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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등록 데스크로 가는 길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kan se skiltet til arrangementet på væggen.
야이 캔 세 스길러드 틸 아랑슈망어드 포 왜이언. 벽에 있는 행사 안내 표지판이 보여요.Der står, at skranken er ovenpå.
다 스도어, 애드 스그랑언 애어 오운너포. 등록 데스크가 위층에 있다고 쓰여 있어요.Vejen op er nem at følge.
와이언 오브 애어 넴 애드 푀울러. 위층으로 가는 길은 따라가기 쉬워요.Skiltet hjælper meget.
스길러드 옐퍼 마이엇. 이 표지판이 큰 도움이 돼요.Trappeafsatsen er lige fremme.
트라버압세던 애어 리어 프라머. 계단참이 바로 앞에 있어요.Så må registreringsskranken være tæt på.
소 모 레기스트레링스그랑언 왜어 테드 포. 그러면 등록 데스크가 가까이 있겠네요.Lad os gå, før køen bliver længere.
래 오스 고, 푀어 쾨언 블리버 렝어. 줄이 더 길어지기 전에 가요.Jeg holder formularen klar.
야이 홀러 포르말런 클라. 제가 양식을 준비해 둘게요.문장 설명
Jeg kan se skiltet til arrangementet på væggen.
벽에 있는 행사 안내 표지판이 보여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e
- 보다, 보이다로 인식하다
- skiltet
- 표지판
- arrangementet
- 행사
- på væggen
- 벽에
자세한 설명
Jeg kan은 주어 Jeg와 조동사 kan으로 이루어져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와 같은 조동사 뒤에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저는 읽을 수 있어요.” se는 여기서 “보다, 눈에 들어오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이 형태는 조동사 뒤에 쓰인 부정사이고, 현재형은 ser입니다. 예: Jeg ser bilen. — “저는 그 차를 봐요.” 이 문장에서는 kan se가 결합해 “볼 수 있다”를 나타내며, 한국어로는 문맥상 “보여요”라고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의 se 자체가 항상 한국어의 “보이다”와 같은 문법 형태라는 뜻은 아닙니다. skiltet은 “표지판”이라는 skilt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skilt는 중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관형이 skiltet이 되며, 부정형은 et skilt입니다. 예: Jeg ser et skilt. — “저는 표지판을 봐요.” 이 문장에서는 정관형이므로 특정된 표지판을 가리킵니다. 정관형은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뜻하지 않습니다. arrangementet은 “행사”라는 arrangement의 단수 정관형입니다. 부정형은 et arrangement이고, 정관형은 arrangementet입니다. til arrangementet은 “그 행사의, 그 행사에 관한”이라는 관계를 나타내므로 skiltet til arrangementet은 “그 행사를 위한 표지판”이라는 뜻이 됩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행사 안내 표지판”으로 옮겼습니다. på væggen은 på “~에”와 væggen “벽”이 결합한 위치 표현입니다. væggen은 en væg의 단수 정관형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표지판이 있는 장소를 나타내며 “벽에”라는 뜻입니다. 예: Billedet hænger på væggen. — “그림이 벽에 걸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Jeg kan se는 “나는 볼 수 있어요”를, skiltet til arrangementet은 “행사 안내 표지판”을, på væggen은 “벽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정된 번역처럼 “벽에 있는 행사 안내 표지판이 보여요”라는 뜻입니다.
Der står, at skranken er ovenpå.
등록 데스크가 위층에 있다고 쓰여 있어요.
- Der står
- ~라고 쓰여 있다
- skranken
- 접수대, 카운터
- ovenpå
- 위층에
자세한 설명
Der står는 여기서 “~라고 쓰여 있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stå(서 있다)의 현재형이 står이고, der는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문장을 이루는 형식적인 주어로 쓰입니다. 표지판이나 안내문에 적힌 내용을 말할 때 Der står, at ...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r står, at butikken er lukket. — “가게가 닫혀 있다고 쓰여 있다.” skranken은 여기서 “접수대, 카운터”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공통 성 명사 en skranke이고, skranken은 그 정형 단수형, 즉 “그 접수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en이 이런 명사의 정형 단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står ved skranken. — “나는 접수대에 서 있다.” ovenpå는 “위층에, 위층으로”라는 공간 부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접수대가 위층에 있다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아래층이나 아래쪽을 말할 때는 반대 방향의 부사 nedenund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Kontoret er ovenpå. — “사무실은 위층에 있다.” 전체적으로 Der står, at가 안내문에 적힌 내용을 도입하고, skranken er ovenpå가 그 내용인 “접수대가 위층에 있다”를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접수대가 위층에 있다고 쓰여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Vejen op er nem at følge.
위층으로 가는 길은 따라가기 쉬워요.
- Vejen
- 길
- op
- 위로, 위쪽으로
- nem
- 쉬운
- følge
- 따라가다
자세한 설명
Vejen은 여기서 ‘길’을 뜻하는 vej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en이 붙어 정형 단수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vej는 ‘길’, vejen은 ‘그 길/해당 길’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이동 경로를 가리킵니다. op은 위쪽을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Vejen op이 함께 ‘위로 가는 길’이라는 뜻을 만들며,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라 ‘위층으로 가는 길’로 이해됩니다. op 자체가 모든 문맥에서 반드시 ‘위층’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이 문장에서는 경로의 방향을 덧붙입니다. nem은 ‘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비교하면 nem ‘쉬운’, nemmere ‘더 쉬운’, nemmest ‘가장 쉬운’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at følge가 나타내는 행동이 어렵지 않다는 뜻입니다. følge는 ‘따라가다, 따라가며 이동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nem at + 동사 원형은 ‘…하기 쉽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Det er nemt at forstå.는 ‘이해하기 쉬워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følge는 문장에 제시된 길을 따라가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er nem at følge는 ‘따라가기 쉽다’라는 서술을 만듭니다. er는 ‘이다/…한 상태이다’에 해당하고, nem이 그 상태를 설명하며 at følge가 무엇이 쉬운지를 구체화합니다. 전체적으로 Vejen op이 주어이고, 그 길이 따라가기 쉽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Vejen op er nem at følge.는 ‘위로 가는 길은 따라가기 쉬워요.’,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위층으로 가는 길은 따라가기 쉬워요.’라는 뜻입니다. 핵심 패턴은 X er nem at + 동사 원형 = ‘X는 …하기 쉽다’입니다.
Skiltet hjælper meget.
이 표지판이 큰 도움이 돼요.
- Skiltet
- 그 표지판
- hjælper
- 도움이 되다
- meget
- 많이, 큰 정도로
자세한 설명
Skiltet는 여기서 ‘그 표지판’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skilt이고, 덴마크어에서 et skilt처럼 중성 명사로 쓰입니다. 뒤의 -et는 이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를 나타내므로 skiltet은 ‘그 표지판’이라는 뜻입니다. 예: Et skilt står ved døren. — 표지판 하나가 문 옆에 서 있습니다. hjælper는 기본형 hjælpe(돕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여기서 skiltet이 3인칭 단수라는 사실 때문에 동사 형태가 따로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이 문맥의 hjælpe는 사람을 직접 돕는다는 뜻뿐 아니라 ‘도움이 되다, 유용하다’라는 뜻도 가집니다. 예: Kortet hjælper mig. — 지도가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 meget는 여기서 수량이 아니라 hjælper의 정도를 높이는 부사로, ‘많이, 크게’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hjælper meget는 ‘많이 도움이 된다’, 자연스럽게는 ‘큰 도움이 된다’로 이해합니다. 예: Det hjælper meget. — 그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Skiltet(그 표지판이) + hjælper(도움이 된다) + meget(크게)라는 구조이며, 고정된 의미는 ‘그 표지판이 큰 도움이 돼요’입니다. 현재형이므로 현재의 유용성을 말하고, meget가 표지판의 수량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Trappeafsatsen er lige fremme.
계단참이 바로 앞에 있어요.
- Trappeafsatsen
- 계단참
- lige fremme
- 바로 앞에
자세한 설명
Trappeafsatsen은 여기서 ‘계단참’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en trappeafsats이고, 관사나 명사 뒤에 정형 표시가 붙은 trappeafsatsen은 ‘그 계단참’처럼 특정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이 단어는 계단을 뜻하는 trappe와 계단참처럼 평평한 부분을 뜻하는 afsats가 결합한 합성명사입니다. 덴마크어 정형 단수형에서는 이런 표시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n stol은 ‘의자’, stolen은 ‘그 의자’입니다. er는 ‘~이다, ~에 있다’라는 뜻의 동사 at være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현재시제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위치를 나타내므로 ‘~에 있다’로 이해하면 됩니다. lige fremme는 이 문장에서 ‘바로 앞에, 바로 가면 있는 곳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lige가 ‘바로’라는 뜻을 더하고, fremme가 앞쪽에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방향을 말하는 lige frem과 달리, lige fremme는 대상이 바로 앞에 위치한다는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 Toilettet er lige fremme. — ‘화장실은 바로 앞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Trappeafsatsen이 주어이고 er가 그 위치를 연결하며 lige fremme가 위치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Trappeafsatsen er lige fremme.는 ‘계단참이 바로 앞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å må registreringsskranken være tæt på.
그러면 등록 데스크가 가까이 있겠네요.
- Så
- 그러면
- må
- ~일 것 같다
- registreringsskranken
- 등록 데스크
- være
- ~이다, 있다
- tæt på
- 가까이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내용에서 결론을 이끌 때 쓰여 여기서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뜻입니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 가요. må는 여기서 의무가 아니라 근거에 따른 추정을 나타냅니다. 뒤의 være와 함께 ‘~일 것 같다’, ‘분명 ~일 것이다’에 가까운 의미를 만듭니다. 예: Det må være rigtigt. — 그건 맞을 것 같아요. registreringsskranken은 ‘등록 데스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registrering(등록)과 skranke(데스크, 창구)가 결합한 말이고, 관사 없이 쓰인 이 형태의 끝 -en은 skranke가 단수 정형임을 나타냅니다. 즉 ‘어떤 데스크 하나’가 아니라 문맥에서 특정되는 등록 데스크를 가리킵니다. 예: Registreringsskranken er åben. — 등록 데스크가 열려 있어요. være는 ‘이다, 있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조동사 må 뒤에 와서 må være라는 구조를 이루며, ‘~일/있을 것 같다’라는 추정을 완성합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er이지만, 조동사 뒤에서는 부정사 være를 씁니다. tæt på는 공간적으로 ‘가까이, 근처에’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등록 데스크가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 Butikken er tæt på. — 가게가 가까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Så må registreringsskranken være tæt på.는 ‘그러면 등록 데스크가 가까이 있겠네요’라는 뜻입니다. Så가 앞선 정보에서의 결론을 표시하고, må være가 확정이 아닌 추정을 나타내며, registreringsskranken이 추정의 대상, tæt på가 그 대상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Lad os gå, før køen bliver længere.
줄이 더 길어지기 전에 가요.
- Lad os
- 우리 …하자
- gå
- 가다
- før
- …하기 전에
- køen
- 줄
- bliver
- 되다, …해지다
- længere
- 더 긴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lad는 lade(하게 하다, 두다)의 명령형이지만, os와 함께 쓰인 이 표현 전체는 “우리 …하자”라는 기능을 합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둡니다. 예: Lad os vente. — “우리 기다리자.” gå는 “가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서 부정형으로 쓰여 “가자”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går이며,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før는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더 …해지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før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예: Vi går, før det bliver mørkt. — “어두워지기 전에 우리는 간다.” køen은 “줄”을 뜻하는 kø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여기서 -en은 명사 뒤에 붙어 정형 단수형을 만드는 요소이며, 부정관사 en이 아닙니다. 따라서 kø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줄”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køen이 bliver의 주어입니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상태가 변하는 의미로, 뒤의 비교급과 결합해 “더 …해지다”를 나타냅니다. 예: Det bliver koldt. — “추워진다.” længere는 lang(긴)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긴” 또는 서술적으로 “더 길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lang → længere입니다. 이 형태가 køen 자체를 앞에서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bliver와 함께 줄의 길어진 상태를 나타냅니다. køen bliver længere는 “줄이 더 길어지다”입니다. 예: Ventetiden bliver længere. — “대기 시간이 더 길어진다.” 전체적으로 Lad os gå는 “우리 가자”이고, før køen bliver længere는 “줄이 더 길어지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줄이 더 길어지기 전에 우리 가자”라는 뜻이며, 자연스럽게 “줄이 더 길어지기 전에 가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før가 이끄는 절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변화가 일어나기 전이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Jeg holder formularen klar.
제가 양식을 준비해 둘게요.
- Jeg
- 제가
- holder
- 두다, 유지하다
- formularen
- 그 양식
- klar
- 준비된 상태로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제가’를 뜻합니다.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kommer nu. — ‘제가 지금 와요.’ holder는 동사 holde의 현재형입니다. holde는 기본적으로 ‘잡다’ 또는 ‘유지하다’라는 뜻이며, 이 문장의 holder만으로 ‘준비하다’라는 뜻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holder formularen klar처럼 목적어와 그 상태를 나타내는 klar가 함께 와서 ‘양식을 준비된 상태로 두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Jeg holder døren åben. — ‘제가 문을 열린 상태로 두어요.’ formularen은 formular(양식)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formular는 en 명사이므로 정관형에서 보통 뒤에 -en이 붙어 formularen이 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 양식’ 또는 ‘해당 양식’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Jeg udfylder formularen. — ‘제가 그 양식을 작성해요.’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holde formularen klar에서 klar는 formularen이 어떤 상태로 유지되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자리의 klar는 비교형이 아니라 기본형입니다. 비교형은 klar–klarere–klarest로, 각각 ‘준비된’–‘더 준비된’–‘가장 준비된’에 해당합니다. 예: Formularen er klar. — ‘양식이 준비됐어요.’ 전체적으로 Jeg(제가) + holder(두다/유지하다) + formularen(그 양식을) + klar(준비된 상태로)가 결합해 ‘제가 양식을 준비해 둘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의 관찰된 동사 형태는 현재형 holder이고, 고정된 한국어 번역에서는 앞으로 준비해 두겠다는 뜻으로 옮겨졌습니다.
문법 포인트
ubestemt substantiv + bestemt endelse: skilt → skiltet
Skiltet står på væggen.
스길러드 스도어 포 왜이언.표지판이 벽에 쓰여 있다.
덴마크어 명사는 정관사 대신 명사 뒤에 -et 또는 -en을 붙여 특정한 대상을 나타냅니다.
bliver + komparativ
Køen bliver længere.
쾨언 블리버 렝어.줄이 더 길어집니다.
bliver 뒤에 비교급을 쓰면 상태가 점점 변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længere는 lang의 비교급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등록 데스크가 위층에 있다고 쓰여 있어요.
정답 보기
Der står, at skranken er ovenpå.위층으로 가는 길은 따라가기 쉬워요.
정답 보기
Vejen op er nem at følge.이 표지판이 큰 도움이 돼요.
정답 보기
Skiltet hjælper meg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표지판
정답 보기
skiltet위층에, 위에
정답 보기
ovenpå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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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år데스크,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