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오렌지 주스 찾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grocery shop, two adults choose bread for breakfast and look for orange juice..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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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오렌지 주스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Hvor mange skiver brød skal vi købe?

보어 멩어 스기버 브뢰 스갈 비 쾨버? 빵을 몇 장 사야 해?
B

Fire skiver i alt.

피어 스기버 이 알트. 모두 네 장이야.
B

To til mig og to til dig.

토 텔 마이 오 토 텔 다이. 나는 두 장, 너는 두 장이야.
A

Det burde være nok. Vi har stadig brug for appelsinjuice.

데 부어 베어 녹. 비 하 스태디 브루 포 아펠시인유스. 그 정도면 충분해. 아직 오렌지 주스가 필요해.
B

Kan du finde appelsinjuicen?

칸 두 페너 아펠시인유슨? 오렌지 주스를 찾을 수 있어?
A

Ikke endnu. Lad os tjekke den næste hylde.

에거 엔누. 래 오스 체거 덴 네스더 힐러. 아직 못 찾았어. 다음 선반을 확인해 보자.
B

Lad os spørge en, der arbejder her.

래 오스 스뵈어 엔 데 아바이다 해어. 여기서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보자.

문장 설명

  1. Hvor mange skiver brød skal vi købe?

    빵을 몇 장 사야 해?

    Hvor mange
    몇 장의, 몇 개의
    skiver
    조각들, 슬라이스들
    brød
    빵
    skal vi
    우리가 해야 할까
    købe
    사다
    자세한 설명

    Hvor mange는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물을 때 쓰는 “몇 개의/몇 장의”라는 표현입니다. mange는 복수의 셀 수 있는 명사와 함께 오며, 셀 수 없는 양을 물을 때는 보통 hvor meget을 씁니다. 예: Hvor mange bøger? — “책이 몇 권이야?” skiver는 이 문장에서 “조각들, 슬라이스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skive입니다. skive는 한 장이나 한 조각을, skiver는 그 복수를 가리킵니다. 여기서 skiver는 Hvor mange가 묻는 개수의 대상입니다. 예: To skiver ost. — “치즈 두 장.” brød는 “빵”입니다. 여기서는 skiver가 무엇의 조각인지 밝혀 “빵 조각들, 빵 슬라이스들”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빵 자체의 양을 직접 세는 것이 아니라 skiver를 통해 장수를 셉니다. 예: Jeg køber brød. — “나는 빵을 산다.” skal vi는 skal과 주어 vi(우리)가 결합한 부분입니다. skal은 뒤의 동사와 함께 해야 할 일이나 예정된 일을 나타내고, vi는 1인칭 복수 주어입니다. 의문문에서 skal vi ...?는 “우리가 ...해야 할까?”라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Skal vi gå? — “우리 갈까?” købe는 “사다”라는 기본형입니다.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가 인칭에 맞게 변하지 않고 이 형태로 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부정(negative)이 아니라 동사의 부정사형(infinitive)입니다. 예: Vi skal købe mælk. — “우리는 우유를 사야 한다.” 전체적으로 Hvor mange skiver brød는 “빵 몇 장”을, skal vi købe는 “우리가 사야 할까”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빵을 몇 장 사야 해?”입니다.

  2. Fire skiver i alt.

    모두 네 장이야.

    Fire
    네
    skiver
    장, 조각
    i alt
    모두 합쳐
    자세한 설명

    Fire는 수사로 ‘네’를 뜻하며, 사람이나 사물의 수를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4는 fire이다. 예: Fire æbler. — 사과 네 개. skiver는 여기서 ‘장, 조각’이라는 뜻의 명사 skive의 복수형이다. en skive는 ‘한 장/한 조각’, skiver는 여러 장/조각을 가리킨다. 이 문맥에서는 앞뒤 내용에 따라 빵을 세는 단위인 ‘장’으로 이해된다. 예: Tre skiver brød. — 빵 세 장. i alt는 여러 수량을 합산한 ‘모두 합쳐, 총’이라는 표현이다. 앞의 수량을 전체 수량으로 묶어 말할 때 쓴다. 예: Vi har ti skiver i alt. — 우리는 모두 합쳐 열 장이 있다. 따라서 Fire skiver는 ‘네 장’을 이루고, 여기에 i alt가 붙어 ‘모두 합쳐 네 장이야’라는 뜻이 된다. 앞의 질문에서 요구할 빵 조각의 전체 수량을 답하고, 뒤의 내용에서는 그 네 장을 두 장씩 나누어 제시한다.

  3. To til mig og to til dig.

    나는 두 장, 너는 두 장이야.

    To
    두
    til mig
    내 몫으로
    og
    그리고
    to
    두
    til dig
    네 몫으로
    자세한 설명

    To는 여기서 ‘두 개/두 장’을 뜻하는 덴마크어 수사입니다. 무엇을 두 개 세는지는 이 문장에 반복되지 않고 생략되어 있으며, 앞의 맥락에 있는 skiver(장, 조각)가 그 생략된 대상을 뒷받침합니다. to는 수량을 나타내며 성이나 정관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to æbler — 사과 두 개. til mig는 이 분배 문맥에서 ‘내 몫으로’를 뜻합니다. 전치사 til 뒤에서 1인칭 단수 대명사는 주어형이 아닌 mig를 씁니다. jeg는 ‘나’라는 주어형이고, mig는 이런 전치사 뒤나 목적어 자리에 쓰이는 형태입니다. 예: Det er til mig. —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og는 두 수량-분배 구를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to til mig와 뒤의 to til dig를 나란히 연결합니다. 두 번째 to도 앞과 같은 수량 표현이며, 뒤의 til dig와 결합해 ‘너의 몫으로 두 개/두 장’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같은 형태 to를 다시 쓰는 것은 두 사람의 몫이 각각 둘임을 분명히 합니다. til dig에서 dig는 전치사 til 뒤에 쓰이는 2인칭 단수 대명사 형태로, 여기서는 ‘너의 몫으로’를 뜻합니다. du는 주어 자리의 ‘너’이고, dig는 til 뒤와 같은 비주어 자리에서 쓰입니다. 예: Det er til dig. — 그것은 너를 위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To til mig og to til dig.는 to til mig(내 몫은 두 장)와 to til dig(네 몫은 두 장)를 og로 연결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나는 두 장, 너는 두 장이야’라는 분배를 나타내며, 생략된 물건을 합치면 총 네 장이라는 맥락과도 맞습니다.

  4. Det burde være nok. Vi har stadig brug for appelsinjuice.

    그 정도면 충분해. 아직 오렌지 주스가 필요해.

    Det
    그것은, 그 정도는
    burde være nok
    충분할 것이다
    Vi
    우리는
    stadig
    아직도, 여전히
    har … brug for
    필요하다
    appelsinjuice
    오렌지 주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양이나 상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그 정도”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형식적인 주어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뒤의 burde være nok과 함께 “그 정도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burde være nok에서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이며, 과거형이 현재의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충분할 것이다”, 즉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입니다. burde 뒤에는 동사원형 være가 옵니다. være는 “이다, 있다”라는 기본형이고, nok는 여기서 “충분한, 충분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være nok은 “충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et bør være nok. — “그것이면 충분할 거야.” bør는 현재형으로 의무나 판단을 나타낼 수 있고, burde는 이 문장처럼 예상되는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의 “우리”를 뜻하는 1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vi에 포함된 사람들을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har도 vi에만 쓰이는 형태가 아니라 여러 주어와 함께 쓰일 수 있는 현재형입니다. stadig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필요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므로 Vi har stadig ...는 “우리는 아직도 …이 필요하다”가 됩니다. 단순히 현재의 필요만 말할 때는 이 부사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har brug for는 덴마크어에서 “~이 필요하다”를 나타내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관찰된 har는 동사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결합해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둡니다. 예: Jeg har brug for vand. — “나는 물이 필요해.” 비슷한 뜻의 behøver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har brug for가 사용되었습니다. appelsinjuice는 “오렌지 주스”라는 명사입니다. appelsin(오렌지)과 juice(주스)가 결합한 복합어이므로 이 단어는 붙여 씁니다. 여기서는 har brug for가 나타내는 필요의 대상입니다. 다음 문맥의 appelsinjuicen처럼 특정한 오렌지 주스를 가리킬 때는 정관형 요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være nok.은 “그 정도면 충분해”라는 판단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Vi har stadig brug for appelsinjuice.에서는 vi가 주어이고 stadig가 필요 상태의 지속을 나타내며, har brug for appelsinjuice가 “오렌지 주스가 필요하다”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 정도면 충분해. 아직 오렌지 주스가 필요해.”입니다.

  5. Kan du finde appelsinjuicen?

    오렌지 주스를 찾을 수 있어?

    Kan du
    ~할 수 있어?
    finde
    찾다
    appelsinjuicen
    오렌지 주스
    자세한 설명

    Kan du는 “할 수 있어?”라는 능력·가능성 질문을 만드는 부분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뒤에 본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du는 2인칭 단수 “너/당신”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묻습니다. 예: Kan du hjælpe? — “도와줄 수 있어?” finde는 “찾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형태 finde가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finder입니다. 예: Jeg finder nøglen. — “나는 열쇠를 찾는다.” appelsinjuicen은 여기서 “그 오렌지 주스”를 뜻합니다. appelsinjuice는 “오렌지 주스”이고, 끝의 -n이 붙은 appelsinjuicen은 덴마크어의 정형 단수형으로, 문맥에서 특정된 주스를 가리킵니다. 앞선 문장에서 필요한 오렌지 주스가 언급되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바로 그 주스를 찾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juice가 들어간 합성어 전체가 명사이며, 정형 표지는 전체 표현의 끝에 붙습니다. 예: Jeg drikker appelsinjuice. — “나는 오렌지 주스를 마신다.” 전체적으로 Kan du + finde + appelsinjuicen의 순서가 되어 “그 오렌지 주스를 찾을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가 있는 의문문에서는 주어 du가 조동사 뒤에 오고, 본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뒤쪽에 옵니다.

  6. Ikke endnu. Lad os tjekke den næste hylde.

    아직 못 찾았어. 다음 선반을 확인해 보자.

    Ikke endnu
    아직은 아니야
    Lad os
    우리 …하자
    tjekke
    확인하다
    den
    그
    næste
    다음의
    hylde
    선반
    자세한 설명

    Ikke endnu는 이 대화에서 “아직 못 찾았어”라는 뜻이다. ikke는 부정어이고 endnu는 여기서 “아직”을 뜻한다. endnu는 문맥에 따라 “여전히”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이전 질문에 대한 ‘아직 찾지 못했다’는 응답으로 해석된다. 예: Jeg er ikke færdig endnu. —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직역하면 “우리를 내버려 두자”가 아니라 “우리 …하자”이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형태이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Lad os + 부정사이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기본형도 tjekke이다. Lad os 뒤에서는 이 부정사 형태를 사용한다. 예: Lad os tjekke listen. — “목록을 확인해 보자.” den은 여기서 형용사 næste가 명사 앞에 놓인 특정한 단수 명사구를 표시하는 덴마크어 정관사이다. den næste hylde 전체가 “그 다음 선반/다음 선반”을 뜻한다. 이때 den 자체가 “그것”이라는 대명사로 쓰인 것이 아니라 명사구의 일부이다. 공통성 단수 명사의 이런 정관사형에는 den을 쓰고,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 복수 명사에는 de를 쓴다. 형용사가 명사 앞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항상 den을 쓰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특정한 명사구라는 조건과 hylde의 공통성 단수라는 조건이 함께 작용한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이 형태는 여기서 공통성 단수 명사 hylde를 꾸미며, den næste hylde는 “다음 선반”이다. næste는 순서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여기서는 mere næste처럼 비교급을 만들지 않는다. 예: den næste bus — “다음 버스.” hylde는 “선반”이라는 뜻의 명사이다. 기본형은 en hylde이고, 정관형은 hylden, 복수형은 hylder, 복수 정관형은 hylderne이다. 이 문장에서는 den næste hylde 안에서 단수 명사로 쓰였다. 예: Bogen ligger på hylden. — “책이 선반 위에 있다.” 전체적으로 Ikke endnu가 현재까지의 결과를 “아직 못 찾았다”라고 나타내고, Lad os tjekke den næste hylde가 다음 행동을 제안한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아직 못 찾았어. 다음 선반을 확인해 보자.”라는 의미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Lad os + 동사 부정사를 사용해 함께 할 행동을 제안할 수 있다.

  7. Lad os spørge en, der arbejder her.

    여기서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보자.

    Lad os
    ~하자
    spørge
    묻다
    en
    어떤 사람, 누군가
    der
    …하는
    arbejder
    일하다
    her
    여기서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하자”에 해당합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spørge는 “묻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제안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spørger입니다. 예: Jeg spørger hende. — “나는 그녀에게 묻는다.” en은 이 문장에서 특정되지 않은 사람 한 명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표현으로 “누군가, 어떤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한국어의 수량 “한 명”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인지 정해지지 않은 사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en은 문맥에 따라 부정관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관계절과 함께 사람을 가리킵니다. der는 앞의 사람을 설명하는 관계절을 시작하며, 여기서는 “~하는”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r arbejder her 전체가 en을 꾸밉니다. 이 용법의 der는 관계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며, 선행하는 대상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kender en, der bor her. — “나는 여기 사는 사람을 안다.” arbejder는 “일하다”라는 동사 arbejd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arbejder, du arbejder, han arbejd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관계절의 주어인 der가 여기서 일한다는 뜻입니다. her는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라는 뜻입니다. arbejder her가 합쳐져 “여기서 일한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Lad os가 제안을 만들고, spørge가 제안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en은 물어볼 대상인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며, der arbejder her는 그 사람이 “여기서 일하는” 사람임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여기서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보자”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Hvor mange + 명사

Hvor mange skiver brød?

보어 멩어 스기버 브뢰?

빵 몇 조각?

수량을 물을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명사 앞에 Hvor mange를 씁니다.

Lad os + 동사원형

Lad os tjekke næste hylde.

래 오스 체거 네스더 힐러.

다음 선반을 확인하자.

함께 어떤 일을 제안할 때 쓰며, os 뒤에 동사원형을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rød 명사
브뢰 빵
dig 대명사
다이 너에게 / 너를
Fire 수사
피어 네
Hvor mange 구
보어 멩어 몇 개의 / 몇 장의

수량을 물을 때 사용하는 표현

i alt 구
이 알트 모두 합쳐서
købe 동사
쾨버 사다
mig 대명사
마이 나에게 / 나를
nok 부사
녹 충분한
skiver 명사
스기버 조각들 / 장들

빵을 세는 단위

stadig 부사
스태디 여전히
til 전치사
텔 ~에게 / ~을 위한
To 수사
토 둘 / 두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모두 네 장이야.

정답 보기Fire skiver i alt.

오렌지 주스를 찾을 수 있어?

정답 보기Kan du finde appelsinjuic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조각들 / 장들

정답 보기skiver

네

정답 보기Fire

빵

정답 보기brød

사다

정답 보기kø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