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도서와 온라인 갱신 문제를 정중하게 설명하기 | 한국어로 네덜란드어 배우기

Dut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Amsterdam everyday setting: At a library, two adults discuss how to explain an overdue book and ask about a failed online renewal..

KO → NL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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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도서와 온라인 갱신 문제를 정중하게 설명하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k besef net dat dit boek al ingeleverd had moeten zijn.

이크 버세이프 넷 닷 딧 부크 알 잉헬레이버트 핫 무턴 자인.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
B

Breng het vandaag terug en vraag daarna bij de balie of ze de verlengingsgeschiedenis willen bekijken.

브렝 헷 판다흐 터뤼흐 엔 브라흐 다르나 바이 더 발리 오프 저 더 버렝힝스허스키더니스 빌런 베카이컨. 오늘 반납하고, 그다음에 안내 데스크에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
A

Ik dacht dat ik het online had verlengd, maar mijn account werd nooit bijgewerkt.

이크 다흐트 닷 이크 헷 온라인 핫 버렝트, 마르 마인 어카운트 베르트 노이트 바이허베르크트.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
B

Als het systeem de verlenging niet heeft geregistreerd, kunnen de medewerkers je account misschien aanpassen.

알스 헷 시스테임 더 버렝힝 니트 헤이프트 허헤지스트레이르트, 쿤언 더 메더베르커스 여 어카운트 미스키인 안파선. 시스템에 기록되지 않았다면 직원이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
A

Ik wil geen ruzie maken.

이크 빌 헤인 뤼지 마컨. 저는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요.
A

Maar ik wil wel uitleggen wat er is gebeurd.

마르 이크 빌 벨 아우틀레흐헌 바트 어르 이스 허뵈르트.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
B

Neem een screenshot of e-mail mee waarop te zien is dat je hebt geprobeerd het te verlengen.

님 언 스크린숏 오프 이멜 메이 바로프 터 진 이스 닷 여 헵트 허프루트 헷 터 버렝언. 갱신을 시도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져오세요.
A

Ik heb alleen de herinneringsmail, geen bevestigingsmail.

이크 헵 알레인 더 허리너링스멜, 헤인 버베스티힝스멜.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
B

Leg dat dan duidelijk uit.

레흐 닷 단 다우이덜럭 아우이트. 그럼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B

Vraag hoe je dit probleem de volgende keer kunt voorkomen.

브라흐 후 여 딧 프로블렘 더 볼헌더 케이르 쿤트 퍼르코먼.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A

Ook als mijn account nog steeds aangeeft dat het boek ingeleverd had moeten zijn, wil ik begrijpen hoe het verlengen werkt.

오크 알스 마인 어카운트 노흐 스테이츠 안헤이프트 닷 헷 부크 잉헬레이버트 핫 무턴 자인, 빌 이크 버흐레이펀 후 헷 버렝언 베르크트. 제 계정에 그 책이 아직 연체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
B

Zo blijft het gesprek gericht op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

조 블레이프트 헷 허스프렉 허리흐트 오프 헷 오플로선 판 헷 프로블렘. 그런 방식이면 대화의 초점이 문제 해결에 맞춰져요.

문장 설명

  1. Ik besef net dat dit boek al ingeleverd had moeten zijn.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

    Ik besef
    나는 깨달아요
    net
    방금
    dit
    이
    boek
    책
    al
    이미
    ingeleverd
    반납된
    had moeten zijn
    이어야 했어요
    자세한 설명

    Ik besef는 여기서 “나는 깨달아요”라는 현재형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beseffen(깨닫다)이고, ik와 함께 현재형 besef가 됩니다. 예: Ik besef het nu. — “나는 이제 그것을 깨달아요.” net은 이 문장에서 “방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깨달은 일이 아주 최근에 일어났다는 뜻을 더합니다. dit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여기서는 boek과 함께 “이 책”을 이룹니다. 네덜란드어에서 dit은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boek은 “책”이라는 명사입니다. dit boek은 “이 책”이라는 명사구입니다. al은 “이미”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책이 반납되어 있어야 할 기준 시점이 이미 왔다는 의미를 뒤의 구조에 더합니다. ingeleverd는 inleveren(반납하다, 제출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책이 반납되는 대상이므로 “반납된”으로 이해됩니다. 예: Ik heb het formulier ingeleverd. — “나는 양식을 제출했어요.” had moeten zijn은 앞의 ingeleverd와 함께 쓰여 “반납되어 있어야 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실제 문장에서는 ingeleverd had moeten zijn처럼 과거분사 뒤에 이 동사군이 옵니다. had는 hebben의 과거형이고, moeten과 zijn은 각각 “해야 하다”, “이다/있다”의 부정사입니다. 이 조합은 과거의 기준 시점까지 어떤 상태가 이루어져야 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Het verslag had gisteren ingeleverd moeten zijn. — “보고서는 어제까지 제출되어 있어야 했어요.” 전체적으로 Ik besef net은 “나는 방금 깨달아요”, dat dit boek은 “이 책이”, al ingeleverd had moeten zijn은 “이미 반납되어 있어야 했다는 것을”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방금 이 책이 이미 반납되어 있어야 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이 책이 연체되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로 전달됩니다.

  2. Breng het vandaag terug en vraag daarna bij de balie of ze de verlengingsgeschiedenis willen bekijken.

    오늘 반납하고, 그다음에 안내 데스크에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

    Breng … terug
    반납하세요
    vandaag
    오늘
    vraag
    묻다, 요청하다
    daarna
    그다음에
    bij de balie
    안내 데스크에서
    ze
    그들이
    verlengingsgeschiedenis
    갱신 기록
    willen
    원하다
    bekijken
    확인하다, 살펴보다
    자세한 설명

    Breng ... terug은 동사 terugbrengen(되돌려 가져오다, 반납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네덜란드어의 분리 동사에서는 현재형 평서문에서 terugbrengen이 brengt ... terug처럼 나뉘며, 명령형에서는 breng과 분리된 terug이 쓰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맥의 책을 반납하라는 뜻입니다. 예: Breng het boek terug. — 그 책을 반납하세요. vandaag는 ‘오늘’이라는 시간 부사로, 반납 행동의 시점을 오늘로 정합니다. vraag는 vragen(묻다, 요청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of절을 사용해 안내 데스크의 담당자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요청하는 데 쓰였습니다. 예: Vraag of ze kunnen helpen. — 그들이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daarna는 ‘그다음에’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먼저 반납하고 그 후에 데스크에서 요청합니다. bij de balie는 ‘안내 데스크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bij는 여기서 장소나 담당자 가까이에서 행동함을 나타내고, de balie는 안내·접수 데스크를 뜻합니다. 예: Ik wacht bij de balie. — 저는 안내 데스크에서 기다립니다. ze는 여기서 복수 3인칭 대명사로, 데스크에서 대응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네덜란드어 ze는 문맥에 따라 단수 여성 ‘그녀’일 수도 있지만, 뒤의 willen이 복수 주어와 호응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복수로 해석됩니다. verlengingsgeschiedenis는 ‘갱신 기록’입니다. verlenging(갱신)과 geschiedenis(이력)가 결합한 명사이며, 복합명사의 중심인 뒤 요소 geschiedenis가 ‘기록·이력’의 뜻을 담당합니다. willen은 willen(원하다)의 현재형 복수 형태입니다. ze willen은 ‘그들이 원하다’라는 구조를 이루며, 뒤에 bekijken이 와서 ‘그들이 살펴보려고 하다/살펴볼 의향이 있다’는 뜻을 냅니다. 예: Ze willen wachten. — 그들은 기다리기를 원합니다. bekijken은 대상을 살펴보거나 확인하는 동사입니다. zien(보다)보다 대상을 검토하는 의미가 뚜렷합니다. 예: Ik wil het document bekijken. — 저는 그 문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Breng het vandaag terug은 ‘그것을 오늘 반납하세요’라는 명령입니다. 앞 문맥에 따르면 het은 책을 가리킵니다. en vraag daarna bij de balie는 ‘그리고 그다음 안내 데스크에서 요청하세요’라는 순서를 잇습니다. of ze de verlengingsgeschiedenis willen bekijken은 직원들이 갱신 기록을 확인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of절이며, 이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다’라는 뜻으로 전달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오늘 반납하고, 그다음에 안내 데스크에 갱신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입니다.

  3. Ik dacht dat ik het online had verlengd, maar mijn account werd nooit bijgewerkt.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

    dacht
    생각했다
    online
    온라인으로
    verlengd
    갱신한, 연장한
    account
    계정
    nooit
    결코 ~않다, 전혀 ~않다
    werd … bijgewerkt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설명

    dacht는 여기서 ‘생각했다’라는 뜻이며, 현재형은 denken, 1인칭 단수 현재형은 denk, 과거형은 dacht이다. Ik dacht dat ...는 ‘나는 …라고 생각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dat 뒤에는 생각의 내용이 이어진다. 예: Ik dacht dat hij thuis was. — 나는 그가 집에 있다고 생각했다. online은 행동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방식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갱신한 방식과 연결되어 ‘온라인으로’라는 뜻이 된다. 예: Ik heb het online besteld. — 나는 그것을 온라인으로 주문했다. verlengd는 verlengen(연장하다, 갱신하다)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had verlengd라는 과거완료형의 일부로, 과거의 한 시점보다 앞서 온라인 갱신을 끝냈다고 생각했다는 의미를 만든다. 네덜란드어 과거완료는 보통 had/hadden + 과거분사 형태이며, 실제 문장에서는 주어 ik에 맞는 had가 사용되었다. 예: Ik had mijn abonnement verlengd. — 나는 내 구독을 갱신했었다. account는 ‘계정’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mijn account로 ‘내 계정’을 뜻한다. mijn은 소유자를 나타내지만, 그 자체로 계정의 수나 성을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 예: Mijn account is actief. — 내 계정은 활성 상태이다. nooit는 ‘한 번도 …않다’, 문맥에 따라 ‘전혀 …않다’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계정이 업데이트된 일이 전혀 없었다는 부정적 의미를 강화한다. 예: Het systeem werkte nooit goed. — 그 시스템은 한 번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werd ... bijgewerkt는 ‘업데이트되었다’라는 수동 표현이다. bijgewerkt는 bijwerken(업데이트하다)의 과거분사이고, werd는 worden(되다)의 과거형이다. 주어인 mijn account가 업데이트를 받는 대상이므로 수동형이 쓰였으며, werd는 이 단수 주어에 맞는다. nooit가 그 사이에 들어가 werd nooit bijgewerkt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다’가 된다. 예: De gegevens werden gisteren bijgewerkt. — 데이터가 어제 업데이트되었다. 전체적으로 Ik dacht dat ik het online had verlengd는 ‘나는 그것을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다’라는 내용절이고, maar는 앞 내용과 반대되는 사실을 잇는다. 뒤의 mijn account werd nooit bijgewerkt는 ‘내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라는 수동 문장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온라인으로 갱신했다고 생각했는데, 내 계정은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았어요’라는 뜻이다. Ik dacht dat ...는 자신의 당시 판단을 말하고, 실제 결과를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표현은 아니다.

  4. Als het systeem de verlenging niet heeft geregistreerd, kunnen de medewerkers je account misschien aanpassen.

    시스템에 기록되지 않았다면 직원이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

    Als
    …라면
    het systeem
    시스템
    de verlenging
    갱신
    niet
    않다
    heeft geregistreerd
    기록했다
    kunnen
    …할 수 있다
    de medewerkers
    직원들
    je account
    네 계정
    misschien
    아마도
    aanpassen
    조정하다
    자세한 설명

    Als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라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예: Als je tijd hebt, bel me. — 시간이 있으면 나에게 전화해. Als가 이끄는 절에서는 네덜란드어의 유한동사가 보통 절의 뒤쪽에 놓인다. het systeem은 여기서 “시스템”이라는 명사구이다. systeem은 het을 쓰는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het systeem이 된다. 정관사 het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de verlenging은 “갱신”이며, 동사 verlengen(갱신하다)에서 관련된 명사이다. verlenging은 de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de verlenging이라고 한다. 이 문장에서는 시스템이 기록해야 할 갱신을 가리킨다. niet은 부정어 “~않다”이다. 여기서는 heeft geregistreerd라는 동작을 부정하여 “기록하지 않았다/기록되어 있지 않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부정어의 정확한 범위는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갱신을 기록한 일이 없다는 뜻이다. heeft geregistreerd는 완료 시제를 이루는 형태이다. heeft는 조동사 hebb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geregistreerd는 registreren(기록하다, 등록하다)의 과거분사이다. 따라서 het systeem heeft geregistreerd는 “시스템이 기록했다/기록해 두었다”라는 구조가 된다. 조건절에서는 이 동사 묶음이 절의 끝에 함께 놓인다. kunnen은 가능 또는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n(할 수 있다)이다. 여기서는 주어 de medewerkers가 복수이므로 현재형 kunnen을 쓴다. 단수 주어와 함께 쓰면 kan이 된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De medewerkers kunnen helpen. — 직원들은 도울 수 있다. de medewerkers는 “직원들”이다. 단수는 medewerker, 복수는 medewerkers이며, 복수 명사 앞에는 정관사 de를 쓴다. 이 형태가 문장에서 kunnen의 주어이므로 가능성을 실행하는 쪽은 직원들이다. je account는 “네 계정”이다. je는 여기서 2인칭 단수의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형으로, 형태가 소유자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account는 계정을 뜻하며, 이 명사구 전체가 aanpassen의 대상이다. 즉 조정되는 것은 직원들 자신이 아니라 네 계정이다. misschien은 “아마도, 어쩌면”이라는 가능성 부사이다. 여기서는 직원들이 계정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한다. kunne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misschien이 그 가능성을 더 불확실하게 만든다. aanpassen은 “조정하다, 변경하다”라는 동사이다. 기본형은 aanpassen이며, 여기서는 조동사 kunnen 뒤에 와서 부정형으로 남는다. iets aanpassen은 “무언가를 조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Ik kan mijn instellingen aanpassen. — 나는 내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전체 구조는 Als + 조건절, 조동사 + 주어 + 목적어 + 가능성 부사 + 동사 기본형이다. Als het systeem de verlenging niet heeft geregistreerd는 “시스템이 갱신을 기록하지 않았다면”이라는 조건이고, kunnen de medewerkers je account misschien aanpassen은 “직원들이 네 계정을 어쩌면 조정할 수 있다”라는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시스템에 갱신이 기록되지 않았다면 직원들이 네 계정을 조정해 줄 수도 있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5. Ik wil geen ruzie maken.

    저는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요.

    Ik wil
    저는 ~하고 싶어요
    geen ruzie maken
    말다툼하지 않다
    자세한 설명

    Ik wil: 여기서 Ik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wil은 willen(원하다)의 현재형입니다. wille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뀝니다: ik wil, jij wilt, wij willen. willen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Ik wil leren. — 저는 배우고 싶어요. geen: geen은 이 문장에서 뒤의 명사 ruzie를 부정합니다. 따라서 ruzie maken이라는 표현 전체가 ‘말다툼하다’가 아니라는 뜻이 됩니다. geen은 보통 명사구 앞에서 쓰이고, 동사나 형용사 또는 문장 전체를 부정할 때 자주 쓰는 niet과 구별됩니다. 예: Ik wil niet gaan. — 저는 가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는 부정되는 말이 동사 gaan이므로 niet을 씁니다. ruzie maken: ruzie는 ‘말다툼, 싸움’이고 maken은 기본형이 ‘만들다’이지만, 둘이 함께 쓰인 ruzie maken은 ‘말다툼하다’라는 관용적인 결합입니다. maken은 wil 뒤에 오는 동사 원형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활용되지 않습니다. 예: Zij willen geen ruzie maken. — 그들은 말다툼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이 표현을 다른 명사에 기계적으로 적용하기보다는, ‘말다툼하다’라는 결합으로 기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체적으로 Ik wil은 ‘나는 ~하고 싶다’, geen ruzie maken은 ‘말다툼하지 않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Ik wil geen ruzie maken.은 ‘저는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틀은 Ik wil + 동사 원형이고, 이 문장에서는 그 뒤에 geen ruzie maken이라는 부정된 표현이 옵니다. 말다툼을 피하고 싶다는 의사를 직접적이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표현입니다.

  6. Maar ik wil wel uitleggen wat er is gebeurd.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

    Maar
    하지만
    ik wil
    저는 …하고 싶어요
    wel
    그래도
    uitleggen
    설명하다
    wat er is gebeurd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한 설명

    Maar는 앞선 내용과 대비를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예: Ik kom, maar ik blijf niet lang. — “나는 오지만 오래 머물지는 않아.” ik wil은 “나는 원한다/하고 싶다”라는 현재형 표현입니다. willen이 ‘원하다’의 기본형이고, ik wil은 1인칭 단수형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두어 원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예: Ik wil leren. — “나는 배우고 싶어.” wel은 여기서 독립적인 “잘”이 아니라, 앞의 부정적 내용과 대비하여 의지를 확인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ik wil wel uitleggen은 “나는 그래도 설명하고 싶다” 또는 “설명할 의향은 있다”라는 뜻이 됩니다. 앞 문장의 geen ruzie maken과 대비하면, 말다툼은 원하지 않지만 설명은 하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합니다. uitleggen은 “설명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willen 뒤에서는 이처럼 부정사가 와서 원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분리동사 uitleggen은 활용될 때 leg ... uit처럼 나뉠 수 있습니다. 예: Ik leg de regel uit. — “나는 그 규칙을 설명해.” wat er is gebeurd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는 종속절입니다. wat은 여기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묻거나 가리키는 말이고, er는 이 절에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네덜란드어 문장 구조에 쓰이는 대명사입니다. gebeurd는 gebeuren(일어나다)의 과거분사이며, is gebeurd는 “일어났다/있었다”라는 완료된 사건을 나타냅니다. 네덜란드어의 종속절에서는 동사군이 뒤쪽에 오므로 is gebeurd가 절의 끝에 놓입니다. 예: Ik weet wat er is gebeurd. —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전체적으로 Maar가 앞선 내용과 대비를 만들고, ik wil wel이 화자의 의지를 확인하며, uitleggen이 하려는 행동을 말합니다. wat er is gebeurd는 무엇을 설명할 것인지, 즉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하고 싶어요”라는 의미입니다.

  7. Neem een screenshot of e-mail mee waarop te zien is dat je hebt geprobeerd het te verlengen.

    갱신을 시도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져오세요.

    Neem
    가져오세요
    screenshot
    스크린샷
    e-mail
    이메일
    mee
    가지고
    waarop te zien is
    ~을 보여 주는
    je hebt geprobeerd
    네가 시도했다
    het te verlengen
    그것을 갱신하다
    자세한 설명

    Neem은 nemen(가져가다, 취하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가져오라고 요청한다. 네덜란드어의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현재형 어간으로 만든다. 예: Neem je paspoort mee. — 여권을 가져오세요. screenshot은 스크린샷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갱신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를 가리킨다. een screenshot처럼 een과 함께 쓰였다고 해서 문장 자체가 수량을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of는 ‘또는’이라는 선택을 나타낸다. 따라서 screenshot of e-mail은 둘 중 하나를 가져오라는 구조이다. e-mail은 이메일을 뜻하는 명사이다. screenshot과 마찬가지로 een의 수식 대상이 될 수 있다. 두 명사를 연결하는 of가 있으므로, 이 부분은 ‘스크린샷 또는 이메일’이라는 선택을 만든다. mee는 ‘가지고, 함께’라는 뜻의 부사이다. nemen과 결합한 meenemen은 ‘무언가를 가지고 가다/가져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분리된 형태로 Neem ... mee가 되어, 목적어가 중간에 놓인다. waarop te zien is는 앞의 자료에 ‘~이 보이다, ~을 보여 주다’라는 관계절을 붙이는 표현이다. waarop은 ‘그 위에/그것에서’라는 관계 표현이고, te zien은 zien(보다)의 te 부정사형이다. 예: een foto waarop de datum te zien is — 날짜가 보이는 사진. je hebt geprobeerd에서 je는 2인칭 단수 주어이며, hebt geprobeerd는 proberen(시도하다)의 현재완료형이다. hebben의 현재형 hebt와 과거분사 geprobeerd가 함께 과거에 시도한 일을 나타낸다. 여기서 geprobeerd는 proberen의 과거분사이지, 인접한 다른 단어의 형태가 아니다. 예: Je hebt gebeld. — 너는 전화했다. het te verlengen은 verlengen(연장하다, 갱신하다)의 te 부정사구이다. het은 이 문장에서 갱신하려고 한 대상을 가리키는 중성 대명사이며, 고정 번역에서는 갱신 대상이 구체적으로 이름 붙여지지 않았다. proberen 뒤에는 흔히 te 부정사가 와서 ‘~하려고 시도하다’를 만든다. 따라서 geprobeerd het te verlengen은 ‘그것을 갱신하려고 시도했다’라는 뜻이다. 예: Ik probeer het probleem op te lossen. — 나는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Neem ... mee가 ‘…을 가져오세요’라는 요청을 만들고, een screenshot of e-mail이 가져올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한다. waarop te zien is dat은 그 자료에 어떤 내용이 보여야 하는지 연결하며, je hebt geprobeerd het te verlengen은 ‘네가 그것을 갱신하려고 시도했다’는 내용을 뜻한다. 그러므로 전체 문장은 ‘갱신을 시도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스크린샷이나 이메일을 가져오세요’가 된다.

  8. Ik heb alleen de herinneringsmail, geen bevestigingsmail.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

    Ik heb
    저는 …이 있어요
    alleen
    오직, …만
    herinneringsmail
    알림 이메일
    geen
    …이 없는
    bevestigingsmail
    확인 이메일
    자세한 설명

    Ik heb는 “나는 …을 가지고 있다/…이 있다”라는 뜻의 덩어리입니다. heb는 동사 hebben(가지다, 있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주어가 ik일 때 쓰입니다. 예: Ik heb een vraag. — 저는 질문이 하나 있어요. alleen은 여기서 “오직 …만”이라는 제한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Ik heb alleen ...은 “나는 …만 있어요”가 됩니다. 예: Ik heb alleen een kopie. — 저는 사본만 있어요. herinneringsmail은 “알림 이메일”입니다. 네덜란드어에서 여러 요소가 결합한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가진 이메일의 종류를 말합니다. 복수형은 일반적으로 herinneringsmails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geen은 명사 앞에서 “어떤 …도 없는, …이 없는”이라는 부정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bevestigingsmail을 부정하므로 “확인 이메일은 없다”가 됩니다. geen은 부정되는 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Ik heb geen kopie. — 저는 사본이 없어요. bevestigingsmail은 “확인 이메일”입니다. bevestiging은 확인·확정의 뜻을 가진 명사이고, mail과 결합해 확인 이메일이라는 복합명사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geen 뒤에 와서 그 이메일이 없음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Ik heb alleen de herinneringsmail, geen bevestigingsmail.은 “알림 이메일만 있고, 확인 이메일은 없어요”라는 뜻입니다. 앞부분의 Ik heb alleen이 가진 자료의 범위를 제한하고, 뒤의 geen bevestigingsmail이 없는 자료의 종류를 덧붙여 대조합니다. 쉼표 뒤의 두 번째 부분은 완전한 동사를 반복하지 않고도 “확인 이메일은 없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간결한 표현입니다.

  9. Leg dat dan duidelijk uit.

    그럼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Leg … uit
    설명하다
    dat
    그 점을
    dan
    그럼
    duidelijk
    분명하게
    자세한 설명

    Leg ... uit는 네덜란드어 분리 동사 uitleggen(설명하다)의 명령형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Leg와 uit 사이에 다른 성분이 들어가므로 두 부분이 떨어져 있습니다. 활용은 ik leg uit(나는 설명한다), jij legt uit(너는 설명한다)이며, 명령형은 leg uit입니다. 예: Leg het uit. — 그것을 설명해 주세요. da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점’을 뜻하며 문장에서 uitleggen의 목적어입니다. dat는 중성 단수 명사나 문장 전체처럼 지시되는 내용을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 Ik begrijp dat. — 나는 그것을 이해한다. dan은 여기서 ‘그럼/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앞선 상황을 받아서 지금 하라는 행동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따라서 dat dan은 ‘그 점을 그러면’이라는 낱말별 순서보다, 문장 전체에서 ‘그럼 그 점을’이라는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duidelijk는 ‘분명하게, 명확하게’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설명하는 방식, 즉 얼마나 명확하게 설명할지를 나타내며 uitleggen을 수식합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작을 꾸미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예: Spreek duidelijk. — 분명하게 말하세요. 전체 구조는 명령형 Leg ... uit + 목적어 dat + 연결 부사 dan + 방식 부사 duidelijk입니다. 따라서 Leg dat dan duidelijk uit.는 고정된 번역대로 ‘그럼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라는 뜻이며, 상대방에게 명확한 설명을 요청하는 문장입니다.

  10. Vraag hoe je dit probleem de volgende keer kunt voorkomen.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Vraag
    물어보세요
    hoe
    어떻게
    je
    당신이
    dit
    이
    probleem
    문제
    volgende
    다음의
    keer
    번, 때
    kunt
    할 수 있습니다
    voorkomen
    피하다
    자세한 설명

    Vraag는 동사 vragen(묻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정보를 물어보라고 지시하므로 “물어보세요”가 됩니다.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Vraag het aan haar. — “그녀에게 물어보세요.” hoe는 방법을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뒤의 절 전체를 이끌어 “어떻게 …하는지”를 뜻합니다. 네덜란드어에서 직접 의문문 Hoe kun je dit voorkomen?와 달리, hoe가 이끄는 종속 의문절에서는 동사들이 절의 뒤쪽에 놓입니다. je는 이 절의 주어인 2인칭 단수 대명사로 “당신이/네가”에 해당합니다. 격식 있는 상대에게 쓰는 u와 대비되는 비교적 비격식적인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누구를 가리키는지보다,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하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dit는 가까이 지시하는 형태로 “이”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뒤의 probleem을 가리켜 “이 문제”를 만듭니다. 네덜란드어의 지시사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른 명사와 항상 같은 형태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예: dit boek — “이 책”. probleem은 “문제”라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problem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it probleem이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피하려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volgende는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keer와 함께 시간 표현 de volgende keer를 이루어 “다음번에는/다음에는”을 뜻합니다. 기본 형태는 volgend이지만, 이 명사구에서는 정관사와 함께 volgende가 사용됩니다. keer는 “번, 때”라는 명사입니다. de volgende keer는 단어별로 직역하기보다 “다음번에”로 익히면 유용한 표현입니다. 예: De volgende keer doe ik het anders. — “다음번에는 다르게 할게요.” kunt는 ku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2인칭 단수 주어 je와 함께 쓰였습니다. kunne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je kunt는 “당신은 …할 수 있다”입니다. 예: Je kunt dit probleem oplossen. — “당신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voorkomen은 “막다, 예방하다, 피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언급된 문제를 다시 생기지 않게 한다는 뜻으로 “피하다/예방하다”에 해당합니다. kunnen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인 voorkomen을 씁니다. 같은 철자의 voorkomen이 “발생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it probleem을 목적어로 취하므로 “문제를 막다”라는 해석입니다. 전체적으로 Vraag는 요청·명령을 나타내고, hoe je dit probleem de volgende keer kunt voorkomen은 “당신이 다음번에 이 문제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라는 간접 의문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음에는 같은 문제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hoe절에서는 je가 주어이고 kunt가 가능성을 나타내며, 그 뒤의 원형 voorkomen이 실제 행동을 나타냅니다.

  11. Ook als mijn account nog steeds aangeeft dat het boek ingeleverd had moeten zijn, wil ik begrijpen hoe het verlengen werkt.

    제 계정에 그 책이 아직 연체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

    Ook als
    ~하더라도
    mijn account
    내 계정
    nog steeds
    여전히
    aangeeft
    표시하다
    het boek
    그 책
    ingeleverd
    반납된
    had moeten zijn
    ~이어야 했다
    wil ik
    나는 ~하고 싶다
    begrijpen
    이해하다
    het verlengen
    연장하기
    werkt
    작동하다
    자세한 설명

    Ook als는 “~하더라도/~일지라도”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연결 표현입니다. 뒤의 절 전체를 양보 조건으로 만들며, 영어식으로 단어 하나씩 대응시키기보다 “그렇더라도”라는 틀로 익히면 됩니다. 예: Ook als het regent, ga ik. — 비가 오더라도 나는 간다. mijn account에서 mijn은 “내”라는 소유 표현이고, account는 계정입니다. 여기서는 계정이 어떤 상태를 표시하는 주체로 쓰였습니다. 소유 표현은 소유자에 맞추어 형태가 정해지며, 이 문장의 mij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냅니다. nog steeds는 “아직도/여전히”라는 시간 부사구입니다.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nog만 있으면 “아직”, steeds만 있으면 문맥에 따라 “계속”이라는 뜻이 될 수 있지만, nog steeds는 지속되는 상태를 강조하는 자주 쓰이는 결합입니다. aangeeft는 aangev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표시하다, 나타내다”라는 뜻으로, 계정이 어떤 정보를 표시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형 형태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의 형태입니다. 예: Het systeem geeft een fout aan. — 시스템이 오류를 표시한다. het boek는 정관사 het와 명사 boek으로 이루어진 “그 책”입니다. boek의 복수형은 boeken입니다. 여기서는 책이 뒤의 상태 표현과 관련된 대상입니다. ingeleverd는 inleveren(반납하다, 제출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책이 “반납된” 상태를 뜻합니다. 과거분사는 수동적 상태나 완료된 행위를 표현하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예: Ik heb het formulier ingeleverd. — 나는 양식을 제출했다. had moeten zijn은 moeten(해야 하다)의 과거 완료적 형태와 zijn(이다/있다)의 결합입니다. ingeleverd had moeten zijn 전체는 “반납되어 있어야 했다/반납되었어야 했다”라는 뜻이며, had만 보고 단순히 “가지고 있었다”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moeten은 의무 또는 예정된 기준을 나타내고, zijn은 반납된 상태를 연결합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이 기준과 계정의 표시가 연체 상태로 이해됩니다. wil ik은 willen(원하다)의 현재형 wil과 주어 ik의 결합으로 “나는 ~하고 싶다”를 뜻합니다. 앞에 Ook als로 시작하는 절이 먼저 왔기 때문에, 뒤의 주절에서는 동사 wil이 주어 ik보다 앞에 옵니다. 기본 어순을 비교하면 Ik wil het begrijpen. — 나는 그것을 이해하고 싶다. 여기서는 앞선 조건절 때문에 wil ik이 된 것입니다. begrijpen은 “이해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wil 뒤에 와서 원하는 행동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네덜란드어에서 조동사나 의지를 나타내는 동사 뒤에는 이런 식으로 부정사가 올 수 있습니다. het verlengen은 부정사 verlengen(연장하다, 갱신하다)을 het과 함께 명사처럼 사용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연장하는 것/갱신 절차”를 뜻합니다. verlenging이라는 명사는 “연장, 갱신”이라는 결과나 절차 자체를 가리킬 수 있지만, 원문은 동작을 명사화한 het verlengen을 사용했습니다. werkt는 werken(작동하다, 진행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기계가 작동한다는 뜻보다 “어떤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라는 뜻입니다. hoe het verlengen werkt는 “갱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라는 간접의문절입니다. hoe 뒤에서도 주어 het verlengen이 먼저 오고 동사 werkt가 뒤에 옵니다. 전체적으로 Ook als mijn account nog steeds aangeeft dat het boek ingeleverd had moeten zijn은 “내 계정에 그 책이 여전히 반납되었어야 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라는 양보 조건절을 만듭니다. 이어지는 wil ik begrijpen hoe het verlengen werkt는 “나는 갱신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하고 싶다”라는 주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 계정에 그 책이 아직 연체된 것으로 표시되더라도, 갱신 절차를 이해하고 싶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12. Zo blijft het gesprek gericht op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

    그런 방식이면 대화의 초점이 문제 해결에 맞춰져요.

    Zo
    그런 방식으로; 그러면
    blijft
    계속 ~인 상태로 있다
    gesprek
    대화
    gericht
    초점이 맞춰진
    oplossen
    해결하다
    probleem
    문제
    자세한 설명

    Zo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식이나 조건을 가리켜 “그런 방식으로, 그러면”이라는 뜻을 냅니다. 문맥상 대화의 방향을 문제 해결에 두는 방식을 가리키며,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풀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Zo werkt het beter. — “그러면 더 잘 작동해요.” blijft는 blijven(계속 있다, 계속 ~인 상태로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het gesprek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상태가 새로 시작된다는 뜻보다, 대화가 그 방향을 계속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blijven + 형용사/분사는 “계속 ~한 상태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Het blijft rustig. — “계속 조용해요.” gesprek은 “대화”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정관사 het와 함께 het gesprek으로 쓰여,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네덜란드어의 het는 이 명사가 단수에서 쓰는 정관사이며, 한국어의 특정성이나 수량을 그대로 나타내는 표지는 아닙니다. gericht는 richten(향하게 하다, 맞추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초점이 맞춰진, 방향이 향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gericht op ...는 “...에 초점이 맞춰진/…을 향한”이라는 자주 쓰이는 연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gericht가 het gesprek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De cursus is gericht op beginners. — “그 강좌는 초보자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oplossen은 “해결하다”라는 동사입니다. het oplossen van ...에서는 동사가 명사처럼 쓰인 부정사 구문으로, “...을 해결하는 것”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oplossen 자체가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를 나타내고, 뒤의 van 구가 그 행위의 대상을 밝혀 줍니다. 예: Het oplossen van dit probleem kost tijd. —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려요.” probleem은 “문제”라는 명사입니다. het probleem은 이 명사의 단수 정관사형입니다. 여기서 van het probleem은 소유를 나타내는 “그 문제의”가 아니라, het oplossen van ... 구문에서 무엇을 해결하는지를 나타내므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는 뜻을 완성합니다. 전체적으로 Zo(그런 방식으로) + blijft het gesprek gericht op ...(대화가 계속 ...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로 있다) + het oplossen van het probleem(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결합되어 “그런 방식이면 대화의 초점이 문제 해결에 맞춰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패턴은 iets blijft gericht op ... — “무언가가 계속 ...에 초점을 맞춘 상태로 있다”입니다. 여기서 iets의 실제 내용은 이 문장에서는 het gesprek입니다.

문법 포인트

Breng ... terug

Breng ... terug.

브렝 ... 터뤼흐.

돌려주세요/반납하세요.

terugbrengen은 명령문에서 Breng ... terug처럼 동사와 terug이 분리되어 쓰입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aanpassen 동사
안파선 조정하다, 수정하다
balie 명사
발리 안내 데스크, 카운터 de balie
beseffen 동사
버세이펀 깨닫다, 알아차리다 besef
bijwerken 동사
바이허베르컨 업데이트하다, 수정하다 bijgewerkt
inleveren 동사
인레이버언 반납하다 ingeleverd
medewerker 명사
메더베르커 직원 medewerkers
registreren 동사
허헤지스트레이런 기록하다, 등록하다 geregistreerd
ruzie maken 구
뤼지 마컨 말다툼하다
terugbrengen 동사
터뤼흐브렝언 돌려주다, 반납하다 Breng ... terug
verlengen 동사
버렝언 갱신하다, 연장하다 verlengd
verlenging 명사
버렝힝 갱신, 연장 de verlenging
verlengingsgeschiedenis 명사
버렝힝스허스키더니스 갱신 기록 de verlengingsgeschiedenis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요.

정답 보기Ik wil geen ruzie maken.

그럼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하세요.

정답 보기Leg dat dan duidelijk ui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반납하다

정답 보기ingeleverd

깨닫다, 알아차리다

정답 보기besef

업데이트하다, 수정하다

정답 보기bijgewerkt

갱신하다, 연장하다

정답 보기verlen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