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
“Ik”는 이 대화에서 행동의 주체인 ‘나’를 나타내요. “Ik wil sorry zeggen”처럼 자신의 의사나 행동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쓸 수 있어요.
wil
“wil”는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의사를 나타내요. “Ik wil sorry zeggen”처럼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작을 이어서 자신의 의도를 말할 수 있어요.
sorry
“sorry”는 이 대화에서 미안하다는 말이나 사과를 뜻해요. “sorry zeggen”은 잘못이나 문제에 대해 사과한다고 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zeggen
“zeggen”은 여기서 사과의 말을 ‘하다’ 또는 ‘말하다’라는 뜻이에요. “sorry zeggen”처럼 특정 말을 표현하는 말과 함께 쓸 수 있어요.
voor
“voor”는 “sorry zeggen voor wat er met het gereedschap dat ik heb geleend is gebeurd”에서 사과의 대상이나 이유를 이끌어요. 어떤 일에 대해 사과할 때 “sorry zeggen voor” 뒤에 그 일이나 상황을 둘 수 있어요.
wat
첫 문장의 “wat”는 ‘무슨 일’ 또는 ‘일어난 것’을 가리키고, “Wat is ermee gebeurd?”에서는 ‘무엇이’라는 질문을 만들어요. 상황을 묻거나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er
“wat er met het gereedschap dat ik heb geleend is gebeurd”에서 “er”는 장소를 뜻하기보다 공구에 일어난 상황을 연결하는 요소로 쓰여요. “wat er met ... is gebeurd”는 어떤 대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할 때 유용한 표현이에요.
met
“met”는 “wat er met het gereedschap dat ik heb geleend is gebeurd”에서 ‘그 공구에’처럼 일이 영향을 미친 대상을 나타내요. “Wat is ermee gebeurd?”처럼 어떤 대상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을 때도 같은 관계를 나타낼 수 있어요.
het
“het”는 “het gereedschap”과 “Het handvat”에서는 명사 앞에 놓여 그 명사를 특정하고, “ik het gebruikte”에서는 앞에서 말한 공구를 가리켜요. 따라서 문장에서는 명사 앞의 형태와 ‘그것’을 가리키는 형태로 쓰여요.
gereedschap
“gereedschap”은 이 대화에서 빌린 ‘공구’를 뜻해요. “het gereedschap”처럼 앞에 “het”를 붙여 특정한 공구를 가리킬 수 있어요.
dat
“dat”는 “het gereedschap dat ik heb geleend”에서 공구를 뒤의 설명과 연결해 ‘내가 빌린 공구’라는 뜻을 만들어요. 명사 뒤에 놓고 그 명사가 어떤 것인지 설명할 때 쓸 수 있어요.
heb
“heb”는 “dat ik heb geleend”에서 “geleend”와 함께 이미 빌린 일을 나타내는 완료 표현을 만들어요. 과거에 한 일을 말할 때 주어 뒤에 이 형태를 두고 뒤에 행동의 형태를 이어 쓸 수 있어요.
geleend
“geleend”는 이 문맥에서 화자가 공구를 ‘빌린’ 일을 나타내요. “dat ik heb geleend”처럼 공구를 빌린 사실을 뒤에서 설명할 때 사용해요.
is
“is”는 “wat er met het gereedschap dat ik heb geleend is gebeurd”에서 “gebeurd”와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났다는 표현을 만들어요. 일어난 사건을 설명하는 표현 안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gebeurd
“gebeurd”는 여기서 ‘일어났다’ 또는 ‘발생했다’라는 뜻으로, 공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나타내요. “Wat is ermee gebeurd?”처럼 어떤 대상에 일어난 일을 물을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ermee
“ermee”는 “Wat is ermee gebeurd?”에서 앞에서 말한 공구를 가리키며 ‘그것에’ 또는 ‘그것과 관련해’라는 뜻을 나타내요. 이미 언급한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그 대상에 생긴 일을 물을 때 쓸 수 있어요.
handvat
“handvat”은 공구를 잡는 ‘손잡이’를 뜻해요. “Het handvat is gebarsten”처럼 손잡이의 상태나 손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gebarsten
“gebarsten”은 이 대화에서 손잡이에 ‘금이 간’ 상태를 나타내요. “is gebarsten”처럼 물건에 균열이나 갈라짐이 생긴 일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어요.
terwijl
“terwijl”는 “terwijl ik het gebruikte”에서 다른 일이 진행 중인 동안을 나타내며 ‘~하는 동안’ 또는 ‘~할 때’라는 뜻이에요. 한 사건이 진행되는 중에 다른 일이 일어났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gebruikte
“gebruikte”는 이 문맥에서 화자가 공구를 ‘사용하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terwijl ik het gebruikte”처럼 어떤 일이 일어났을 당시 진행 중이던 행동을 말할 때 쓸 수 있어요.
Laat
“Laat”는 “Laat me kijken”에서 상대방이 자신에게 어떤 행동을 하도록 허락해 달라는 뜻으로 ‘제가 ~하게 해 주세요’라고 말해요. “Laat me + 행동”의 형태로 직접 살펴보거나 확인하겠다고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me
“Laat me kijken”의 “me”는 살펴보는 사람인 화자를 가리켜 ‘나를 또는 내가’라는 역할을 해요. “Het spijt me”에서는 미안함을 느끼는 화자를 나타내므로, 문장 속 역할은 표현에 따라 달라져요.
kijken
“kijken”은 “Laat me kijken”에서 손상의 정도를 ‘살펴보다’라는 뜻이에요. 직접 확인하거나 검사하겠다고 말할 때 “Laat me kijken”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hoe
“hoe”는 “hoe erg de schade is”에서 정도를 물어 ‘얼마나’라는 뜻을 나타내요. “hoe erg”처럼 뒤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설명하거나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erg
“erg”는 “hoe erg de schade is”에서 손상이 ‘심한’ 정도를 나타내요. “hoe erg”와 함께 손상이나 문제의 심각성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
de
“de”는 “de schade”와 “de reparatie”에서 뒤의 특정한 명사를 가리키는 관사예요. 대화에서 이미 문제로 언급된 손상이나 수리를 특정해서 말할 때 명사 앞에 놓여요.
schade
“schade”는 이 대화에서 공구에 생긴 ‘손상’이나 ‘피해’를 뜻해요. “hoe erg de schade is”처럼 손상이 얼마나 심한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kan
“kan”는 “Ik kan het vervangen”에서 화자가 교체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요. “Ik kan” 뒤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을 이어서 말할 수 있어요.
vervangen
“vervangen”은 여기서 손상된 공구를 다른 것으로 ‘교체하다’라는 뜻이에요. “het vervangen”처럼 교체할 대상을 앞의 “het”로 가리켜 말할 수 있어요.
of
“vervangen of helpen”의 “of”는 두 가지 선택지를 연결해 ‘또는’이라는 뜻을 나타내요. “of de reparatie goed blijft”에서는 수리가 잘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인지’를 이끌어요.
helpen
“helpen”은 “helpen met de reparatie”에서 수리를 ‘돕다’라는 뜻이에요. 어떤 일이나 작업을 도울 때 “helpen met” 뒤에 그 작업을 둘 수 있어요.
reparatie
“reparatie”는 손상된 공구를 고치는 ‘수리’를 뜻해요. “met de reparatie”에서는 수리 작업을, “de reparatie goed blijft”에서는 그 수리 결과를 가리켜요.
We
“We”는 이 대화에서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를 뜻해요. “We moeten kijken”이나 “We kunnen het oplossen”처럼 함께 해야 할 일이나 가능한 해결책을 말할 때 사용해요.
moeten
“moeten”은 “We moeten kijken”에서 확인할 필요나 의무를 나타내며 ‘~해야 한다’라는 뜻이에요. 뒤에 해야 할 행동을 이어서 함께 결정하거나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goed
“goed”는 “de reparatie goed blijft”에서 수리가 ‘잘’ 유지되는지, 제대로 버티는지를 나타내요. 어떤 상태가 계속 괜찮은지 말할 때 “goed blijft”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blijft
“blijft”는 “de reparatie goed blijft”에서 수리된 상태가 계속 유지되거나 버틴다는 뜻을 나타내요. 수리 결과가 시간이 지나도 괜찮은지 확인할 때 “goed blijft”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Het spijt me
“Het spijt me”는 이 대화에서 ‘미안해요’ 또는 ‘유감이에요’라는 사과 표현 전체예요. “Het”은 유감스러운 상황을 문장의 주어처럼 두고, “spijt”는 유감스럽게 여기다는 뜻을 나타내며, “me”는 그 감정을 느끼는 화자를 가리켜요.
je
“je”는 “dat ik je extra werk geef”에서 추가 일을 받게 되는 상대방, 즉 ‘너에게’를 가리켜요. 상대방에게 어떤 일이나 부담을 주었다고 말할 때 “je extra werk geven”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extra
“extra”는 “extra werk”에서 원래보다 더해진 ‘추가적인’ 일을 나타내요. 평소에 없던 부담이나 작업을 말할 때 명사 앞에 둘 수 있어요.
werk
“werk”는 이 대화에서 수리와 관련해 해야 하는 ‘일’ 또는 ‘작업’을 뜻해요. “je extra werk geef”처럼 상대방에게 추가 작업을 하게 만든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geef
“geef”는 “dat ik je extra werk geef”에서 상대방에게 추가 일을 ‘주다’, 즉 추가 작업을 하게 만들다는 뜻이에요. 누군가에게 일이나 부담을 준 상황을 설명할 때 “je extra werk geef”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Vertel
“Vertel”은 “Vertel het me de volgende keer meteen”에서 상대방에게 ‘말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표현이에요. 어떤 사실이나 문제를 자신에게 알려 달라고 할 때 “Vertel het me”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volgende
“volgende”는 “de volgende keer”에서 앞으로 돌아올 ‘다음’ 때를 나타내요. 다음 기회나 다음 번을 말할 때 “de volgende keer”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keer
“keer”는 “de volgende keer”에서 ‘번’ 또는 특정한 ‘때’를 뜻해요.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날 다음 시점을 말할 때 “de volgende keer”라고 할 수 있어요.
meteen
“meteen”은 “Vertel het me de volgende keer meteen”에서 ‘바로’ 또는 ‘즉시’라는 뜻으로, 다음에는 지체하지 말고 말하라는 의미를 더해요. 문제나 변화를 알게 된 즉시 행동하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kunnen
“kunnen”은 “We kunnen het oplossen”에서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해결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요. “We kunnen” 뒤에 함께 할 수 있는 행동을 이어서 말할 수 있어요.
oplossen
“oplossen”은 “We kunnen het oplossen”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다’라는 뜻이에요. 앞에서 언급한 문제나 상황을 “het”으로 가리키며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