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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화 보기 계획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Hvad med en film derhjemme?
바 메 언 펠름 데어옘어? 집에서 영화를 보는 건 어때요?Det lyder rart og nemt.
데 뢰어 라드 오 넴드. 좋고 편하겠어요.Lad os vælge en kort film.
레 오스 벨서 언 코어드 펠름. 짧은 영화를 골라요.Så kan vi blive færdige, før det bliver sent.
소 캔 비 블리버 페어디어, 퍼 데 블리버 센드. 그러면 늦기 전에 끝낼 수 있어요.Jeg kan tage noget frugt med.
야이 캔 태어 노어 프로그드 메. 제가 과일을 좀 가져올게요.Det ville være rart med en let snack.
데 벨러 베어 라드 메 언 레드 스내그. 가벼운 간식이 있으면 좋겠어요.Skal jeg også tage te med?
스갈 야이 오서 태어 테 메? 차도 가져올까요?Det ville også være rart med te.
데 벨러 오서 베어 라드 메 테. 차도 좋겠어요.문장 설명
Hvad med en film derhjemme?
집에서 영화를 보는 건 어때요?
- Hvad med
- ~은 어때요?
- film
- 영화
- derhjemme
- 집에서
자세한 설명
Hvad med는 어떤 선택지를 제안하며 “~은/는 어때요?”라는 뜻을 만드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제안인 en film derhjemme와 함께 쓰였습니다. 예: Hvad med te? — “차는 어때요?” en은 뒤의 명사 film이 단수이고 공통 성(common gender)임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 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처음 언급하는 불특정한 영화라는 뜻의 명사구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부정관사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추어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공통 성 단수 명사에는 en, 중성 단수 명사에는 et이 쓰입니다. film은 “영화”라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형이며, 복수형은 film으로 형태가 같을 수도 있으므로 실제 수는 문맥이나 관사로 판단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film이므로 단수의 “영화 한 편/어떤 영화”를 뜻합니다. derhjemme는 “집에서, 집에 있는 상태로”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hjemme도 “집에, 집에서”라는 뜻으로 쓰이며, derhjemme는 집이라는 장소를 가리키는 표현을 더 분명하게 합니다. 예: Jeg arbejder derhjemme. — “나는 집에서 일해요.” 전체적으로 Hvad med + en film + derhjemme가 결합하여 “집에서 영화를 보는 건 어때요?”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덴마크어 원문에는 한국어의 “보다”에 해당하는 별도의 동사가 나타나지 않지만, 이 문맥에서는 영화 감상이라는 활동을 제안하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Det lyder rart og nemt.
좋고 편하겠어요.
- lyder
- 들리다, 느껴지다
- rart
- 좋다, 괜찮다
- nemt
- 쉽다, 편하다
자세한 설명
lyder는 여기서 “소리가 나다”보다 “~하게 느껴지다, ~처럼 들리다”라는 뜻으로, 제안이나 생각에 대한 인상을 말합니다. 기본형은 lyde이고, det lyder에서 현재형 lyder가 주어 det과 함께 쓰였습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 / 좋은 생각 같아요.” rart는 “좋은, 괜찮은”이라는 뜻의 rar가 이 문장에서 중성 단수 주어 det에 맞춘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나 주어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rar와 rart를 구별합니다. 여기서는 rart가 det이 가리키는 제안이나 상황을 평가합니다. nemt는 “쉽다, 수월하다, 편하다”라는 뜻의 nem이 중성 단수에 맞춘 형태입니다. 따라서 nemt 자체의 기본형은 nem이며, 인접한 명사가 그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예: Det er nemt. — “쉬워요 / 수월해요.” og는 앞의 두 평가를 연결합니다. Det lyder rart는 “좋아 보여요/좋게 들려요”, og nemt는 “그리고 수월해 보여요”라는 구조입니다. 두 형용사 모두 det에 대한 서술어이므로 중성 단수형 rart, nemt가 사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rart og nemt.는 “좋고 편하겠어요”라는 뜻으로, 앞서 제안된 일을 좋고 수월한 선택으로 평가하는 말입니다. 직역에 가깝게는 “그것은 좋고 쉬워 보입니다”이며, 덴마크어의 lyde + 형용사는 어떤 계획이나 제안이 화자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Lad os vælge en kort film.
짧은 영화를 골라요.
- Lad os
- 우리 함께 ~하자
- vælge
- 고르다
- kort
- 짧은
- film
- 영화
자세한 설명
Lad os는 화자와 다른 사람에게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이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원형)가 온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자.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부정사이다. 현재형은 vælger이다. 따라서 Lad os vælge ...는 ‘우리 ...을 고르자’가 된다. 예: Vi vælger en bog. — 우리는 책 한 권을 고른다. kort는 여기서 길이가 짧다는 뜻의 형용사이며, film을 꾸민다. 기본형이 kort이고, 이 문장처럼 단수의 공통성 명사 앞에서는 kort 형태를 쓴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도 kort가 쓰이며, 복수형에서는 보통 korte가 된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korte tekster — 짧은 글들. film은 ‘영화’라는 명사이다. en film처럼 공통성 명사로 쓰이며, 여기의 en은 부정관사이지 문장만으로 ‘정확히 한 편’이라는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복수형도 film일 수 있고, 정형 단수는 filmen이다. 전체적으로 Lad os vælge en kort film.은 Lad os(우리 함께 ~하자) + vælge(고르다) + en kort film(짧은 영화)을 결합한 문장으로, ‘짧은 영화를 골라요’ 또는 ‘짧은 영화를 고르자’라는 뜻이다. 앞의 제안과 뒤의 목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일상적인 제안 표현이다.
Så kan vi blive færdige, før det bliver sent.
그러면 늦기 전에 끝낼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그럼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blive
- ~이 되다, ~한 상태가 되다
- færdige
- 끝난, 마친
- før
- ~하기 전에
- bliver
- ~이 되다, ~해지다
- sent
- 늦은, 늦게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나 제안을 잇는 말로, “그러면/그럼”이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뒤의 본동사 kan이 주어 vi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나타난다. 이 어순은 여기서 질문을 뜻하지 않는다. kan vi에서 ka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다. 현재형은 인칭과 수에 따라 kan에서 변하지 않는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blive는 blive의 부정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다. kan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형 blive가 쓰였다. blive færdig(e)는 “끝난 상태가 되다”, 자연스럽게는 “끝내다/끝나다”라는 뜻으로 쓸 수 있다. færdige는 형용사 færdig의 복수형이다. 주어가 vi이므로 형용사가 복수형과 일치한다. 단수에서는 예를 들어 Jeg er færdig. — “나는 끝났어요/다 했어요.”라고 한다. 이 문장에서는 blive færdige가 kan의 지배를 받아 blive 뒤에 온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따라서 før det bliver sent 전체가 “늦어지기 전에”라는 뜻이다. før 뒤에는 명사뿐 아니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도 올 수 있다. 예: Vi spiser, før filmen begynder. —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먹어요.”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다. blive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bliver라는 같은 형태를 사용한다. 여기서는 det과 함께 “늦어지다/늦은 시간이 되다”를 나타낸다. 이 det의 구체적인 대상이나 사람을 따로 가리킨다고 볼 근거는 없으며, 시간·날씨 등을 표현하는 비인칭 주어로 쓰였다. sent는 형용사 sen의 중성 단수형이다. det bliver sent에서 det에 맞추어 sent가 쓰이며, “늦어지다”라는 뜻을 이룬다. 시간에 관해 “늦게”라고 말하는 다른 쓰임도 있지만, 여기서는 bliver 뒤에서 늦은 상태가 되는 것을 설명한다. 비교하면 sen은 “늦은”, senere는 “더 늦은/나중의”이다. 전체적으로 Så가 “그러면”을 제시하고, kan vi blive færdige가 “우리는 끝낼 수 있다”를 나타내며, før det bliver sent가 그 시점의 제한인 “늦기 전에”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늦기 전에 끝낼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Jeg kan tage noget frugt med.
제가 과일을 좀 가져올게요.
- Jeg
- 저는
- kan
- ~할 수 있어요; 가능해요
- tage
- 가져가다
- noget
- 무언가를; 약간의
- frugt
- 과일
- med
- 가지고, 함께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이며, 성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 대명사는 주어가 한 명임을 나타내지만, 덴마크어 동사가 이 대명사에 따라 항상 별도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보통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 다른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예를 들어 Jeg kan hjælpe.는 “제가 도와줄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과 뒤의 동사구가 함께 쓰이고, 고정된 번역에 따라 “제가 가져올게요”라는 제안으로 이해됩니다. kan 자체가 항상 약속이나 의향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tage는 동사 tage의 기본형으로, 조동사 kan 뒤에 옵니다. 여기서는 뒤의 med와 함께 tage ... med를 이루어 어떤 것을 가지고 이동하다, 문맥에 따라 가져오다라는 뜻을 냅니다. 방향은 이 형태만으로 항상 고정되지 않으며, 이 문장에서는 한국어 번역처럼 과일을 가져오겠다는 뜻입니다. noget은 여기서 정확한 양이나 개수를 특정하지 않는 “어떤 양의, 약간의”라는 뜻입니다. frugt가 이 문장에서 물질명사처럼 쓰이므로 noget frugt는 “과일을 좀”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noget이 모든 경우에 셀 수 없는 대상만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말할 때는 보통 nogle을 씁니다. 예를 들어 Jeg tager nogle æbler med.는 “제가 사과 몇 개를 가져갈게요”라는 뜻입니다. frugt는 “과일”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과일 한 개의 이름이나 정확한 개수를 말하지 않고, 가져올 과일을 물질 또는 종류로 가리킵니다. 그래서 noget frugt처럼 쓸 수 있습니다. 개별적인 복수 대상을 예로 들면 nogle æbler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med는 여기서 목적어와 함께 이동한다는 뜻을 더하는 부사적 요소입니다. tage ... med에서는 목적어 뒤에 놓여 그 대상을 가지고 가거나 가져온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따라서 tage noget frugt med는 과일을 가지고 오거나 가져가겠다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은 여기서 “제가 할게요”라는 제안을, tage noget frugt med는 “과일을 좀 가지고 오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kan tage noget frugt med.는 고정된 번역대로 “제가 과일을 좀 가져올게요”라는 뜻이며, 과일의 정확한 종류나 개수는 정하지 않은 채 말하는 사람이 가져오겠다는 의향을 표현합니다.
Det ville være rart med en let snack.
가벼운 간식이 있으면 좋겠어요.
- Det ville være rart
- 좋겠어요
- med
- ~와 함께, ~을 곁들여
- let
- 가벼운
- snack
- 간식
자세한 설명
Det ville være rart: 여기서 det은 특정한 사물보다 문장 전체의 상황을 받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지만, ville være에서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이면 좋겠다/좋을 텐데”라는 가정적·완곡한 표현을 만듭니다. 예: Det ville være rart at se dig. — “너를 볼 수 있으면 좋겠어.” med: 이 문장에서는 med en let snack을 이끌며, Det ville være rart med X라는 패턴으로 “X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med는 다른 문맥에서는 “~와 함께, ~을 곁들여”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예: Det ville være rart med en pause. — “휴식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let: 여기서는 snack을 꾸미는 형용사로 “가벼운”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공통 성과 단수 중성에서 모두 let으로 쓰이며, 복수나 정형에서는 lette가 됩니다. 비교급은 lettere, 최상급은 lettest입니다. 예: en let jakke — “가벼운 재킷”. snack: “간식”이라는 명사입니다. en snack은 부정형 단수이고, 정형 단수는 snacken, 복수형은 snacks입니다. 예: Jeg spiser en snack. — “나는 간식을 먹는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være rart가 “~이면 좋겠다”라는 평가를 만들고, med en let snack이 있으면 좋은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가벼운 간식이 있으면 좋겠어요”라는 뜻입니다.
Skal jeg også tage te med?
차도 가져올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også
- 또, …도
- tage … med
- 가져오다
- te
- 차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여기서 “제가 …할까요?”라고 제안하거나 의사를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jeg와 함께 의문문 맨 앞에 와서 “내가 해야 할까/할까”라는 뜻을 만듭니다. 뒤의 행동은 부정사로 이어집니다. 예: Skal jeg åbne vinduet? — “제가 창문을 열까요?”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차를 가져오는 일도 다른 일에 더해 제안한다는 의미를 보탭니다. 문장 안에서 무엇을 추가하는지는 맥락에 따라 정해지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문맥에 따라 ‘차도’로 이해됩니다. tage med는 함께 이동시키거나 가져오는 것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가져오다”입니다. tage는 동사 tage의 부정사형이고, med가 “함께, 가지고”라는 방향을 더해 “가져가다/가져오다”의 의미를 만듭니다. Skal jeg tage ... med?는 “제가 …을 가져올까요?”라는 패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 Skal jeg tage kaffe med? — “제가 커피를 가져올까요?” te는 “차”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져올 대상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문맥에 따라 무관사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의 te만으로 특정한 한 잔이나 정해진 수량이 명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제가 …할까요?) + også(…도) + tage te med(차를 가져오다)가 결합되어 “차도 가져올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질문형 어순에서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오며, tage는 skal 뒤의 부정사로 남습니다.
Det ville også være rart med te.
차도 좋겠어요.
- Det
- 문장의 형식상 주어
- ville
- ~이면 좋겠다, ~일 텐데
- også
- 또한, ~도
- være
- 이다, 있다
- rart
- 좋은, 기분 좋은
- med
- ~이 있는, ~을 곁들인
- te
- 차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그것”이라기보다, 뒤의 내용을 문장의 주어 자리에서 받는 형식상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det은 문맥에 따라 실제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런 지시 기능이 중심이 아닙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과거를 나타내기보다 være와 함께 희망이나 가정적인 표현을 만듭니다. ville være rart는 “좋겠다”, “좋을 텐데”에 가깝습니다. 현재의 의지나 계획을 나타내는 vil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Det vil være godt. — “그것은 좋을 거예요.” også는 앞서 언급된 것에 “또한, ~도”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차를 추가 항목으로 말하므로 “차도”가 됩니다. 예: Jeg vil også have te. — “저도 차를 원해요.” være는 er의 부정사형이며 기본 의미는 “이다, 있다”입니다. 여기서는 ville 뒤에 놓여 ville være를 이룹니다. 조동사 뒤에는 이런 부정사형이 사용됩니다. rart는 형용사 rar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수와 정해짐 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rar의 형태 중 rart는 중성 단수 명사나 중성적인 det과 함께 쓰입니다. 여기서는 차가 있거나 마련되면 좋은 상황이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예: Det er rart. — “기분 좋아요.” med는 이 문장에서 단순히 “~와 함께”라는 동반 관계보다, 무엇이 있거나 곁들여지는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med te는 “차가 있는”, “차를 곁들인” 정도이며, rart med te는 자연스럽게 “차가 있으면 좋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Det er godt med lidt vand. — “물을 조금 곁들이면 좋아요.” te는 “차”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마실 차 또는 마련되기를 바라는 차를 가리키며, 앞의 med와 함께 med te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være rart가 “그러면 좋겠다”라는 평가를 만들고, 그 사이에 også가 추가 의미를 더하며, med te가 무엇이 있으면 좋은지를 밝혀 줍니다. 따라서 Det ville også være rart med te.는 고정된 번역처럼 “차도 좋겠어요”, 자연스럽게는 “차도 있으면 좋겠어요”라는 뜻입니다. 직접적인 명령보다 희망이나 선호를 완곡하게 표현하는 말투입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vælge en kort film.
레 오스 벨서 언 코어드 펠름.짧은 영화를 고르자.
‘Lad os + 동사원형’은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Skal jeg + infinitiv?
Skal jeg tage noget frugt med?
스갈 야이 태어 노어 프로그드 메?제가 과일을 좀 가져올까요?
‘Skal jeg + 동사원형?’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해 줄지 제안하거나 물을 때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집에서 영화를 보는 건 어때요?
정답 보기
Hvad med en film derhjemme?좋고 편하겠어요.
정답 보기
Det lyder rart og nemt.짧은 영화를 골라요.
정답 보기
Lad os vælge en kort film.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고르다, 선택하다
정답 보기
vælge쉬운, 편한
정답 보기
nemt들리다, ~하게 들리다
정답 보기
lyder좋은, 기분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