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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식사 장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Hvad skal vi købe i dag?
베 스갤 비 쾨버 이 데 오늘 무엇을 사야 할까요?Vi skal bruge ting til morgenmaden i morgen.
비 스갤 브루어 텡 틸 모어른마엔 이 모어른 우리는 내일 아침 식사에 필요한 것들이 필요해요.Så skal vi have brød og smør.
소 스갤 비 해우어 브뢰 오 스뫼어 그럼 빵과 버터가 필요해요.Har vi også brug for yoghurt?
하 비 오써 브루 포어 요구어드 요구르트도 필요할까요?Jeg vil gerne spise det med jordbærsyltetøj.
야이 벨 개어너 스비서 데 메 요어배어쉴터퇴이 저는 그것을 딸기잼과 함께 먹고 싶어요.Så køber vi yoghurt og syltetøj.
소 쾨어 비 요구어드 오 쉴터퇴이 그럼 요구르트와 잼을 사요.문장 설명
Hvad skal vi købe i dag?
오늘 무엇을 사야 할까요?
- Hvad
- 무엇을
- skal vi
- 우리 ...할까요?
- købe
- 사다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무엇을’이라는 목적어를 묻는 의문사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 묻는 성분이 문장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사람을 물으면 보통 hvem(누구를/누가)을 사용하므로 hvad와 구별하세요. skal vi에서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까요?’처럼 앞으로 할 일을 제안하거나 계획을 묻는 뜻을 냅니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의문문에서는 조동사 skal이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평서문 어순은 vi skal ...이고, 질문에서는 skal vi ...?가 됩니다. skal은 문맥에 따라 ‘~해야 한다’라는 의무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함께 결정할 일을 묻는 의미입니다. købe는 ‘사다’이며, skal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따라서 skal vi købe ...?는 ‘우리가 ...을 살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Skal vi købe brød? — ‘우리 빵을 살까요?’ 여기서 købe 자체가 과거형이나 현재형으로 바뀐 것이 아니라, 앞의 skal 뒤에서 동사원형으로 쓰였습니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dag가 함께 하나의 시간 표현을 이루며, dag는 ‘날’을 뜻합니다. 예: Vi arbejder i dag. — ‘우리는 오늘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Hvad(무엇을) + skal vi(우리가 ~할까요) + købe(사다) + i dag(오늘)가 결합하여 ‘오늘 우리는 무엇을 살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문맥의 다음 문장처럼 내일 아침 식사에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skal bruge ting til morgenmaden i morgen.
우리는 내일 아침 식사에 필요한 것들이 필요해요.
- Vi
- 우리
- skal bruge
- 필요해요
- ting
- 것들, 물건들
- til
- ~을 위한, ~에
- morgenmaden
- 아침 식사
- i morgen
- 내일
자세한 설명
Vi는 문장의 주어인 ‘우리’를 뜻하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입니다. 1인칭 복수형이며,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Vi kommer i morgen. — 우리는 내일 옵니다. skal bruge는 여기서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뜻으로 함께 익히기 좋은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고, 뒤의 bruge는 부정사입니다. skal은 상황에 따라 ‘~해야 한다’나 미래 관련 의미도 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ting이 필요하다는 의미와 결합해 ‘필요하다’로 해석됩니다. 예: Jeg skal bruge en pen. — 저는 펜이 필요해요. 이때 bruge 자체는 ‘사용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의미는 문맥과 결합에 따라 판단합니다. ting은 ‘것, 물건’을 뜻하는 명사 ting의 복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부정 단수형과 부정 복수형이 모두 ting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Vi와 고정된 번역에 맞춰 여러 가지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정관 복수형은 tingene입니다. 예: Jeg har mange ting. — 저는 물건이 많아요. til은 뒤의 말과 목적·용도를 연결하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을 위한, ~에 필요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따라서 ting til morgenmaden은 ‘아침 식사를 위한 것들’이라는 구조입니다. 예: Vi køber mad til festen. — 우리는 파티를 위한 음식을 삽니다. morgenmaden은 ‘아침 식사’를 뜻하는 morgenmad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morgenmad는 ‘아침 식사’라는 명사이고, morgenmaden은 특정한 아침 식사, 즉 이 문맥에서 준비하려는 아침 식사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에 붙는 어미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예: Morgenmaden er klar. — 아침 식사가 준비됐어요. i morgen은 시간 표현으로 ‘내일’을 뜻합니다. 여기서 i는 단독으로 ‘~안에’라는 공간 의미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이 고정된 표현의 일부입니다. 예: Vi s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나요. 전체적으로 Vi(우리는) + skal bruge(필요로 한다) + ting(것들이) + til morgenmaden(아침 식사를 위해) + i morgen(내일)이 결합해 ‘우리는 내일 아침 식사에 필요한 것들이 필요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즉, 화자는 내일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물건이나 재료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Så skal vi have brød og smør.
그럼 빵과 버터가 필요해요.
- skal vi
- 우리는 ~해야 해요
- og
- 그리고, ~와
자세한 설명
Så는 앞의 상황을 이어 받아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을 내는 연결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절을 다음 결론으로 연결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는 가요.” skal vi에서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할 수 있는 복수 주어 “우리”이고, skal은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skulle는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취하는 조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å가 앞에 와서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되었지만, 질문이 아니라 평서문입니다. vi skal ...처럼도 말할 수 있습니다. skal은 여기서 뒤의 have와 함께 필요한 물품을 말하는 데 쓰입니다. have는 skal 뒤에 오는 부정사형이며, 기본 의미는 “가지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품을 준비하거나 확보해야 한다는 뜻으로 쓰여 skal vi have가 “우리는 ~이 필요하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현재형은 har입니다. 예: Vi skal have mælk. — “우리는 우유가 필요해요.” brød는 “빵”입니다. 여기서는 한 개의 빵을 세는 것이 아니라 식품으로서의 빵을 가리키므로 관사 없이 쓰였습니다. 예: Jeg køber brød. — “나는 빵을 사요.” og는 두 항목을 이어 주는 접속사로, “그리고, ~와”라는 뜻입니다. brød og smør에서 두 식품을 연결합니다. smør는 “버터”입니다. 여기서도 식품으로서의 버터를 가리키므로 관사 없이 쓰였습니다. 예: Vi har smør. — “우리에게 버터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Så(그럼) + skal vi have(우리는 필요하다) + brød og smør(빵과 버터)로 이루어져, “그럼 우리는 빵과 버터가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정하는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Har vi også brug for yoghurt?
요구르트도 필요할까요?
- Har vi
- 우리는 …을 가지고 있나요?
- også
- 또, ~도
- brug for
- 필요함, 필요로 함
- yoghurt
- 요구르트
자세한 설명
Har vi는 동사 have(가지다)의 현재형 har와 주어 vi(우리)가 이루는 부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의문문이므로 동사 har가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Har vi ...?는 “우리에게 …이 있나요?”라는 질문 틀이고, 이 문장에서는 뒤의 brug for와 결합해 필요한지를 묻습니다. 평서문 어순은 Vi har ...입니다. også는 앞서 언급된 항목에 더해 “또, ~도”라는 뜻을 보탭니다. 여기서는 빵과 버터에 더해 요구르트도 필요한지를 묻습니다. 예: Har du også kaffe? — “너는 커피도 가지고 있니?” 필요 여부를 말하려면 Har du også brug for kaffe?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ug for는 필요함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보통 have brug for + 명사 형태로 “~이 필요하다”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har ... brug for를 재사용 가능한 하나의 틀로 익힐 수 있습니다. 예: Vi har brug for vand. — “우리는 물이 필요해요.” yoghurt는 “요구르트”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brug for 뒤에서 필요한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Jeg køber yoghurt. — “나는 요구르트를 사요.” 전체적으로 Har vi + også + brug for + yoghurt가 결합해 “요구르트도 필요할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앞서 언급된 빵과 버터에 더해 요구르트가 필요한지 묻는 질문입니다.
Jeg vil gerne spise det med jordbærsyltetøj.
저는 그것을 딸기잼과 함께 먹고 싶어요.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spise
- 먹다
- det
- 그것을
- med
- …와 함께
- jordbærsyltetøj
- 딸기잼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 여기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저는’을 뜻하고, vil gerne는 어떤 행동을 하고 싶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미래보다 희망이나 의향을 나타냅니다. gerne가 함께 쓰여 ‘기꺼이/하고 싶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Jeg vil gerne + 동사원형입니다. 예: Jeg vil gerne læse. — 저는 읽고 싶어요. spise: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vi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뒤의 동사가 이 원형으로 옵니다. 예: Jeg vil gerne drikke kaffe. — 저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요.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것으로 이해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어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도 ‘그것을’로 제시됩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까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주어인 Jeg와 달리 det는 먹는 대상인 목적어 자리에 있습니다. 예: Jeg spiser det. — 저는 그것을 먹어요. med: med는 함께함이나 동반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음식에 무엇을 곁들이는다는 뜻의 ‘…와 함께’입니다. med + 명사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spiser brød med ost. — 저는 치즈와 함께 빵을 먹어요. jordbærsyltetøj: 이 명사는 jordbær(딸기)와 syltetøj(잼)가 결합한 말로, 여기서는 ‘딸기잼’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명사 결합으로 재료나 종류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예: Jeg køber jordbærsyltetøj. — 저는 딸기잼을 사요.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저는 …하고 싶어요) + spise(먹다) + det(그것을) + med jordbærsyltetøj(딸기잼과 함께)가 결합하여 ‘저는 그것을 딸기잼과 함께 먹고 싶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med jordbærsyltetøj는 먹는 행동에 곁들이는 것을 덧붙이는 부분입니다.
Så køber vi yoghurt og syltetøj.
그럼 요구르트와 잼을 사요.
- Så
- 그럼
- køber
- 사다
- vi
- 우리
- yoghurt
- 요구르트
- syltetøj
- 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행동을 나타내는 “그럼/그러면”이다. 덴마크어에서 이처럼 문장 맨 앞에 Så 같은 요소가 오면, 평서문에서도 유한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Så køber vi ...처럼 køber가 vi 앞에 놓인다. 예: Så går vi hjem. — “그럼 우리는 집에 가요.” køber는 동사 købe(사다)의 현재형이다.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이나 현재 상황에서 정해진 행동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는 “사요”라는 뜻이며, 과거형은 købte이다. 예: Jeg køber brød. — “저는 빵을 사요.” vi는 “우리/저희”를 뜻하는 인칭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이다. 이 문장에서는 vi가 사는 행동의 주체다. 덴마크어의 vi는 주어의 성이나 격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는다. 단수의 “나”는 jeg이다. 예: Vi køber frugt. — “우리는 과일을 사요.” yoghurt는 “요구르트”를 뜻하는 명사다. 여기서는 특정한 개수의 요구르트 하나를 세는 표현이라기보다, 사려는 식품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물질·식품 명사가 문맥상 일반적인 물질이나 음식으로 쓰일 때 관사 없이 올 수 있다. 예: Jeg spiser yoghurt. — “저는 요구르트를 먹어요.” syltetøj는 “잼”을 뜻하는 명사다. 앞의 yoghurt와 og로 연결되어, 함께 사는 두 식품 중 두 번째를 나타낸다. 앞선 문맥의 jordbærsyltetøj는 “딸기잼”이라는 더 구체적인 합성명사이지만, 이 문장의 syltetøj 자체는 일반적인 “잼”을 뜻한다. 예: Vi køber syltetøj. — “우리는 잼을 사요.” og는 “그리고/와”라는 연결어로, yoghurt와 syltetøj를 같은 문장 성분으로 연결한다. 따라서 yoghurt og syltetøj는 “요구르트와 잼”이라는 하나의 구매 목록을 이룬다. 전체적으로 Så(그럼) + køber(사다의 현재형) + vi(우리) + yoghurt og syltetøj(요구르트와 잼)으로 구성되어, “그럼 우리는 요구르트와 잼을 사요.”라는 뜻이 된다. Så를 문장 첫머리에 둔 결과 덴마크어의 동사-주어 순서가 나타난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Vi har brug for brød og smør.
비 하 브루 포어 브뢰 오 스뫼어우리는 빵과 버터가 필요해요.
‘brug for’는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보통 have brug for 뒤에 필요한 것을 말합니다.
Bestemt form: substantiv + -en
morgenmaden
모어른마엔아침 식사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의 정관형을 명사 뒤에 -en을 붙여 만듭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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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엇을 사야 할까요?
정답 보기
Hvad skal vi købe i dag?요구르트도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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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 vi også brug for yoghurt?그럼 요구르트와 잼을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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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å køber vi yoghurt og syltetøj.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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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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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d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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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maden것들,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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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