수에서 남성·여성 모두 fragile로 쓰이며, 복수에서는 fragiles가 된다. 여기서는 여성 단수 명사 poignée의 상태를 설명한다. 반대 의미로는 상황에 따라 solide(튼튼한)를 쓸 수 있다. 전체적으로 Tu peux가 가방을 빌려도 된다는 허락을 주고, mais가 주의를 당부하는 내용으로 전환한다. fais attention à la poignée는 “손잡이를 조심해”라는 명령이고, parce qu’elle est un peu fragile는 그 이유인 “손잡이가 조금 약하기 때문이야”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뜻은 “빌려도 돼. 다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이다.
Je garderai ça à l’esprit et j’éviterai de trop la remplir.
나는 그 점을 명심하고 그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
- garderai … à l’esprit
- 명심할게
- ça
- 그 점을
- j’éviterai
- 피할게
- trop
- 너무 많이
- la
- 그 가방을
- remplir
- 채우다
자세한 설명
garderai와 à l’esprit가 결합한 garder quelque chose à l’esprit는 “무언가를 명심하다”라는 뜻이다. garderai는 동사 garder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으로, 여기서는 “명심할 것이다/명심할게”를 나타낸다. 프랑스어의 단순미래는 어간에 미래형 어미를 붙이며, 1인칭 단수 어미는 -ai이다. 예: Je garderai cette règle à l’esprit. — 나는 이 규칙을 명심할게. ça는 앞에서 언급된 내용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손잡이가 약하다는 점과 가방을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는 관련 내용을 가리켜 “그 점”으로 이해된다. ça 자체는 특정 명사의 성·수에 맞춰 형태가 바뀌는 대명사가 아니다. 더 격식 있는 표현에서는 cela도 같은 기능을 할 수 있지만, ça가 더 일상적이다. j’éviterai는 éviter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모음 앞에서 je가 j’로 줄어든 형태이며, -er 동사의 미래형에서는 보통 부정사가 미래 어미를 그대로 취해 éviterai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de와 함께 éviter de + 부정사 구조를 이루어 “~하는 것을 피할게”라는 뜻을 만든다. 예: J’éviterai de parler trop vite. — 나는 너무 빨리 말하지 않도록 할게. trop는 여기서 뒤의 remplir를 수식하여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므로 “너무 많이”라는 뜻이다. 양이나 정도가 적절한 한계를 넘는다는 의미이며, 단순히 “많이”라는 뜻의 beaucoup와 구별된다. 예: Ne remplis pas trop le sac. — 가방을 너무 많이 채우지 마. la는 remplir의 직접목적어인 3인칭 단수 여성형 목적격 대명사이다. 고정된 번역과 주변 문맥에 따라 여기서는 그 가방을 가리킨다. 이 형태는 여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며, 남성 단수 목적어라면 le, 복수 목적어라면 les를 쓸 수 있다. 대명사의 성·수는 가리키는 명사에 맞지만, la의 표면형만으로 명사의 구체적인 종류를 새로 정하는 것은 아니다. remplir는 “채우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éviter de 뒤에 부정사가 와서 피하려는 행동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la remplir가 “그 가방을 채우다”가 되고, de trop la remplir 전체가 “그 가방을 너무 많이 채우는 것을”이라는 의미가 된다. remplir는 목적어를 직접 취할 수 있는 동사이다. 예: Elle remplit la bouteille. — 그녀는 병을 채운다. 전체적으로 Je garderai ça à l’esprit는 “그 점을 명심할게”이고, j’éviterai de trop la remplir는 “그 가방을 너무 많이 채우지 않을게”이다. 따라서 문장은 “나는 그 점을 명심하고 그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라는 의미가 된다. 두 미래형 동사 garderai와 éviterai가 같은 주어 je에 연결되어, 앞으로 할 두 가지 행동을 표현한다.
Elle a aussi une rayure sur le côté.
그 가방은 옆면에 긁힌 자국도 있어.
- Elle
- 그 가방은
- a
- 가지고 있다, 있다
- aussi
- 또한, ~도
- une rayure
- 긁힌 자국
- sur le côté
- 옆면에
자세한 설명
Elle는 여성 단수 3인칭 대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문맥에 따라 그 가방을 가리킨다. 프랑스어 대명사의 성은 그것이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지만, 제공된 문장들에는 그 명사가 직접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특정 명사의 성을 근거로 들 수는 없다. 예: Elle est lourde. — 그것은 무겁다. a는 동사 avoir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현재형은 j’ai, tu as, il/elle a처럼 활용된다. 여기서는 가방이 어떤 특징이나 손상을 지니고 있음을 나타낸다. 예: Elle a une poche. — 그것에는 주머니가 있다. a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aussi는 ‘또한, ~도’라는 뜻으로, 앞서 언급된 특징에 새 특징을 덧붙인다. 예: Il a aussi une tache. — 그것에는 얼룩도 있다. 여기서는 뒤의 une rayure와 결합해 ‘긁힌 자국도 있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une rayure의 핵심 명사 rayure는 여기서 ‘긁힌 자국’을 뜻한다. une은 여성 단수 명사구를 만드는 부정관사이므로, rayure가 단수형으로 나타난다. 이 관사만으로 수량을 강조하거나 정확한 개수를 특별히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복수형은 des rayures이다. 예: Je vois une rayure. — 나는 긁힌 자국을 본다. sur le côté는 ‘옆면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sur는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고, côté는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 le과 함께 쓰인다. côté의 문법적 성은 앞의 여성 단수 대명사 Elle과 별개의 문제이다. 예: La marque est sur le côté. — 그 자국은 옆면에 있다. 전체적으로 Elle a aussi une rayure sur le côté.는 ‘그 가방은 옆면에 긁힌 자국도 있어’라는 뜻이다. Elle a가 가방이 그 특징을 지님을 나타내고, aussi가 이를 앞서 언급된 특징에 추가하며, une rayure가 추가된 손상을, sur le côté가 그 위치를 설명한다.
Tu veux que je prenne une photo avant de l’utiliser ?
내가 그 가방을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을까?
- Tu veux que
- 네가 …하기를 원하니?
- je prenne
- 내가 찍다
- photo
- 사진
- avant de
- …하기 전에
- l’utiliser
- 그것을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Tu veux que는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하기를 원하는지 묻는 표현이다. 여기서 veux는 vouloir의 현재형으로, 주어 tu에 맞는 2인칭 단수형이다. vouloir que 뒤에는 보통 접속법이 오므로, 뒤의 je prenne는 단순한 현재형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춘 접속법 형태이다. je prenne에서 je는 사진을 찍을 사람인 화자를 가리키고, prenne의 기본형은 prendre이다. prenne는 prendre의 접속법 현재 1인칭 단수형이다. 비교하면 je prends는 일반적인 현재 사실이나 행동을 말하고, que je prenne는 vouloir que 같은 표현 뒤에서 사용된다. 프랑스어에서는 사진을 찍는다는 뜻으로 prendre une photo라는 결합을 쓴다. photo는 une photo에서 사진을 뜻하는 명사이며, photo 자체는 형태상 변하지 않는다. une은 이 명사가 프랑스어에서 여성 명사라는 것을 보여 주며, 여기서 어떤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예: Je prends une photo. — 나는 사진을 찍는다. avant de는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avant que처럼 절을 이끄는 표현과 달리, 여기서는 바로 뒤에 동사원형 l’utiliser가 온다. 예: Avant de partir, je vérifie la porte. — 떠나기 전에 나는 문을 확인한다. l’utiliser는 모음 앞에서 목적격 대명사 le 또는 la가 줄어든 l’와 동사원형 utiliser가 결합한 형태다. utiliser는 “사용하다”이고, 문장 안의 l’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맥락에 따라 그 가방을 가리키는 직접목적어이다. l’만으로는 남성·여성 중 어느 형태였는지가 드러나지 않는데, 모음 앞에서 두 형태가 모두 l’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avant de l’utiliser에서는 앞 절의 화자와 같은 사람이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라는 뜻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전체적으로 Tu veux que가 상대방의 의향을 묻고, je prenne une photo가 화자가 하려는 행동을 나타내며, avant de l’utiliser가 그 행동의 시점을 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그 가방을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을까?”라는 뜻이다. tu를 쓰므로 상대적으로 친근한 단수 상대에게 하는 질문이다.
Une photo permettrait à chacun de nous de voir clairement l’état de la valise.
사진이 있으면 우리 둘 다 그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
- photo
- 사진
- permettrait
-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 à chacun de nous
- 우리 각자에게
- de voir
- 보다
- clairement
- 분명하게
- état
- 상태
- valise
- 여행 가방
자세한 설명
photo는 여기서 ‘사진’이라는 명사입니다. 프랑스어 명사는 보통 관사와 함께 쓰이며, Une photo의 Une는 특정하지 않은 사진을 가리킵니다. 부정관사만으로 사진의 정확한 수를 강조한다고 보아서는 안 됩니다. 예: J’ai une photo. — “나에게 사진이 있어.” permettrait는 permettre(가능하게 하다, 허용하다)의 조건법 현재형이며, 3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허가보다는 사진이 있으면 가능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에 해당합니다. 형태의 핵심은 permettre → permettrait이며, 조건법은 이 문장에서 가정적인 결과를 나타냅니다. 예: Cela permettrait de gagner du temps. — “그것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해 줄 거야.” à chacun de nous는 à와 chacun de nous가 결합해 “우리 각자에게”라는 대상을 표시합니다. chacun은 집합의 구성원을 하나씩 보는 표현이고, de nous가 그 집합이 ‘우리’임을 나타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 ‘우리 둘 다’로 제시되므로, 이 문장에서는 두 사람이 각각 해당 행위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동사 permettre와 함께 “누구에게 무엇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de voir는 voir(보다, 알아보다)의 부정법입니다. permettre à quelqu’un de + 부정법은 “누군가가 …할 수 있게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à chacun de nous가 가능한 행위의 주체이고 de voir가 그 행위입니다. 예: Cette application permet aux élèves de pratiquer. — “이 앱은 학생들이 연습할 수 있게 해 준다.” clairement는 “분명하게”라는 부사로, voir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clair(분명한, 밝은)와 관련된 형태이며, 여기서는 상태를 명확히 알아본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Je vois clairement le problème. — “나는 그 문제를 분명히 본다.” état는 “상태”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뜻하며, l’état의 l’는 정관사 le가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입니다. l’état de + 명사는 “그 명사의 상태”라는 유용한 명사구입니다. 예: Nous vérifions l’état du vélo. — “우리는 자전거의 상태를 확인한다.” valise는 “여행 가방”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la valise에서 la는 이 문맥에서 특정된 가방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뒤의 de la valise는 état와 연결되어 “가방의 상태”를 만듭니다. 예: La valise est lourde. — “그 여행 가방은 무겁다.” 전체적으로 Une photo가 가정된 수단이고, permettrait가 그로 인해 가능한 결과를 조건법으로 나타냅니다. à chacun de nous de voir는 “우리 둘 다 각자 알아볼 수 있게”라는 구조이며, clairement l’état de la valise는 “그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라는 내용을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사진이 있으면 우리 둘 다 그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라는 뜻입니다.
Je te la rendrai le lendemain de mon retour.
나는 돌아온 다음 날 네게 그 가방을 돌려줄게.
- Je
- 나
- te
- 너에게
- la
- 그것을
- rendrai
- 돌려줄 것이다
- lendemain
- 다음 날
- retour
- 돌아옴, 귀환
자세한 설명
Je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행동의 주체임을 나타낸다. 예: Je viens. — 나는 온다. te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목적어 형식이며, 여기서는 ‘너에게’라는 간접목적어 역할을 한다. 프랑스어에서 rendre quelque chose à quelqu’un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돌려주다’라는 구조이다. 예: Je te rends la clé. — 나는 너에게 열쇠를 돌려준다. la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어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서 그 가방, 즉 la valise를 가리킨다. te가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반면 la는 돌려주는 대상을 나타낸다. 프랑스어의 목적어 대명사는 보통 활용된 동사 앞에 놓이므로 Je te la ...와 같은 배열이 된다. rendrai의 기본형은 rendre이고,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돌려줄 것이다/돌려줄게’라는 미래의 행동을 나타낸다. 현재형은 je rends, 미래형은 je rendrai이다. 예: Je rendrai le livre demain. — 나는 내일 그 책을 돌려줄 것이다. lendemain은 ‘다음 날’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관사와 함께 쓰인 le lendemain이 특정 기준 시점 뒤의 다음 날을 뜻한다. 여기서는 뒤의 mon retour가 그 기준이므로 ‘내가 돌아온 다음 날’이 된다. 단순히 미래의 어느 날이라는 뜻이 아니라, 기준 사건과 연결된 날짜를 가리킨다. retour는 ‘돌아옴, 귀환’이라는 명사이다. mon retour는 소유형용사 mon과 결합해 ‘나의 귀환’, 자연스럽게 ‘내가 돌아오는 것/돌아온 것’을 뜻한다. mon은 이 문장에서 소유자가 남성이라는 뜻이 아니라, retour가 남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선택된 형태이다. 예: Après mon retour, je travaillerai. — 내가 돌아온 뒤에 일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Je te la rendrai는 ‘내가 너에게 그것을 돌려줄게’라는 구조이다. 이어지는 le lendemain de mon retour가 그 일이 일어날 시점을 덧붙여, 고정된 의미는 ‘나는 돌아온 다음 날 네게 그 가방을 돌려줄게’가 된다.
Essuie les roues avant de la mettre à l’intérieur.
그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
- Essuie
- 닦아 줘
- roues
- 바퀴
- avant de
- ~하기 전에
- la
- 그것을
- mettre
- 넣다, 두다
- à l’intérieur
- 안으로
자세한 설명
Essuie는 동사 essuyer(닦다)의 명령형 2인칭 단수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닦아 줘”라고 직접 요청하는 형태이며, 주어 대명사 tu는 보통 생략된다. 현재 문장에서는 목적어 les roues가 뒤따라 “바퀴를 닦아 줘”가 된다. roues는 roue(바퀴)의 복수형이다. 프랑스어에서 여러 개임을 나타내므로 관사도 복수형 les와 함께 쓰인다. 예: Les roues sont sales. — “바퀴들이 더럽다.” avant de는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는 mettre가 뒤따르므로 avant de mettre ...와 같은 구조가 된다. 주어가 앞절의 명령 대상과 같을 때 이런 부정법 구조를 간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la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문맥과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그 가방을 뜻한다. mettre의 목적어이므로 “그것을”에 해당한다. 성과 수는 가리키는 명사에 맞추며, 남성 단수 목적어라면 le, 복수 목적어라면 les를 쓸 수 있다. 예: Je la mets ici. — “나는 그것을 여기에 둔다.” mettre는 “두다, 넣다”를 기본으로 하는 동사원형이다. la mettre는 “그것을 두다/넣다”라는 결합이며, 뒤의 장소 표현 à l’intérieur가 그 위치를 구체화한다. 현재 형태는 시제나 인칭이 표시된 활용형이 아니라 avant de 뒤에 쓰인 부정법이다. 활용형의 한 예로 Je mets la valise ici.는 “나는 여행 가방을 여기에 둔다”라는 뜻이다. à l’intérieur는 “안에, 안으로”라는 장소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닦은 바퀴가 있는 그 가방을 안쪽으로 가져가 두는 방향을 나타내므로 번역에서 “안으로”가 된다. à l’intérieur de처럼 뒤에 장소나 대상을 덧붙이면 “~의 안에”가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독립적인 장소 표현으로 쓰였다. 전체적으로 Essuie les roues는 “바퀴를 닦아 줘”라는 명령이고, avant de la mettre à l’intérieur는 “그것을 안으로 가져가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라는 뜻이다.
Je ferai ça dehors avant de la rapporter.
나는 그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
- ferai
- 할게
- ça
- 그렇게
- dehors
- 밖에서
- avant de
- ~하기 전에
- la
- 그 가방을
- rapporter
- 다시 가져오다
자세한 설명
ferai는 동사 faire(하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앞으로 “할게”라고 말한다. 현재형 je fais(나는 한다)와 구별한다. 예: Je ferai ça demain. — 나는 내일 그렇게 할게. ça는 앞에서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가리키는 일을 뜻하는 지시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렇게/그 일을”에 해당한다. faire ça는 “그렇게 하다, 그 일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이다. ça 자체는 이 문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인지 따로 명시하지 않는다. dehors는 “밖에서/밖에”라는 장소 부사이다. 여기서는 ferai ça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정한다. 예: Nous mangerons dehors. — 우리는 밖에서 먹을 것이다. avant de는 뒤에 동사원형을 취해 “~하기 전에”를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avant de rapporter로 연결되어, rapporter의 행동보다 faire의 행동이 먼저 일어난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주어가 바뀌지 않는 경우에 쓸 수 있는 기본 패턴은 avant de + 동사원형이다. 예: Je vérifie la porte avant de partir. — 나는 떠나기 전에 문을 확인한다. la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맥락에 따라 그 가방을 가리킨다. 프랑스어에서 이 대명사는 동사 앞에 놓인다. 예: Je la prends. — 나는 그것을 집는다. 여기서 여성 단수라는 문법적 형태를 지니지만,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진다. rapporter는 “다시 가져오다/되가져오다”라는 동사원형이다. avant de 뒤에 원형으로 쓰였으므로 시제나 인칭을 직접 표시하지 않는다. 현재형의 1인칭 단수는 je rapporte이고, 여기의 rapporter는 그 행동 자체를 가리킨다. Je vais rapporter la valise. — 나는 그 여행 가방을 다시 가져올 것이다. 전체적으로 Je ferai ça는 “나는 그렇게 할게”, dehors는 그 행동의 장소인 “밖에서”, avant de la rapporter는 “그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그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라는 의미가 된다. la가 rapporter의 목적어이고, avant de가 두 행동의 순서를 연결한다.
Dis-moi si la poignée te pose problème pendant le voyage.
여행 중에 손잡이에 문제가 생기면 나에게 알려 줘.
- Dis-moi
- 나에게 말해 줘
- poignée
- 손잡이
- pose problème
- 문제가 되다
- pendant
- ~ 동안
- voyage
- 여행
자세한 설명
Dis-moi는 dire(말하다)의 명령형 dis에 간접목적 대명사 moi(나에게)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나에게 말해 줘”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프랑스어에서 명령형 뒤에 대명사를 붙일 때 하이픈을 씁니다. 예: Dis-moi la vérité. — “나에게 진실을 말해 줘.” poignée는 여기서 “손잡이”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la poignée처럼 여성 단수 정관사 la와 함께 쓰였습니다. 이 단어는 문장 안에서 pose의 주어이므로, 손잡이가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대상으로 제시됩니다. pose problème에서 동사는 poser(놓다, 제기하다)의 현재형 pose입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인 la poignée이므로 poser가 pose로 활용되었습니다. poser problème는 직역보다 “문제가 되다, 문제를 일으키다”로 익히면 유용한 표현입니다. te까지 합친 te pose problème는 “너에게 문제가 되다”라는 뜻이며, te는 문제를 겪는 사람인 “너에게”를 나타냅니다. 예: Ce détail me pose problème. — “이 세부 사항은 나에게 문제가 된다.” pendant는 어떤 일이 지속되는 시간 범위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보통 뒤에 명사구가 옵니다. 여기서는 pendant le voyage가 “여행 중에, 여행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범위를 만듭니다. pendant는 장소가 아니라 지속 시간을 나타냅니다. voyage는 “여행”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e voyage로 쓰여, 앞의 pendant와 함께 특정한 여행이 진행되는 동안을 가리킵니다. 예: pendant le cours — “수업 중에.” 문장 구조는 Dis-moi si ...(…인지 나에게 말해 줘) 뒤에 조건 또는 확인의 내용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si la poignée te pose problème는 “손잡이가 너에게 문제가 생기면/문제가 되는지”라는 내용이고, pendant le voyage는 그 상황이 발생하는 시간인 “여행 중에”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여행 중에 손잡이에 문제가 생기면 나에게 알려 줘”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Impératif : fais attention à + nom
Fais attention à la poignée.
페 자땅씨옹 아 라 푸아녜손잡이를 조심해.
상대방에게 주의하라고 말할 때 동사 faire의 명령형 fais를 사용합니다.
Futur simple : je + verbe en -ai
Je garderai ça à l’esprit.
쥬 가흐드헤 싸 아 레스프히나는 그것을 명심할게.
미래의 의지나 약속을 말할 때 동사 어간에 1인칭 어미 -ai를 붙입니다.
프랑스어 어휘
ta valise de taille moyenne
Est-ce que je pourrais emprunter ta valise ?
J’éviterai de trop la remplir.
Fais attention à la poignée.
elle est un peu fragile
Je garderai ça à l’esprit.
la semaine prochaine
la poignée
de trop la remplir
de trop la remplir
ta valise de taille moyenne
pour mon voyag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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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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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gnée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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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unter여행 가방, 여행용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