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마감일과 다음 단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Er deadlinen snart her?
에어 데들라이넌 스나드 헤어? 마감일이 곧 다가오나요?Deadlinen er tæt på.
데들라이넌 에어 테드 포. 마감일이 가까워요.Så lad os starte med hoveddelen.
소 레 어스 스타더 메 호버델런. 그러니 핵심 부분부터 시작하죠.Vil du tage dig af det nu?
벨 두 태 데이 에 데 누? 그 일을 지금 맡으시겠어요?Jeg kan begynde, mens du tjekker filen.
야이 캔 버괴너, 멘스 두 체거 필런. 파일을 확인하시는 동안 제가 시작할 수 있어요.Hvad skal jeg se efter først?
배드 스겔 야이 세 에프더 퍼스트? 제가 먼저 무엇을 찾아봐야 해요?Tjek, at noterne passer til anmodningen.
체그, 에드 노더너 페서 테 안모드닝언. 메모가 요청 사항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Så skriver jeg en kort opdatering.
소 스그리버 야이 엔 코어드 옵데테어링. 그다음 제가 짧은 업데이트를 쓸게요.Når den er klar, kan vi dele den.
노어 덴 에어 클라, 캔 비 델러 덴. 업데이트가 준비되면 저희가 공유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Er deadlinen snart her?
마감일이 곧 다가오나요?
- Er
- 이다/있다
- deadlinen
- 마감일
- snart
- 곧
- her
- 여기에; 가까이
자세한 설명
Er는 덴마크어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er는 현재시제에서 인칭과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고 사용됩니다. 이 문장처럼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 앞에 와서 Er ...? 형태가 되며, 문맥에 따라 “...인가요?/...있나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Er du klar? — “준비됐나요?” deadlinen은 명사 deadline(마감일)의 정관형으로, 여기서는 “마감일”을 뜻합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단수 정관형임을 나타내며, 문맥상 특정된 대상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en plan — “계획”, planen — “그 계획”. en은 여기서 어떤 하나의 계획을 가리키는 부정형식이지만,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snart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어떤 일이나 상태가 가까운 때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Vi ses snart. — “우리 곧 만나요.” her의 기본 뜻은 “여기에, 여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장소를 묻는 의미보다, 마감일이 현재 시점에 가까이 와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고정된 번역처럼 전체적으로 “다가오다/임박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Bussen er her. — “버스가 여기 있어요.” 전체 구조는 Er + deadlinen + snart + her입니다. 동사 Er가 주어 deadlinen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질문을 나타내고, snart가 가까운 시점을 더하며 her가 가까이 와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마감일이 곧 다가오나요?”입니다.
Deadlinen er tæt på.
마감일이 가까워요.
- Deadlinen
- 마감일
- er
- ~이다, ~있다
- tæt på
- 가까이, 임박한
자세한 설명
Deadlinen은 “마감일”을 뜻하는 명사 deadlin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성이 흔히 명사 뒤에 붙는 어미로 표시됩니다. en deadline은 부정형이고, deadlinen은 특정한 마감일을 가리키는 정형입니다. 앞 문장과 이 문장에서는 그 마감일을 가리키므로 정형이 쓰였습니다. 예: Deadlinen er i morgen. — “마감일은 내일이에요.”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위치를 말할 때 주어 뒤에 씁니다. 덴마크어의 er는 현재시제에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er klar. — “저는 준비됐어요.” 이 문장의 tæt på는 “가까이 있다”, 특히 시간적으로 “임박하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tæt는 여기서 기준 시점에 가까운 상태를 나타내며, på와 함께 거리나 시간상의 근접을 표현합니다. 예: Ferien er tæt på. — “휴가가 가까워요.” 따라서 Deadlinen er tæt på.은 Deadlinen(마감일이) + er(이다/있다) + tæt på(가까이 있다, 임박하다)로 이루어져 “마감일이 가까워요”라는 뜻입니다. 마감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현재 상황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lad os starte med hoveddelen.
그러니 핵심 부분부터 시작하죠.
- Så
- 그러니, 그럼
- lad os
- ~합시다
- starte
- 시작하다
- med
- ~와 함께, ~부터
- hoveddelen
- 핵심 부분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니, 그럼”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문장 맨 앞에서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요.” lad os는 “우리 ~합시다”라는 제안형 구성입니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lad os vente — “우리 기다립시다.” 여기서 starte가 그 뒤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start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lad os starte처럼 제안형 구성 뒤에 쓰여 “우리 시작합시다”가 됩니다. 활용형은 주어와 시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Vi starter nu. — “우리는 지금 시작합니다.” med는 여기서 “~부터, ~을 시작으로”라는 뜻입니다. starte med + 명사는 어떤 부분이나 활동을 먼저 시작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Vi starter med kaffen. — “우리는 커피부터 시작합니다.” 이 문맥의 med는 “~와 함께”라는 동반 의미가 아니라 시작 지점을 표시합니다. hoveddelen은 “핵심 부분, 주요 부분”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hoveddel이고, 끝의 -en은 덴마크어의 정관형 표지이므로 hoveddelen은 “그 핵심 부분”처럼 이미 특정된 부분을 가리킵니다. hoved는 “주요한, 중심의”라는 뜻을 더하고 del은 “부분”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전체가 하나의 명사 hoveddelen으로 쓰였습니다. 예: Vi læser hoveddelen først. — “우리는 핵심 부분을 먼저 읽습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그러니”라는 전환을 만들고, lad os starte가 “시작합시다”라는 제안을 하며, med hoveddelen이 시작할 대상을 “핵심 부분부터”로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니 핵심 부분부터 시작하죠.”라는 뜻입니다.
Vil du tage dig af det nu?
그 일을 지금 맡으시겠어요?
- Vil du
- 하시겠어요?
- tage dig af
- 맡다, 처리하다
- det
- 그 일을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Vil du는 상대방의 의향을 묻는 정중한 질문의 시작으로, 여기서는 “하시겠어요?”라는 뜻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입니다. 이 질문에서는 vil 뒤에 주어 du가 오고, 이어지는 동사 tage는 부정사로 옵니다. 예: Vil du hjælpe? — “도와주시겠어요?” tage dig af는 “맡다, 처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tage는 vil 뒤에 온 부정사이고, dig는 주어 du를 다시 가리키는 재귀대명사 형태입니다. tage만으로는 보통 “가져가다”라는 뜻도 있으므로, af와 결합한 이 표현의 의미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 Jeg tager mig af sagen. — “제가 그 일을 맡겠습니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드러난 “그 일”을 목적어로 가리킵니다. 문법적 형태인 중성 단수라는 점과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입력만으로는 그 일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더 특정할 수 없습니다. 예: Jeg ordner det. — “제가 그것을 처리할게요.”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일을 맡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Vi starter nu. — “우리는 지금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Vil du(하시겠어요?) + tage dig af(맡다/처리하다) + det(그 일을) + nu(지금)가 결합하여 “그 일을 지금 맡으시겠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상대방이 지금 그 일을 맡을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Jeg kan begynde, mens du tjekker filen.
파일을 확인하시는 동안 제가 시작할 수 있어요.
- Jeg kan
- 제가 ~할 수 있어요
- begynde
- 시작하다
- mens du
- 당신이 ~하는 동안
- tjekker
- 확인하다
- filen
- 그 파일
자세한 설명
Jeg kan은 “제가 ~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저’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조동사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begynde는 ‘시작하다’입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형 begynde가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Jeg kan begynde는 “제가 시작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울 수 있어요.” mens du는 “당신이 ~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엽니다. mens는 두 일이 시간상 겹치는 동안을 나타내는 접속사이고,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당신’입니다. 여기서 du의 구체적인 신원은 주어진 문장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tjekker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의 동사 tjekk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u tjekker로 “당신이 확인하는”이라는 절을 이룹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가 du일 때에도 이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Du tjekker adressen. — “당신이 주소를 확인해요.” filen은 명사 fil(파일)의 단수 정형(정관형)입니다. 이 형태의 정형 접미사 -en은 문맥상 특정된 파일을 가리키므로 여기서는 “그 파일/해당 파일”로 이해됩니다. fil 자체는 ‘파일’이라는 명사형이며, 그 자체만으로 특정성이나 수량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예: Jeg åbner filen. — “제가 그 파일을 열어요.” 전체적으로 Jeg kan begynde는 “제가 시작할 수 있어요”이고, mens du tjekker filen은 “당신이 파일을 확인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파일을 확인하시는 동안 제가 시작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mens가 두 행동의 시간적 겹침을 연결합니다.
Hvad skal jeg se efter først?
제가 먼저 무엇을 찾아봐야 해요?
- Hvad
- 무엇을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se efter
- 찾아보다
- først
- 먼저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무엇을’이라는 의문사 목적어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 찾고 있는 대상 자체를 물을 때 씁니다. 예: Hvad læser du? — “무엇을 읽고 있나요?” skal jeg에서는 skal이 해야 할 일이나 예정·필요를 나타내고, jeg가 그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평서문의 jeg skal ...가 이 의문문에서는 skal jeg ...처럼 동사와 주어의 순서로 바뀝니다. skal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se efter는 두 단어가 함께 ‘찾아보다, 찾아서 확인하다’라는 뜻을 이루는 동사 표현입니다. 여기서 se는 ‘보다’라는 기본형이고, efter가 더해져 특정 대상이나 단서를 찾아보는 의미가 됩니다. 과거형은 så, 과거분사는 set입니다. 예: Jeg ser efter nøglen. — “나는 열쇠를 찾아본다.” først는 순서상 ‘먼저’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해야 할 일들의 순서를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Læs først beskeden. — “먼저 메시지를 읽으세요.” 전체적으로 Hvad(무엇을) + skal jeg(제가 해야 하나요) + se efter(찾아보다) + først(먼저)가 결합해 “제가 먼저 무엇을 찾아봐야 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질문의 핵심은 찾아볼 대상이 무엇인지이며, først는 그 행동을 다른 행동보다 먼저 하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Tjek, at noterne passer til anmodningen.
메모가 요청 사항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Tjek
- 확인해 주세요
- noterne
- 메모
- passer til
- ~에 맞다
- anmodningen
- 요청 사항
자세한 설명
Tjek는 tjekke(확인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말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tjekker이고, 명령형은 주어 없이 Tjek!처럼 씁니다. 예: Tjek adressen. —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noterne는 ‘메모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명사 en note(메모)이고, 복수형은 noter, 복수 정형은 noterne입니다. 끝의 -ne가 이미 특정된 복수를 나타내므로, 이 형태 자체가 수량을 새로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passer til은 ‘~에 맞다, ~와 일치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동사 passer의 기본형은 passe이며, 현재형에서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기의 복수 주어 noterne 뒤에서도 passer를 씁니다. 예: Farven passer til rummet. — 색상이 방과 잘 어울립니다. anmodningen은 ‘그 요청 사항’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en anmodning(요청)이고, 정형 단수형이 anmodningen입니다. 단수 정형 어미 -en은 특정한 요청을 가리키지만, 그 자체로 요청의 수량을 새로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passer til anmodningen에서 메모가 요청 사항에 맞는지 또는 일치하는지를 말합니다. 뒤의 at절은 확인할 내용을 이끌어 Tjek, at ...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따라서 Tjek, at noterne passer til anmodningen.은 ‘메모가 요청 사항에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라는 뜻이며, 명령형 Tjek이 확인 요청을 나타냅니다.
Så skriver jeg en kort opdatering.
그다음 제가 짧은 업데이트를 쓸게요.
- Så
- 그다음에
- skriver
- 써요
- jeg
- 제가
- kort
- 짧은
- opdatering
- 업데이트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행동 다음에 이어지는 순서를 나타내는 ‘그다음에’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그래서’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의미입니다. skriver는 동사 skrive(쓰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뿐 아니라 이미 계획된 가까운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쓸게요’라는 의도와 계획을 표현합니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i morgen. — 저는 내일 메시지를 쓸 거예요.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 ‘저/나’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주어가 jeg인지 다른 인칭인지에 따라 현재형이 보통 달라지지 않으므로, 주어를 명시해 누가 행동하는지 보여 줍니다. en kort opdatering에서 kort는 ‘짧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opdatering과 맞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kort(짧은), kortere(더 짧은), kortest(가장 짧은)입니다. 예: en kort besked — 짧은 메시지. opdatering은 ‘업데이트’ 또는 ‘업데이트 내용’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 자체가 opdatering이며, 여기서는 en과 함께 쓰인 단수 부정형입니다. en은 덴마크어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 관사이며,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확인 다음의 순서를 제시하고, jeg skriver가 말하는 사람의 계획을 나타내며, en kort opdatering이 작성할 내용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다음 제가 짧은 업데이트를 쓸게요’라는 뜻입니다. 다음 문장의 den도 이 업데이트를 가리키므로, 여기서의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Når den er klar, kan vi dele den.
업데이트가 준비되면 저희가 공유할 수 있어요.
- Når
- ~할 때, ~하면
- den
- 그것이
- er klar
- 준비되어 있다
- kan vi
- 저희는 ~할 수 있어요
- dele
- 공유하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Når는 여기서 “~할 때/~하면”이라는 시간적 조건을 이끄는 말입니다. 뒤에 절이 오며, 이 문장에서는 업데이트가 준비되는 시점을 제시합니다. 예: Når jeg er klar, begynder vi. — “제가 준비되면, 우리는 시작합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과 앞 문장의 en kort opdatering, 그리고 고정된 번역을 함께 보면 여기의 두 den은 그 업데이트를 가리킵니다. 첫 번째 den은 er klar의 주어이고, 마지막 den은 dele의 목적어입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er klar에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klar는 “준비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업데이트가 준비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klar는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통성 단수 klar, 중성 단수 klart, 복수 klare. 예: Dokumentet er klart. — “문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예의 klart는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kan vi는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 kan과 주어 vi(우리/저희)로 이루어집니다. kan은 가능한 행동이나 능력을 나타내며, 그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이 구조에서는 부정사 앞에 별도의 영어식 to에 해당하는 말이 오지 않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dele는 “나누다, 공유하다”라는 동사 dele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공유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예: Vi deler dokumentet. — “우리는 문서를 공유합니다.” 이 예의 deler는 현재형이고, 고정 문장의 dele는 kan 뒤의 부정사입니다. 마지막 den은 앞서 언급된 업데이트를 목적어로 다시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dele den은 “그것을 공유하다”가 됩니다. 전체 구조는 Når + 주어 + 상태, kan + 주어 + 부정사 + 목적어입니다. Når den er klar는 “업데이트가 준비되면”, kan vi dele den은 “저희가 그것을 공유할 수 있어요”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업데이트가 준비되면 저희가 공유할 수 있어요”입니다.
문법 포인트
mens + 주어 + 동사
Jeg begynder, mens du tjekker filen.
야이 버괴너, 멘스 두 체거 필런.나는 네가 파일을 확인하는 동안 시작해.
‘mens’는 두 동작이 동시에 진행될 때 사용합니다.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når + 주어 + 동사
Når noterne er klar, deler jeg dem.
노어 노더너 에어 클라, 델러 야이 뎀.메모가 준비되면 내가 공유할게.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이나 조건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마감일이 곧 다가오나요?
정답 보기
Er deadlinen snart her?마감일이 가까워요.
정답 보기
Deadlinen er tæt på.그러니 핵심 부분부터 시작하죠.
정답 보기
Så lad os starte med hoveddel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곧
정답 보기
snart주요 부분
정답 보기
hoveddelen시작하다
정답 보기
begynde마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