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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 화면 확인과 번호표 준비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k wacht nog steeds op mijn beurt.
익 바흐트 노흐 스테츠 옵 마인 뵈르트.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Ze doen er vandaag lang over om iedereen op te roepen.
저 둔 어르 반다흐 랑 오버 옴 이더레인 옵 터 루펀. 직원들이 오늘은 한 사람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Dus moet ik in de buurt blijven.
뒤스 무트 익 인 더 뷔르트 블라이번. 그래서 저는 근처에 있어야 해요.Ze kunnen je zo oproepen.
저 퀴너 여 조 오루펀. 곧 당신을 부를 수도 있어요.Welke balie moet ik in de gaten houden?
벨커 발리 무트 익 인 더 하턴 하우던? 어느 창구를 지켜봐야 해요?Het scherm laat de juiste balie zien.
헷 스헤름 라트 더 여이스터 발리 진. 화면에 맞는 창구가 표시될 거예요.Dan houd ik mijn ticket in mijn hand.
단 하우트 익 마인 티컷 인 마인 한트. 그럼 제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Dat maakt het makkelijker als je aan de beurt bent.
닷 마크트 헷 마컬러커 알스 여 안 더 뵈르트 벤트. 그렇게 하면 당신 차례가 왔을 때 더 쉬워요.문장 설명
Ik wacht nog steeds op mijn beurt.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 Ik
- 저는
- wacht … op
- ~을/를 기다리다
- nog steeds
- 아직도
- mijn
- 나의
- beurt
- 차례
자세한 설명
Ik는 네덜란드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저는/나는’이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말하는 사람 한 명임을 나타냅니다. wacht는 동사 wachten(기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에서 1인칭 단수 주어 ik와 함께 쓰일 때 wachten의 어간에 현재형 어미가 붙지 않아 ik wacht가 됩니다. 네덜란드어에서 ‘무언가를 기다리다’는 보통 wachten op + 대상으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wacht만이 아니라 wacht op을 재사용 가능한 결합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Ik wacht op de bus. — 저는 버스를 기다려요. op은 이 결합에서 기다리는 대상을 이끄는 전치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을/를 기다리다’라는 wachten op의 일부로 기능합니다. nog steeds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기다리는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nog만 쓰면 ‘아직’이라는 뜻이 될 수 있지만, nog steeds는 계속됨을 더 분명히 표현합니다. 예: Ze woont nog steeds in Amsterdam. — 그녀는 아직도 암스테르담에 살아요. mijn은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로 ‘나의/제’를 뜻합니다. 뒤의 명사가 무엇인지에 따라 소유자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가진 차례를 가리킵니다. mijn beurt는 ‘제 차례’라는 명사구입니다. beurt는 ‘차례, 순번’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관사와 함께 보통 de beurt로 쓰이며, ‘차례가 되다’는 aan de beurt zijn, ‘차례를 기다리다’는 이 문장처럼 op zijn/haar/mijn beurt wachten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e bent aan de beurt. — 네 차례야. 문장의 순서대로 결합하면 Ik wacht는 ‘저는 기다리고 있어요’, nog steeds는 그 기다림이 ‘아직도 계속됨’을 더하고, op mijn beurt는 기다리는 대상을 ‘제 차례’로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Ik wacht nog steeds op mijn beurt.는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한국어의 진행 표현처럼 현재 계속되는 상황을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 있습니다.
Ze doen er vandaag lang over om iedereen op te roepen.
직원들이 오늘은 한 사람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
- doen … over
- 시간이 걸리다
- vandaag
- 오늘
- lang
- 오래
- iedereen
- 모두를, 한 사람 한 사람을
- op te roepen
- 불러 모으다
자세한 설명
doen ... over는 어떤 일을 끝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뜻의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doen은 기본형 doen의 현재형으로, 주어 ze에 맞는 복수형입니다. 시간의 양을 말할 때는 보통 iets lang/kort doen보다 er lang/kort over doen처럼 er와 over를 함께 사용합니다. 예: Ik doe er tien minuten over. — “저는 그것을 하는 데 10분이 걸려요.” vandaag는 시간 부사로 “오늘”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때를 나타냅니다. 예: Vandaag werk ik thuis. — “오늘 저는 집에서 일해요.” lang은 여기서 공간의 길이가 아니라 소요 시간이 긴 것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비교해서 kort는 시간이 짧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Het duurt lang. — “시간이 오래 걸려요.” iedereen은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모두” 또는 문맥상 “모든 사람”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부름을 받는 사람들 전체를 가리키며, 고정 번역의 뜻에 따라 한 사람씩 모두 부르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iedereen은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예를 들어 Iedereen is klaar.라고 합니다. — “모두 준비됐어요.” op te roepen은 분리 동사 oproepen의 te 부정사형입니다. oproepen은 사람을 불러 오거나 호출하는 뜻이고, 분리 동사의 te 부정사에서는 op과 roepen 사이에 te가 들어가 op te roepen이 됩니다. om ... te 뒤에 이런 부정사형을 놓아 목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Ik kom om mijn vriend op te roepen. — “저는 친구를 부르러 와요.” 전체적으로 Ze doen er vandaag lang over om iedereen op te roepen.은 “직원들이 오늘은 모든 사람을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Ze가 행위자이고, doen er ... lang over가 소요 시간이 길다는 내용을 만들며, om iedereen op te roepen이 시간이 걸리는 일을 나타냅니다. 이 구조는 주어 + doet/doen er + 시간 표현 + over + om ... te + 동사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us moet ik in de buurt blijven.
그래서 저는 근처에 있어야 해요.
- Dus
- 그래서
- moet ik
- 저는 ~해야 해요
- in de buurt
- 근처에
- blijven
- 머무르다, 있다
자세한 설명
Dus는 앞선 상황에서 나온 결과나 결론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그래서”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오면 뒤의 결론을 강조한다. 예: Het regent, dus ik blijf thuis. — “비가 와서 나는 집에 있어.” moet ik에서 moet는 동사 moeten(해야 하다, 필요하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고, ik는 “나”이다. 평서문에서는 보통 ik moet처럼 쓰지만, 이 문장처럼 Dus가 앞에 오고 그 뒤에 문장이 이어질 때는 moet ik 순서가 된다. moeten은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며, 뒤에 다른 동사의 부정사형이 올 수 있다. 예: Ik moet wachten. — “나는 기다려야 해.” in de buurt는 장소를 나타내는 고정적인 표현으로 “근처에, 가까이에”라는 뜻이다. 여기서 de buurt 자체는 “주변, 근처”를 뜻하고, in과 함께 특정 장소 가까이를 나타낸다. 예: Er is een winkel in de buurt. — “근처에 가게가 있어.” blijven은 “계속 있다, 머무르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moet 뒤에서 부정사형으로 쓰였다. moeten + blijven은 “계속 머물러야 하다”라는 구조이다. blijven은 단순히 한 번 어떤 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나 장소에 계속 있는 것을 강조한다. 예: Blijf hier. — “여기에 계속 있어.” 전체적으로 Dus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moet ik가 화자의 필요를 나타내며, in de buurt blijven이 그 필요의 구체적인 내용인 “근처에 계속 있다”를 나타낸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래서 저는 근처에 있어야 해요.”라는 의미가 된다.
Ze kunnen je zo oproepen.
곧 당신을 부를 수도 있어요.
- Ze kunnen
- 그들은 ~할 수도 있어요
- je
- 당신을
- zo
- 곧
- oproepen
- 부르다
자세한 설명
Ze kunnen: 여기서 ze는 ‘그들’을 가리키는 인칭대명사이고, kunnen은 kunnen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복수일 때 쓰입니다. kunnen + 동사 원형은 어떤 일이 가능하거나 일어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ze kunnen ...은 ‘그들이 …할 수도 있다’입니다. 예: Ze kunnen morgen komen. — 그들은 내일 올 수도 있어요. kunnen은 능력(‘할 수 있다’)을 나타낼 때도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황과 번역에 맞게 가능성으로 이해합니다. je: 네덜란드어의 비강세형 ‘너를/당신을’입니다. 여기서는 oproepen의 대상인 목적어입니다. je는 문맥에 따라 주어 ‘너’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당신을’이라는 목적어 의미입니다. 소유를 나타내는 ‘너의’는 보통 je 또는 강조형 jouw로 표현되므로, 그것과 혼동하지 마세요. zo: 여기서는 ‘곧, 이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zo는 다른 문맥에서 ‘그렇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가까운 미래를 가리킵니다. 예: Ik kom zo. — 나 곧 갈게. oproepen: ‘부르다, 호출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oproepen이며, op과 roepen으로 이루어진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조동사 kunnen 뒤에서는 동사 원형이 오므로 oproepen이 문장 끝에 놓입니다. oproepen은 사람을 불러 오게 하거나 호출한다는 뜻이고, 전화한다는 뜻을 명확히 말할 때는 보통 opbellen을 씁니다. 예: De arts roept de patiënt op. — 의사가 환자를 호출합니다. 전체적으로 Ze kunnen(그들이 …할 수도 있어요) + je(당신을) + zo(곧) + oproepen(부르다/호출하다)가 결합하여 ‘그들이 곧 당신을 부를 수도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조동사 kunne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je가 호출되는 사람이며, zo가 그 일이 가까운 시간 안에 일어날 수 있음을 덧붙입니다.
Welke balie moet ik in de gaten houden?
어느 창구를 지켜봐야 해요?
- Welke
- 어느, 어떤
- balie
- 창구
- moet ik
- 나는 해야 하나요
- in de gaten houden
- 지켜보다
자세한 설명
Welke는 여러 선택지 중 어느 것인지 물을 때 쓰는 네덜란드어 의문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balie를 특정하며 “어느 창구”라는 뜻입니다. 단수형 명사 앞에 쓰인 형태이며, 예를 들어 Welke trein neem je?는 “어느 기차를 타나요?”입니다. balie는 안내·업무를 처리하는 창구 또는 데스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뒤 맥락의 화면에 표시될 수 있는 창구를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balies입니다. 예: De balie is daar. — “창구는 저쪽에 있어요.” moet ik는 조동사 moeten과 주어 ik로 이루어져 “내가 해야 하나요?”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moet는 moeten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ik일 때 쓰입니다. moeten은 의무나 필요한 행동을 나타내며, 과거형은 moest입니다. 예: Moet ik wachten?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in de gaten houden은 단어별로 옮기기보다 “계속 지켜보다, 주의해서 살피다”로 익히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여기서 houden은 houden의 원형이고,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이 문장 끝에 옵니다. 예: Houd de deur in de gaten. — “문을 잘 지켜보세요.” 전체적으로 Welke balie가 “어느 창구를”, moet ik가 “제가 ...해야 하나요”, in de gaten houden이 “지켜봐야”라는 의미를 이루어, “어느 창구를 지켜봐야 해요?”가 됩니다. 앞 문장의 호출 가능성에 대비해 어떤 창구를 계속 살펴야 하는지 묻는 질문이며, 네덜란드어의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조동사 moet가 주어 ik보다 앞에 옵니다.
Het scherm laat de juiste balie zien.
화면에 맞는 창구가 표시될 거예요.
- scherm
- 화면
- juiste
- 알맞은, 맞는
- balie
- 창구
- laat … zien
- 보여 주다
자세한 설명
scherm은 여기서 화면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het scherm이고, 네덜란드어 명사는 보통 관사와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Het scherm is zwart. — 화면이 검은색입니다. juiste는 여기서 ‘알맞은, 맞는’이라는 뜻으로, 뒤의 balie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juist이며, juiste는 정관사 de/het가 붙은 명사 앞이나 복수 명사 앞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예: Dit is de juiste ingang. — 이것이 맞는 입구입니다. ‘오른쪽’이라는 위치를 말할 때의 rechter와는 구별됩니다. balie는 창구, 안내 데스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면에 표시되는 창구를 가리킵니다. 예: Waar is de informatiebalie? — 안내 데스크는 어디에 있나요? laat ... zien은 ‘보여 주다, 표시하다’라는 자주 쓰이는 분리 가능한 동사구입니다. 사전형은 laten zien입니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3인칭 단수인 Het scherm일 때 laten이 laat가 되고, 분리된 zien은 문장 뒤쪽에 옵니다. 예: De app laat de route zien. — 앱이 경로를 보여 줍니다. 여기서 laat만 따로 ‘허락하다’로 해석하지 않고, zien과 함께 ‘보여 주다’로 이해합니다. 전체적으로 Het scherm은 주어, laat ... zien은 ‘보여 준다/표시할 것이다’라는 동작, de juiste balie는 표시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게 ‘화면에 맞는 창구가 표시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laten zien 패턴은 주어 + laat/laten + 대상 + zien처럼 다른 대상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an houd ik mijn ticket in mijn hand.
그럼 제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
- Dan
- 그럼
- houd
- 들고 있다
- ticket
- 표
- hand
- 손
자세한 설명
Dan은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럼/그러면’을 뜻합니다. 시간 순서의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화면에서 창구를 확인한 뒤 취할 행동을 잇는 말입니다. 예: Dan ga ik naar huis. — 그럼 나는 집에 갈게. houd는 동사 houd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k에 맞는 1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잡고 있다, 들고 있다’라는 뜻이며, houden은 ‘유지하다’처럼 다른 대상을 계속 어떤 상태로 두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ik houd가 기본적인 표기이고, 구어에서는 ik hou도 쓰입니다. 예: Ik houd de deur open. — 나는 문을 열어 둔다. ticket은 ‘표, 티켓’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가지고 있는 표를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tickets입니다. 예: Ik heb een ticket. — 나는 표 한 장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een은 부정관사이며, 문장 자체가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hand는 ‘손’이라는 명사이고, 복수형은 handen입니다. in mijn hand는 ‘내 손에/손 안에’라는 묶음으로, 물건을 손에 들고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mijn은 ‘나의’라는 소유 표현이며, 뒤의 명사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 sleutel is in mijn hand. — 열쇠가 내 손에 있다. ik houd mijn ticket in mijn hand에서는 ik가 동작의 주체이고, mijn ticket이 들고 있는 대상입니다. in mijn hand는 그 표가 놓이는 위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houd 하나만으로 ‘표’나 ‘손’의 의미가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houden과 목적어 및 위치 표현이 함께 ‘표를 손에 들고 있다’는 뜻을 만듭니다. 네덜란드어의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지금 하고 있는 일뿐 아니라 곧 하겠다는 의도나 약속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들고 있을게요’로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 전체적으로 Dan이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론을 표시하고, ik houd가 화자의 행동을 나타내며, mijn ticket과 in mijn hand가 각각 대상과 위치를 정합니다. 그래서 문장 전체는 ‘그럼 제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라는 의미입니다.
Dat maakt het makkelijker als je aan de beurt bent.
그렇게 하면 당신 차례가 왔을 때 더 쉬워요.
- Dat
- 그렇게
- maakt
- ~하게 하다
- makkelijker
- 더 쉬운, 더 수월한
- als
- ~할 때
- je
- 당신이, 네가
- aan de beurt … bent
- 차례이다
자세한 설명
Da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식이나 상황을 가리켜 “그렇게”라는 뜻을 냅니다. 네덜란드어의 dat은 문맥에 따라 “그것”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앞의 상황 전체를 받는 주어입니다. maakt는 maken(만들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maken + 목적어 + 형용사는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at maakt het duidelijker. — “그렇게 하면 그것이 더 명확해져요.” makkelijker는 makkelijk(쉬운, 수월한)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 더 수월한”을 뜻합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문맥상 비교가 가능하면 쓸 수 있습니다. 기본형은 makkelijk, 비교급은 makkelijker, 최상급은 het makkelijkst입니다. 여기서는 maakt ... makkelijker가 “더 쉽게 하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als는 여기서 조건이 아니라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할 때”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als je ... bent는 “당신이 …일 때”라는 뜻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als가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시간의 의미입니다. je는 이 절의 주어인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의 “당신”을 가리킵니다. jij와 같은 인칭 범주에 속하며, je는 주어뿐 아니라 소유를 나타낼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bent와 함께 “당신이 …이다”를 구성합니다. aan de beurt는 직역하기보다 “차례인, 차례가 된”이라는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aan de beurt zijn은 “차례이다/차례가 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Ik ben aan de beurt. — “제가 차례예요.” bent는 zijn(이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입니다. 형태는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ik ben, je bent, hij is. 여기서는 aan de beurt와 결합해 “당신이 차례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Dat maakt het makkelijker는 “그렇게 하면 더 쉬워져요/더 수월해져요”라는 결과를 말합니다. als je aan de beurt bent는 그 결과가 적용되는 시점인 “당신 차례가 왔을 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하면 당신 차례가 왔을 때 더 쉬워요”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het은 maakt ... makkelijker 구조의 목적어로, 구체적인 대상은 문맥상 생략된 상황이나 일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aan de beurt zijn
Iedereen is aan de beurt.
이더레인 이스 안 더 뵈르트.모두 차례가 되었습니다.
aan de beurt zijn은 ‘차례가 되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zijn의 형태가 주어에 맞게 바뀝니다.
laten zien → laat ... zien
Laat het juiste ticket zien.
라트 엇 여이스터 티컷 진.맞는 표를 보여 주세요.
laten zien은 분리 동사입니다. 현재형에서는 laat와 zien이 문장의 앞뒤로 나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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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당신을 부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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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 kunnen je zo oproep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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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다, 호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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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roepen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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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머무르다, 계속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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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jven기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