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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Jeg har brug for hjælp til denne opgave.
야 하 브루 포어 옐브 텔 데너 오게워. 이 일을 도와주세요.Hvilken del er svær?
벨컨 델 에 스베어? 어느 부분이 어려워요?Den første del er uklar.
덴 퍼어스테 델 에 우클라. 첫 번째 부분이 이해가 안 돼요.Jeg kan vise dig, hvordan du gør.
야 칸 비서 다이, 보단 두 괴어. 제가 차근차근 알려 드릴게요.Skal jeg begynde med denne fil?
스갈 야 베괴너 메 데너 필? 이 파일부터 시작할까요?Start der, og vis mig så dit arbejde.
스다드 데어, 오 비스 마이 소 딛 아바이더. 거기서 시작한 다음, 지금까지 한 일을 보여 주세요.Det prøver jeg nu.
데 프뢰워 야이 누. 지금 그렇게 해 볼게요.Jeg kan tjekke dit arbejde bagefter.
야 칸 체거 딛 아바이더 베어프터. 그다음에 하신 일을 제가 확인해 드릴 수 있어요.문장 설명
Jeg har brug for hjælp til denne opgave.
이 일을 도와주세요.
- Jeg
- 나
- har brug for
- 필요로 하다
- hjælp
- 도움
- denne
- 이
- opgave
- 과제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나/저’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체입니다. 예: Jeg lærer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워요. har brug for는 글자 그대로 나누어 해석하기보다 ‘~이 필요하다’라는 덴마크어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며, 주어가 1인칭 단수여도 이 형태를 씁니다. 예: Jeg har brug for tid. — 나는 시간이 필요해요. 필요한 대상을 그 뒤에 놓습니다. hjælp는 ‘도움’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단위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쓰여 관사가 없습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이므로 hjælp와 형태와 품사가 다릅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해요. denne는 뒤의 명사를 가리키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여기서는 opgave와 함께 ‘이 과제’라는 뜻을 만들며, 덴마크어에서 opgav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denne가 쓰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te,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sse가 쓰입니다. 예: denne bog — 이 책. opgave는 ‘과제, 할 일’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체적인 과제를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opgaver입니다. 예: Opgaven er svær. — 그 과제는 어려워요. 전체적으로 Jeg(나는) + har brug for(~이 필요하다) + hjælp(도움) + til(~에/을 위한) + denne opgave(이 과제)로 이루어져 ‘나는 이 과제에 도움이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전달하듯, 자연스러운 상황에서는 ‘이 일을 도와주세요’라는 요청으로도 이해됩니다. til은 도움의 대상이나 용도를 denne opgave와 연결합니다.
Hvilken del er svær?
어느 부분이 어려워요?
- Hvilken
- 어느, 어떤
- del
- 부분
- er
- ~이다, ~에 해당하다
- svær
- 어려운
자세한 설명
Hvilken은 여러 선택지 중 어느 하나를 묻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del과 맞아 hvilken을 씁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성·수에 따라 hvilken(단수 공통성), hvilket(단수 중성), hvilke(복수)로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Hvilket problem er svært? — “어떤 문제가 어려워요?” del은 여기서 “부분”이라는 명사이며, 기본형입니다. 공통성 명사라서 부정 단수에서는 보통 en del, 정형 단수에서는 delen이 됩니다. 예: Den første del er uklar. — “첫 번째 부분이 이해가 안 돼요.” 이 예문은 제공된 다음 문장에 나온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현재형이 따로 바뀌지 않고, jeg er, du er, de er처럼 여러 주어와 함께 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lene er svære. — “부분들이 어려워요.” svær는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l을 서술하므로 “부분이 어렵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형태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svær, 단수 중성 명사와 함께 svært, 복수나 정형 명사와 함께 svære가 됩니다. 비교급은 sværere(더 어려운), 최상급은 sværest(가장 어려운)입니다. 예: Denne del er sværere. — “이 부분이 더 어려워요.” 전체적으로 Hvilken del은 “어느 부분”이라는 질문의 대상을 이루고, er svær는 그 부분이 어렵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Hvilken del er svær?는 “어느 부분이 어려워요?”라는 뜻입니다. 의문사 Hvilken이 문장 맨 앞에 오고, 그 뒤에 명사 del, 동사 er, 서술 형용사 svær가 이어지는 의문문입니다.
Den første del er uklar.
첫 번째 부분이 이해가 안 돼요.
- første
- 첫 번째
- del
- 부분
- er
- ~이다
- uklar
- 불분명한; 이해하기 어려운
자세한 설명
første는 여기서 ‘첫 번째’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이며, 기본 수사 en(하나)에서 파생된 형태라고 설명하기보다 독립적인 서수형으로 익히는 것이 정확합니다. første는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n første dag — 첫날. del은 여기서 어떤 전체를 나눈 ‘부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성을 가지며, del은 공통 성 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 앞의 한정 표현과 함께 den første del처럼 쓰입니다. 복수형은 dele입니다. 예: En del er uklar. — 한 부분이 불분명합니다.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동일성을 말할 때 쓰입니다. 예: Det er klart. — 그것은 분명합니다. 여기서 er 자체가 ‘이해하다’라는 뜻을 갖는 것은 아니며, 뒤의 형용사와 함께 상태를 나타냅니다. uklar는 형용사 uklar의 공통 성 단수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불분명하여 이해하기 어려운’이라는 뜻입니다. 중성 단수에서는 uklart, 복수나 정형 명사구에서는 보통 uklare를 씁니다. 반대되는 표현으로 klar(분명한)가 있습니다. 예: Forklaringen er klar. — 설명이 분명합니다. 문장 맨 앞의 Den은 뒤의 명사구를 정형으로 만드는 형태이고, første del은 ‘첫 번째 부분’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따라서 Den første del은 ‘첫 번째 부분이’를 뜻합니다. 여기에 er uklar가 붙어, 전체 문장 Den første del er uklar.는 ‘첫 번째 부분이 이해가 안 돼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직역에 가까운 구조는 ‘그 첫 번째 부분은 불분명하다’이며, 한국어에서는 문맥에 맞게 ‘이해가 안 된다’라고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Jeg kan vise dig, hvordan du gør.
제가 차근차근 알려 드릴게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vise
- 보여 주다
- dig
- 당신에게
- hvordan
- 어떻게
- du gør
- 당신이 하는 것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제가’이고,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한 도움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는 현재형이 아니라 동사원형이 옵니다. 따라서 Jeg kan vise는 ‘제가 보여 드릴 수 있어요’가 됩니다. vise는 ‘보여 주다’이며, 여기서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거나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vise처럼 at 없이 동사원형을 씁니다. 현재형은 viser입니다. 예: Jeg viser dig vejen. — ‘제가 당신에게 길을 보여 드릴게요.’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당신을/당신에게’에 해당합니다. 주어로 쓰이는 형태는 du이고, 목적어 위치에서는 dig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vise dig가 ‘당신에게 보여 주다’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hvordan은 방법을 묻거나 나타내는 말로 ‘어떻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직접 질문이 아니라 hvordan du gør라는 절을 이끌어 ‘당신이 어떻게 하는지’라는 내용을 만듭니다. du gør에서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당신이’이고, gør는 동사 gøre(하다, 행하다)의 현재형입니다. gøre는 주어가 du일 때 현재형이 gør가 됩니다. hvordan du gør는 직역하면 ‘당신이 어떻게 하는지’이며, 실제 상황에서는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예: Jeg forstår, hvordan du gør. — ‘나는 당신이 어떻게 하는지 이해해요.’ 전체적으로 Jeg kan + vise dig + hvordan du gør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Jeg kan vise dig, hvordan du gør.는 ‘제가 당신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여 드릴 수 있어요’라는 뜻이고,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제가 차근차근 알려 드릴게요’로 옮겼습니다. 쉼표 뒤의 hvordan절이 vise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Skal jeg begynde med denne fil?
이 파일부터 시작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begynde med
- …부터 시작하다
- denne
- 이
- fil
- 파일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상대에게 자신의 행동 의향이나 허락을 묻는 질문 틀이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뒤의 부정사와 함께 “제가 …할까요?”라는 뜻을 만든다.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릴까요?” begynd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오는 부정사형이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jeg일 때의 형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적 skal 뒤에 놓인 형태라는 점이 중요하다. 예: Jeg vil begynde nu. — “저는 지금 시작하고 싶어요.” begynde med는 어떤 대상이나 작업을 먼저 선택해 “~부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여기서 med는 시작의 출발 대상을 연결한다. 예: Vi begynder med den første opgave. — “우리는 첫 번째 과제부터 시작해요.” denne는 “이”라는 뜻의 지시어이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상황에서 특정된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며, 뒤의 fil을 꾸민다. denne는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이고, 중성 단수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가 쓰인다. 예: denne bog — “이 책”, dette brev — “이 편지”. fil은 “파일”이라는 명사이다.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n fil, 정형은 filen이다. 여기서는 denne fil, 즉 “이 파일”이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제가 …할까요?”라는 질문 틀을 만들고, begynde med가 “~부터 시작하다”를 나타낸다. 여기에 denne fil이 시작할 대상을 붙여 Skal jeg begynde med denne fil?는 “이 파일부터 시작할까요?”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은 말하는 사람이 이 파일을 작업의 첫 대상으로 삼을지 묻는 표현이다.
Start der, og vis mig så dit arbejde.
거기서 시작한 다음, 지금까지 한 일을 보여 주세요.
- Start der
- 거기서 시작해
- så
- 그다음에
- vis mig
- 나에게 보여 줘
- dit
- 당신의
- arbejde
- 일, 작업
자세한 설명
Start der는 “거기서 시작해”라는 뜻이다. Start는 동사 starte(시작하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행동을 하라고 직접 말할 때 쓰인다. der는 여기서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서”이다. 예: Start her. — “여기서 시작해.” så는 이 문장에서 앞의 시작 행동 뒤에 이어질 일을 연결하는 “그다음에”이다. 따라서 시간 부사 “지금”으로 이해하기보다 순서를 나타내는 말로 익히는 것이 좋다. 예: Læs teksten, så svar. — “글을 읽고, 그다음에 대답해.” vis mig는 “나에게 보여 줘”라는 뜻이다. vis는 vise(보여 주다)의 명령형이고,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 “나를/나에게”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령형에서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는다. 예: Vis mig billedet. — “나에게 그림을 보여 줘.” dit은 2인칭 단수 상대방을 가리키는 소유형으로, 뒤의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당신의”라는 뜻을 낸다. 여기서는 arbejde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dit arbejde가 된다. 비교하면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n,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를 쓴다. 예: din bog — “당신의 책”, dine bøger — “당신의 책들.” arbejde는 여기서 상대방이 지금까지 한 “일, 작업”을 뜻한다. 이 명사는 “일하다”라는 동사 arbejde와 형태가 같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it 뒤에 온 명사이다. et arbejde처럼 중성 명사로 쓰인다. 예: Jeg har meget arbejde. — “나는 할 일이 많다.” 전체적으로 Start der가 먼저 할 행동을 제시하고, og(그리고)와 så(그다음에)가 순서를 이어 준다. 이어지는 vis mig dit arbejde는 “당신이 한 일을 나에게 보여 줘”가 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거기서 시작한 다음, 지금까지 한 일을 보여 주세요”라는 뜻이며, 명령형이지만 정중한 요청으로 옮길 수 있다.
Det prøver jeg nu.
지금 그렇게 해 볼게요.
- Det
- 그렇게
- prøver
- 해 보다, 시도하다
- jeg
- 제가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제시된 행동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렇게’에 해당합니다. 이 형태만으로 그 행동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도 쓰입니다. 예: Det forstår jeg. — “그것을 저는 이해해요.” prøver는 prøve(시도하다, 해 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와 함께도 prøver를 씁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해 보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prøver igen. — “저는 다시 시도해요.”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저”입니다. 여기서는 시도하는 사람을 가리키므로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제가”가 됩니다. 예: Jeg prøver. — “제가 해 볼게요.” nu는 현재 시점을 나타내는 시간 부사로, 이 문장에서는 행동을 지금 한다는 뜻을 덧붙입니다. 예: Jeg gør det nu. — “저는 그것을 지금 해요.” Det prøver jeg nu.에서는 목적어인 Det이 문장 맨 앞에 오고, 유한동사 prøver가 그 뒤에 오며, 주어 jeg가 이어집니다. 덴마크어의 V2 어순에서는 주어가 아닌 성분이 첫자리에 와도 유한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옵니다. 기본 어순에 가까운 Jeg prøver det nu.와 비교하면, Det prøver jeg nu.는 ‘그것을/그렇게 지금 제가 해 본다’처럼 Det을 앞세운 형태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지금 그렇게 해 볼게요”입니다.
Jeg kan tjekke dit arbejde bagefter.
그다음에 하신 일을 제가 확인해 드릴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tjekke
- 확인하다
- arbejde
- 일
- bagefter
- 그다음에
자세한 설명
Jeg kan은 “저는 ~할 수 있어요”라는 뜻의 주어와 조동사 구성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뒤에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동사원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도 주어에 따라 형태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조동사 뒤에서는 이처럼 원형을 씁니다. 예: Jeg kan tjekke det. — “제가 그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arbejde는 여기서 “일, 하신 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dit는 “당신의”라는 소유 표현이며, dit arbejde가 함께 “당신의 일”을 이룹니다. arbejde는 중성 명사이므로 이 표현에서 소유형은 dit입니다. 일반적인 정관형은 arbejdet으로 “그 일”이라는 뜻입니다. 예: Jeg ser på arbejdet. — “제가 그 일을 살펴봐요.” bagefter는 “그다음에,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확인하는 일이 지금 즉시가 아니라 앞서 언급된 일을 한 뒤에 이루어진다는 뜻을 덧붙입니다. 예: Vi taler bagefter. — “우리는 나중에 이야기해요.” 전체적으로 Jeg kan + tjekke + dit arbejde + bagefter가 결합해 “그다음에 하신 일을 제가 확인해 드릴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앞의 Det prøver jeg nu.가 “지금 그렇게 해 볼게요”라고 말한 뒤이므로, 이 문장은 그 일을 마친 다음 확인할 수 있다는 흐름으로 이해됩니다. 정중한 제안이나 가능한 도움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문법 포인트
har brug for + substantiv
Jeg har brug for hjælp.
야 하 브루 포어 옐브.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뜻으로, 뒤에 필요한 것을 나타내는 명사를 씁니다.
hvordan + verb
Vis, hvordan du gør.
비스, 보단 두 괴어.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세요.
‘hvordan’ 뒤에 주어와 동사를 붙여 ‘어떻게 ~하는지’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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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ilken과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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