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친구와 만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cafe, two friends plan to meet in a quiet place, bring a book, and read for a while..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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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친구와 만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Har du lyst til at mødes på en café?

하 두 뢰스 띠 어 뫼데스 퍼 엔 캐페 카페에서 만날래요?
B

Det lyder afslappende.

데 뢰더 아우슬라버네 편안하겠네요.
A

Hvilken café kan du lide?

빌컨 캐페 칸 두 리더 어느 카페를 좋아해요?
B

Jeg kan godt lide den stille café nær parken.

야이 칸 고 리더 덴 스텔러 캐페 네어 파아건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를 좋아해요.
A

Lad os mødes der og nyde roen.

래 오스 뫼데스 데어 어 뉘더 로언 거기서 만나서 조용함을 즐겨요.
B

Jeg kan tage en bog med.

야이 칸 태 어 보우 메 제가 책 한 권을 가져갈 수 있어요.
A

Vi kan læse der et stykke tid.

비 칸 레서 데어 에트 스퇴커 티드 우리는 거기서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B

Det ville være en god pause.

데 벨러 베어 어 고 파우서 그건 좋은 휴식이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Har du lyst til at mødes på en café?

    카페에서 만날래요?

    Har du lyst til
    ~하고 싶어요?
    mødes
    만나다
    café
    카페
    자세한 설명

    Har du lyst til은 직역하면 ‘~할 마음/의향이 있나요?’에 가까운 덴마크어 표현으로, 상대에게 어떤 일을 함께 하거나 하도록 제안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 har는 have에 해당하는 현재형이고, du는 ‘당신/너’, lyst til은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나 의향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보통 at와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예: Har du lyst til at gå en tur? — 산책할래요? mødes는 ‘서로 만나다,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mødes처럼 재귀적 형태를 쓰면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만나기로 하는 의미가 드러납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mødes가 lyst til 뒤에서 ‘만나는 것’이라는 내용을 이룹니다. 예: Vi skal mød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날 거예요. café는 ‘카페’라는 명사입니다. en café에서 en은 덴마크어 명사에 붙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이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på en café는 ‘카페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예: Vi sidder på en café. — 우리는 카페에 앉아 있어요. 전체적으로 Har du lyst til(…할 의향이 있나요?) + at mødes(만나는 것) + på en café(카페에서)가 결합하여 ‘카페에서 만날래요?’라는 제안이 됩니다. 질문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단순한 정보 질문보다 상대에게 함께 만나자고 권하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2. Det lyder afslappende.

    편안하겠네요.

    lyder
    ~하게 들리다, ~인 것 같다
    afslappende
    긴장을 풀어 주는, 편안하게 하는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제안된 카페 만남을 가리키는 주어로 이해할 수 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 속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성질을 평가하는 대상 역할을 한다. lyder는 여기서 어떤 대상이나 제안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의 “~하게 들리다, ~인 것 같다”이다. 기본형은 lyde이다. lyder는 현재형이지만,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3인칭 단수라는 이유로 특별히 선택된 형태라고 설명하면 안 된다. 예: Det lyder godt. — “좋은 것 같아요.” afslappende는 사람이나 활동이 긴장을 풀어 주는 성질을 나타낸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편안해진 상태를 나타내는 afslappet과 구별할 수 있다. 예: Musikken er afslappende. — “그 음악은 긴장을 풀어 줘요.” Det lyder + 형용사는 어떤 생각, 제안, 상황이 어떤 인상을 주는지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이다. 여기서 Det lyder는 실제 소리를 듣는다는 뜻이 아니라, 앞서 나온 만남 제안이 편안할 것 같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Det(그 제안은) + lyder(~처럼 들린다) + afslappende(긴장을 풀어 주는)라는 구조이므로, Det lyder afslappende.는 “그건 편안하게 들리네요”, 자연스럽게는 “편안하겠네요”라는 뜻이다.

  3. Hvilken café kan du lide?

    어느 카페를 좋아해요?

    Hvilken
    어느, 어떤
    café
    카페
    kan du
    당신은 …하나요?
    lide
    좋아하다
    자세한 설명

    Hvilken은 여기서 가능한 대상 중 어느 것인지 묻는 “어느/어떤”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café가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hvilken(단수 공통 성), hvilket(단수 중성), hvilke(복수)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Hvilket hus? — “어느 집?” café는 “카페”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vilken café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질문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Jeg kender en café. — “나는 카페를 알아요.” 여기서 en café는 특정되지 않은 카페를 소개하는 표현입니다. 반면 현재 문장의 Hvilken café는 어느 카페인지 묻습니다. kan du에서 du는 “너/당신”이라는 주어이고,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an은 다른 동사의 부정사와 함께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lide와 결합한 kan du lide ...?가 “...을 좋아하나요?”라는 덴마크어 질문 구성으로 쓰였습니다. 이 의문문에서는 kan이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예: Kan du komme? — “올 수 있어요?” lide는 “좋아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조동사 kan 뒤에 부정사 형태로 나타납니다. 덴마크어의 kan lide는 사람이나 사물을 좋아한다는 뜻의 흔한 표현입니다. 긍정문에서는 Jeg kan lide kaffe. — “나는 커피를 좋아해요.”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kan du lide가 의문문이므로 “당신은 좋아하나요?”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Hvilken café는 “어느 카페를”, kan du lide는 “당신은 좋아하나요?”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Hvilken café kan du lide?는 “어느 카페를 좋아해요?”라는 뜻입니다. Hvilken이 묻는 대상인 café 앞에 오고, 그 뒤에 동사 kan, 주어 du, 그리고 lide가 이어져 질문을 만듭니다.

  4. Jeg kan godt lide den stille café nær parken.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를 좋아해요.

    kan godt lide
    좋아하다
    stille
    조용한
    café
    카페
    nær
    ~ 가까이에
    parken
    공원
    자세한 설명

    kan godt lide는 이 문장에서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덴마크어 표현으로 ‘좋아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kan을 단독으로 ‘할 수 있다’라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현재형 kan은 주어가 바뀌어도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kan godt lide te. — 나는 차를 좋아해요. 부정은 Jeg kan ikke godt lide te.처럼 표현합니다. stille는 여기서 café를 꾸미며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stille이고, 비교급은 stillere(더 조용한), 최상급은 stillest(가장 조용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카페의 소음이 적다는 특성을 나타냅니다. 예: en stille gade — 조용한 거리. café는 ‘카페’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공통성 명사로 en café처럼 쓸 수 있고, 정형 단수는 caféen, 복수는 caféer입니다. 여기서는 den stille café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로 쓰였습니다. nær는 여기서 전치사로 쓰여 ‘~ 가까이에, ~ 근처에’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뒤의 장소 명사와 결합해 위치를 표현합니다. 예: nær stationen — 역 근처에. parken은 ‘공원’을 뜻하는 park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 park는 ‘어떤 공원’을 가리킬 수 있고, park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공원’에 해당합니다. 공통성 명사의 정형 단수는 보통 -en을 붙여 만들지만, 명사마다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 Jeg går i parken. — 나는 공원에 가요. 전체적으로 Jeg(나는) + kan godt lide(좋아하다) + den stille café(그 조용한 카페를) + nær parken(공원 근처에 있는)을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뜻은 ‘나는 공원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카페를 좋아해요.’입니다. den은 뒤의 특정한 카페 명사구를 표시하고, nær parken은 그 카페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5. Lad os mødes der og nyde roen.

    거기서 만나서 조용함을 즐겨요.

    Lad os
    ~합시다
    mødes
    만나다
    der
    거기에서
    nyde
    즐기다
    roen
    고요함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지만, 이 결합에서는 보통 하나의 제안형으로 익히면 됩니다. 뒤에는 제안할 행동이 옵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읍시다.” mødes는 여기서 ‘서로 만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mødes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는 møde와 달리 상호적인 만남을 나타냅니다. Lad os mødes는 “우리 만납시다”가 됩니다. 예: Vi mødes klokken seks. — “우리는 6시에 만나요.” d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거기서’를 뜻합니다.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 자체가 특정하지 않으므로, 앞서 언급되었거나 문맥에서 이미 정해진 장소를 가리키는 말로 익히면 됩니다. 예: Bogen ligger der. — “책이 거기에 놓여 있어요.” nyde는 ‘즐기다’라는 동사입니다. mødes와 마찬가지로 Lad os 뒤에서 행동을 제안하는 기본형으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Lad os mødes der og nyde ...는 “거기서 만나서 …을 즐깁시다”라는 구조입니다. og는 두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해서’입니다. roen은 명사 ro(고요함, 평온함)에 정관사적 형태가 붙은 형태로, 문장에서는 ‘그 고요함, 고요한 분위기’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단수 명사 ro는 여기서 roen이 되어 특정된 고요함을 가리킵니다. 이 형태의 기본형은 주변 명사가 아니라 ro입니다. 예: Jeg nyder roen. — “나는 그 고요함을 즐겨요.” 전체적으로 Lad os가 공동 행동을 제안하고, mødes가 첫 번째 행동, der가 장소, og nyde roen이 이어지는 두 번째 행동과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거기서 만나서 고요함을 즐겨요” 또는 자연스럽게 “거기서 만나 고요함을 즐깁시다”라는 뜻입니다. Lad os는 일상적인 공동 제안에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6. Jeg kan tage en bog med.

    제가 책 한 권을 가져갈 수 있어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tage
    가져가다
    en bog
    책
    med
    가지고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틀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능력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저는 읽을 수 있어요.” tage는 ‘가져가다, 데려가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온 부정사형입니다. 현재형은 tager입니다. 예: Jeg tager bogen med. — “저는 그 책을 가져가요.” en bog는 ‘책’이라는 명사구입니다. bog의 기본형은 ‘책’이고, en은 단수의 부정 명사 앞에 쓰이는 관사입니다. 이 관사 자체를 숫자 ‘하나’로 따로 풀이하지는 않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책 한 권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bøger입니다. 예: Jeg læser en bog. — “저는 책 한 권을 읽어요.” med는 여기서 tage ... med의 일부로 쓰여 ‘무엇을 가지고 가다’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따라서 tage en bog med는 “책을 가지고 가다”입니다. 다른 문맥에서 med는 ‘~와 함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뜻이 아니라 가져가는 동작에 수반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저는 …할 수 있어요) + tage en bog med(책 한 권을 가지고 가다)가 결합하여 “제가 책 한 권을 가져갈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ka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en bog가 가져갈 대상을 나타내며, med가 그 책을 가지고 가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7. Vi kan læse der et stykke tid.

    우리는 거기서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Vi
    우리
    kan
    ~할 수 있다
    læse
    읽다
    der
    거기서
    et stykke tid
    잠시 동안
    자세한 설명

    Vi는 여기서 ‘우리’를 뜻하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입니다. 문장의 주어로 쓰이며, 말하는 사람을 포함하는지는 이 문장 자체만으로 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목적어 자리에서는 보통 os가 쓰입니다. kan은 여기서 가능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unne이고, 현재형에서 주어가 바뀌어도 kan 자체는 인칭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나는 읽을 수 있어요.’ læse는 ‘읽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온 부정사형입니다. 현재시제의 문장처럼 주어에 맞춰 별도 어미를 붙인 형태가 아니라, 가능을 나타내는 kan과 결합해 ‘읽을 수 있다’를 만듭니다. 예: Vi vil læse. — ‘우리는 읽을 거예요.’ 여기서 vil이 의지를 나타내고 læse는 그대로 부정사로 남습니다. der는 여기서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에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읽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der는 문맥에 따라 다른 문법적 기능도 가질 수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장소 의미로 이해해야 합니다. 장소를 ‘여기’라고 할 때는 보통 her를 씁니다. et stykke tid는 ‘잠시 동안’, 즉 일정한 기간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직역한 낱말들의 조합보다 기간을 나타내는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et은 이 명사구의 문법적 형태를 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이 표현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세어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Vi venter et stykke tid. — ‘우리는 잠시 기다려요.’ 문장 전체에서 Vi가 주어이고, kan이 가능을 나타내며, læse가 그 가능한 행동을 말합니다. der가 그 행동의 장소를, et stykke tid가 지속 시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Vi kan læse der et stykke tid.는 ‘우리는 거기서 잠시 책을 읽을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8. Det ville være en god pause.

    그건 좋은 휴식이 될 거예요.

    Det
    그건
    ville
    ~일 거예요, ~일 텐데요
    være
    이다, ~인 상태이다
    en
    어떤
    god
    좋은
    pause
    휴식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문장 주어로 쓰인 중성 단수형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의 “그건”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더 특정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상황이나 앞에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키는 주어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과거의 의지라기보다 뒤의 내용을 “~일 거예요” 또는 문맥에 따라 “~일 텐데요”처럼 제시합니다. ville 뒤에는 보통 부정사형이 오므로 ville være가 됩니다. 예: Det ville hjælpe. — “그건 도움이 될 거예요/도움이 될 텐데요.” 이 예문은 고정 문장의 내용이 아니라 같은 형태를 보여 주는 예입니다.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ville 뒤에 와서 어떤 것이 어떤 상태나 성격을 지닌다는 내용을 완성합니다. ville이 양태를 더하고, være가 상태나 정체를 나타냅니다. 예: Det vil være nyttigt. — “그건 유용할 거예요.” en은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pause가 공통 성 명사이므로 en pause가 됩니다. 관사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 명사를 특정되지 않은 항목으로 제시합니다. en pause와 pausen을 비교하면 각각 부정형과 정형입니다. god는 여기서 pause를 꾸미는 형용사로 “좋은”이라는 뜻입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god를 씁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공통 성 단수 god, 중성 단수 godt, 복수나 정형 명사구에서 쓰이는 gode가 있습니다. 따라서 en god pause에서 god의 형태는 뒤의 pause의 성과 수에 맞습니다. 예: en god idé — “좋은 생각 하나.”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이라는 공통 성 명사입니다. 부정형 단수는 en pause, 정형 단수는 pausen, 부정형 복수는 pauser입니다. 여기서는 잠시 쉬는 시간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ville være는 어떤 것이 특정한 상태나 성격을 지닐 것이라는 내용을 만들고, en god pause는 그 상태의 내용을 채웁니다. 따라서 Det ville være en god pause.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건 좋은 휴식이 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문맥에 따라 ville의 양태는 “~일 텐데요”처럼 조건적이거나 완곡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have lyst til at + infinitiv

Jeg har lyst til at læse.

야이 하 뢰스 띠 어 레서

나는 읽고 싶어요.

‘lyst til’ 뒤에는 보통 ‘at + 동사원형’을 사용해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kan godt lide at + infinitiv

Jeg kan godt lide at læse.

야이 칸 고 리더 어 레서

나는 읽는 것을 좋아해요.

‘kan godt lide’ 뒤에 ‘at + 동사원형’을 쓰면 어떤 행동을 좋아한다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afslappende 형용사
아우슬라버네 편안한, 긴장을 풀어 주는

Det lyder afslappende.

café 명사
캐페 카페
성
common

Har du lyst til at mødes på en café?

hvilken 한정사
빌컨 어느, 어떤

Hvilken café kan du lide?

kan godt lide 구
칸 고 리더 좋아하다

Hvilken café kan du lide?

lyder 동사
뢰더 들리다, ~하게 들리다

Det lyder afslappende.

lyst til 구
뢰스 띠 하고 싶은 마음, 의향

Har du lyst til at mødes på en café?

mødes 동사
뫼데스 만나다

Har du lyst til at mødes på en café?

nyde 동사
뉘더 즐기다

Lad os mødes der og nyde roen.

nær 전치사
네어 근처에, 가까이에

Jeg kan godt lide den stille café nær parken.

parken 명사
파아건 공원

Jeg kan godt lide den stille café nær parken.

roen 명사
로언 고요함, 평온함

Lad os mødes der og nyde roen.

stille 형용사
스텔러 조용한

Jeg kan godt lide den stille café nær parken.

퀴즈

순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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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겠네요.

정답 보기Det lyder afslappende.

어느 카페를 좋아해요?

정답 보기Hvilken café kan du lide?

제가 책 한 권을 가져갈 수 있어요.

정답 보기Jeg kan tage en bog 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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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긴장을 풀어 주는

정답 보기afslappende

조용한

정답 보기stille

카페

정답 보기café

어느, 어떤

정답 보기hvil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