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방문 절차 알아보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At home before a clinic appointment, two adults discuss check-in, forms, the waiting room, and asking staff to explain each step..

KO → FR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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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문 절차 알아보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ai un rendez-vous à la clinique.

제 앙 랑데부 아 라 클리니크 진료 예약이 있어요.
A

Mais je ne sais pas exactement quoi faire en premier.

메 즈 느 세 파 엑작트망 쿠아 페르 앙 프르미에 하지만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지 않아요.
B

Commencez par l’accueil et montrez votre carte d’assurance.

코망세 파르 라쾨이 에 몽트레 보트르 카르트 데쉬랑스 접수처에서 시작해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
A

Est-ce que je devrai remplir un formulaire avant de voir l’infirmière ?

에스 크 즈 드브레 랑플리르 앙 포르뮐레르 아방 드 부아르 랭피르미에르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
B

Probablement, surtout si c’est votre première visite.

프로바블망, 쉬르투 시 세 보트르 프르미에르 비지트 아마 그럴 거예요. 특히 이번이 첫 방문이라면요.
A

Est-ce que je dois attendre dans la salle d’attente principale après ça ?

에스 크 즈 두아 아탕드르 당 라 살 다탕트 프랭시팔 아프레 사 그다음에는 큰 대기실에서 기다려야 하나요?
B

Restez là, à moins que l’accueil vous demande d’aller ailleurs.

레스트 라, 아 무앵 크 라쾨이 부 드망드 달레 아이외르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지 않는 한 거기서 기다리세요.
A

Je me sens nerveux quand je ne connais pas la procédure.

즈 므 상 네르뵈 캉 즈 느 코네 파 라 프로세뒤르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
B

C’est normal. Vous pouvez demander au personnel de vous expliquer chaque étape.

세 노르말. 부 푸베 드망데 오 페르소넬 드 부 젝스플리케 샤크 에타프 그건 정상이세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A

J’arriverai tôt pour avoir assez de temps pour remplir les papiers.

자리브레 토 푸르 아부아르 아세 드 탕 푸르 랑플리르 레 파피에 서류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
B

Avec un peu de temps en plus, le rendez-vous devrait être moins précipité.

아베크 앙 퍼 드 탕 앙 플뤼, 르 랑데부 드브레 에트르 무앵 프레시피테 시간을 더 두면 진료를 서두르는 느낌이 덜할 거예요.

문장 설명

  1. J’ai un rendez-vous à la clinique.

    진료 예약이 있어요.

    J’ai
    나는 …이 있어요
    rendez-vous
    예약
    à la
    ~에/에서
    clinique
    클리닉, 병원
    자세한 설명

    J’ai는 je(나)와 동사 avoir(가지다, 있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 ai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기보다 ‘예약이 있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의 다른 형태로 il a(그는 있다/가지고 있다)도 비교해 익힐 수 있습니다. 예: J’ai une question. — 질문이 있어요. rendez-vous는 여기서 ‘예약’이라는 뜻의 남성 명사이며, 정해 둔 약속이나 진료 예약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문맥에 따라 ‘약속’이라는 뜻도 가능합니다. 예: J’ai un rendez-vous demain. — 내일 약속이 있어요. à la는 전치사 à와 여성 단수 정관사 la가 이어진 형태입니다. 뒤의 장소를 나타내어 문맥에 따라 ‘~에’ 또는 ‘~에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à l’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 Je vais à la gare. — 나는 역에 가요. clinique는 ‘클리닉, 병원’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예약 장소인 클리닉을 가리킵니다.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앞에서 la와 함께 à la clinique가 됩니다. 예: La clinique est près d’ici. — 그 클리닉은 여기에서 가까워요. 전체적으로 J’ai(나는 있다) + un rendez-vous(예약이 있다) + à la clinique(클리닉에/에서)가 결합하여 ‘진료 예약이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un은 단수 명사 rendez-vous를 소개하는 부정관사입니다. 한국어 번역에서 숫자 ‘하나’를 반드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2. Mais je ne sais pas exactement quoi faire en premier.

    하지만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지 않아요.

    Mais
    하지만
    sais
    알다
    exactement
    정확히, 확실히
    quoi faire
    무엇을 할지
    en premier
    먼저
    자세한 설명

    Mais는 앞의 내용과 대비를 이어 주는 말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문장 첫머리에서 뒤에 올 화자의 어려움이나 다른 상황을 제시합니다. sais는 동사 savoir(알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je일 때 je sais가 되며, 이 문장에서는 ne ... pas와 함께 “알지 못하다”를 뜻합니다. savoir는 사실이나 방법을 알고 있음을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예: Je sais conduire. — 나는 운전할 줄 알아. exactement는 “정확히, 확실히”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화자가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뜻을 더해 줍니다. savoir 자체가 아니라, 그 앎의 정도를 구체화하는 말입니다. quoi faire는 간접적인 의문 표현으로 “무엇을 할지”라는 뜻입니다. quoi는 “무엇”이고 faire는 동사 faire(하다)의 부정사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처럼 내용을 나타낼 때 savoir quoi faire라는 형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Je ne sais pas quoi choisir. — 나는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 이 표현은 직접 질문인 Que dois-je faire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와 달리, 문장 안에 들어간 간접 질문입니다. en premier는 “먼저, 첫 번째로”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행동 가운데 무엇을 첫 단계로 해야 하는지와 관련됩니다. faire와 결합해 “무엇을 먼저 할지”라는 전체 의미를 만듭니다. 예: Que faut-il faire en premier ? —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전체적으로 Mais(하지만) + je ne sais pas(나는 알지 못한다) + exactement quoi faire(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지) + en premier(먼저)가 결합하여 “하지만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지 않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ne ... pas가 savoir를 부정하고, quoi faire en premier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설명합니다. 정중한 한국어 번역에서는 이 부정 상태를 자연스럽게 “확실하지 않아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3. Commencez par l’accueil et montrez votre carte d’assurance.

    접수처에서 시작해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

    Commencez par
    먼저 ~부터 시작하세요
    l’accueil
    접수처
    montrez
    보여 주세요
    votre
    당신의
    carte
    카드
    assurance
    보험
    자세한 설명

    Commencez par는 commencer(시작하다)의 명령형입니다. commencez는 vous에 해당하는 형태이므로 한 사람에게 공손하게 말할 때도, 여러 사람에게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par가 뒤의 시작점을 이끌어 ~부터 시작하세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Commencez par cette page. — 이 페이지부터 시작하세요. l’accueil은 여기서 병원이나 기관의 접수처를 가리킵니다. accueil은 모음 소리로 시작하므로 정관사 le가 l’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이 명사는 접수 공간이나 접수 기능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그곳을 첫 단계로 삼으라는 뜻입니다. montrez는 montrer(보여 주다)의 vous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보여 주세요라는 요청이나 지시가 됩니다. 프랑스어 명령형에서는 주어 대명사 vous를 보통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Montrez votre passeport. — 여권을 보여 주세요. votre는 소유 형용사로, 뒤의 명사와 함께 당신의 또는 공손한 귀하의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 carte를 꾸밉니다. votre는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뒤 명사의 수에 맞으며, 단수 명사 앞에서는 명사의 성에 관계없이 같은 형태입니다. 복수 명사 앞에서는 vos를 씁니다. carte는 카드라는 뜻의 여성 단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assurance와 결합해 보험 카드라는 물건을 가리킵니다. 프랑스어의 carte de X는 X와 관련된 카드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d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assurance 앞에서 d’로 줄어든 것입니다. assurance는 여기서 보험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d’assurance 전체가 보험의라는 관계를 만들어 carte d’assurance를 보험 카드로 해석하게 합니다. 예: une carte de transport — 교통 카드. 전체적으로 Commencez par l’accueil et montrez votre carte d’assurance.는 접수처에서 시작해서 직원에게 보험 카드를 보여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et가 두 지시를 연결하므로, 먼저 접수처를 첫 단계로 삼고 이어서 본인의 보험 카드를 보여 주라는 순서로 이해합니다.

  4. Est-ce que je devrai remplir un formulaire avant de voir l’infirmière ?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

    Est-ce que
    ~인가요? / ~하나요?
    je devrai
    나는 ~해야 할 것이다
    remplir
    작성하다, 기입하다
    un formulaire
    서류, 양식
    avant de
    ~하기 전에
    voir
    만나다, 보다
    l’infirmière
    간호사
    자세한 설명

    Est-ce que는 평서문을 예·아니오 질문으로 만드는 표현입니다. 뒤의 어순은 보통 평서문과 같으므로, Est-ce que je devrai ... ?는 “내가 ...해야 하나요?”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질문의 핵심은 뒤에 오는 내용이며, 이 표현 자체가 별도의 주어·시제를 추가하지는 않습니다. je devrai에서 devrai의 기본형은 devoir(해야 하다)입니다. 여기서는 je에 맞는 미래형으로, “나는 해야 할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현재형 je dois는 “나는 해야 한다”이고, 미래형 je devrai는 앞으로의 의무를 말합니다. devoir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오므로 devrai remplir처럼 씁니다. 예: Je devrai attendre. — “나는 기다려야 할 것이다.” remplir는 서류의 빈칸을 작성하거나 양식을 기입한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기본형인 동사원형이 devrai 뒤에 그대로 왔습니다. 예: Je remplis le formulaire. — “나는 양식을 작성한다.” un formulaire는 작성하는 양식·서류를 뜻합니다. formulaire는 남성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남성 단수 부정관사 un과 함께 쓰였습니다. un은 이 문장만으로 정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이라기보다, 특정되지 않은 양식 하나를 가리키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복수형은 des formulaires입니다. avant de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을 씁니다. 따라서 avant de remplir는 “작성하기 전에”입니다. 주어가 바뀌는 절을 뒤에 둘 때에는 보통 avant que와 활용된 동사를 사용하므로, avant de와 avant que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Avant de partir, je ferme la porte. — “떠나기 전에 나는 문을 닫는다.” voir는 기본적으로 “보다”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사람을 직접 만나거나 진료를 받기 위해 만난다는 뜻으로 l’infirmière와 결합합니다. 동사원형이므로 avant de voir가 됩니다. 예: Je vais voir le médecin. — “나는 의사를 만나러 간다.” l’infirmière는 여기서 “간호사”를 뜻하는 여성 단수 명사구입니다. infirmière가 모음 소리로 시작하므로 여성 단수 정관사 la가 모음 앞에서 줄어 l’이 됩니다. 남성형 관련 단어는 infirmier이며, 관사와 형태를 함께 바꾸어 un infirmier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의 l’은 특정한 간호사를 가리키지만, 문장 자체만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까지 밝히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Est-ce que가 질문을 만들고, je devrai remplir un formulaire가 “내가 양식을 작성해야 할 것이다”를 나타냅니다. avant de voir l’infirmière는 그 작성이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이루어진다는 시간 순서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간호사를 만나기 전에 서류를 작성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5. Probablement, surtout si c’est votre première visite.

    아마 그럴 거예요. 특히 이번이 첫 방문이라면요.

    Probablement
    아마
    surtout si
    특히 ~라면
    c’est
    ~이다
    votre
    당신의, 여러분의
    première
    첫 번째의
    visite
    방문
    자세한 설명

    Probablement은 ‘아마, 아마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질문에 대한 가능성 있는 답을 나타냅니다. 예: Il viendra probablement. — ‘그는 아마 올 거예요.’ surtout si는 ‘특히 ~라면’이라는 조건 표현입니다. si 뒤에는 조건이 되는 절이 오며, 이 문장에서는 c’est votre première visite가 그 절입니다. 예: Appelez-nous, surtout si vous êtes en retard. — ‘특히 늦는다면 우리에게 전화하세요.’ c’est는 ce와 est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est는 동사 être(이다)의 현재형으로, c’est는 여기서 ‘이번이 ~이다’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votre première visite와 결합해 ‘이번이 당신의 첫 방문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être의 다른 현재형으로 je suis(나는 ~이다), vous êtes(당신은/여러분은 ~이다)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votre는 소유 형용사로 ‘당신의’ 또는 정중한 ‘여러분의’를 뜻합니다. 이 형태는 소유자의 수가 아니라 뒤에 오는 명사의 수에 따라 선택됩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성에 관계없이 votre를 쓰며, 복수 명사 앞에서는 vos를 씁니다. 여기서는 단수 명사 visite 앞에 쓰였습니다. 예: votre livre — ‘당신의 책’, votre maison — ‘당신의 집’. 두 경우 모두 소유자는 한 명일 수도, 여러 명일 수도 있습니다. première는 ‘첫 번째의, 첫’이라는 뜻이며, 여성 단수형입니다. 기본형은 남성 단수 premier이고, première는 여성 단수 명사 visite에 맞춘 형태입니다. 비교급이 아니라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 표현입니다. 예: C’est ma première leçon. — ‘이것은 나의 첫 수업입니다.’ visite는 ‘방문’이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한 번의 방문을 가리키며, votre première visite는 ‘당신의 첫 방문’입니다. 관련 동사 visiter는 ‘방문하다’라는 뜻입니다. 예: Je visite le musée. — ‘나는 박물관을 방문합니다.’ 전체적으로 Probablement가 ‘아마’를 나타내고, surtout si가 조건을 덧붙입니다. c’est votre première visite는 ‘이번이 당신의 첫 방문이라면/첫 방문인 경우’라는 조건절이므로, 전체 문장은 ‘아마 그럴 거예요. 특히 이번이 첫 방문이라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si절의 현재형 c’est는 조건을 표현하며, 한국어 번역의 미래성은 문맥상 예상되는 결과에서 비롯됩니다.

  6. Est-ce que je dois attendre dans la salle d’attente principale après ça ?

    그다음에는 큰 대기실에서 기다려야 하나요?

    Est-ce que
    ~인가요? (의문을 만드는 표현)
    je dois
    나는 ~해야 해요
    attendre
    기다리다
    salle d’attente
    대기실
    principale
    주요한, 중심이 되는
    après ça
    그 후에, 그다음에
    자세한 설명

    Est-ce que는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만드는 고정적인 틀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를 그대로 둘 수 있어, 여기서는 Est-ce que je dois ... ?가 “나는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됩니다. 예: Est-ce que vous êtes prêt ? — “준비되셨나요?” je dois에서 dois는 동사 devoir의 현재 1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므로 “나는 기다려야 하나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devoir + 동사원형은 “~해야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 dois partir. — “나는 떠나야 해요.” attendre는 동사원형 “기다리다”입니다. dois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실제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시제와 인칭은 앞의 dois가 표시하므로 attendre 자체는 여기서 변하지 않습니다. salle d’attente는 “대기실”을 뜻하는 명사 표현입니다. salle은 방이나 실을 뜻하고, d’attente가 그 공간의 용도를 구체화합니다. 프랑스어에서 d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 앞에서 d’로 줄어든 형태가 보입니다. 예: la salle de réunion — “회의실”. principale은 여기서 salle을 꾸미는 형용사로, “주요한, 주된”이라는 뜻입니다. salle이 여성 단수이므로 principal이 아니라 여성 단수형 principale을 씁니다. 형태는 principal(남성 단수) / principale(여성 단수) / principaux(남성 복수) / principales(여성 복수)입니다. 따라서 이 단어 자체가 물리적으로 “큰” 크기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중심이 되는 대기실을 가리킵니다. après ça는 “그 후에, 그다음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après는 “~ 후에”, ça는 앞서 언급된 일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ça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사건을 더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Après ça, nous partons. — “그다음에 우리는 출발해요.” 전체적으로 Est-ce que가 질문을 만들고, je dois attendre가 “내가 기다려야 하는가”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장소인 dans la salle d’attente principale와 시간 표현 après ça가 붙어, “그다음에는 주요 대기실에서 기다려야 하나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고정 번역의 “큰 대기실”이라는 표현과 달리, principale 자체의 핵심 의미는 “주요한, 중심이 되는”입니다. devoir + 동사원형은 다른 행동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st-ce que je dois remplir ce formulaire ? — “이 양식을 작성해야 하나요?”

  7. Restez là, à moins que l’accueil vous demande d’aller ailleurs.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지 않는 한 거기서 기다리세요.

    Restez là
    거기 계세요
    à moins que
    ~하지 않는 한
    l’accueil
    접수처
    demande
    요청하다, 말하다
    aller
    가다
    ailleurs
    다른 곳에
    자세한 설명

    Restez là는 “거기에 머무르세요/계세요”라는 뜻입니다. restez는 rester(머무르다, 남아 있다)의 현재 명령형으로, vous에 맞는 형태입니다. 한 사람에게 공손하게 말할 때도, 여러 사람에게 말할 때도 restez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Restez ici. — “여기에 계세요.” à moins que는 뒤에 조건을 붙여 “~하지 않는 한”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 뒤의 절은 보통 접속법을 취하므로 demande가 쓰였습니다. 예: Je viendrai, à moins qu’il ne pleuve. — “비가 오지 않는 한 저는 올 거예요.” l’accueil은 여기서 “접수처”를 뜻합니다. accueil은 “맞이함, 안내·접수 업무”를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사람이나 장소로서 접수처를 가리킵니다. l’은 모음 앞에서 쓰인 정관사 le의 형태입니다. demande는 demander(요청하다, 요구하다)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주어 l’accueil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접수처가 상대방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다/요청하다”라는 뜻입니다. demander de + 동사원형은 “~해 달라고 요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On me demande de patienter. — “나에게 기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aller는 “가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demande de 뒤에 와서 요청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의 일부 형태는 je vais, vous allez처럼 바뀌지만, de 뒤에서는 원형 aller를 씁니다. ailleurs는 “다른 곳에/다른 곳으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aller ailleurs가 “다른 곳으로 가다”가 됩니다. 예: Il travaille ailleurs. — “그는 다른 곳에서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Restez là가 먼저 지시를 제시하고, à moins que l’accueil vous demande d’aller ailleurs가 그 지시의 예외 조건을 덧붙입니다. vous는 demande의 요청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고, d’aller ailleurs는 접수처가 요청하는 행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접수처에서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지 않는 한 거기서 기다리세요”라는 의미입니다.

  8. Je me sens nerveux quand je ne connais pas la procédure.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

    Je me sens
    나는 ~하게 느껴져요
    nerveux
    긴장한
    quand
    ~할 때
    ne connais pas
    알지 못해요
    procédure
    절차
    자세한 설명

    Je me sens은 “나는 ~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으로, se sentir(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 Je가 주어이고 me는 주어 자신을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주어에 따라 je me sens, vous vous sentez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Je me sens calme. — 나는 차분하게 느껴져요. nerveux는 여기서 “긴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e sentir + 형용사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nerveux는 남성 단수형이고, 여성 단수형은 nerveuse입니다. 이 문장에 남성 단수형이 나타났다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지만,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화자의 성별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quand는 “~할 때”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절이 오며, 주절 + quand + 절 형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냅니다.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한국어로 “~하면”처럼 옮겨질 수도 있습니다. 예: Je souris quand je suis content. — 나는 기분이 좋을 때 웃어요. ne connais pas는 connaître(알고 있다, 익숙하게 알고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 connais를 부정한 형태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보통 ne ... pas가 동사를 둘러쌉니다: je ne connais pas. connaître는 사람이나 장소, 사물·정보를 알고 있거나 익숙하다는 뜻에 쓰이고, 사실이나 방법을 안다는 뜻에는 흔히 savoir를 씁니다. 예: Je ne connais pas cette adresse. — 나는 이 주소를 몰라요. procédure는 “절차”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la와 함께 쓰여 la procédure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서 la는 문맥상 해당 절차를 가리키는 읽기를 가능하게 하지만, 프랑스어의 정관사가 언제나 실제로 하나뿐인 특정 대상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사의 성은 그 절차의 실제 성질이 아니라 프랑스어 문법상의 성입니다. 예: La procédure est simple. — 그 절차는 간단해요. 전체적으로 Je me sens nerveux가 화자의 상태를 말하고, quand je ne connais pas la procédure가 그 상태가 나타나는 상황을 덧붙입니다. quand절의 je는 주절의 Je와 같은 형태의 주어이며, 이 문장에서는 같은 화자를 가리킵니다. ne ... pas가 “알지 못한다”는 부정을 만들고 la procédure가 그 대상인 절차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절차를 모르면 긴장돼요”라는 뜻입니다.

  9. C’est normal. Vous pouvez demander au personnel de vous expliquer chaque étape.

    그건 정상이세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normal
    정상인, 자연스러운
    Vous pouvez
    ~할 수 있어요
    demander
    요청하다, 묻다
    personnel
    직원들, 직원
    expliquer
    설명하다
    chaque
    각각의, 각 ~
    étape
    단계
    자세한 설명

    normal은 여기서 “정상이다, 자연스럽다”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C’est normal은 어떤 상황이나 사실을 평가해 “정상이야”라고 말하는 표현이며, normal은 이 문장에서 주어의 성에 맞춰 바뀌는 명사를 수식하는 형태가 아니라 서술적으로 쓰였습니다. 명사를 꾸밀 때는 남성 단수 normal, 여성 단수 normale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Cette réaction est normale. — “이 반응은 정상이에요.” Vous pouvez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vous에 맞는 형태입니다. pouvoir의 현재형은 je peux, tu peux, il/elle peut, nous pouvons, vous pouvez, ils/elles peuvent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동작을 실제로 해도 된다는 가능성 또는 허용을 나타내며, pouvez 자체가 “요청하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Vous pouvez attendre ici. — “여기서 기다리셔도 돼요.” demander는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정보를 묻는다는 뜻보다 직원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한다는 뜻이 적절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demander à quelqu’un de + 동사원형(누군가에게 …해 달라고 요청하다)입니다. 예: Je demande à Marie de venir. — “나는 마리에게 와 달라고 요청해요.” personnel은 여기서 “직원”을 집합적으로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형태상 남성 단수 명사이지만, 의미상 여러 직원을 집합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au personnel은 à + le personnel이 합쳐진 형태로 “직원에게/직원에게로”라는 뜻입니다. 이 문맥에서 personnel을 반드시 한 명의 직원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expliquer는 “설명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demander à quelqu’un de lui expliquer quelque chose처럼 쓰면 “누군가에게 그것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다”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vous expliquer가 “당신에게 설명하다”라는 뜻이며, vous는 설명을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expliquer는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동사원형으로 남아 있는데, 앞의 de 뒤에 오기 때문입니다. 예: Elle va expliquer la règle. — “그녀는 규칙을 설명할 거예요.” chaque는 “각각의, 각 ~”이라는 한정사입니다. 뒤의 명사는 보통 단수형으로 옵니다: chaque étape는 “각 단계”입니다. chaque 자체는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 대상을 하나씩 강조하는 표현이지, 문장에 구체적인 개수를 제시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Chaque client reçoit un numéro. — “각 고객이 번호를 하나씩 받아요.” étape는 “단계”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절차를 이루는 각각의 단계를 뜻합니다. 단수형은 étape, 복수형은 étapes이며, chaque 뒤에서는 단수형 étape가 사용됩니다. 예: L’étape suivante est simple. — “다음 단계는 간단해요.” 전체적으로 Vous pouvez demander au personnel de vous expliquer chaque étape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Vous pouvez가 가능성 또는 허용을 제시하고, demander au personnel이 요청의 상대를 밝히며, de vous expliquer가 요청한 행동을, chaque étape가 설명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앞의 C’est normal까지 합치면 “그건 정상이에요. 직원에게 각 단계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10. J’arriverai tôt pour avoir assez de temps pour remplir les papiers.

    서류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

    J’arriverai
    도착할게요
    tôt
    일찍
    avoir
    가지다, 있다
    assez
    충분히
    temps
    시간
    remplir
    작성하다
    les papiers
    서류
    자세한 설명

    J’arriverai는 동사 arriver(도착하다)의 단순미래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나는 도착할게요”라는 뜻이다. je가 모음 앞에서 j’로 줄어든 형태가 동사와 결합해 있다. 현재형은 j’arrive(나는 도착한다/도착하고 있다), 미래형은 j’arriverai(나는 도착할 것이다)이다. tôt는 “일찍”이라는 시간 부사이다. 따라서 도착하는 시점을 나타내며, J’arriverai tôt는 “나는 일찍 도착할게요”가 된다. 반대되는 표현으로 tard(늦게)가 있다. avoir는 “가지다, 있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보다 avoir du temps(시간이 있다)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인다. pour avoir는 “가지기 위해서/있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내며, 앞의 행동과 그 목적을 연결한다. assez는 “충분히”라는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뒤의 de temps와 함께 assez de temps가 되어 “충분한 시간”을 뜻한다. assez de + 명사는 어떤 것이 필요한 정도만큼 있음을 나타내는 유용한 패턴이다. temps는 “시간”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일반적인 양을 가리킨다. avoir assez de temps는 “시간이 충분하다”라는 표현이다. remplir는 “작성하다, 기입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특히 서류나 양식의 빈칸을 채우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Je dois remplir ce formulaire.는 “나는 이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라는 뜻이다. les papiers는 여기서 “서류”라는 뜻의 명사구이다. papiers는 papier(종이, 서류)의 복수형이고, les는 복수 명사 앞에 쓰이는 정관사이다. 이 문맥에서는 종이 일반보다 작성해야 할 서류를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J’arriverai tôt(일찍 도착할게요)에 pour avoir assez de temps(시간이 충분하도록)를 붙여 일찍 도착하는 목적을 나타내고, 뒤의 pour remplir les papiers(서류를 작성하기 위해서)가 그 시간의 사용 목적을 구체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서류 작성할 시간이 충분하도록 일찍 도착할게요”라는 뜻이다.

  11. Avec un peu de temps en plus, le rendez-vous devrait être moins précipité.

    시간을 더 두면 진료를 서두르는 느낌이 덜할 거예요.

    un peu
    조금
    temps
    시간
    en plus
    더, 추가로
    rendez-vous
    진료 예약
    devrait
    ~일 것으로 보인다
    être
    ~이다, ~인 상태이다
    moins précipité
    덜 서두른
    자세한 설명

    un peu는 ‘조금’이라는 양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un peu de 뒤에 셀 수 없거나 양으로 다루는 명사를 둘 수 있습니다. 예: un peu de temps는 ‘약간의 시간’입니다. temps는 여기서 ‘시간’이라는 뜻의 남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에서 un peu de temps처럼 de 뒤에 오면 관사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 예: J’ai peu de temps. —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en plus는 이미 있는 것에 더해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un peu de temps와 결합해 ‘추가로, 더’라는 뜻을 냅니다. un peu de temps en plus는 ‘시간을 조금 더’라는 구조입니다. 앞 문장의 assez de temps와도 관련되지만, en plus는 충분한 정도가 아니라 추가분을 강조합니다. rendez-vous는 여기서 미리 정한 만남, 특히 번역에 제시된 의미에 따르면 진료 예약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보통 rendez-vous로 형태가 같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는 관사나 문맥으로 드러납니다. 예: J’ai un rendez-vous demain. — ‘내일 예약이 있습니다.’ devrait는 devoir의 3인칭 단수 현재 조건법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를 명령하는 ‘해야 한다’가 아니라, 예상이나 전망을 나타내는 ‘~일 것으로 보인다’에 해당합니다. devoir의 현재형 doit는 문맥에 따라 의무나 강한 추정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devrait는 더 완곡한 예상입니다. êt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동사 être의 부정사입니다. devrait 뒤에 와서 devrait être라는 구조를 이루며, ‘~일 것으로 보이다’라는 전망을 만듭니다. 프랑스어의 조동사적 표현 뒤에는 이런 부정사가 올 수 있습니다. 예: Cela devrait être facile. — ‘그것은 쉬울 것 같습니다.’ moins précipité는 ‘덜 서두른, 덜 급하게 진행되는’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표현 moins + 형용사는 ‘더 덜 ~한’을 나타내며, précipité의 비교 대상은 문장에 직접 말해지지 않고 현재의 진행 방식과 암묵적으로 대비됩니다. 여기서 형용사 précipité는 남성 단수 명사 rendez-vous에 맞춰 남성 단수형이며, 여성 단수라면 précipitée가 됩니다. 기본형은 précipité이고, 반대되는 표현으로 plus précipité는 ‘더 서두른’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앞의 Avec un peu de temps en plus는 ‘시간을 조금 더 두면’이라는 조건적 상황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le rendez-vous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를 주제로 삼고, devrait être가 예상임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moins précipité는 그 예약이 지금보다 덜 서두르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시간을 조금 더 두면, 진료 예약이 덜 서두르는 느낌이 들 것으로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devrait는 확정이 아니라 상황에 근거한 전망을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Commencez / Montrez : 명령법(존댓말·복수형)

Commencez à remplir le formulaire.

코망세 아 랑플리르 르 포르뮐레르

양식 작성을 시작하세요.

프랑스어의 -ez형은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지시하거나 여러 사람에게 명령할 때 사용합니다.

à moins que + subjonctif

À moins que l’infirmière ne commence la visite ailleurs.

아 무앵 크 랭피르미에르 느 코망스 라 비지트 아이외르

간호사가 다른 곳에서 진료를 시작하지 않는 한.

à moins que 뒤에는 일반적으로 접속법을 사용하며, ne는 부정 의미 없이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 어휘

accueil 명사
아쾨이 접수처 l’accueil
assurance 명사
아쉬랑스 보험 d’assurance
attendre 동사
아탕드르 기다리다
clinique 명사
클리니크 병원, 클리닉
formulaire 명사
포르뮐레르 양식, 서류
infirmière 명사
앵피르미에르 간호사 l’infirmière
personnel 명사
페르소넬 직원
procédure 명사
프로세뒤르 절차
remplir 동사
랑플리르 작성하다, 기입하다
rendez-vous 명사
랑데부 진료 예약
salle d’attente 명사
살 다탕트 대기실
visite 명사
비지트 방문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진료 예약이 있어요.

정답 보기J’ai un rendez-vous à la cliniqu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병원, 클리닉

정답 보기clinique

양식, 서류

정답 보기formulaire

방문

정답 보기visite

작성하다, 기입하다

정답 보기rempl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