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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시청에서 자전거 주차장과 창구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aldrig været inde på dette rådhus før.
야이 하 앨드레 베어드 이너 포 데더 로우후스 퍼어 저는 전에 이 시청 안에 들어와 본 적이 없어요.Bygningen er pænere, end jeg havde forventet.
뷔그닝언 어 패너러 엔 야이 해더 포르벤터드 건물이 제가 예상한 것보다 더 멋져요.Indgangen er ved siden af cykelparkeringen.
엔강언 어 베 시언 애우 쉬글파케링언 입구는 자전거 주차장 옆에 있어요.Mange mennesker kom på cykel.
맹어 멘어스거 콤 포 쉬글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Det giver mening.
데 기버 메닝 그럴 만하네요.Det er nemmere at cykle hertil end at vente på bussen.
데 어 네머러 앳 쉬글러 해어텔 엔 앳 벤더 포 부선 자전거로 오는 게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쉬워요.Næste gang kunne vi også cykle hertil.
네스더 강 쿠너 비 오서 쉬글러 해어텔 다음에는 우리도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올 수 있겠어요.Så kan vi stille cyklerne tæt på indgangen.
소 캔 비 스델러 쉬글러너 태드 포 엔강언 그러면 자전거를 입구 가까이에 세워 둘 수 있어요.Lad os gå ind nu og finde den rigtige skranke.
래 오스 고 엔 누 오 페너 덴 리그더 스그랑어 우선 안으로 들어가서 맞는 창구를 찾아요.문장 설명
Jeg har aldrig været inde på dette rådhus før.
저는 전에 이 시청 안에 들어와 본 적이 없어요.
- aldrig
- 한 번도 …않다
- været
- 있었던; 가 본
- inde på
- … 안에; …에서
- dette
- 이; 이것
- rådhus
- 시청
- før
- 전에; 이전에
자세한 설명
aldrig는 이 문장에서 ‘한 번도 …않다’라는 뜻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해당 일이 있었던 적이 없음을 나타냅니다. 단순한 ikke(…않다)보다 ‘전혀 한 번도 없다’는 의미가 분명합니다. været는 være(있다, ~이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har været의 일부로 쓰여 ‘있어 본 적이 있다/가 본 적이 있다’라는 경험을 나타냅니다. 현재완료형은 have의 현재형과 과거분사를 결합합니다. 예: Jeg har været i Aarhus. — 저는 오르후스에 가 본 적이 있어요. inde på는 장소 안에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inde가 ‘안에, 내부에’라는 뜻을 더하고, på가 장소를 나타내는 요소로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장소인 시청 안에 들어가 있었던 경험을 가리킵니다. været inde på를 함께 익히면 ‘~에 들어가 본 적이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 됩니다. 예: Hun har været inde på museet. — 그녀는 박물관 안에 들어가 본 적이 있어요. dette는 ‘이’라는 뜻의 지시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rådhus를 가리키며,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다른 성의 단수 명사와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시사의 형태는 그것이 수식하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춰 선택합니다. 예: dette hus — 이 집. rådhus는 ‘시청’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t rådhus처럼 중성 단수로 쓰이며, 정형은 rådhuset(그 시청/시청 건물)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te와 함께 ‘이 시청’을 뜻하므로 부정형인 rådhus가 나타납니다. før는 시간적으로 ‘전에, 이전에’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번의 사건보다 현재까지의 이전 경험 전체를 가리키며, aldrig ... før가 함께 ‘전에 한 번도 …않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Jeg har ikke set den før. — 저는 그것을 전에 본 적이 없어요. 문장 앞의 Jeg har는 ‘저는 …해 왔어요/…한 적이 있어요’라는 현재완료 구조를 시작합니다. har 뒤에 været가 오고, aldrig가 그 경험이 한 번도 없었음을 부정합니다. 이어서 inde på dette rådhus가 경험한 장소를 구체화하고, 마지막의 før가 그 부재가 이전에도 계속되었음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전에 이 시청 안에 들어와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라는 뜻입니다.
Bygningen er pænere, end jeg havde forventet.
건물이 제가 예상한 것보다 더 멋져요.
- Bygningen
- 건물
- pænere
- 더 멋진
- forventet
- 예상한
자세한 설명
Bygningen은 이 문장에서 “그 건물”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bygning(건물)이고, bygningen은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명사 뒤에 붙어 bygning → bygningen처럼 나타납니다. 예: bygningen er stor — “그 건물은 커요.” pænere는 여기서 건물이 예상보다 더 보기 좋다는 뜻의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pæn(보기 좋은, 멋진)이고, 비교급은 pænere, 최상급은 pænest입니다. 이 비교급은 뒤의 end(보다)와 함께 비교를 만듭니다. A er pænere end B는 “A가 B보다 더 보기 좋다”라는 패턴입니다. forventet은 forvente(예상하다)의 과거분사형입니다. jeg havde forventet는 “나는 예상했었다”라는 뜻으로, havde와 과거분사를 사용해 기준이 되는 과거의 예상보다 더 이전에 예상한 일을 나타냅니다. 예: Jeg havde forventet mere. — “나는 더 많은 것을 예상했었어요.” 전체적으로 Bygningen er pænere는 “그 건물은 더 멋져요”이고, end jeg havde forventet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건물이 제가 예상한 것보다 더 멋져요”라는 뜻입니다. 비교 패턴은 X er [비교급] end Y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gangen er ved siden af cykelparkeringen.
입구는 자전거 주차장 옆에 있어요.
- Indgangen
- 입구
- er ved siden af
- ~의 옆에 있다
- cykelparkeringen
- 자전거 주차장
자세한 설명
Indgangen은 “입구”라는 뜻의 indgang에 정관사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해당 입구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명사의 단수 정형은 -en으로 표시됩니다. en indgang은 “어떤 입구”, indgangen은 “그 입구·해당 입구”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en은 부정관사이며, 문장만으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er ved siden af는 “~의 옆에 있다”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er는 være(있다, ~이다)의 현재형이며, 현재의 위치나 상태를 나타냅니다. ved siden af는 두 대상의 위치 관계를 연결하는 표현으로 익히면 유용합니다. 예: Cyklen er ved siden af døren. — “자전거가 문 옆에 있어요.” cykelparkeringen은 “자전거 주차장”을 뜻하는 cykelparkering에 정관사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cykelparkering은 자전거를 주차하는 장소나 자전거 주차를 뜻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장소를 가리키는 명사로 쓰였습니다. cykelparkering은 “자전거 주차장”, cykelparkeringen은 “그 자전거 주차장·해당 자전거 주차장”입니다. 전체적으로 Indgangen(입구)은 er ved siden af(~의 옆에 있습니다) cykelparkeringen(자전거 주차장) 옆에 있다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입구는 자전거 주차장 옆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Mange mennesker kom på cykel.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 Mange
- 많은
- mennesker
- 사람들
- kom
- 왔다
- på cykel
- 자전거를 타고
자세한 설명
Mange는 여기서 뒤의 복수 명사 mennesker를 수식하여 ‘많은’이라는 뜻을 냅니다. 단수의 ‘많은’이라는 식으로 쓰지 않고, 복수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수량 표현입니다. 예: Mange børn leger. — 많은 아이들이 놀고 있어요. mennesker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menneske입니다. 즉 menneske → mennesker처럼 복수형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 Der er mange mennesker her. — 여기에 사람들이 많아요. kom은 동사 komme(오다)의 과거형입니다. 따라서 현재형 kommer가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을 나타내는 kom이 쓰였습니다. 예: Hun kom tidligt. — 그녀는 일찍 왔어요. 여기서 kom 자체가 ‘왔다’를 나타내며, 앞의 Mange mennesker가 그 동작의 주체입니다. på cykel은 이동 수단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자전거를 타고’라는 뜻입니다. cykel은 ‘자전거’이고, 이 표현에서는 관사 없이 단수형으로 쓰여 이동 수단을 나타냅니다. 예: Jeg tager på arbejde på cykel. — 나는 자전거를 타고 출근해요. 전체적으로 Mange mennesker(많은 사람들이) + kom(왔다) + på cykel(자전거를 타고)가 결합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과거형 kom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오는 일이 이미 일어난 것으로 표현됩니다.
Det giver mening.
그럴 만하네요.
- Det
- 그것은, 그게
- giver mening
- 말이 되다, 이해가 되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대명사로, 한국어의 ‘그것/그게’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명사를 하나로 지목하는 것은 아니며, 주변 맥락의 내용 전체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단수형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특정 명사의 성을 새로 표시한다기보다 앞의 상황을 받는 기능이 중요합니다. giver mening은 직역하면 ‘의미를 준다’이지만, 함께 쓰여 ‘말이 되다’, ‘이해가 되다’, ‘그럴 만하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giver는 동사 giv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으므로 jeg giver(나는 준다), det giver(그것은 준다)처럼 같은 형태를 씁니다. mening은 이 표현에서 ‘의미’ 또는 ‘타당성’에 가까운 명사입니다. 예: Det giver ikke mening. — ‘그건 말이 안 돼요.’ ikke가 들어가면 같은 표현을 부정합니다. 또 Det giver mening, at du cykler.는 ‘네가 자전거를 타는 것이 말이 돼요.’라는 뜻으로, 뒤에 이유나 내용을 덧붙일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그것이/그게)와 giver mening(말이 되다)을 결합해 ‘그게 말이 되네요’, 문맥에 맞게 ‘그럴 만하네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자전거를 타고 오는 선택과 관련된 앞의 상황을 타당하다고 받아들이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t er nemmere at cykle hertil end at vente på bussen.
자전거로 오는 게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쉬워요.
- Det er
- ~이에요
- nemmere
- 더 쉬운, 더 편한
- at cykle
- 자전거를 타다
- hertil
- 여기까지, 이곳으로
- end
- ~보다
- at vente
- 기다리다
- bussen
- 버스
자세한 설명
Det er는 덴마크어에서 “~이다/~하다”라는 판단을 제시하는 기본 틀입니다. 여기서 Det은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내용을 주어처럼 받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Det er let.은 “쉬워요”라는 뜻입니다. nemmere는 “더 쉬운, 더 수월한”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nem이고, 비교급은 nemmere, 최상급은 nemmes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자전거로 이곳에 오는 일이 버스를 기다리는 일보다 수월하다는 비교를 만듭니다. 예: Denne vej er nemmere. — “이 길이 더 쉬워요.” at cykle은 “자전거를 타다”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at 뒤에 동사의 기본형이 오는 부정사 형태이며, at cykle은 “자전거를 타는 것/자전거를 타다”로 문장 속에서 명사적인 동작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예: Jeg kan lide at cykle. — “저는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해요.” hertil은 “여기까지, 이곳으로”라는 뜻의 방향 부사입니다. her(여기)에 방향을 나타내는 요소가 결합한 형태로, 말하는 기준점까지 이동하는 뜻을 냅니다. 따라서 at cykle hertil은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오다”입니다. 예: Vi går hertil. — “우리는 여기까지 걸어와요.” end는 비교급 뒤에서 비교 대상을 도입하는 말로, 이 문장에서는 “~보다”에 해당합니다. nemmere ... end ...는 “...보다 더 쉽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비교 틀입니다. 예: Det er bedre end før. — “그것은 전보다 더 좋아요.” at vente는 “기다리다”라는 부정사입니다. 기본형 동사 vente에 부정사 표지 at이 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자전거를 타고 오는 일과 비교되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예: Jeg skal vente her. — “저는 여기서 기다려야 해요.” bussen은 “그 버스, 버스”라는 뜻입니다. 명사 기본형은 bus이고, bussen은 단수 정형 형태로 특정한 버스를 가리킵니다. vente på는 “~을 기다리다”라는 결합으로 쓰이므로 vente på bussen은 “버스를 기다리다”입니다. 예: Hun venter på toget. — “그녀는 기차를 기다려요.” 전체 구조는 Det er + 비교급 + 동작 A + end + 동작 B입니다. Det er nemmere at cykle hertil은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오는 것이 더 쉽다”이고, end at vente på bussen은 그 비교 대상인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자전거로 오는 게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쉬워요”입니다.
Næste gang kunne vi også cykle hertil.
다음에는 우리도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올 수 있겠어요.
- Næste gang
- 다음에는
- kunne vi
- 우리는 …할 수도 있겠어요
- også
- 또한, 역시
- cykle
- 자전거를 타다
- hertil
- 여기까지, 이곳으로
자세한 설명
Næste gang은 “다음에는/다음번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여기서 næste는 다음 기회를 가리키는 형태이며, nær의 비교급이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예: Næste gang tager jeg toget. — 다음에는 내가 기차를 탈게요. kunne vi에서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kunne는 kan(할 수 있다)의 과거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실을 말하기보다 가능성이나 제안을 부드럽게 나타내어 “우리가 …할 수도 있겠어요”라는 뜻을 냅니다. kunne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Vi kunne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도 있겠어요. også는 “또한, 역시, …도”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우리도’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Jeg kommer også. — 나도 와요. cykle는 “자전거를 타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kunne 뒤에 부정형으로 쓰였고, 현재형은 cykler, 과거형은 cyklede입니다. 예: Vi cykler til arbejde. — 우리는 직장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요. hertil은 “여기까지/이곳으로”라는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her(여기)와 til(…으로, …까지)이 결합한 형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Kom hertil! — 여기로 오세요! 이제 Næste gang이 시점을, kunne vi가 부드러운 가능성 또는 제안을, også cykle hertil이 “우리도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오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음에는 우리도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올 수 있겠어요”라는 뜻입니다.
Så kan vi stille cyklerne tæt på indgangen.
그러면 자전거를 입구 가까이에 세워 둘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stille
- 세워 두다
- cyklerne
- 자전거들
- tæt på
- ~ 가까이에
- indgangen
- 입구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제안을 앞선 내용과 연결한다. 예: Så går vi nu. — “그러면 우리는 지금 가요.” kan vi는 kan(동사 원형 kunne)과 주어 vi(우리)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우리가 …할 수 있어요”라는 가능·허용을 나타낸다. Så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덴마크어 본문장의 동사 kan이 주어 vi보다 앞에 놓인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 원형이 온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stille는 동사 원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세워 놓거나 주차한다는 뜻이다. 앞의 조동사 kan 뒤에 원형으로 쓰였다. 이 형태는 다른 문맥에서 “놓다”, “설정하다” 등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cyklerne와 장소 표현을 함께 보아 자전거를 세워 두는 의미가 된다. 예: Vi stiller bilen her. — “우리는 차를 여기에 세워 둬요.” cyklerne는 cykel(자전거)의 복수 정형형으로, 여기서는 “그 자전거들/자전거들을”이라는 뜻이다. 단수 부정형은 en cykel, 단수 정형형은 cyklen, 복수 부정형은 cykler, 복수 정형형은 cyklerne이다. 정형 접미사 -ne가 붙어 특정된 복수 명사를 만든다. tæt på는 “~ 가까이에”라는 장소 표현이다. tæt만으로도 “가까운/밀집한”이라는 뜻이 있지만, på와 함께 장소의 근접성을 나타낸다. 예: Cyklerne står tæt på døren. — “자전거들이 문 가까이에 서 있어요.” indgangen은 indgang(입구)의 단수 정형형으로 “그 입구/입구”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성이 흔히 관사 대신 명사 뒤의 접미사로 표시된다. en indgang은 “입구 하나/어떤 입구”, indgangen은 특정된 “그 입구”이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kan vi stille이 “우리가 세워 둘 수 있다”를 만든다. cyklerne가 세워 둘 대상을, tæt på indgangen이 그 위치를 나타내므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자전거를 입구 가까이에 세워 둘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Lad os gå ind nu og finde den rigtige skranke.
우선 안으로 들어가서 맞는 창구를 찾아요.
- Lad os
- 우리 …하자
- gå ind
- 안으로 들어가다
- nu
- 지금
- finde
- 찾다
- den
- 그 …
- rigtige
- 맞는, 올바른
- skranke
- 창구, 안내 데스크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뒤에는 동사원형을 둡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자. gå ind는 ‘안으로 들어가다’입니다. gå는 여기서 동사원형 ‘가다’, ind는 안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Lad os + 동사원형 뒤에 이 표현이 와서 ‘우리 안으로 들어가자’가 됩니다. 예: Vi går ind. — 우리는 안으로 들어간다. nu는 ‘지금’입니다. 여기서는 뒤에서 제안하는 행동을 지금 하자는 시간 정보를 더합니다. finde는 ‘찾다’이며, 기본형과 이 문장의 형태가 같습니다. gå ind og finde에서 og(그리고)가 두 동사원형을 연결하므로 ‘안으로 들어가서 찾다’라는 흐름이 됩니다. 예: Lad os finde stolen. — 우리 의자를 찾자. den은 이 구에서 명사 앞에 놓인 공통성 단수의 정관사입니다. 뒤의 형용사와 명사와 함께 den rigtige skranke를 이루며, 여기서는 ‘그 맞는 창구’가 자연스럽게 ‘맞는 창구’라는 뜻이 됩니다. 이 용법의 den은 명사 앞의 관사이지, 혼자 쓰인 대명사가 아닙니다. rigtige는 ‘맞는, 올바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rigtig이고, 정관사와 함께 쓰이는 이 위치에서는 정관사형 형용사 rigtige가 됩니다. 예: den rigtige vej — 맞는 길. 이 형태의 -e는 인접한 명사의 어미가 아니라 형용사 rigtig의 형태입니다. skranke는 ‘창구, 안내 데스크’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 rigtige의 수식을 받는 단수 명사입니다. 주요 형태는 en skranke(창구), skranken(그 창구), flere skranker(여러 창구), skrankerne(그 여러 창구)입니다. 따라서 복수형은 skranker이며, skranke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Lad os가 공동 행동을 제안하고, gå ind와 finde가 og로 연결됩니다. nu는 행동 시점을 나타내며, den rigtige skranke는 찾을 대상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전체 문장은 ‘지금 안으로 들어가서 맞는 창구를 찾자’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pæn → pænere; nem → nemmere
Bygningen er pænere.
뷔그닝언 어 패너러그 건물은 더 멋지다.
형용사 pæn에 -ere를 붙여 비교급을 만듭니다. 여기서 pænere는 건물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입니다.
ved siden af + 명사
Indgangen er ved siden af cykelparkeringen.
엔강언 어 베 시언 애우 쉬글파케링언입구는 자전거 주차장 옆에 있다.
장소의 위치를 말할 때 ved siden af 뒤에 명사를 두어 ‘~의 옆에’를 표현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입구는 자전거 주차장 옆에 있어요.
정답 보기
Indgangen er ved siden af cykelparkeringen.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정답 보기
Mange mennesker kom på cykel.그럴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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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giver mening.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안에, 안으로
정답 보기
inde건물
정답 보기
Bygningen결코 ~않다
정답 보기
aldrig있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