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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자리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t føles køligt inde i toget.
데 푈레스 쾰리드 에너 이 토우어드. 기차 안은 시원하게 느껴져요.Der er ledige pladser længere inde.
데아 에아 레디에 플레서 랭어 에너. 안쪽에 빈자리가 있어요.Jeg vil gerne sidde, efter vi har gået så meget.
야이 벨 게아너 세어드어, 에프더 비 하 고어드 소 마이어드. 그렇게 많이 걸은 후에는 앉고 싶어요.De her sæder er behagelige.
디 헤아 세어더 에아 베하일리. 이 좌석들은 편안해요.Det føles også stille på turen.
데 푈레스 오서 스텔러 포 투어언. 기차 안도 조용하게 느껴져요.Kan du se stationsskærmen derfra?
칸 두 세 스타숀스케아먼 데아프라? 거기서 역 안내판이 보여요?Vi har tre stop mere.
비 하 트레 스돕 메아. 정거장이 세 개 더 남았어요.Så kan vi hvile lidt, før vi står af.
소 칸 비 빌러 리드, 푀아 비 스도어 에. 그럼 내리기 전에 조금 쉴 수 있어요.문장 설명
Det føles køligt inde i toget.
기차 안은 시원하게 느껴져요.
- Det
- 느낌을 말할 때의 비인칭 주어
- føles
- 느껴지다
- køligt
- 시원하게
- inde i
- ~ 안에
- toget
- 기차
자세한 설명
Det는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그것’이라기보다, 뒤의 상태를 말하기 위한 비인칭 주어입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따로 옮기지 않고 “~하게 느껴져요”처럼 표현합니다. 덴마크어의 det는 다른 문맥에서는 특정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føles는 føle의 현재 수동형(s-형)으로, 여기서는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감각이나 인상을 말할 때 Det føles + 형용사라는 틀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t føles varmt. — “따뜻하게 느껴져요.” køligt는 ‘시원하게, 서늘하게’라는 뜻이며, 형용사 kølig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비인칭 det와 함께 환경이 시원하게 느껴진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kølig는 기본형이고, køligt는 중성 단수 명사를 꾸미거나 중성 형태의 주어를 서술할 때 쓰입니다. 예: Vandet er køligt. — “물이 시원해요.” inde i는 ‘~ 안에/안에서’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느낌이 드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inde i + 장소라는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toget는 ‘기차’를 뜻하는 명사 tog의 단수 정형입니다. tog가 부정형으로 ‘기차’를 가리키고 toget은 정형으로 특정된 ‘기차’를 가리킵니다. 예: Jeg er inde i toget. — “저는 기차 안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Det føles køligt는 “시원하게 느껴져요”를 만들고, inde i toget가 그 느낌이 드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기차 안은 시원하게 느껴져요” 또는 자연스럽게 “기차 안이 시원하게 느껴져요”라는 의미입니다.
Der er ledige pladser længere inde.
안쪽에 빈자리가 있어요.
- Der er
- ~이/가 있어요
- ledige
- 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
- pladser
- 자리들, 좌석들
- længere inde
- 더 안쪽에
자세한 설명
Der er는 덴마크어의 기본적인 존재 구문으로, 무엇이 있거나 존재한다는 뜻을 제시합니다. 여기서는 뒤의 ledige pladser와 결합해 “빈자리가 있다”를 만듭니다. 예: Der er kaffe på bordet. — “탁자 위에 커피가 있어요.” ledige는 “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ledig의 형태입니다. pladser가 복수이므로 복수형 ledige가 쓰였습니다. 이 단어는 자리처럼 물리적으로 비어 있는 것뿐 아니라 이용 가능한 시간이나 공간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Der er en ledig stol. — “빈 의자가 있어요.” pladser는 “자리들, 좌석들”이라는 뜻이고, 단수형은 plads입니다. plads는 문맥에 따라 좌석, 공간, 장소 등을 뜻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앉을 수 있는 좌석을 가리킵니다. 예: Vi finder to pladser. — “우리는 자리 두 개를 찾아요.” længere inde는 “더 안쪽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længere는 형용사 lang의 비교형이며, 여기서는 길이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이 되는 위치보다 더 안쪽임을 나타냅니다. inde는 “안에, 안쪽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længere inde는 단순한 “안에”보다 이동하거나 바라보는 기준점에서 더 안쪽이라는 의미입니다. 예: Toiletterne er længere inde. — “화장실은 더 안쪽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Der er + ledige pladser + længere inde가 결합해 “더 안쪽에 빈자리들이 있어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는 “안쪽에 빈자리가 있어요”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Der er가 존재를 제시하고, ledige pladser가 있는 대상을 말하며, længere inde가 그 위치를 덧붙입니다.
Jeg vil gerne sidde, efter vi har gået så meget.
그렇게 많이 걸은 후에는 앉고 싶어요.
- Jeg vil gerne
- 저는 …하고 싶어요
- sidde
- 앉다
- efter
- ~한 후에
- vi har gået
- 우리는 걸었어요
- så meget
- 그렇게 많이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은 “저는 …하고 싶어요”라는 의향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gerne과 함께 원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때는 Jeg vil gerne + 동사원형을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gerne spise. — “저는 먹고 싶어요.” sidde는 “앉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il gerne 뒤에 와서 희망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vil 뒤에는 보통 다음 동사가 원형으로 옵니다. 예: Jeg vil gerne hvile. — “저는 쉬고 싶어요.” efter는 뒤에 오는 사건이 끝난 뒤의 시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한 후에”라는 뜻입니다. efter 뒤에 vi har gået så meget이라는 절이 이어져 “우리가 그렇게 많이 걸은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명사와 함께도 쓸 수 있습니다. 예: efter maden — “식사 후에”. vi har gået은 “우리는 걸었어요”라는 뜻입니다. gået은 gå(걷다)의 과거분사이고, har와 결합한 현재완료형입니다. vi는 주어로서 “우리”를 나타내며, har가 현재완료를 만드는 보조동사 역할을 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gå — 동사원형 “걷다”, går — 현재형 “걷는다”, gik — 단순과거 “걸었다”, har gået — 현재완료 “걸었다/걸어 왔다”입니다. 예: Vi har gået hele dagen. — “우리는 하루 종일 걸었어요.” så meget은 “그렇게 많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걸은 양이 많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så와 meget이 함께 앞의 동작 gået의 정도나 양을 나타냅니다. 예: Jeg har arbejdet så meget. — “저는 그렇게 많이 일했어요.”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 sidde는 “저는 앉고 싶어요”이고, efter vi har gået så meget은 “우리가 그렇게 많이 걸은 후에는”이라는 시간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많이 걸은 후에는 앉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는 Jeg vil gerne + 동사원형으로 원하는 행동을 말하고, efter + 절로 그 행동의 시점을 덧붙이는 방식입니다.
De her sæder er behagelige.
이 좌석들은 편안해요.
- De her
- 이 ...들
- sæder
- 좌석들
- behagelige
- 편안한
자세한 설명
De her는 여기서 화자와 가까이 있거나 대화에서 가리키는 복수 대상을 뜻하는 “이 …들”이라는 지시 표현입니다. 단수에서는 den her 또는 det her처럼 뒤 명사의 성에 맞는 형태를 사용하고, 복수에서는 de her를 씁니다. 예: De her bøger er nye. — 이 책들은 새것입니다. sæder는 “좌석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sæde, 복수형은 sæder입니다. 따라서 sæder가 여러 좌석을 가리킨다는 점이 De her의 복수와 맞습니다. behagelige는 여기서 “편안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behagelig이고, 덴마크어에서 이 형용사는 복수 명사를 꾸밀 때 behagelige가 됩니다. 단수형의 성에 따른 형태도 함께 비교하면 en behagelig stol(편안한 의자), et behageligt sæde(편안한 좌석), behagelige sæder(편안한 좌석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 sæder를 설명하므로 behagelige가 쓰였습니다. 예: Stolene er behagelige. — 의자들은 편안합니다. 전체적으로 De her sæder는 “이 좌석들”, er behagelige는 “편안합니다”를 이루므로, 문장 전체는 “이 좌석들은 편안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er는 “~이다/ ~하다”라는 연결 역할을 하여 주어인 좌석들과 형용사 behagelige를 연결합니다.
Det føles også stille på turen.
기차 안도 조용하게 느껴져요.
- Det
- 그것은, 그 상황은
- føles
- 느껴지다
- også
- 또한, 역시
- stille
- 조용한, 조용하게
- turen
- 그 여행, 그 이동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føles와 함께 어떤 환경이나 상황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하는 주어입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그 환경을 기차 안으로 해석해 “기차 안도”라고 옮기지만, det 자체가 ‘기차’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Det føles ...는 “...하게 느껴져요”라는 상태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틀입니다. føles는 여기서 ‘느껴지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føle입니다. føle은 누군가가 무언가를 느끼는 뜻으로도 쓰이고, føles는 어떤 대상이나 환경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 Det føles varmt. — “따뜻하게 느껴져요.” 현재형 동사 føles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også는 앞에서 말한 것에 같은 성질을 더해,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도”를 뜻합니다. 예: Det føles også godt. — “그것도 기분 좋게 느껴져요.” stille은 여기서 느껴지는 상태인 ‘조용한’을 나타냅니다. føles 뒤에서 “조용하게 느껴져요”로 자연스럽게 옮겨집니다. stille은 en stille dag, et stille rum, stille dage와 같이 이 예들에서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på turen에서 på는 뒤의 turen과 함께 이동이나 여행이 진행되는 상황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여행 중에” 또는 “이동 중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Vi taler på turen. — “우리는 여행 중에 이야기해요.” turen은 명사 tur에 정관사를 나타내는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en tur는 ‘여행/이동’을 뜻하고 tur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여행/그 이동’을 뜻합니다. 여기서 -en은 ‘한 개’라는 수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성을 나타냅니다. på turen 전체는 “그 여행 중에”로 이해합니다. 전체적으로 Det føles(느껴져요) + også(~도) + stille(조용하게) + på turen(여행 중에)이 결합합니다. 따라서 고정 번역에 맞게 “기차 안도 조용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때는 Det føles også + 형용사 + på turen.과 같은 틀로 바꾸어 말할 수 있습니다.
Kan du se stationsskærmen derfra?
거기서 역 안내판이 보여요?
- Kan du
- ~할 수 있어요?
- se
- 보다
- stationsskærmen
- 역 안내판
- derfra
- 거기서
자세한 설명
Kan du는 “할 수 있어요?”라는 질문을 만드는 덴마크어 구성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묻습니다. 의문문에서는 kan이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평서문 어순은 Du kan ...이고, Kan du ...?가 됩니다. se는 “보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kan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며, 이때 at를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Kan du se ...?는 “...을 볼 수 있어요?”가 됩니다. stationsskærmen은 “역 안내판”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station과 skærm이 결합한 합성어이고, skærm의 정해진 단수형이 skærmen입니다. 끝의 -en이 그 형태를 나타냅니다. 정해지지 않은 단수형은 en skærm, 정해진 단수형은 skærmen입니다. 여기서 stationsskærmen은 문장 안에서 보는 대상입니다. derfra는 “거기서부터, 거기에서”라는 뜻의 장소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보는 위치나 출발 지점을 나타내며, 구체적으로 어디인지는 고정된 문장만으로 더 좁혀지지 않습니다. der가 들어간 다른 장소 표현과 마찬가지로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이 정합니다. 전체적으로 Kan du가 가능 여부를 묻고, se가 행동을, stationsskærmen이 보이는 대상을, derfra가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거기서 역 안내판이 보여요?” 또는 자연스럽게 “거기서 역 안내판을 볼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Vi har tre stop mere.
정거장이 세 개 더 남았어요.
- Vi har
- 우리는 ~이 있어요
- tre
- 세
- stop
- 정거장
- mere
- 더
자세한 설명
Vi har는 “우리는 ~을 가지고 있다/있다”라는 기본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소유보다는 앞으로 남아 있는 수를 말하는 데 쓰여 “우리에게 ~이 남아 있다”라는 뜻이 됩니다. vi는 1인칭 복수 주어 ‘우리’,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입니다. 예: Vi har tid. —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요.” tre는 수사 “셋”입니다. 뒤의 stop을 수량으로 셉니다. 덴마크어에서 tre처럼 2 이상을 나타내는 수사는 명사의 복수 환경을 만들지만, stop은 단수와 복수 형태가 같은 명사입니다. 따라서 et stop은 “한 정거장”, tre stop은 “정거장 세 개”입니다. stop은 여기서 교통수단이 멈추는 “정거장”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단어는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로 쓰일 수 있으므로, 수량은 앞의 tre가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예: Vi passerer to stop. — “우리는 정거장 두 곳을 지나가요.” mere는 “더”라는 뜻으로, 이미 언급되었거나 현재 기준에 더해지는 양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tre stop 뒤에 놓여 “정거장 세 개가 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Jeg vil have mere vand. — “저는 물을 더 원해요.” 전체적으로 Vi har + tre stop + mere가 결합하여 “우리에게 정거장이 세 개 더 남아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har는 남아 있는 대상을 나타내고, tre는 그 수를, mere는 기존 기준에 추가되는 양을 나타냅니다. 앞뒤 맥락의 이동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정거장이 세 개 더 남았어요”로 이해됩니다.
Så kan vi hvile lidt, før vi står af.
그럼 내리기 전에 조금 쉴 수 있어요.
- Så
- 그럼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hvile
- 쉬다
- lidt
- 조금
- før
- ~하기 전에
- står … af
- 내리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서 주어진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럼/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문장 맨 앞에서 다음 내용을 앞 상황과 이어 준다. kan vi에서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hvile는 “쉬다”라는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부정사로 쓰였다. kan vi hvile은 “우리가 쉴 수 있다”라는 뜻이 되며, 질문 어순이 아니라 문장 맨 앞의 Så 뒤에 오는 주절 어순이다. lidt는 “조금”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쉬는 시간이나 정도가 적다는 뜻을 더한다. 예: Vi sover lidt. — 우리는 조금 자요.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접속사이다. 뒤에 vi står af라는 절을 이끌어, 쉬는 일이 내리는 일보다 먼저임을 나타낸다. 예: Spis,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먹어. står af는 덴마크어의 동사구 stå af로, 교통수단에서 “내리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står는 stå의 현재형이고, af는 동사 뒤에 따로 놓이는 소사이므로 둘을 하나의 동사구로 이해한다. 예: Vi står af ved næste stop. — 우리는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요. 전체적으로 Så kan vi hvile lidt은 “그럼 우리는 조금 쉴 수 있어요”이고, før vi står af는 “우리가 내리기 전에”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내리기 전에 조금 쉴 수 있어요”라는 뜻으로, 앞의 상황에 이어 내리기 전의 휴식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제시한다.
문법 포인트
tog → toget
toget
토우어드기차는 / 그 기차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을 관사 없이 명사 뒤의 어미로 나타냅니다. tog는 toget이 됩니다.
før + 문장
Vi hviler før vi står af.
비 빌러 푀아 비 스도어 에.우리는 내리기 전에 쉰다.
før는 ‘~하기 전에’를 뜻하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좌석이 편안하다
앉고 싶다
많이 걸은 뒤
기차 안쪽
기차 안이 시원하게 느껴지다
빈자리
더 안쪽에 있는 자리
- 성
- common
빈자리
걷고 난 뒤 앉다
기차 안이 조용하다
- 성
- neuter
편안한 좌석
- 성
- neuter
기차 안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기차 안은 시원하게 느껴져요.
정답 보기
Det føles køligt inde i toget.안쪽에 빈자리가 있어요.
정답 보기
Der er ledige pladser længere inde.이 좌석들은 편안해요.
정답 보기
De her sæder er behagelig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더 안쪽에, 더 멀리
정답 보기
længere비어 있는, 이용 가능한
정답 보기
ledige앉아 있다
정답 보기
sidde기꺼이,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