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산책 계획 세우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a walk, two friends choose where to meet, agree to send a message, and decide to bring water..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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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산책 계획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Lad os gå en tur sammen.

래 어스 고 언 투어 새멘 같이 산책하자.
B

En kort gåtur lyder godt.

엔 코어드 고투어 뤼더 고드 짧게 산책하면 좋겠다.
A

Hvor skal vi mødes?

보어 스켈 비 뫼더스 우리 어디에서 만날까?
B

Parkens indgang er fin.

파아건스 엔강 에어 핀 공원 입구가 좋아.
A

Jeg sender dig en besked, før jeg tager af sted.

야이 세너 다이 언 버스케드, 푀어 야이 테어 아 스테드 내가 출발하기 전에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
B

Så kan jeg være der til tiden.

소 켄 야이 베어 데어 텔 티언 그러면 내가 제시간에 갈 수 있어.
A

Skal jeg tage vand med?

스켈 야이 테어 반 메 내가 물을 가져갈까?
B

Tag nok vand med til dig selv.

테 녹 반 메 틸 다이 셀브 네가 마실 물을 충분히 가져와.

문장 설명

  1. Lad os gå en tur sammen.

    같이 산책하자.

    Lad os
    우리 ... 하자
    gå
    가다; 걷다
    en tur
    산책
    sammen
    함께
    자세한 설명

    Lad os는 상대방을 포함해 어떤 행동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덴마크어에서 lad는 여기서 동사 lade(허락하다, ~하게 하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자. gå는 ‘가다’라는 기본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en tur와 함께 ‘산책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Lad os 뒤의 gå는 제안되는 행동을 나타내는 부정형입니다. 예: Vi går hjem. — 우리는 집에 간다. 여기서 går는 gå의 현재형입니다. en tur는 문자 그대로 한 번의 이동이나 외출을 가리킬 수 있지만, gå en tur라는 결합에서는 자연스럽게 ‘산책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en은 이 표현의 명사구를 이루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이 특정한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련 표현인 en kort tur는 ‘짧은 산책/짧은 외출’이라는 뜻입니다. 다음 문장의 En kort gåtur lyder godt.에서도 kort는 ‘짧은’, gåtur는 ‘산책’이라는 명사입니다. sammen은 행동이 다른 사람과 함께 이루어진다는 점을 덧붙이는 부사입니다. 예: Vi arbejder sammen. — 우리는 함께 일한다. 이 단어는 동작 자체가 아니라 ‘함께’라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Lad os가 ‘우리 ... 하자’라는 제안을 만들고, gå en tur가 ‘산책하다’를 나타내며, sammen이 ‘함께’라는 의미를 분명히 합니다. 전체 문장 Lad os gå en tur sammen.은 ‘같이 산책하자.’라는 뜻의 자연스러운 제안입니다.

  2. En kort gåtur lyder godt.

    짧게 산책하면 좋겠다.

    kort
    짧은
    gåtur
    산책
    lyder godt
    좋아 보이다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gåtur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ort이고,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단수 공성 명사와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예: en kort pause — 짧은 휴식. gåtur는 ‘산책’이라는 명사입니다. gå(걷다)와 tur(나들이·외출)가 결합한 단어로, 함께 산책하는 상황에서는 앞의 문맥에 나온 gå en tur와 관련된 표현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단수 공성 명사임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lyder godt는 직역하면 ‘좋게 들린다’이며, 여기서는 어떤 제안이나 생각이 괜찮다는 뜻의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lyder는 동사 lyde(들리다, ~처럼 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godt는 여기서 ‘좋게’라는 부사로 lyder를 꾸밉니다. 따라서 이 자리의 godt를 명사 gåtur에 맞춘 형용사 변화로 보지 않습니다. 예: Det lyder godt. — 그거 좋게 들려요, 즉 좋은 생각 같아요. 전체적으로 En kort gåtur는 ‘짧은 산책’을, lyder godt는 ‘좋은 생각이다/좋겠다’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문장 전체는 ‘짧게 산책하면 좋겠다’ 또는 ‘짧은 산책이라면 좋겠다’라는 제안·의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Hvor skal vi mødes?

    우리 어디에서 만날까?

    Hvor
    어디에서
    skal vi
    우리 …할까?
    mødes
    서로 만나다
    자세한 설명

    Hvor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디에서”라는 뜻이다. 위치를 묻는 다른 예로 Hvor bor du?는 “너는 어디에 사니?”이다. 장소를 묻는 hvor와 방법을 묻는 hvordan은 구별한다. skal vi에서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주어 vi는 “우리”를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skal이 앞으로 할 일을 묻는 조동사로 쓰여 “우리 …할까?”라는 제안을 만든다. 의문문에서는 skal이 주어 vi보다 앞에 온다. Vi skal mødes.는 “우리는 만날 예정이다/만나기로 했다”이고, 질문에서는 Skal vi mødes?처럼 말할 수 있다. mødes는 여기서 “서로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 형태이다. 관련된 기본 동사는 møde이며, møde는 누군가를 만나거나 맞이한다는 뜻으로 목적어를 취할 수 있다. 반면 mødes의 -s 형태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기로 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skal 뒤에 와서 동작 내용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Vi mødes klokken tre.는 “우리는 3시에 만난다/만나기로 했다”이다. 따라서 Hvor(어디에서) + skal vi(우리는 …할까) + mødes(서로 만나다)가 결합해 “우리 어디에서 만날까?”라는 뜻이 된다. 이 질문은 만날 장소를 정하는 표현이며, 특정 장소를 문장 자체에서 밝히지는 않는다.

  4. Parkens indgang er fin.

    공원 입구가 좋아.

    Parkens
    공원의
    indgang
    입구
    er
    이다
    fin
    좋은
    자세한 설명

    Parkens는 ‘공원의’라는 뜻으로, park(공원)에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소유형이 명사 뒤가 아니라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예: husets dør — 집의 문. indgang은 ‘입구’입니다. 여기서는 Parkens indgang이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공원의 입구’를 나타냅니다. indgang은 단수 공통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소유형 Parkens가 앞에 있어서 별도의 부정관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성질을 연결할 때 씁니다. 예: Døren er åben. — 문이 열려 있다. fin은 여기서 ‘좋은, 괜찮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indgang이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형용사도 공통성 단수형 fin이 됩니다.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면 fint, 복수형에서는 fine가 됩니다. 비교급은 finere(더 좋은/더 괜찮은)입니다. 따라서 Parkens indgang은 ‘공원의 입구’, er fin은 ‘좋다/괜찮다’를 이루어, 전체 문장 Parkens indgang er fin.은 ‘공원 입구가 좋아.’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은 입구의 상태나 평가를 현재형으로 말하는 간단한 표현입니다.

  5. Jeg sender dig en besked, før jeg tager af sted.

    내가 출발하기 전에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

    Jeg
    나
    sender
    보낼게
    dig
    너에게
    besked
    메시지
    før
    ~하기 전에
    tager af sted
    출발하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내가’입니다. 주어가 복수이면 vi(우리가)를 씁니다. sender는 sende(보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일뿐 아니라 이미 예정했거나 지금 약속하는 미래의 일에도 쓰일 수 있어, 이 문장에서는 번역처럼 ‘보낼게’라는 뜻이 됩니다. 예: Jeg sender en mail i morgen. — 내가 내일 이메일을 보낼게.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너를/너에게’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보내는 대상이므로 ‘너에게’로 이해합니다. 주어로 ‘너’를 말할 때의 형태는 du입니다. besked는 ‘메시지, 알림’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besked라는 명사구로 ‘메시지’를 뜻합니다. 여기서 en은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예: Jeg læs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읽는다. fø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입니다. før jeg tager af sted는 출발을 기준 사건으로 삼아, 주절의 메시지를 보내는 일이 출발보다 먼저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før + 절은 ‘~하기 전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tager af sted는 ‘출발하다, 떠나다’라는 고정적인 동사구입니다. 핵심 동사 tager는 tage(잡다, 취하다 등)의 현재형이지만, af sted와 함께 쓰일 때는 ‘출발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과거형은 tog af sted입니다. 예: Vi tager af sted nu. — 우리는 지금 출발한다. 전체적으로 Jeg sender dig en besked는 ‘내가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이고, før jeg tager af sted는 ‘내가 출발하기 전에’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내가 출발하기 전에 너에게 메시지를 보낼게.’가 됩니다. 여기서 현재형 sender는 시간 부사절의 미래 사건과 맞물려 앞으로 할 일을 나타냅니다.

  6. Så kan jeg være der til tiden.

    그러면 내가 제시간에 갈 수 있어.

    Så
    그러면
    kan jeg
    내가 ~할 수 있다
    være der
    거기에 있다
    til tiden
    제시간에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나 다음 단계를 잇는 “그러면”이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뒤의 주어와 동사의 순서에 영향을 주어, 이 문장에서는 kan jeg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온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는 간다.” kan jeg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이 어떤 일을 할 가능성 또는 능력이 있음을 나타낸다. kan은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kan, du kan처럼 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예: Jeg kan komme. — “나는 올 수 있어.” være는 “있다, 존재하다”라는 동사 være의 부정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있을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따라서 kan jeg være는 “내가 있을 수 있다”이며, være 자체가 kan에 맞춰 변하는 것은 아니다. 예: Hun kan være hjemme. — “그녀는 집에 있을 수 있어.” der는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에”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정해진 장소에 도착해 그곳에 있는 상황을 가리키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갈 수 있어”로 옮겨졌다. 다만 이 표현 자체가 이동 동사인 것은 아니고, 핵심은 그 장소에 제때 존재하는 것이다. til tiden은 정해진 시각에 맞는다는 뜻의 고정적인 시간 표현이다. til tiden은 “제시간에, 예정된 때에”라는 의미이고, i tide는 “너무 늦기 전에, 시간에 맞춰”라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예: Bussen kommer til tiden. — “버스가 제시간에 온다.” 전체적으로 Så(그러면) + kan jeg(내가 ~할 수 있다) + være der(거기에 있다) + til tiden(제시간에)가 결합해 “그러면 내가 제시간에 거기에 있을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고정 번역에서는 이동 상황에 맞게 “그러면 내가 제시간에 갈 수 있어”라고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7. Skal jeg tage vand med?

    내가 물을 가져갈까?

    Skal jeg
    내가 …할까?
    tage … med
    가져가다
    vand
    물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내가 …할까?라는 제안·확인 질문을 만드는 표현이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화자가 어떤 행동을 할지 묻는 용법이다. 뒤의 jeg는 행동의 주체인 ‘나’를 뜻한다. 예: Skal jeg åbne vinduet? — “내가 창문을 열까?” tage … med에서 tage는 ‘가져가다/가지고 가다’라는 동사이고, 기본형은 tage이다. med가 함께 쓰여 어떤 것을 이동할 때 동반한다는 뜻이 분명해진다. 이 문장에서는 tage와 med 사이에 목적어 vand가 놓여 있다. 예: Jeg tager en bog med. — “나는 책을 가져간다.” vand는 ‘물’을 뜻하는 명사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셀 수 없는 물질을 가리킬 때 보통 이와 같은 형태로 쓴다. 다음 문장의 nok vand처럼 양을 나타내는 말과도 함께 쓸 수 있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내가 할까?’라는 질문 틀을 만들고, tage vand med가 ‘물을 가져가다’라는 행동을 채운다. 따라서 Skal jeg tage vand med?는 “내가 물을 가져갈까?”라는 뜻이다. 물을 가져가는 행동을 제안하거나 확인하는 간단한 질문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8. Tag nok vand med til dig selv.

    네가 마실 물을 충분히 가져와.

    Tag … med
    가져와
    nok
    충분히
    vand
    물
    til dig selv
    너 자신을 위해
    자세한 설명

    Tag … med는 “가져오다/가지고 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 표현입니다. Tag는 동사 tage(가져가다, 데려가다)의 명령형이며, 명령의 대상인 “너”는 보통 따로 쓰이지 않습니다. med가 붙으면 무언가를 함께 가지고 가거나 가져오는 뜻이 됩니다. 예: Tag en paraply med. — 우산을 가져와. nok는 여기서 뒤의 vand가 충분한 양임을 나타내는 “충분히”입니다. 명사 앞에서 충분한 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rik nok vand. — 물을 충분히 마셔. vand는 “물”이라는 명사입니다. 물질을 일반적으로 가리킬 때 관사 없이 쓰일 수 있습니다. 예: Jeg drikker vand. — 나는 물을 마셔. til dig selv는 “너 자신을 위해”라는 뜻입니다. dig는 du(너)의 목적격 형태이고, selv는 그 대상을 “너 자신”이라고 강조합니다. 예: Køb noget til dig selv. — 너 자신을 위해 뭔가를 사. 전체적으로 Tag nok vand med는 “물을 충분히 가져와”라는 뜻이고, til dig selv는 그 물의 수혜자가 상대방 자신임을 덧붙입니다. 고정된 번역에 따라 전체 문장은 “네가 마실 물을 충분히 가져와”라는 의미의 명령입니다. 앞의 질문 Skal jeg tage vand med?에도 tage … med가 쓰였지만, 이 문장에서는 Tag가 명령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gå en tur sammen.

래 어스 고 언 투어 새멘

우리 함께 산책하자.

Lad os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함께 하자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parkens + substantiv

parkens indgang

파아건스 엔강

공원의 입구

덴마크어에서는 소유를 나타낼 때 소유자 명사 뒤에 -s를 붙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en tur 구
언 투어 산책, 한 번의 외출

Lad os gå en tur sammen.

godt 형용사
고드 좋다, 괜찮다
성
neuter

En kort gåtur lyder godt.

gå 동사
고 가다

Lad os gå en tur sammen.

gåtur 명사
고투어 산책
성
common

En kort gåtur lyder godt.

Hvor 부사
보어 어디

Hvor skal vi mødes?

indgang 명사
엔강 입구
성
common

Parkens indgang er fin.

kort 형용사
코어드 짧은

En kort gåtur lyder godt.

Lad os 구
래 어스 우리 ~하자

Lad os gå en tur sammen.

lyder 동사
뤼더 들리다, ~처럼 들리다

En kort gåtur lyder godt.

mødes 동사
뫼더스 만나다

Hvor skal vi mødes?

parkens 명사
파아건스 공원의

Parkens indgang er fin.

sammen 부사
새멘 함께

Lad os gå en tur samm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같이 산책하자.

정답 보기Lad os gå en tur sammen.

짧게 산책하면 좋겠다.

정답 보기En kort gåtur lyder godt.

우리 어디에서 만날까?

정답 보기Hvor skal vi mødes?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좋다, 괜찮다

정답 보기godt

들리다, ~처럼 들리다

정답 보기lyder

산책

정답 보기gåtur

함께

정답 보기sammen