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조언보다 먼저 질문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apprécie nos conversations, mais j’ai besoin de poser une limite.
자프레시 노 콩베르사시옹, 메 제 브즈앵 드 포제 윈 리미트. 나는 우리의 대화를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선을 정해야 해.Je t’écoute. Je préfère comprendre plutôt que de deviner.
즈 테쿠트. 즈 프레페르 콩프랑드르 플뤼토 크 드 드비네. 듣고 있어. 짐작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Quand les conseils arrivent tout de suite, j’ai l’impression qu’on ne m’a pas vraiment écouté.
캉 레 콩세이 아리브 투 드 스위트, 제 랭프레시옹 콩 느 마 파 브레망 에쿠테.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이 정말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Je voulais aider, mais je vois comment tu l’as reçu.
즈 불레 에데, 메 즈 부아 코망 튀 라 르쉬. 도우려던 거였지만, 네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겠어.Parfois, j’ai besoin que tu me poses des questions avant de faire des suggestions.
파르푸아, 제 브즈앵 크 튀 므 포즈 데 케스티옹자방 드 페르 데 쉬제스티옹. 가끔은 제안하기 전에 질문을 먼저 해줬으면 해.C’est une demande raisonnable, et je peux la respecter.
쎄 튄 드망드 레조나블, 에 즈 푀 라 레스펙테. 그건 타당한 부탁이고, 나도 존중할 수 있어.Je te dirai aussi clairement quand je voudrai vraiment des conseils.
즈 트 디레 오시 클레르망 캉 즈 부드레 브레망 데 콩세이.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히 말할게.Cela m’aidera à te répondre comme tu en as besoin.
슬라 메드라 아 트 레퐁드르 콤 튀 앙 나 브즈앵. 그렇게 하면 네가 필요한 방식으로 내가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문장 설명
J’apprécie nos conversations, mais j’ai besoin de poser une limite.
나는 우리의 대화를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선을 정해야 해.
- J’apprécie
- 소중하게 생각해요, 좋아해요
- nos
- 우리의
- conversations
- 대화
- mais
- 하지만
- j’ai besoin de
- ~할 필요가 있어요
- poser
- 두다, 설정하다
- limite
- 한계, 선
자세한 설명
J’apprécie는 여기서 “나는 소중하게 생각한다, 좋게 여긴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apprécier이고, j’apprécie는 주어 je에 맞춘 현재형이다. je는 모음 앞에서 j’로 줄어든다. 예: J’apprécie ton aide. — 나는 네 도움을 고맙게 생각해. nos는 “우리의”라는 뜻의 소유 한정사이다.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소유자를 가리키며, 뒤의 명사가 복수이므로 notre가 아니라 nos가 쓰였다. nos 자체가 소유자의 수를 따로 명시하는 것은 아니다. conversations는 “대화들, 대화”라는 명사이다. 기본형은 단수 conversation이고, 여기서는 복수형 conversations로 쓰였다. nos conversations는 “우리의 대화”를 뜻한다. mais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에 해당한다. 이 문장에서는 대화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내용과 경계를 정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연결한다. j’ai besoin de는 “나는 ~이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기본 구조는 avoir besoin de + 명사 또는 avoir besoin de + 동사원형이다. 여기서 j’ai는 avoir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뒤의 de가 동사원형 poser를 이끈다. 예: J’ai besoin de comprendre. — 나는 이해할 필요가 있어. poser는 여기서 “두다”에서 확장된 “설정하다, 정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avoir besoin de 뒤에 왔기 때문에 활용하지 않은 동사원형으로 쓰였다. 문맥에 따라 질문이나 조건을 “제기하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une limite와 함께 경계를 설정한다는 의미이다. limite는 “한계, 선, 경계”라는 명사이다. 기본형은 limite이며, 여기서는 단수형 limite로 쓰였다. 복수형은 limites이다. une limite는 단수 명사구를 이룬다. une는 프랑스어의 여성 단수 부정관사이지,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예: Il faut poser une limite claire. — 분명한 경계를 정해야 해. 전체적으로 J’apprécie nos conversations는 “나는 우리의 대화를 소중하게 생각하지만”을 뜻하고, j’ai besoin de poser une limite는 “나는 선을 정할 필요가 있어”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우리의 대화를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선을 정해야 해”가 된다. mais가 두 부분을 대조하고, avoir besoin de + 동사원형이 필요한 행동을 나타낸다.
Je t’écoute. Je préfère comprendre plutôt que de deviner.
듣고 있어. 짐작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
- écoute
- 듣다, 듣고 있다
- préfère
- 더 선호하다, 더 좋아하다
- comprendre
- 이해하다
- plutôt que de
- ~하기보다
- deviner
- 짐작하다, 추측하다
자세한 설명
écoute는 여기서 동사 écouter(듣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1인칭 단수형이다. Je t’écoute에서 t’는 듣는 대상인 ‘너를/네 말을’ 가리키는 목적 대명사이고, 전체 표현은 “나는 네 말을 듣고 있어”라는 뜻이다. écouter는 직접 목적어를 바로 취한다. 예: J’écoute la radio. — 나는 라디오를 듣는다. préfère는 préférer(더 선호하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다. 현재의 선호나 선택을 말하며,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추측하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을 선택하고 싶다는 뜻을 만든다. préférer 뒤에는 명사도, 부정사도 올 수 있다. 예: Je préfère attendre. — 나는 기다리는 편이 더 좋다. 철자가 비슷한 동사 전체가 아니라, 여기서 활용된 형태의 기본형은 préférer이다. comprendre는 “이해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Je préfère comprendre처럼 préférer 뒤에 와서 화자가 선호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comprendre의 현재형 1인칭 단수는 je comprends이므로, 이 문장의 comprendre를 그 형태로 바꾸지 않는다. 예: Je veux comprendre. — 나는 이해하고 싶다. plutôt que de는 두 행동을 비교해 “~하기보다”라는 선택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 de 뒤의 deviner는 부정사이므로, plutôt que de deviner는 “짐작하기보다”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앞의 선호 내용과 뒤의 덜 선호하는 대안을 연결한다. 예: Je préfère vérifier plutôt que de supposer. — 나는 추측하기보다 확인하는 편이 좋다. deviner는 “짐작하다, 추측하다”라는 부정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확인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이해 없이 짐작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현재형 1인칭 단수는 je devine이다. comprendre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plutôt que de 뒤에 오는 부정사 형태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Je t’écoute는 상대의 말을 듣고 있다는 현재의 태도를 먼저 나타낸다. 이어서 Je préfère comprendre plutôt que de deviner는 화자가 짐작하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두 문장은 “듣고 있어. 짐작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라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결합된다.
Quand les conseils arrivent tout de suite, j’ai l’impression qu’on ne m’a pas vraiment écouté.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이 정말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
- Quand
- ~할 때, ~하면
- les conseils
- 조언이, 조언들
- arrivent
- 나오다, 제시되다
- tout de suite
- 바로, 즉시
- j’ai l’impression
- ~라는 느낌이 들다
- on ne m’a pas vraiment écouté
- 내 말을 정말로 들어 주지 않았다
자세한 설명
Quand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를 나타내며, 문맥에 따라 조건의 “~하면”으로도 옮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상황이 일어날 때를 엽니다. 예: Quand tu arrives, on commence. — 네가 도착하면 시작해. les conseils에서 conseil은 “조언”이라는 명사이고, conseils는 그 복수형입니다. les는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문맥에 맞게 “조언이” 또는 “조언들이”로 이해할 수 있으며, les 자체가 특정한 개수를 따로 밝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수의 한 조언은 un conseil, 복수의 조언은 des conseils처럼도 말할 수 있습니다. arrivent는 동사 arriver의 현재 시제 3인칭 복수형입니다. 주어인 les conseils가 복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도착한다기보다 조언이 “나오다, 제시되다”라는 뜻입니다. 예: Les réponses arrivent vite. — 답이 빨리 나와. tout de suite는 “바로, 즉시”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arrivent와 결합해 조언이 지체 없이 제시된다는 뜻을 만듭니다. tout와 suite를 따로 번역하기보다 이 표현 전체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j’ai l’impression은 avoir l’impression que ... 또는 avoir l’impression de ...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j’ai는 avoir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l’impression은 “느낌, 인상”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que절을 받아 “~라는 느낌이 든다”를 뜻합니다. 예: J’ai l’impression que tu es fatigué. — 네가 피곤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on ne m’a pas vraiment écouté에서 écouter는 “듣다, 귀 기울이다”라는 동사입니다. a écouté는 écouter의 복합과거형이고, ne ... pas가 그 사건을 부정합니다. m’는 말하는 사람을 직접 목적어로 나타내며, vraiment는 “정말로”라는 뜻입니다. on은 여기서 행위자를 특정하지 않는 주어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이 절은 “누군가가 내 말을 정말로 들어 주지 않았다”는 내용이며, 성별이나 구체적인 행위자는 이 문장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On m’a écouté. —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 주었다. 전체적으로 Quand les conseils arrivent tout de suite는 “조언이 바로 나오면”이라는 상황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j’ai l’impression que ...는 그 상황에 대한 화자의 느낌을 열고, on ne m’a pas vraiment écouté는 그 느낌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이 정말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라는 뜻입니다.
Je voulais aider, mais je vois comment tu l’as reçu.
도우려던 거였지만, 네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겠어.
- Je voulais
- 나는 원했다/하고 싶었다
- aider
- 돕다
- je vois
- 알겠어/이해해
- comment
- 어떻게
- tu l’as reçu
- 네가 그것을 받아들였다
자세한 설명
Je voulais는 여기서 ‘나는 원했다’ 또는 ‘나는 ~하고 싶었다’라는 뜻으로, 뒤의 aider와 함께 과거의 의도를 나타낸다. voulais는 동사 vouloir의 반과거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형태다. 반과거는 그 의도가 있었다는 배경을 보여 주며, 실제로 도왔다는 사실까지 말하지는 않는다. aider는 ‘돕다’라는 동사원형이다. vouloir + 동사원형 구조는 ‘~하고 싶다/하려고 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Je veux comprendre. — 나는 이해하고 싶어. je vois는 동사 voir의 현재형이다. 이 문맥에서는 눈으로 본다는 뜻보다 ‘이해하다, 알아차리다’에 가깝다. 주어가 je일 때 현재형은 je vois이다. 예: Je vois ce que tu veux dire. — 네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어. comment는 ‘어떻게’를 뜻한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comment tu l’as reçu라는 간접의문절을 이끌며, 전체적으로 ‘네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라는 의미를 만든다. tu l’as reçu에서 tu는 ‘너’이고, l’은 문맥상 공유되는 단수 직접목적어를 가리키는 대명사다. 고정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대상 자체를 구체적으로 특정할 수는 없으며, 여기서는 말이나 행동처럼 받아들여진 내용으로 이해된다. as reçu는 recevoir(받다)의 복합과거형이다. as는 tu에 맞는 조동사 avoir의 현재형이고, reçu는 과거분사다. recevoir는 여기서 물건을 받는다는 뜻보다 말이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이다/해석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직접목적어가 동사 앞에 오고 여성 단수라면 과거분사는 reçue처럼 성에 맞춰 일치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l’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임의로 정할 수 없다. 문장 전체에서 Je voulais aider는 ‘도우려고 했지만’이라는 과거의 의도를, mais는 그와 대조되는 내용을 연결한다. je vois는 현재의 인식을 나타내고, comment tu l’as reçu는 상대가 그 행동이나 말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였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도우려던 거였지만, 네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겠어’이다.
Parfois, j’ai besoin que tu me poses des questions avant de faire des suggestions.
가끔은 제안하기 전에 질문을 먼저 해줬으면 해.
- Parfois
- 가끔
- j’ai besoin que
- 나는 ~이 필요하다
- poses
- 묻다
- questions
- 질문
- avant de
- ~하기 전에
- faire
- 하다
- suggestions
- 제안
자세한 설명
Parfois는 ‘가끔’이라는 빈도를 나타내며, 문장 전체가 항상 그렇지는 않고 때때로 그렇다는 뜻이 되게 합니다. 예: Parfois, je lis le soir. — 가끔 나는 저녁에 읽는다. j’ai besoin que는 직역한 단순한 ‘나는 필요를 가진다’보다,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해 주어야 한다고 느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avoir besoin de + 명사는 사물이 필요할 때 쓰고, 뒤에 다른 사람이 할 행동을 말할 때는 avoir besoin que + 주어 + 접속법을 씁니다.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행동을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예: J’ai besoin que tu m’écoutes. — 네가 내 말을 들어 줬으면 해. poses는 여기서 poser(놓다, 질문을 하다)의 접속법 현재형으로, 주어 tu에 맞습니다. 질문을 말할 때 poser une question 또는 poser des questions라고 하며, tu poses는 직설법 현재형과 접속법 현재형의 형태가 같지만 j’ai besoin que 뒤에 오므로 이 문장에서는 접속법으로 기능합니다. me는 질문을 받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임을 나타냅니다. questions는 question의 복수형으로 ‘질문들’을 뜻합니다. 관사 des와 함께 여러 질문을 일반적으로 가리키며, 정확한 개수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예: Elle pose une question. — 그녀는 질문 하나를 한다. avant de는 ‘~하기 전에’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de 뒤에는 활용된 동사가 아니라 부정사가 옵니다. 예: Réfléchis avant de répondre. — 대답하기 전에 생각해. faire는 ‘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faire des suggestions는 ‘제안하다’라는 결합으로, faire 자체는 ‘제안’이라는 뜻이 아니라 뒤의 suggestions와 함께 그 의미를 만듭니다. 주어를 따로 반복하지 않고 avant de + 부정사로 행동의 순서를 압축할 수 있습니다. suggestions는 suggestion의 복수형으로 ‘제안들’을 뜻합니다. faire des suggestions에서 여러 제안을 일반적으로 말하며, 특정한 제안의 개수나 내용을 밝히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Parfois가 빈도를 더하고, j’ai besoin que tu me poses des questions가 ‘네가 나에게 질문을 해 주어야 한다’는 필요를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avant de faire des suggestions는 그 질문이 제안을 하기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순서를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가끔은 네가 제안하기 전에 나에게 먼저 질문을 해 줬으면 해’입니다. 이 문장은 상대방의 행동을 요구하지만, j’ai besoin que를 사용해 말하는 사람의 필요로 표현합니다.
C’est une demande raisonnable, et je peux la respecter.
그건 타당한 부탁이고, 나도 존중할 수 있어.
- C’est
- 그건 ~이다
- demande
- 부탁, 요청
- raisonnable
- 타당한, 합리적인
- je peux
- 나는 ~할 수 있다
- respecter
- 존중하다, 지키다
자세한 설명
C’est는 ce와 est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부탁을 가리켜 “그건 ~이다”라고 말합니다. est는 être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ce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지며, 이 문장에서는 그 부탁을 가리킵니다. demande는 여기서 “부탁, 요청”이라는 여성 단수 명사입니다. 관련 동사로 demander(요청하다)가 있지만, 문장 속 형태 demande는 명사입니다. 예: J’ai une demande. — “부탁이 하나 있어요.” raisonnable은 demande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타당한, 받아들일 만한”이라는 뜻입니다. demande가 여성 단수이지만 raisonnable은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고, 복수에서는 raisonnables가 됩니다. 따라서 이 형태만으로 성이 드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je peux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peux의 기본형은 pouvoir이고, 현재시제 1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둘 수 있습니다: Je peux venir. — “나는 올 수 있어요.” 여기서 peux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실제 행동은 뒤의 respecter가 나타냅니다. respecter는 pouvoir 뒤에 온 부정사로, 여기서는 “존중하다”보다 “그 부탁을 지키다, 받아들여 따르다”에 가까운 뜻입니다. la는 여성 단수 직접목적어 대명사로, 앞의 여성 단수 명사 demande를 다시 가리킵니다. 그래서 je peux la respecter는 “나는 그 부탁을 지킬 수 있다”가 됩니다. respecter는 -er 부정사이며, 주어가 바뀌면 활용됩니다. 예: Nous pouvons respecter cette demande. — “우리는 이 부탁을 지킬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C’est une demande raisonnable은 “그건 타당한 부탁이다”라는 판단을 제시합니다. et는 이 판단과 뒤의 가능성 설명을 연결하고, je peux la respecter는 화자가 그 부탁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타당한 부탁이고, 나도 그것을 지킬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une은 프랑스어의 여성 단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Je te dirai aussi clairement quand je voudrai vraiment des conseils.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히 말할게.
- dirai
- 말할게
- aussi
- 또한, 나도
- clairement
- 분명히
- quand
- ~할 때
- voudrai
- 원할 거야
- vraiment
- 정말
- conseils
- 조언
자세한 설명
dirai는 dire(말하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으로, 여기서는 “내가 말할게”라는 뜻이다. 현재형 je dis(나는 말한다)와 달리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낸다. 예: Je te dirai la vérité. — 내가 너에게 진실을 말할게. aussi는 앞서 언급된 내용에 더해 “또한, 나도”라는 뜻을 보탠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도 필요할 때 분명히 말하겠다는 의미를 만든다. 예: Je viendrai aussi. — 나도 올게. clairement는 “분명하게, 명확히”라는 뜻의 부사이며, 무엇인가를 말하는 방식인 dirai를 꾸민다. 형용사 clair(분명한)에 대응하는 부사형이다. 예: Explique-le clairement. — 그것을 분명하게 설명해. quand는 시간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를 뜻한다. quand 뒤의 절이 화자가 조언을 원하는 시점을 나타낸다. 미래의 일을 말할 때 프랑스어에서는 이 절 안에도 미래형을 쓸 수 있다. 예: Je t’appellerai quand j’arriverai. — 내가 도착하면 너에게 전화할게. voudrai는 vouloir(원하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따라서 주어 je와 함께 “내가 원할 것이다/원하게 되면”이라는 뜻이 된다. 현재형 je veux(나는 원한다)와 구별된다. 예: Je te le dirai quand je voudrai partir. — 내가 떠나고 싶을 때 너에게 말할게. vraiment는 “정말, 진정으로”라는 뜻의 부사로, voudrai가 나타내는 원함을 강조한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조언이 언급되는 것이 아니라 화자가 실제로 조언을 원할 때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Je veux vraiment comprendre. — 나는 정말 이해하고 싶어. conseils는 conseil(조언)의 복수형 명사다. 관사 des와 함께 쓰여 여기서는 “조언을”이라는 뜻이며, 한국어의 ‘조언’처럼 보통 하나의 조언을 셀 필요 없이 내용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다. 단수 un conseil은 “조언 하나” 또는 “한 가지 조언”을 뜻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Je te dirai는 “내가 너에게 말할게”, aussi clairement는 “또한 분명하게”, quand je voudrai vraiment des conseils는 “내가 정말 조언을 원할 때”를 만든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히 말할게”라는 뜻이다. 여기서 te는 말을 듣는 상대를 가리키며, des conseils는 화자가 원하는 대상인 조언을 나타낸다.
Cela m’aidera à te répondre comme tu en as besoin.
그렇게 하면 네가 필요한 방식으로 내가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Cela
- 이것은/그것은
- m’aidera
-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répondre
- 대응하다, 답하다
- comme tu en as besoin
- 네가 필요한 방식으로
자세한 설명
Cela는 문장의 주어인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에서 가리키는 내용을 받아 ‘그렇게 하면/그것은’이라는 뜻을 냅니다. 프랑스어의 ceci와 cela는 둘 다 지시대명사이지만, cela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m’aidera는 m’와 aidera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m’는 me가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로, 도움을 받는 사람인 ‘나에게’를 나타냅니다. aider의 현재형이 아니라 단순미래 3인칭 단수형 aidera이므로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미래의 의미가 됩니다. aider quelqu’un à faire quelque chose는 ‘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Cela m’aidera à comprendre. — ‘그것은 내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répondre는 ‘대답하다, 대응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aider ... à 뒤에 원형이 와서 ‘~하는 데 돕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 문장의 te répondre에서 te는 répondre à quelqu’un의 대상인 ‘너에게’를 나타내므로, te répondre는 ‘너에게 대답하다/너에게 대응하다’라는 뜻입니다. 예: Je vais te répondre demain. — ‘내일 너에게 답할게.’ comme tu en as besoin은 앞의 대응 방식이 어떠한지를 설명하는 부분으로, ‘네가 필요한 방식으로’ 또는 자연스럽게 ‘네가 필요로 하는 대로’라는 뜻입니다. comme는 여기서 방식이나 정도를 이끄는 연결어입니다. tu는 ‘너’이고, as는 avoir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입니다. avoir besoin de는 ‘~이 필요하다’라는 구조이며, en은 그 de 뒤에 올 내용을 반복하지 않도록 대신하는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en의 구체적인 명사를 문장 밖에서 임의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Fais-le comme tu en as besoin. — ‘네가 필요한 대로 그것을 해.’ 전체적으로 Cela가 가리키는 일이 m’aidera à te répondre에서 ‘내가 너에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comme tu en as besoin이 그 대응의 방식을 ‘네가 필요한 대로’라고 한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렇게 하면 네가 필요한 방식으로 내가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Je voulais + infinitif
Je voulais aider.
즈 불레 에데.나는 돕고 싶었어.
voulais는 과거의 의도나 바람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을 씁니다.
Cela m’aidera à + infinitif
Cela m’aidera à répondre.
슬라 메드라 아 레퐁드르.그것은 내가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m’aidera는 미래형이며, aider 뒤에는 à와 동사원형이 옵니다.
프랑스어 어휘
J’apprécie nos conversations.
les conseils arrivent tout de suite
Je préfère comprendre.
Quand les conseils arrivent tout de suite
nos conversations
plutôt que de deviner
Je t’écoute.
j’ai l’impression
j’ai besoin de poser une limite
Je préfère comprendre plutôt que de deviner.
arrivent tout de suite
pas vraiment écouté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조언
정답 보기
conseils짐작하다
정답 보기
deviner이해하다
정답 보기
comprendre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