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메시지 뒤 오해 풀기 | 한국어로 네덜란드어 배우기

Dut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Amsterdam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repair trust after a sharp message by acknowledging the tone, explaining the context, and agreeing to pause before replying..

KO → NL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날카로운 메시지 뒤 오해 풀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k denk dat mijn eerdere bericht scherper overkwam dan ik had bedoeld.

익 뎅크 닷 메인 에이르더러 버리흐트 스헤르퍼 오버르크밤 단 익 핫 버둘트. 내가 앞서 보낸 메시지가 내 의도보다 더 날카롭게 전달된 것 같아.
B

Dat was inderdaad zo, al vroeg ik me af of ik misschien wat context miste.

닷 와스 인더르닷 조, 알 브루흐 익 머 아프 오프 익 미스히인 왓 콘텍스트 미스더. 실제로 그랬어. 그래도 내가 어떤 맥락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했어.
A

Ik was gefrustreerd over iets anders en reageerde te snel.

익 와스 허프뤼스트레르트 오버르 이츠 안더르스 엔 레아헤이르더 터 스넬. 나는 다른 일 때문에 답답한 상태였고, 너무 빨리 답장했어.
B

Dat verklaart de toon, maar die woorden raakten me nog steeds.

닷 버르클라르트 더 톤, 마르 디 워르더 라크턴 머 노흐 스테이츠. 그게 말투는 설명해 주지만, 그 말들이 여전히 나에게 영향을 줬어.
A

Daar neem ik verantwoordelijkheid voor en ik wil het goedmaken.

다르 네임 익 버란트워르더러크헤이트 보르 엔 익 윌 헛 흐웃마커. 그 일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을 질게, 그리고 바로잡고 싶어.
B

Ik waardeer dat je dat erkent. Daardoor wordt het makkelijker om het vertrouwen weer op te bouwen.

익 바르데이르 닷 여 닷 에르켄트. 다르도르 워르트 헛 마커러커르 옴 헛 버르트라우언 베이르 옵 터 바우언. 인정해 줘서 고마워. 그러면 신뢰를 다시 쌓기가 더 쉬워져.
A

De volgende keer zal ik even pauzeren voordat ik antwoord als ik gestrest ben.

더 볼헌더 케이르 잘 익 에이븐 파우제이런 보르닷 익 안트워르트 알스 익 허스트레스트 벤. 다음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답장하기 전에 잠시 멈출게.
B

Dat zou helpen, en ik zal eerst vragen wat je bedoelde in plaats van je intentie zelf in te vullen.

닷 자우 헬펀, 엔 익 잘 에이르스트 브라헌 왓 여 버둘더 인 플라츠 반 여 인텐치 젤프 인 터 뷜런. 그러면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나는 의도를 추측하기 전에 먼저 물어볼게.

단어별 해설

Ik 「Ik」는 이 대화에서 ‘나’를 가리키며,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주어로 제시할 때 쓰인다. 「Ik denk dat ...」처럼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denk 「denk」는 여기서 ‘생각한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판단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Ik denk dat ...」 뒤에 생각의 내용을 이어 말할 수 있다.
dat 첫 번째 「dat」는 ‘~라는 것’을 이끌어 「Ik denk dat ...」에서 생각의 내용을 연결한다. 대화의 「Dat was inderdaad zo」에서는 앞서 말한 내용을 가리키는 ‘그것은’으로 쓰인다.
mijn 「mijn」은 여기서 ‘나의’라는 뜻으로, 메시지가 누구의 것인지 나타낸다. 「mijn eerdere bericht」처럼 소유하는 사람과 대상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erdere 「eerdere」는 여기서 ‘앞서의, 이전의’라는 뜻으로, 현재 말하는 시점보다 먼저 보낸 메시지를 가리킨다. 「eerdere」 뒤에 「bericht」처럼 설명하려는 대상을 둘 수 있다.
bericht 「bericht」는 이 대화에서 ‘메시지’를 뜻하며, 앞서 보낸 글을 가리킨다. 「een bericht sturen」처럼 메시지를 보내는 상황에도 사용할 수 있다.
scherper 「scherper」는 여기서 메시지가 의도보다 ‘더 날카롭게, 더 거칠게’ 전달되었다는 뜻이다. 「scherper dan ...」처럼 무엇보다 더 강하게 느껴졌는지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verkwam 「overkwam」은 여기서 메시지가 상대에게 ‘전달되었다, 그렇게 느껴졌다’라는 뜻이다. 「iets komt ... over」는 어떤 말이나 행동이 상대에게 특정한 인상을 줄 때 사용할 수 있다.
dan 「dan」은 여기서 「scherper dan ...」에서 ‘~보다 더’라는 비교를 연결한다. 한 상태가 다른 상태보다 강하거나 다르게 느껴졌다고 말할 때 비교 표현 뒤에 사용할 수 있다.
had 「had」는 여기서 「had bedoeld」의 일부로, 말하는 사람이 실제로 의도했던 내용을 과거의 기준으로 제시한다. 「had bedoeld」처럼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doeld 「bedoeld」는 여기서 ‘의도한’이라는 뜻으로,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려고 했는지를 나타낸다. 「wat ik had bedoeld」처럼 자신이 의도한 내용을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was 「was」는 이 대화에서 ‘~였다, ~인 상태였다’라는 뜻으로, 앞선 평가가 사실이었다고 말한다. 「Dat was inderdaad zo」처럼 앞서 언급된 상황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derdaad 「inderdaad」는 여기서 ‘실제로, 정말로’라는 뜻으로, 상대의 말이 맞았음을 인정한다. 상대의 판단이나 설명에 동의하며 사실임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o 「zo」는 「Dat was inderdaad zo」에서 앞서 말한 상황을 ‘그렇게, 그랬다’라고 가리킨다. 이미 언급된 내용 전체를 반복하지 않고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 「al」은 여기서 「al vroeg ik me af ...」에서 ‘그렇지만, 그래도’라는 양보의 흐름을 만든다. 앞의 내용은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의문이나 다른 관점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다.
vroeg 「vroeg」는 「vroeg ik me af」에서 ‘궁금해했다, 자문했다’라는 뜻을 만든다. 「ik vraag me af of ...」처럼 어떤 가능성이나 이유를 궁금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 「me」는 「vroeg ik me af」에서 궁금해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임을 나타낸다. 「me afvragen」은 어떤 점을 스스로 궁금해하거나 자문할 때 쓰는 표현이다.
af 「af」는 「vroeg ik me af」에서 「afvragen」을 이루는 분리 요소로, ‘궁금해하다’라는 표현의 일부이다. 「me afvragen of ...」처럼 어떤 내용이 맞는지 궁금해할 때 전체 표현으로 사용한다.
of 「of」는 여기서 ‘~인지, ~인지 아닌지’를 이끌어 「me afvragen」의 의문 내용을 연결한다. 「of ik misschien wat context miste」처럼 어떤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misschien 「misschien」은 여기서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으로, 자신이 맥락을 놓쳤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확실하지 않은 가능성을 말할 때 문장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wat 「wat」는 여기서 「wat context」에서 ‘어떤, 어느 정도의’라는 뜻으로 맥락을 특정하지 않고 말한다. 「wat informatie」처럼 정확한 양이나 내용을 정하지 않은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context 「context」는 이 대화에서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맥락’을 뜻한다. 「context missen」처럼 상황의 배경이나 관련 정보를 충분히 알지 못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ste 「miste」는 여기서 필요한 맥락을 ‘놓치고 있었다, 빠뜨리고 있었다’라는 뜻이다. 「iets missen」처럼 정보나 중요한 부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frustreerd 「gefrustreerd」는 여기서 다른 일 때문에 ‘답답한, 좌절한’ 상태였다는 뜻이다. 「gefrustreerd over iets」처럼 무엇 때문에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이어 말할 수 있다.
over 「over」는 「gefrustreerd over iets anders」에서 답답함의 대상이나 원인을 ‘~에 대해, ~때문에’라고 연결한다. 감정이나 반응이 무엇과 관련되는지 말할 때 「over」 뒤에 대상을 둘 수 있다.
iets 「iets」는 여기서 ‘무언가’라는 뜻으로,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다른 일을 가리킨다. 「iets anders」처럼 어떤 대상이 있지만 무엇인지는 특정하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다.
anders 「anders」는 「iets anders」에서 ‘다른, 그 밖의’라는 뜻으로, 현재 메시지와는 다른 일을 가리킨다. 「iets anders」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은 다른 대상을 표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그리고’라는 뜻으로, 답답했던 상태와 너무 빠르게 답장한 행동을 연결한다. 서로 관련된 두 행동이나 사실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ageerde 「reageerde」는 여기서 메시지에 ‘응답했다, 반응했다’라는 뜻이며, 너무 빨리 답장한 행동을 설명한다. 「reageren op ...」처럼 어떤 말이나 메시지에 반응했는지 함께 말할 수 있다.
te 「te」는 「te snel」에서 ‘너무’라는 뜻으로, 반응한 속도가 적절한 정도를 넘었다고 나타낸다. 「te snel reageren」처럼 어떤 행동이 지나치게 빨랐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nel 「snel」은 여기서 ‘빠르게’라는 뜻으로, 답장이 이루어진 속도를 설명한다. 「te snel」처럼 속도나 행동 방식이 지나치게 빠르다고 말할 수 있다.
verklaart 「verklaart」는 여기서 ‘설명한다’라는 뜻으로, 앞서 말한 좌절감이 메시지의 어조를 설명한다고 말한다. 「iets verklaart iets」처럼 한 사실이 다른 사실의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 첫 번째 「de」는 「de toon」에서 특정한 ‘그’ 어조를 가리키는 관사이다. 「De volgende keer」에서는 특정한 ‘다음’을 말하는 명사 앞에 쓰인다.
toon 「toon」은 이 대화에서 말이나 메시지에 드러난 ‘말투, 어조’를 뜻한다. 「de toon verklaren」처럼 어떤 표현 방식의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ar 「maar」는 여기서 ‘하지만’이라는 뜻으로, 어조의 이유를 인정하면서도 말이 준 영향을 반대쪽 내용으로 덧붙인다. 한 사실을 인정한 뒤 중요한 제한이나 다른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e 「die」는 「die woorden」에서 앞서 언급된 ‘그 말들’을 가리킨다. 이미 나온 대상을 다시 특정하면서 그 대상에 관한 결과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oorden 「woorden」는 여기서 상대에게 영향을 준 ‘말들, 표현들’을 뜻한다. 「woorden raken iemand」처럼 말이 사람에게 감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aakten 「raakten」은 여기서 그 말들이 상대에게 ‘영향을 주었다, 상처를 주었다’라는 뜻이다. 「woorden raakten me」처럼 말이나 행동이 사람의 감정에 영향을 주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g 「nog」는 「nog steeds」에서 그 영향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나타낸다. 「nog steeds」처럼 어떤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eeds 「steeds」는 「nog steeds」에서 상태가 ‘계속, 여전히’ 이어짐을 강조한다. 「nog steeds」를 사용해 과거에 시작된 감정이나 상황이 아직 변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
Daar 「Daar」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말이나 그 일에 대해 ‘그것에 대해’라고 가리킨다. 「Daar neem ik verantwoordelijkheid voor」처럼 이미 말한 문제를 다시 반복하지 않고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em 「neem」은 「verantwoordelijkheid nemen」에서 책임을 ‘진다, 받아들인다’라는 뜻을 만든다. 「verantwoordelijkheid nemen voor ...」처럼 자신이 책임지는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verantwoordelijkheid 「verantwoordelijkheid」는 이 대화에서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뜻한다. 「verantwoordelijkheid nemen voor ...」처럼 어떤 일에 책임을 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or 「voor」는 「verantwoordelijkheid voor」에서 책임의 대상을 ‘~에 대해’라고 연결한다. 「verantwoordelijkheid nemen voor iets」처럼 책임지는 일이나 행동을 뒤에 둘 수 있다.
wil 「wil」은 여기서 ‘원한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관계를 바로잡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ik wil ...」 뒤에 자신이 하고 싶은 행동을 이어 말할 수 있다.
het 「het」는 「het goedmaken」에서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관계를 ‘그것’으로 가리키는 목적어이다. 「iets goedmaken」처럼 어떤 일을 바로잡거나 만회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oedmaken 「goedmaken」은 여기서 문제를 ‘바로잡다, 만회하다’라는 뜻으로, 손상된 관계를 회복하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het goedmaken」처럼 이미 생긴 문제나 상처를 수습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aardeer 「waardeer」는 여기서 상대가 인정해 준 것을 ‘고맙게 여긴다, 감사한다’라는 뜻이다. 「Ik waardeer dat ...」처럼 상대의 행동이나 태도에 감사를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 「je」는 「dat je dat erkent」에서 인정하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이다. 상대가 한 행동을 「je ...」의 주어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kent 「erkent」는 여기서 상대가 자신의 잘못이나 상황을 ‘인정한다’라는 뜻이다. 「dat je dat erkent」처럼 상대가 어떤 사실을 인정한 점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ardoor 「Daardoor」는 여기서 ‘그로 인해,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상대의 인정이 신뢰 회복을 쉽게 만든다는 결과를 연결한다.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상황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설명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wordt 「wordt」는 「wordt het makkelijker」에서 어떤 일이 ‘더 쉬워진다’라는 변화를 나타낸다. 「iets wordt makkelijker」처럼 상황이 이전보다 쉬워졌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kkelijker 「makkelijker」는 여기서 신뢰를 다시 쌓는 일이 ‘더 쉬워지는’ 상태를 뜻한다. 「het wordt makkelijker om ...」처럼 어떤 행동이 더 수월해졌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om het vertrouwen weer op te bouwen」에서 뒤의 행동을 ‘~하기’라는 목적이나 내용으로 연결한다. 「het is makkelijk om ...」처럼 어떤 행동이 쉽거나 어렵다고 말하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
vertrouwen 「vertrouwen」은 이 대화에서 관계 속의 ‘신뢰’를 뜻한다. 「het vertrouwen opbouwen」처럼 신뢰를 쌓는 대상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er 「weer」는 여기서 신뢰를 ‘다시’ 쌓는다는 뜻으로, 이전에 있었던 신뢰를 회복하는 흐름을 나타낸다. 이미 한 번 있었던 상태를 회복하거나 반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 「op」은 「op te bouwen」에서 「opbouwen」을 이루는 분리 요소이며, 여기서는 신뢰를 ‘쌓아 올리다’라는 의미의 일부이다. 「het vertrouwen opbouwen」처럼 신뢰나 관계를 차근차근 회복한다고 말할 때 「op」과 「bouwen」을 함께 사용한다.
bouwen 「bouwen」은 「op te bouwen」에서 신뢰를 ‘쌓다, 세우다’라는 뜻의 동작을 나타낸다. 「iets opbouwen」처럼 신뢰나 관계처럼 시간이 지나며 형성되는 것을 쌓는 데 사용할 수 있다.
volgende 「volgende」는 「De volgende keer」에서 ‘다음의’라는 뜻으로, 앞으로 다시 비슷한 상황이 생길 때를 가리킨다. 「de volgende keer」처럼 다음 기회나 다음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eer 「keer」는 「De volgende keer」에서 ‘번, 때’를 뜻하며, 앞으로의 다음 상황을 가리킨다. 「de volgende keer」처럼 특정한 다음 기회를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al 「zal」은 여기서 ‘~할 것이다’라는 뜻으로, 다음에는 잠시 멈추겠다는 약속이나 계획을 나타낸다. 「zal ik ...」처럼 앞으로 자신이 할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ven 「even」은 「even pauzeren」에서 ‘잠시’라는 뜻으로, 긴 중단이 아니라 짧은 멈춤을 나타낸다. 어떤 행동을 잠깐 하거나 잠깐 멈추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uzeren 「pauzeren」은 여기서 답장하기 전에 ‘잠시 멈추다’라는 뜻이다. 「even pauzeren voordat ...」처럼 다음 행동 전에 잠깐 시간을 두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ordat 「voordat」는 여기서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답장하기 전의 시간을 연결한다. 「voordat ik antwoord」처럼 한 행동보다 앞선 행동이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ntwoord 「antwoord」는 「voordat ik antwoord」에서 ‘대답하다, 답장하다’라는 뜻의 동작을 나타낸다. 메시지나 질문에 답하기를 말할 때 「antwoord」 뒤에 목적어나 상황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als 「als」는 여기서 ‘~할 때’라는 뜻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의 조건이나 상황을 연결한다. 「als ik gestrest ben」처럼 어떤 상황에서 행동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strest 「gestrest」는 여기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를 뜻한다. 「als ik gestrest ben」처럼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가 특정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n 「ben」은 「ik gestrest ben」에서 ‘~인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임을 나타낸다. 「ik ben ...」 또는 종속절의 「ik ... ben」처럼 자신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ou 「zou」는 「Dat zou helpen」에서 ‘그러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조심스러운 가정이나 예상의 뜻을 나타낸다. 어떤 제안이나 행동이 결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lpen 「helpen」은 「Dat zou helpen」에서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어떤 행동이나 조치가 문제 해결에 유익할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erst 「eerst」는 여기서 ‘먼저’라는 뜻으로, 의도를 추측하기 전에 질문하는 순서를 강조한다. 「eerst vragen」처럼 다른 행동에 앞서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ragen 「vragen」은 여기서 의도를 추측하기 전에 ‘묻다’라는 뜻이다. 「eerst vragen wat ...」처럼 먼저 질문한 뒤 확인할 내용을 이어 말할 수 있다.
bedoelde 「bedoelde」는 「wat je bedoelde」에서 상대가 실제로 ‘의도했다, 뜻했다’는 내용을 가리킨다. 「wat je bedoelde」처럼 상대의 말이나 행동에 담긴 뜻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 plaats van 「in plaats van」은 여기서 ‘~하는 대신에’라는 뜻으로, 상대의 의도를 스스로 추측하는 행동과 먼저 묻는 행동을 대비한다. 「in」은 장소나 위치를, 「plaats」는 자리를, 「van」은 그 자리를 무엇이 대신하는지를 연결하지만, 이 대화에서는 세 단어가 함께 하나의 ‘대신에’ 표현을 이룬다.
intentie 「intentie」는 이 대화에서 말이나 행동에 담긴 ‘의도’를 뜻한다. 「je intentie invullen」처럼 상대가 무엇을 의도했는지 스스로 판단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elf 「zelf」는 여기서 ‘스스로, 직접’이라는 뜻으로, 상대에게 묻지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의도를 채워 넣는 행동을 강조한다. 「zelf invullen」처럼 다른 사람의 뜻이나 빈 내용을 직접 판단해 정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 「in」은 「in te vullen」에서 「invullen」을 이루는 분리 요소이며, 여기서는 의도를 마음대로 ‘채워 넣다’라는 표현의 일부이다. 「iets invullen」처럼 비어 있는 정보나 의미를 자신이 정해 넣는 상황에서 「in」과 「vullen」을 함께 사용한다.
vullen 「vullen」은 「in te vullen」에서 빈 내용을 ‘채우다, 입력하다’라는 뜻의 동작을 나타낸다. 「in te vullen」처럼 「in」과 결합해 어떤 빈칸이나 의미를 채워 넣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in plaats van + te + infinitief

In plaats van te pauzeren, reageerde hij te snel.

인 플라츠 반 터 파우제이런, 레아헤이르더 헤이 터 스넬.

잠시 멈추는 대신, 그는 너무 빨리 반응했다.

‘~하는 대신에’라는 뜻으로, in plaats van 뒤에 te + 동사원형을 쓴다.

om + te + infinitief

Ze wil vertrouwen op te bouwen.

제 윌 버르트라우언 옵 터 바우언.

그녀는 신뢰를 쌓고 싶어 한다.

목적이나 의도를 나타낼 때 om과 te + 동사원형을 사용한다. 분리동사는 te가 중간에 놓인다.

네덜란드어 어휘

bedoeld 동사
버둘트 의도한
bericht 명사
버리흐트 메시지
context 명사
콘텍스트 맥락, 문맥
eerdere 형용사
에이르더러 앞선, 이전의
gefrustreerd 형용사
허프뤼스트레르트 답답한, 좌절한
miste 동사
미스더 놓치고 있었다, 부족했다
overkwam 동사
오버르크밤 전달되었다, 느껴졌다
reageerde 동사
레아헤이르더 답장했다, 반응했다
scherper 형용사
스헤르퍼 더 날카로운
te snel 부사
터 스넬 너무 빨리
toon 명사
말투, 어조
verklaart 동사
버르클라르트 설명한다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앞선, 이전의

정답 보기eerdere

메시지

정답 보기bericht

답답한, 좌절한

정답 보기gefrustreerd

더 날카로운

정답 보기scher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