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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천천히 연습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Kan du sige det igen?
캔 두 시어 데 이엔? 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Jeg siger det en gang til.
야이 시어 데 언 강 틸. 한 번 더 말할게요.Nu forstår jeg.
누 포스도어 야이. 이제 이해했어요.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래 오스 외버 세드닝언 새먼. 우리 함께 그 문장을 연습해요.Den første del er stadig svær for mig.
덴 푀어스더 델 어 스태리 스배어 포 마이. 저에게는 첫 부분이 아직 어려워요.Vi kan øve den del langsomt.
비 캔 외버 덴 델 랑솜트. 그 부분을 천천히 연습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Kan du sige det igen?
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
- Kan du
- ~할 수 있어요?
- sige
- 말하다
- det
- 그것을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Kan du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의문 구성입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당신/너’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동사가 주어 앞에 옵니다. 예: Kan du hjælpe? — 도와줄 수 있어요? sige는 ‘말하다’라는 뜻의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말할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이런 기본형으로 씁니다. 예: Kan du sige det langsomt? — 천천히 말해 줄 수 있어요? det는 중성 단수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알려진 내용을 가리키는 목적어 ‘그것을/그 말을’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대상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예: Jeg forstår det. — 나는 그것을 이해해요. igen은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행동이 반복됨을 나타내며, sige와 함께 쓰여 ‘다시 말하다’가 됩니다. 예: Læs det igen. — 그것을 다시 읽으세요. 전체적으로 Kan du(할 수 있어요?) + sige det(그것을 말하다) + igen(다시)이 결합하여 ‘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질문 형식이지만 실제로는 상대방에게 같은 내용을 한 번 더 말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Jeg siger det en gang til.
한 번 더 말할게요.
- Jeg
- 나
- siger
- 말하다
- det
- 그것을
- en gang til
- 한 번 더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킵니다. 예: Jeg forstår. — “저는 이해해요.” siger는 sige(말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상 곧 하려는 일이나 약속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한국어 번역처럼 “말할게요”라는 의도로 이해됩니다. sige는 발음이나 철자가 다른 동사로 바뀐 것이 아니라, 주어가 Jeg일 때 쓰인 현재형입니다. det는 중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에서 다시 말해 달라고 한 내용, 즉 화자가 반복해서 말할 내용을 가리킵니다. 대명사 자체가 그 내용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으며, 앞뒤 문맥으로 이해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목적어 대명사도 주어 뒤에 올 수 있습니다. Jeg ser det. — “저는 그것을 봐요.” en gang til은 “한 번 더, 다시 한 번”이라는 재수행 표현입니다. 여기서 gang은 “번” 또는 “회”에 해당하고, en gang은 한 번의 횟수를 나타내며 til이 추가 반복의 의미를 더합니다. igen도 “다시”라는 뜻으로 자주 쓰이므로, 앞 문맥의 sige det igen과 의미상 연결됩니다. 다만 en gang til은 특히 “한 번 더”라는 횟수를 분명히 드러냅니다. 전체적으로 Jeg siger det en gang til.은 Jeg(제가) + siger(말합니다/말할게요) + det(그것을) + en gang til(한 번 더)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앞서 요청된 내용을 화자가 다시 말하겠다는 뜻, 즉 “한 번 더 말할게요”가 됩니다. 현재형 siger가 문맥에서 가까운 미래의 의도나 약속으로 해석되므로, 고정된 번역의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과 맞습니다.
Nu forstår jeg.
이제 이해했어요.
- Nu
- 이제
- forstår
- 이해하다
- jeg
- 나, 제가
자세한 설명
Nu는 ‘이제, 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에 놓여, 이해하는 일이 현재 시점에 성립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Nu er jeg klar. — 이제 저는 준비됐어요. forstår는 여기서 ‘이해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forstå입니다. forstår는 현재 시제형으로, 현재의 이해 상태나 지금 이해하게 된 사실을 나타냅니다. 예: Jeg forstår. — 저는 이해해요.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나, 제가’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주어로 쓰이며,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형태로 바꾸지 않습니다. 예: Jeg øver. — 저는 연습해요. 덴마크어에서는 평서문에서 시간 표현을 문장 맨 앞에 두면 유한 동사가 그 뒤에 오고 주어가 이어지는 어순이 흔합니다. 따라서 Nu forstår jeg는 ‘이제 + 이해해요 + 제가’에 해당하는 구조입니다. 시간 표현을 앞에 두지 않으면 Jeg forstår nu.처럼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Nu forstår jeg.는 ‘이제 이해했어요’ 또는 문맥에 따라 ‘이제 이해해요’라는 뜻입니다. Nu가 현재 시점을 나타내고, forstår가 현재의 이해를 나타내며, jeg가 그 이해의 주체를 나타냅니다.
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우리 함께 그 문장을 연습해요.
- Lad os
- 우리 ~해요
- øve
- 연습하다
- sætningen
- 그 문장
- sammen
- 함께
자세한 설명
Lad os는 상대방에게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우리 ~해요’ 또는 ‘우리 ~하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lad는 lade(하게 하다, 두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Lad os læse. — 우리 읽어요. øve는 ‘연습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ad os 뒤에서 연습하자는 행동을 나타내는 부정사형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øver입니다. 예: Jeg øver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연습해요. sætningen은 ‘그 문장’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sætning(문장)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 즉 특정된 ‘그 문장’을 나타냅니다. en sætning은 ‘한 문장/어떤 문장’, sætningen은 ‘그 문장’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함께 연습할 특정 문장을 가리킵니다. sammen은 ‘함께’라는 부사입니다. 여러 사람이 행동을 공동으로 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Vi arbejder sammen. — 우리는 함께 일해요. 전체적으로 Lad os(우리 ~해요) + øve(연습하다) + sætningen(그 문장을) + sammen(함께)이 결합되어 ‘우리 함께 그 문장을 연습해요.’라는 제안이 됩니다. sammen은 연습에 공동 참여한다는 뜻을 덧붙입니다.
Den første del er stadig svær for mig.
저에게는 첫 부분이 아직 어려워요.
- første
- 첫 번째
- del
- 부분
- stadig
- 아직도, 여전히
- svær
- 어려운
- for mig
- 저에게는
자세한 설명
første는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로, 여기서는 ‘첫 번째’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første는 이 표현처럼 정해진 명사구 앞에서 쓰이며, 뒤의 del과 함께 ‘첫 부분’을 만듭니다. 비교 표현이 아니라 순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del은 ‘부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장이나 연습 내용의 일부를 가리키며, 앞뒤 문맥의 ‘그 문장’과 ‘그 부분’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en del af bogen은 ‘책의 한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stadig는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어려움이 지금도 계속된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Det er stadig svært. — ‘그것은 아직도 어려워요.’ svær는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l 자체의 영구적인 성질을 말하기보다, 그 부분이 화자에게 어렵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비교 형태는 svær–sværere–sværest로, 각각 ‘어려운’–‘더 어려운’–‘가장 어려운’입니다. 예: Denne del er sværere. — ‘이 부분이 더 어려워요.’ for mig는 전치사 for와 대명사 mig로 이루어져 ‘저에게는/저에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어려움이 누구에게 해당하는지를 밝혀 svær for mig, 즉 ‘저에게 어려운’을 만듭니다. mig는 전치사 뒤에서 쓰이는 1인칭 단수 형태이며, 주어 자리의 jeg와 구별됩니다. 예: Det er let for mig. — ‘그것은 저에게 쉬워요.’ 전체적으로 Den første del은 ‘첫 부분’을 뜻합니다. den은 뒤의 단수 명사 del과 함께 정해진 대상을 가리키고, er stadig svær는 ‘아직도 어렵다’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for mig가 그 평가의 기준이 화자임을 덧붙여, 전체 문장은 ‘저에게는 첫 부분이 아직 어려워요’라는 뜻이 됩니다.
Vi kan øve den del langsomt.
그 부분을 천천히 연습할 수 있어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øve
- 연습하다
- den
- 그
- del
- 부분
- langsomt
- 천천히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어요”라는 주어와 조동사 구성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우리’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øve는 여기서 ‘연습하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기술이나 언어, 특정 부분을 연습한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øv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연습하고 싶어요. den은 여기서 특정한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지시 한정사로, del과 함께 ‘그 부분’을 뜻합니다. 이 문맥의 den을 단순한 수량 표현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단수 명사의 정관사형은 보통 명사 뒤의 -en으로 나타나므로, den과 delen은 같은 형태가 아닙니다. 예: den store del — 그 큰 부분. del은 ‘부분’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el이고, 부정관사는 별도의 단어 en이므로 en del은 ‘한 부분/어떤 부분’이라는 명사구입니다. 유용한 형태는 en del(한 부분), delen(그 부분), dele(부분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과 결합해 연습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앞 문맥의 første del(첫 부분)과 관련될 수 있지만, 이 문장 자체가 그 부분을 반드시 첫 부분이라고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langsomt는 동작이 느린 방식으로 이루어짐을 나타내는 ‘천천히’입니다. 여기서는 øve를 수식하는 부사입니다. 관련 형용사 langsom은 ‘느린’이며, langsomt는 이 문장에서 부사로 쓰인 형태입니다. 예: Tal langsomt. — 천천히 말하세요. 전체적으로 Vi kan(우리는 ~할 수 있어요) + øve(연습하다) + den del(그 부분을) + langsomt(천천히)가 결합하여 “우리는 그 부분을 천천히 연습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øve는 실제로 가능한 행동, den del은 연습 대상, langsomt는 그 행동의 방식을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래 오스 외버 세드닝언 새먼.우리 함께 그 문장을 연습하자.
‘lad os + 동사 원형’은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Den første del er stadig svær for mig.
Kan du sige det igen?
Jeg siger det en gang til.
Nu forstår jeg.
Den første del er stadig svær for mig.
Kan du sige det igen?
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Nu forstår jeg.
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Kan du sige det igen?
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Lad os øve sætningen sammen.
퀴즈
순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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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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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du sige det igen?한 번 더 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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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siger det en gang til.이제 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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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forstår jeg.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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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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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ætningen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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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en이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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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står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