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짐을 효율적으로 싸기 | 한국어로 일본어 배우기

Japanese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Tokyo everyday setting: Before a business trip, two adults decide how to pack a carry-on with meeting clothes, documents, chargers, and quick-access items..

KO → J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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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짐을 효율적으로 싸기를 통해 일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出張には機内持ち込み用のバッグだけを持って行きたいです。

슛초오니와 키나이 모치코미요오노 밧구다케오 못테 이키타이데스. 출장에는 기내용 가방 하나만 가져가고 싶어요.
B

それなら、会議用の服を中心に荷造りして、余分な物は最小限にしましょう。

소레나라, 카이기요오노 후쿠오 츄우신니 니즈쿠리시테, 요분나 모노와 사이쇼오겐니 시마쇼오. 그럼 회의용 옷을 중심으로 짐을 꾸리고 여분은 최소한으로 챙기세요.
A

予定には会議が一つとカジュアルな夕食が一つあります。

요테이니와 카이기가 히토츠토 캬주아루나 유우쇼쿠가 히토츠 아리마스. 일정에는 회의 하나와 편한 저녁 식사 하나가 있어요.
B

どちらにも使える服を詰めてください。

도치라니모 츠카에루 후쿠오 츠메테 쿠다사이. 두 가지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옷을 챙기세요.
B

そうしないと、バッグがすぐいっぱいになります。

소오 시나이토, 밧구가 스구 잇파이니 나리마스. 그러지 않으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예요.
A

会議の前にシャツにしわができないか心配です。

카이기노 마에니 샤츠니 시와가 데키나이카 심파이데스. 회의 전에 셔츠에 주름이 생길까 봐 걱정돼요.
B

それを丁寧に丸めて、ホテルに着いたらすぐに出してください。

소레오 테이네이니 마루메테, 호테루니 츠이타라 스구니 다시테 쿠다사이. 그것을 조심스럽게 돌돌 말아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꺼내세요.
A

充電器と書類は前のポケットに入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

주우덴키토 쇼루이와 마에노 포켓토니 이레타 호오가 이이데스카. 충전기와 서류를 앞주머니에 넣어야 할까요?
B

すぐに取り出したい物は、会議のアジェンダの予備のコピーと一緒にそこに入れておいてください。

스구니 토리다시타이 모노와, 카이기노 아젠다노 요비노 코피이토 잇쇼니 소코니 이레테오이테 쿠다사이. 바로 꺼내야 하는 물건은 회의 안건의 예비 사본과 함께 거기에 넣어 두세요.
A

それなら、空港でバッグ全体を開けなくても済みますね。

소레나라, 쿠우코오데 밧구 젠타이오 아케나쿠테모 스미마스네. 그러면 공항에서 가방 전체를 열지 않아도 되겠네요.
B

そういう物が手元にあれば、保安検査がもっと楽になります。

소오 유우 모노가 테모토니 아레바, 호안켄사가 못토 라쿠니 나리마스. 그런 물건들이 가까이에 있으면 보안 검색이 더 쉬워질 거예요.

문장 설명

  1. 出張には機内持ち込み用のバッグだけを持って行きたいです。

    출장에는 기내용 가방 하나만 가져가고 싶어요.

    出張
    출장
    には
    ~에는
    機内持ち込み用
    기내 반입용
    バッグ
    가방
    だけ
    ~만
    持って行きたいです
    가져가고 싶어요
    자세한 설명

    出張은 ‘출장’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出張する처럼 する와 함께 동사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출장이라는 용도를 나타내는 명사로 쓰였습니다. には는 に와 は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출장이라는 상황·목적을 제시하면서 “출장에는”이라는 범위를 만듭니다. に는 상황이나 목적을 나타내고, は는 그 범위를 화제로 두는 효과를 냅니다. 機内持ち込み用은 “기내 반입용”이라는 명사 수식 표현입니다. 機内持ち込み는 기내에 들고 들어가는 것을 뜻하고, 用은 “~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뒤의 バッグ가 어떤 용도의 가방인지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旅行用の靴는 “여행용 신발”입니다. バッグ는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일본어 문장에서는 외래어 명사도 다른 명사와 마찬가지로 조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だけ는 앞의 내용을 한정하여 “~만”이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기내 반입용 가방으로 범위를 제한합니다. だけ 자체가 가방의 개수를 숫자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의 한국어 번역에서 ‘하나만’은 자연스러운 의미 전달입니다. 水だけ飲みます는 “물만 마십니다”입니다. 持って行きたいです는 “가져가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기본 표현은 持って行く이고, 持つ의 て형 持って와 방향을 나타내는 行く가 결합해 물건을 가지고 가는 뜻이 됩니다. 여기에 동사의 연용형 뒤에 たい를 붙인 持って行きたい는 화자의 희망을 나타내며, です가 공손한 말투를 더합니다. 読みたいです는 “읽고 싶어요”입니다. 전체적으로 出張には가 “출장에는”이라는 상황을 제시하고, 機内持ち込み用のバッグ가 “기내 반입용 가방”을 나타냅니다. だけを에서 だけ는 대상을 그 가방으로 제한하고 を는 가져가는 대상임을 표시합니다. 마지막의 持って行きたいです가 화자의 희망을 나타내므로, 전체 문장은 “출장에는 기내 반입용 가방만 가져가고 싶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2. それなら、会議用の服を中心に荷造りして、余分な物は最小限にしましょう。

    그럼 회의용 옷을 중심으로 짐을 꾸리고 여분은 최소한으로 챙기세요.

    それなら
    그럼, 그렇다면
    会議用
    회의용
    服
    옷
    中心に
    중심으로
    荷造りして
    짐을 꾸리고
    余分な
    여분의
    物
    물건
    最小限
    최소한
    しましょう
    ~합시다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서 나온 조건을 받아 “그럼, 그렇다면”이라고 말할 때 쓰는 연결 표현입니다. 뒤에 화자의 제안이나 판단이 이어집니다. 예: それなら、こちらにしましょう。 — 그럼, 이것으로 합시다. 会議用은 会議(회의)에 用(용도·사용 목적)이 붙은 말로, “회의용”이라는 뜻입니다. 用은 어떤 목적에 쓰이는지를 나타내며, 예를 들어 旅行用은 “여행용”입니다. 服은 여기서 몸에 입는 “옷”을 뜻합니다. 복수형을 따로 표시하지 않으므로 문맥에 따라 한 벌 또는 여러 벌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회의에 사용할 옷이라는 범위 안에서 이해됩니다. 中心に는 명사 中心(중심)에 조사 に가 붙어 “~을 중심으로”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회의용 옷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 짐을 꾸리라는 의미입니다. 예: 必要な物を中心に選びます。 — 필요한 물건을 중심으로 고릅니다. 荷造りして는 동사 荷造りする(짐을 꾸리다)의 て형입니다. て형은 여기서 다음 행동과 이어져 “짐을 꾸리고”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荷造りする → 荷造りして처럼 활용합니다. 余分な는 “여분의, 불필요하게 더 있는”이라는 뜻의 な형용사 형태입니다. 명사 앞에서 余分な物처럼 쓰며, 단순히 “남은”이라는 뜻이라기보다 필요한 양을 넘는다는 의미가 이 문장에 맞습니다. 物은 구체적인 “물건”을 뜻합니다. 余分な物 전체가 “여분의 물건”이므로, 여기서는 짐에 넣을 필요 이상으로 추가된 물건을 가리킵니다. 最小限은 “최소한, 최소 범위”라는 뜻의 명사적 표현입니다. 最小限にする는 어떤 양이나 범위를 최소한으로 만든다는 패턴입니다. 最小限은 最大限(최대한)과 대비됩니다. しましょう는 동사 する의 정중한 의지·제안형으로, 기본적으로 “합시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最小限に와 결합한 最小限にしましょう가 “최소한으로 합시다”라는 형태가 되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상황에 맞게 “최소한으로 챙기세요”로 옮겨졌습니다. 일본어의 형태 자체는 상대와 함께 그렇게 하자는 정중한 제안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이 앞선 조건을 받아 주고, 会議用の服を中心に가 짐을 꾸릴 기준을 제시합니다. 荷造りして로 첫 행동을 연결한 뒤, 余分な物は에서 필요한 것과 대비되는 여분의 물건을 화제로 삼고, 最小限にしましょう로 그 양을 최소한으로 하자는 제안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럼 회의용 옷을 중심으로 짐을 꾸리고, 여분의 물건은 최소한으로 챙기세요”입니다.

  3. 予定には会議が一つとカジュアルな夕食が一つあります。

    일정에는 회의 하나와 편한 저녁 식사 하나가 있어요.

    予定
    일정
    会議
    회의
    一つ
    하나
    カジュアルな
    편안한
    夕食
    저녁 식사
    あります
    있어요
    자세한 설명

    予定는 여기서 ‘일정, 예정된 계획’을 뜻합니다. 일정이나 계획 전반을 가리킬 수 있는 명사이며, 예를 들어 予定を確認します는 ‘일정을 확인합니다’라는 뜻입니다. 会議는 ‘회의’라는 명사입니다. 사람이나 장소가 아니라 회의라는 행사를 가리키며, 会議が始まります는 ‘회의가 시작됩니다’라는 뜻입니다. 一つ는 여기서 회의를 세는 ‘하나’입니다. 일본어의 일반적인 사물·항목 수 세기에서 쓰이는 표현으로, 一つ、二つ처럼 이어집니다. 이 문장에서는 会議が一つ가 ‘회의가 하나’라는 수량을 명시합니다. カジュアルな는 ‘격식이 덜한, 편안한’이라는 뜻의 수식 표현입니다. カジュアル에 な를 붙여 뒤의 명사 夕食을 꾸밉니다. カジュアルな服이라 하면 ‘편안한 옷’ 또는 ‘캐주얼한 옷’입니다. な는 이 문맥에서 カジュアル과 명사를 연결하는 형태이지, 명사 자체의 일부가 아닙니다. 夕食은 ‘저녁 식사’라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カジュアルな夕食은 ‘편안한 분위기의 저녁 식사’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표현은 ‘저녁’만이 아니라 식사 자체를 가리킵니다. 두 번째 一つ도 앞의 것과 같은 일반적인 수 세기 표현이며, 여기서는 夕食의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냅니다. 会議が一つとカジュアルな夕食が一つ에서 と는 두 항목을 연결하여 ‘회의 하나와 편안한 저녁 식사 하나’를 만듭니다. あります는 무생물이나 행사·일정처럼 사람 이외의 것이 존재하거나 마련되어 있음을 정중하게 말하는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ある이고, あります는 정중한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일정 안에 두 항목이 ‘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사람의 존재에는 보통 います를 사용하므로, 이 형태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앞의 予定には에서 に는 일정이라는 범위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나타내고, は는 그 범위를 화제로 삼습니다. 이어지는 会議が一つとカジュアルな夕食が一つ에서는 が가 존재하는 항목을 표시합니다. 두 항목은 と로 연결되고, 마지막의 あります가 두 항목 모두에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이 문장은 일정에 회의 하나와 편안한 저녁 식사 하나가 포함되어 있다고 정중하게 말합니다. 따라서 앞의 맥락에서 말한 회의용 옷과, 다음 맥락에서 말하는 두 일정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옷은 이 두 일정에 대응하는 준비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どちらにも使える服を詰めてください。

    두 가지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옷을 챙기세요.

    どちらにも
    두 가지 모두에
    使える
    활용할 수 있는
    服
    옷
    詰めてください
    챙겨 주세요
    자세한 설명

    どちらにも는 “두 가지 모두에”라는 뜻입니다. どちら는 둘 중 어느 쪽인지를 가리키는 말이고, 뒤의 に는 활용 대상이나 적용처를 나타냅니다. も가 붙어 두 선택지 모두를 포함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는 앞의 일정에 언급된 회의와 편한 저녁 식사, 두 용도 모두를 가리킵니다. 예: どちらにも合います。 — 두 가지 모두에 잘 맞습니다. 使える는 동사 使う(사용하다)의 가능형으로, 여기서는 “활용할 수 있는”이라는 뜻입니다. 使う가 어떤 것을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면 使える는 그것이 사용 가능하거나 특정 용도에 맞는다는 뜻입니다. 예: このバッグは仕事にも使えます。 — 이 가방은 업무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服은 “옷”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두 가지 일정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옷을 가리킵니다. 일본어에서 일반적인 의복을 말할 때 쓰며, 한 벌인지 여러 벌인지는 이 명사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詰めてください는 “챙겨 주세요” 또는 문맥상 “싸 넣어 주세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기본형은 詰める(빈 곳에 넣다, 채우다)이고, 그 て형 詰めて에 ください를 붙여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가방이나 상자에 물건을 넣는 상황에서는 “짐을 싸다/챙기다”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예: 荷物を箱に詰めてください。 — 짐을 상자에 싸 넣어 주세요. 전체적으로 どちらにも使える服은 “두 가지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옷”이라는 명사구이고, 뒤의 詰めてください가 그 옷을 챙겨 달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두 가지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 옷을 챙기세요”라는 뜻입니다. 〜てください는 정중하지만 직접적인 요청에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5. そうしないと、バッグがすぐいっぱいになります。

    그러지 않으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예요.

    そうしないと
    그러지 않으면
    バッグ
    가방
    すぐ
    금방
    いっぱい
    가득 참, 꽉 참
    なります
    ~이 되다
    자세한 설명

    そうしないと는 앞에서 언급된 행동을 그렇게 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そう는 앞의 내용이나 행동을 가리키고, しない는 동사 する의 부정형이다. ないと가 뒤에 오면 여기서는 ‘~하지 않으면’이라는 뜻이 된다. 예: 早くしないと、間に合いません。 — 서두르지 않으면 늦습니다. バッグ는 ‘가방’이라는 명사다. 일본어에서 외래어 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가방이 상태 변화의 주어가 된다. すぐ는 시간상 ‘곧, 금방’이라는 부사다. 이 문장에서는 가방이 가득 차는 일이 오래 지나지 않아 일어난다는 뜻을 더한다. 예: すぐ戻ります。 — 곧 돌아올게요. いっぱい는 이 문장에서 ‘가득 찬 상태, 꽉 참’을 나타낸다. 수량으로 ‘많이’라는 뜻이 될 수도 있지만, バッグがいっぱいになる에서는 용기나 공간이 더 이상 여유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 예: 箱がいっぱいです。 — 상자가 가득 찼습니다. なります는 동사 なる의 정중한 비과거형으로, ‘~이 되다’ 또는 상태가 변함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いっぱいになる이라는 묶음으로 ‘가득 차다’가 된다. いっぱい의 상태와 なる의 변화가 결합한 것이며,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동사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そうしないと가 조건을 제시하고, バッグが가 상태 변화의 주어를 나타내며, すぐいっぱいになります가 ‘금방 가득 찬다/가득 찰 거예요’라는 결과를 말한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러지 않으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예요’라는 뜻이다. そうしないと의 そう는 이 대화에서는 앞서 언급된 행동을 가리키므로, 문장 자체에서 그 행동을 새로 구체화하지는 않는다.

  6. 会議の前にシャツにしわができないか心配です。

    회의 전에 셔츠에 주름이 생길까 봐 걱정돼요.

    会議
    회의
    の前に
    ~전에
    シャツ
    셔츠
    しわ
    주름
    できないか
    생기지 않을까
    心配です
    걱정돼요
    자세한 설명

    会議는 ‘회의’라는 명사입니다. 예: 会議が始まります。는 ‘회의가 시작됩니다’라는 뜻입니다. の前に는 명사 뒤에 붙어 그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나타냅니다. 前은 ‘앞, 전’을 뜻하고, の가 앞의 명사와 연결하며 に가 시점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会議の前に는 ‘회의 전에’입니다. 예: 出発の前に確認します。는 ‘출발 전에 확인합니다’입니다. シャツ는 ‘셔츠’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름이 생기는 위치를 나타내며, に와 함께 ‘셔츠에’가 됩니다. 예: シャツを着ます。는 ‘셔츠를 입습니다’입니다. しわ는 ‘주름’이라는 명사입니다. 옷이나 종이 등에 생긴 접힌 자국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しわができる는 ‘주름이 생기다’라는 표현입니다. 예: シャツのしわ는 ‘셔츠의 주름’이라는 명사 연결입니다. できないか는 여기서 しわができる에 대해 ‘생기지 않을까’라고 묻는 부분입니다. できる는 이 문맥에서 ‘생기다, 형성되다’라는 뜻입니다. 뒤의 心配です와 결합한 できないか心配です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 생길 가능성을 걱정한다는 뜻이므로, 전체적으로 ‘생길까 봐 걱정돼요’로 옮깁니다. 예: 電車に間に合わないか心配です。는 ‘전철을 놓칠까 봐 걱정돼요’입니다. 心配です는 ‘걱정돼요’라는 공손한 표현입니다. 서술형의 기본 형태는 心配だ이며, です가 정중함을 나타냅니다. 心配する는 ‘걱정하다’라는 동사이므로 心配です와 형태 및 문장 구조가 다릅니다. 예: 明日の天気が心配です。는 ‘내일 날씨가 걱정돼요’입니다. 전체적으로 会議の前に가 걱정되는 시점을 나타내고, シャツにしわができないか가 걱정의 내용을 나타내며, 心配です가 화자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会議の前にシャツにしわができないか心配です。는 ‘회의 전에 셔츠에 주름이 생길까 봐 걱정돼요’라는 뜻입니다. 공손한 일상 표현입니다.

  7. それを丁寧に丸めて、ホテルに着いたらすぐに出してください。

    그것을 조심스럽게 돌돌 말아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꺼내세요.

    それを
    그것을
    丁寧に
    조심스럽게
    丸めて
    돌돌 말아서
    ホテルに
    호텔에
    着いたら
    도착하면
    すぐに
    곧바로
    出してください
    꺼내세요
    자세한 설명

    それを에서 それ은 이미 언급된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이고, を는 그 대상이 동작의 목적어임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그 대상을 “그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これ는 말하는 사람 가까이의 것, それ는 듣는 사람 쪽이나 앞에서 언급된 것을 가리킬 때 쓰이는 대조가 유용합니다. 丁寧に는 丁寧だ의 부사형으로, 여기서는 물건을 거칠게 다루지 않고 주의 깊고 깔끔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丁寧은 상황에 따라 사람의 공손한 태도나 일 처리가 세심함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작인 丸めて를 수식합니다. 丸めて는 丸める의 て형입니다. 丸める는 평평하거나 펼쳐진 것을 둥글게 말다라는 뜻이며, て형은 뒤의 동작과 연결되어 “말아서”를 만듭니다. 예: 紙を丸めて捨てます。 — 종이를 말아서 버립니다. 여기서는 それを이 丸める의 목적어입니다. ホテルに에서 ホテル은 호텔이라는 명사이고, 장소 뒤의 に는 이동이 도달하는 목적지를 표시합니다. 예: 駅に着きます。 — 역에 도착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호텔을 목적지로 삼는다는 뜻이며, 뒤의 着いたら와 함께 “호텔에 도착하면”이 됩니다. 着いたら는 着く의 과거형 着いた에 조건을 나타내는 ら가 붙은 형태입니다. 着く는 어떤 장소에 도착하다이고, 着いたら는 여기서 “도착하면”이라는 조건 또는 시간 순서를 나타냅니다. “도착하자마자”라는 즉시성은 이 형태 자체가 아니라 뒤의 すぐに가 더해 줍니다. 일본어의 たら는 형태상 과거형을 포함하지만 과거 사건만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家に着いたら、連絡してください。 — 집에 도착하면 연락해 주세요. 이 문장에서는 도착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별도의 주어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문맥상 지시를 받는 사람이 도착하는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형태 자체가 그 사람을 특정하지는 않습니다. すぐに는 시간상 지체 없이 바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뒤의 着いたら와 결합해 “도착하자마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すぐ만으로도 비슷한 뜻을 낼 수 있고, すぐに는 동작을 수식하는 부사형으로 쓸 수 있습니다. 出してください는 出す의 て형 出して와 요청 표현 ください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出す가 안에 넣어 둔 것을 밖으로 꺼내다라는 뜻이므로, 出してください는 “꺼내세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出る는 주어가 스스로 나가다/나오다이고 出す는 누군가가 무언가를 내보내거나 꺼내다이므로 구별해야 합니다. 예: かばんから本を出してください。 — 가방에서 책을 꺼내 주세요. 전체적으로 それを丁寧に丸めて가 “그것을 조심스럽게 말아서”라는 선행 동작을 만들고, ホテルに着いたらすぐに가 “호텔에 도착하자마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それを丁寧に丸めて、ホテルに着いたらすぐに出してください。는 “그것을 조심스럽게 돌돌 말아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꺼내세요”라는 정중한 지시입니다. て로 연결된 丸めて와 ください 요청형을 함께 익히면 A를 해서, B해 주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문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8. 充電器と書類は前のポケットに入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

    충전기와 서류를 앞주머니에 넣어야 할까요?

    充電器
    충전기
    書類
    서류
    前の
    앞의
    ポケット
    주머니
    入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
    넣는 편이 좋을까요?
    자세한 설명

    充電器는 여기서 ‘충전기’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充電する(충전하다)와 관련된 말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행동이 아니라 물건 자체를 가리킵니다. 예: 充電器を持ってきました。 — 충전기를 가져왔습니다. 書類는 ‘서류’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 이 형태 자체가 복수 표지를 갖는 것은 아니므로, 문맥에 따라 한 부 또는 여러 서류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충전기와 함께 넣을 서류를 뜻합니다. 充電器と書類에서 と는 두 명사 ‘충전기와 서류’를 연결합니다. 前の는 뒤의 명사 ポケット을 꾸며 ‘앞의’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맥에서는 前의 ‘앞’이라는 의미가 번역으로 확정됩니다. の는 앞의 명사와 뒤의 명사를 연결하는 형식이므로, 前のポケット은 ‘앞주머니’입니다. 예: 前の席 — 앞자리. ポケット는 ‘주머니’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외래어 명사이므로 이 형태 자체가 문장 안에서 격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ポケットに의 に는 물건을 넣어 두는 도착점·위치를 나타냅니다. 入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는 ‘넣는 편이 좋을까요?’라는 조언 요청 표현입니다. 入れた는 동사 入れる(넣다)의 과거형이지만, Vたほうがいい라는 구성 안에서는 실제 과거를 단순히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V하는 편이 낫다/좋다’라는 선택을 나타냅니다. ですか가 붙어 정중한 질문이 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단순한 ‘넣었다’가 아니라, 넣는 것이 더 좋은지 묻는 말입니다. 예: 早く行ったほうがいいです。 — 일찍 가는 편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充電器と書類가 함께 묶인 대상이고, 前のポケットに가 넣을 위치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入れたほうがいいですか를 연결하면 ‘충전기와 서류를 앞주머니에 넣는 편이 좋을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즉, 화자는 이 두 물건을 앞주머니에 넣는 것이 더 나은지 정중하게 묻고 있습니다.

  9. すぐに取り出したい物は、会議のアジェンダの予備のコピーと一緒にそこに入れておいてください。

    바로 꺼내야 하는 물건은 회의 안건의 예비 사본과 함께 거기에 넣어 두세요.

    すぐに
    바로
    取り出したい
    꺼내고 싶은
    物
    물건
    会議
    회의
    アジェンダ
    안건
    予備
    예비
    コピー
    사본
    と一緒に
    ~와 함께
    そこ
    거기
    入れておいてください
    넣어 두세요
    자세한 설명

    すぐに는 ‘바로, 지체 없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뒤의 동작이 곧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예: すぐに来てください. → 바로 와 주세요. 取り出したい는 取り出す(꺼내다)의 たい형으로, ‘꺼내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取り出したい物처럼 명사 앞에 놓여 ‘꺼내고 싶은 물건’이 됩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꺼내야 하는 물건’으로 옮겨졌습니다. 물건이 꺼내는 행위의 대상이고, 실제로 꺼내려는 사람은 이 문장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예: 鍵を取り出したいです. → 열쇠를 꺼내고 싶습니다. 物는 ‘물건, 것’입니다. 앞의 取り出したい가 이 명사를 꾸며 ‘꺼내고 싶은 물건’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일본어에서는 동사의 보통형이나 たい형을 명사 앞에 놓아 그 명사를 수식할 수 있습니다. 会議는 ‘회의’이고, アジェンダ는 ‘안건, 의제’입니다. 会議のアジェンダ는 ‘회의 안건’이라는 연결입니다. の는 앞의 명사가 뒤 명사를 꾸미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予備는 ‘예비, 여분’이고, コピー는 ‘사본, 복사본’입니다. 予備のコピー는 ‘예비 사본’입니다. 따라서 会議のアジェンダの予備のコピー는 ‘회의 안건의 예비 사본’이 됩니다. 여러 の가 연속해서 명사 사이의 수식 관계를 연결합니다. と一緒に는 ‘~와 함께’라는 표현입니다. と가 함께하는 대상을 표시하고 一緒に가 동반을 나타냅니다. 예: 友達と一緒に行きます. → 친구와 함께 갑니다. そこ는 ‘거기’라는 장소 지시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의 ‘거기에’에 해당하지만, 문장 자체가 그 장소를 더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습니다. そこに에서 に는 넣어 두는 장소를 표시합니다. 入れておいてください는 入れる(넣다)의 て형 入れて에 おく와 정중한 요청의 ください가 결합한 형태로, ‘넣어 두세요’라는 뜻입니다. 〜ておく는 어떤 일을 해 두고 그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書類を机の上に置いておいてください. → 서류를 책상 위에 놓아 두세요. 전체적으로 すぐに取り出したい物は는 고정된 번역에서 ‘바로 꺼내야 하는 물건은’, 会議のアジェンダの予備のコピーと一緒に는 ‘회의 안건의 예비 사본과 함께’, そこに入れておいてください는 ‘거기에 넣어 두세요’라는 뜻입니다. 즉, 바로 꺼낼 물건을 회의 안건의 예비 사본과 함께 지정된 곳에 넣어 두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문장입니다.

  10. それなら、空港でバッグ全体を開けなくても済みますね。

    그러면 공항에서 가방 전체를 열지 않아도 되겠네요.

    それなら
    그러면
    空港
    공항
    バッグ
    가방
    全体
    전체
    開けなくても済みますね
    열지 않아도 되겠네요
    자세한 설명

    それなら은 앞에서 언급된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러면, 그렇다면”이라고 이어 가는 표현입니다. それ는 여기서 대화에서 이미 제시된 상황을 가리키며, 반드시 특정한 하나의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それなら、私も行きます。는 “그러면 저도 갈게요”입니다. 空港은 “공항”이라는 명사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조사 で가 뒤에 붙은 空港で는 “공항에서”처럼 어떤 행동이나 일이 일어나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예: 空港で友達に会いました。는 “공항에서 친구를 만났어요”입니다. バッグ는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외래어 명사도 다른 명사와 마찬가지로 조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全体와 결합해 가방의 전체를 가리킵니다. 全体는 “전체, 전부”라는 명사입니다. バッグ全体는 “가방 전체”이고, 뒤의 목적격 조사 を가 붙은 バッグ全体を는 “가방 전체를”이라는 뜻입니다. 全体는 일부가 아닌 대상의 전체 범위를 강조합니다. 예: 箱全体を調べます。는 “상자 전체를 조사합니다”입니다. 開けなくても済みますね에는 開ける(열다)의 부정형 開けない가 활용된 開けなくて, 양보·조건을 나타내는 も, 그리고 済む(끝나다, 해결되다)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開けなくても済む은 직역하면 “열지 않아도 해결되다”이며, 실제로는 “열지 않아도 된다”, “열지 않고도 괜찮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부정의 대상은 開ける이고, バッグ全体を가 그 행동의 대상입니다. 済みます는 동사 済む의 정중한 현재형·비과거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어떤 일을 하지 않고도 필요한 상황을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냅니다. 開けても済む이라고 하면 “열어도 괜찮다”에 가까워져서, 관찰된 開けなくても와 의미가 달라집니다. 문장 끝의 ね는 상대방도 그 판단을 함께 확인하거나 동의하기를 기대하는 부드러운 말끝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れなら、空港で는 “그러면 공항에서”, バッグ全体を는 “가방 전체를”, 開けなくても済みますね는 “열지 않아도 되겠네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앞서 제시된 방식이라면 공항에서 가방 전체를 열지 않고도 처리할 수 있겠다는 판단을 부드럽게 확인하는 문장입니다.

  11. そういう物が手元にあれば、保安検査がもっと楽になります。

    그런 물건들이 가까이에 있으면 보안 검색이 더 쉬워질 거예요.

    そういう
    그런
    物
    물건
    手元
    가까이, 손이 닿는 곳
    あれば
    있으면
    保安検査
    보안 검색
    もっと
    더
    楽
    수월함, 편함
    なります
    됩니다
    자세한 설명

    そういう는 앞에서 언급되었거나 화자와 청자가 공유하는 성질·종류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뒤의 物을 꾸며 ‘그런’이라는 뜻입니다. この/その/あの는 각각 화자 쪽, 청자 쪽, 양쪽에서 떨어진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표현인 반면, そういう는 성질이나 종류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物은 ‘물건, 사물’이라는 명사입니다. 일본어 명사 자체에는 보통 단수·복수 표시가 없으므로, 형태만으로 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물건들이로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여러 물건을 가리키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예: 必要な物은 문맥에 따라 ‘필요한 물건’ 또는 ‘필요한 물건들’이 될 수 있습니다. 手元는 ‘손이 닿는 곳, 바로 곁,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까운 곳’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手元にある는 ‘손 가까이에 있다’ 또는 ‘바로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に는 물건이 존재하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そういう物が에서 が는 조건절에서 존재하는 대상을 표시합니다. 物が手元にある는 ‘물건이 손 가까이에 있다’이고, 이 ある의 조건형이 あれば가 되어 ‘있으면’이 됩니다. ある는 무생물의 존재를 나타내며, 사람이나 동물의 존재에는 보통 いる를 씁니다. 예: 鍵があれば、入れます。 — ‘열쇠가 있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保安検査는 공항 등의 ‘보안 검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保安은 안전·보안, 検査는 검사라는 의미이며, 이 문장에서는 두 요소가 결합한 하나의 실용적인 명사구로 이해하면 됩니다. もっと는 비교 기준보다 정도가 증가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더’라는 뜻입니다. 뒤의 楽한 정도가 다른 경우보다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예: もっとゆっくり話してください。 — ‘좀 더 천천히 말해 주세요.’ 楽는 여기서 ‘힘이 덜 들고 수월하다, 부담이 적다’라는 뜻입니다. 일본어의 な형용사로, 서술할 때는 楽だ, 명사를 꾸밀 때는 楽な仕事처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なる와 결합하므로 楽に라는 형태가 되어 ‘수월한 상태로’라는 뜻을 만듭니다. 楽しい(즐겁다)와는 다른 단어입니다. なります는 동사 なる의 정중한 비과거형으로, ‘되다, ~한 상태로 변하다’를 뜻합니다. 楽になります는 ‘수월해지다’이며, 이미 수월하다고 말하는 楽です와 달리 상태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便利になります도 ‘편리해집니다’처럼 같은 패턴입니다. 전체적으로 そういう物が手元にあれば는 ‘그런 물건들이 가까이에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保安検査が는 그 조건에서 상태가 달라지는 대상을 표시합니다. もっと楽になります는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런 물건들이 가까이에 있으면 보안 검색이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의 ば 조건형은 조건을 제시하는 표현이며, 그 조건이 실제로 가능한지 여부를 문법 자체가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문법 포인트

N用のN

会議用の服

카이기요오노 후쿠

회의용 옷

「用の」는 어떤 목적에 사용하는 것을 나타내며, 명사와 명사를 연결합니다.

Vたい+名詞

すぐに取り出したい物

스구니 토리다시타이 모노

바로 꺼내고 싶은 물건

동사의 「たい형」에 명사를 붙여 원하는 행동의 대상을 설명합니다.

일본어 어휘

カジュアルな夕食 구
캬주아루나 유우쇼쿠 편한 저녁 식사
すぐに 부사
스구니 금방, 곧
どちらにも 대명사
도치라니모 두 가지 모두에
荷造り 명사
니즈쿠리 짐 싸기
会議 명사
카이기 회의
会議用の服 구
카이기요오노 후쿠 회의용 옷
機内持ち込み用のバッグ 구
키나이 모치코미요오노 밧구 기내 반입용 가방
最小限 명사
사이쇼오겐 최소한
使える服 구
츠카에루 후쿠 활용할 수 있는 옷
出張 명사
슛초오 출장
予定 명사
요테이 일정
余分な物 구
요분나 모노 여분의 물건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편한 저녁 식사

정답 보기カジュアルな夕食

여분의 물건

정답 보기余分な物

회의용 옷

정답 보기会議用の服

기내 반입용 가방

정답 보기機内持ち込み用のバッ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