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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식당에서 점심 계획하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一緒に昼ごはん食べる?
잇쇼니 히루고한 타베루? 같이 점심 먹을래?いいね。どこに行こうか?
이이네. 도코니 이코오카? 좋지. 어디로 갈까?この近くの小さいレストランはどう?
코노 치카쿠노 치이사이 레스토랑와 도오? 여기 근처의 작은 식당은 어때?混んでいなかったら、そこに行こう。
콘데 이나캇타라, 소코니 이코오. 붐비지 않으면 거기로 가자.入口の前で会おうか?
이리구치노 마에데 아오오카? 현관문 앞에서 만날까?君に見えるところで待つね。
키미니 미에루 토코로데 마츠네.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じゃあ、君を探しに行くね。
자아, 키미오 사가시니 이쿠네. 그럼 내가 너를 찾아갈게.そのあと、席をお願いしよう。
소노 아토, 세키오 오네가이 시요오. 그다음에 자리를 부탁하자.문장 설명
一緒に昼ごはん食べる?
같이 점심 먹을래?
- 一緒に
- 같이
- 昼ごはん
- 점심
- 食べる
- 먹다
자세한 설명
一緒に는 ‘같이, 함께’라는 뜻으로,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행동함을 나타냅니다. 예: 一緒に行く。 — 같이 가다. 一緒는 ‘함께인 상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뒤의 행동과 결합해 ‘같이 먹다’가 됩니다. 昼ごはん은 ‘점심’입니다. 昼는 낮을, ごはん은 밥이나 식사를 나타내므로, 이 결합은 보통 낮에 먹는 식사를 뜻합니다. 예: 昼ごはんを食べる。 — 점심을 먹다. 이 문장에서는 조사 を가 생략되어 있지만, 昼ごはん이 먹는 대상이라는 관계는 유지됩니다. 食べる는 ‘먹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일본어의 기본형은 현재의 습관이나 가까운 미래를 나타낼 수 있고, 질문에서는 억양과 문맥에 따라 제안이나 의향을 묻는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예: 何を食べる? — 뭐 먹을래? 이 형태 자체는 주어의 성별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一緒に가 ‘같이’, 昼ごはん이 ‘점심’, 食べる가 ‘먹다’를 나타내어 ‘같이 점심 먹을래?’라는 제안이 됩니다. 일본어 회화에서는 목적격 조사 を와 주어가 생략되어 昼ごはん食べる?처럼 말할 수 있으며, 문장 끝의 의문 억양이 상대방의 의향을 묻는 기능을 더합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이는 단순히 ‘먹는가?’를 묻기보다 함께 점심을 먹자고 제안하는 말입니다.
いいね。どこに行こうか?
좋지. 어디로 갈까?
- いいね
- 좋네; 좋아
- どこに
- 어디로
- 行こうか
- 갈까
자세한 설명
いいね는 여기서 앞의 제안에 동의하며 “좋네/좋아”라고 반응하는 표현이다. いい는 “좋다”라는 뜻이고, 끝의 ね는 화자와 듣는 사람이 같은 느낌을 공유하기를 기대하는 말끝 표현이다. 예: それ、いいね。 — “그거 좋네.” どこに는 “어디로”라는 목적지를 묻는다. どこ가 장소를 묻는 말이고 に가 이동의 도착점·목적지를 표시한다. 이동 목적지를 나타낼 때 どこへ도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どこに가 사용되었다. どこ는 사람이나 사물을 묻는 말이 아니라 장소를 묻는 의문사이다. 行こうか는 “갈까?”라는 제안·의향을 나타낸다. 行く가 기본형 “가다”이고, 行こう는 그 의지형으로 “가자/갈까”에 해당한다. 여기에 か가 붙으면 상대에게 함께 할지 묻는 표현이 된다. 예: 何を食べようか? — “무엇을 먹을까?” 이 형태에서는 주어가 따로 드러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함께 갈지를 묻는 뜻으로 이해한다. 전체적으로 いいね로 제안에 동의한 뒤, どこに行こうか?로 “어디로 갈까?”라고 다음 목적지를 함께 정한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좋지. 어디로 갈까?”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行こうか는 단순히 화자 혼자 가겠다는 말이 아니라, 이 문맥에서 함께 이동할지를 제안하는 표현이다.
この近くの小さいレストランはどう?
여기 근처의 작은 식당은 어때?
- この
- 이
- 近く
- 근처
- 小さい
- 작은
- レストラン
- 식당
- はどう?
- ~은/는 어때?
자세한 설명
この는 말하는 사람에게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어이며, 여기서는 뒤의 近く를 꾸며 ‘이 근처의’라는 뜻을 만듭니다. 명사 앞에서는 この+명사 형태를 씁니다. 예: この店은 ‘이 가게’입니다. 近く는 ‘근처, 가까운 곳’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この近くの로 쓰여 この近く와 뒤의 レストラン을 연결합니다. AのB는 A와 관련된 B를 나타내므로 この近くのレストラン은 ‘이 근처의 식당’입니다. 近い(가깝다)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고, 이 문장의 近く는 그 형용사의 활용형이라고 단정하기보다 ‘근처’라는 명사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小さい는 ‘작다, 작은’이라는 い형용사입니다. 명사 앞에서는 기본형 그대로 小さい+명사가 되어 小さいレストラン은 ‘작은 식당’이라는 뜻입니다. 서술할 때도 レストランは小さい처럼 쓸 수 있습니다. 반대말로는 大きい(크다)가 있습니다. 예: 小さい部屋는 ‘작은 방’입니다. レストラン은 ‘식당, 레스토랑’이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小さい가 이 명사를 꾸미고, この近くの도 이 명사를 한정하므로 この近くの小さいレストラン 전체가 ‘이 근처의 작은 식당’이 됩니다. はどう?는 어떤 대상이나 선택지를 화제로 삼아 ‘~은/는 어때?’, ‘~은/는 어떤가?’라고 의견을 묻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は는 화제를 표시하고 どう는 ‘어떻게, 어떤가’를 뜻합니다. 예: この店はどう?는 ‘이 가게는 어때?’입니다. 이 표현은 제안할 대상을 내놓고 상대의 의견을 묻는 데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この近くの(이 근처의) + 小さい(작은) + レストラン(식당) + はどう?(~은/는 어때?)가 결합하여 ‘이 근처의 작은 식당은 어때?’라는 뜻이 됩니다. 즉, 화자가 그 식당을 선택지로 제시하며 상대의 의견을 묻는 문장입니다.
混んでいなかったら、そこに行こう。
붐비지 않으면 거기로 가자.
- 混んでいなかったら
- 붐비지 않으면
- そこに
- 거기로
- 行こう
- 가자
자세한 설명
混んでいなかったら는 “붐비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기본형은 混む(붐비다)이고, 상태를 나타내는 混んでいる가 부정형 混んでいない가 된 뒤 조건형 混んでいなかったら로 활용되었다. 따라서 단순히 “붐비지 않았다”라는 과거 사실만이 아니라, “붐비지 않은 경우에는”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예: 空いていなかったら、別の店に行こう。 — 자리가 비어 있지 않으면 다른 가게에 가자. そこに의 そこ는 대화에서 가리키는 장소를 뜻하는 지시어이고, 여기서는 “거기”라는 의미다. 뒤의 に는 이동의 목적지를 나타낸다. ここ(여기), そこ(거기), あそこ(저기)는 화자와 듣는 사람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장소를 가리킬 때 쓸 수 있다. 예: そこに置いてください。 — 거기에 놓아 주세요. 行こう는 “가자”라는 뜻이다. 기본형 行く(가다)의 의지형으로, 화자가 상대방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할 때 사용한다. 더 공손한 제안에는 行きましょう를 쓸 수 있다. 예: 明日、映画を見に行こう。 — 내일 영화를 보러 가자. 전체적으로 混んでいなかったら(붐비지 않으면) + そこに(거기로) + 行こう(가자)가 결합하여 “붐비지 않으면 거기로 가자”라는 뜻이 된다. 조건절이 먼저 오고, 그 조건이 충족될 때 함께 이동하자는 제안이 뒤따른다.
入口の前で会おうか?
현관문 앞에서 만날까?
- 入口
- 입구
- 前
- 앞
- 会おうか
- 만날까?
자세한 설명
入口는 ‘입구’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만날 장소를 가리키는 입구, 즉 번역에서 말하는 현관문 쪽의 입구를 뜻한다. 장소를 나타내는 다른 명사와도 쓸 수 있다. 예: 駅の入口(역 입구). 前는 ‘앞’이라는 명사이다. 入口の前에서 の는 앞에 있는 명사 入口와 뒤의 前를 연결하여 ‘입구의 앞’, 자연스럽게 ‘입구 앞’이라는 장소를 만든다. 前는 사람이나 사물의 앞을 나타낼 수 있다. 예: 店の前(가게 앞). 会おうか의 기본형은 会う(만나다)이다. 会おう는 会う의 의지형으로, 여기서는 함께 만나자는 제안을 나타낸다. 끝의 か가 제안이나 의향을 묻는 역할을 하므로 会おうか는 ‘만날까?’가 된다. 같은 형식으로 行こうか는 ‘갈까?’, 待とうか는 ‘기다릴까?’이다. 会おう 자체는 ‘만나자’처럼 제안할 수도 있고, 문맥에 따라 화자의 의지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か와 결합해 상대의 의향을 묻는다. 入口の前で에서 조사 で는 만남이 일어나는 장소를 표시한다. 따라서 入口の前이라는 장소에서 会おうか라고 제안하는 구조이다. 전체적으로는 ‘입구 앞에서 만날까?’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현관문 앞에서 만날까?’로 옮겼다. 장소를 바꾸어 駅の前で会おうか라고 하면 ‘역 앞에서 만날까?’가 된다. 이 표현은 상대와 만날 장소를 정하면서 함께 행동할지를 부드럽게 제안하는 데 쓸 수 있다. 앞뒤 맥락의 ‘그곳으로 가자’, ‘네가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와도 모순 없이, 만남의 장소를 입구 앞으로 정하는 말이다.
君に見えるところで待つね。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
- 君
- 너
- 見える
- 보이다
- ところ
- 곳
- 待つ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君은 여기서 고정된 번역의 ‘너’를 가리키는 친근한 2인칭 표현이다. 君に의 に는 見える에서 보이는 대상의 관점이나 수신자를 나타내므로, 이 부분은 문맥상 ‘네가 볼 수 있는’이라는 뜻을 만든다. 見える는 ‘보이다, 눈에 들어오다’라는 자동사이다. 누군가가 대상을 보는 동작을 나타내는 見る와 구별한다. 예: 山が見える。 — 산이 보인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말하는 사람이 상대의 눈에 들어오는 상황으로 이해한다. ところ는 ‘곳, 장소’라는 명사이다. 일본어에서는 명사 앞에 그 명사를 꾸미는 절을 놓을 수 있으므로 君に見えるところ는 ‘네가 볼 수 있는 곳’이라는 명사구가 된다. 예: 駅に近いところ — 역에 가까운 곳. で는 동작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표시한다. 그래서 君に見えるところで는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여기의 ‘나를’은 고정된 번역이 밝혀 주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일본어 원문에서 별도의 목적어로 나타난 것은 아니다. 待つ는 ‘기다리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이다. 기본형에서 활용하면 待った는 과거형, 待たない는 부정형이다. 문장 끝의 ね와 함께 쓰인 待つね는 이 발화에서 ‘기다릴게’처럼 상대와 약속하거나 의향을 부드럽게 공유하는 뜻을 나타낸다. ね는 상대와 내용을 공유하거나 확인하는 느낌을 더한다. 전체적으로 君に見えるところで가 장소를 만들고, 待つね가 그 장소에서 기다리겠다는 의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뜻은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기다릴게.’이다.
じゃあ、君を探しに行くね。
그럼 내가 너를 찾아갈게.
- じゃあ
- 그럼
- 君
- 너
- 探しに行く
- 찾으러 가다
자세한 설명
じゃあ는 앞의 내용에 이어 결론이나 다음 행동을 꺼낼 때 쓰는 구어체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럼”에 해당합니다. 비교적 격식 있는 では가 일상 대화에서 줄어든 형태입니다. 君은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라는 명사·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사 を가 붙어 君を가 되며, 探す의 대상으로 표시됩니다. 君은 상황과 관계에 따라 친근하거나 다소 직접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모든 상대에게 중립적으로 쓰는 호칭은 아닙니다. 探しに行く는 “찾으러 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探す(찾다)의 어간 探し에 목적을 나타내는 に와 行く(가다)가 결합한 探しに行く 구조로, 어떤 행동을 하러 이동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本を買いに行く。 — 책을 사러 간다. 여기의 行く는 기본형과 같은 비과거형이지만, 문맥상 앞으로 할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じゃあ、君を探しに行くね。는 じゃあ(그럼) + 君を(너를) + 探しに行く(찾으러 가다)로 이루어져 “그럼 내가 너를 찾아갈게”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주어가 생략되어 있으며, 고정된 번역이 밝혀 주는 화자 관점에 따라 생략된 주어는 “나”입니다. 문장 끝의 ね는 이 계획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종결 표현입니다.
そのあと、席をお願いしよう。
그다음에 자리를 부탁하자.
- そのあと
- 그다음에
- 席
- 자리
- お願いしよう
- 부탁하자
자세한 설명
そのあと는 ‘그다음에, 그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その는 앞서 언급된 일을 가리키고, あと는 어떤 일 뒤의 때를 나타낸다. 예: そのあとで話します。 — 그다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서는 뒤에 이어질 행동의 시점을 표시한다. 席은 여기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 또는 좌석을 뜻하는 명사다. 예: 席があります。 — 자리가 있습니다. 장소 자체를 말하는 場所와 달리, 席은 앉는 자리라는 점이 중요하다. お願いしよう는 ‘부탁하자’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お願いする이고, お願い은 부탁을 뜻하며 する와 결합해 ‘부탁하다’가 된다. しよう는 する의 의지형으로, 화자의 제안이나 함께 하자는 뜻을 나타낸다. 따라서 お願いしよう는 단순히 ‘부탁한다’가 아니라 ‘부탁하자’에 해당한다. 예: 店員に聞こう。 — 점원에게 물어보자. 전체적으로 そのあと、席をお願いしよう。는 そのあと(그다음에)와 席をお願いする(자리를 부탁하다)를 결합한 말이다. 席 뒤의 を는 부탁의 대상인 자리를 표시하고, 문장 끝의 しよう가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을 만든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그다음에 자리를 부탁하자’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よう
行こう
이코오가자
동사의 의지형으로 함께 하자는 제안이나 자신의 의지를 나타냅니다.
〜ていなかったら
混んでいなかったら
콘데 이나캇타라붐비지 않았다면
동사의 부정 상태에 조건을 붙여 ‘붐비지 않았다면’이라는 가정을 나타냅니다.
일본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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昼ごはん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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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ストラン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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混んでいなかったら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