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연습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language classroom, two adults practice a dialogue together, choose roles, and read a difficult line slowly..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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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연습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gerne øve denne dialog.

야이 빌 개어너 외우어 테너 디아로 이 대화를 연습하고 싶어요.
B

Jeg kan være din partner.

야이 칸 배어 딘 파트너 제가 당신의 짝이 될 수 있어요.
A

Hvilken rolle skal jeg tage?

벨건 롤러 스껄 야이 테 어떤 역할을 맡을까요?
B

Du kan læse den første del.

두 칸 레서 덴 퍼어스더 델 첫 부분을 읽어도 돼요.
A

Denne replik er lidt svær.

테너 레플리그 에어 레드 스배어 이 대사는 조금 어려워요.
B

Læs den langsomt sammen med mig.

레스 덴 랑솜 새먼 메 마이 저와 함께 그 대사를 천천히 읽어 보세요.
A

Jeg prøver den igen fra starten.

야이 프뢰우어 덴 이겐 프라 스다언 제가 처음부터 다시 해 볼게요.
B

Du læser tydeligere nu.

두 레서 튀덜리어어 누 이제 더 또렷하게 읽고 계세요.

문장 설명

  1. Jeg vil gerne øve denne dialog.

    이 대화를 연습하고 싶어요.

    Jeg vil gerne
    저는 ~하고 싶어요
    øve
    연습하다
    denne
    이
    dialog
    대화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는 여기서 “저는 ~하고 싶어요”라는 뜻을 만드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Jeg는 “나/저”,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미래보다 희망이나 의향을 나타냅니다. gerne가 함께 오면 공손하고 자연스러운 “기꺼이 ~하고 싶다”가 됩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Jeg vil gerne læse. — 저는 읽고 싶어요. øve는 “연습하다”이며, vil gerne 뒤에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이런 기본형으로 옵니다. øve는 기술이나 언어 등을 연습한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øver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연습해요. denne는 뒤의 명사를 가리키는 “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ialog를 수식하며, 단수인 공통성 명사 앞에 쓰인 형태입니다. 복수에서는 disse를 사용합니다. denne 자체가 “대화”를 뜻하는 것은 아니고, 뒤 명사의 지시 범위를 정합니다. 예: denne bog — 이 책 dialog는 “대화”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ne dialog, 즉 “이 대화”라는 명사구의 핵심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명사는 성과 수에 따라 관사나 수식어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dialog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 지시어로 denne가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가 희망을 나타내고, øve가 그 희망의 행동을, denne dialog가 연습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vil gerne øve denne dialog.는 “저는 이 대화를 연습하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2. Jeg kan være din partner.

    제가 당신의 짝이 될 수 있어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være
    되다, 있다
    din
    당신의
    partner
    짝, 파트너
    자세한 설명

    Jeg kan: 여기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Jeg kan være ...는 “나는 ...이 될 수 있다/맡을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være: 기본형은 være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være는 문맥에 따라 “있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partner가 되는 가능성을 말하므로 “되다”로 이해합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이처럼 기본형으로 옵니다. din: du(당신)의 소유형으로, “당신의”라는 뜻입니다. 뒤의 partner가 단수인 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소유형은 소유자뿐 아니라 뒤따르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서도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든 명사 앞에서 항상 din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예: din bog — “당신의 책.” partner: “짝, 파트너”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대화나 연습에서 함께하는 상대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이 명사는 din 뒤에 와서 “당신의 파트너”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Hun er min partner. — “그녀는 제 파트너예요.” 전체적으로 Jeg kan(저는 ~할 수 있어요) + være(되다) + din partner(당신의 파트너)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제가 당신의 짝이 될 수 있어요”입니다. 여기서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være는 그 가능한 역할이나 상태를 나타냅니다.

  3. Hvilken rolle skal jeg tage?

    어떤 역할을 맡을까요?

    Hvilken
    어떤
    rolle
    역할
    skal jeg
    제가 …할까요?
    tage
    맡다
    자세한 설명

    Hvilken은 여기서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rolle을 꾸미며 ‘어떤’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공통성 단수 hvilken, 중성 단수 hvilket, 복수 hvilke. 예: Hvilket hus? — ‘어떤 집?’ rolle은 ‘역할’이다. 이 문장에서는 맡게 될 역할을 가리키며, en rolle처럼 공통성 명사로 쓰인다. 복수형은 roller이다. skal jeg는 skulle의 현재형 skal과 ‘나’를 뜻하는 주어 jeg가 결합한 부분이다. 의문문에서 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와서 ‘제가 …할까요?’라는 제안·확인 질문을 만든다. skal은 문맥에 따라 의무나 예정도 나타낼 수 있지만, 여기서는 tage와 함께 화자가 맡을 일을 묻는다. 예: Skal jeg komme? — ‘제가 올까요?’ tage는 ‘가지다, 취하다’에서 확장되어 여기서는 ‘맡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tage이고, 주요 형태는 tage – tager – tog – taget이다. 역할·책임·자리 등을 맡는다는 뜻으로 tage en rolle처럼 쓸 수 있다. 예: Hun tager en ny rolle. — ‘그녀는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 전체적으로 Hvilken rolle은 ‘어떤 역할을’, skal jeg tage는 ‘제가 맡을까요?’를 구성한다. 따라서 Hvilken rolle skal jeg tage?는 ‘제가 어떤 역할을 맡을까요?’라는 뜻이며, Hvilken이 선택할 대상을 묻고 skal jeg가 질문 형식을 만들며 tage가 맡는 행위를 나타낸다.

  4. Du kan læse den første del.

    첫 부분을 읽어도 돼요.

    Du kan
    당신은 ~해도 돼요
    læse
    읽다
    den
    그
    første
    첫 번째의
    del
    부분
    자세한 설명

    Du kan에서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인 ‘당신/너’이고,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해도 된다’라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kan은 능력을 나타내어 ‘~할 수 있다’가 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읽는 것을 허락하는 의미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læse는 ‘읽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의 læse는 시제나 주어에 따라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부정형이며, Du kan læse ...는 ‘당신은 ...을 읽어도 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u kan komme nu. — ‘지금 와도 돼요.’ den første del은 ‘첫 부분’을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den은 뒤의 명사구를 정해진 것으로 만드는 정관사 형태이고, del은 ‘부분’이라는 명사입니다. del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den이 쓰입니다. den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지만, 번역상 읽는 대상은 ‘첫 부분’입니다. første는 기수 ‘하나’가 아니라 서수 ‘첫 번째의’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첫 번째’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고 første로 쓰입니다. 예: den første side — ‘첫 번째 페이지.’ 구성은 Du kan(당신은 ~해도 된다) + læse(읽다) + den første del(첫 부분)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Du kan læse den første del.은 ‘첫 부분을 읽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5. Denne replik er lidt svær.

    이 대사는 조금 어려워요.

    Denne
    이
    replik
    대사
    er
    ~이다
    lidt
    조금
    svær
    어려운
    자세한 설명

    Denn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이는 ‘이’입니다. 여기서는 replik을 한정하므로 denne replik은 ‘이 대사’가 됩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대응형 dette를 씁니다. 예: Denne bog er ny. — 이 책은 새것입니다. replik은 ‘대사, 한 사람이 말한 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읽기 대상인 대사를 가리킵니다. 유용한 형태는 단수 부정형 en replik, 단수 정형 replikken, 복수 replikker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러 주어와 함께 er를 쓰므로 주어에 따라 영어처럼 별도의 현재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Bogen er ny. — 그 책은 새것입니다. lidt는 정도를 낮추는 ‘조금’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형용사 svær의 정도를 약하게 하여 ‘조금 어려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수량을 세는 말이 아니라 형용사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Hun er lidt træt. — 그녀는 조금 피곤합니다. svær는 여기서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replik이 공통 성 단수이므로 서술 위치에서 svær를 씁니다. 중성 단수에서는 svært, 복수에서는 svære가 됩니다. 정형 여부만으로 svær가 svære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비교 형태는 sværere(더 어려운), 최상급은 sværest(가장 어려운)입니다. 예: Den næste del er sværere. — 다음 부분은 더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Denne replik이 주어이고 er가 ‘이다’를 나타내며, lidt svær가 그 대사의 성질과 정도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Denne replik er lidt svær.은 ‘이 대사는 조금 어려워요.’라는 뜻입니다. lidt는 svær를 수식하므로, 대사의 수량이 아니라 어려움의 정도를 조금 낮추는 구조입니다.

  6. Læs den langsomt sammen med mig.

    저와 함께 그 대사를 천천히 읽어 보세요.

    Læs
    읽어 보세요
    den
    그것을
    langsomt
    천천히
    sammen med mig
    저와 함께
    자세한 설명

    Læs는 동사 læse(읽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읽으라고 요청할 때 쓰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형과 같으며, 여기서는 주어를 따로 쓰지 않아도 대상이 ‘당신’임이 드러납니다. 예: Læs teksten. — “텍스트를 읽으세요.” den은 앞에서 언급된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replik(대사)를 받아 “그 대사를”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에 쓰이고,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는 보통 det을 씁니다. 예: Jeg læser bogen. Jeg læser den langsomt. — “나는 그 책을 읽는다. 나는 그것을 천천히 읽는다.” langsomt는 “천천히”라는 방식의 부사입니다. 형용사 langsom(느린)의 형태에서 쓰인 것으로, 여기서는 읽는 동작이 수행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부사는 동작을 꾸미므로 대상인 den의 성이나 수에 맞춰 변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비교급은 langsommere(더 천천히), 최상급은 langsomst(가장 천천히)입니다. sammen med mig는 “나와 함께”라는 표현입니다. sammen med는 함께함을 나타내고,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형태로 “나를/나와”라는 관계에 쓰입니다. 주어 위치의 형태는 jeg(나)이지만, 전치사 med 뒤에서는 mig를 씁니다. 예: Hun arbejder sammen med mig. — “그녀는 나와 함께 일한다.” 전체적으로 Læs den은 “그 대사를 읽으세요”, langsomt는 그 읽는 방식을 “천천히”로 정하고, sammen med mig는 함께 읽는 사람을 “나”로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저와 함께 그 대사를 천천히 읽어 보세요.”라는 뜻이며, Læs의 명령형이 공손한 요청으로 사용된 표현입니다.

  7. Jeg prøver den igen fra starten.

    제가 처음부터 다시 해 볼게요.

    Jeg
    제가
    prøver
    해 봅니다; 시도합니다
    den
    그것을; 그 대사를
    igen
    다시
    fra starten
    처음부터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제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에서는 주어 역할과 목적어 역할이 구별됩니다. 예: Jeg læser. — “제가 읽어요.” prøver는 prøve(시도하다, 해 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보통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현재형 어미가 바뀌지 않으므로, prøver는 Jeg뿐 아니라 다른 주어와도 같은 현재형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den을 다시 해 보거나 시도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prøver igen. — “제가 다시 해 봅니다.” d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목적어 형태의 대명사입니다. 이 맥락에서는 앞 문장에서 읽고 있는 대상으로 제시된 그 대사를 가리키며, 문장 안에서 prøver의 대상이 됩니다. 예: Jeg læser bogen. Jeg læser den igen. — “제가 그 책을 읽어요. 제가 그것을 다시 읽어요.” igen은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앞서 한 행동을 반복한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prøver ... igen은 “다시 해 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Hun prøver igen. — “그녀가 다시 해 봅니다.” fra starten은 “처음부터”라는 뜻입니다. fra는 출발점이나 시작점을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starten은 start(시작)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처음”을 뜻합니다. fra 뒤에는 출발점을 나타내는 명사구가 올 수 있습니다. 예: Vi begynder fra starten. — “우리는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prøver den igen fra starten.은 Jeg(제가) + prøver(해 봅니다) + den(그 대사를) + igen(다시) + fra starten(처음부터)의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제가 그 대사를 처음부터 다시 해 볼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igen은 반복을, fra starten은 그 반복을 시작하는 지점을 구체화합니다.

  8. Du læser tydeligere nu.

    이제 더 또렷하게 읽고 계세요.

    Du
    당신은
    læser
    읽고 있다
    tydeligere
    더 또렷하게
    nu
    이제
    자세한 설명

    Du는 이 문장에서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당신’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사의 현재형에 인칭에 따른 별도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Du arbejder. — 당신은 일합니다. læser는 ‘읽다’라는 동사 læs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이 읽고 있다는 뜻이며, 한국어로는 nu와 함께 ‘읽고 계세요’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일과 일반적인 현재 사실 모두에 쓰일 수 있습니다. 예: Du læser bogen. — 당신은 그 책을 읽고 있습니다. tydeligere는 형용사 tydelig(또렷한, 분명한)의 비교급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읽는 방식을 설명하는 부사적 용법으로 쓰여 ‘더 또렷하게’라는 뜻입니다. 형태의 기본적인 대비는 tydelig — tydeligere이며,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이전이나 다른 경우보다 정도가 높다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u taler tydeligere nu. — 이제 당신은 더 또렷하게 말합니다. nu는 ‘지금, 이제’를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læser tydeligere가 현재 시점에 해당한다는 점을 나타내며, 그 자체로 어떤 변화가 언제 일어났는지까지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습니다. 예: Jeg arbejder nu. — 저는 이제 일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u(당신은) + læser(읽고 있습니다) + tydeligere(더 또렷하게) + nu(이제)가 결합하여 ‘이제 더 또렷하게 읽고 계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tydeligere는 읽는 방식의 정도를 비교하고, nu는 그 일이 현재 시점에 해당함을 덧붙입니다.

문법 포인트

lidt + komparativt adverbium (-ere)

Jeg prøver igen lidt langsommere.

야이 프뢰우어 이겐 릿 랑솜머러

저는 다시 조금 더 천천히 시도해요.

비교급 부사는 보통 -ere로 만든다. langsomt는 langsommere가 된다.

sammen med + objektspronomen

sammen med mig

새먼 메 마이

나와 함께

전치사 med 뒤에서는 주격 jeg가 아니라 목적격 mig를 사용한다.

덴마크어 어휘

denne 한정사
테너 이, 이 사람의
성
common
dialog 명사
디아로 대화
성
common
din 한정사
딘 너의, 당신의
du 대명사
두 너, 당신
gerne 부사
개어너 기꺼이, ~하고 싶어
hvilken 한정사
벨건 어떤, 어느
성
common
Jeg 대명사
야이 저
partner 명사
파트너 파트너, 짝
성
common
rolle 명사
롤러 역할
성
common
tage 동사
테 맡다, 가지다
være 동사
배어 이다, 있다
øve 동사
외우어 연습하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 대화를 연습하고 싶어요.

정답 보기Jeg vil gerne øve denne dialog.

제가 당신의 짝이 될 수 있어요.

정답 보기Jeg kan være din partner.

어떤 역할을 맡을까요?

정답 보기Hvilken rolle skal jeg tag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파트너, 짝

정답 보기partner

이다, 있다

정답 보기være

기꺼이, ~하고 싶어

정답 보기gerne

이, 이 사람의

정답 보기de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