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도서와 온라인 갱신 문제를 정중하게 설명하기 | 한국어로 네덜란드어 배우기

Dut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Amsterdam everyday setting: At a library, two adults discuss how to explain an overdue book and ask about a failed online renewal..

KO → NL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연체 도서와 온라인 갱신 문제를 정중하게 설명하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k besef net dat dit boek al ingeleverd had moeten zijn.

이크 버세이프 넷 닷 딧 부크 알 잉헬레이버트 핫 무턴 자인.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
B

Breng het vandaag terug en vraag daarna bij de balie of ze de verlengingsgeschiedenis willen bekijken.

브렝 헷 판다흐 터뤼흐 엔 브라흐 다르나 바이 더 발리 오프 저 더 버렝힝스허스키더니스 빌런 베카이컨. 오늘 반납하고, 그다음에 안내 데스크에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
A

Ik dacht dat ik het online had verlengd, maar mijn account werd nooit bijgewerkt.

이크 다흐트 닷 이크 헷 온라인 핫 버렝트, 마르 마인 어카운트 베르트 노이트 바이허베르크트.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
B

Als het systeem de verlenging niet heeft geregistreerd, kunnen de medewerkers je account misschien aanpassen.

알스 헷 시스테임 더 버렝힝 니트 헤이프트 허헤지스트레이르트, 쿤언 더 메더베르커스 여 어카운트 미스키인 안파선. 시스템에 기록되지 않았다면 직원이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
A

Ik wil geen ruzie maken.

이크 빌 헤인 뤼지 마컨. 저는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요.
A

Maar ik wil wel uitleggen wat er is gebeurd.

마르 이크 빌 벨 아우틀레흐헌 바트 어르 이스 허뵈르트.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
B

Neem een screenshot of e-mail mee waarop te zien is dat je hebt geprobeerd het te verlengen.

님 언 스크린숏 오프 이멜 메이 바로프 터 진 이스 닷 여 헵트 허프루트 헷 터 버렝언. 갱신을 시도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져오세요.
A

Ik heb alleen de herinneringsmail, geen bevestigingsmail.

이크 헵 알레인 더 허리너링스멜, 헤인 버베스티힝스멜.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
B

Leg dat dan duidelijk uit.

레흐 닷 단 다우이덜럭 아우이트. 그럼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B

Vraag hoe je dit probleem de volgende keer kunt voorkomen.

브라흐 후 여 딧 프로블렘 더 볼헌더 케이르 쿤트 퍼르코먼.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A

Ook als mijn account nog steeds aangeeft dat het boek ingeleverd had moeten zijn, wil ik begrijpen hoe het verlengen werkt.

오크 알스 마인 어카운트 노흐 스테이츠 안헤이프트 닷 헷 부크 잉헬레이버트 핫 무턴 자인, 빌 이크 버흐레이펀 후 헷 버렝언 베르크트. 제 계정에 그 책이 아직 연체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
B

Zo blijft het gesprek gericht op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

조 블레이프트 헷 허스프렉 허리흐트 오프 헷 오플로선 판 헷 프로블렘. 그런 방식이면 대화의 초점이 문제 해결에 맞춰져요.

단어별 해설

Ik 여기서 "Ik"는 말하는 사람인 ‘저’를 가리키며, 문장 주어로 쓰였습니다. "Ik besef ..."처럼 자신이 깨닫거나 생각하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ef "besef"는 이 문장에서 ‘깨닫다, 알아차리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책의 상태를 이제 알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Ik besef dat ..."처럼 깨달은 내용을 dat절로 이을 수 있습니다.
net "net"은 여기서 ‘방금’이라는 뜻으로, 깨달은 일이 아주 최근에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Ik besef net dat ..."처럼 방금 알게 된 사실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dat "dat"는 "dat dit boek al ingeleverd had moeten zijn"이라는 내용을 앞의 깨달음의 대상으로 연결합니다. "Ik besef dat ..."처럼 ‘~라는 것을 알다’라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t "dit"는 화자 가까이에 있거나 현재 가리키는 대상을 ‘이’라고 지시하며, 여기서는 책을 가리킵니다. "dit boek"처럼 명사 앞에 놓여 특정 대상을 지시합니다.
boek "boek"은 이 대화에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뜻합니다. "dit boek"이나 "het boek"처럼 관사나 지시어와 함께 책을 말할 수 있습니다.
al "al"은 여기서 ‘이미’라는 뜻으로, 책이 반납되어 있어야 할 시점이 이미 지났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al ingeleverd had moeten zijn"처럼 어떤 상태가 예상된 시점에 이미 이루어졌어야 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ingeleverd "ingeleverd"는 여기서 책이 도서관에 ‘반납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ingeleverd had moeten zijn"에서는 책이 반납되어 있어야 했다는 내용의 일부로 쓰였고, "inleveren"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had "had"는 이 문장에서 과거의 의무나 예정 시점을 나타내는 "ingeleverd had moeten zijn" 구조의 일부입니다. 이 전체 구조는 ‘반납되어 있어야 했다’는 뜻이며, 다른 상황에서는 "had"가 ‘가지고 있었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moeten "moeten"은 여기서 ‘~해야 하다’라는 의무를 나타내며, 책이 반납되어야 했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had moeten zijn"처럼 다른 동사와 함께 과거에 지켜졌어야 할 의무를 말할 수 있습니다.
zijn "zijn"은 여기서 책이 ‘반납된 상태이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형태입니다. "ingeleverd had moeten zijn"에서는 반납 상태가 되어 있어야 했다는 전체 구조를 완성합니다.
Breng "Breng"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책을 ‘가져가서 반납하라’고 지시하는 말입니다. "Breng het vandaag terug"처럼 가져갈 대상과 "terug"를 함께 사용해 반납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het "het"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책을 가리키며 ‘그것을’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Breng het ... terug"처럼 이미 알고 있는 물건을 목적어로 받을 수 있습니다.
vandaag "vandaag"는 ‘오늘’을 뜻하며, 책을 반납해야 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Breng het vandaag terug"처럼 행동이 이루어질 날짜를 동사와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terug "terug"는 여기서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서, 다시’라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Breng het ... terug"에서는 책을 도서관으로 되돌려 반납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en "en"은 ‘그리고’라는 뜻으로, 책을 반납하는 행동과 데스크에 묻는 행동을 연결합니다. "Breng ... terug en vraag ..."처럼 연속해서 할 일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vraag "vraag"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무엇을 확인해 달라고 ‘물어보라’고 지시하는 형태입니다. "vraag bij de balie of ..."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말과 질문 내용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arna "daarna"는 ‘그 후에’라는 뜻으로, 먼저 책을 반납한 다음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Breng ... terug en vraag daarna ..."처럼 행동의 순서를 분명히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bij "bij"는 여기서 안내 데스크라는 장소에서 문의한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bij de balie"처럼 사람이나 서비스를 만나는 장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 "de"는 여기서 특정한 안내 데스크를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de balie"처럼 명사 앞에 놓여 이미 정해진 대상을 말합니다.
balie "balie"는 도서관에서 문의하거나 도움을 받는 ‘안내 데스크, 창구’를 뜻합니다. "bij de balie"처럼 그 장소에서 직원에게 질문한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f "of"는 여기서 선택지를 말하는 ‘또는’이 아니라, 직원들이 기록을 검토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간접 질문을 연결합니다. "vraag ... of ze ... willen bekijken"처럼 ‘~인지 물어보다’라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ze "ze"는 여기서 안내 데스크의 직원들을 가리키는 ‘그들이’입니다. "of ze ... willen bekijken"처럼 여러 사람의 행동이나 의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lengingsgeschiedenis "verlengingsgeschiedenis"는 대출 연장과 관련된 ‘갱신 기록’을 뜻하며, 두 명사가 결합된 표현입니다. "de verlengingsgeschiedenis bekijken"처럼 기록을 검토하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willen "willen"은 여기서 직원들이 갱신 기록을 ‘살펴보려고 하는지’ 또는 ‘살펴줄 의향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ze ... willen bekijken"처럼 주어가 복수일 때 의향을 나타내는 동사로 쓰입니다.
bekijken "bekijken"은 여기서 갱신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다,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de verlengingsgeschiedenis bekijken"처럼 확인하려는 자료를 목적어로 둘 수 있습니다.
dacht "dacht"는 화자가 온라인 갱신이 되었다고 ‘생각했다’는 과거의 인식을 나타냅니다. "Ik dacht dat ..."처럼 과거에 그렇게 믿었던 내용을 dat절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online "online"은 여기서 갱신이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하는 말입니다. "het online verlengen"처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verlengd "verlengd"는 대출 기간이 ‘갱신되거나 연장된’ 것을 나타냅니다. "had verlengd"에서는 화자가 책의 대출을 이미 연장했다고 생각했다는 내용으로 쓰였고, "verlengen"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maar "maar"는 앞의 생각과 실제 계정 상태가 다르다는 점을 연결하는 ‘하지만’입니다. "Ik dacht dat ..., maar ..."처럼 기대와 실제 결과를 대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jn "mijn"은 화자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나의’이며, 여기서는 자신의 계정을 꾸밉니다. "mijn account"처럼 소유하는 대상을 명사 앞에서 표시할 수 있습니다.
account "account"는 도서관의 온라인 ‘계정’을 뜻하며, 갱신 상태가 반영되는 곳입니다. "mijn account werd nooit bijgewerkt"처럼 계정의 변경이나 업데이트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werd "werd"는 계정이 스스로 업데이트한 것이 아니라 ‘업데이트되었다’는 수동적인 사건을 나타내는 구조의 일부입니다. "werd bijgewerkt" 전체가 계정이 업데이트된 상태가 되었다는 뜻을 전달합니다.
nooit "nooit"은 여기서 ‘전혀, 한 번도 ~않다’라는 뜻으로, 계정에 갱신 결과가 한 번도 반영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werd nooit bijgewerkt"처럼 부정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jgewerkt "bijgewerkt"는 계정 정보가 ‘업데이트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werd bijgewerkt"에서는 계정이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는 수동 표현의 일부로 쓰였고, "bijwerken"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Als "Als"는 여기서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열어, 시스템이 갱신을 기록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Als het systeem ... heeft geregistreerd, kunnen ..."처럼 조건과 그에 따른 가능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systeem "systeem"은 여기서 도서관의 온라인 처리 ‘시스템’을 뜻합니다. "het systeem ... heeft geregistreerd"처럼 시스템이 어떤 정보를 기록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verlenging "verlenging"은 여기서 대출 기간의 ‘갱신, 연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de verlenging registreren"처럼 시스템에 기록되는 절차나 사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niet "niet"은 시스템이 갱신을 기록하지 않았다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de verlenging niet heeft geregistreerd"처럼 동작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heeft "heeft"는 여기서 과거에 시스템이 기록했는지를 나타내는 "heeft geregistreerd" 구조의 일부입니다. "het systeem heeft ... geregistreerd"처럼 완료된 기록 행위를 말할 수 있습니다.
geregistreerd "geregistreerd"는 갱신이 시스템에 ‘기록된, 등록된’ 것을 나타냅니다. "niet heeft geregistreerd"에서는 시스템이 갱신을 기록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쓰였고, "registreren"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kunnen "kunnen"은 직원들이 계정을 조정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unnen ... misschien aanpassen"처럼 가능한 해결 방법을 조심스럽게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ewerkers "medewerkers"는 도서관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뜻합니다. "de medewerkers"처럼 관사와 함께 특정 기관의 여러 직원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je "je"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의 ‘너의’ 계정과 상대방이 시도한 행동의 주체를 가리킵니다. "je account"처럼 소유를 나타내거나 "dat je hebt geprobeerd"처럼 행동한 사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misschien "misschien"은 직원들이 계정을 조정할 가능성을 ‘아마, 어쩌면’이라고 완화합니다. 확정하지 않고 가능한 도움을 제안할 때 "misschien"을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anpassen "aanpassen"은 여기서 잘못된 상태에 맞게 계정을 ‘조정하다’라는 뜻입니다. "je account aanpassen"처럼 조정할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습니다.
wil "wil"은 화자가 말다툼은 원하지 않는다는 뜻에서 ‘~하고 싶다, 원하다’를 나타냅니다. "Ik wil geen ruzie maken"처럼 원하는 행동과 원하지 않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geen "geen"은 명사 앞에서 ‘어떤 ~도 없는’이라는 부정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말다툼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geen ruzie"처럼 셀 수 없는 사건이나 명사를 부정할 수 있습니다.
ruzie "ruzie"는 여기서 직원과의 ‘말다툼, 언쟁’을 뜻합니다. "ruzie maken"처럼 말다툼을 벌이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maken "maken"은 여기서 "ruzie maken"이라는 표현 안에서 ‘말다툼을 하다, 벌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geen ruzie maken"처럼 원하지 않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l "wel"은 여기서 앞의 부정과 대조되어, 말다툼은 원하지 않지만 설명은 ‘그래도’ 하고 싶다는 뜻을 강조합니다. "Ik wil wel uitleggen ..."처럼 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다른 의향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uitleggen "uitleggen"은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uitleggen wat er is gebeurd"처럼 설명할 내용을 wat절로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wat "wat"은 여기서 질문이 아니라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는 내용을 이끄는 말입니다. "wat er is gebeurd"처럼 일어난 사건을 설명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장소를 뜻하기보다 사건을 가리키며, "wat er is gebeurd"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표현을 구성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실제 장소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is "is"는 여기서 사건이 일어났다는 완료 표현인 "is gebeurd"의 일부입니다. "wat er is gebeurd"처럼 지금 설명하려는 과거의 사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gebeurd "gebeurd"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을 나타냅니다. "wat er is gebeurd"에서는 실제로 일어난 일을 설명하는 표현의 일부이며, "gebeuren"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Neem "Neem"은 상대방에게 증거 자료를 ‘가져오라, 챙겨 오라’고 지시하는 말입니다. "Neem ... mee"처럼 가져올 물건과 함께 사용하면 어떤 장소에 가지고 오라는 뜻이 됩니다.
een "een"은 여기서 정해지지 않은 ‘하나의, 어떤’ 자료를 가리키며, screenshot이나 e-mail 앞에 놓였습니다. "een screenshot of e-mail"처럼 선택 가능한 한 가지 자료를 말할 수 있습니다.
screenshot "screenshot"은 갱신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보여 줄 수 있는 ‘스크린샷’을 뜻합니다. "een screenshot ... meenemen"처럼 증거로 제출하거나 가져갈 자료를 말할 수 있습니다.
e-mail "e-mail"은 갱신과 관련된 ‘이메일’을 뜻하며, 스크린샷과 함께 가져올 수 있는 자료입니다. "een screenshot of e-mail"처럼 두 자료 중 하나를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e "mee"는 여기서 물건을 다른 장소로 ‘가지고’ 간다는 뜻을 더합니다. "Neem ... mee"는 자료를 도서관에 가져오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aarop "waarop"은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에 어떤 내용이 ‘보이는지’를 연결하며, 여기서는 갱신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보이는 자료를 말합니다. "waarop te zien is dat ..."처럼 자료에 표시된 내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te "te"는 여기서 "te zien"을 이루어 ‘보이는’이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waarop te zien is dat ..."처럼 자료에서 어떤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zien "zien"은 여기서 누군가가 직접 본다는 뜻보다, 자료에서 어떤 사실이 ‘보이다, 확인되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te zien is dat ..."처럼 증거에 드러나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hebt "hebt"는 상대방이 과거에 갱신을 시도했다는 완료 표현인 "hebt geprobeerd"의 일부입니다. "dat je hebt geprobeerd ..."처럼 상대방이 한 행동을 설명하는 절에서 사용됩니다.
geprobeerd "geprobeerd"는 갱신을 ‘시도한’ 것을 나타냅니다. "hebt geprobeerd het te verlengen"처럼 시도한 행동을 뒤에 연결할 수 있고, "proberen"에서 나온 형태입니다.
verlengen "verlengen"은 여기서 책의 대출 기간을 ‘갱신하다, 연장하다’라는 뜻입니다. "het te verlengen"처럼 무엇을 연장하려 했는지 목적어와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heb "heb"은 여기서 화자가 이메일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Ik heb alleen ..."처럼 자신이 보유한 자료를 말할 수 있습니다.
alleen "alleen"은 여기서 ‘오직, ~만’이라는 뜻으로, 화자에게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음을 나타냅니다. "Ik heb alleen ..."처럼 가진 것이 제한되어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herinneringsmail "herinneringsmail"은 반납이나 갱신을 상기시키는 ‘알림 이메일’을 뜻하는 합성어입니다. "Ik heb alleen de herinneringsmail"처럼 실제로 받은 자료를 말할 수 있습니다.
bevestigingsmail "bevestigingsmail"은 처리 결과를 확인해 주는 ‘확인 이메일’을 뜻하는 합성어입니다. "geen bevestigingsmail"처럼 그런 확인 자료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Leg "Leg"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그 상황을 ‘설명하라’고 지시하는 말이며, "Leg ... uit"이라는 표현의 앞부분입니다. "Leg dat duidelijk uit"처럼 설명할 내용을 가운데 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n "da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다음 행동을 이끕니다. "Leg dat dan duidelijk uit"처럼 앞의 상황에 따른 조언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idelijk "duidelijk"은 설명을 ‘분명하게, 명확히’ 하라는 뜻으로, 설명하는 방식에 대한 안내입니다. "iets duidelijk uitleggen"처럼 내용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e "hoe"는 여기서 다음번에 같은 문제를 피할 방법을 묻는 ‘어떻게’를 뜻합니다. "Vraag hoe je ... kunt voorkomen"처럼 방법을 묻는 간접 질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probleem "probleem"은 여기서 갱신과 계정 처리에서 발생한 ‘문제’를 뜻합니다. "dit probleem voorkomen"처럼 특정 문제를 앞으로 막는다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lgende "volgende"는 앞으로 돌아올 ‘다음의’라는 뜻으로, 다음번 상황을 꾸밉니다. "de volgende keer"처럼 다음에 같은 일이 생길 때를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keer "keer"는 여기서 사건이 일어나는 ‘번, 때’를 뜻합니다. "de volgende keer"는 ‘다음번에’라는 시간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t "kunt"은 상대방이 같은 문제를 피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hoe je ... kunt voorkomen"처럼 방법을 묻는 절 안에서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voorkomen "voorkomen"은 여기서 같은 문제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다, 막다’라는 뜻입니다. "dit probleem voorkomen"처럼 막고 싶은 문제를 목적어로 둘 수 있습니다.
Ook "Ook"은 여기서 "Ook als"를 이루어 ‘설령 ~이더라도, ~일지라도’라는 양보를 나타냅니다. "Ook als ... wil ik ..."처럼 조건이 그대로여도 자신의 의향이 변하지 않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nog "nog"은 여기서 계정에 책이 연체로 표시되는 상태가 ‘아직’ 계속된다는 뜻입니다. "nog steeds"와 함께 쓰여 상태가 현재까지 이어짐을 강조합니다.
steeds "steeds"는 여기서 ‘계속해서, 여전히’라는 뜻으로, 계정 표시가 변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nog steeds"는 어떤 상태가 지금도 계속됨을 말하는 흔한 표현입니다.
aangeeft "aangeeft"는 계정이 책의 상태를 ‘표시한다, 나타낸다’는 뜻입니다. "mijn account geeft aan dat ..."처럼 계정이나 시스템이 표시하는 내용을 dat절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begrijpen "begrijpen"은 여기서 갱신 절차를 ‘이해하다’라는 뜻입니다. "wil ik begrijpen hoe ..."처럼 이해하고 싶은 대상이나 작동 방식을 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werkt "werkt"는 여기서 기계가 작동한다는 뜻보다, 갱신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나타냅니다. "hoe het verlengen werkt"처럼 어떤 과정의 작동 방식을 물을 수 있습니다.
Zo "Zo"는 여기서 ‘이런 방식으로,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으로 앞에서 제안한 태도와 결과를 연결합니다. "Zo blijft het gesprek ..."처럼 어떤 방식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blijft "blijft"는 대화가 계속해서 특정한 방향에 ‘머문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het gesprek blijft gericht op ..."처럼 상태가 유지되는 모습을 말할 수 있습니다.
gesprek "gesprek"은 도서관 직원과 나누는 ‘대화’를 뜻합니다. "het gesprek"처럼 특정 대화를 가리키고, 그 대화의 방향이나 초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gericht "gericht"은 여기서 대화가 어떤 목표에 ‘초점을 맞춘’ 상태를 나타냅니다. "gericht op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처럼 초점을 두는 대상을 "op" 뒤에 둘 수 있습니다.
op "op"은 여기서 대화의 초점이 향하는 대상을 연결합니다. "gericht op ..."에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다는 의미를 만드는 전치사입니다.
oplossen "oplossen"은 여기서 문제를 ‘해결하다’라는 뜻입니다.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처럼 동작을 명사처럼 만들어 문제 해결이라는 목표를 말할 수 있습니다.
van "van"은 여기서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에서 해결하는 대상인 문제를 연결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행동과 그 대상을 함께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Breng ... terug

Breng ... terug.

브렝 ... 터뤼흐.

돌려주세요/반납하세요.

terugbrengen은 명령문에서 Breng ... terug처럼 동사와 terug이 분리되어 쓰입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aanpassen 동사
안파선 조정하다, 수정하다
balie 명사
발리 안내 데스크, 카운터 de balie
beseffen 동사
버세이펀 깨닫다, 알아차리다 besef
bijwerken 동사
바이허베르컨 업데이트하다, 수정하다 bijgewerkt
inleveren 동사
인레이버언 반납하다 ingeleverd
medewerker 명사
메더베르커 직원 medewerkers
registreren 동사
허헤지스트레이런 기록하다, 등록하다 geregistreerd
ruzie maken
뤼지 마컨 말다툼하다
terugbrengen 동사
터뤼흐브렝언 돌려주다, 반납하다 Breng ... terug
verlengen 동사
버렝언 갱신하다, 연장하다 verlengd
verlenging 명사
버렝힝 갱신, 연장 de verlenging
verlengingsgeschiedenis 명사
버렝힝스허스키더니스 갱신 기록 de verlengingsgeschiedenis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요.

정답 보기Ik wil geen ruzie maken.

그럼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정답 보기Leg dat dan duidelijk ui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반납하다

정답 보기ingeleverd

깨닫다, 알아차리다

정답 보기besef

업데이트하다, 수정하다

정답 보기bijgewerkt

갱신하다, 연장하다

정답 보기verlen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