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업무 메모 함께 검토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workplace, two adults review a short note and decide to add one more detail before sharing it..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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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업무 메모 함께 검토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skrev en kort note.

야이 스크레우 엔 코어드 노우더. 나는 짧은 메모를 썼어요.
B

Må jeg læse den nu?

모 야이 레서 덴 누? 지금 읽어도 될까요?
A

Her er den.

헤어 에어 덴. 여기 있어요.
B

Den er godt skrevet.

덴 에어 고드 스크레우엇. 잘 읽혀요.
A

Ville en detalje mere hjælpe?

벨러 엔 데텔여 메어 옐버? 세부 내용 하나가 더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
B

En linje mere vil gøre den bedre.

엔 리녀 메어 벨 괴어 덴 베어. 한 줄을 더 쓰면 더 좋아질 거예요.
A

Jeg tilføjer den linje nu.

야이 틸푀여 덴 리녀 누. 그 한 줄을 지금 추가할게요.
B

Så er vi klar til at dele den.

소 에어 비 클라 틸 어 델러 덴. 그러면 우리는 이제 그것을 공유할 준비가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Jeg skrev en kort note.

    나는 짧은 메모를 썼어요.

    Jeg
    나는
    skrev
    썼다
    kort
    짧은
    note
    메모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다른 사람이나 여러 사람일 때는 그에 맞는 다른 대명사를 사용합니다. skrev는 ‘쓰다’라는 뜻의 동사 skrive의 과거형입니다. 이 과거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므로 다른 주어와도 과거 시제에서 skrev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skrev en mail. — 나는 이메일을 썼어요. kort는 뒤의 명사 note를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의 형태는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며, 복수에서는 보통 korte가 됩니다. 예: en kort bog — 짧은 책. note는 ‘메모’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부정 단수형으로 쓰였고, 앞의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단수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입니다. en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noter입니다. 전체적으로 Jeg(나는) + skrev(썼다) + en kort note(짧은 메모를)가 결합해 ‘나는 짧은 메모를 썼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과거형 skrev는 쓰는 행위가 이미 일어난 것으로 표현합니다.

  2. Må jeg læse den nu?

    지금 읽어도 될까요?

    Må jeg
    제가 ~해도 될까요?
    læse
    읽다
    den
    그것을
    nu
    지금
    자세한 설명

    Må jeg는 허락을 구하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må는 조동사 mått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해도 된다’라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jeg는 ‘나’를 뜻하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예: Må jeg komme ind? — 들어가도 될까요? læse는 ‘읽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læser이므로, 허가를 묻는 이 문장에서는 må 뒤에 læse가 옵니다. 예: Jeg læser hver dag. — 나는 매일 읽어요. den은 앞에서 언급된 단수의 공통 성 명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앞 문장의 en kort note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되므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대명사로 쓰인 den은 명사 앞의 정관사와 달리 혼자서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예: Jeg læser den. — 나는 그것을 읽어요.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끝에 놓여도 현재 시점을 분명히 하며, 여기서는 읽는 행위를 지금 해도 되는지를 묻습니다. 예: Jeg kommer nu. — 나는 지금 와요. 따라서 Må jeg(제가 ~해도 될까요?)와 læse den(그것을 읽다), nu(지금)가 결합해 ‘지금 그것을 읽어도 될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상대방의 허락을 정중하게 묻는 일상적인 질문입니다.

  3. Her er den.

    여기 있어요.

    Her er
    여기 있다
    den
    그것이, 그것은
    자세한 설명

    Her er는 “여기 있다/여기에 있다”라는 제시 표현입니다. her는 “여기”를 뜻하는 장소 부사이고, er는 være(있다, 이다)의 현재형입니다. Her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동사 er가 그 뒤에 오고, 주어 den이 이어지는 어순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Her er + 명사/대명사입니다. 예: Her er bogen. — “여기 책이 있어요.”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대상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3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주어로 “그것이/그것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고, 중성 단수에는 보통 det을 씁니다. den은 다른 문장에서는 목적어로도 쓰일 수 있지만, Her er den.에서는 er 뒤에 놓인 주어입니다. 앞 문장과 다음 문장의 den도 문맥상 같은 대상을 계속 가리킵니다. 따라서 Her er den.은 Her er(여기 있다)와 den(그것이/그것은)이 결합하여 “그것이 여기 있어요”, 자연스럽게 “여기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그 대상이 현재 여기에 있음을 말하며, 대상의 이름을 반복하지 않고 대명사로 가리킵니다.

  4. Den er godt skrevet.

    잘 읽혀요.

    Den
    그것은
    godt
    잘
    skrevet
    쓰인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3인칭 대명사로 문장의 주어입니다. 앞 문장의 den과 같은 대상을 이어받지만, 그 대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주어진 내용만으로 더 좁힐 수 없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성 단수 주어에 den, 중성 단수 주어에 det을 씁니다. 예: Den er ny. — 그것은 새것이에요. godt는 여기서 형용사가 아니라 ‘잘’이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상태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나타내므로, god의 중성형과 모양이 같더라도 이 문장에서는 명사를 꾸미는 형태가 아닙니다. 비교하면 godt는 ‘잘’, bedre는 ‘더 잘’입니다. 예: Hun synger godt. — 그녀는 노래를 잘해요. skrevet은 ‘쓰다’라는 뜻의 동사 skrive의 과거분사입니다. 형태의 연결은 skrive — skrev — skrevet(쓰다 — 썼다 — 쓴/쓰인)입니다. er skrevet에서 er와 함께 쓰여 ‘쓰여 있다/쓰였다’라는 수동적 상태를 만들며, 이 문장에서는 글이나 문장이 잘 쓰여서 읽기 좋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예: Brevet er skrevet på dansk. — 그 편지는 덴마크어로 쓰여 있어요. 전체적으로 Den(그것은) + er(이다/있다) + godt skrevet(잘 쓰인)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직역에 가까운 뜻은 ‘그것은 잘 쓰여 있어요’이고, 고정된 번역처럼 자연스럽게는 ‘잘 읽혀요’라는 의미입니다. er는 주어 Den과 서술 부분을 연결하고, godt는 skrevet이 나타내는 쓰인 상태를 ‘잘’이라는 방식으로 수식합니다.

  5. Ville en detalje mere hjælpe?

    세부 내용 하나가 더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

    Ville
    ~일까요? (가정적으로 묻는 조동사)
    detalje
    세부 내용
    mere
    더, 추가로
    hjælpe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Ville는 여기서 가정적인 질문을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관찰된 형태를 현재형이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덴마크어 ville의 현재형은 vil이고, ville은 이 문장에서 과거형 형태를 사용해 “~일까요?” 또는 “~하면 도움이 될까요?”처럼 완곡하게 묻습니다. 뒤의 hjælpe는 조동사 뒤에 오는 동사 기본형입니다. 예: Ville det hjælpe? — “그게 도움이 될까요?” detalje는 여기서 “세부 내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detalje에서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 명사의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부정관사 자체가 언제나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en detalje mere가 “세부 내용 하나가 더”로 제시됩니다. 예: En detalje mangler. — “세부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 mere는 “더, 추가로”라는 뜻으로, en detalje mere에서 기존 내용에 세부 내용이 추가됨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mere는 비교와 추가량에 모두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특정 대상과 비교하는 말이 아니라 추가되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mere information. — “저는 정보를 더 받고 싶습니다.” hjælpe는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ille ... hjælpe의 일부로 쓰여, 추가 내용이 도움이 될지를 묻습니다. ville 같은 조동사 뒤에 동사 기본형 hjælpe가 오는 형태를 다른 문장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en detalje mere는 “세부 내용 하나가 더”라는 추가 요소를 만들고, Ville ... hjælpe?는 그 추가 요소가 도움이 될지를 가정적으로 묻습니다. 따라서 Ville en detalje mere hjælpe?는 “세부 내용 하나가 더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6. En linje mere vil gøre den bedre.

    한 줄을 더 쓰면 더 좋아질 거예요.

    linje
    줄
    mere
    더
    vil
    ~할 것이다
    gøre
    만들다; ~하게 하다
    den
    그것을
    bedre
    더 좋은; 더 나은
    자세한 설명

    linje는 여기서 ‘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linje처럼 공통성 단수 명사로 쓰이며, 정형은 linjen(그 줄), 복수형은 linjer(줄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En과 함께 ‘한 줄’을 이룹니다. mere는 ‘더, 추가로’라는 뜻이며 en linje mere는 ‘한 줄을 더’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추가되는 셀 수 있는 대상을 복수로 말할 때는 보통 flere(더 많은)를 쓰지만, 여기서는 단수 명사 하나가 추가된다는 구조이므로 mere가 쓰였습니다. vil은 조동사 ville의 현재형입니다. 뒤의 부정사와 함께 미래에 일어날 일이나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vil gøre에서는 ‘~하게 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들며, vil 뒤의 gøre는 활용하지 않은 형태입니다. gøre는 ‘하다’ 또는 ‘~하게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en을 더 좋은 상태로 만드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gør, 부정사 형태는 gøre입니다. gøre ... bedre는 ‘…을 더 좋게 만들다’라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고정된 문장과 번역만으로 den이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이 추가되는 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문법적으로는 말하는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공통성 단수 대상일 수 있습니다. den 자체가 특정 명사를 새로 지목하는 것은 아닙니다. bedre는 ‘더 좋은, 더 나은’이라는 비교형입니다. 이 단어의 기본형은 god, 비교형은 bedre, 최상급은 bedst입니다. bedre는 이 비교 기능에서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nne løsning er bedre. — ‘이 해결책이 더 낫다.’ 전체적으로 En linje mere는 ‘한 줄을 더’, vil gøre는 ‘~하게 할 것이다’, den bedre는 ‘그것을 더 좋게’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한 줄을 더 쓰면 더 좋아질 거예요’라는 고정 번역의 의미에 맞게, 한 줄을 추가하는 일이 이미 정해진 어떤 대상을 더 좋게 만들 것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원문은 그 추가되는 줄을 주어로 두고, 더 좋아지는 대상을 den으로 목적어에 둡니다. den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입력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7. Jeg tilføjer den linje nu.

    그 한 줄을 지금 추가할게요.

    Jeg
    저는
    tilføjer
    추가할게요
    den
    그
    linje
    줄
    nu
    지금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한 명인지를 이 형태로 나타냅니다. 예: Jeg skriver. — “저는 씁니다.” tilføjer는 tilføje(추가하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지금 진행되는 일을 나타낼 수도 있고, nu와 함께 가까운 미래의 의도나 약속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지금 추가할게요”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예: Jeg tilføjer et navn. — “저는 이름 하나를 추가합니다.” den은 여기서 뒤의 linje를 특정하는 지시 한정사로 쓰여 “그”에 해당합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며, 중성 단수에는 det, 복수에는 de가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문맥에 따라 이미 정해진 특정한 줄을 가리킵니다. den만으로 숫자 ‘한’을 문법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linje는 “줄, 행”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den linje처럼 한정사 뒤에서는 이 형태가 쓰이고, 명사 자체의 정형 단수형은 linjen, 복수형은 linjer, 정형 복수형은 linjerne입니다. 예: Linjen er kort. — “그 줄은 짧습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동작이 현재 시점에 이루어짐을 분명히 하며, 여기서는 tilføjer와 결합해 추가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tilføjer가 동작을 나타냅니다. den linje는 추가되는 특정 줄을, nu는 그 동작의 시점을 나타내므로 Jeg tilføjer den linje nu.는 “그 한 줄을 지금 추가할게요.”라는 뜻입니다.

  8. Så er vi klar til at dele den.

    그러면 우리는 이제 그것을 공유할 준비가 될 거예요.

    Så
    그러면
    er vi
    우리는 ~이다
    klar
    준비된
    til at
    ~할
    dele
    공유하다
    den
    그것을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럼”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 앞의 일을 다음 단계와 이어 줍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는 갑니다.” er vi에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첫머리에 Så 같은 요소가 오면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være의 다른 현재형 예로 jeg er(나는 …이다), de er(그들은 …이다)가 있습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er klar로 주어의 준비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구의 성·수와 용법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lar, klart, klare가 쓰이지만, 이 고정 문장에 나타난 형태는 그대로 klar입니다. 예: Jeg er klar. — “나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til at는 뒤의 동사 부정사와 결합해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음을 나타내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klar til at + 동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er klar til at gå. — “나는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til at 자체가 수량이나 시제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dele는 dele(나누다, 공유하다)의 부정사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공유하다”라는 뜻입니다. klar til at 뒤에 와서 “공유할 준비가 된”이라는 내용을 만듭니다. 현재형은 deler입니다. 예: Vi deler filen. — “우리는 파일을 공유합니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앞 문맥의 den linje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대상에 쓰이고, 중성 단수 대상에는 det이 쓰입니다. 예: Jeg deler den. — “나는 그것을 공유합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다음 단계를 열고, er vi klar가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다”를 나타내며, til at dele den이 준비된 행동과 그 대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정된 번역처럼 “그러면 우리는 이제 그것을 공유할 준비가 될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패턴은 주어 + er klar til at + 동사 + 목적어입니다.

문법 포인트

klar til at + infinitiv

Klar til at dele.

클라 틸 어 델러.

공유할 준비가 된 상태

형용사 klar 뒤에 til at와 동사원형을 써서 ‘~할 준비가 된’을 나타냅니다.

godt + 과거분사

Godt skrevet.

고드 스크레우엇.

잘 썼어요.

여기서 godt는 ‘잘’이라는 부사로, 과거분사 skrevet를 수식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den 대명사
덴 그것을, 그것

Må jeg læse den nu?

detalje 명사
데텔여 세부 내용
성
common

en detalje mere

godt 부사
고드 잘

Den er godt skrevet.

Her 부사
헤어 여기

Her er den.

hjælpe 동사
옐버 도움이 되다, 돕다

Ville en detalje mere hjælpe?

kort 형용사
코어드 짧은

en kort note

læse 동사
레서 읽다

Må jeg læse den nu?

mere 부사
메어 더

en detalje mere

note 명사
노우더 메모
성
common

en kort note

nu 부사
누 지금

Må jeg læse den nu?

skrev 동사
스크레우 썼다

Jeg skrev en kort note.

skrevet 동사
스크레우엇 쓰인, 작성된

Den er godt skrevet.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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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짧은 메모를 썼어요.

정답 보기Jeg skrev en kort note.

지금 읽어도 될까요?

정답 보기Må jeg læse den nu?

여기 있어요.

정답 보기Her er d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썼다

정답 보기skrev

메모

정답 보기note

읽다

정답 보기læse

쓰인, 작성된

정답 보기skre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