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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予定を変えないと。
요테이오 카에나이토. 계획을 바꿔야 해.どこがうまくいかないの?
도코가 우마쿠 이카나이노? 어느 부분이 잘 안 돼?待ち合わせ場所はうるさすぎる気がする。
마치아와세 바쇼와 우루사스기루 키가 스루. 만나는 장소가 너무 시끄러운 것 같아.中の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나카노 못토 시즈카나 토코로니 이코오. 안쪽의 더 조용한 곳으로 가자.入り口のすぐ内側で会える?
이리구치노 스구 우치가와데 아에루? 입구 바로 안쪽에서 만날 수 있어?私はそれでいいよ。
와타시와 소레데 이이요. 나는 괜찮아.私が着いたら、そこで待つね。
와타시가 츠이타라, 소코데 마츠네. 내가 도착하면 거기서 기다릴게.じゃあ、私たちは一緒に静かな場所を探せるね。
자아, 와타시타치와 잇쇼니 시즈카나 바쇼오 사가세루네. 그럼 우리는 같이 조용한 곳을 찾을 수 있겠네.문장 설명
予定を変えないと。
계획을 바꿔야 해.
- 予定
- 계획, 예정
- 変えないと
- 바꿔야 해
자세한 설명
予定는 여기서 ‘계획/예정’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동사 予定する의 활용형으로 보지 않고, 명사로서 목적격 조사 を와 함께 予定を ‘계획을’이 됩니다. 예: 予定を確認する。 — 계획을 확인한다. 変えないと에서 실제 변화의 동사는 変える(바꾸다)입니다. 変えない는 그 부정형으로 ‘바꾸지 않다’이며, 変える는 목적어를 취하는 동사이므로 여기서는 予定を을 바꾸는다는 구조가 됩니다. 変えないと의 と는 조건을 나타내지만, 회화에서는 〜ないと(いけない/だめ)의 뒤가 생략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変えないと는 ‘바꿔야 해’라는 뜻이며, 생략된 의무 표현을 포함한 구어적 말투입니다. 예: 早く行かないと。 — 빨리 가야 해. 전체적으로 予定を(계획을) + 変えないと(바꿔야 해)가 결합하여 ‘계획을 바꿔야 해.’가 됩니다. 문장 끝을 짧게 생략한 자연스러운 회화 표현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바꾸는 대상은 ‘계획’입니다.
どこがうまくいかないの?
어느 부분이 잘 안 돼?
- どこ
- 어디; 어느 부분
- うまくいかない
- 잘 안 되다
- の?
- …인가?; 설명을 요구하는 질문 어미
자세한 설명
どこ는 여기서 장소를 묻는 ‘어디’보다, 일이 진행되는 부분이나 측면을 묻는 ‘어느 부분’에 가깝습니다. 문맥에 따라 실제 장소를 물을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うまくいかない와 결합해 문제가 있는 부분을 묻습니다. 예: どこが問題ですか。 — 어느 부분이 문제인가요? うまくいかない는 ‘잘 되지 않다’라는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うまくいく(잘 되다)이고, いかない가 그 부정형입니다. 여기서 いく는 보통 ‘가다’라는 뜻으로만 해석하지 않고, 일이나 계획이 원하는 대로 진행된다는 뜻의 표현에 들어 있습니다. 예: 計画がうまくいく。 — 계획이 잘 된다. うまくいかない는 그 반대인 ‘잘 안 되다’입니다. の?는 문장 끝에서 상황이나 이유를 설명해 달라는 느낌을 더하는 질문 형식입니다. 앞의 내용 전체를 받아 ‘…인 거야?’ 또는 ‘…하는 건가?’처럼 묻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장소를 확인하기보다, 어느 부분이 잘되지 않는지 상대에게 설명을 요구하는 자연스러운 말투입니다. 여기의 の는 뒤에 명사가 생략된 형태로 단정할 수 있는 표현이 아니라, 질문을 설명적·확인적으로 만드는 문장 끝 형식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전체적으로 どこが가 ‘어느 부분이’를 나타내고, うまくいかない가 ‘잘 되지 않다’를 나타내며, の?가 설명을 요구하는 질문 말투를 만듭니다. 따라서 どこがうまくいかないの?는 ‘어느 부분이 잘 안 돼?’라는 뜻입니다. が는 잘되지 않는 부분을 문장 안에서 표시합니다.
待ち合わせ場所はうるさすぎる気がする。
만나는 장소가 너무 시끄러운 것 같아.
- 待ち合わせ場所
- 만나는 장소
- うるさすぎる
- 너무 시끄럽다
- 気がする
- …한 것 같다
자세한 설명
待ち合わせ場所는 여기서 ‘만나는 장소’를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待ち合わせ는 동사 待ち合わせる에서 온 명사형으로 ‘서로 만나기로 함’이라는 뜻이고, 場所는 ‘장소’입니다. 예: 待ち合わせ場所を決める。 — 만날 장소를 정하다. うるさすぎる는 ‘너무 시끄럽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형용사 うるさい이고, い형용사에 ‘지나치게 ~하다’라는 뜻의 すぎる를 붙일 때는 끝의 い를 떼어 うるさすぎる로 만듭니다. 같은 방식으로 高い는 高すぎる가 됩니다. 여기서 すぎる는 단순히 시끄럽다는 사실이 아니라 정도가 지나치다는 판단을 더합니다. 気がする는 어떤 느낌이나 판단을 ‘~한 것 같다’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気는 여기서 느낌·감각을 나타내며, がする와 결합해 화자가 그렇게 느낀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今日は寒い気がする。 — 오늘은 추운 것 같다. 이 표현은 단정적인 うるさい보다 판단을 완화합니다. 전체적으로 待ち合わせ場所は가 화제를 ‘만나는 장소’로 제시하고, うるさすぎる가 그 장소의 상태를 ‘너무 시끄럽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에 気がする가 붙어 만나는 장소가 너무 시끄러운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됩니다. は와 기본형 중심의 문체는 일상적인 편한 말투에 알맞습니다.
中の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안쪽의 더 조용한 곳으로 가자.
- 中の
- 안쪽의
- もっと
- 더
- 静かな
- 조용한
- ところ
- 곳
- に
- ~로, ~에
- 行こう
- 가자
자세한 설명
中の는 여기서 ‘안쪽의’라는 뜻으로 뒤의 장소를 꾸밉니다. 中은 ‘안, 내부’이고, の는 앞말을 뒤의 명사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部屋の中은 ‘방 안’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中の가 뒤의 ところ와 연결되어 ‘안쪽의 장소’라는 범위를 만듭니다. もっと는 ‘더’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静かな에 붙어 ‘더 조용한’이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もっと大きい声で話してください。는 ‘더 큰 목소리로 말해 주세요’입니다. 静かな는 な형용사 静かだ의 명사를 꾸미는 형태로, 여기서는 ‘조용한’이라는 뜻입니다. な형용사가 명사 앞에 올 때는 静かな + 명사처럼 な를 씁니다. 반대로 서술할 때는 この場所は静かだ처럼 静かだ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もっと静かな이 ところ를 꾸밉니다. ところ는 여기서 ‘곳, 장소’라는 명사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이 있는 물리적인 장소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静かなところ는 ‘조용한 곳’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中のもっと静かなところ는 ‘안쪽에 있는, 더 조용한 곳’이라는 뜻의 명사구가 됩니다. に는 이동의 목적지를 표시합니다. ところに行く는 ‘곳으로 가다’가 되므로, 이 문장에서는 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가 ‘더 조용한 곳으로’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위치를 말할 때도 部屋にいる처럼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行く와 함께 목적지를 나타냅니다. 行こう는 동사 行く(가다)의 의지형입니다.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할 때 쓰므로 여기서는 ‘가자’입니다. 공손한 제안은 行きましょう로 말할 수 있습니다. 예: 一緒に行こう。는 ‘같이 가자’입니다. 전체적으로 中の가 범위를 정하고, もっと静かな가 그 안에서 찾는 장소의 성질을 나타내며, ところに가 이동 목적지를 표시합니다. 여기에 行こう가 붙어 中の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는 ‘안쪽의 더 조용한 곳으로 가자.’라는 제안이 됩니다.
入り口のすぐ内側で会える?
입구 바로 안쪽에서 만날 수 있어?
- 入り口
- 입구
- すぐ
- 바로
- 内側
- 안쪽
- 会える
-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入り口는 ‘입구’라는 명사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다른 명사와 결합해 駅の入り口(역 입구), 入り口の近く(입구 근처)처럼 쓸 수 있다. すぐ는 여기서 ‘바로’라는 뜻으로, 뒤의 위치 표현 内側과 결합해 입구에서 멀지 않은 바로 안쪽임을 나타낸다. すぐ는 시간적으로 ‘곧’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위치의 가까움을 나타낸다. 内側는 어떤 경계나 면을 기준으로 한 ‘안쪽’이라는 명사이다. 반대쪽은 外側(바깥쪽)이다. 入り口の内側에서는 입구라는 경계의 안쪽을 가리킨다. 이 표현의 の는 앞의 명사 入り口와 뒤의 명사 内側을 연결한다. 会える는 동사 会う(만나다)의 가능형이다. 会う가 ‘만나다’라면 会える는 ‘만날 수 있다’라는 뜻이며, 이 형태 자체가 가능함을 나타낸다. 예: 明日会える。 — 내일 만날 수 있어. 일본어에서는 이 문장처럼 주어가 생략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누가 누구를 만나는지는 문장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で는 여기서 만나는 장소를 나타내는 조사이다. 따라서 入り口のすぐ内側で는 ‘입구 바로 안쪽에서’가 된다. 끝의 ?와 결합한 会える?는 상대에게 가능 여부를 묻는 말투이다. 전체적으로 入り口のすぐ内側で(입구 바로 안쪽에서)와 会える?(만날 수 있어?)가 결합해 ‘입구 바로 안쪽에서 만날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私はそれでいいよ。
나는 괜찮아.
- 私
- 나
- それ
- 그것, 그거
- いい
- 좋다, 괜찮다
- よ
- 말하는 내용을 분명히 전하는 말투
자세한 설명
私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키며, は가 붙어 문장의 화제로 제시됩니다. 私 자체는 이 형태만으로 성별이나 특별한 말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 私は学生です。는 ‘나는 학생입니다’라는 뜻입니다. それ는 듣는 사람 쪽의 대상이나 앞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키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구체적인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그것’을 뜻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특정되지 않지만, 앞뒤 맥락과 함께 보면 만나는 장소에 관한 제안에 동의하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これ는 말하는 사람 쪽의 ‘이것’, それ는 듣는 사람 쪽 또는 이미 화제에 오른 ‘그것’에 쓰이는 대조가 유용합니다. いい는 ‘좋다’에서 확장되어 어떤 선택이나 상태가 괜찮고 수용 가능하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물의 품질을 평가하기보다 ‘그것으로 괜찮다’라는 수락을 나타냅니다. いい와 관련된 형태로 よい도 있으며, よい는 더 격식 있거나 문어적인 상황에서 선택될 수 있지만 두 형태의 쓰임이 항상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닙니다. 예: この時間でいいです。는 ‘이 시간으로 괜찮습니다’라는 뜻입니다. よ는 문장 끝에서 화자가 제시하는 판단이나 정보를 상대에게 분명히 전달하는 종조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いい라고 하는 것보다 ‘괜찮아’라는 판단을 상대에게 알려 주는 느낌이 납니다. 의문을 만드는 표현은 아니므로 이 문장은 질문이 아니라 앞선 물음에 대한 응답으로 읽힙니다. それでいい에서는 で가 ‘그것으로, 그 상태나 방식으로’라는 조건·수단을 나타내고, いい가 ‘괜찮다’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私와 화제 표지 は를 붙여 私はそれでいいよ가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나는 그걸로 괜찮아’, 자연스럽게는 고정된 번역처럼 ‘나는 괜찮아’라는 뜻이며, 앞서 제안된 만남의 장소를 받아들이는 말입니다.
私が着いたら、そこで待つね。
내가 도착하면 거기서 기다릴게.
- 私が
- 내가
- 着いたら
- 도착하면
- そこで
- 거기서
- 待つね
- 기다릴게
자세한 설명
私が에서 私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대명사이고, が는 그 사람이 조건절의 주체임을 표시합니다. 일본어의 私 자체는 문맥에 따라 단수·복수를 형태로 구별하지 않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처럼 말하는 사람인 ‘내가’를 뜻합니다. 예: 私がします。 — 내가 할게요. 着いたら의 기본형은 着く(도착하다)입니다. 여기서는 着いた(도착했다)에 조건·시간을 나타내는 ら가 붙어 ‘도착하면’, 즉 ‘도착한 뒤/도착할 때’라는 뜻이 됩니다. たら는 앞일이 조건이면서 뒤일의 시점을 나타낼 수 있는 유용한 형식입니다. 예: 家に着いたら、電話します。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할게요. そこで는 そこ(그곳, 거기)에 장소에서의 동작을 나타내는 で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거기에서’라는 뜻이며, 단순히 위치를 가리키는 말과 그곳에서 어떤 행동이 일어나는지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そこで話しましょう。 — 거기에서 이야기합시다. 待つね에서 待つ가 기본형이자 관찰된 형태로 ‘기다리다’를 뜻합니다. 일본어의 현재형은 예정된 미래 행동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문맥상 ‘기다릴게’라는 약속이나 의향으로 이해됩니다. 끝의 ね는 상대와 내용을 공유하거나 부드럽게 확인하는 말끝 표현입니다. 예: ここで待つね。 — 여기서 기다릴게. 전체적으로 私が(내가) + 着いたら(도착하면) + そこで(거기서) + 待つね(기다릴게)가 결합하여 ‘내가 도착하면 거기서 기다릴게.’라는 뜻이 됩니다. たら가 도착하는 일을 먼저 일어날 조건·시점으로 만들고, 그 뒤에 말하는 사람이 거기서 기다리겠다는 행동을 제시합니다.
じゃあ、私たちは一緒に静かな場所を探せるね。
그럼 우리는 같이 조용한 곳을 찾을 수 있겠네.
- じゃあ
- 그럼
- 私たちは
- 우리는
- 一緒に
- 함께
- 静かな
- 조용한
- 場所
- 곳
- 探せる
- 찾을 수 있다
- ね
- 그렇겠네
자세한 설명
じゃあ는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그럼, 그러면”이라고 화제를 다음 행동으로 잇는 말이다. 더 격식 있는 형태로는 では 또는 それでは를 쓸 수 있다. 私たちは에서 私たち는 “우리”라는 뜻이고, は는 이 말을 문장의 화제로 제시한다. 私는 “나”, 私たち는 여기에 복수 표지 たち가 붙은 형태다. 따라서 여기서는 화자가 포함된 “우리”를 가리킨다. 예: 私たちは学生です。 — 우리는 학생입니다. 一緒に는 “함께”라는 뜻으로, 행동을 누군가와 공동으로 한다는 점을 나타낸다. 명사 一緒에 부사적으로 쓰이는 に가 붙은 형태이며, 보통 뒤의 행동을 꾸민다. 예: 一緒に行きましょう。 — 함께 갑시다. 静かな는 “조용한”이라는 뜻으로 뒤의 명사 場所를 꾸민다. 静か는 명사를 서술할 때 静かだ처럼 쓸 수 있는 な형용사이고, 명사 앞에서는 静かな가 된다. 静か 자체가 場所의 어간이나 기본형인 것은 아니다. 예: 静かな部屋 — 조용한 방. 場所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다. 앞의 静かな와 결합해 静かな場所가 되므로 “조용한 장소”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예: ここはいい場所です。 — 여기는 좋은 곳입니다. 探せる는 “찾을 수 있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探す(찾다)이고, 여기서는 그 가능형이 쓰였다: 探す → 探せる. 이 형태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단순히 실제로 찾는다는 뜻의 探す와 구별된다. 예: 自分で探せる。 — 스스로 찾을 수 있다. ね는 문장 끝에서 화자와 듣는 사람이 내용에 함께 공감하거나 확인하기를 기대하는 말이다. 여기서는 가능하다는 내용을 “그렇겠네”, “찾을 수 있겠네”처럼 부드럽게 공유한다. 앞의 探せる 자체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ね는 그 판단을 대화 상대와 공유하는 기능을 더한다. 전체적으로 じゃあ(그럼) + 私たちは(우리는) + 一緒に(함께) + 静かな場所(조용한 곳을) + 探せる(찾을 수 있다) + ね(그렇겠네)가 결합해 “그럼 우리는 같이 조용한 곳을 찾을 수 있겠네”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의 재사용 가능한 틀은 じゃあ、[주제]は[함께하는 방식]に[꾸밈말]場所を探せるね。처럼 활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동사 과거형 + ら
着いたら、そこで待つ。
츠이타라, 소코데 마츠.도착하면 거기에서 기다린다.
어떤 일이 일어난 뒤의 조건을 나타냅니다. ‘~하면’이라는 뜻으로, 着いたら는 ‘도착하면’입니다.
동사 의지형 ~よう
一緒に行こう。
잇쇼니 이코오.같이 가자.
상대방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行こう는 行く의 의지형입니다.
일본어 어휘
どこがうまくいかないの?
待ち合わせ場所はうるさすぎる気がする。
どこがうまくいかないの?
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うるさすぎる気がする。
中の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待ち合わせ場所はうるさすぎる気がする。
中のもっと静かなところに行こう。
予定を変えないと。
予定を変えないと。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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